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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마을버스 청소년 요금 100원 내려
     성남시 마을버스 청소년 요금 100원 내려       7월 29일부터… 6만4000여 명 혜택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7월 29일부터 마을버스 청소년 요금을 현행 기준 100원 내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내구역 마을버스 교통카드 요금은 현행 840원→740원, 현금은 900원→800원으로 인하된다. 이 같은 요금은 2015년 6월 현행 요금 인상 이후 2년여 만이며, 기존 성인 요금 대비 20% 할인율을 30%로 확대 조정한 금액이다. 할인된 요금은 시행 날 첫차부터 성남시내 마을버스 40개 노선 216대 모두에 적용된다.  현재 성남지역 중학생 2만6266명(45개교), 고등학생 3만3084명(36개교)을 포함해 만 13∼18세 청소년 6만4000여 명이 혜택을 볼 것을 보인다. 마을버스 성인요금은 현행대로 교통카드 1050원, 현금 1100원이다. 김차영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시내버스나 지하철이 다니지 않는 곳에서 시민의 발이 돼 주고 있는 마을버스의 청소년 요금 인하는 서민 가계 경제 부담 줄이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729-3711        
    • 작성일 2017-07-26

      조회수 4,760

  • 농업·전통문화 감성 지수 높인다
      농업·전통문화 감성 지수 높인다         성남시 농업기술센터, 다육이 화분 만들기·붓 그림 그리기 운영       성남시농업기술센터가 도심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전통문화에 관한 감성 지수를 높이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28일 오전 10시~오후 3시 초등학교 1~6학년생 40명과 부모 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단위 다육이 화분 만들기와 붓 그림 그리기의 농업문화 감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육이 화분 만들기는 ‘사막의 동물나라’를 주제로 진행된다. 유리 화분에 색색의 모래를 켜켜이 깔고 바위솔, 부용 등 다육이를 심어보고, 화분을 집에 가져가 다육식물을 관찰하는 과정 속에서 생명력에 관한 감성을 높인다. 붓 그림 그리기는 김봉준 화가가 진행한다. 전통 황모필 붓으로 닥종이에 농촌의 이미지를 자유롭게 그려 가족 공동체 작품을 완성하는 체험이다. 성남시농업기술센터 김학숙 농촌지도사는 “어린 시절 부모와 함께 하는 좋은 추억과 감성 교육은 성인이 돼서도 올바른 인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에도 농업문화 감성 프로그램의 하나로 국화 분재 전시회, 고추장 만들기 체험 시간을 마련한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팀 729-4032      
    • 작성일 2017-07-26

      조회수 470

  • 탄천 지하보도 걸으며 클래식 들어요
     탄천 지하보도 걸으며 클래식 들어요      분당구 5곳 통로에 24시간 음악 방송 서비스…범죄 심리 억제 효과       성남 분당지역 탄천 지하보도 5곳이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보행 환경으로 바뀌었다. 성남시 분당구(구청장 박상복)는 범죄환경 예방설계(CPTED) 방안 중 하나로 CCTV가 설치되지 않은 탄천 1·2·3·4·5 지하보도 통로에 사업비 900만원을 들여 해피송 클래식 음악 장비를 설치했다. 7월 20일부터 24시간 음악 방송 서비스를 시작해 지하보도 이용자들이 쇼팽 왈츠, 슈베르트 세레나데, 베토벤 소나타 등 클래식 선율 속 지하보도를 걸을 수 있게 했다. 자칫 우범지대로 전락하기 쉬운 지하보도에 안정감을 주는 음악을 틀어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전략이다. 분당구는 분당경찰서 측이 범죄 심리 억제 효과를 설명하며 지하보도에 클래식 음악 송출을 요청해 와 시범적으로 관련 장비를 설치했다. 경찰서에 따르면 영국 런던시는 범죄가 빈번한 지하철역 중 한 곳인 엘름파크역에 클래식 음악 방송 후 18개월 동안 강도(33%), 승무원 공격(25%), 기물파손(37%) 등의 사건이 크게 줄었다. 이번에 음악 방송을 내보내는 탄천 1~5 지하보도 이용자는 한 곳당 하루평균 500여 명이다. 밤에 탄천으로 운동하러 나오는 주민과 야간 학습을 마치고 귀가하는 학생이 많다. 분당지역 지하보도는 모두 27곳이며, 이중 탄천 지하보도는 12곳이다. 구는 운영 성과를 지켜본 뒤 분당지역 내 모든 지하보도로 음악방송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문의: 분당구청 도로관리과 기전팀 729-8072              
    • 작성일 2017-07-25

