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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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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민 이동권 확대…경강선 다음달 24일 개통
    성남시민 이동권 확대…경강선 다음달 24일 개통     판교역, 이매역, GTX성남역 환승역으로 연결   성남시 판교에서 출발해 광주와 이천, 여주시를 연결하는 총연장 57㎞의 복선전철 경강선이 오는 9월 24일 개통돼 성남시민의 이동권과 생활권이 확대되게 됐다.  경강선의 성남구간(6㎞)은 신분당선 판교역과 분당선 이매역, GTX성남역(2022년 개통예정)이 환승역으로 연결돼 성남시민의 수도권 동남지역 이동이 더욱 수월해진다. 성남시는 경강선 개통으로 판교서 강남까지 15분, 이천까지는 30분, 여주까지 45분 내 도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러한 교통 호재로 시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꼽았다. 오는 2023년도에는 경강선이 ▲판교~월곶 ▲이천~충주~문경 ▲여주~원주 ▲원주~강릉 등의 노선과 연계될 계획이어서 간선철도와 광역도시철도를 오가는 시민의 발이 돼 줄 것으로 분석했다. 경강선은 2007년 11월 성남시 판교 구간부터 공사가 시작됐다. 이후 최근까지 9년간 투입된 국비는 1조9485억원에 이른다. 판교-이매-삼동-경기광주-초월-곤지암-신둔도예촌-이천-부발-세종대왕릉-여주까지 11개 역사가 들어섰다. 성남시는 경강선 개통 공사 지원을 위해 1.2공구 성남시 구간 실시 계획을 승인하고, 주민에 협조를 구하는 등 각종 민원을 처리했다. 운영은 분당선을 운행하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맡아 기본요금 1250원에 수도권통합요금제를 적용한다. 경강선 개통식은 하루 전인 9월 23일 종착역인 여주역에서 열릴 예정이다.<사진자료> 경강선(성남~여주) 복선전철 노선도문의: 첨단교통과 광역철도팀 729-8992,
    • 작성일 2016-08-24

      조회수 857

  • 수정구, 25일 업무 끝난 후 복면가왕 대회
     성남시 수정구(구청장 전형수)는 오는 8월 25일 업무가 끝나는 오후 6시 10분 구청 대회의실에 구 공무원 전체 200여 명이 참여하는 복면가왕 대회를 연다. ‘수정구 즐거운 여름 맛Day, 수정구 복면가왕 선발대회’를 구호로 하는 이날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직원들에게 활기를 주고 동료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다. 수정구 10개 과에서 부서별 자체 경선을 통과한 9명이 무대에 선다.참가자들은 모두 헐렁한 동물 복장에 가면을 쓰고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 조용필의 ‘모나리자’, 장윤정의 ‘어머나’ 등을 부른다.대회가 열리는 동안 관람자들은 과일, 치킨, 음료 등을 먹으며 응원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다. 자체 구성한 19명의 심사위원단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회를 진행해 최우수, 우수, 인기상 등 모두 3명의 수상자에게 초콜릿 메달을 시상한다. 전형수 수정구청장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는 직원의 행복과 활기찬 직장 분위기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청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5021,
    • 작성일 2016-08-23

      조회수 391

  • 성남 직업능력개발센터 25기 훈련생 수료식 열려
    성남 직업능력개발센터 25기 훈련생 수료식 열려      65명 보일러·전기·도배·황토시공 실력 쌓아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가 65명의 보일러·전기·도배·황토시공 과정 수료생을 배출해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취업을 알선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8월 24일 오전 11시 수정구 산성동 한국폴리텍 Ⅰ대학 성남캠퍼스 강당에서 김호현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능력개발센터 25기 훈련생 수료식을 한다.이번 수료생은 과정별로 보일러 19명, 전기 17명, 도배 14명, 황토시공·타일 15명이다. 각 분야에서 3개월 과정의 훈련을 마쳐 건설현장에 바로 투입돼 일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았다. 재취업 의지를 다지는 40~60세 중장년층이 83%(54명)를 차지한다. 시는 이들을 취업 상담과 알선, 동행면접 등을 지원한다.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는 20세부터 65세까지 구직자를 대상으로 4개 과목의 재취업 훈련 과정을 운영해 이번 25기까지 교육 대상자 1985명이 이곳을 거쳐 갔다. 이중 훈련과정을 마친 수료생은 1725명이며, 61.1%인 1054명은 취업에 성공했다.문의: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3,
    • 작성일 2016-08-23

