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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 중앙공원서 9월 1일 ‘건전 음주문화 콘서트’
     분당 중앙공원서 9월 1일 ‘건전 음주문화 콘서트’         술 대신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음악에 취하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1일 오후 7시~9시 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건전 음주 문화 콘서트’를 연다. 시가 주최하고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성남시 건전음주문화협의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음악에 취하다, 행복콘서트’를 슬로건으로 각종 공연과 시민체험 행사를 마련한다. 틔움 어린이합창단의 ‘비비디바비디부’, ‘동요메들리’, 김자경 오페라단의 오페라 카르멘 중 ‘하바네라’, 세빌리야의 이발사 중 ‘나는 이 마을의 해결사’, 인디 록그룹 와이스토리의 ‘너에게로 떠나는 여행’, ‘청춘’ 등의 공연을 함께 할 수 있다. 술 대신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음악에 취하자는 취지다.  건전 음주문화 캠페인도 다양한 형태로 열린다. 적정 음주량 알아보기, 무알코올 음료 즐기기, 건전음주 실천방법에 관한 단편영상 감상, 건전음주 홍보 부채 만들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친구에게 홍보하기, 술을 대신할 수 있는 것들 찾아보기 등 과음 대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건전음주 실천 서약서를 내는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CGV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하며, 무알코올 음료와 커피를 나눠준다. 음악에 취하다, 행복콘서트는 올해 6회째로 열린다. 매년 500~1000명의 시민이 행사에 참여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729-4333          
    • 작성일 2017-08-29

      조회수 721

  • 성남시 기초생활수급 1인 가구 안전돌봄 체계 강화
     성남시 기초생활수급 1인 가구 안전돌봄 체계 강화      혼자 사는 40세 이상 7931명 조사 나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근 부산지역에서 잇단 발생한 1인 가구 고독사가 사회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오는 9월 30일까지 혼자 사는 이들을 방문·조사해 안전돌봄 서비스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조사 대상은 혼자 사는 40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7931명이다. 청장년층(40~64세) 3817가구와 노인(65세 이상) 4114가구가 해당한다. 성남시는 각 동 주민센터의 사회복지직 공무원(50명), 복지통장(1252명),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579명)으로 구성된 1881명의 조사반을 꾸려 조사 대상 1인 가구의 생활 실태, 주거유형, 건강상태, 사회성 등을 파악한다. 알콜 중독, 우울증 등 질환이 있는 사람, 가족이나 이웃과 접촉을 거부하는 사람,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외부기관 연계가 없는 사람은 중점 조사 대상이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독사 위험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해 대상별 안전돌봄 서비스 관리 대상에 포함한다.  위험군은 동 주민센터 복지통장 등과 1대 1 매칭을 통해 월 1회 정기 방문을 하고, 주 2회 이상 전화 통화로 계속 안부를 살핀다. 고위험군은 집중관리에 들어간다. 월 2회 집 방문, 주 3회 이상 전화 통화 등을 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파악하고 지원한다.  유광영 성남시 복지지원과장은 “이웃의 무관심 속에 쓸쓸하게 숨지는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전체의 문제”라면서 “지역사회의 인적 안전망을 최대한 활용해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이웃과 단절한 채 사는 1인 가구를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지원팀  729-2893            
    • 작성일 2017-08-29

      조회수 494

  • 성남시 최일선 복지현장 조직력·안전장치 강화
     성남시 최일선 복지현장 조직력·안전장치 강화        맞춤형복지팀 신설동에 전기차 13대 보급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일선 복지현장의 조직력과 담당 공무원의 안전장치를 강화한다.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가 적시에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펴기 위해서다. 시는 오는 9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13개 동 주민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해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복지현장 최일선에 전면 배치한다. 해당 동은 산성동, 태평3동, 신흥3동, 태평2동, 수진2동, 상대원3동, 금광2동, 중앙동, 성남동, 정자2동, 야탑3동, 금곡동, 백현동이며, 민원행정 서비스 외에 지역 행복 복지센터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장을 뛰는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안전장치도 마련한다. 성남시는 4억5500만원(국비 3억1850만원 포함)의 사업비로 13대의 맞춤형 복지차량과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 39개를 확보해 8월 28일 맞춤형복지팀 신설 동 주민센터에 보급했다. 맞춤형 복지차량은 전기차(르노 삼성SM3 ZE)이다. 저소득·취약계층 방문 상담, 생활 실태와 현장 확인, 긴급 출동, 이웃돕기 물품 전달 때 복지차량이 골목골목을 찾아간다. 스마트워치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안전한 업무수행을 위해 시계처럼 손목에 차고 다니는 단말기다. 현장 업무 중 위급상황 발생 때 단말기의 SOS 버튼을 누르면 담당 공무원의 위치가 112종합상황실로 자동 연결·추적돼 응급 호출을 할 수 있다. 현장 상황 녹취 기능도 갖추고 있다. 전기차와 스마트워치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야외 프로그램 주차장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 후에 13개 동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직접 인계했다. 현재 성남시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전체 2560명 중 8.2%인 211명(휴직자 39명 제외)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가 전국에 뛰어난 복지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데 이는 우리 성남시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노고가 매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면서 격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앞으로는 13개 동에 준비된 전기차로 찾아가는 복지에 좀 더 집중해 복지사각지대가 없어지도록 각별한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 729-2834                        
    • 작성일 2017-08-28

