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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무 전공 고교생들 성남시청서 1일 세무행정 체험
     세무 전공 고교생들 성남시청서 1일 세무행정 체험       실무 적응력↑ 지방세 이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7월 13일 성보경영고등학교 세무행정과 학생 74명(2학년 3개 반)을 대상으로 시청에서 ‘1일 세무행정 체험 교실’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세무전공 학생들의 실무 적응력과 지방세에 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성남시가 학교 측과 협의해 마련했다. 학생들은 이날 오후 2~4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지방세의 주요 세목에 관한 강의를 듣고, 자진신고 납부서를 작성해 보는 등 미래의 세무분야 전문가로서 진로·직업 현장을 체험했다. 재능을 기부한 성남시 세무직 공무원들이 관공서 세무 현장 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지방세 관련 법률, 국세와 지방세의 차이, 지방세 용어, 가산세와 가산금,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방세 납부방법, 성남시 재정 현황 등에 관한 이해를 도왔다. 성남시청 2층 종합홍보관도 들러 성남시의 발전상을 알아봤다. 수정구 단대동에 있는 성보경영고는 세무행정과와 관광레저경영과, 외식조리경영과 등 5개 과를 전공하는 학생 1250명(전교생)이 다니는 특성화고교다. 지역 내 6곳 특성화고교 중 유일하게 세무행정 전공과가 있는 고교이기도 하다. 성남시는 성보경영고 세무행정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세무체험 교실을 마련할 계획이다.     문의: 세정과 세정운영팀  729-2683          
    • 작성일 2017-07-13

      조회수 502

  • 성남지역 3만3170곳에 특수형광물질 도포…범죄 예방 효과
    성남지역 3만3170곳에 특수형광물질 도포…범죄 예방 효과        침입범죄 발생률 3년간 평균 24.5% 줄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2014년 5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4억9000여만 원을 투입해 3만3170곳에 특수형광물질을 도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범죄 예방 효과로 이어져 성남지역 침입범죄 발생률은 3년간 평균 24.5%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특수형광물질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특수조명을 비추면 형광색이 나타나 바로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물질이다. 옷에 묻은 특수형광물질은 세탁 후에도 잘 지워지지 않아 범죄 발생 시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준다. 성남지역에 특수형광물질이 도포된 곳은 다가구, 단독주택, 아파트, 빌라의 도시가스 배관, 베란다 창살 등이다. 해당 지역에는 특수형광물질 도포지역 알림 경고판, 안내표지판, 현수막 등이 붙었다. 이러한 안내문은 잠재적 범죄자에게 심리적 압박감을 줘 침입범죄 발생률을 줄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용의자 추적에도 도움을 줘 지난 2015년 6월 대학가 원룸촌에서 발생한 여대생 성폭행 미수 사건 때 30대 범인을 검거한 사례가 있다. 당시 용의자가 가스 배관을 타고 집안에 침입할 때 옷과 신발에 묻은 특수형광물질이 결정적 증거로 작용했다. 성남시는 올 하반기에도 도비 보조금 1억원을 지원받아 지역 내 6500곳에 특수형광물질을 추가 도포할 계획이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협력팀 729-4202     
    • 작성일 2017-07-12

      조회수 507

  • “북한산으로 생태 탐방가요” 희망자 220명 모집
    “북한산으로 생태 탐방가요” 희망자 220명 모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여름방학을 맞아 북한산국립공원 생태 탐방 연수원으로 ‘생생 생태체험’을 떠날 초등 4~6학년생 220명을 오는 7월 18일부터 마감 때까지 모집한다. 북한산 생태 탐방은 오는 8월 7일과 8월 16일 각각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에코오리엔티어링, 쉬어가는 생태 발걸음, 외래식물 제거, 에코 가방 만들기 등이다. 이중 에코엔티어링은 ‘생태’라는 의미의 에코(ecology)와 지도의 나침반을 이용해 미지의 목표물을 찾아가는 스포츠인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의 합성어로, 모둠별로(15~20명) 북한산 자연에서 지도를 이용해 주어진 목표물을 찾아 미션을 해결하는 생태 활동을 하게 된다. 시는 환경교육도시 성남시에 사는 청소년의 소양을 높이고 자연보전을 위한 국립공원의 역할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탐방 날 오전 8시 40분 성남시 전세 관광버스(45인승) 3대가 시청 앞에서 참여 학생들을 태우고 서울 도봉구 소재 북한산 생태 탐방 연수원으로 가 프로그램 참여 후 당일 오후 6시까지 성남으로 돌아온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접수 시작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에코성남 홈페이지(www.ecosn.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만원이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729-4701              
    • 작성일 2017-07-12

