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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 율동공원서 10월 1일 배스 낚시 행사 열려
    분당 율동공원서 10월 1일 배스 낚시 행사 열려   참여자 400명 선착순 모집  낚시의 즐거움을 맛보며 외래어종 퇴치를 거들 수 있는 시민 행사가 성남시 분당구 율동공원에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1일 율동공원 호수에서 배스 낚시 행사를 연다.생태계 질서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배스를 없애고 호수의 생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행사다.이날 행사는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개인 낚싯대를 준비해 와야 하며, 무공해 인조 미끼만 사용해야 한다. 배스 이외의 어종이 잡히면 방생해야 한다. 행사 후 별도의 시상식이나 경품 추첨은 하지 않는다.참여 희망자는 오는 9월 22일 오전 9시부터 9월 28일 오후 6시까지 성남시 공원과 홈페이지로 신청서를 내면 된다.  선착순 400명 모집이다.성남시는 지난 5월 28일 같은 장소에서 배스 낚시 행사를 열어 700여 마리(280㎏)의 외래어종을 퇴치했다. 문의: 공원과 공원운영2팀 729-4383,
    • 작성일 2016-09-21

      조회수 794

  • 성남시정 발전 위해 애쓴 6명 ‘모범 시민상’
    성남시정 발전 위해 애쓴 6명 ‘모범 시민상’     지역경제·홍창민, 지역안정·백승호, 여성복지 박성순, 사회봉사·오태순, 효행선행·금용구, 보건환경·김진수 씨 선정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시정 발전을 위해 애써 온 시민 6명을 선정, 시민의 날(10.8) 행사 때 부문별 모범 시민상을 준다. 시민상 수상 대상자는 ▲지역경제 부문·홍창민(45.남) ▲지역안정 부문·백승호(31.남) ▲여성복지 부문·박성순(56.여) ▲사회봉사 부문·오태순(51.여) ▲효행선행 부문·금용구(58.남) ▲보건환경 부문·김진수(49.남) 씨다. 성남시는 최근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접수·추천받은 15명의 후보자 가운데 다른 시민에 귀감이 되고 공적이 뛰어난 이들을 이같이 선정했다. 지역경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홍창민 씨는 ㈜애니모비 대표이사다.시간, 장소, 환경 등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학습(U-Learning) 솔루션 분야에서 앞선 기술성으로 모바일 교육산업을 활성화했다. 저소득층 대상 모바일 교육 봉사활동도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지역안정 부문 수상자 백승호 씨는 분당경찰서 소속 경찰공무원이다. 알츠하이머(노인성 치매)에 걸린 80대 영국인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한국인 아내를 찾아달라며 지구대를 찾아왔을 때 친절히 응대했다. 주한영국대사관과 연결해 영국에 있는 딸을 찾아주고, 고국으로 출국할 때까지 수시로 건강상태를 확인하며 돌봤다. 판교환풍구 추락사고 때는 112타격 대원과 최일선 현장에 신속 출동해 구호가 필요한 이들을 지원했다. 여성복지 부문 수상자 박성순 씨는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회원이다. 탄천 정화활동, 이웃돕기 기금 마련 일일 찻집, 지구촌축제 사랑 나눔 바자회, 여성의 날 기념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투철한 봉사 정신은 여성의 지위향상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 오태순 씨는 성광나눔회 봉사회장이다.상대원2동 그림하우스 작은도서관 개관 등 어린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행복마을 만들기를 추진했다. 이와 함께 홀몸 어르신 병원 동행, 목욕 봉사활동, 어려운 가정 집수리 참여, 김장김치 배달, 결손 가정 생필품 지원에 앞장섰다.효행선행 부문 수상자 금용구 씨는 분당구두기능협회 회장이다.회원들과 함께 매달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구두 수선 봉사로 효를 실천했다. 평소 구두를 닦아 벌은 수익금과 모금액은 불우 이웃 돕기나 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 장학금으로 기부했다.보건환경 부문 수상자 김진수 씨는 시민연대환경365중앙회 부회장이다. 남한산성 푸른 숲 가꾸기와 산불예방, 산림 훼손 금지,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 주기 활동 등 자연보호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사스예방과 조류독감 취약지역 방역 활동, 탄천 외래 야생식물 제거 활동 등에도 계속 참여해 환경을 가꿨다.이들 6명의 모범 시민상 수상 대상자는 오는 10월 8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는 ‘제43주년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때 성남시장이 주는 상패를 받게 된다. <모범 시민상 수상자 사진> : 별첨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3,
    • 작성일 2016-09-21

