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청년 일자리 잡는 날’ 행사 성남시청서 29일 열려
    ‘청년 일자리 잡는 날’ 행사 성남시청서 29일 열려      40개 업체서 110명 채용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4시 시청 로비에서 ‘청년 일자리 잡는 날’ 행사를 연다. 지역 내 6개 특성화고교 졸업 예정자 등 청년층을 비롯한 모든 계층이 참여할 수 있다. 성남과 인근 광주, 용인 지역의 40개 업체가 당일 현장 면접을 통해 11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구인 업체는 소프트웨어개발 업체인 ㈜다누온, 외식서비스 업체인 ㈜삼양에프앤비, 제빵 업체인 ㈜미스터홈즈베이크 하우스코리아, 어반라이프유한회사, 전기전자 서비스 업체인 더베스트, 물류 업체인 위티아 ㈜쿠팡 광주센터, 자동체 부품 시험업체인 ㈜케이엔알시스템 등이다. 취업 희망자는 행사 날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오면 된다. 행사장에는 취업 상담·지원 부스를 설치해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각종 일자리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편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6-09-27

      조회수 619

  • 성남시내 60번째 국공립 위례1어린이집 개원
     성남시내 60번째 국공립 ‘위례1어린이집’이 수정구 위례동 위례35단지 내에 마련돼 9월 26일 개원식이 열렸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위례1어린이집 앞마당에서 원생과 학부모, 이재명 성남시장, 김유석 성남시의회의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행사를 열었다.위례1어린이집은 연면적 504㎡ 규모의 단층으로, 71명의 신입생을 받아 앞선 7월 25일부터 운영 중이다. 토지주이자 건물주인 한국토지공사(LH)가 단지 내 단독 건물을 성남시에 20년 무상 임대했다. 성남시는 어린이집 운영을 맡기로 하고, 3억3천여만원을 들여 보육시설로 리모델링했다. 보육실(5개), 교재교구실, 조리실, 자료실, 교사실, 유희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어린이들의 건강을 고려해 자작나무로 만든 책상, 붙박이장 등의 친환경 소재 실내 가구를 들여놨다. 위례1어린이집은 지난 8월 8일 보건복지부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인증했다. 부모, 교사, 지역사회주민이 조합원이 돼 운영에 참여한다. 최근 교육·시설·행사위원회의 3개 부모위원회가 구성돼 어린이집 내 열린 도서관을 주도적으로 운영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는 직장과 가정이 양립하는 보육환경 만들기의 하나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고 있다” 면서 “위례1어린이집은 민간으로 운영될 어린이집을 성남시가 LH와 협의해 공공으로 전환한 본보기이자 지역에 사는 부모, 교사, 원장이 서로 동료의 입장에서 협동조합을 만들어 함께 운영하는 보육 공동체의 모범 케이스”라고 말했다. 위례1어린이집 개원으로 성남지역 국공립어린이집 보육 정원은 5196명(60곳)으로 늘었다.시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 확충해 내년도에는 이매·판교테크노·여수동·위례2어린이집을, 2018년도에는 야탑동·복정2어린이집을 추가로 개원한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3,
    • 작성일 2016-09-27