      조회수 616

  • “우리 마을이 최고야” 성남시 50개동 경연대회 열려
    “우리 마을이 최고야” 성남시 50개동 경연대회 열려       성남시 50개 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실력을 겨루는 경연대회가 오는 7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성남시청 온누리와 로비에서 열린다. 이날 시청 온누리 무대에는 사전 경선을 통과한 9개 동 주민자치센터의 우수사례 발표회와 6개 팀 동아리 경연 대회가 열린다. 우수 사례 발표 내용은 △정자2동의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한솔마을 △구미동의 호국 용사, 60년 만의 귀향 △복정동의 설레는 복정동, 함께 놀자 △금광1동의 해 뜨는 꿈광리 마을 만들기 △상대원1동의 함께 만드는 해피마을 △도촌동의 행복한 동네, 섬말 도촌동 △태평2동의 우동골(우리동네 골목텃밭) 조성 △수진2동의 게릴라 가드닝 사업 △구미1동의 까치마을! 상상의 나래를 펴다 등이다. 동아리 경연은 ▲태평3동 소리샘팀의 풍물 ▲하대원동 B.O.B.댄스팀의 에어로빅 ▲운중동 차밍팀의 라틴댄스 ▲상대원3동 두드림팀의 난타 ▲양지동 날아라 태권V팀의 태보 ▲서현2동 사물 풍팀의 사물놀이 등이다. 시는 공연을 잘한 주민자치센터와 우수 사례를 심사해 각각 최우수(시상금 50만원), 우수(30만원), 장려상(20만원)을 준다. 최우수를 수상하는 주민자치센터는 오는 9월 21일과 10월 12일 열리는 경기도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와 주민자치대회에 출전한다. 이날 시청 로비에는 32개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인 종이접기, 천연비누, 닥종이 공예, 수채화 등 총 1087점을 전시한다. 성남시는 50개동 주민자치센터의 경연을 통해 경쟁심을 유발하고, 우수 정보를 공유해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 729-2312              
    • 작성일 2017-07-25

      조회수 544

  • 성남시, 탄천 화장실에 ‘사물인터넷급 비상벨’ 설치
     성남시, 탄천 화장실에 ‘사물인터넷급 비상벨’ 설치       비명, 폭행·구타 소리 감지해 경찰서 신고 처리       최근 공공장소에서 여성을 상대로 한 강력범죄가 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가 근린공원에 이어 탄천 공중화장실에도 응급 비상벨 설치에 나섰다. 성남시는 사업비 1100만원을 들여 탄천 성남구간(15.7㎞)에 있는 공중화장실 23곳 중 10곳(43%)에 사물인터넷(IOT)급 응급 비상벨을 7월 20일 시범 설치했다. 사물인터넷(IoT) 응급 비상벨은 비명, 폭행·구타 소리, 유리 파손음 등을 이상 음원으로 자동 감지해 관할 경찰서 112지령실과 가까운 분당·수정경찰서에 신고 처리한다. 버튼을 누를 수 없는 위급 상황일 때 경찰이 즉시 출동해 도와줄 수 있는 구조다.  화장실 밖 출입문 상단에는 빨간색 경광등이 사이렌과 함께 울려 주변에도 위급 상황을 알린다. 이상 음원 감지형 비상벨이 설치된 곳은 정자·구미·야탑·태평 물놀이장 등 이용자가 많은 공중화장실이며 ‘안전한 화장실’ 팻말 붙었다. 시는 비상 상황 때 경광등과 사이렌만 울리게 돼 있는 나머지 13곳 탄천 공중화장실도 내년도 3월 사물인터넷(IoT) 응급 비상벨로 모두 교체한다. 앞서 성남시는 지역 27개 근린공원(전체 33개) 안 43곳 여자화장실(전체 83곳의 52%)에 같은 형식의 이상 음원 감지형 응급 비상벨(2016.8~2017.2)을 설치했다. 나머지 6개 공원 안 40곳 여자화장실도 다음 달부터 점진적으로 비상벨을 설치한다.         문의: 하천관리과 시설관리팀  729-4341            
    • 작성일 2017-07-24