      조회수 470

  • 정자동 일대에 헬스케어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된다
    정자동 일대에 헬스케어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된다     성남시-분당서울대병원­지역 국회의원 협약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LH본사 사옥(2015.4 진주혁신도시로 이전) 인근에 오는 2020년 8만2644㎡(2만5천평)규모의 헬스케어 융·복합 클러스터가 조성된다. 헬스케어 융·복합 클러스터는 의료복합연구단지로, 생명과학 관련 연구개발과 산업육성, 임상연구, 환자 치료를 모두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는 곳이다.성남시는 9월 21일 오후 3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장, 김병욱 국회의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헬스케어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했다. 협약 내용은 △클러스터의 구축·육성과 관련한 정책·행정·재정적 협력 △산·학·연·병 공동 연구, 벤처기업 인큐베이팅, 첨단기술 사업화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기관 유치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상호 협력을 주 내용으로 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3,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이곳에 임상연구센터 건립, 헬스케어 기업 연구소, 생명과학 대학·대학원 캠퍼스, 생명과학 연구지원센터, 의료정책 연구센터 등의 기반시설을 설치한다. 앞선 4월 27일 분당서울대병원은 LH 본사 사옥(지하 4층~지상 7층)을 매입해 헬스케어혁신파크(HIP)를 개원했으며, 현재 HIP는 입주한 의료기업과 병원 간 상호 협력으로 의료기기, 의약품 등을 개발하고 있다.헬스케어 융·복합 클러스터가 완공되면 다른 산업 분야와도 연계돼 시민 고용창출, 해외 유수의 의생명 기업과 인프라 유입, 지방세수 증대 등 다각적인 경제효과가 기대된다. 성남시는 또, 구미동 분당서울대병원~야탑동 분당차병원~280개 바이오·제약 기업이 밀집한 판교테크노밸리 등을 잇는 핵심 거점 도시가 돼 대한민국 의료 연구 산업을 선도하게 될 전망이다. 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장은 “헬스케어 클러스터의 구축과 확장을 통해 의료복합연구단지의 경쟁력을 확보겠다”면서 “산학연 융합의 시너지 효과 제고는 물론 관련 연구와 기반 시설의 안정화를 이뤄 메디컬 클러스터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병욱 분당을 국회의원은 “헬스케어 융·복합 클러스터가 첨단산업과 교육중심지로 조성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원과 관심이 절대적”이라면서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융합과 합심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헬스케어 융·복합 클러스터가 세계적 수준의 의료, 연구, 교육 클러스터가 되도록 여러 방면에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면서 “공기업 이전부지가 일부만의 수익성을 위한 개발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성남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 729-2162,
    • 작성일 2016-09-21

      조회수 794

  • 분당지역 원아·교사·부모 1200명 ‘놀이 한마당’
      분당지역 원아·교사·부모 1200명 ‘놀이 한마당’      판교 화랑공원서 레이싱 카 타고 비눗방울 만들고  성남 분당지역 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학부모가 한데 어울려 야외 놀이 체험을 하는 행사가 오는 9월 23일 판교 화랑공원에서 열린다.분당구 가정어린이연합회(회장 김선미)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판교 화랑공원 잔디 광장에 바운스 나라, 자동차 나라 등 12개 주제의 놀이 체험 부스를 차려놓고 야외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성남 분당지역 가정어린이집 248곳에 다니는 850명의 원아와 교사 150명, 학부모 200명 등 모두 1200여 명이 참여한다. 레이싱 카 타기, 흔들 카 타기, 비눗방울 만들기, 물고기 잡기, 비타민 따기 등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고, 포토 존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분당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어린이와 교사, 부모가 함께하는 과정 속에 협동심과 나눔의 미덕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갖춘 아이로 자라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한편 분당구 관내 어린이집은 ▲국공립 19곳(원아 1822명) ▲민간 45곳(2378명) ▲가정 248곳(4356명) ▲직장어린이집 32곳(1890명) ▲부모협동어린이집 4곳(84명) 등 모두 348곳이며, 만 5세 미만 영유아 1만530명이 이용하고 있다. 문의 : 분당구청 가정복지과 보육지원팀 이혜숙 729-7251 
    • 작성일 2016-09-21

