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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성남시장, 호주 1호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참석
    호주 소녀상 앞에 선 이재명 “성노예는 명백한 사실…일본, 배상하고 반성해야”이재명 성남시장, 호주 1호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참석성남시민 도움으로 세워진 소녀상…모습 드러내자 눈물 바다호주 최초로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6일 정오에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호주 평화의 소녀상은 시드니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이하 시드니추진위)의 주도로 성남시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이하 성남시추진위)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의 후원을 받아 건립됐다. 평화의 소녀상은 성남시청 광장에 설치된 소녀상을 만든 김운성, 김서경 작가가 제작을 맡았다.제막식에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원복덕 성남시추진위 위원장,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 윤미향 정대협 대표, 김서경 작가 등 한국측 참석자들을 비롯해 현지 교민들과 시민, 인권운동가 빌 크루즈 목사 등 모두 4백여 명이 참석했다.사물놀이로 문을 연 제막식은 백승국 시드니 한인회장의 환영사에 이어진 소녀상 제막 퍼포먼스에서 절정에 이르렀다. 한을 달래는 위령곡에 이어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헌정곡 ‘가시리’에 맞춰 애절한 춤이 이어지자 장내는 이내 숙연해졌다. 이어 흰색으로 덮힌 천막을 걷어내자 노란 풍선이 날아오르며 소녀상이 모습을 드러냈다. 참석자들은 탄성을 내뱉었고 눈시울을 붉히며 감격했다.몸이 불편한 가운데에도 제막식 참석을 위해 한국에서 호주 시드니까지 온 길원옥 할머니는 “앞으로 이 소녀상을 통해서 이곳에 사시는 사람들도 우리 역사의 진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길 할머니는 “염치 없지만 또 부탁드릴 것이 있다.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없도록 애써주시기를 바란다”며 “일본 정부가 진실을 감춘 채 범죄를 부정하고 책임을 회피하지 않도록 여러분들이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재명 시장은 “위안부 문제는 특정 국가의 특정 피해자들의 문제가 아니”라며 “인류 보편의 인권의 문제이고 세계인의 상식에 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일본 정부에도 “진정한 용기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데에서 시작된다. 부인한다고 해서 객관적 진실이 사라지지 않는다”며 “일본군이 세계의 많은 젊은 여성들을 성노예로 전쟁에 끌고 다닌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이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배상하고 반성하는 것이 일본국이 세계국가의 일원으로 존중받는 길”이라고 지적했다.지난해 한일 정부간 합의에 대해서도 “불가역적인 합의는 없다”며 “한일간 합의는 헌법에 반한 무효”라고 못박았다. 이 시장은 호주를 비롯한 국제사회를 향해 “성노예는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반인륜적 범죄”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기록하고 기억하는 일에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윤미향 정대협 대표는 지난해 12월 한일 정부가 발표한 합의에 대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정의 회복을 향한 길에 큰 벽을 만들어 버렸다”고 비판했다.윤 대표는 “그러나 이런 합의 이후 수많은 방해와 압박을 극복해내고 첫번째로 이렇게 시드니에 평화비를 건립하게 되었다는 소식은 피해를 겪은 할머니들에게 큰 희망을 주는 일”이라며 “그네들이 전쟁에서 겪은 그 아프고 시린 역사를 잊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시드니추진위 관계자는 “평화의 소녀상은 평화와 인권의 상징이자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 대한 기억으로 현지인과 교민들에게 역사적 교훈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시드니 평화의 소녀상은 제막식 직후 곧바로 인근 애쉬필드 교회로 이동해 영구 안치됐다. 애쉬필드 교회는 시드니 소녀상 건립을 도운 빌 크루즈 목사가 목회를 하는 곳으로 소녀상은 한인회관에서 1년 간 보존되다가 이곳으로 옮겨질 예정이었다.하지만 하루빨리 호주 사회 전체가 소녀상을 통해 위안부 문제를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종이 오가는 교회 마당으로 소녀상을 옮기자는 데 빌 목사와 교민들이 뜻을 모으면서 전격 이전됐다.한편 이날 제막식 시작 전 일본 우익 단체 관계자가 허가 없이 행사장으로 들어와 참가자들의 사진을 찍는 등 무례한 행동을 하며 물의를 빚었다. 하지만 시드니추진위의 냉정한 대처로 큰 마찰 없이 평화롭게 마무리 됐다.<사진 별첨>문의 : 가족여성과 김효숙(031-729-2922)
    • 작성일 2016-08-06

