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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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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에이스경암, 성남시에 7093만8000원 어치 쌀 기증
    (재)에이스경암, 성남시에 7093만8000원 어치 쌀 기증     홀몸노인, 가정위탁아동에 전달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사장 안유수·에이스침대 회장)이 추석을 앞두고 10㎏짜리 쌀 3941포대를 성남시에 9월 7일 기증했다. 시가 7093만8000원 어치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광장에서 박상복 시 복지보건국장, 김진경 (재)에이스경암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쌀 전달식’을 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기증받은 쌀은 에이스경암의 뜻에 따라 성남 지역 홀몸노인과 가정위탁아동이 사는 집에 1포대씩 전달한다. 지역별로는 분당구 1395가구, 중원구 1288가구, 수정구 1258가구가 해당한다. 에이스경암은 침대 생산업체인 에이스침대와 시몬스가 2008년 설립한 복지재단이다. 재단 설립 이전인 1999년부터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활동을 이어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안유수 이사장은 “기부문화가 나비효과처럼 퍼져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라면서 “불우한 사람들이 용기를 내 성공신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1,
    • 작성일 2016-09-07

      조회수 300

  •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 5000만원 상당 먹거리 시설에 보내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 5000만원 상당 먹거리 시설에 보내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 성남시청 광장서  성남지역 식품 업체 30여 곳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사 제품을 십시일반 기증해 5000만원 상당의 먹거리를 사회복지시설에 보냈다.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회장 김영식)는 9월 7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했다. 협회에 속한 식품제조·판매사가 이날 쌀, 라면, 과자, 빵, 사탕 등 다양한 먹거리를 시청 광장에 싣고 와 성남지역 에덴의집, 우리집그룹홈 등 25곳 시설에 전달했다. 김영식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장은 “어려운 이웃이 넉넉한 추석을 보내도록 이번 명절에도 회원들이 마음과 정성을 모았다”면서 “앞으로도 식품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추석 때 소외된 이웃분들이 계시다”면서 “행정의 손길이 닿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한 관심 기울여 주시고, 채워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2006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때 회원사들이 기증한 식품 나눔 행사를 벌여 최근까지 6억1000만원 상당을 지역에 기부했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안전팀 729-3122,
    • 작성일 2016-09-07

      조회수 628

  • 수정 숯골축제 10일 열려… 주민 대화합
    ‘제14회 수정숯골축제’가 오는 9월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태평동 성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시민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수정숯골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전철원)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8개 팀의 작품발표회와 우리동네 슈퍼스타 9개 팀의 경연 행사가 진행된다.초청 가수 금잔디, 우연이, 손빈도 출연 예정이다.성남시립국악단의 타악기 퍼포먼스, 수정구여성합창단 공연, 수정구상인연합회 제로 댄스팀의 공연 등을 함께 할 수 있다. 대동놀이 강강술래, 미니축구, 숯금 줄에 소원 적기, 달고나·솜사탕 만들기 등 시민 참여 행사도 다양하다. 성남 수정지역 옛 지명의 유래와 전통을 알 수 있는 성남시 변천사 사진 전시회와 숯 전시회, ‘숯골’을 주제로 한 어린이 글짓기 대회도 열린다. 숯 인형 등 숯으로 만든 제품 판매행사가 열려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쓴다. 수정구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화합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진 : 2015년 행사사진문의: 수정구청 가정복지과 문화체육팀 729-5271,
    • 작성일 2016-09-07

      조회수 329

  • 연꽃마을 4단지·청솔마을 대원아파트 ‘모범 단지’로 선정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연꽃마을 4단지가 지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최우수’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됐다.‘우수’ 단지는 분당구 금곡동 청솔마을 대원아파트가 뽑혔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201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를 사전 공모, 민간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최종 심사에 오른 이 2곳 단지의 일반관리, 시설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에너지절약 등 4개 분야를 현지 확인 평가해 9월 1일 이같이 선정했다.여수동 연꽃마을 4단지(10개동·456가구)는 입주민들의 탁구, 요가, 골프, 음악 등 각종 동호회 활동을 장려하고,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 주민 화합행사를 열어 공동체를 활성화했다.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형광등이던 지하주차장과 공용지역 등기구는 LED조명과 센서로 바꾸고, 입주민들은 수돗물 절수페달을 사용했다. 청솔마을 대원아파트(14개동·820가구)는 입주민 편의와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 장기수선계획에 따라 단지 내 보도블록을 교체하고 도로를 포장해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입주민들은 스스로 화분과 꽃을 가꿔 쾌적한 단지 환경 조성을 거들었다. 5분간 단지 전체가 소등하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 행사도 열어 에너지 절약에 관한 실천 의지를 확산했다. 성남시는 이 2곳 아파트 단지에 오는 12월 중 모범관리단지 인증 동판과 상패를 줄 계획이다.이와 함께 경기도에 모범관리단지로 추천하고, 모범사례를 널리 홍보해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1.‘우수’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분당구 금곡동 청솔마을 대원아파트 전경2.‘최우수’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중원구 여수동 연꽃마을 4단지 전경문의: 주택과 주택관리팀 729-3412,
    • 작성일 2016-09-07

