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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취업행사 때 구직자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계속돼
      성남 취업행사 때 구직자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계속돼          ㈜동광이엔지, 비용 일체 후원하기로 협약 통해 명문화       성남시 주최로 열리는 취업박람회 행사에 참여하는 구직자들은 앞으로도 이력서 사진을 무료로 찍을 수 있게 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9월 4일 오후 2시 시청 7층 재정경제국장실에서 박준 국장과 한희주 ㈜동광이엔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직자 사진 촬영 후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동광이엔지는 성남시 취업 행사 때 구직자들의 이력서 사진 촬영 관련 비용 일체를 부담한다. 비용에는 사진 촬영과 인화비, 의상 대여비를 포함한다. 사회적기업인 ㈜동광이엔지는 지난 4월부터 성남시 취업 행사 때 구직자들의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을 후원하다가 이번에 협약을 통해 명문화했다.  협약 기간은 따로 정하지 않고 해약 의사를 통지하지 않는 한 계속 후원한다. 성남시는 ㈜동광이엔지의 활동을 행정적으로 지원하며,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취업박람회 등 구직자를 위한 채용 행사를 매년 8회 연다. 오는 9월 19일에는 성남시청 로비에서 ‘청년 일자리 잡(JOB)는 날’ 희망취업박람회가 예정돼 있다. ㈜동광이엔지는 분당구 야탑동에 사무실을 둔 수도 검침 용역 업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영업활동을 해오다 2015년 7월 사회적기업으로 고용노동부의 인증을 받았다. 직원 11명 모두가 주주이며, 그중 10명을 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고용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형태로 운영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7-09-04

      조회수 529

  • “제2의 메르스를 막아라” 분당헬스케어혁신파크서 모의 훈련
    “제2의 메르스를 막아라” 분당헬스케어혁신파크서 모의 훈련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감염병 발생 때 체계적인 대처를 위해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4층 미래홀에서 ‘감염병 위기대응 모의 훈련’을 한다. 이날 훈련은 “제2의 메르스를 막아라” 슬로건으로 성남시, 경기도, 분당서울대병원 등에서 모두 200여 명이 참여한다. 생물테러로 인한 신종 감염병 발생을 가정해 위기 대응 매뉴얼에 따라 관계 기관별 역할 수행 현장 훈련이 진행된다. 에볼라바이러스 발생국에서 입국한 시민의 의심 신고로 상황극이 시작돼 국가입원치료 병상 격리이송, 검체 채취, 역학조사, 접촉자 관리 등의 과정을 훈련하는 방식이다. 모의 훈련 전 과정은 현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 영상으로 보여줘 현장감을 더한다. 경기도 감염병 정보화 시스템이 시험 운영돼 다자간 화상회의도 진행한다.  실제 상황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할 경우 시간, 장소 등의 제약 없이 전문가 자문과 의사 결정이 빠르게 이뤄져 보다 효율적으로 현장대응을 할 수 있다. 명재일 분당구보건소장은 “감염병 위기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모의훈련을 계기로 민관 공조체계를 더욱 견고히 해 감염병 대응능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감염병대응팀  729-8581            
    • 작성일 2017-09-01

      조회수 512

  • “오늘은 내가 사장님”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열린다
    “오늘은 내가 사장님”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열린다       오는 9월 9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어린이들이 사장이 돼 실물 경제를 체험하고 나눔의 미덕을 실천할 수 있는 벼룩시장이 오는 9월 9일 성남시청 광장에 펼쳐진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날 오후 1시~4시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행사를 연다. 행사장에는 1만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500여 팀의 가족단위 어린이가 판매자로 참여해 재활용 가능한 의류, 학용품, 책, 생활용품 등 다양한 중고 물품을 직거래한다. 기간 내 판매자 참여 신청을 하지 못한 어린이들을 위해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한다. 어린이들은 판매 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 가운데 10% 이상을 자율적으로 기부하고, 팔고 남은 물품 역시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 벼룩시장이 열리는 동안 시청 광장 주변에는 15개의 체험 부스가 설치·운영된다. 도전 경제 골든벨, 뚝딱뚝딱 목공방, 천연염색, 환경놀이터, 성남FC 홍보존, 에코백 그림 그리기, 우리 집 미니태양광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성남 어린이 경제벼룩시장은 2010년부터 매년 1~2회 열려 이번에 12회째다. 살거리, 배울거리, 볼거리가 풍성해 매회 호응이 크다.               문의: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729-2571                
    • 작성일 2017-09-01

