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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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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구 1050만원 상당 수제화 기증받아
      분당구 1050만원 상당 수제화 기증받아        사랑의 수제화 기증식…결혼이주여성 등 70명에 전달     성남지역에 사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70명이 고급 수제화를 선물 받게 됐다. 분당구는 7월 20일 가죽제품 제조업체 ㈜아주르콜렉션에서 1050만원 상당의 여성 수제화 70족(족당 15만원)을 기증받았다. 구는 이날 오후 2시 구청장실에서 이은강 ㈜아주르콜렉션 대표, 박상복 분당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수제화 기증식’을 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수제화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를 이용하는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에게 전달됐다. ㈜아주르콜렉션은 1998년 서울시 성수동에 설립된 사원 수 14명의 수제화 제조 전문 업체다. 30년 경력의 장인 10명이 이곳에서 신발을 만든다. 이은강 ㈜아주르콜렉션 대표는 “매출액 중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려고 고향인 성남 지역에 수제화를 기증하게 됐다”면서 “낯선 땅에서 힘들겠지만 결혼이주여성들이 힘차게 제2의 인생을 걸어 나갔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성남지역에는 결혼이민자 3933명(2015년 11월 기준)이 다문화가정을 꾸리고 있다. 이중 1614명은 한국 국적으로 귀화했다. 외국인 수는 2만9193명이며, 전체 인구의 약 3%다.     문의: 분당구청 사회복지과 희망나눔팀  729-8050      
    • 작성일 2017-07-20

      조회수 397

  • 성남시 행복학습센터 85곳 운영…근거리 학습권 보장
     성남시 행복학습센터 85곳 운영…근거리 학습권 보장           추가 지정한 16곳 현판 수여식       성남시가 지역 내 기관, 기업체, 민간시설 16곳을 행복학습센터로 추가 지정해 모두 85곳의 시민 생활밀착형 평생학습공간이 생기게 됐다. 성남시는 7월 20일 오후 2시 분당구 야탑동 평생학습관 1층 평생누리홀에서 추가 지정한 행복학습센터 기관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학습센터 현판 수여식을 한다. 이번에 ‘성남시 지정 행복학습센터’ 현판을 달게 된 곳은 갤러리 그림과나무, 꿈&휴 작은도서관, 루향 캔들, 보바스기념병원 등이다. 시는 평생학습 공간과 여건을 사전 검토하고, 참여 의사를 타진해 행복학습센터로 지정했다. 해당 시설은 일정 공간을 학습동아리 모임, 강의 장소 등으로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이와 함께 앞서 지정한 69곳 행복학습센터와 함께 평생 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민 요구나 지역 자원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한다. 성남시는 행복학습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종사자 연수, 전문성 강화 교육, 기관 특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성남시 행복학습센터는 2013년 수정·중원지역의 22곳 복지회관 지정을 시작으로 2014년 분당지역 4곳, 2015년 10곳, 지난해 33곳, 올해 16곳 등 계속 늘어 지역주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있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연계팀  729-8824          
    • 작성일 2017-07-19

      조회수 611

  • 성남시 56개 규제개혁 추진 사항 점검
     성남시 56개 규제개혁 추진 사항 점검        김진흥 부시장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위해 규제 걷어 내야”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해 56개 내용의 규제개혁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를 점검하는 회의를 7월 18일 시청 산성누리에서 진행했다. 김진흥 성남시 부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는 기업·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규제개선에 관한 실무부서의 유기적인 협력을 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기획과 등 20개 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규제지도 실적개선 방안 등에 관한 논의를 했다. 각종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 상수도 원인자 부담금 납부기한 15일 이내에서 30일 이내로 연장, 상수도 원인 자부담금 4회 분할납부 허용, 임시시장 개설시 신고제 운용, 유통분쟁조정위원회 운영,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에서 미관지구 내 건축물 제외 등이 해당한다. 시는 안건별로 자치법규 정비,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시민 경제활동에 관한 규제를 풀 계획이다. 김진흥 성남시 부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규제는 걷어내야 하고, 이는 공무원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면서 “성남시민 삶의 질 향상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정책기획과 규제개혁팀  729-8843          
    • 작성일 2017-07-19

