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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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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상거래용 계량 저울 검사…4445점 해당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8월 29일부터 11월 18일까지 계량기 법정 정기 검사에 나선다.  검사대상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의 법정 형식승인을 받은 10t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이다.성남시내 전통시장, 대형유통점, 식육점, 청과점, 양곡상, 귀금속점 등에서 상거래용 계량 저울로 사용하는 판수동·접시지시·판지시·전기식지시 저울 4445점이 해당한다. 지정된 검사 날짜와 장소로 저울을 가져오면 담당 공무원이 각 계량기의 변조 여부, 영점 조정 상태, 검정과 정기검사 여부, 법정 단위 계량기 사용 여부, 허용오차범위 초과 여부 등을 검사한다. 계량기가 토지나 건물에 붙어있거나, 옮기면 파손 위험 또는 정밀도 저하의 우려가 있는 경우 등은 보유자의 검사 신청을 받아 담당 공무원이 현장 출장검사를 나간다.시는 현장에서 검사와 동시에 합격 여부를 결정해 합격한 저울은 ‘합격 필증’을 나눠준다. 불합격 저울은 ‘사용중지 표시증’을 붙여 파기 또는 수리 조치 후 2개월 이내에 재검정을 받도록 한다.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계량기 영업주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문의: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729-2574,
    • 작성일 2016-08-29

      조회수 584

  • 성남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들 취업지원 ‘협약’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취업 지원에 나선다.성남시는 오는 8월 30일 오후 2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박세종 시 재정경제국장과 이긍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학장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대학생 취업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한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성남시 학습관을 이용하는 1848명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활동을 한다. 직업상담사가 방송대 성남시 학습관을 한 달에 1~2번, 연 20회 찾아가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의 학생들과 현장 취업상담을 한다. 성남시 일자리센터블로그(http://snjobcenter.kr/)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성남시학습관 JOB카페를 연동해 온라인으로도 취업지원 서비스를 편다.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성남시 학습관은 성남일자리센터의 취업 지원 사업을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이용하도록 한다.최현철 성남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어려운 여건에서 공부하는 방송대 학생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취업 성공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6-08-29

      조회수 684

  • 성남시 소액체납자 전수실태조사반 징수액 100억원 돌파
    성남시 소액체납자 전수실태조사반 징수액 100억원 돌파     같은 시민의 입장에서 ‘공감 행정’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성남시 소액체납자 전수실태조사반이 활동 1년 3개월 만에 102억3300만원의 체납세금을 거둬들였다.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소액체납자 전수실태조사반은 지방세 체납액 81억5700만원과 주·정차 위반 과태료 등의 세외수입금 20억7600만원을 거둬들여 8월 12일 자로 징수액 10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성남시 전체 체납액 2042억원의 5%를 차지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5월 전국 최초로 시민 75명의 소액체납자 전수실태조사반을 꾸려 운용하다 올해 3월부터 100명으로 확대했다. 이들 조사반은 100만원 이상 체납자의 집을 찾아가 이유를 확인하고 고의로 세금을 내지 않는 주민은 각종 불이익을 설명해 내도록 하고 있다. 사업 실패 등으로 생활이 어려워서 세금을 내지 못하는 이는 분납을 유도하고, 무한돌봄센터 등 복지기관과 연계해 일자리나 긴급지원금을 받도록 안내한다. 성남에 거주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면 주민등록 말소를 통해 행정력 낭비를 줄인다. 이런 방식으로 그동안 소액체납자 전수실태조사반이 만난 체납자는 7만7200여 명에 이른다. 체납 처리 건수로는 14만1703건(102억3300만원)이다. 성남시는 소액체납자 전수실태조사반이 같은 시민의 입장에서 징수활동을 해 공감 행정과 함께 징수실적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세금은 소액이라도 꼭 내야한다’는 시민의식 확산에도 이바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성남시의 이런 징수 정책은 세계 우수사례로 채택돼 오는 10월 12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리는 ‘제5회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세계총회’에 참가한다. ‘소액체납자 전수실태조사반 운영을 통한 세입증대’에 관한 내용은 보고서로 출간돼 유엔 산하기구인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136개 가입국 1000여 개 도시로 전파된다. 문의: 징수과 세원관리팀 729-3273,
    • 작성일 2016-08-29

      조회수 473

  • ‘식중독 예방’ 성남시 136곳 학교급식소 점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폭염으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하려고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초·중학교 집단급식소와 식재료 공급 업체 점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구청, 성남교육지원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5개 팀 15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꾸렸다. 점검 대상은 초·중학교 56곳과 식재료 공급업체 80곳 등 모두 136곳이다. 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기구 등의 세척·소독 관리,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과 보관 관리,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행위,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을 점검한다. 위반업소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받게 된다.성남시 박일호 위생관리팀장은 “이번 합동점검 때 식중독 예방 요령 등을 철저히 교육해 폭염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문의: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 729-3134,
    • 작성일 2016-08-26

