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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성폭력 예방과 올바른 학교생활 ‘펀펀’ 교육
     청소년 성폭력 예방과 올바른 학교생활 ‘펀펀’ 교육     중고생 400명 참여…성남시청서 야탑역까지 거리 행진  성남시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한성희)는 8월 11일과 12일 오후 2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여름방학 청소년 펀펀(FUN&FUN) 교육’을 진행한다. ‘청소년 성폭력 예방과 올바른 학교생활’을 주제로 한 이번 교육은 관내 중·고생 400명이 참여해 두 번에 나눠 이뤄진다. 교육 내용은 남녀 간 성 인식의 차이, 성희롱 예방, 대처법, 성 예절, 공적 장소 사적 장소의 구분, 청소년 법률 등이다. 오후 5시부터는 성남시청에서 야탑역까지 거리 행진을 벌여 올바른 학교생활에 대한 청소년들의 의식과 시민 관심을 높인다. 성남시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 지도활동을 하는 자생 단체다.청소년들을 위해 취약 지역 순찰, 성남시 청소년 축구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문의: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729-3031
    • 작성일 2016-08-11

      조회수 496

  • 탄천 태평·수내습지, 숯내저류지서 놀아요~
     탄천 태평·수내습지, 숯내저류지서 놀아요~    성남시 어린이집, 유치원 생태체험학습 추가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역의 자연환경에서 무료 생태체험학습을 할 어린이집, 유치원의 단체 참여 신청을 오는 8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앞선 모집 기간(3.23~30)에 290회분(7250명)의 신청을 받은 뒤 우천, 폭염 등의 이유로 체험학습이 취소된 46회(1150명)분의 추가 모집 절차다.한 번에 최다 30명의 어린이가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간에 양지동 환경교육센터, 탄천 태평습지, 수내습지, 운중천 숯내저류지 중 원하는 곳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 태평습지는 탄천에 2만4000㎡ 규모로 펼쳐져 있다. 민물고기, 잠자리, 수서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5개의 인공 습지가 있고, 산책길 등 시민휴식공간이 조성돼 있다.탄천 수내습지는 6000㎡ 규모다. 자연 그대로의 습지환경을 관찰할 수 있다. 징검다리, 수질정화시설(3천t/일) 등이 있다. 운중천 숯내저류지는 6900㎡ 규모로 자연 조성된 ‘빗물 저장소’다. 장마 때 4만5000㎥ 가량의 빗물받이 역할을 해 하천 범람을 막는다. 저류지를 따라 산책로가 나 있고, 자연 관찰거리가 많다.3곳 생태학습장에서 어린이들은 돋보기로 식물, 곤충 관찰하기, 풀잎 배 띄우기, 식물 액자 꾸미기, 토끼풀 시계 만들기 등 자연놀이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수정구 양지동 환경교육센터에서 사진과 동영상을 활용한 이론 수업을 받아 교육 효과를 높이게 된다. 이원용 성남시 환경보호팀장은 “빌딩 숲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이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생태계의 보물창고에서 창의성과 자연 감수성을 키우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생태 체험학습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유치원은 환경도시에코성남 홈페이지(→체험학습프로그램)에서 교육 장소와 날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2,
    • 작성일 2016-08-11

      조회수 410

  • “광복절을 태극 물결로” 성남시민 나라사랑 운동 전개
    “광복절을 태극 물결로” 성남시민 나라사랑 운동 전개    국기게양 인증사진 올려… 광복회는 모란역서 태극기 400개 나눠 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광복 7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5일까지 ‘성남시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시는 공무원부터 태극기를 달아 모범을 보이기로 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집마다 국기 게양 모습을 찍은 인증 사진을 올려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확산한다. 각 가정, 학교, 기관 등에는 태극기를 달도록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안내 방송을 요청했다. 성남대로, 산성대로 등 주요 도로변은 8월 12일부터 나흘간 1만8435개의 가로기를 달아 태극 물결로 가득 채운다.수정·중원·분당 3개 구는 구별로 수진동 3011번지~현대아파트, 모란사거리~성남시청 사거리, 성남대로144번길(구미1동 주민센터 뒷길)을 국기게양 시범거리로 지정·운영한다. 50개 동 주민센터는 각 모범마을을 지정·운영해 태극기 달기에 관한 시민 의식을 확산한다. 태극기 판매 창구는 상시 열어 놓는다.보훈단체인 광복회 성남시지회도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편다. 광복회 성남시지회 회원 40명은 8월 12일 오전 10시 모란역 광장에서 ‘나라사랑 국기사랑’을 구호로 거리 시민에게 태극기 400여 개를 나눠준다.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보훈도시 성남에 사는 시민의 애국심을 더욱 고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오는 8월 15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제7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연다. 문의: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2182,
    • 작성일 2016-08-11