      조회수 815

  • 성남시 체납액 통합관리 전산시스템 27일 시연
     성남시 체납액 통합관리 전산시스템 27일 시연      전국 징수 담당자 200명 초청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전국 지자체의 징수 담당자 200명을 초청해 오는 9월 27일 오후 2시 시청 한누리에서 ‘체납액 통합관리 전산시스템’ 시연회를 연다.행정자치부, 경기도, 연천군, 전남 강진군, 경북 구미시 등 50곳 지자체가 참여한다. 성남시는 각 지자체가 체납액 통합관리 전산시스템 벤치마킹을 요청해 와 이번 시연 자리를 마련해 설명한다.체납액 통합관리 전산시스템은 성남시의 징수관련 87개 부서의 자료를 일원화해 지방세, 세외수입 등의 밀린 세금을 관련 부서 한 곳에서 통합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전산망이다. 성남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해 지난 7월 15일부터 운영하고 있다.이 시스템에는 체납자의 자동차세, 재산세 등 11종류 지방세 체납액과 주정차위반 과태료, 교통유발 부담금, 변상금 등 108종류 세외수입 체납액이 통합 정리돼 있다. 1980년부터 2016년 현재까지 체납한 188만7788건의 지방세·세외수입 1400억원에 관한 세부 내용이 등재돼 있다.  집 가까운 세금 부과 부서 한 곳에서 체납 사실을 열람하고 납부를 안내받을 수 있어, 체납 분야별로 담당 부서를 일일이 찾아 문의하거나 방문하던 불편을 던다.성남시는 체납액 통합관리 전산시스템과 관련해 한국저작권위원회에 2건의 저작권을 등록했다. 실시간 체납액 통합관리수납솔루션(7.11)과 실시간 통합가상계좌 수납솔루션(8.25)이다. 현재 특허청의 특허심사도 진행 중이다.성남시는 다른 지자체에 체납액 징수 일원화를 널리 알리고 지원해 전국 지자체 혁신 사업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문의: 징수과  세외수입체납징수1팀 729-2814,
    • 작성일 2016-09-26

      조회수 527

  • 개인택시면허 양도·상속 허용 조례…성남시 재의 요구
    개인택시면허 양도·상속 허용 조례…성남시 재의 요구    자율 감차로 경영 개선해야 할 판에 과잉공급 조장하다니  개인택시 면허의 양도·상속을 허용하는 내용의 조례 제정과 관련 성남시가 현실과 동떨어진 발상이라며 9월 23일 성남시의회에 재의를 요구했다. 해당 조례 내용은 박호근 의원 등 23명의 의원이 발의해 9월 9일 속개한 성남시의회 221회 임시회(8.29~9.9)에서 ‘성남시 개인택시운송사업의 양도 및 상속 허용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의원발의 조례는 지난 2009년 11월 28일 택시 총량제 시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으로 금지했던 면허의 양도·상속을 허용한다. 이는 택시업계의 경영개선과 과잉 공급된 택시운행을 억제하기 위해 2015년 1월 29일 전면 시행한 택시 자율 감차 정책에 역행한다. 성남시는 정부의 택시 자율 감차 법안에 따라 지역 전체 택시 3604대(법인 1085대, 개인 2519대) 중 556대(15%)를 자율 감차해 경영개선에 나서야 할 판에 이 조례가 시행되면 택시의 과잉 공급을 조장할 우려가 있다는 입장이다. 택시 숫자가 많아지면 경영악화와 수익감소, 이용자 안전문제로 이어질 것이라는 논리다. 법인·개인택시, 지자체, 정부 모두 자율 감차에 드는 비용을 택시 숫자가 늘어나는 만큼 마련해야 하는 부담도 떠안게 된다. 택시 자율 감차 때 지원하는 보상금은 정부 지원금 1300만원을 포함해 개인택시는 대당 9000만원, 법인택시는 5000만원 가량이다. 의원발의 조례는 또, “개인택시운송사업 면허를 취득한 자의 재산권과 권익 보호”를 명분으로 하고 있지만, 신규 면허 발급을 대기하고 있는 이들의 기회를 박탈한다. 현재 택시 총량제 시행과 관련한 개인택시 신규 면허 취득을 기다리는 대상자는 성남지역 법인택시 15년 이상 장기근속 운전자 110여 명에 이른다. 다수의 공익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성남시는 개인택시 면허의 양도나 상속 허용 조례 시행은 안 될 일이라는 입장이다. 성남시가 재의 요구한 조례안은 다음달 중 시의회의 재의결 절차를 밟게 되며,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 유무로 조례 확정 여부가 결정된다. 문의: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729-3723,
    • 작성일 2016-09-26