      조회수 744

  • “풍수해보험 가입하세요” 시설복구액 70~90% 보상
     “풍수해보험 가입하세요” 시설복구액 70~90% 보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집 파손이나 침수 등의 재산손해를 입었을 때 실질적인 보상을 받도록 풍수해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국민안전처가 주관하고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보험에 가입하면 태풍,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으로 대상 시설물이 피해를 봤을 때 가입 상품에 따라 시설복구 기준액의 70~90%를 보상받을 수 있다.  단독주택(80㎡ 규모 기준)이 전부 파손된 경우 최대 7200만원, 반파된 경우 최대 3600만원, 지하층 주택 침수 피해 땐 최소 214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가입자가 받는 보험금은 정부가 지급하는 재난지원금(주택 완파 900만원, 침수 최대 100만원)보다 많아 재난복구에 큰 도움이 된다. 풍수해보험 가입비도 저렴하다. 정부와 지자체가 가입비의 55~92%를 지원해 본인 부담금 8~45%로 풍수해에 대비할 수 있다. 가입 대상 시설물은 단독·공동주택(세입자 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이며, 재산 피해에 대한 보험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간이다. 풍수해보험 판매사는 동부화재,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이다. 시는 오는 9월 말까지를 풍수해보험 집중 가입 기간으로 정하고 안내 현수막 61장과 포스터 260장, 리플릿 2만장을 각 동 주민센터와 보건소에 배포해 동별 주민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729-3554        
    • 작성일 2017-07-24

      조회수 495

  • 개성공단 입주기업 특판전 24~26일 성남시청서 열려
    개성공단 입주기업 특판전 24~26일 성남시청서 열려         판로 확보 돕기 위해 유치…100여 개 품목 50~70% 싸게 살 수 있어          ‘개성공단 입주기업 우수상품 특별판매전’이 오는 7월 24~26일 성남시청 로비에서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주최로 열린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난해 2월 개성공단 폐쇄 이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돕기 위해 이번 특별판매전을 유치했다.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성남시 관내 기업인 알디앤웨이를 비롯해 나인, 로만손, 석촌도자기, 팀스포츠, 에스제이테크, 한식품, 세일, 성화물산, 성림 등 모두 11개 기업이 특판전에 참여한다. 등산화, 의류, 시계, 주방용품, 스포츠 웨어, 가방, 식자재, 내의, 양말, 식품 용기 등 100여 개 품목을 판매한다.  좋은 제품을 정가보다 50~70% 정도 싸게 살 수 있다.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이사장 김남식)은 지난 3월부터 대전정부청사 등 공공기관과 다중집합장소 등을 돌며 같은 행사를 열고 있다. 성남시청에서 판매전은 11번째다. 앞선 6월 14일 이재명 성남시장은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개성공단 폐쇄는 국내법을 어긴 것이며, 국가가 피해를 본 기업에 배상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또, “개성공단 폐쇄는 북한에 손실을 입히기 위해 우리에게 더 큰 손실을 입힌 것”이라고 지적하며 “국제적 문제가 된 만큼 6자회담 당사국과 유엔을 설득해 남북관계 특수성에 대한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004년 12월 가동한 개성공단은 지난해 2월 10일 박근혜 전임 정부 때 폐쇄될 당시 124개의 남측 기업이 입주해 있었다. 개성공단기업협회는 공단 폐쇄에 따른 실질 피해액이 1조5000억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남북교류협력T/F팀  729-2318          
    • 작성일 2017-07-21

