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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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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영구임대 606가구 예비입주자 신청 받아
     성남시 영구임대 606가구 예비입주자 신청 받아        목련1단지 공공실버주택, 청솔6단지 등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영구임대아파트인 분당 목련1단지와 청솔6단지 내 606가구의 예비입주자 신청을 받는다. 지역 내 무주택 저소득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상 가구를 공급하고, 성남시가 입주자 모집과 선정을 지원해 이뤄지는 절차다.  분당 목련1단지(11개 동·1330가구)의 예비입주자 모집 가구 수는 실버공공주택 46가구를 포함해 모두 356가구다. 분당 청솔6단지(9개 동·1250가구)는 250가구의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영구임대아파트 입주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현재(8.10) 성남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면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가족, 월평균 소득 70% 이하의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이다. 공공실버주택은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5.18 민주유공자 등 수급자 선정 기준의 소득인정액 이하자,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기한 내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서를 내면 된다. 예비 입주 선정자는 오는 11월 24일 LH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공가 발생 때 순번에 따라 차례로 계약이 진행돼 실제 입주 때까지는 상당 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    문의: 복지지원과 주거지원팀 729-8932          
    • 작성일 2017-08-23

      조회수 958

  • 성남시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에 방범 기능 추가
    성남시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에 방범 기능 추가       88대 활용 범위 확대…예산절감 효과 커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불법주정차 단속 기능 전용 CCTV에 방범 기능을 추가해 오는 8월 24일부터 활용 범위를 확대한다. 성남시는 최근 4개월간 3억원을 들여 지역 내 설치된 88대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에 고화질(200만 화소) 카메라와 관제 프로그램 연동(VMS) 기능을 추가했다. 그동안 불법주정차 차량 단속 시간(오전 7시~오후 10시)에만 작동해 주정차 금지구역 진입 차량의 번호판을 촬영하던 CCTV는 그 외에 시간에 방범 기능을 하게 된다.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도로변에서 발생하는 각종 교통사고나 차량 이용 범죄 등의 상태를 실시간 영상 촬영해 중앙관제센터인 성남시청 8층 통합관제센터의 모니터링 화면으로 송출하는 방식이다. 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는 36명 모니터링 요원과 3명의 경찰이 오후 10시를 기점으로 1대의 CCTV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송출하는 불법주정차 사진 또는 방범 상태 영상을 실시간 지켜본다. 두 가지 복합기능을 하는 CCTV는 성남시내 불법주정차 단속용 122대의 72%인 88대이다. 그 분량을 신규 설치할 때 드는 비용 22억원(대당 2500만원)과 비교하면 이번 예산 절감 효과는 매우 크다. 성남시는 내년도에는 2억원을 투입해 나머지 34대의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도 방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현재 성남시내에는 다양한 용도의 CCTV가 3240대 설치돼 있다. 이중 방범용은 2931대이고, 불법주정차 단속용 122대(방범 겸용 88대 포함), 주행 차량번호 인식용 71대,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용 61대, 어린이보호구역 감시용 38대, 레드존 단속용 14대, 버스전용차로 단속용 3대 등이다.         문의: 정보정책과 영상정보팀 729-2483        
    • 작성일 2017-08-22

      조회수 1,521

  • 성남시 국공립 원아들 평창동계올림픽 관심 불러
     성남시 국공립 원아들 평창동계올림픽 관심 불러        탄천종합운동장서 700명 ‘하나된 대한민국’ 응원 플래시 몹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에 다니는 원아와 교직원들이 평창동계올림픽(2018.2.9.~2.25)에 관한 국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응원 행사를 마련한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오는 8월 23일 오후 8시 50분 분당구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만 4~5세 반 원생 582명과 교직원 등 모두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나된 열정! 하나된 대한민국’ 플래시 몹을 펼친다. 이날은 1만여 명의 관중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성남FC와 부산아이파크의 K리그 챌린지 26라운드 경기(오후 8시~)가 있는 날이다.  응원 플래시 몹은 경기 하프타임 때 10분간 펼쳐진다. 어린이들은 ‘웰컴 투 평창’ 음악에 맞춰 태극기를 흔들며 신나는 율동을 해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탄천종합운동장 대형 전광판을 통해 어린이들의 응원 메시지 인터뷰 영상도 보여준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 내 68곳 모든 정부지원어린이집(원생 5682명, 보육교사 975명)이 회원으로 속한 단체로,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존감을 심어주고 건전한 응원 문화를 배우게 하려고 성남FC 경기와 연계한 응원전을 기획했다. 내년도 2월 9일부터 17일간 평창, 강릉, 정선 등 12개 지역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95개국의 6500여 명의 선수단과 취재진 등 모두 5만여 명의 참가가 예상되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2    
    • 작성일 2017-08-22