      조회수 475

  • ‘문화로 만나는 사회적경제’ 행사 31일 야탑광장서
    ‘문화로 만나는 사회적경제’ 행사 31일 야탑광장서         공연 즐기며 사회적경제기업 접해…시민 관심 확산       클라리넷, 외국 전통춤, 택견 등 각종 공연을 즐기며 사회적경제기업을 접할 수 있는 문화행사가 오는 8월 31일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날 오후 6시 30분~8시 야탑역 광장 특설무대에서 지역 내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경제기업 4곳이 출연하는 ‘시민과 함께, 문화로 만나는 사회적경제’ 공연을 연다.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들의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위드 앙상블의 ‘블루젯(Bluesette)’, ‘걱정 말아요 그대’ 클라리넷 공연, 다모글로벌 교육문화협동조합의 중국 팔각춤, 태국 씨위차이춤, ㈜이크택견의 택견 퍼포먼스를 함께 할 수 있다. 문화의 숨 측이 사회를 맡아 각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연을 소개하고 인터뷰를 진행해 관중과 각 기업이 교감하는 공연을 만든다.  이와 더불어 각 기업은 창업 동기와 과정, 힘들었던 점, 보람, 전망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살아 있는 이야기를 전한다. 성남시는 사회적경제에 관한 시민 이해와 관심을 확산하려고 기존의 강의 방식에서 벗어난 문화예술 공연을 기획했다. 성남지역 사회적경제 조직은 (예비)사회적기업 54곳, 협동조합 206곳, 마을기업 5곳 등 모두 265곳이다. 이중 사회적기업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30% 이상 고용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에 기부·환원하는 형태로 운영한다. 업종은 가로청소,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마을버스 운영 등 다양하다.       문의: 고용노동과 사회적기업팀  729-3661    
    • 작성일 2017-08-28

      조회수 330

  • 탄천물놀이장 매점 수익금 12년째 불우이웃에 기부
     탄천물놀이장 매점 수익금 12년째 불우이웃에 기부     성남시(이재명)가 올해로 12년째 탄천물놀이장 내 매점에서 얻은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지난 6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탄천 물놀이장 4곳에 설치한 매점은 373만6000원의 운영 수익을 냈다. 수익금은 ‘성남 중증장애인 밑반찬 배달 사업’에 쓰이도록 8월 25일 경기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했다. 성남시는 지난 2006년 814만원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5733만원의 탄천물놀이장 내 매점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으로 전달했다. 앞선 8월 20일 폐장한 탄천·공원·어린이놀이터 등 20곳의 성남시 물놀이장은 도심 속 피서지로 인기를 끌었다. 올여름 연일 많은 시민이 몰리면서 모두 23만1474명이 성남시 물놀이장을 다녀갔다. 하루 평균 4451명, 많은 날은 7854명이 가족들과 함께 집 가까이에서 여름 피서를 즐겼다.           문의: 하천관리과 시설관리팀 729-4343          
    • 작성일 2017-08-28