      조회수 404

  • 성남 위례신도시~탄천 산책로 448m 뚫려
     성남 위례신도시~탄천 산책로 448m 뚫려          20일 개통…자전거 타고 한강, 분당, 판교로 한 번에 이동       성남 위례신도시 창곡천부터 탄천까지 걸어서 5분 정도에 갈 수 있는 448m 길이의 산책로(폭 3.5m)가 뚫려 오는 7월 20일 개통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근 3개월간 ‘위례신도시~탄천 간 산책로 연결 공사’를 시행해 지난 7월 11일 완공했다. 현재 위례 택지개발사업 시행사인 LH가 개통일 전까지 일부 구간 난간 설치 작업 마무리 중이다. 산책로는 복정교 지점부터 위례신도시 창곡천~외곽순환고속도로 교량 아래~헌릉로 교량(복정2교) 아래~분당·수서 간 도로 교량 아래~서울 장지동 탄천 자전거도로까지 한 번에 연결됐다. 연결 전, 위례신도시에서 탄천까지 걸어가려면 헌릉로 갓길이나 대왕교 방향 차로 쪽으로 20분 정도 돌아가야 했다. 때문에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2015년 입주 때부터 탄천 산책로 연결을 서울 송파구와 성남시, LH에 요구했다. 이에 성남시는 지난해 여러 차례 LH와 입주민 대표, 시의원 등이 참여하는 협의를 벌인 끝에 LH가 사업비 6억원을 성남시에 수탁하는 방안으로 협의를 이끌어 내 산책로를 연결했다. 이 산책로를 이용하면 위례신도시에서 도보 또는 자전거로 탄천을 따라 한강(잠실 둔치 8㎞), 분당(탄천종합운동장 7㎞), 판교(판교역 10㎞)로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위례신도시 입주민의 탄천 산책길 안전 확보와 함께 시민이 즐겨 찾는 자연 친수 하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말 완공 예정인 위례신도시(677만3천㎡)는 성남시 41.3%(280만3천㎡), 서울 송파구 37.6%(255만1천㎡), 하남시 21.1% (141만9천㎡) 등 지방자치단체로 행정구역이 나뉘어 있다.  내년도 9월 입주 완료 이후 위례신도시 내 성남시 관할 계획 인구는 1만7천533가구에 4만3천512명이다.                 문의: 하천관리과 하천관리팀 729-3581            
    • 작성일 2017-07-18

      조회수 1,386

  • “일자리 찾으러 성남시청으로 오세요”
      “일자리 찾으러 성남시청으로 오세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48명 현장 면접 채용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7월 19일 오후 2~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19개 구인 기업이 현장에서 면접 절차를 진행해 48명을 채용한다. ㈜지에스브랜즈, 위드텍, ㈜한국코퍼레이션, 판교메리어트호텔점, 샤니, 삼영전자공업㈜, ㈜이음소시어스 등이 구인 업체로 참여한다. 연구원, 응용프로그램 개발, 콜센터 상담, 서비스직, 생산직, 커플매니저 등 다양한 직종에서 직원을 뽑는다. 취업 희망자는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를 준비해 행사장에 오면 원하는 기업과 면접을 볼 수 있다. 시는 이날 취업·면접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등을 지원한다. 구인 업체 정보는 시 홈페이지와 성남일자리센터 블로그에서 미리 볼 수 있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1        
    • 작성일 2017-07-18

