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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을 배워요” 유치원, 어린이집 단체 신청 받아
     “자연을 배워요” 유치원, 어린이집 단체 신청 받아        양지동 환경교육센터, 태평습지, 수내습지, 숯내저류지… 원하는 곳으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8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지역의 생태 체험장에서 24회분 자연 배움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치원, 어린이집의 단체 신청을 받는다. 교육 대상은 5~7세 유아이며, 회당 20~3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앞선 모집 기간(3.27~4.10)에 290회분 7250명(회당 평균 25명)의 신청을 받은 후에 우천, 미세먼지, 폭염 등의 사유로 취소된 24회차 분의 추가 모집 절차다. 참여 단체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간에 양지동 실내 환경교육센터, 탄천 태평습지, 수내습지, 운중천 숯내저류지 중 원하는 곳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 수정구 양지동 환경교육센터는 5층 규모 건물 4층에 있다. 150㎡ 규모에 환경교육장, 회의실, 도서열람실, 민물고기·곤충표본 전시실 등을 갖췄다. 사진과 동영상을 활용한 이론 수업, 돋보기로 식물, 곤충 관찰하기, 식물 액자 꾸미기, 토끼풀 시계 만들기 등 자연놀이 학습을 병행한다. 탄천 태평습지생태원은 수정구 태평동 7033-1일원에 2만4000㎡ 규모로 펼쳐져 있는 성남지역 ‘생생’ 자연 학습장이다. 민물고기, 잠자리, 꼬리명주나비, 수서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19개의 인공 습지가 있다.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코스모스 단지, 겨울엔 우리 밀밭을 볼 수 있다. 탄천 수내습지생태원은 분당구 수내교 상류에 있다. 자연 그대로의 6000㎡ 규모 습지와 그 환경을 관찰할 수 있다. 수련, 노랑어리연꽃, 황금조팝 등 야생화가 피어 있고, 수질정화시설(3천t/일)이 있다. 운중천 숯내저류지는 분당구 삼평동 봇들마을 9단지 옆에 있다. 6900㎡ 규모로 자연 조성된 ‘빗물 저장소’다. 장마 때 4만5000㎥ 가량의 빗물받이 역할을 해 하천 범람을 막는다. 저류지를 따라 산책로가 나 있고, 부들, 곤충 등 자연 관찰거리가 많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환경교육도시 에코성남 홈페이지(환경교육신청→어린이 생태체험학습)에서 교육 장소와 날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별도 참가비는 없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4            
    • 작성일 2017-08-09

      조회수 490

  • 성남 태평2·4동 밤길 환해져…솔라표지병 226개 설치
     성남 태평2·4동 밤길 환해져…솔라표지병 226개 설치         범죄·화재 예방 환경 만들어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셉테드) 디자인의 하나로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태평2·4동 골목길에 솔라표지병 226개를 설치해 밤길이 환해졌다. 솔라표지병은 낮에 태양열을 축적해 뒀다가 야간에 빛(LED)을 발하는 태양광 충전식 발광기구다. 성남시는 이 지역 주민들의 밤길 안전을 위해 사업비 2000만원(도비 50% 포함)을 들여 지난 5월 31일부터 7월 14일까지 솔라표지병을 설치했다. 솔라표지병은 태평2·4동 일대 592m 구간 노면에 2.5m 간격으로 박혀있고 바닥 6곳엔 여성안심귀갓길 표시가 돼 있다. 태평2동 남문로 77번길~태평로 78번길 307m 구간(도보 15분)과 태평4동 남문로 135번길~태평로 124번길 285m 구간(도보 10분) 골목길이 해당한다. 은은한 빛으로 노면을 밝혀 어린이, 여성 등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안내하고, 운전자의 밤길 운전에 도움을 준다. 낮 동안 태양광을 저장해 전기를 공급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며 유지관리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다. 성남시는 또, 태평2·4동 지역을 화재 예방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내년도 4월까지 3억8000만원(도비 50% 포함)을 투입해 2568곳에 사물인터넷(IoT)급 화재 감지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화재 정보를 사전 자동 감지해 구역 내 모든 주택, 소방서, 성남시청 상황실로 자동 전송하는 지능형 화재경보 시스템이다. 성남시는 화재 발생 때 신속한 대응을 위해 최근 두 달간 태평2·4동 주택가 이면도로 8곳에 3900만원(도비 50% 포함)을 들여 소방용수시설(소화전)을 설치해 둔 상태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729-3532            
    • 작성일 2017-08-08