      조회수 465

  • 성남시, 청탁금지법 시행 앞두고 종합계획 마련
    성남시, 청탁금지법 시행 앞두고 종합계획 마련     대책 상황실 관련법 안내, 부패 유발 요인 발굴, 감찰 나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일명 ‘김영란법’이라 불리는 청탁금지법 시행(9.28)을 한 달여 앞두고 종합계획을 마련해 8월 23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과 관련한 제도 정착 때까지 시청 감사관실을 ‘청탁금지법 대책 상황실’로 무기한 운영해 공직자와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한다. 청탁금지법 대책상황실은 시 행정 조직 내 9개 팀(38명)이 총괄 안내반, 부정청탁 방지대책반, 부정청탁 감찰점검반의 3개 반에 편성돼 각각의 역할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총괄 안내반은 시 감사관실 청렴정책팀(3명)이 맡아 청탁금지법을 안내한다. 공직자와 일반시민의 문의 전화에 응대해 청탁금지법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법 적용 여부를 알려준다. 시·구 공무원과 산하기관 직원 대상 교육, 시민 대상 홍보활동도 한다.부정청탁 방지대책반은 부패 유발 요인과 청탁금지법의 적용상 문제점, 제도개선 내용을 찾아내 전파한다. 시 감사관실 감사팀(4명), 기술감사팀(3명), 계약심사팀(4명), 행정지원과 총무팀(7명), 회계과 지출팀(4명), 공보관실 홍보기획팀(4명)이 맡는다. 부정청탁 감찰점검반은 청탁이나 금품수수에 관한 신고를 받는다. 시 감사관실 조사1팀(5명), 조사2팀(4명)이 전담해 신고 사건 조사, 확인, 필요시 수사기관에 통보 등의 처리를 한다.  청탁금지법은 김영란 서강대 석좌교수가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으로 있던 2012년도에 제안한 이후 최근 헌법재판소의 합헌 결정이 나면서 본격 시행을 앞두게 됐다. 청탁금지법은 ‘직접 또는 제3자를 통한’ 부정청탁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제재조항을 두고 있다. 그러나 제23조에 따르면 자신을 위해 공직자 등에게 직접 청탁을 한 사람은 제재대상이 아니다. 자신을 위한 청탁을 제재하게 되면 공공기관에 국민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통로를 과도하게 차단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이 법은 또, 공무원 등 공적 업무 종사자에게 3만원 이상 식사 접대 행위를 금한다. 음료수나 주류 가격도 식사접대비용에 포함하며, 접대하는 사람도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5만원 이상의 선물을 주고받을 수 없으며, 택배로 선물을 보낼 때 택배비용도 선물가격에 포함한다.경조사비는 10만원을 넘을 수 없으나, 친족이 제공하는 금품은 제재 대상에서 제외한다.백종춘 성남시 개방형감사관은 “관련법을 잘 몰라 처벌받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와 자체 교육에 주력해 청탁금지법을 조기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감사관실 청렴정책팀 729-2661,
    • 작성일 2016-08-23

      조회수 362

  • “시를 팔아먹고 사는 시팔이” 하상욱 강연 열려
    “시를 팔아먹고 사는 시팔이” 하상욱 강연 열려      오는 25일 성남행복아카데미 야간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SNS 시인이자 가수인 하상욱(35) 씨를 초빙해 오는 8월 25일 오후 7시 30분~9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야간 강연을 연다. 하상욱 강연자는 자신을 “시를 팔아먹고 사는 시팔이”라고 칭해 이날 ‘시팔이 활용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자신의 시에서 표현하는 촌철살인 문장과 반전의 재미, 예측불허의 인생, 끊임없는 도전에 관해 이야기한다. 시와 팝을 합쳤다는 의미로 ‘시팝’이라 부르는 자신의 노래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하상욱 씨는 2012년 7월 페이스북에 올린 시 ‘애니팡’이 주목을 받아 유명해졌다. ‘서로가 소홀했는데, 덕분에 소식 듣게 돼’가 시의 내용이다. 모바일 게임 애니팡의 인기가 절정이던 당시, 게임에 필요한 하트를 주고받으려고 연락이 뜸하던 지인이나 헤어진 연인에게도 하트를 마구 날리는 상황을 짧고 강렬한 메시지로 풍자해 공감을 얻었다. 스마트폰의 통신망을 타고 빠르게 퍼지면서 ‘SNS 시인’이라는 신조어도 탄생했다. 이후 하상욱 씨는 시집 ‘서울 시1(2012)’, ‘서울 시2(2013)’, ‘시 읽는 밤, 시밤(2015)’을 펴냈다. 2014년에는 디지털 싱글 앨범 ‘회사는 가야지’와 ‘축의금’을 발표해 싱어송 라이터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성남시는 직장인 등 많은 시민이 강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성남행복아카데미를 야간 시간대에 마련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6-08-22