      조회수 303

  • 성남시민대학 수강생 200명 모집
    성남시민대학 수강생 200명 모집     역사문학, 한방 약초 강좌 마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2016년 하반기 성남시민대학’ 수강생 2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시민대학은 역사문학과 한방 약초 인문학의 2개 강좌가 마련된다. 오는 9월 13일부터 12월 20일까지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평생학습원 평생학습관 1층 평생누리홀 또는 강원도 실습현장에서 매주 화요일 각각 오전 10시, 오후 2시에 열린다. 강좌별 100명의 시민이 각 15회의 교육과정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역사문학 강좌는 ‘아! 18세기, 나는 조선인이다’를 주제로 열린다. 이익의 곽우록, 이중환의 택리지, 홍대용의 의산문답, 이옥의 이언 등 고전을 다뤄 당시 실학을 이끈 인물들을 인문학 관점에서 재해석한다. 한방 인문학은 ‘약초를 통한 건강한 삶 만들기’를 주제로 열려 강의실 수업 외에 강원도 인제 등에서 현장체험 학습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도시농업, 약초 이야기, 혈액순환과 약초, 다이어트와 약초, 관절에 좋은 약초, 기억력을 높여주는 약초, 뇌혈관에 좋은 약초, 체질과 건강, 발효식초 만들기, 십전대보탕 만들기 등이다.  시민대학 강좌를 수강하려는 성남시민은 모집 기간 내 오전 9시~오후 6시 성남시 평생학습원 인터넷 홈페이지(http://lll.seongnam.go.kr)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다만, 연속 3회 이상 성남시민대학을 수강한 사람은 이번 강좌 신청이 제한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4,
    • 작성일 2016-08-10

      조회수 741

  • 광복 71주년 기념 ‘성남시민 문화예술제’ 13일 개막
    광복 71주년 기념 ‘성남시민 문화예술제’ 13일 개막    “당신은 우리의 빛입니다” 세계 평화 염원   광복 71주년을 기념한 ‘성남시민 문화예술제’가 오는 8월 13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개최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확산하려고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시민 문화예술제를 연다. 시청 광장에 특설 무대를 마련해 광복과 통일을 주제로 한 영상물을 상영하고, 청소년동아리 하람꾼(10명)의 대한독립만세 뮤지컬 공연을 연다. 진행은 MC 김미화 씨가 맡는다. 조정래 작가의 광복절 축사, 이재명 성남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가수 김장훈이 출연해 ‘난 남자다’, ‘독립군 애국가’, ‘사노라면’ 등 화려하고 엄중한 공연을 펼친다. 북한이탈여성과 한국 측 여성 28명으로 구성된 남북여성합창단 여울림은 ‘아리랑 이음곡’ ‘청산에 살리라’, ‘다시 만나요’ 공연으로 통일을 노래한다. 소녀상을 기리는 현대무용 ‘당신은 우리의 빛입니다’ 공연과 가수 손승연, 이승환의 무대도 마련한다. 이날 본 행사에 앞선 오전 11시부터 시청 광장에는 대형 태극기 그리기, 독립운동가 그리기 등 다양한 시민 참여행사가 열린다.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시민의 의지를 표현하는 예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문화관광과 문화팀 729-2972,
    • 작성일 2016-08-10

      조회수 481

  • 설렁탕 2천원에 팔아 모은 685만원 분당구에 기부
    설렁탕 2천원에 팔아 모은 685만원 분당구에 기부    감미옥, 성남FC 홈경기 때마다 이웃돕기 이벤트…시민축구단도 응원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한 설렁탕집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8월 9일 분당구에 685만원 성금을 냈다. 분당구는 이날 오전 10시 구청장실에서 윤기천 분당구청장, 유종환 감미옥 음식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했다.  이번 성금은 음식점 측이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의 홈경기가 열릴 때마다 티켓 소지자에게 설렁탕을 무료 또는 2천원(정가 8천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열어 마련했다. 올해 들어 최근 7월 24일까지 11번의 홈경기가 열리는 동안 성남FC전 입장권을 들고 이 설렁탕집을 찾은 사람은 1700여 명에 이른다. 덩달아 불우이웃돕기 성금이 쌓여 식당 측은 분당구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 분당구는 받은 성금을 구 특수 시책인 ‘플러스 원 희망충전’ 사업비에 보태 정부지원 밖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에 생계·의료·주거·교육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윤기천 분당구청장은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을 응원하는 시민들이 어려운 이웃까지 생각하며 후원한 성금이어서 뜻깊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유종환 감미옥 대표는 “앞으로 남은 6번의 성남FC 홈경기 때도 같은 이벤트를 벌여 시민축구단을 응원하고, 스포츠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역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전하겠다”고 말했다.<사진자료>: 낮 12시 제공 예정문의: 분당구청 사회복지과 희망나눔팀 729-8051,
    • 작성일 2016-08-09