      조회수 517

  •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신청하세요”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신청하세요”       해외전시회 참가, 시장개척단 선정 때 가점 혜택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고용우수기업의 신청을 받아 선발 업체에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성남지역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가운데 선발 기준일(2017.6.30) 전의 연평균 고용인원 증가율이 10% 이상인 기업이다. 시는 기업의 고용인원 증가율에 따라 A·B·C 등급으로 나눠 인증서를 준다. 고용우수기업은 해외전시회 참가나 시장개척단 선정 때 가점 혜택이 있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공고·입법예고→일반공고)를 참조해 기한 내 신청서, 소유인증 증빙자료, 사업자등록증·공장등록증 사본, 직원채용 증빙자료(고용보험 가입자 명부), 국세·지방세 납부증명서 등을 성남시청 2층 성남일자리센터로 우편 또는 직접 내면 된다. 성남시는 2010년 7월부터 최근까지 88곳 업체를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했다. 선발 당시 이들 기업이 신규 고용한 인원은 모두 849명이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3          
    • 작성일 2017-07-21

      조회수 572

  • 성남시 의료관광 세계 무대에 알린다…관광객 유치 활성화
     성남시 의료관광 세계 무대에 알린다…관광객 유치 활성화      탑 패션모델 박성진·이명관 홍보대사 위촉하고 전문 홍보단 꾸려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세계적인 패션모델을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전문 홍보단을 꾸리는 등 의료관광 인지도 높이기에 나섰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7월 20일 오후 2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탑 패션모델 박성진 씨와 이명관 씨에게 ‘성남시 의료관광 홍보대사 위촉장’을 줬다. 위촉기간은 1년이다. 박성진, 이명관 씨는 우리나라 최대 톱모델 에이전트 ESteem(에스팀) 소속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패션모델이다. 성남시 의료관광 홍보대사로서 분당서울대병원 등 12곳 병·의원과 남한산성 등의 관광지를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성남시는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해 이날 11명의 전문 홍보단도 위촉했다 바이럴 마케터와 SNS 홍보전문가(10명)로 구성돼 의료관광 홍보대사의 활동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사회관계망) 서비스로 알린다. 세계무대에 성남을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활성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 의료관광 홍보 대사에 응해 줘 감사하다”면서 “많은 도움을 달라”고 말했다. 성남시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성진 씨는 세계적인 브랜드인 에르메스, 샤넬, 라프시몬스 등의 패션모델로 활동해 왔다. 세계적인 모델 랭킹 사이트 모델즈닷컴이 선정한 탑 모델 순위에 지속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한국 대표 힙합 레이블 저스트뮤직과 손잡고 앨범을 발매해 뮤지션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명관 씨는 국내 최대 모델 선발대회 ‘데블스 런웨이’에서 우승을 차지해 모델로 데뷔한 뒤 다양한 브랜드의 패션쇼 무대에 서고 있다. 자동차, 스포츠브랜드 등의 광고 모델 활동도 활발하다. 최근 제주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젊은 아티스트 모임 ‘한량도(閑良道)’에서 뮤지션으로도 활동 중이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정책팀  729-2361        
    • 작성일 2017-07-20

      조회수 379

  • 성남시 청년배당 올해 3분기 지급
     성남시 청년배당 올해 3분기 지급      기본소득 개념 적용…7분기째 시행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7월 20일 올해 3분기 청년배당 지급을 시작했다. 청년배당은 성남시가 대한민국 최초로 기본소득 개념을 적용해 도입한 청년복지정책이다. 재산, 소득, 취업 여부와 상관없이 3년 이상 성남시에 거주한 만 24세 청년에게 2016년 1월부터 분기별로 25만원씩, 연 100만원을 지역화폐(성남사랑상품권)로 지급해 이번이 7분기째 시행이다. 지난해 1만7745명, 올해 1분기 1만482명, 2분기에는 1만603명이 받았다. 올 3분기에는 만 24세(1992.7.2∼1993.7.1) 청년 1만20명에게 청년배당을 지급한다. 오는 9월 29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받을 수 있다. 김선배 성남시 사회복지과장은 “취업난 속에 어렵게 사는 청년들이 무엇이든 해볼 수 있게 도와주고 응원해준다는 점에서 청년배당의 기본소득 정책은 주목받고 있다”면서 “최근 중국 랴오닝 성 다롄에서 열린 제11차 하계 세계경제포럼(WWF·다보스포럼·6.27~29) 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회안전망을 보장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소개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성남시는 청년배당과 함께 중학생 무상교복, 산모 산후조리비 지원의 ‘3대 무상복지 사업’을 펴고 있다.           문의: 사회복지과 청년복지팀 729-8502          
    • 작성일 2017-07-20

      조회수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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