      조회수 713

  • 모든 성남시민 자전거 보험 자동가입…올해로 4년째
    성남시(시장 이재명)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매년 자전거 보험에 가입돼 필요시 혜택을 받게 된다.시는 최근 동부화재해상보험㈜(☎1899-7751)과 ‘성남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2016.8.20~2017.8.19)’에 관한 재계약을 했다.성남시민 자전거 보험은 1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해 올해로 4년째다.성남시민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 피보험자가 돼 전국 어디에서 자전거를 타든 사고가 나면 보험사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보장 내용과 금액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만 15세 미만 제외) 2000만원 ▲후유장해 2000만원 한도 ▲상해 진단 위로금 4주(28일) 이상 20만원∼8주(56일) 이상 60만원 등이다. 4주 이상 진단자 중에서 6일 이상 병원에 입원하면 추가로 20만원을 지급한다.이 3개 보장 내용은 중복보상이 가능해 다른 보험제도에 가입했어도 혜택을 받게 된다. 성남시민이 ▲자전거를 타다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해 벌금 확정판결을 받으면 사고 1건당 2000만원 한도의 실비를 보상한다. ▲자전거 사고 변호사 선임비용은 200만원 한도 ▲형사합의를 봐야 할 경우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은 1인당 3000만원 한도이다. 단, 14세 미만자의 행위는 벌하지 않도록 형법이 규정해 자전거 사고 보상 대상에서 제외한다. 성남시 김복환 자전거문화팀장은 “성남시는 2013년도부터 매년 시민 자전거 보험을 들어 최근 3년간 약 800명 시민이 혜택을 받았다”면서 “이런 제도적인 장치도 중요하지만, 자전거를 탈 때는 헬멧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운행속도(15~22㎞/h)를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표> 2016~2017년 성남시민 자전거보험 계약내용  : 별첨문의: 도로과 자전거문화팀 729-3302,
    • 작성일 2016-08-26

      조회수 775

  • 성남 중앙시장 철거…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성남 중앙시장 철거…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에 있는 46년 역사의 중앙시장이 철거돼 시설 현대화 사업이 추진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중앙시장 5개 건물 중에서 지난 2006년 화재로 인해 재난위험시설 E등급(구조적 결함상태)을 받은 가동 건물과 일부 상점만 남아있는 나동, 다동 건물을 철거한다. 주변에 형성된 노점도 철거한다. 라동 건물은 화재 당시 철거된 상태이며, 마동 건물은 영업을 계속한다. 철거 때 시는 주변과 건물에 물을 뿌리면서 굴착기로 건물을 허무는 방식으로 비산 먼지 발생을 최소화한다. 철거한 자리에 시는 우선, 단층 짜리 경량철골 건물의 임시 시장(약 674㎡)을 오는 10월 25일까지 지어 중앙시장에서 영업 중이던 26~28곳 점포 상인에게 내줄 계획이다.이후 국비와 도비가 확보되면 중앙시장 시설을 현대화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 성남시는 앞선 2015년 12월 ‘중앙공설시장 설계 공모 당선작’을 토대로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의 중앙시장 건물 설계를 올해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현재 시장 부지(3,519.4㎡)에 새 건물을 세워 점포 176개, 공영주차장 440면, 창고, 주민편의·휴게 시설, 냉장·냉동 시설 등 복합기능을 갖춘 공설시장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사업비는 국·도비와 시비 457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한다.시는 중앙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조속 추진하기 위해 앞으로 중앙정부,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해 사업비를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중앙시장은 1970년대 초 본시가지에 형성된 전통시장으로, 점포 수가 170개가 넘는 시장이었으나, 2002년과 2006년 대형 화재를 겪으면서 100개가 넘는 점포가 소실됐다.문의: 전통시장현대화과 전통시장개발팀 729-8964,
    • 작성일 2016-08-26

      조회수 529

  •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 저소득층 생리대 지원에 2000만원 기부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 저소득층 생리대 지원에 2000만원 기부     市, 관련 사업 내년도 추진은 보건복지부에 협의 요청 상태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는 저소득층 여성의 위생용품(생리대) 지원에 써 달라며 8월 25일 성남시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6층 복지보건국장실에서 임한규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 대표이사, 박상복 성남시 복지보건국장, 장석령 영생관리사업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여성 위생용품 지원을 위한 성금 기탁식’을 했다. 기부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돼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오는 11월 저소득층 여성 800명 집에 2만5천원 상당의 생리대 포장 상자를 택배로 발송한다.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는 마을주민 90여 명이 주주로 참여해 구성한 법인으로, 2012년 7월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 내 성남시 장례식장 건립 당시부터 위탁 운영을 맡아 매년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성남지역에서 저소득층 위생용품 지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리대 살 돈이 없어 신발 깔창이나 휴지를 쓰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과 고백이 쏟아지면서 확대됐다.  성남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7월 4일 협약을 체결해 취약계층 소녀 생리대 지원금 모금운동을 시작했다.현재까지 모금액은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의 기부금을 포함해 3500만원 정도다.성남시는 또, 저소득층 여성의 최저생활과 인권 보장을 위해 내년도 본예산에 8억4600만원의 생리대 지원금을 편성했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의 만 12~18세 여성 3500명이다. 한 명당 월 2만 정도의 생리대를 지원할 수 있다. 이러한 생리대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성남시는 사회보장기본법 제26조의 협의 절차에 따라 지난 6월 13일 보건복지부에 협의를 요청해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문의: 영생관리사업소 행정팀 729-3252,       가족여성과 여정정책팀 729-2921,
    • 작성일 2016-08-25