      조회수 402

  • “22일 밤 9시 전등을 끄고 별을 밝혀주세요”
     “22일 밤 9시 전등을 끄고 별을 밝혀주세요”        ‘제14회 에너지의 날’ 시민 행사 다양       ‘제14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8월 22일 성남시 전역에서 소등하기 등 다양한 에너지 절약 행사가 열린다. 성남시 에너지절약실천협의회(회장 김형철)가 주관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오후 9시부터 5분간 성남시청과 3개 구청, 시 산하 공공건물, 13곳 아파트 단지 등이 전깃불을 끈다. 이 시간, 분당구 운중동 산운마을 11·12단지 앞 공원 광장에선 촛불로 별을 만들어 밝히는 시민들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소등행사에 앞선 오후 5시부터 이곳에선 에너지 절약 체험 행사와 문화 행사가 열린다. 제기차기, 죽방 놀이, 줄넘기 등의 전기 없이 놀아보기, 천연 향초·비누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고, 성남시립국악단, 성남시립합창단, 유엔젤보이스, 뉴 알로하, 운중동 스포츠차밍 댄스팀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에너지의 날은 2003년 8월 22일 에너지 소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계기로 에너지시민연대가 지정해 2004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오후 9시 소등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문의: 지역경제과 신재생에너지팀 729-3284        
    • 작성일 2017-08-21

      조회수 475

  • 성남시청 너른못 앞 25~26일 노천극장 변신
     성남시청 너른못 앞 25~26일 노천극장 변신      영화 ‘노무현입니다’, ‘주토피아’ 상영     성남시청 너른못 분수대 앞 광장이 오는 8월 25일과 26일 한여름 밤의 노천극장으로 변신해 시민을 맞는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양일간 야외무대에 대형스크린(16m*9m)을 설치해 오후 7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2차례 연다. 행사 첫날은 다큐멘터리 ‘노무현입니다’를, 둘째 날은 애니메이션 ‘주토피아’를 상영한다. 영화를 보려는 시민은 별도 예약 절차 없이 상영 시간에 맞춰 돗자리 등을 가지고 성남시청을 오면 된다. 성남시는 2015년과 2016년 모두 7차례의 야외 영화 상영 행사를 열어 모두 5000여 명(회당 평균 714명)의 가족 단위 시민이 시청 노천극장을 찾았다.             문의: 행정지원과 기록물관리팀 729-4980        
    • 작성일 2017-08-21

      조회수 436

  • 성남시 공유촉진 사업 공모…함께 쓰는 문화 확산
     성남시 공유촉진 사업 공모…함께 쓰는 문화 확산        2곳 기업·단체 선정해 사업비 각 500만원 지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8월 21일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기업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공유 촉진 사업을 공모한다. ‘공유’는 공간이나 물건, 정보, 재능, 경험 등을 혼자 소유하지 않고 함께 씀으로써 사회 문제 해결을 추구하고, 그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다. 공모 내용은 ▲경기침체, 청년실업, 조기 은퇴 등 경제 분야 ▲고령화, 청년주거, 공동체 와해, 1인 가구 증가 등 복지 분야 ▲문화 소외, 문화프로그램 부족, 관광숙박시설 부족 등 문화 분야 ▲과잉소비, 에너지 고갈, 자원낭비 등 환경 분야 ▲교통체증, 주차장 부족 등 교통 분야다. 성남시는 2곳 기업·단체의 공유촉진 사업을 선정해 각각 500만원의 사업비와 3년간 ‘공유 성남 BI(Brand Identity)’ 사용권을 준다. 성남지역에서 최근 6개월 이상 공유 사업을 편 이력이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 법인, 기업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기한 내 공유 단체·기업 지정 신청서, 사업계획서, 공유사업 실적 증빙 서류 등을 성남시청 7층 고용노동과 협동조합팀으로 내면 된다. 성남시는 앞선 3월 공모로 ㈜럭시, 사람마을사회적협동조합 등 4개 기업을 선정해 ‘성남시 공유기업 지정서’를 줬다. 지정 기업 중 휠링보장구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는 각각 보장구 공유 앱 제작, 청년상상 아카데미와 공간 조성 등의 공유촉진 사업을 오는 11월 말까지 펴기로 해 총 1022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문의: 고용노동과 협동조합팀  729-3222          
    • 작성일 2017-08-21

