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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78명 모집
     성남시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78명 모집        9억4000만원 투입해 74개 일자리 마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7월 12일부터 19일까지 ‘2017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278명을 모집한다. 이번 3단계 공공근로사업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21일까지다. 시는 9억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안전관리 등 3개 분야에서 시민농원 환경정비, 무료경로식당 도우미,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안내 등 74개 사업의 일자리를 마련했다.  근무 조건은 하루 5시간(주 25시간) 일하고, 일당 3만2350원과 교통비·간식비 등 부대 경비 3000원 지급이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주 15시간) 근무에 일당 1만9410원과 부대 경비 3000원 지급 조건이다. 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성남시민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을 지참하고 기한 내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내면 된다. 선발자는 오는 8월 28일 개별로 알려주고, 성남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창출팀 729-2854                
    • 작성일 2017-07-06

      조회수 863

  • 우리음식연구회, 홀몸노인 80명에 저녁 도시락 전해
      우리음식연구회, 홀몸노인 80명에 저녁 도시락 전해        성남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배운 전통 음식 조리법…특유의 재능기부     성남시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는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경옥)는 저녁 끼니를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홀몸노인 80명에게 7월 6일 직접 만든 도시락을 전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저녁 도시락을 받게 된 홀몸노인은 야탑동 소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등록 관리하는 어르신들이다. 우리음식연구회는 어르신들이 점심은 여러 봉사단체를 통해 해결하고 있지만, 저녁밥은 후원이 없어 굶는 경우가 많다는 사정을 알게 돼 특유의 재능을 기부하게 됐다. 이날 아침부터 30명 회원이 친환경 제철 채소와 흰살 생선, 소고기 등 음식 재료로 영양 찰밥, 가지나물, 가자미 간장 조림 등 9종류의 저염식 고단백 전통음식을 만들었다. 도시락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각 집으로 배달됐다. 우리음식연구회원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배운 전통 음식 조리법으로 2005년부터 소년·소녀 가장 등 사정이 딱한 이들에게 수시로 반찬 봉사를 하고 있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팀  729-4032        
    • 작성일 2017-07-06

      조회수 435

  • 저소득층 특수의료장비 촬영비 지원…연 최대 70만원
      저소득층 특수의료장비 촬영비 지원…연 최대 70만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중 특수의료장비 촬영비 지원 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1억1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자금 소진 때까지 1인당 연 최대 70만원을 지원한다. 의료급여가 적용되지 않는 자기공명영상 촬영(MRI), 자기공명혈관 조영(MRA), 양전자단층 촬영(PET)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사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에서 희귀난치성 질환자, 중증 질환자, 만 65세 이상 척추질환자, 정신·행동 장애 등 11개 만성고시 질환자이다. 지난해 수혜자는 올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대상자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 등을 내고 성남지역 병원에서 특수의료장비로 촬영하면 해당 병원이 촬영비를 성남시에 청구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성남시는 2011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올해 들어서만 6월 말 현재까지 122명 저소득층 환자에게 특수의료장비 촬영비 5970만원을 지원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지원팀  729-2895        
    • 작성일 2017-07-05

      조회수 575

  • 대학생 220명 성남시 행정 체험 나서
      대학생 220명 성남시 행정 체험 나서    성남지역에 사는 대학생 220명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시 행정 체험과 함께 학비 마련에 나서게 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7월 5일 오후 3시 시청 한누리에서 ‘2017년 하계 대학생 지방행정체험’ 연수생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와 취업 역량 특강을 했다. 이어 연수생들을 성남시청, 사업소, 각 구청, 동 주민센터에 배치해 오는 8월 21일까지 33일간 연수 일정이 들어갔다. 연수 대학생들은 배치 부서에서 주 5일, 하루 3시간(오전 또는 오후) 행정기관이 하는 일을 체험하게 된다. 연수 기간에 자기계발, 진로 탐색 관련 강연이 마련되고, 판교 경기콘텐츠 코리아 랩 사업장 견학이 이뤄진다. 1일 2만4000원의 연수 수당이 지급돼 하루도 빠짐없이 참여하면 모두 79만2000원을 받게 된다. 시는 지방행정에 관한 이해를 도와 대학교 졸업 후 취업활동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창출팀  729-2855          
    • 작성일 2017-07-05