      조회수 593

  • 청렴한 성남 캠페인 6개 기관 참여
    청렴한 성남 캠페인…6개 기관 참여   “부패는 버리Go, 청렴은 살리Go, 시민과 함께Go”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24일 오전 10시~오후 5시 시청 광장에서 부정청탁 금지법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시는 오는 9월 28일 본격 시행되는 일명 김영란법과 관련, 청렴한 지역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이 성남시청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는 사회복지 박람회 개최 날을 행사일로 정했다. 성남시와 ㈔한국투명성기구, 성남교육지원청,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장애인고용공단, 한국에너지공단 등 6개 기관의 직원 30명이 캠페인에 참여한다. ‘부패는 버리Go, 청렴은 살리Go, 시민과 함께Go 청렴한 성남’이라고 쓰인 어깨띠를 두르고 부정청탁 금지법 홍보 리플릿 2000장과 청렴 시책 홍보 물품인 물티슈 200개를 시민에 나눠준다. 성남지역 공공기관 임직원의 준법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시민 협조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캠페인 중간 점심시간에는 관내 식당에서 6개 기관 임직원들이 모여 간담회를 한다. 각 기관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실무협의체 구성에 관한 밑그림을 짜고, 청렴 정책 교류와 앞으로 활동 방향에 관한 의견을 개진한다. 백종춘 성남시 감사관은 “청렴한 성남 캠페인과 실천 운동을 확산해 지역의 청렴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감사관실 청렴정책팀 차성구 729-2663
    • 작성일 2016-09-21

      조회수 534

  • 성남시 탄천 미래발전위원회 발족
    성남시 탄천 미래발전위원회 발족  시는 이날 오후 4시 성남시청 행정기획국 회의실에서 탄천 미래발전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시 공무원(4명), 시의원(2명), 시민단체(3명), 수질·생태·식생 등 분야별 전문가(8명) 등 모두 17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탄천 미래발전위원회 위원은 탄천의 미래 전략에 관한 정책과 수질·수생태 환경 개선 방안, 하천복원·관리에 관한 사업을 조사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정책수립 단계부터 시민이 참여하는 민·관 협치를 통해 실천적, 제도적으로 수행 가능한 탄천 환경 조성 사업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물이 맑은 탄천,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탄천, 시민의 삶과 하나 되는 탄천”을 조성해 그 가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탄천 미래발전위원회는 이날 바로 첫 회의를 열어 탄천 현황을 파악하고, 앞으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관련 회의도 정례화해 탄천 정책 방향과 환경 개선 사항 등을 확인해 나가기로 했다.김원발 성남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탄천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성남시민의 소중한 유산이자 미래의 자원”이라면서 “건강하고 깨끗한 탄천을 만들기 위해 탄천 미래발전위원회의 민·관 협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탄천은 용인시 기흥구에서 발원해 성남시 구간(15.85㎞)을 관통, 서울을 거쳐 한강으로 흘러드는 길이 35.6㎞의 준용하천이다. 문의 :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 고대근 729-3183
    • 작성일 2016-09-21

      조회수 192

  • 분당구청 직원 전용 다목적 구장 시민에 내줘
     분당구청 직원 전용 다목적 구장 시민에 내줘     농구, 배드민턴, 족구…체육시설로 탈바꿈  성남시 분당구(구청장 윤기천)는 직원 전용이던 구청사 별관 앞 다목적 구장을 새로 단장해 9월 19일부터 시민 체육시설로 개방했다.530㎡ 규모 다목적 구장은 농구, 배드민턴, 족구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 2007년도에 설치된 이후 시설이 노후해 그동안 공무원들의 퇴근 후 사용이 드물었다. 이에 분당구는 지난 5월 7800만원을 들여 바닥에 스포츠 코트를 깔고, 농구대, 울타리 펜스, 심판대 등 시설을 새것으로 바꿨다.이후 석 달간 자체 시범 운영을 해 본 뒤 시민 이용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 이번에 본격 개방에 나서게 됐다.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분당구청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용 희망일 일주일 내에 분당구청 총무팀으로 전화(☎031-729-7025) 협의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용시간은 평일 업무시간(오전 9시~오후 6시) 내다. 바로 옆 분당구청 어린이집의 원아들이 낮잠 자는 시간인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체육시설도 휴장한다.윤기천 분당구청장은 “활용가치가 높은 체육시설로 탈바꿈하려고 시설을 정비하고, 직원들이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 시민에게 내주기로 했다”면서 “운동을 장려해 구 직원과 시민 모두에게 활기를 불어넣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청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7025,
    • 작성일 2016-09-19