      조회수 463

  • “성남시 살림살이 잘했다” 자체수입↑ 채무액↓
    “성남시 살림살이 잘했다” 자체수입↑ 채무액↓      지난해 3조3680억원 규모 재정 운용 결과 공시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재정 운용 상태는 비슷한 규모의 다른 지자체에 비해 자체수입은 49.5% 많고 의존재원은 5.4%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 1인당 채무액은 9만9000원으로, 예년에 비해 2만3000원 감소했다. 재정 건전성을 확보해 다른 지자체에 비해 살림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성남시는 8월 31일 ‘2016년도 결산기준 지방 재정 운용 결과’를 공시했다. 공시 내용을 보면 성남시의 지난해 살림 규모는 전년대비 3523억원 늘어난 3조 3680억원이다. 인구 50만명 이상인 15곳 유사 지방자치단체(이하 유사 지자체)의 재정 평균 2조3518억원보다 43%(1조162억원) 큰 규모다. 성남시 전체 재정 규모 중에서 지방세,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은 전년대비 2582억원 증가한 1조3403억원으로 집계됐다. 유사 지자체의 자체수입 평균 8964억원보다 49.5%(4439억원) 많았다.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액 170억원을 줄이는 등 세원관리를 효율적으로 한 결과다. 지방교부세, 재정보전금, 보조금 등 중앙정부 의존재원은 7516억원으로, 유사 지자체 평균 7945억원보다 5.4%(429억원) 적었다. 채무는 968억원으로, 전년도(1184억원)보다 216억원 줄었다. 유사 지자체 평균 채무 809억원보다 많지만, 시민 1명 당 채무는 9만9000원(전년도 12만2000원)으로 유사 자치단체 평균 10만2000원보다 적었다. 이런 내용을 포함한 지난해 성남시 재정 운용 결과는 시 홈페이지(정보공개→재정정보→재정공시)에 도표, 그래프 등으로 알기 쉽게 게시돼 있다. 공시 내용은 살림 규모, 자체수입, 의존재원, 채무, 주요예산집행현황 등 9개 분야 모두 59개 세부 항목이다. 재정자립도, 재정자주도는 ‘2017 행정자치부 재정공시 지침’에 따라 최종예산 기준에서 결산 기준으로 변경돼 오는 10월 공시 예정이다.       문의: 예산법무과 재정투자팀  729-2352        
    • 작성일 2017-08-31

      조회수 614

  • 대한민국 환경교육 축전서 성남시 환경부장관상 받아
     대한민국 환경교육 축전서 성남시 환경부장관상 받아       자치단체 유일…‘환경교육도시 성남’ 인프라 구축 유공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환경교육도시 기반 구축에 관한 공을 인정받아 8월 30일 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환경부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환경교육 축전(8.30~31)’ 개막식 때 진행됐다. 환경부는 최근 50곳(명) 단체와 개인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발전 기여도를 평가해 성남시와 ㈔환경교육센터, 개인(6명) 등 모두 8명(곳)에 장관 표창장을 줬다. 자치단체 중에서 환경교육 유공기관 수상은 성남시가 유일하다. 성남시는 지난 2016월 11월 환경교육도시 선포 이후 ▲초등학교 4학년생의 환경교육 4시간 필수 이수제 ▲판교·맹산생태학습원, 신구대식물원, 분당환경시민의모임 등 민·관·학이 참여하는 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 ▲성남시 환경교육진흥 및 지원 조례 제정 ▲권역별 환경교육센터 지정 ▲생애 주기별 환경교육 등 환경교육 도시 인프라 구축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을 인정받았다. 박창훈 성남시 교육문화환경국장은 “환경교육을 더욱 체계적으로 활성화해 성남시민의 환경 가치관을 정립하고 환경 감수성을 높이겠다”면서 “환경문제 해결에 관한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참여도 유도해 성남시를 전국 최고의 환경교육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 대한민국 환경교육 축전은 환경교육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환경교육, 내일을 만듭니다’를 주제로 환경부와 한국환경교육네트워크 공동 주최로 8월 31일까지 이틀간 열렸다 . 행사 기간에 환경교육 박람회, 환경교육 정책 토론회, 환경교육 우수 프로그램 발표대회, 청소년을 위한 녹색직업 토크콘서트, 유명인사 초청 특별강연, 환경뮤지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729-4702            
    • 작성일 2017-08-31