      조회수 471

  • 성남시 맞춤형 체납액 통합 통계 시스템 가동
     성남시 맞춤형 체납액 통합 통계 시스템 가동      22만3000여 명 체납 유형 분석…단순·생계형·고질 체납 한눈에 파악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전국 최초로 ‘체납액 징수 통합관리 시스템’을 도입(2016.7.15)한데 이어 ‘맞춤형 체납액 통합 통계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7월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맞춤형 체납액 통합 통계 시스템은 22만3000여 명에 이르는 성남시 체납자의 체납 유형을 분석해 데이터베이스화한 내부전산망이다. 이들이 체납한 지방세 456억원, 세외수입 758억원 등 모두 1214억원 체납액을 세목별, 지역별로 통계 자료로 구축했다. 체납자별 자동차세, 재산세, 주정차위반 과태료, 교통유발부담금, 변상금 등 체납 종류와 기간, 수납 패턴을 알 수 있다. 단순 체납, 생계형 체납, 고질 체납 등의 유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체납자 사정에 따라 맞춤형 징수 활동을 할 수 있다. 체납자가 사는 시·구·관외 체납 순위도 집계돼 지역별 행정력 투입이 체계적으로 이뤄진다. 시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체납자에게 문자 메시지로 세목별 납부 금액과 기한, 압류 등을 안내해 사전에 민원 발생을 막고, 징수율을 높일 계획이다. 앞선 2016년 7월 도입한 체납액 징수 통합관리 시스템은 성남시의 징수 관련 87개 부서가 따로따로 관리하던 자료를 일원화해 지방세, 세외수입 등의 밀린 세금을 관련 부서 한 곳에서 통합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전산망이다. 집 가까운 세금 부과 부서 한 곳에서 체납 사실을 열람하고 납부를 안내받을 수 있어, 체납 분야별로 담당 부서를 일일이 찾아 문의하거나 방문하던 불편을 없앴다. 맞춤형 체납액 통합 통계 시스템은 체납액 징수 통합관리 시스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문의: 징수과 세외수입체납징수1팀 729-2814          
    • 작성일 2017-07-04

      조회수 614

  • 성남시 중소기업인賞 6명 발굴·시상
      성남시 중소기업인賞 6명 발굴·시상      해당 기업 세무조사 3년간 면제, 해외시장개척단 등 참여 때 가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업인 6명을 발굴·시상해 해당 기업을 우대한다. 시는 오는 7월 28일까지 중소기업인 상(賞) 수상 후보자를 구청·성남산업진흥재단·성남상공회의소·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전자부품원구원 등 기관(장)에게 추천받는다. 해당 기업체의 직접 신청도 받는다. 공고일(6.23) 현재 성남지역에 주 사무소와 공장을 두고 3년 이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 가운데 경제발전에 큰 공을 세운 기업 대표를 추천 또는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수출실적과 생산·매출액의 성장률, 기업의 건실도, 기술개발 노력, 기업경영 성실도, 근로자 복지증진, 일자리 창출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1), 우수상(2), 장려상(2), 특별상(1) 수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 대표는 오는 11월 초 성남시청 월례 조회 행사 때 ‘제9회 성남시 중소기업인 대상’ 상패를 받게 된다. 해당 기업은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면제, 해외시장개척단·해외개별전시회·해외규격인증 등 사업 참여 때 가점 부여 혜택이 있다. 지난해 성남시 중소기업인상 대상은 ㈜디에스피원(대표 홍동호), 우수상은 ㈜몬스터스마일(대표 김용훈), 장려상은 ㈜코마(대표 김영석)가 각각 수상했다.     문의: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  729-2632            
    • 작성일 2017-07-04

      조회수 540

  • 성남시, 민선6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3년 연속 최우수(SA)
     성남시, 민선6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3년 연속 최우수(SA) - 이재명 성남시장, 시민과의 약속은 지킨다 - 성남시가 민선6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성남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3일 발표한 ‘2017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차지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민선6기 기초지방자치단체장 공약이행 실적을 분석 평가했다.평가항목은 ▲공약이행완료 ▲2016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로 진행됐다. 종합평가 결과 성남시는 합산총점이 80점을 넘어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최고등급(SA)을 받은 지자체는 모두 59곳으로 경기도는 8곳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그 동안 시민과의 약속은 지킨다는 소신으로 작은 것 하나도 시민에게 알리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와 함께 공약사업 진행과정을 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해 시민과의 약속이 실천되는 과정을 알렸다. 시는 민선6기 출범 이후 공약이행 평가에서 2014년, 2016년, 2017년 3회 모두 SA등급을 받아, 시민과의 약속 실천에 있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문의 :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팀 729-2151
    • 작성일 2017-07-03