      조회수 358

  • 성남시 문화상 수상자 4명 선정
    성남시 문화상 수상자 4명 선정     교육·송근후, 학술·조남두, 예술·최정호, 체육·홍대희…오는 11월 시상  성남시의 올해 문화상 수상자로 교육 부문 송근후(60), 학술 부문 조남두(64), 예술 부문 최정호(55), 체육 부문 홍대희(57) 씨가 각각 선정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난 8월 31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제24회 성남시 문화상’ 수상자로 이같이 선정했다.교육 부문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송근후 씨는 성남장안초등학교장이다.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삼협(三協)하는 마을교육공동체를 새로운 공교육 대안으로 내놨다. 재학생 학부모와 졸업생 학부모를 중심으로 설립한 ‘성남 LAMP 꿈의 학교’, 사교육을 압도하는 도시 맞춤형 방과후학교 모델 제시 등이 해당한다. 2015학년도 ‘학부모 교육참여 부문’ 교육부 장관상, 2016년 제6회 대한민국 방과후학교 대상(大賞)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학술 부문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조남두 씨는 신구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다. 같은 대학교에서 32년 동안 후학 양성과 연구에 힘쓰는 한편 성남문화원 부설기관인 성남학연구소장을 역임하면서 ‘성남문화연구’에 관한 6편의 논문을 썼다. 성남시 40년사 집필위원으로도 참여해 ‘성남시 교육의 어제와 오늘(제5권 현대사회 문화·예술·교육·시민생활편)’을 집필했다. 예술 부문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최정호 씨는 정호 스튜디오 대표다. 성남시 공식블로그 ‘성남다이어리’ 기자이자 성남문화재단 블로그 기자로 활동하면서 성남시의 역사적 자료가 될 만한 사진 작품을 카메라에 담아 지역의 아름다운 문화유산 홍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15년도에는 성남의 역사와 관련한 700여 점의 사진 자료를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제공했다. 최근에는 ‘홈, 야생화를 품다’ 개인전을 열어 롤 블라인드에 작품을 전시하는 파격을 선보였다. 전시회 후에는 사진작품을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기증해 호응을 얻었다. 체육 부문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홍대희 씨는 성남시생활체육회 부회장이다. 2005년부터 생활체육 6대 진흥사업을 폈다. 어린이체능교실, 장수노인체육대학, 청소년체력단련교실, 청소년클럽대항, 여성생활체육강좌, 레크리에이션 등을 46차례 진행하는 동안 참여 인원만 3만4500여 명에 이른다.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생활체육 교실도 운영해 왔다. 이번 제24회 성남시 문화상 선정자는 오는 11월 중 시상식 때 성남시장 명의의 상패를 받게 된다. 문의: 문화관광과 문화팀 729-2973,
    • 작성일 2016-09-06

      조회수 511

  •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 추모객 혼잡 던다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 추모객 혼잡 던다    추석 당일 화장로 1회차만 가동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추석 당일인 오는 9월 15일 중원구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성남화장장)의 화장로를 1회차만 운영한다. 2만6900위가 봉안된 ‘하늘누리 1·2 추모원’을 찾는 추모객의 혼잡을 덜려는 조치다. 하루 최대 8회까지 가동하던 15기 화장로(예비로 2기 포함)는 화장 횟수를 줄여 추석날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만 가동한다. 영생관리사업소는 닷새간의 추석 연휴(9월 14~18일)에 하루 평균 6000여 명의 추모객과 1000여 대의 차량이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기존 주차장(300면) 외에 장례식장 아래에 30면의 임시 주차장을 추가 조성한다. 주차관리과 청소 요원도 12명 배치한다.야외에는 기존 추모 제단(17개) 외에 임시 추모 제단 33개를 추가 설치해 추모객 대기 시간도 줄인다.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의 봉안시설인 하늘누리 제1 추모원은 1만6900기 모두 만장됐고, 2만기를 갖춘 제2 추모원은 1만여 기의 유해가 봉안돼 있다.<사진자료> 영생관리사업소 입구문의: 영생관리사업소 행정팀 729-3252,
    • 작성일 2016-09-06