      조회수 405

  • 성남시, 이배재 도로 확·포장 공사 예산 적기 편성
     성남시, 이배재 도로 확·포장 공사 예산 적기 편성       성남시 상대원동과 광주시 목현동을 연결하는 이배재 도로(지방도 338호선) 확·포장 공사(길이 2.24㎞, 폭 19m, 터널 2곳)가 예정대로 오는 2019년 9월 마무리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7월 10일 오전 시장실을 찾은 소병훈 경기 광주 갑 국회의원과 ‘성남~광주 간 지방도 338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비’ 확보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소병훈 광주 갑 국회의원은 “지금까지 확보된 예산(430억여 원)으로 2018년 1분기까지 공사를 진행할 수 있다”면서 “두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여건을 개선하고, 서로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예산이 적기에 편성될 수 있도록 이 시장께서 적극적인 수용 의사를 밝혀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재명 성남시장은 “소병훈 국회의원의 요구 사항을 적극 수용해 이배재 도로 확·포장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지난 3월부터 성남시 구간 공사에 들어간 이배재 도로 확·포장 공사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 공정에 맞춰 연도별 예산을 편성한다. 이배재 도로 확·포장 공사는 2006년 성남시와 광주시가 사업 시행 협약 후 행정 절차를 밟아 2013년 12월부터 시작됐다. 총 공사비 664억여 원이 투입돼 터널 2곳 개설을 포함한 2.24㎞ 구간을 확장하게 된다. 이중 성남구간은 1.43㎞, 광주구간은 0.81㎞이다. 총공사비(664억4200만원) 분담비율은 경기도 50%(332억2100만원), 성남시 36%(239억9600만원), 광주시 14%(92억2500만원)이다. 현재 이배재 도로 종점부 개착 터널과 상대원 터널 종점부 갱구부의 토공 작업이 진행 중이며, 공정률 36.5%를 보이고 있다.         문의: 도로과 도로시설팀  729-3601      
    • 작성일 2017-07-11

      조회수 838

  • 성남시의료원 개원 앞둔 성남시 ‘건강도시’ 기반 조성
     성남시의료원 개원 앞둔 성남시 ‘건강도시’ 기반 조성       학술연구용역 진행, 공무원 인식 교육 등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내년도에 성남시의료원 개원과 동시에 ‘건강도시’임을 선포하려고 기반조성에 나선다. 건강도시는 지역사회가 서로 협력해 시민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성남시의료원과 공공의료 정책 반영에 관한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가천대학교와 공동으로 ‘건강도시 성남 기반조성을 위한 학술연구용역(4.10~12.5)’을 진행 중이다. 오는 12월 구체적인 연구 용역결과가 나오면 2020년 건강도시 정착을 목표로 세부 사업 시행에 들어간다. 사업 시행 때는 건강, 교육, 교통, 공원, 주거 등 건강에 영향을 주는 모든 영역에서 성남시 부서 간, 산하기관 간, 유관 단체 간 협업이 이뤄진다. 세계보건기구(WHO) 건강도시연맹과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가입도 추진한다. 이 두 기관은 시민 건강을 위한 노력과 건강정책을 검증받아야 회원 가입을 할 수 있는 건강권 행사에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기구다. 성남시는 WHO 건강도시연맹에 지난 6월 말 가입 신청서를 낸 데 이어 이달 말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에 회원 가입서를 낼 계획이다. 건강도시 성남 조성과 관련해 시는 7월 12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직원 600여 명 대상 인식 교육을 한다. 이날 이원재 가천대학교 헬스케어경영학과 교수가 나와 건강도시 비전과 협업의 필요성, 추진방향 등 건강도시 전반을 강의한다. 사업 추진 실무진들의 의식을 높여 건강도시 환경조성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과 건강지원팀  729-2192          
    • 작성일 2017-07-11