      조회수 258

  • 고등취락지구 도로·상하수도 기반시설 확충
     고등취락지구 도로·상하수도 기반시설 확충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380번지 집단취락지구에 내년도 5월 왕복 2차선 도로가 3곳에 새로 생기고, 상·하수도 시설이 확충된다.  성남시 수정구는 개발제한구역 해제(2005년) 지역 내 형성된 이곳 집단취락지구 마을 주민들(49가구)의 생활 편의를 위해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8월 21일부터 공공 기반시설 확충 공사를 시작한다. 현재 비포장 상태인 고등취락지구엔 마을을 대왕판교로 큰 도로와 연결하거나 관통하는 총 사업 구간 492m, 폭 8m, 왕복 2차선 도로가 개설된다.  도로가 개설되는 곳은 대왕판교로에서 고등동 주민센터 임시청사 방향으로 ‘ㄱ’자 모양으로 꺾어진 309m 구간, 마을 안쪽 대왕판교로982번길의 각각 96m, 87m 구간이다. 상·하수도 시설도 확충된다. 수정구는 기존의 낡은 급수관로를 폐쇄하고 516m 길이의 상수도관을 새로 매설해 상수도관망을 구성한다. 446m 길이의 하수도 시설 매설 작업도 이뤄진다. 그동안 공공기반 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던 이곳 주민들의 숙원을 풀고,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바로 옆 고등지구 S2 블록 일대에는 오는 2019년 8월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단지(19개 동·768가구)가 들어선다.             문의: 수정구청 건설과 취락지구사업팀  729-5360            
    • 작성일 2017-08-18

      조회수 589

  • 스타강사 김미경 24일 성남행복아카데미서 강연
     스타강사 김미경 24일 성남행복아카데미서 강연         나 데리고 사는 법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스타강사 김미경 씨를 초청해 오는 8월 24일 오후 7시 30분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13강을 연다. 강연의 주제는 ‘나 데리고 사는 법’이다. 김미경 강사는 나를 데리고 사는 데 있어서 알아야 할 법칙들로 힘든 인간관계에서 자라는 힘, 성공의 자산이 되는 실패, 의욕적인 삶, 꿈을 이뤄내기 위한 맹목성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바로 나임을 기억하고 자신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함을 강조한다. 김미경 강사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 최고경영자과정을 마쳤다. 현재 이클래스 대표이자 더블유 인사이츠 대표다. 여러 TV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는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언니의 독설’, ‘인생미답’ 등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7-08-18

      조회수 721

  • 성남시 실직 청장년 전문 직업 훈련 지원
    성남시 실직 청장년 전문 직업 훈련 지원       정부 평가서 받은 9천만원 승강기 설치·유지보수 전문인력 양성에 투입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정부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받은 국비 9천만원을 오는 12월부터 내년도 3월까지 실직 청장년 25명의 전문 직업 훈련비로 투입한다. 받은 국비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받은 상 사업비다. 성남시는 이 상 사업비로 승강기 설치·유지보수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관련 프로그램 개설·운영은 한국폴리텍 1대학 성남캠퍼스 산학협력단에 위탁한다. 산학협력단 측이 오는 10월 실직 상태인 20세~60세 청년, 중장년을 모집해 오는 12월부터 4개월간 무료로 전문 교육을 진행한다. 성남시는 승강기 설치·유지보수 전문 인력 과정을 마친 이들의 재취업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성남시는 지난 8월 16일 고용노동청 성남지청, 한국폴리텍Ⅰ대학 성남캠퍼스 산학협력단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에 관한 약정을 체결했다.         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창출팀 729-2852        
    • 작성일 2017-08-18

      조회수 559

  • 외래어종 퇴치 ‘배스 낚시 행사’ 성남 율동공원 호수에서
     외래어종 퇴치 ‘배스 낚시 행사’ 성남 율동공원 호수에서        8월 28일 선착순 400명 참여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9일 분당구 율동공원 호수에서 ‘성남시민 한마음 배스 퇴치 낚시 행사’를 연다. 생태계 질서를 교란하는 외래어종인 배스를 퇴치해 호수에 사는 토착어종을 보호하려고 여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진행한다. 행사 참여자는 개인 낚싯대를 준비해 와야 하고, 무공해 인조 미끼만 사용할 수 있다. 배스 이외의 어종이 잡히면 방생해야 한다. 행사 후 별도의 시상식이나 경품 추첨은 하지 않는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8월 2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400명까지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5월 28일과 10월 1일 두 차례 같은 장소에서 외래어종 낚시 행사를 열어 각각 700마리(280㎏), 200마리(70㎏)의 배스를 없앴다.     문의: 공원과 공원운영2팀  729-4383      
    • 작성일 2017-08-17

      조회수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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