      조회수 528

  • 성남시·KAIST 4차 산업혁명 도시 만든다
    성남시·KAIST 4차 산업혁명 도시 만든다       8월 30일 시청서 상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성남시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손잡고 ‘4차 산업혁명 도시 성남 만들기’에 나선다.  성남시는 8월 30일 오전 11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신성철 KAIST 총장, 장병화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선도 도시 구현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을 열었다. 양해각서 내용은 ▲성남시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연·관 협력 체계 구축 ▲기업의 4차 산업혁명 조기 진입 지원을 위한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연구 플랫폼 구축 ▲3. 4차 산업혁명 혁신생태계 촉진을 위한 기술융합 환경 조성 및 인재양성 ▲4차 산업혁명 혁신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혁신자원 유치 및 교류 지원 등이다. 이에 따라 성남시와 KAIST는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 지능(AI), 사물 인터넷(IoT),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 전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 협력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기업과 창조인력 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업의 성장 동력 제공, 미래 먹거리 창조가 목표다. 이를 위해 오는 11월 성남산업진흥재단 직원과 KAIST 교수 등으로 구성된 100여 명의 실무추진 태스크포스팀(가칭 성남과학기술위원회)을 꾸려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한다. 세부 계획이 나오면 이를 토대로 실험적인 사업을 내년도 5월부터 시범 운영해 본 뒤 2019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판교창조경제밸리 내에 차세대 첨단 정보통신기술 연구원과 성남글로벌기술융합지원센터를 설립해 분야별 4차 산업혁명 사업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성남시는 KAIST의 인재와 기술을 관내로 끌어들여 벤처·중소·중견기업의 4차 산업혁명을 촉진하고, KAIST는 글로벌 혁신 기업들이 밀집한 성남시 산업 현장에서 학문적·기술적·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해 서로 윈-윈(Win-Win)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양해각서의 유효기간은 2022년까지 5년간이며. 양 기관의 해지 의사가 없으면 2년 단위로 자동 연장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4차 산업혁명 자체에 대해서 시 정부도 관심이 높지만 성남시가 인프라 구축 상태는 전국에서 최고 수준”이라면서 “협력관계를 통해 카이스트가 연결고리 역할을 해줘 모범 사례를 만들어 주시고 성남시 입장에서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창조산업과 창조산업팀 729-8893            
    • 작성일 2017-08-30

      조회수 673

  • ㈜카리스, 성남시에 5천만원 상당 뷰티제품 기부
       ㈜카리스, 성남시에 5천만원 상당 뷰티제품 기부        스킨토너, 샴푸, 치약 등 저소득층 여성에 전달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있는 화장품 유통 전문기업 ㈜카리스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싶다며 500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8월 30일 성남시에 맡겼다. 스킨토너, 샴푸, 치약, 비누, 핸드크림 등의 뷰티제품이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청 복지보건국장실에서 김옥인 국장, 박우섭 ㈜카리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물품 기증식’을 했다. 제품은 사측 뜻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5곳에 보내 시설을 이용하는 한부모가족,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의 저소득층 여성에 전달했다. ㈜카리스는 2013년 창립 이후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와 수원 홀트 어린이집&고운뜰 미혼모 시설 등을 후원했다. 박우섭 대표이사는 “5년간 성남에서 영업활동을 하며 성장한 기업으로서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 활동을 확산하려고 자사 제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729-2842      
    • 작성일 2017-08-30

      조회수 539

  • 제2회 성남시 수어문화제 열려
     제2회 성남시 수어문화제 열려       “손으로 말하고 눈으로 들어요”       ‘제2회 성남시 수어문화제’가 오는 9월 2일 오전 10시~오후 5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한국농아인협회 성남시지부 주최로 열린다. 수어문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수화(手話)를 매개로 하나가 돼 손으로 말하고, 눈으로 듣는 축제다. 농아와 일반시민 300여 명이 참석 예정인 가운데 9개 팀의 수화경연대회가 열려 가요, 뮤지컬 음악 등 여러 장르의 노래를 수화로 표현한다.  이날 ▲중원노인복지관 수화 동아리 젊은 언니들의 ‘사랑의 트위스트’ ▲경기도농아인협회 성남시지부 수화교실 기초반 동하 오빠야의 ‘오빠야’ ▲같은 곳 중급반 사랑팀의 ‘사랑해’ ▲백운중학교 수화동아리 아모로소의 ‘말해! 뭐해?’ ▲성남실버수화클럽 성남농아 어르신의 ‘단심이’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양시지부 수화동아리 무언의 ‘Happy Things’ ▲가천대 수화동아리 다섯 손가락의 ‘오랜날 오랜밤’ 등을 함께 할 수 있다. 개인 참가자 ▲이형식 씨는 ‘엄마가 딸에게’를 ▲김정훈 씨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OST 중 ‘겟세마네’를 수화로 표현한다.  대회 결과 모두 5팀에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 상장과 5만~50만원 시상금을 준다.  한국농아인협회 성남시지부는 청각·언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수화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성남시 등록 청각·언어 장애인은 3834명이다. 전제 장애인 3만5276명의 10.8%에 해당한다. 성남시는 수화통역센터를 비롯한 43곳의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재활과 직업훈련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2                
    • 작성일 2017-08-30