      조회수 678

  • 성남지역 703곳 모든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설치·지원
      성남지역 703곳 모든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설치·지원       대여·유지 관리비 50% 지원…매달 최대 1만1000원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지역 내 703곳 모든 어린이집 보육실 2955곳에 공기청정기 설치를 지원한다. 시는 7월 10일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렌탈 및 유지·관리비 지원 사업’을 펴기로 하고, 오는 9월 추경 때 관련 예산 1억9500만원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각 어린이집이 시중에서 공기청정기를 빌리면 그 비용과 유지·관리비를 50% 지원해 매달 최대 1만1000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사업 시행일(7.10) 분부터 소급 적용돼 오는 9월부터 매월 25일 어린이집 통장으로 입금한다. 성남시 지원금 없이 자체 비용으로 공기청정기를 이미 대여했거나 구매해 사용 중인 221곳 어린이집(514대)도 7월분부터 소급 적용한 유지·관리비(50%)를 지원한다.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미세먼지 때문에 실내 활동 시간이 늘어난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쾌적한 실내 보육 환경을 지원하려는 조치다. 미세먼지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10㎛(0.001㎝) 이하의 입자상 물질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사업장 배출 가스, 자동차 배기가스, 중국발 고농도 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발생해 호흡기와 심혈관계 질환을 일으킨다. 올해 들어 성남지역에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6차례 발령됐다. 현재 성남시내 어린이집(703곳)은 운영 형태별로 ▲국공립 68곳 ▲민간 202곳 ▲가정 390곳 ▲직장어린이집 43곳이 있다. 만 5세 미만 영유아 2만2857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보육교사는 5353명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2                
    • 작성일 2017-07-10

      조회수 796

  • 성남시민농원 옥수수밭 1만3000주 ‘무럭무럭’
    성남시민농원 옥수수밭 1만3000주 ‘무럭무럭’      농업기술센터 옥수수 수확 체험 행사 열어         성남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채봉태)는 오는 7월 13~18일 중원구 성남동 성남시민농원(시청 건너편)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옥수수 수확 체험 행사를 연다. 이 기간 평일에 하루 250여 명씩 유치원생, 초·중·고생 모두 1000여 명이 이곳을 온다. 시민농원 속 옥수수 밭(3900㎡)은 수확 철을 맞아 모두 1만3000주의 옥수숫대가 3m 높이로 자랐다. 행사 날 옥수수 따기와 함께 찐 옥수수 맛보기, 시민농원 안 조롱박 터널, 수생식물, 가든형 꽃 전시포, 염소·토끼·공작새 관찰 체험이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참여 어린이들이 직접 수확한 옥수수를 집에 가져가 가족과 함께 쪄 먹을 수 있도록 6~7개씩 담아갈 봉투를 준비한다. 수확의 기쁨을 누리면서 자연과 농업의 소중함을 체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선 6월 26~30일 감자 캐기 행사를 열어 참여 어린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내년에는 현재 1만1000㎡인 자연학습장 면적을 확대해 더욱 많은 청소년에게 월별 도시농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성남시민농원(8만3000㎡)은 실버세대 주말농장(6만3200㎡), 다문화가정 텃밭(2400㎡), 학교 특수학급 자연학습장(3400㎡), 지역아동센터 자연학습장(1만1000㎡), 귀농·귀촌 예비자 농부학교(3000㎡) 등이 조성돼 각종 농작물이 자라고 있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729-4027            
    • 작성일 2017-07-10

      조회수 744

  • 성남시 20곳 초교 찾아가 환경 뮤지컬 공연 펼쳐
    성남시 20곳 초교 찾아가 환경 뮤지컬 공연 펼쳐     ‘할머니와 할배새’, ‘O2 페스티벌’ 환경보호 의식 배워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7월 10일부터 21일까지 태평초등학교 등 20곳 초등학교를 찾아가 환경 뮤지컬 공연을 펼친다. 극단 ‘날으는자동차’ 공연단이 학교별 선택에 따라 ‘할머니와 할배새’ 또는 ‘O2 페스티벌’ 뮤지컬 무대를 꾸민다.    할머니와 할배새는 갯벌 파괴와 오염으로 인해 돌아가신 할배새(철새)를 애타게 기다리는 할머니와 손주들의 이야기를 다룬 환경 뮤지컬이다. O2 페스티벌은 쓰레기 소각장 건립을 반대하는 마을 사람들과 다이옥신 때문에 암에 걸리게 된 강아지를 살리려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환상적인 조명과 춤, 노래, 퍼포먼스로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풀어낸다. 1~6학년 초등학생 약 3500여 명이 뮤지컬을 즐기며 환경보호 의식을 배운다. 성남시는 2012년부터 매년 2월 시청 온누리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뮤지컬 공연을 4~6차례 열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힘입어 지난해 7월부터 초등학교 방문 공연을 병행해 공연 횟수와 관람학생수를 늘렸다. 조병상 성남시 환경정책과장은 “찾아가는 환경 뮤지컬 공연을 통해 환경문제에 관한 관심을 높여 교육 효과를 배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4    
    • 작성일 2017-07-07