      조회수 334

  • 분당 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 성남시 건축 심의 통과
     분당 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 성남시 건축 심의 통과       3개 층 수직 증축하고 1개 동 늘려…완공 시점 2021년도       지은 지 22년 된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의 리모델링 설계안이 성남시의 건축 심의를 통과해 내년도 말 공사가 시작될 전망이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난 8월 23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이 제출한 설계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조합 측은 단위세대 평면과 주차계획 등을 일부 조정한 후 내년도 상반기에 사업계획 승인을 성남시에 신청하고, 하반기에 이주와 착공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리모델링을 하면 3개 층이 위로 증축되고, 1개 동이 늘어나 18~28층 규모의 아파트 건물 13개 동이 그 자리에 들어선다. 현재 1156가구는 1255가구로 늘어난다. 주차 면수는 현재 529면의 지상과 지하 주차장을 지하 2층까지 확대해 1591대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규모가 된다. 완공 시점은 오는 2021년도 하반기다. 한솔마을 5단지는 리모델링 추진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는 단지다.  리모델링 안전성 검토를 수도권 1기 신도시 중에서는 처음 통과(8.4)했다. 이번 건축 심의 통과는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이 생긴 2013년도 12월 이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쌍용아파트, 송파구 오금동 아남아파트, 강남구 대치선경 3차에 이어 네 번째다. 리모델링은 건축물의 노후화를 억제하고 기능을 높이기 위해 대수선을 하거나 증축하는 행위로, 준공연도 기준 15년 이상이 대상이다. 성남에서 지은 지 15년 이상 된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는 175개 단지, 11만336가구에 이른다. 현재 성남지역 리모델링 추진 단지는 한솔마을 5단지 외에 정자동 느티마을 3단지(770가구)와 4단지(1006가구), 구미동 무지개마을 4단지(563가구) 등이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시설안전공단 등이 안전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문의: 주택과 리모델링지원팀  729-8812        
    • 작성일 2017-08-25

      조회수 1,759

  •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3곳 인증…59명 신규 채용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3곳 인증…59명 신규 채용         25일 인증서·현판 수여, 해외전시회 참가 때 가점 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59명의 성남시민을 신규 채용한 ㈜비츠, ㈜디에스피원, 이오플로우㈜를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시는 8월 25일 오전 11시 시청 재정경제국 회의실에서 이들 3곳 기업 대표에 고용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을 줬다. 해당 기업은 해외전시회 성남 공동관 참가나 해외시장 개척단 등 참가 업체 선정 때 가점 혜택이 있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비츠는 분당구 동원동에 있는 조명 제조 판매 전문 회사다. 현재 120명 직원 가운데 31명을 새로 채용했다. 조명 제품을 직접 연구하고 디자인하는 연구소를 자체 운영해 직원들을 실무형 인재로 육성하고 있다. ㈜디에스피원은 분당구 삼평동에 있는 글로벌 ICT 플랫폼 전문 회사다. 현재 63명 직원 가운데 22명이 신규 채용자다. 직원들의 후생복지를 위해 자기계발비, 건강검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오플로우㈜는 분당구 구미동에 있는 벤처 회사다. 현재 27명 직원 가운데 6명을 새로 채용했다. 성남시는 지역 전반에 고용 창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2010년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를 도입했다. 최근 2년간 고용인원 10% 이상 증가율을 보인 기업이 선정 대상이다. 시는 이번까지 모두 91곳 업체를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해 908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봤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3        
    • 작성일 2017-08-25

      조회수 404

  • 판교 원마을 소음 줄인다…왕복 6차로에 방음터널 설치
     판교 원마을 소음 줄인다…왕복 6차로에 방음터널 설치        3단지 앞은 친환경 녹화공법 적용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원마을을 관통하는 왕복 6차로의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57호선 우회도로에 583m 길이의 방음터널이 오는 2019년 7월 말 설치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판교신도시 사업시행사인 한국토지공사(LH)와 총 사업비 331억원을 각각 133억원, 198억원씩 분담해 지난달 말 ‘국지도 57호선 우회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공사’에 들어갔다.  이곳 도로의 방음터널은 양방향(길이 273m·폭 11.2∼13.9m) 또는 한쪽 방향(길이 310m·폭 30.9∼32.1m)에 높이 7.3∼8.1m의 반원형 지붕을 씌우는 형태로 설치된다. 또, 방음터널 구간(583m) 중 판교 원마을 3단지 앞 172m 구간은 친환경 녹화 공법을 적용한다. 지붕 위를 흙으로 덮고 세덤류의 식물을 심어 주변 산지와 녹지흐름을 연결하는 방식이다. 판교 원마을은 왕복 6차로를 사이에 두고 안양방향 왼쪽에는 4단지(6개 동·48가구)가, 오른쪽에는 3단지(5개 동·486가구)와 5단지(7개 동·567가구)가 위치한다. 국지도 57호선 우회도로 판교 원마을 구간의 소음은 최근 성남시가 용역을 맡긴 ㈜)청룡환경 측의 측정 결과에서 주간은 67㏈, 야간은 63.5㏈로 조사됐다. 이는 환경정책기본법상 기준치(주간 65㏈, 야간 55㏈)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때문에 판교 원마을 주민들은 입주 이후 2010년도부터 방음시설 설치를 성남시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교통소음으로 인한 불편은 도로 바로 옆에 붙어 있는 판교 원마을 3단지 입주민들이 가장 심해 민원이 끊이질 않았다. 이번 방음터널이 설치·완료되면 소음을 기준치 이하로 떨어뜨려 도로 인접 지역 주민들의 숙원을 풀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선 3월 성남시는 분당구 운중동 산운마을을 관통하는 왕복 6차로 국지도 57호선 우회도로에 155억원을 들여 길이 446m의 방음터널·벽을 설치했다.             문의: 도로과 도로관리팀 729-3612              
    • 작성일 2017-08-24