      조회수 788

  • 성남지역 3곳 아동 급식업체 “학생들에게 꿈을”
     성남지역 3곳 아동 급식업체 “학생들에게 꿈을”          1000만원 사회 환원…64명에 행복장학금, 글쓰기·포스터 시상금 줘       성남지역 3곳 아동 급식업체가 1000만원을 사회에 환원해 8월 8일 오후 4시 성남시청 율동관에서 ‘제4회 행복장학금 전달식과 글쓰기·포스터 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행사를 주최한 급식업체는 사회적기업 ㈜행복도시락 성남점과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로, 모두 64명의 초·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이나 시상금을 줘 격려했다. 이날 행복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30명이다. 아동 급식업체가 자체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다자녀 가정의 학생, 특수교육 대상자 등이며, 1명당 20만원씩 모두 6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글쓰기 시상금은 18명에게 210만원, 포스터 시상금은 16명 190만원을 지급했다. ‘아동 급식 및 나의 꿈’을 주제로 각각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학생들이 받았다. 3곳 아동 급식업체는 집안 경제 사정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꿈을 전하기 위해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사회 환원금을 계속 마련해 지역 학생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729-2943      
    • 작성일 2017-08-08

      조회수 407

  • “오늘은 내가 공무원” 성남 중·고생 240명 지방행정체험
    “오늘은 내가 공무원” 성남 중·고생 240명 지방행정체험       성남지역 중·고등학생 240명이 지방행정이 이뤄지는 성남시 현장에서 공무원 직업체험을 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시정에 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높이고, 국가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려고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지방행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늘은 내가 공무원’을 주제로 1차 중학생팀 120명, 2차 고등학생팀 120명이 각각 이틀간 성남시 행정을 체험한다. 일정 첫날 성남시청 3층 한누리에서 성남시가 추진하는 주요 시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궁금한 점은 인솔 공무원이 쉽게 설명해 준다. 수정구 복정동 정수장 시설, 중원구 상대원동 환경에너지시설 견학 일정이 이어져 각각 내가 먹는 수돗물 생산과정과 우리 집에서 배출하는 생활 쓰레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현장서 배우게 된다. 둘째 날은 성남시청 40개 부서에 3명씩 배치돼 행정 업무를 참관한다. 해당 부서 공무원들이 부서별 하는 일과 근무환경, 직업 특성을 알려준다. 성남시청 2층 종합홍보관과 성남시의회 홍보관, 본회의장 견학도 이뤄진다. 성남시는 체험을 마친 학생들에게 ‘청소년 지방행정 체험 수료증’을 준다. 지방행정체험이 보람 있는 경험이자 생각의 그릇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관해 관심이 많은 청소년을 위해 오는 10월 학교별 자유학기제 교육과정에 맞춰 성남시청에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학교 1학년생 120명이 대상이며, 교육부의 꿈길 사이트(www.ggoomgil.go.kr)를 통해 모집한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4          
    • 작성일 2017-08-07