      조회수 570

  • 이재명 시장 “검찰 출석요구는 명백한 정치탄압”
    이재명 시장 “검찰 출석요구는 명백한 정치탄압” “검찰, ‘권력의 시녀’로 남을 것인가 선택해야…비틀어진 권력 바로잡겠다”이재명 성남시장은 23일 검찰이 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보낸 데 대해 “명백한 정치탄압이자 SNS 활동에 대한 재갈 물리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이 시장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수원지방 검찰청이 성남시장 앞으로 보낸 출석요구서가 23일 도착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수원지방 검찰청은 이 시장이 지난 총선 과정에서 SNS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등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선거법을 위반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하겠다는 입장이다. 검찰의 출석요구는 보수단체 간부인 김모씨의 고발에 따른 것이다.이 시장은 “성남시장의 SNS 활동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기도선거관리위원에서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한다”며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면 선거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국가기관인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자체 조사를 하고 경중에 따라 조치를 취하게 된다”고 밝혔다.이어 “선거관리위원회가 아무런 문제도 삼지 않는 활동을 두고 특정 개인이 고발했다는 이유로 검찰이 100만 도시 시장을 소환조사하겠다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라고 지적했다.고발인 김모씨에 대한 검찰의 편향된 대응에 대해서도 꼬집었다. 고발인 김모씨는 “북한 사이버 댓글팀이 이재명 성남시장 선거를 도왔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SNS에 유포해 이 시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고소되었으나 검찰은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 그러나 법원이 “충분히 유죄로 인정할 수 있다”며 이 시장이 낸 재정신청을 받아들인 바 있다.이 시장은 “이러한 사실을 놓고 볼 때 검찰의 이번 소환조사 시도는 야당 단체장에 대한 정치 탄압이라는 것 외에 달리 해석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또한 “말은 풀고 돈은 묶는 게 현행 선거법의 기본취지”라며 “상식적인 SNS 활동을 억압하려는 검찰 조사는 정치인 이재명을 어떻게든 선거법으로 엮으려는 정치적 의도”라고 비판했다.이 시장은 “정치권력에 종속된 ‘권력의 시녀’로 남을 것인지 권력으로부터 독립해 국민을 위한 검찰이 될 것인지 분명히 결정해야 한다”며 “만일 검찰이 스스로 ‘권력의 시녀’가 되기를 자청한다면 국민들이 이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국민들에게는 “검찰 권력이 특정 이익을 위해 남용되지는 않는지” 감시하고 “이번을 계기로 검찰 권력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정치로부터 완벽히 독립된 검찰 조직을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그러면서 “저 역시 대한민국의 비틀어진 권력을 바로잡는 일에 주저 없이 모든 것을 던지겠다”고 밝혔다.문의 : 성남시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6-09-26

      조회수 199

  • 무역 환경 변화 전략 대응…국제 경쟁력 높여
    무역 환경 변화 전략 대응…국제 경쟁력 높여   성남시 중소기업 직원 대상 ‘무역 실무와 FTA특화 과정’ 무료 교육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기간에 중소기업 직원 50명 대상 ‘무역 실무와 FTA특화 과정’을 무료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무역 환경 변화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관내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무역 실무 교육 내용은 기존무역과 자유 무역 협정 교역(FTA)의 차이, 거래 절차, 원산지 활용방안, 무역실무 영어 등이며, 4회 운영한다.FTA특화 교육내용은 미국·중국·동남아 등 지역별 시장 진출 전략, 업종별 FTA 활용 전략, 수출 사례, 미니 수출상담회 시연 등이며, 8회 운영한다.  모두 12회 교육은 날짜별 오후 7시~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진행한다.강사진은 이창우 사단법인 FTA산업협회 회장, 박세훈 숭실대 국제통상학과 겸임교수, 전만식 서울산업진흥원 자문교수 등 현직 전문가들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성남지역 무역업체 임직원은 성남시 홈페이지(→공지사항)에 있는 ‘무역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정’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0월 14일까지 성남시청 기업지원과 팩스(031-729-2639)로 보내면 된다. 1차 : 무역실무과정 :  2016. 10. 24(월)-10. 27(목) 4일2차 : FTA 특화과정 :  2016. 10. 28(금)-11. 8(화)  8일, 주말제외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5,
    • 작성일 2016-09-23