      조회수 472

  • 성남시 상인·점포혁신 대학 졸업식…214명 학사모
      성남시 상인·점포혁신 대학 졸업식…214명 학사모      최근 9년간 2371명 ‘빛나는’ 졸업장 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8월 30일 오후 2시 시청 온누리에서 ‘2017년 상인·점포혁신 대학 졸업식’을 열어 214명이 학사모를 썼다. 상인대학 졸업생은 148명, 점포혁신대학 졸업생은 66명이다. 상권별로 청구상가(48명), 성남동상권(43명), 까치마을상권(31명), 판교역로1번가상권(26명), 단대전통시장(40명), 금광2동·중앙동상권(26명)에 속한 상인들이다. 소속 대학별로 신상품 개발, 마케팅 기법 등 3개월 과정의 전문 과정을 마쳤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들에게 상인대학 또는 점포혁신대학 졸업장을 줬다. 상인들은 자축하는 의미로 제로댄스 공연을 선보이고, 상인대학 교가 제창, 성과발표, 상권 활성화를 다짐하는 ‘우리시장 활성화를 위한 우리의 약속’ 구호 제창을 했다. 성남시는 ▲2008년 6월 상인대학 운영을 시작으로 ▲2013년 9월 상인대학원 개설 ▲2016년 4월 점포혁신대학 개설·운영까지 상인 교육을 성장 단계별로 세분화하고 있다. 성남지역 상인들은 생업에 쫓기면서도 열심히 교육 과정에 참여해 이번 졸업생까지 최근 9년간 모두 2371명이 ‘빛나는’ 졸업장을 받았다. 이는 전국 최대 규모다.             문의: 전통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759-8972            
    • 작성일 2017-08-30

      조회수 241

  • 성남시 판교노인종합복지관 정식 개관
    성남시 판교노인종합복지관 정식 개관       100가지 여가 프로그램 운영       고령화 시대를 맞아 수영, 가야금, 탁구, 물리치료 등 다양한 분야의 100가지 여가 프로그램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노인종합복지관이 성남시 판교지역에 건립돼 8월 29일 정식 개관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2시 분당구 판교역로 99(백현동) 판교노인종합복지관 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김유석 성남시의회 의장,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 대표 원명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 포교원장 지홍스님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교노인종합복지관 개관식’을 했다. 판교노인종합복지관은 2013년 9월부터 2017년 4월까지 399억원이 투입돼 6612㎡ 대지 위에 연면적 1만1556㎡,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층별로 ▲지하 2층은 주차장 ▲지하 1층은 수영장(25m·5레인), 경로식당, 무용실, 콘서트홀 ▲1층은 노인주간보호센터, 물리치료실, 체력단련실, 골프연습실, 사무실 ▲2층은 도서관, 음악실, 바둑·장기실, 서예실 등 13개 프로그램실 ▲3층은 탁구·당구장, 강당 ▲4층은 휴게 공간 등의 시설이 들어섰다. 60세 이상 성남시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무료 건강 상담과 자살예방 전문심리 상담 서비스가 이뤄진다. 유료 프로그램은 수영, 탁구, 골프, 필라테스, 요가, 가야금, 발레, 영어, 중국어, 시 창작, 명심보감 강의, 인문학 아카데미, 드럼, 통기타, 노래, 서예, 사진 등 분야별로 다양하다. 개관 전 지역주민 욕구 조사를 통해 개설한 프로그램들이다. 프로그램에 따라 1개월, 4개월, 6개월 학기제로 운영하며 수강료는 월 6500원~3만9000원이다. 신청 자격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부부인 경우 한쪽 배우자 나이)이며, 판교노인종합복지관 회원으로 등록한 뒤 각 프로그램을 수강 신청할 수 있다. 복지관 운영은 5년간 수탁 계약한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이 맡아 최근 한 달간 일부 프로그램에 한해 무료 개방·운영했다. 7월 말 현재 성남지역 60세 이상 인구는 16만9550명이다. 이는 성남시 전체인구 97만2719명의 17%다. 성남시내 노인종합복지시설은 수정노인종합복지관,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중원노인종합복지관, 황송노인종합복지관,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 이어 이번이 6번째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노인복지시설로 인정받도록 대한불교조계종이 판교노인종합복지관을 잘 운영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면서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어르신들의 모임 장소로 잘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7 29-2874            
    • 작성일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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