      조회수 810

  • “한 끼 밥상에 오른 도토리묵에 야생동물이 굶주려요”
    “한 끼 밥상에 오른 도토리묵에 야생동물이 굶주려요”      성남시, 야생 열매류 채취 금지 한 달간 집중 홍보하기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21일까지를 야생 열매류 무단 채취 금지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한다. 야생동물의 겨울 양식인 도토리, 산밤 등을 등산객들이 무분별하게 주워가거나, 따가는 것을 막으려고 나무 열매가 여물기 전 한 달여 간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이 기간, 성남시는 남한산성, 청계산, 영장산 등 5곳 산림지역 곳곳에 “도토리는 야생동물의 겨울철 먹이입니다. 가져가지 마세요”라고 쓴 현수막 50개를 붙여 놓는다. 9월 7일에는 시 공무원과 성남시자연환경모니터요원 등 40여 명이 남한산성 산성공원 입구에서 야생 열매류 무단 채취 금지 캠페인을 벌인다.  “한 끼 밥상에 오른 도토리묵에 야생동물이 굶주려요”, “무심코 주워가는 산밤, 야생동물에겐 생명이에요.” “도토리, 밤 주워가시면 다람쥐는 배가 고파요”라고 쓴 피켓을 들고 등산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 김선배 환경정책과장은 “도토리, 밤 등 야생 열매류는 겨울철 야생동물의 생존에 필요한 먹이이자 숲을 만드는 소중한 씨앗”이라면서 “먹이 부족으로 너구리나 고라니, 멧돼지 등이 인가로 내려와 농작물을 훼손하는 또 다른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무분별한 산열매 채집을 자제해 달라” 고 당부했다.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2,
    • 작성일 2016-08-22

      조회수 968

  • 수정구보건소 장애예방교실 “골관절 재활 운동해요”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는 올해 3월 신흥동 이전을 계기로 재활운동실의 기구를 늘리고, 이용 대상자를 확대해 재활 치료 강화에 나선다.  수정구보건소는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평일 오후 4시~5시 모두 20명이 참여하는 장애예방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애예방교실은 기존의 뇌졸중, 지체 장애인이 아니더라도 무릎 등 골관절(뼈마디) 수술을 한 사람, 오십견, 디스크 등의 추간판 탈출증이 있는 사람, 요통이나 어깨결림 등의 근골격계 질환이 있는 사람이 참여할 수 있다. 수정구보건소는 2층 재활운동실(168㎡ 규모)에 러닝머신과 상하지 운동기 2대를 추가로 들여놔 모두 42종 53대의 재활운동기구를 마련해 놨다.개인별 신체 기능 회복 목표를 정해 놓고 물리치료사가 맞춤형 재활 운동을 지도한다.한 달에 한 번은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진료를 병행해 회복 정도를 확인한다.재활치료가 필요한 이들의 신체 기능을 높여 장애 발생을 최소화하고, 의료비 부담을 줄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하려면 수정구보건소로 전화(☎031-729-3849) 또는 재활운동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산성동에 있다가 현재 자리로 옮긴 수정구보건소 청사는 391억원이 투입돼 지하 4층~지상 7층, 전체면적 1만8644㎡ 규모로 지어졌다. 건강정보방, 진료실, 물리치료실, 예방접종실, 스트레스 관리실, 어린이 건강관리체험관, 건강증진센터, 운동지도실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시설을 갖췄다. 지역 곳곳에 분산 설치돼 있던 성남시 방문보건센터 수정지역, 정신건강증진센터, 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도 이곳에 입주했다.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경유하는 버스노선도 많아 이용이 편리하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844,
    • 작성일 2016-08-19