      조회수 668

  • 성남시청사 입구서 체납차량 걸러내 “딱 걸렸어”
    성남시청사 입구서 체납차량 걸러내 “딱 걸렸어”      스마트 주차 관제 시스템 기능 확대…번호판 영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시청 정문 출입구에 자동차세와 주정차 위반 등의 과태료 체납 차량을 자동 인식하는 ‘스마트 주차 관제 시스템’을 확대·구축해 8월 22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은 앞선 2012년 12월부터 설치·운영해온 자동차세 체납 차량 자동 인식 기능에 세외수입과 과태료 체납 차량 검색 기능을 더했다. 책임보험 미가입이나 정기 검사 지연 과태료 미납 차량도 걸러낸다. 체납 정보가 감지된 차량은 그 데이터가 차량 사진과 함께 성남시 내부 전산망의 ‘통합 영치시스템’으로 넘어가 징수관련 부서가 실시간 공유한다.시청사로 진입한 차량 중에서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세외수입, 과태료 각각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은 영치 대상이 된다. 담당 직원이 번호판을 떼어내 시청 징수과 사무실에 보관한다. 자동차세 체납액과 과태료를 다 낼 때까지 번호판을 돌려주지 않는다. 장기간(보통 1년) 번호판을 찾아가지 않으면 공매 처분해 체납액을 충당한다. 장현자 성남시 징수과장은 “이전에 청내 진입 체납 차량은 자동차세만 납부하면 영치한 번호판을 돌려줬지만, 체납차량 자동인식 기능을 세외수입과 주정차위반 과태료까지 확대해 소액이라도 자동차세와 관련한 모든 세금을 납부해야만 반환조치가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올해 7월 말 현재 성남시의 자동차세 체납액은 112억원, 책임보험 미가입과 검사지연 등의 과태료 체납액은 303억원,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액은 366억원이다.문의: 징수과 체납세징수2팀 729-4464,
    • 작성일 2016-08-25

      조회수 631

  • 성남시청 너른못 앞 26~28일 노천극장 변신
    성남시청 너른못 앞 26~28일 노천극장 변신     대형스크린 설치…‘점박이’, ‘미니언즈’, ‘7번 방의 선물’ 영화 상영  성남시청 너른못 분수대 앞이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여름 밤의 노천극장으로 변신해 시민을 맞는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 기간, 야외에 대형스크린(16m*9m)을 설치해 오후 7시 30분부터 약 두시간 동안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3차례 연다. 날짜별 상영 영화는 ▲8월 26일 ‘점박이’ ▲8월 27일 ‘미니언즈’ ▲8월 28일 ‘7번 방의 선물’이다. 야외무대에서 영화를 보려는 시민은 별도 예약 절차 없이 각 상영 날짜에 돗자리 등을 가지고 성남시청을 오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5월과 8월 모두 4차례 ‘시네마시티’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열어 모두 2920명(회당 평균 730명)의 시민이 성남시청 노천극장을 찾았다. 지난달 1~3일 상영하려던 3편의 영화는 우천 관계로 행사가 취소됐다. 문의: 행정지원과 기록물관리팀 729-4980,
    • 작성일 2016-08-24

      조회수 309

  • 성남시 7곳 고용 우수기업에 인증서·현판 줘
    성남시 7곳 고용 우수기업에 인증서·현판 줘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인센티브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고용 사정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일자리 창출에 노력한 7곳의 우수기업을 선정해 8월 24일 인증서와 현판을 줬다. 해당 기업은 ㈜웹소울랩, 효심㈜, ㈜원영전자, 다인바이오㈜, ㈜에스디시스템, 라온피플㈜, ㈜토마토전자다. 이들 기업은 최근 2년간 모두 75명을 새로 채용했다.시는 각 기업에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국내 유망 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 마케팅 지원의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고용 우수기업을 계속 선정해 지역 전반에 고용창출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참고> 인증서 수여식: 8월 24일 오전 11시 시청 재정경제국 회의실문의: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4,
    • 작성일 2016-08-24

      조회수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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