      조회수 926

  •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22~24일 성남시청·탄천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22~24일 성남시청·탄천서     “복지 성남” 박람회, 걷기대회 등 행사 다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시청과 탄천 일대에서 ‘제1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한 박람회, 걷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4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성남사회복지협의회(회장 조승문)와 14개 관련 기관·단체가 ‘함께 걷고 참여하는 건강한 복지 성남’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행사 첫날인 9월 22일 오후 2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어린이집 조리사, 자원봉사자, 생활재활교사, 요양보호사, 상담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사회복지 유공자 20명이 성남시장 표창(10명), 성남시의회 의장상(5명), 사회복지협의회장상(5명)을 각각 받는다. 이어 노인치매예방 증진을 위한 세미나(오후 3시 30분. 시의회 1층 세미나실)가 열리고, 사회복지사 300여 명이 시청 광장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힐링 타임(오후 6시)이 마련된다.둘째 날인 9월 23일은 지역아동센터 교사를 위한 경제교육(오전 10시. 시청 한누리), 장애인 체험관(오후 1시. 시청 로비), 위기 아동 보호를 위한 콘퍼런스(오후 2시. 한누리), 사회보장 인프라 분석을 위한 좌담회(오후 4시. 시의회 2층 회의실), 사회적 경제와 복지 성남 세미나(오후 4시. 시의회 1층 세미나실), 한밤의 페스티벌(오후 6시. 시청 광장)이 진행된다.셋째 날인 9월 24일은 시청 광장에 사회 복지 서비스에 관해 알 수 있는 75개가 부스가 차려진다. 각 부스에서 생애주기별 사회복지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성남시민 참여 1% 기부 걷기대회(오전 9시~ 11시)도 열린다. 시청 광장에서 출발해 탄천 3.3㎞ 구간을 돌면서 구간별 미션을 수행하는 코스다. 기부 참가비 1000원은 저소득가정의 여학생 위생용품 지원금으로 쓰인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관한 시민 관심과 이해의 장을 넓혀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1,
    • 작성일 2016-09-19

      조회수 730

  • 성남시, 광주대단지사건 실태파악 및 지원활동에 관한 조례안 입법예고
      성남시는 9월 13일 ‘광주대단지사건 실태파악 및 지원활동에 관한 조례’를 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했다.이 조례안은 지난 5월 성남시의회 제218회 임시회의에서 부결된 ‘광주대단지사건 실태조사 및 성남시민 명예회복에 관한 조례안’을 일부 수정했다. 성남시는 성남시의회 행정기획위원회가 지적한 ‘국가사무 침해 논란’과 관련, 상위법과 상충하는 부분 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했다.조례 내용은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사무범위 안에서 당시 사건의 희생자 실태파악과 성남시민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지원활동에 필요한 사항 등을 중심으로 일부 수정됐다. 수정한 조례는 광주대단지사건의 희생자 실태파악과 성남 시민의 명예회복을 위한 시장의 책무, 실무위원회 구성, 신고처 개설, 지원활동에 관한 사항 등이다.성남시 관계자는 “지난 5월부터 광주대단지사건에 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1971년 8월 당시 광주대단지 주민 10만여명이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일대에 도시기반 시설이 전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최소한의 생존권을 요구하며 벌인 저항을 정부나 언론에서 폭동, 난동으로 규정하여 관련조례 제정을 통해 당시 사건을 재조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다만, 45년이상 된 광주대단지 사건의 재조명을 위해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고 실태파악 등을 통해 당시 희생자와 성남 시민의 명예를 회복시키는데 있어서 한계가 있을 수 있겠지만 성남시를 만든 출발점이기도 한 광주대단지 사건을 재조명하려는 노력에 더 큰 의미를 둔다”고 덧붙여 말했다.광주대단지사건 실태파악 및 지원활동에 관한 조례는 10월 4일까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한 후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시의회 정례회에 상정하게 된다.문의 : 자치행정과 인권보장팀729-4831
    • 작성일 2016-09-13

      조회수 581

  • 시민 마음 돌봄 한마당…정신건강축제 21일 성남시청서
    시민 마음 돌봄 한마당…정신건강축제 21일 성남시청서     ‘청춘광장’ 정신과 전문의 강연, 14개 체험부스 운영 등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21일 오전 10시~오후 5시 시청 온누리와 로비에서 ‘정신건강축제’를 연다. 정신건강축제 실무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 편견을 줄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관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된다.‘청춘광장’을 주제로 성남시민의 마음을 돌보는 한마당 축제가 펼쳐진다.이날 정신건강증진센터의 사회복지사, 보건직 공무원, 생활복지사 등 5명이 정신건강사업에 공을 세운 노고를 인정받아 성남시장 표창을 받는다. 분당구어머니합창단과 틔움어린이합창단은 축하 공연을 한다. “정신의료계의 명강사”라 불리는 신경정신과 전문의 이근후 박사를 초빙해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를 주제로 한 강연도 연다. 나이 들어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사는 방법을 진솔하게 풀어낸다.시청 로비에는 이날 14개의 정신건강 체험 부스가 설치돼 오후 1시 30분~5시까지 운영한다. 정신장애인 직업재활훈련장 카페 뚜띠(tutti)의 커피 시음, 스마트폰 ‘쉼’ 캠페인 운동, 정신 건강 키우기 3가지 약속, 우울증 선별검사, 스트레스 검사와 관리방법, 자살예방교육 동영상 보기, 자살 관련 오해와 편견 OX 퀴즈, 소원 팔찌 만들기, 희망 타투, 메이크업·네일 아트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729-4332,
    • 작성일 2016-09-13

      조회수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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