      조회수 664

  • 성남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조성 본격화
    성남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조성 본격화    작가별 정원 작품 32개 배치…시민위원회 발대식도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경기정원문화박람회장 조성이 본격화됐다. 시는 오는 10월 7일~9일 시청 공원에서 개최하는 ‘제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앞두고 최근 작가·일반·대학생 3개 부문의 정원 작품을 공모해 모두 32개 정원 작품을 선정했다.  이어 정원 작품별 배치도(마스터 플랜)를 짜 오는 9월 한 달간 시청 공원에 작가별 주제가 있는 정원을 조성한다. 성남시청 공원 12만4780㎡ 일대에는 정원 전문가가 만드는 ‘쇼 가든(SHOW GARDEN)’ 12개 작품, 일반인의 ‘리빙 가든(LIVING GARDEN)’ 10개 작품, 대학생의 ‘영 가든(YOUNG GARDEN)’ 10개 작품이 들어선다. 이 외에도 시는 정원 컨설팅, 정원교양강좌를 열 수 있는 각종 문화행사장과 정원용품·화훼류 판매장, 정원산업 전시장 등의 공간과 시설을 마련한다. 시청 공원 곳곳에는 32개소의 정원작품 외에 느티나무, 은행나무, 사철나무 등 교목과 관목 512주를 심는다. 수크령, 무늬억새 등 화초류 1만2360본도 곳곳에 심어 가을의 경치와 화려함을 더한다.성남시는 4500여 명의 시민위원회도 구성한다. 기획홍보(현재 참여 인원 33명), 정원조성 기술 지원(109명), 박람회 기간 문화예술 공연단(4000명), 프로그램 기획 재능봉사(54명), 마을 내 정원활동(98명) 등 5개 분과별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만든다. ‘정원, 우리의 일상으로’를 주제로 하는 이번 제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사업비 15억원(도비 7억6200만원 포함)이 투입된다. 개최 기간에 전국에서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성남시청 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시민이 직접 가꾸는 정원 문화를 활성화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박람회가 끝난 후에도 정원 전시물을 그대로 유지해 시민이 늘 찾아와 가꾸는 문화공원이자 관광 자원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성남시는 8월 9일 오후 2시 시청 한누리에서 김진흥 성남부시장, 최형근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 김인호 공원녹지정책자문단장, 김은성 시민기획단장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런 내용의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마스터 플랜’을 발표했다. 시민위원회 발대식도 열어 시민위원회를 대표하는 위원장과 분과위원장 등 6명에게 위촉장을 줬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도시공원의 새로운 모델 제시와 생활 속의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단위로 열리는 행사다.앞서 시흥시는 옥구공원(2010), 수원시는 청소년문화공원(2012), 안성시(2015)는 맞춤공원에서 박람회를 개최해 각각 28만명, 15만명, 34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문의: 녹지과 정원문화박람회TF팀 729-4295,
    • 작성일 2016-08-09