      조회수 469

  • 성남시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 5만→7만원
     성남시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 5만→7만원        3개월 이상 거주 제한 조건도 폐지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조례개정을 통해 7월 1일 자로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을 인상하고, 3개월 이상 거주 제한 조건도 폐지했다. 보훈명예수당은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올려 매월 15일 지급한다. 80세 이상(3294명)은 이달부터, 65세 이상(약 8000명)은 내년도 1월부터다. 수당 지급 대상자는 기존 ‘매월 1일 현재 성남시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에서 ‘매월 1일 현재 성남시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으로 완화했다. 앞선 6월 시는 성남시의회 제3회 추경에 80세 이상 3294명의 보훈명예수당 인상분 3억9000만원을 포함한 51억9000만원의 보훈명예수당 예산을 반영했다. 내년도 예산에는 65세 이상 8000명(현재 7982명)의 보훈명예수당 인상분 19억2000만원을 포함한 67억2000만원의 보훈명예수당 예산을 반영한다. 성남시는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등 예우·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국가유공자에게 보훈명예수당 이외에 사망위로금 20만원도 지급하고 있다. 독립유공자인 생존 애국자에게는 월 30만원의 보훈명예수당과 사망 때 조위금 100만원, 광복절 위문금 10만원, 경기도 지정 의료기관이나 약국 이용 시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성남시에는 김우전(95) 전 광복회장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6명이 살고 있다.   문의: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팀  729-2824          
    • 작성일 2017-07-03

      조회수 1,891

  • 성남 11곳 초교 학생들 아토피 예방관리 받아
     성남 11곳 초교 학생들 아토피 예방관리 받아         市·분당차병원 협약…환경호르몬 상관관계도 분석하기로       성남시내 11곳 초등학교 학생들이 아토피 증상을 예방 또는 치유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근 (의)성광의료재단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동익)과 ‘어린이가 행복한 아토피 예방관리 업무협약’을 맺어 오는 12월 29일까지 관련 사업을 시행한다. 협약에 따라 분당차병원은 성남교육지원청이 추천한 11곳 초등학교 7100명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토피 질환 설문 조사를 한다. 질환 의심 어린이는 소아청소년과 알레르기 전문의(5명) 등 의료진이 각 학교를 방문해 아토피 검사, 원인별 맞춤형 치유, 사후관리, 교육을 한다. 이와 함께 분당차병원은 환경호르몬, 환경유해물질과 아토피 상관관계를 5~6학년생 약 500명 소변 검사를 통해 조사 분석한다. 이를 토대로 각 가정, 학교, 성남시에 아토피 예방 관리 기준을 제시한다. 성남시는 1억6000만원(도비 8000만원 포함)의 사업비를 분당차병원에 지원한다. 환경호르몬 상관관계 조사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실내공기질 간이측정도 지원한다. 피부염으로 고통받는 어린이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환경호르몬에 관한 체계적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2          
    • 작성일 2017-07-03

      조회수 439

  • 성남시 기간제근로자 10명 정규직 추가 전환
     성남시 기간제근로자 10명 정규직 추가 전환       최근 5년간 市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자 모두 715명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7월 1일 자로 비정규직인 기간제근로자 10명을 정규직인 공무직(옛 무기계약직)으로 추가 전환한다. 이에 따라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본격 전환하기 시작한 2012년 7월부터 최근까지 5년간 성남시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근로자는 모두 715명으로 늘게 됐다. 성남시 행정조직 소속 268명, 성남도시개발공사 소속 439명, 성남산업진흥재단 소속 8명 등이다. 이번 정규직 전환자는 시 행정 조직에서 근무하는 이들이다. 직종별로 아동통합사례관리사(3명), 체납기초자료 전수대사(6명), 지역주민 생활습관개선 운동사(1명) 등이다. 성남시 행정 조직 소속 기간제근로자(계약기간 12개월 기준) 167명 가운데 2년 이상 상시·지속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적격 심사를 해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정규직 전환자는 만 60세까지 정년이 보장되고, 호봉제를 적용받아 안정적인 근무조건에서 일하게 된다. 이번 정규직 전환자를 제외하면 현재 성남시 행정조직 내 기간제근로자 수는 157명이다. 정규직 전환 예외 조건에 해당하는 55세 이상 고령자(145명), 박사학위 등 전문지식·기술 보유자(8명·의사) 등이 해당한다, 2012년 7월 당시, 267명이던 기간제근로자 수와 비교하면 성남시 행정조직 내 비정규직은 58.8% 줄었다. 반면, 229명이던 정규직은 신규 채용한 사례관리사, 퇴직한 준설원 등을 가감해 현재 496명으로 46.1% 늘었다.     문의: 자치행정과 인사팀  729-2291        
    • 작성일 2017-06-30

      조회수 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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