      조회수 538

  • 성남시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올해로 4년째
      성남시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올해로 4년째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올해로 4년째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점검 지원 사업을 펴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관리법상 의무관리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지은 지 15년 이상의 20가구 이상~150가구 미만 소규모 아파트 입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14년 도입됐다. 이후 최근까지 35개 단지의 안전 점검이 이뤄졌다. 이 중 6개 단지는 전문기관인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안전 점검을 맡아 지난 3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 건축물 상태를 점검했다. 분당동 장안타운 건영빌라(144가구), 야탑동 목련마을 성환빌라(136가구), 야탑동 매화마을 청구빌라(135가구), 구미동 무지개마을 동아아파트(132가구), 야탑동 매화마을 대창연립(112가구), 서현동 효자촌 정도빌라(144가구) 등이며, 모두 1995년도에 준공됐다. 점검 결과 이들 단지는 구조물 안전에 이상이 없었으나, 공통적으로 지하주차장 일부 벽체와 보에 수직·수평 균열이 발견됐다. 시는 각 단지에 보수·보강 방안을 제시하고 오는 10월 말일까지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낼 것을 안내했다. 내년도 4월 성남시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가 열려 신청서를 낸 단지의 지원금 규모를 정하며, 최대 24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앞선 2016년 9월 30일 ‘공동주택 관리 조례’를 개정해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점검결과에 따른 보조금 우선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지난 2014년 안전 점검을 받은 소규모 공동주택 중에서 수정구 양지동 통보 2차, 3차 아파트는 개정 조례에 근거해 지난 4월 성남시에 지원 신청서를 냈다. 현재 각각 지원받은 600만원과 1300만원으로 옹벽 보수 공사 중이다. 성남시내 공동주택은 309개 단지(17만2901가구)이며, 이중 비의무 관리대상 소규모 공동주택은 73개 단지(6258가구)다.     문의: 공동주택과 주택정책팀  729-3412        
    • 작성일 2017-07-07

      조회수 676

  • 성남시 태평1동복지회관 지역주민에 문 활짝
     성남시 태평1동복지회관 지역주민에 문 활짝       성남시 수정지역에 ‘태평1동복지회관’이 7층 규모로 세워져 2만여 지역 주민의 복지공간으로 활용된다. 성남시는 7월 6일 오전 10시 복지회관 6층 강당에서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평1동복지회관 개관식을 했다. 태평1동복지회관은 최근 1년 3개월의 건립 기간(2015.9~2016.12)에 47억원이 투입돼 부지면적 527㎡, 연면적 2019㎡,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지어졌다. 수정지역에 있는 복지회관(10곳)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이며 성남시가 건립한 복지회관 24호다. 태평1동복지회관은 층별로 경로 식당, 시민 공부방, 당구장, 탁구장, 휘트니스센터, 다목적 강당, 마을 작은 도서관, 옥상 하늘 정원 등의 시설이 들어섰다.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대표 자승)이 3년간 위탁 운영을 맡아 앞선 4월 17일부터 지역주민에 시범 개방했다. 현재 영어회화 교실, 건강실버댄스, 노래 교실 등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생애주기별 21개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 중이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점차 확대한다. 이와 함께 주민 간담회와 마을신문 만들기로 지역의 이슈를 공유하고, 오는 8월 중순부터는 거동 불편 어르신 댁을 찾아가 치매, 만성질환, 우울증 등에 관한 상담 등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편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3          
    • 작성일 2017-07-06

      조회수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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