      조회수 589

  • 메디피움, 저소득층 생계 가장 위해 3억원 상당 후원
      메디피움, 저소득층 생계 가장 위해 3억원 상당 후원       분당구와 협약…삼평동 종합건강검진센터서 300명 건강검진       자신의 건강상태를 돌아볼 겨를 없이 어렵게 생계를 이어가는 성남시 분당구민 300명이 지역 내 종합건강검진센터에서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성남시 분당구는 8월 7일 오전 11시 30분 구청장실에서 박상복 분당구청창, 장영준 의료법인 메디피아 메디피움의원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가장 건강검진’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메디피움 측은 분당구가 추천하는 만 40~45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한부모 가족 중에서 생계를 실질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한다. 검진은 삼평동 메디피움 종합건강검진센터에서 오는 2019년 6월 말까지 진행된다. 후원액은 의료 수가로 1명당 100만원씩 3억원 상당이다. 기초체력, 혈액, 흉부, 요정밀, 대변, 동맥경화, 골다공증, 초음파, 소화기능, 부인과 등 12종 46개 항목의 검진이 이뤄진다. 장영준 이사장은 “가장의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인해 어려운 형편에 사는 이들이 이중 삼중으로 고통받는 일이 없게 하려고 건강 검진을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상복 분당구청장은 “우리 주변의 생활이 어려운 40대 가장에게 건강을 선물해 줘 감사하다”면서 “가장과 그 가족들, 지역 사회 모두가 건강해지는 뜻깊은 후원”이라고 말했다. 앞선 8월 2일 성남시는 의료법인 메디피아와 드림스타트 아동 450명 건강검진 후원에 관한 협약을 해 대상자들이 서현동 본원에서 검진을 받고 있다.  메디피움은 같은 법인이 삼평동에 설립한 복합의료기관이다. 내과, 산부인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10개 외래 진료과와 종합건강검진센터가 한곳에 구축돼 있다.     문의: 분당구청 사회복지과 희망나눔팀 729-8050      
    • 작성일 2017-08-07

      조회수 400

  • 성남시 노인사회활동 참여자 500명 추가 모집
      성남시 노인사회활동 참여자 500명 추가 모집        공익활동분야 활동비 월 5만원 인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8월 7일부터 11일까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희망자 500명을 추가 모집한다.  정부가 전국 지자체에 65세 이상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활동비 인상분(월 5만원)을 포함한 사업비를 지원한데 따른 모집 절차다. 이에 성남시는 10억원(국비 5억원 포함)을 올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추가 투입한다. 이번 모집 분야는 공익활동, 시장형 등 2개 유형 중 공익활동 분야로 한정한다. 홀몸·거동불편 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현재 565명·추가 모집 30명), 환경정비와 함께 불법 투기를 단속하는 동네사랑 환경감시단(현재 560명·추가 350명), 공공시설관리지원(현재 150명·추가 50명), 기타(현재 1706명·추가 70명) 등 4개 분야가 해당한다. 근무 기간은 오는 8월 21일부터 12월 말일까지 5개월간이다. 월 30시간 일하고 받는 활동비는 27만원이다. 종전에는 22만원을 지급했다. 65세 이상 성남시 거주자이면서 기초연금 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다. 기간 내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클럽에서 신청서를 접수한다. 현재 참여 중인 정부의 재능나눔 사업이나 성남시의 소일거리사업, 각 구청의 실버환경지킴이 등을 그만두고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변경 신청은 불가하다. 이번 추가 모집에 따라 성남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은 현재 3551명에서 4051명으로 8.8% 늘게 됐다. 사업비도 90억원(국비 50%, 시비 42.5%, 도비 7.5%)에서 100억원으로 늘게 됐다. 성남시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외에 자체 예산 36억원을 투입해 3000명이 참여하는 노인소일거리 사업을 펴고 있다. 이를 포함하면 성남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7051명, 사업비는 136억원이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2            
    • 작성일 2017-08-04