      조회수 730

  • 성남시 올해로 5년째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성남시 올해로 5년째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후유 장해 때 2000만원 한도 지급 등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올해로 5년째 ‘성남시민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자동 가입돼 전국 어디에서 자전거를 타든 사고가 나면 피보험자로서 보험사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보험이다. 시는 지난 8월 18일 동부화재해상보험㈜(☎1899-7751)에 3억4천만원의 보험금을 내고, 성남시민 자전거 보험에 관한 재계약을 했다. 보험 가입 기간은 8월 20일부터 내년도 8월 19일까지다.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때 1500만원 지급, 후유 장해 때 2000만원 한도 지급, 상해 진단 때 위로금 4주(28일) 이상 20만원∼8주(56일) 이상 60만원 지급이다. 4주 이상 진단자 중에서 6일 이상 병원에 입원하면 추가로 20만원을 지급한다. 이들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상해 위로금은 중복보상이 가능해 다른 보험제도에 가입했어도 혜택을 받게 된다. 성남시민이 자전거를 타다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해 벌금 확정판결을 받으면 사고 1건당 2000만원 한도의 실비를 보상받는다. 자전거 사고 변호사 선임비용은 200만원 한도다. 형사합의를 봐야 할 경우는 1인당 3000만원 한도에서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을 보상한다. 단, 14세 미만자의 행위는 벌하지 않도록 형법이 규정해 자전거 사고 보상 대상에서 제외한다. 성남시는 2013년부터 8월부터 1년 단위로 시민 자전거 보험 계약을 갱신해 최근까지 1080명이 10억원 보상금 등 보험 혜택을 받았다.               문의: 도로과 자전거문화팀 729-3303                
    • 작성일 2017-08-24

      조회수 756

  • 다문화가족 140명 성남시청서 무료 건강 검진받아
      다문화가족 140명 성남시청서 무료 건강 검진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8월 26일 오전 10시~오후 3시 시청 한누리와 율동관에서 지역 내 다문화가족 140명 대상 무료 건강검진을 한다. 이날 검진은 여성가족부·KRX국민행복재단·중앙대학교병원이 다문화가족 밀집 지역을 돌며 협력 시행하는 의료지원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중앙대학교병원에서 산부인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의료진 30명이 의료 봉사를 나온다. 사전 접수한 결혼이주민과 배우자, 자녀, 친정 부모가 이날 무료 건강 검진을 받는다. 검진 내용은 간 기능, 간염, 당뇨, 갑상선, 흉부, 근골격계, 부인과 질환 등이며, 결혼이주여성과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자녀는 심리 검사를 추가한다. 검진 때 성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통·번역사 2명과 결혼이주여성 8명이 의사소통을 돕는다. 검진 후 이상 소견자는 중앙대학교병원 측이 서울 흑석동 본원에 내원토록 해 정밀검사를 하고, 수술이 필요한 경우 최대 3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성남지역에는 현재 조선족, 중국, 미국, 베트남, 필리핀, 일본 등 2만9193명의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이 거주해 경기도 내에서 5번째로 타국 출신이 많다.  성남시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분당서울대병원 등 지역 내 5곳 병원과 2012년 3월 협약을 맺어 올해 6월 말 현재까지 1670명을 무료 검진했다.             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5      
    • 작성일 2017-08-23

      조회수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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