      조회수 471

  • 대통령 필사에게 듣는다 ‘나와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
    대통령 필사에게 듣는다 ‘나와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      윤태영 前청와대 대변인 성남행복아카데미서 강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노 대통령의 필사”로 알려진 윤태영(55) 전 청와대 대변인을 초빙해 오는 9월 8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제17강을 연다. 윤태영 강연자는 ‘나와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를 주제로 강연한다.문학청년에서 번역가로, 편집자로, 대통령의 필사가 되기까지 오랜 세월을 글쟁이로 살면서 다져진 소통 감각과 글쓰기의 노하우를 전한다. 대변인 시절 그가 본 노무현 전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윤태영 강연자는 글쓰기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해 ‘기록(2014)’, ‘윤태영의 글쓰기 노트(2014)’, ‘바보, 산을 옮기다(2015)’, ‘대통령의 말하기(2016)’ 등의 책을 펴냈다.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행사 당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600석)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6-09-05

      조회수 390

  • 장애인이 들려주는 하모니…음악제 6일 막 올라
      ‘제4회 성남시 장애인 음악제’가 9월 6일 오전 11시∼오후 3시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후원하고 성남시 장애인연합회(회장 정옥동)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장애인의 잠재된 예술성을 발굴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다.장애인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장애인! 음악축제! 새 희망!’을 슬로건으로 17개 팀 25명의 장애인이 ‘선녀와 나무꾼’, ‘안동역에서’ ‘뿐이고’ 등의 노래 공연을 펼친다.배귀분 국악단이 출연해 ‘장기타령’을 공연하고, 친자매 민요 걸그룹 씽씽걸스가 ‘오! 마이 러브’를, 트로트 가수 지장원이 ‘후회하지 않겠어요’를 불러 행사의 흥을 돋운다.전자레인지, 밥솥 등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열린다. 노래를 잘한 장애인 7팀에게는 각각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상, 장애극복상(3팀)과 10만∼50만원의 시상금을 준다. 성남시 등록 장애인은 3만5천여 명(전체 인구의 3%)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수진동 수화통역센터, 야탑동 한마음복지관을 비롯한 43곳의 복지시설을 운영해 재활과 직업훈련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2,
    • 작성일 2016-09-05

      조회수 302

  • ‘한가위 사랑 나눔’ 생필품에 쌀까지 성남지역 훈훈
    ‘한가위 사랑 나눔’ 생필품에 쌀까지 성남지역 훈훈    분당우리복지재단, ㈜대원버스, 신도양㈜마을버스 기부 이어져  성남의 한 복지재단과 버스회사들이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과 쌀을 보내기로 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분당우리복지재단(서현동 소재)은 9월 2일 성남시에 4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상자 800개를 기부했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 시청 5층 복지보건국장실에서 박상복 복지보건국장, 이정주 분당우리복지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가위 사랑 나눔, 생필품 전달식’을 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상자에는 재단을 설립한 분당우리교회의 성도들이 기부한 식용유, 고추장, 휴지 등 생필품이 담겼다. 상자 1개당 5만원 상당이다. 성남시가 발굴·추천한 800명 주민에게 한 상자씩 전달된다.분당우리복지재단의 이번 생필품 기증은 추석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을 후원하기로 한 지난해 성남시와의 협약에 따라 이뤄졌다.같은 날 오후에는 ㈜대원버스(구미동 소재·대표이사 허상준)가 쌀 10㎏들이, 400포대, 1000만원 상당을 성남시에 기부했다.  신도양㈜마을버스(태평동 소재·대표 이영기)도 쌀을 기부해 10㎏들이 280포대, 784만원 상당을 성남시에 맡겼다. 이들 버스회사는 명절 때마다 쌀을 소외된 이웃에 보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받은 쌀은 버스회사 측의 뜻에 따라 홀몸노인,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생활이 어려운 680가구에 1포대씩 전달한다. 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4,
    • 작성일 2016-09-02

      조회수 397

  •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2곳 불시 점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9월 한 달간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32곳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에 느슨해진 사회 분위기를 틈타 대기오염물질을 마구 배출하거나 사업장에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채 조업하는 일을 막기 위해 불시에 이뤄진다. 점검 대상은 주택가와 가까운 곳에 있는 자동차 정비공장 22곳과 운수회사 1곳, 컴퓨터 부품 제조 업체 1곳, 기타 사업장 8곳이다. 각 사업장을 성남시 공무원과 환경단체 회원이 예고 없이 찾아가 합동 단속을 벌인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무허가 시설 설치 여부 등 환경관리 상태 전반을 살피고, 사업장 굴뚝에서 배출 물질 시료를 채취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다. 오염물질 배출 허용치(먼지 농도 50㎎/S㎥, 탄화수소 농도 200ppm)를 넘는 곳이나 배출시설 미가동으로 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한 곳은 관계 법령에 따라 경고, 조업정지, 폐쇄명령 등 행정 처분하고,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한다. 성남시 홈페이지에도 사업장을 공개한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3,
    • 작성일 2016-09-02

      조회수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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