      조회수 775

  • 이인철 변호사 성남행복아카데미서 강연 ‘재미있고 유익한 생활법률’ 주제로
     이인철 변호사 성남행복아카데미서 강연     ‘재미있고 유익한 생활법률’ 주제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8월 9일 화요일 이인철 변호사를 초빙해 성남행복아카데미 15강을 연다.이날 강연은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생활법률’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인철 변호사는 강연 때 부동산, 채권·채무, 이혼, 상속, 가족분쟁, 교통사고 등 살면서 경험할 수 있는 법률문제를 생활 속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풀어낼 계획이다.경제적 여유가 없는 이들도 소송으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 법률구제제도에 관한 설명도 한다.강연을 맡은 이인철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사법시험에 합격, 대한변호사협회의 ‘가사법 전문 변호사’ 인증을 받은 이력이 있다. 현재 법률사무소 ‘윈’ 대표이며, MBC, MBN, TV조선, 채널A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자문활동을 벌이고 있는 스타 변호사다. 저서로 ‘여자들은 매일 이혼을 꿈꾼다(2012)’, ‘상큼한 연애 달콤한 결혼(2016)’이 있다.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사진자료> 이인철 변호사 초빙 성남행복아카데미 15강 리플릿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박정숙 729-3082
    • 작성일 2016-08-05

      조회수 808

  • 주민자치의 진수 보여준다…성남시 구별 경연 첫 통합
    주민자치의 진수 보여준다…성남시 구별 경연 첫 통합   주민자치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우수사례 발표회와 작품 경연대회가 오는 8월 9일 오후 2시~5시 성남시청에서 열린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수정·중원·분당구별로 개최하던 50개 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경연 행사를 하나로 통합했다. 각 동에 주민자치센터가 생긴 2000년도 이후 처음이다.이날 시청 온누리 무대에는 사전에 구·동의 자체 경선을 통과한 9개 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동아리 공연이 펼쳐진다. 신흥2동 신흥예쁜여우들(11명)의 에어로빅, 금광2동 춤사랑회(13)의 우리춤 한량무, 수내1동 밸리하울림(10)의 벨리댄스, 상대원2동 드림칵테일(10)의 아동방송댄스, 수진2동 차밍사랑(9)의 차밍댄스, 수내3동 사물놀이와 난타(19)의 사물놀이, 태평3동 댄스1004(20)의 아동 방송댄스, 상대원3동 호무용단(10)의 우리춤 체조, 서현1동 로즈벨리(10)의 벨리댄스(10) 등이다.지역 주민들이 자기가 사는 동네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마을축제, 벽화 그리기, 어린이 벼룩시장, 꽃길 조성 등 지역 공동체를 이뤄 주민자치 기능을 살려 나가는 과정과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우수 사례로 꼽힌 9개 동 주민자치센터의 대표가 발표한다. 신흥3동의 Win Win 문화마을 만들기, 정자2동의 지역공동체 기반 조성, 양지동의 해찬 양짓말 거리 페스티벌, 운중동의 구름 위의 행복마을, 금광1동의 해뜨는 꿈광리 마을, 단대동의 주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마을 공동체, 하대원동의 자원순환green동네1호 마을, 수내2동의 행복마을 파크타운 만들기, 상대원2동의 아동·청소년 친화마을 만들기 등이다.시청 로비에는 15개 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솜씨를 선보이는 작품 전시회가 마련된다. 서예, 수채화, 종이접기, 캘리그라피 등 469점의 수준 높은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성남시는 이날 공연을 잘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와 우수 사례를 심사해 각각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주고, 20~50만원 시상금을 준다.동 주민자치센터 간 정보 공유, 경쟁심 유발과 주민자치 활성화, 우수 사례 전파 등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사진자료> 문의: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 서선옥 729-2312
    • 작성일 2016-08-05