      조회수 687

  • 성남시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활기
      성남시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활기       모두 31곳 마을 공동체 사업 펴     성남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를 형성해 그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진행하는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근 2차 공모(6.21~27)를 통해 16곳의 마을 공동체 사업을 지난 8월 2일 선정했다. 각 마을 공동체가 원활히 사업을 진행하도록 사업당 270만~300만 원씩 모두 4694만원을 지원한다. 이로써 올해 모두 31곳 마을공동체가 9694만원의 지원금 등 성남시의 행·재정적 지원을 받아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거나 추진하게 됐다. 2차 공모로 선정된 사업은 시흥동 주민들의 분재전시관 운영, 태평동 레인보우의 마을동아리 운영, 분당동 주민들의 아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당촌 문화의 거리 만들기, 재미(在美)의 신흥동 마토장터 운영, 청솔마을복지공동체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마을 만들기 등이다. 서현2동 주민들의 가꾸고 나누고 섬기자, 중앙동 마을커뮤니티 동네한바퀴의 골목따라 음악따라 우리동네 딴따랄라, 운중동 주민들의 가족음악회, 금곡동 될성푸른나무 작은도서관의 금곡통 마을신문 발행 사업도 선정했다.  백현동 주민들의 화합과 나눔의 축제, 신흥3동 주민들의 힐링벤치, 태평2동 마을공동체 우동골의 영장산 가을밤 주민 콘서트, 성남동 마을교육공동체 너울가지의 우리동네 ‘사이ㅅ’ 마을길내기, 도촌동 주민들의 힐링명소 조성, 양지동 해찬 양짓말의 마을정원사 육성과정, 수진2동 아신수의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깨끗한 거리도 지원사업에 포함했다. 이번 2차 공모에는 22곳 마을공동체가 6523만원의 사업비를 신청한 가운데 시는 사업의 적합성, 필요성, 주민 참여도, 실현 가능성,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이같이 공동체 사업을 선정했다. 각 마을 공동체는 성남시 지원금 외에 10% 이상을 자체 부담해 8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련 사업을 편다. 공동체 문화를 회복해 관심과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따뜻한 도시 성남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  729-2313        
    • 작성일 2017-08-04

      조회수 902

  • 성남시청 하늘극장서 즐기는 “영화로운” 피서
      성남시청 하늘극장서 즐기는 “영화로운” 피서       무료로 영화 보고 무더위 날리고       성남시청 2층 종합홍보관 내 하늘극장이 이색 피서지로 인기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시청을 찾는 시민들이 영화를 보며 한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방학 기간에 맞춰 7월 24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무료 영화 상영 이벤트를 열고 있다. 하늘극장은 평일은 물론 토·일요일에도 문을 열어 오후 2시와 4시 하루에 두 차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한다. ‘엘라의 모험2’, ‘눈의 여왕2’, ‘로코왕국의 전설’ ‘바비와 동생들의 신나는 퍼피 어드벤처’, ‘코비, 블루엘리펀트의 전설’ 등 어린이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는 작품들이다. 영화 상영 열흘째인 8월 2일 현재까지 가족 단위 시민 600여 명이 이곳을 찾았다. 주말에 관람객이 가장 많아 하늘극장 객석 48석을 가득 채운다. 큰돈을 들여 멀리 가지 않아도 에어컨 바람이 시원한 극장과 다양한 시민 개방 시설에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김지은(38세. 여수동) 씨는 “집 근처에서 물놀이와 영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은 성남시청밖에 없다”면서 “운 좋게도 TV 동상이몽에서 본 이재명 성남시장과도 사진을 찍게 돼 ‘영화로운’ 하루를 즐겼다”고 말했다. 성남시청은 2층 시장실, 종합홍보관, 시민 갤러리 공감, 9층 아이사랑놀이터, 하늘 북카페, 음악 분수 쇼가 펼쳐지는 야외 너른못 광장, 물놀이장 등이 늘 시민에게 열려 있다. 이중 하늘극장을 끼고 있는 성남시청 종합홍보관은 지역의 역사, 문화, 시책, 산업, 생활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개방시설이자 초등학교 3학년 교과과정인 ‘우리 고장 성남’의 현장 체험 학습장이다.         문의: 공보관  인터넷홍보팀 729-2061          
    • 작성일 2017-08-03