      조회수 627

  • 성남 생활지리안내 포털서 동식물 서식지 한눈에 본다
     성남 생활지리안내 포털서 동식물 서식지 한눈에 본다        비오톱 디지털 지도 제작…생태학습, 여가 선용 때 유용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지역 내 722종의 동·식물 서식지와 분포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심 생태 현황(비오톱·Biotope) 디지털 지도’를 만들었다. 비오톱 디지털 지도는 이달 10일부터 일반 시민에 공개해 인터넷 포털 성남시 생활지리안내(http://map.seongnam.go.kr→하단 레이어의 On/Off)를 통해 볼 수 있다.  지도를 보면 성남에 사는 동물은 뻐꾸기, 직박구리, 딱새, 박새, 멧새(이상 조류), 개구리, 두꺼비, 도롱뇽, 살모사, 유혈목이(이상 양서파충류), 고라니, 두더지, 토끼, 족제비, 하늘다람쥐(이상 포유류), 파파리반딧불이, 늦반디(이상 반딧불이과 곤충류), 버들붕어, 잉어, 은어, 송사리, 메기(이상 어류), 새우, 다슬기(이상 저서생물류) 등 42목 112과 225종에 이른다. 식물은 코스모스, 달맞이꽃, 산수국, 개망초(이상 야생화류), 누리장나무, 꼬리조팝나무, 국수나무(이상 나무류) 등 97과 325속 497종이다. 이들 동·식물은 남한산성, 맹산공원 등 주로 산지와 공원에 분포한다. 시는 최근 3년간 141.72㎢에 이르는 성남지역의 생태 현황을 조사 분석해 비오톱 디지털 지도를 완성했다.  기존 생활지리안내 시스템에 자료를 업데이트해 동물과 식물의 위치 정보를 시내 지형지물 공간정보와 함께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비오톱 디지털 지도는 생태학습, 여가 선용 때 유용하다. 허인선 성남시 토지정보과장은 “뻐꾸기 소리를 듣고 싶거나 개구리를 보고 싶을 때, 생활지리 안내 포털을 이용하면 서식지를 쉽게 확인해 찾아갈 수 있다”면서 “토지정보과, 환경정책과 등 관계부서 협업으로 생태 현황 지도를 지속 업데이트해 시민 활용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정보안내 포털은 건설, 행정, 환경, 광고, 마케팅 등 다양한 생활영역에서 시민에게 공간정보를 제공하며, 디지털 수치지형도를 무료로 다운(map.seongnam.go.kr/map/welcome.uis→공인인증→지도 선택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표> 성남시에 서식하는 동·식물 분류군   동물           구분 문 강 목 과 종 저서무척추동물 4 7 16 50 98 어류     4 9 27 조류     14 35 74 양서류     2 6 10 파충류     1 4 6 포유류     5 8 10 합계     42 112 225 식물               구분 과 속 종 (아종) (변종) (품종) 계 양치식물 4 4 3 0 1 0 4 나자식물 4 6 11 0 0 0 11 피자식물 89 315 483 3 68 10 564 쌍자엽식물 78 261 395 3 56 7 461 단자엽식물 11 54 88 0 12 3 103 합계 97 325 497 3 69 10 579             문의: 토지정보과 공간정보팀  729-2443          
    • 작성일 2017-07-17

      조회수 1,326

  • 중원지역 76곳 모범음식점 자격 심사
    중원지역 76곳 모범음식점 자격 심사      재지정, 지정 취소 등…정결한 이미지 지켜       성남시 중원구는 오는 7월 21일까지 지역 내 76곳 모범음식점(신규 신청 13곳 포함)의 위생 상태를 점검해 재지정, 지정 취소 등 자격심사에 나선다. 모범음식점은 음식문화 개선, 위생·환경, 친절도 등의 기준으로 선정돼 성남시가 인정하는 ‘모범음식점 표지판’을 달 수 있는 업소다. 시 차원의 홍보, 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시·구의 출입·검사 면제 등의 혜택이 있다. 중원구 내 전체 2409곳 음식점 중 약 3%에 해당한다. 중원구는 이달 10일부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2조 4명의 점검반을 꾸려 각 모범음식점의 조리장 위생관리 실태, 식품 원재료 관리 실태, 영업장 내·외부 시설, 편의시설, 종사원의 친절도, 좋은 식단 이행 실태 등을 살펴 점수(112점 만점)를 매기고 있다. 조리도구 살균·소독 상태, 주방 온도 관리, 식재료·조리음식 적정온도 보관 상태 등의 항목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중점 심사한다. 심사 결과에서 112점 만점을 기준으로 85점 이상의 평가 점수가 나온 업소는 모범 음식점으로 재지정 또는 신규 지정한다. 85점 미만은 모범 업소에서 제외 또는 지정 취소해 달려있는 모범 음식점 표지판을 떼어 간다. 각 결과는 모든 시민이 알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8월 중 게시한다. 홍석인 중원구 환경위생과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음식점 관리 지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면서 “지역 모범 음식점의 정결한 이미지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위생팀  729-6313    
    • 작성일 2017-07-17