      조회수 792

  • 성남시대표단, 호주 시드니 트램 도심 공사현장 벤치마킹
    성남시, 판교 트램의 미래 만나러 시드니 ‘발품’성남시대표단, 호주 시드니 트램 도심 공사현장 벤치마킹 이재명 시장을 단장으로 호주를 방문 중인 성남시대표단은 현지시각 4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이하 NSW) 주 정부 교통부를 방문해 시드니 중심가에서 진행 중인 새로운 트램 노선 공사현장을 견학하고 대중교통체계 개선방안을 벤치마킹했다.시드니의 대중교통은 버스, 라이트레일(트램), 광역전철, 페리(연안해운)로 다양하다. 이 중 트램은 연간 840만 명이 이용하는 주요 교통수단이다. 1997년 7대의 차량으로 부활된 라이트레일 중앙역~서부노선 7.2km 구간과 2014년 추가 연장된 5.6km 노선을 따라 총 23개의 정거장이 위치해 있다. NSW는 신형 트램 차량 6대를 추가 도입하고 신규 노선을 건설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성남시는 현재 설계중인 판교 랜드마크 트램에 선진 노하우를 적용하고자 지난해 호주를 방문한 바 있다. 당시 설계 중이었던 도심~남동부지역 12km 20개 정거장 노선이 공사에 착수했고, 시 대표단은 이 날 시공 현장을 둘러봤다.대표단은 NSW 교통부 관계자에게 시드니 트램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열차 전력 공급 시스템 등 트램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자세히 물었다.또한 보행자 안전 및 도로 차량과의 교차 처리, 안전시설 및 경관 시설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NSW 교통부의 마그 프렌더가스트(Marg Prendergast) 관리실장은 “트램은 버스 보다 승객을 많이 운송하면서 시내 각 지역을 촘촘히 연결하고 정체도 없을 뿐 아니라 지역을 발전시키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한다”며 “성남시가 트램을 도입하면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성남시는 신분당선 판교역부터 판교테크노밸리까지 1.5km에 정거장 4개소 규모로 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내년 3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이후 약 18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2018년 하반기 개통 할 계획이다.현장시찰을 마친 이재명 성남시장은 “판교의 관광자원이자 신교통수단이 될 트램을 도입하고 있는데 시드니 트램의 노하우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사진 첨부> 문의 : 첨단교통과 유현선(031-729-8983)
    • 작성일 2016-08-04

      조회수 898

  •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 페스티벌 ‘팡파르’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 페스티벌 ‘팡파르’    市 홍보대사 코주빅, 독일, 벨기에 음악가들 시청 안팎서 화려한 리듬 향연   세계 각국의 청소년과 음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으로 교류하는 축제가 오는 8월 7일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에 마련된다. 성남시 홍보대사인 코리아 주니어 빅밴드(이하 코주빅)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시청 온누리, 로비, 야외 광장 너른못 앞 등에서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 페스티벌’을 연다. 성남지역 초·중·고등학생 120명과 코주빅 단원 30명, 독일 오케스트라, 벨기에 금관악기 앙상블 등 모두 8개 팀의 180명 출연진이 시청 안팎에서 화려한 리듬의 향연을 펼친다.페스티벌은 성남 가족 오케스트라의 ‘더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 공연으로 시작돼 독일 미텔라인 오케스트라의 ‘비욘드 더 씨(Beyond The Sea)’ 공연, 벨기에 오브라스팀의 ‘조디악 (Zodiac)’ 금관악기 연주회로 이어진다. 염광고등학교 관악예술과 학생들이 꾸미는 ‘더 마스크 오브 조로(The Mask Of Zorro)’ 무대도 만날 수 있다.샛별중, 성남서중, 희망대초등학교 학생들과 코주빅이 협연하는 연합 오케스트라 무대가 펼쳐져 ‘산타나(Santana)’ 등 신나는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야외 특설 무대에선 경쾌한 리듬감과 멋진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퍼니밴드 공연, 코주빅 공연, 재즈 앰배서더 오케스트라 공연을 열어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달군다. 이번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 페스티벌은 세계인이 함께하는 문화 축제로 기획돼 성남시의 위상을 높이고 나아가 우리나라를 널리 알리는 음악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주빅은 지난 2011년 5월 성남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성남시가 개최하는 각종 문화예술행사와 시 홍보 책자, 영상물 등에 출연해 성남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6세 유치원생부터 초·중·고교생까지 30명 단원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최초의 어린이·청소년 재즈 밴드군단이다.<사진자료> 1.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 페스티벌 리플릿2. 지난해 8월 성남시청서 열린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 페스티벌의 청소년 연합오케스트라 연주 때.  문의: 공보관실 홍보기획팀 오상수 729-2071
    • 작성일 2016-08-04