      조회수 691

  • ㈜서영엔지니어링, 성남시에 1천만원 상당 냉방 제품 맡겨
     ㈜서영엔지니어링, 성남시에 1천만원 상당 냉방 제품 맡겨        에어컨, 선풍기, 공기청정기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있는 ㈜서영엔지니어링 측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싶다며 1000만원 상당의 여름철 냉방 제품을 8월 3일 성남시에 맡겼다. 에어컨 3대, 선풍기 6대, 공기청정기 9대 등 모두 18대이며, 사내 사회봉사위원회의 모금액으로 마련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청 복지보건국장실에서 김옥인 국장, 김종흔 ㈜서영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정광복 부사장, 이일수 사회봉사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물품 기증식’을 했다. 냉방 제품은 사측 뜻에 따라 장애인 지역 재활시설(9곳)과 노숙인 자활작업장 등 사회복지시설 10곳에 보냈다. ㈜서영엔지니어링은 1991년 창립한 토목 설계, 건설관리 전문기업으로, 사내 사회봉사위원회가 주축이 돼 660여 명의 임직원이 1년에 2차례 이상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한다. 김종흔 대표이사는 “임직원 모두가 지역사회에 대한 연대감을 높이고,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이일수 사회봉사위원장은 “지속적인 봉사처 개발과 프로그램 발굴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729-2842          
    • 작성일 2017-08-03

      조회수 441

  • 성남시 1공단 공원 부지 주변 도로 확장
     성남시 1공단 공원 부지 주변 도로 확장       8월 14일까지 의견 청취 후 도시계획시설 실시 계획 인가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2458번지 일원 옛 제1공단 부지(4만6615㎡) 주변 간선도로와 국지도 폭이 넓어진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2020년 말까지 해당 부지를 공원으로 만들 계획인 가운데 교통량 증가를 예상해 주변 도로 폭을 넓혀 기반 시설을 확충하기로 하고, 7월 31일 ‘1공단 공원조성 사업에 따른 도로확장 사업’에 관한 사전 주민공람 공고를 냈다. 도로 확장 구간은 제1공단 공원 부지와 맞닿아있는 단대오거리부터 희망로와 공원로 352번길이 만나는 지점까지의 332m 구간 간선도로다. 현재 폭 20m(공원방향 2개 차선)인 이 도로는 폭 30m(3개 차선)로 확장된다. 희망로와 공원로 352번길이 만나는 지점부터 산성대로 341번길이 만나는 지점까지 270m 구간 국지도는 현재 8m인 도로 폭을 11m로 넓혀 공원 방향 보도를 추가 확보한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자 등은 오는 8월 14일까지 공고기간 내 성남시청 도시계획과로 의견서를 내면된다. 타당하다고 인정되면 실시 계획에 반영된다. 도로 확장은 이달 말 도시계획시설 실시 계획 인가, 오는 12월 토지 보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공원과 함께 2020년 말 준공된다. 사업시행자는 대장동 개발시행사인 성남의뜰㈜이다. 성남시는 앞선 3월 7일 제1공단지역 공원조성사업 계획을 결정·고시했다. 2004년 공장 이전 후 빈터로 남아 있는 신흥동 옛 제1공단 부지 4만6615㎡는 야외공연장, 사계절 썰매장, 연결육교, 인공폭포, 다목적 광장, 숲 놀이터, 주차장 등이 있는 공원으로 조성된다. 제1공단 공원 조성에 드는 사업비는 간선 도로, 국지도 확장비 8억8천만원과 토지 보상비 2370억원을 포함해 모두 2761억원이다.  성남시는 공영개발사업으로 얻는 판교 대장동 개발이익금(5503억원)을 환수해 제1공단 공원 사업비를 충당할 계획이다.               문의: 도시계획과 시설계획팀  729-3333                
    • 작성일 2017-08-02

      조회수 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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