      조회수 448

  • 나눠 쓰는 공유문화…성남시 행정력 집중
    나눠 쓰는 공유문화…성남시 행정력 집중     기업·단체 대상 2차 공유촉진 사업 공모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나눠 쓰고 빌려주는” 공유문화 확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8월 19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2차 공유 기업·단체 지정과 공유촉진 사업비 지원’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공유촉진 사업비 지원 대상 기업에는 최대 880만원을 줘 관련 사업을 활성화한다. 시는 앞선 1차 공모 때 ㈜어픽스와 ㈜다날쏘시오를 공유기업으로 지정하고,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스터디멘토를 공유 단체(기업) 지정과 동시에 1120만원의 공유촉진 사업비를 지원했다. 시민 대상 공유 아이디어도 오는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해 시 행정에 접목할 계획이다.공유는 공간이나 물건, 정보, 재능, 경험 등을 나눠 사회문제 해결을 추구하고, 그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다. 이번 공모 분야는 ▲경기침체, 청년실업, 조기은퇴 등 경제 관련 ▲고령화, 청년주거, 공동체 와해, 1인 가구 증가 등 복지 관련 ▲문화소외, 문화프로그램 부족, 관광숙박시설 부족 등 문화 관련 ▲과잉소비, 에너지 고갈, 자원낭비 등 환경 관련 ▲교통체증, 주차장 부족 등 교통 관련이다.각 분야에서 최근 6개월 이상 공유사업을 한 이력이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 법인, 기업 등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지정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공유사업 실적 증빙 자료를 갖춰 성남시청 7층 일자리창출과 협동조합지원팀에 제출해야 한다.시는 선정 기업·단체에 3년간 ‘공유 성남 BI(Brand Identity)’ 사용권을 준다. 관계부서와 협업도 행정적으로 지원한다.최현철 성남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시는 공유 사업을 확산하려고 2014년 11월 ‘공유경제 촉진 조례’를 제정해 ‘나누는’ 기업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면서 “조례 제정 이전에도 시청사 회의실·체력단련실 개방, 아이사랑놀이터 장난감 대여, 노는 땅에 주민 주차장 조성 등 다양한 공유사업을 해왔다”고 말했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협동조합지원팀 729-3222,
    • 작성일 2016-08-19

      조회수 496

  • 주택가까지 침투한 미국선녀벌레 긴급 방제
    주택가까지 침투한 미국선녀벌레 긴급 방제     성남시 병해충방제 시설비 3600만원 투입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돌발해충인 미국선녀벌레 긴급 방제에 나서고 있다. 시는 최근 주택가까지 침투한 미국선녀벌레의 확산을 막기 위해 병해충방제 시설비 3600만원을 투입해 8월 16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방제 작업을 한다. 미국선녀벌레는 농작물의 즙액을 빨아 먹고 다량의 왁스 물질을 배출해 상품성과 생산량을 떨어뜨리는 외래 해충이다.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신촌동 일대 농경지와 분당구 판교동 금토산 일대에 230헥타르(ha) 규모로 발생했다. 사람에게 크게 해롭지 않지만 수정구 위례동에 있는 아파트, 분당구 수내동 주택가 등에는 방충망에 실오라기 같은 유충과 0.5㎝~1㎝ 정도의 성충이 하얗게 보일 정도로 무리 지어 나붙어 방역을 요청하는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시는 주로 농경지와 산림, 공원에서 발생하던 미국선녀벌레가 최근 이상고온 현상으로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보고, 548㎏ 분량의 방제 약제를 확보했다. 방제 차량과 인력도 확보해 민원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방제 작업 중이다.시는 집중적인 긴급 방제로 미국선녀벌레 발생 밀도를 줄인다는 방침이다.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미국선녀벌레 발생 시군을 포함한 전국 81개 시군 1만6122ha에 대해 다음달 중순까지 동시 방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문의: 녹지과 산림팀 729-4293,
    • 작성일 2016-08-18

      조회수 590

  • 성남 13곳 관광지 문화관광 해설사 동행
    성남 13곳 관광지 문화관광 해설사 동행       남한산성, 중앙공원 등… 국내외 관광객 이해 도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1일부터 시내 주요 관광지 13곳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둬 국내·외 관광객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이해를 돕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영어, 일어 능통자와 역사·문화에 관한 지식이 해박한 사람 등 모두 4명의 문화관광 해설사를 선발하고, 관광지별 실습을 마쳤다. 문화관광 해설사가 동행하는 시내 관광지는 문화·생태권역 관광코스 9곳과 종교·문화권 관광코스 4곳이다. 문화·생태권역은 남한산성, 중앙공원, 율동공원, 성남시청, 천림산봉수지, 나라기록관, 신구대박물관, 판교생태학습원, 율동생태학습원이다.종교·문화권역은 봉국사, 망경암, 약사사, 분당성요한성당이다.문화관광 해설사의 맛깔난 입담과 해설은 관광객들에게 유익한 성남 관광 환경을 만들어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관광지별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6차례, 월 72회 문화관광 해설사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용은 무료이며, 차량은 지원하지 않는다.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성남 관광을 희망하는 성인단체와 가족(5명 이상), 학교는 신청일 기준 1주일 전까지 성남시 홈페이지(팝업창)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 문화관광과 관광팀 729-2992,
    • 작성일 2016-08-18

      조회수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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