      조회수 574

  • 무한감동 해피하우스 16호 집 없는 취약계층에 성남시 5000만원 전세금 등 지원…자립 계기 만들어
    무한감동 해피하우스 16호 집 없는 취약계층에     성남시 5000만원 전세금 등 지원…자립 계기 만들어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집이 없는 취약계층에 전세 임대주택인 ‘무한감동 해피하우스’ 16호를 공급한다. 무한감동 해피하우스는 사업 대상자에게 5000만원 이내의 전세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돕고 자활 의지를 높여 자립 계기를 만들려는 성남시의 특수시책이다.살 집을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100만원의 임대 보증금만 본인이 부담하면 중개 수수료, 전세권 설정 비용, 도배, 장판 등도 성남시가 지원한다. 임대 기간은 2년이며, 1회에 한해 2년 연장할 수 있다.자격은 공고일인 8월 1일을 기준으로 성남시에 1년 이상 거주한 무주택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4인 가족 기준으로 소득인정액이 219만5717원 이하인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가구가 해당한다.  지원받으려는 대상자는 오는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신분증, 월세 계약서 또는 사용대차확인서, 신청서를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내면 된다. 임대주택 입주 선정자 발표일은 오는 9월 13일이며, 개별 안내한다.  문의: 사회복지과 주거복지팀 이영윤 729-8931
    • 작성일 2016-08-04

      조회수 685

  • 성남시 지방세·세외수입 ARS 납부서비스 시작
    성남시 지방세·세외수입 ARS 납부서비스 시작  성남지역에선 앞으로 ARS 전화(☎031-729-3650) 한 통으로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연중 아무 때나 전화로 지방세는 물론 자동차 관리법 위반 책임보험 과태료, 쓰레기 불법투기 과태료 등의 세외수입을 조회하고 낼 수 있는 ARS 납부서비스를 8월 3일 시작했다.  그동안 지방세만 가능하던 ARS 납부 시스템 기능을 확대한 서비스다. 납세자는 ARS 안내번호로 전화를 걸어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후 내야 할 지방세와 세외수입 금액을 알아볼 수 있다. 세금은 신용카드 결제나 즉시 출금 결제, 휴대전화 소액결제(10만원 미만), 가상계좌 안내 등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납부할 수 있다. 납부 후에는 휴대전화로 수납확인 문자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다.성남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ARS 납부시스템 가동으로 은행에 갈 시간이 없거나 인터넷뱅킹 등 전자기기 사용에 부담을 느끼는 납세자의 편의를 돕고, 체납으로 인한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세정과 지방세정보화팀 전경희 729-2721  
    • 작성일 2016-08-03