      조회수 571

  • 영화 ‘재심’ 실제 주인공 박준영 변호사 성남 강연
     영화 ‘재심’ 실제 주인공 박준영 변호사 성남 강연        성남행복아카데미 초빙       성남시는 박준영 변호사를 초빙해 오는 7월 20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희망을 말하다’를 주제로 성남행복아카데미 12강을 연다. 박준영 변호사는 영화 ‘재심’의 실제 주인공이다.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2000.8) 때 경찰의 강압 수사로 허위 자백을 해 10년간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해야 했던 소년의 재심을 맡아 무죄(2016.11)를 이끌어냈다.  수원 노숙소녀 살인 사건, 삼례 나라수퍼 강도치사 사건, 무기수 김신혜 사건도 박준영 변호사가 재심을 맡았다. “무너질 것 같지 않은 벽을 향해 돌을 던지면, 견고했던 벽이 무너져 내리는 날이 반드시 온다”는 신념으로 공권력의 잘못된 판단에 피해를 본 사회적 약자의 명예 회복을 돕고 있다. 이날 시청을 오면 고졸 출신으로 파산한 변호사를 거쳐 주목받는 재심 전문 변호사가 되기까지의 사연과 성장 과정, 다양한 변호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7-07-14

      조회수 697

  • 성남 대학생들 독도 향해 9박 10일 국토대장정 나서
     성남 대학생들 독도 향해 9박 10일 국토대장정 나서        성남시청 광장서 출정식     성남시 대학생들이 대한민국의 땅 독도 수호 의지를 알리기 위해 7월 14일부터 23일까지 9박 10일 간 국토대장정에 나선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7월 14일 오전 10시 시청 너른못 광장에서 대학생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성남사랑 독도사랑 국토대장정’ 출정식을 했다. 대학생들은 출정식과 함께 성남시청을 출발해 독도까지 180㎞에 이르는 행군 일정에 들어갔다. 하루 약 20㎞씩 걸어서 철원~화천~양구~고성~울릉도를 거쳐 독도에 입성하는 일정이다. 대장정 기간에 숙식은 마을회관이나 초·중학교 운동장에 텐트를 쳐놓고 해결한다. 독도에 입성하면 ‘독도는 우리 땅’ 노래를 부르며 플래시 몹을 펼쳐 나라사랑 하는 마음과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표현한다. 경북 울릉군수는 완주 대학생들에게 독도명예주민증을 준다. 시는 참여 대학생들의 역사관과 주권의식을 더욱 견고히 해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성남사랑 독도사랑 국토대장정 행사는 시대복지공감이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2015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최근 2년간 120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105명이 완주에 성공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3        
    • 작성일 2017-07-14

      조회수 491

  • 민방위 사이버 교육 기간 8월 14일까지로 연장
     민방위 사이버 교육 기간 8월 14일까지로 연장      성남거주 3만7천여 명 대상…비상소집 훈련 대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5년 차 이상부터 만 40세 이하 민방위 대원 3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 교육 기간을 오는 8월 14일까지로 한 달 연장했다. 생업에 쫓기는 30~40대 민방위 대원의 편의를 위해 애초 5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이던 사이버 교육 기간을 이같이 연장했다. 현재(7.12)까지 참여 인원은 1만8천여 명(48.6%)이다. 민방위 사이버 교육은 법이 규정한 비상소집 훈련 대체 교육으로, 동 주민센터 등에 직접 가서 훈련을 받을 때 드는 시간과 노력, 수고를 덜 수 있다. 사이버 교육을 받으려면 성남시 홈페이지(롤링 배너→2017년 민방위사이버교육)이나 인터넷 포털 민방위 사이버교육 센터(www.cmes.or.kr)를 접속해 본인 인증절차를 거치면 된다.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민방공 대피요령, 심폐소생술 등 1시간 이내의 동영상 강의를 듣고 20개 문항의 시험을 봐야 한다. 14문제 이상(70점)을 맞히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처리한다. 사이버 교육을 받지 않으면 오는 10월과 11월 사이에 시행하는 비상소집 훈련에 응해야 한다. 성남시는 2011년부터 이 제도를 도입해 민방위 대원들이 사이버 교육으로 소집 훈련을 대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문의: 재난안전관 민방위팀  729-3573      
    • 작성일 2017-07-13

      조회수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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