      조회수 729

  • 이재명 성남시장 “지방자치 말살 시도 맞서 싸우겠다”
    이재명 성남시장 “지방자치 말살 시도 맞서 싸우겠다”8일 성명서 내고 일자리 사전협의 등 지방자치 훼손 정부 조치에 반발이재명 성남시장은 8일 본인 명의의 성명을 내고 “박근혜정부의 지방자치와 민주주의 훼손이 체계적이고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반발했다.이 시장은 “정부는 지방자치단체가 일자리 사업을 신설하거나 변경할 때 고용노동부와 사전협의하도록 하는 고용정책기본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사회보장기본법을 왜곡하여 복지사업에 대한 지방정부의 정책자치권을 훼손하고, 지방재정개편을 강행하여 재정자치권까지 침해하더니, 이제 일자리사업까지 통제하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등 전 부처가 지방자치 죽이기에 동원되고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이 시장은 “지방자치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그 핵심은 예산과 정책결정권의 독립이다”며 “그런데 박근혜정부는 치밀하게 지방정부의 돈과 권한을 빼앗으며 지방자치를 고사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또한 정치권과 시민사회에 ”지방자치를 폐지해버린 박정희 독재정권에 이어 또다시 시대착오적 중앙집권을 획책하는 박근혜정부에 맞서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성남시도 박근혜정부의 퇴행에 맞서 법적 투쟁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끝까지 싸우겠다”며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며, 이를 훼손하려는 어떠한 세력도 역사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며 각오를 밝혔다.문의 : 성남시대변인729-2087
    • 작성일 2016-08-08

      조회수 467

  • 성남시 ‘맞춤형급여’ 집중신청 기간 연장
     성남시 ‘맞춤형급여’ 집중신청 기간 연장     올 6월 말 현재 수급자 2만1715명…최저생활 자립자활 도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맞춤형급여 집중신청 기간을 오는 9월 30일까지로 두 달 연장했다. 제도를 몰라 복지사각지대 속 신청 누락자가 있을 것을 우려한 조치다. 맞춤형급여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소득에 따라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등 필요한 지원을 하는 제도다. 기존의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과 선정 기준을 완화해 지난해 7월 처음 시행됐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모든 수급권자가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위소득은 우리나라의 모든 가구를 소득 순서대로 줄을 세웠을 때 정확히 중간에 있는 가구의 소득을 말한다. 올해 맞춤형급여는 지난해보다 4% 인상돼 4인 가족 기준 439만원이다.이를 기준으로 맞춤형 생계급여는 중위소득의 29%인 127만원, 의료급여는 40%인 175만원, 주거급여는 43%인 188만원, 교육급여는 50%인 219만원 이하인 대상 가구에 지원한다.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부양의무자 존재 등 선정기준 초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들이나 중지된 저소득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신청 대상자는 신분증과 임대차계약서, 통장사본 등의 신청서류를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내면 된다. 기존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해당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수시 신청을 받으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537명), 복지통장(1238명), 복지위원(123명)과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신규대상자 발굴을 지속한다. 시는 앞선 6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맞춤형 급여 집중 신청 기간에 425가구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했다. 올해 6월 말을 기준으로 성남지역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1만4736가구의 2만1715명이다. 시는 이들에게 맞춤형급여를 지원해 최저생활과 자립자활을 돕고 있다. <표>. 2016년도 기준 중위소득 및 급여종류별 수급자 선정기준문의: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 729-2894,
    • 작성일 2016-08-08

      조회수 550

  • 광복 71주년 성남 어린이들이 응원한다
     광복 71주년 성남 어린이들이 응원한다     市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600여 명 ‘힘내라 대한민국’ 플래시 몹 펼쳐  광복 71주년을 맞아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과 교직원들이 ‘힘내라~ 대한민국’을 주제로 하는 플래시 몹을 펼친다.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오는 8월 10일 오후 8시 20분 분당구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만 5세 반 원생 500여 명과 부모, 교직원 등 600여 명이 참여하는 태극기 플래시 몹을 진행한다.이날은 성남 FC와 전남 드래곤즈의 K리그 클래식 2016. 24라운드 경기(오후 7시 30분~)가 있는 날이다. 플래시 몹은 하프타임 때 5분간 펼쳐진다. 어린이집 원생들은 애국가를 부르며 운동장 한가운데에 한명 한명이 모여 대형 태극기 모양을 만드는 퍼포먼스를 한다. 태극기를 손에 들고 ‘그대에게(신해철 곡)’ 음악에 맞춰 신나는 율동을 해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플래시 몹 참여자들의 모습은 탄천종합운동장의 대형 전광판에 비춰진다. 안기순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회장은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광복절의 의미를 전하고 나라와 태극기 사랑을 되새기게 하려고 이번 플래시 몹을 준비했다”고 말했다.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 내 65개 모든 정부지원어린이집(원생 5381명, 보육교사 949명)이 회원으로 속한 단체다. 노인복지시설을 찾아가 재롱잔치, 말벗 돼 드리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 2월 29일에는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100명으로 구성된 ‘성남FC 국공립어린이집 서포터즈’를 발족해 응원 활동도 활발하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1,
    • 작성일 2016-08-08

      조회수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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