      조회수 1,060

  •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속도 내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속도 내    금토동 그린벨트 오는 12월 사업면적에 포함…성남시 주민공람   성남시 수정구 시흥·금토동 일대에 오는 2019년 말까지 42만5760㎡ 규모의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조성하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2월 판교 창조경제밸리 사업 2단계 구역인 금토동 부지 20만2752㎡ 규모에 대해 그린벨트 해제 절차(경기도)와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국토부) 행정 절차를 밟아 사업 면적에 포함할 계획이다. 사업 1단계 구역인 시흥동 옛 한국도로공사 부지 22만3008㎡ 규모는 앞선 2015년 11월 30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돼 현재 공정률 24%의 산업단지 조성공사를 하고 있는 상태다.금토동 일대가 사업면적에 포함돼 내년도 상반기부터 단지조성 공사가 시작되면 판교 창조경제밸리에는 기업이 커가는 단계에 맞춰 모두 6개의 공간이 조성된다. 사업 1구역 시흥동에는 오는 2018년 말까지 창조공간(기업지원허브·2만㎡), 소통교류공간(I-스퀘어·3만㎡), 성장공간(기업성장지원센터·4만㎡), 글로벌공간(글로벌비즈센터·7만㎡)이 들어선다.사업 2구역 금토동에는 오는 2019년 말까지 혁신기업공간(혁신타운·8만㎡)과 벤처공간(벤처캠퍼스·6만㎡)이 들어선다. 국가 지정 첨단산업단지로 완공 때까지 투입되는 사업비는 1조5000억원이다.판교 창조경제밸리에 입주하는 벤처기업과 연구소, 기업지원시설은 750여개, 상주근무 인원은 4만3000여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인근의 판교테크노밸리와 합치면 입주기업은 1600여 개, 상주근무 인원은 10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성남시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판교 창조경제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에 대해 8월 2일부터 오는 8월 24일까지 주민 공람을 시행해 이해 당사자 등의 의견을 받는다. 이 기간 중 8월 12일 오후 3시에는 수정구 시흥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판교 창조경제밸리 산업단지계획(변경안), 환경영향평가(초안), 교통영향평가, 사전재해 영향평가에 관한 합동 설명회를 연다.공람은 성남시청 창조산업과나 시흥동 주민센터에서 이뤄지며 관련 도면도 볼 수 있다. <사진자료>  판교 창조경제밸리 마스터플랜 공간 구상문의: 창조산업과 첨단산업팀 이동은 729-2653
    • 작성일 2016-08-03

      조회수 869

  • 성남시 자동차 정비업소 70곳 점검
    성남시 자동차 정비업소 70곳 점검    무등록 정비·도장 행위는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8월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자동차 정비 업소 70곳을 지도·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불법 정비행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동차 사고 예방과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이뤄진다. 점검 대상은 자동차 정비업소 41곳, 자가정비업소 13곳, 외형복원업체 13곳,  매매업소 2곳, 검사소 1곳이다. 성남시 공무원 2명과 자동차정비조합 직원 2명 등 모두 4명의 점검반이 각 업소의 ▲정비시설 정상 가동과 적합 여부 ▲등록한 정비 인력 실제 근무 여부 ▲수리 전 소비자에게 정비견적서 교부 여부 ▲공임 표시 여부 ▲정비·점검 명세서 보관 상태 ▲과잉 정비 행위 등을 살핀다. 적발된 자동차정비 업자는 사안별로 행정처분하고, 가벼운 내용은 현장에서 바로 잡도록 한다. 무등록 정비·도장 행위는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돼 관련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성남시 김영원 교통지도팀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자동차 정비업소의 질서를 바로잡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자료>  문의: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 천성일 729-3705
    • 작성일 2016-08-02

      조회수 1,370

  • 생활 속 공유경제 시민 아이디어 공모
    생활 속 공유경제 시민 아이디어 공모      성남시, 나눠 쓰는 문화 확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생활 속 나눠 쓰는 문화의 가치를 확산하려고 8월 한 달간 시민 대상 공유경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유경제는 물건, 공간, 지식 등 유·무형의 자원과 서비스를 사회적 동기에 의해 소유가 아닌 개인 간의 교환, 공유, 대여 등을 하는 사업 모델을 말한다.내가 잘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사회·경제·환경적 가치를 높이는 경제 활동이기도 하다.잘 입지 않는 정장을 가진 사회 선배들과 면접용 정장이 필요한 청년 구직자들을 연결해주는 서비스 등이 해당한다. 시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공유’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유경제 확산과 상생 협력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 자격은 공고일(8.1) 기준 성남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다. 성남 소재 대학(원)에 재학(휴학 포함) 중인 학생도 참여할 수 있다.팀을 이뤄 참여하는 경우는 3명으로 제한되며, 성남시민이 1명 이상 포함돼 있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24일부터 31일까지다. 성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류를 작성해 이메일(snsesc2011@gmail.com)로 보내면 된다. 제안 내용은 오는 9월 말 심사 때 공유경제 이해도, 창의성, 실현 가능성, 사회적 파급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1), 우수(2), 장려(2) 등 5명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선정자에게는 소정의 시상금과 상장을 준다. <사진자료> 성남시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 포스터 문의: 일자리창출과 협조합지원팀 김순옥 729-3221
    • 작성일 2016-08-02

      조회수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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