      조회수 346

  • 사회적경제 공동포럼 27일 성남시청서
    사회적경제 공동포럼 27일 성남시청서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지역화 전략…성남시민기업 소개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지역화로 사회적경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오는 9월 27일 성남시에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날 오후 4시~6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제11차 사회적경제 공동포럼’을 개최한다.성남·오산·화성·아산·시흥시장, 성북·서대문·인천남구청장, 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가, 일반시민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한다. 포럼에서 ▲배미원 성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의 ‘성남시 사회적경제와 시민기업’ 소개 ▲신명호 사회투자지원재단 소장의 ‘성남시민기업 성과 분석’ 발표 ▲최대진 시민기업 디엔에스 본부장의 ‘노숙인 일자리’에 관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이재명 성남시장 등 지방정부협의회 소속 단체장들이 주축 돼 ‘시민중심의 공공서비스 지역화 전략을 통한 사회적경제 발전’ 방향에 대해 참석자들과 토론한다. 포럼 내용 가운데 성남시민기업은 사람이 중심이 돼 공생·공유·협동 등 공동체 가치를 지향하는 성남형 사회적기업을 말한다. 개인과 기업의 이윤 극대화와 이를 위한 경쟁 중심의 시장 구조와 차이가 있다. 시민이 주주 또는 조합원으로 참여해 기업을 운영한다. 저소득, 고령자,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해 취약 계층의 일자리를 만들고,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적 목적 또는 공익사업에 재투입한다. 성남시민기업은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지역화에 성공한 사례로 꼽힌다.현재 성남지역에는 사회적기업(52), 시민기업(25), 마을기업(5), 협동조합(170)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경제 기업 252개가 있다.성남시는 이날 포럼과 토론을 계기로 시민기업을 포함한 사회적경제 영역을 확대해 지역의 문제를 시민과 함께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 729-3662,
    • 작성일 2016-09-23

      조회수 908

  • 성남시 행정개선 TF팀…불합리한 답습 혁신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불합리한 답습과 업무 관행을 혁신하고자 14명의 ‘행정개선 TF팀’을 구성해 연말까지 한시 운영에 들어간다. 행정개선 TF팀은 정책기획과장을 팀장으로 하고, 행정, 시설, 전산, 복지 분야의 6~9급 공무원 13명을 팀원으로 해 지난 9월 7일 구성됐다. 각각의 소속 부서에서 본연의 업무를 하면서 영상회의 등을 통해 행정개선과 관련한 아이디어 제안, 자료수집 검토, 신·구 공무원 견해 차이 분석 등의 TF팀 업무를 수행한다.월 1~2회 전국의 우수 공공기관, 사기업, 연구소 등을 찾아가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해 행정에 접목하는 일도 한다. 보고체계 간소화, 회의방법 개선 등 행정 전반에 걸쳐 기존의 관례·답습 행정에 따른 불합리한 요소들을 찾아내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이는 부처 간 보이지 않는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 공유,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는 국정 패러다임 정부3.0 추진 방향과 부합한다. 일하는 방식의 개선은 공무원 스스로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을 높여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펴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2,
    • 작성일 2016-09-22

      조회수 684

  • 모란 민속 5일장 겸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 다음달 시작
    모란 민속 5일장 겸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 다음달 시작    평일엔 600대 차량 주차, 끝자리 4·9일엔 장터  전국 최대 민속 5일장인 성남 모란시장 이전 부지 조성 공사가 다음달 중에 시작돼 내년도 5월부터 옮긴 곳에 장이 선다.  이전 부지는 현재 모란장터 바로 옆 중원구 성남동 4929번지 여수공공주택지구 내 주차장 용지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9월 21일 한국토지공사(LH)와 ‘모란 민속 5일장 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에 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LH는 대상 부지에 내년도 5월까지 지평식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600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규모다.평일에는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매월 끝자리가 4, 9일인 장날에는 모란장터로 활용된다. 현 장터(1만2200㎡)보다 1.4배 넓은 1만7000㎡ 규모다.휴게공간, 모란시장·주차장 지원센터(지하 1층~지상 2층), 화장실 등 부대시설(5575㎡)을 포함하면 전체 부지 면적은 2만2575㎡다.성남시는 모란장 겸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비로 630억원을 투입한다. 이 가운데 536억원은 토지 보상비다. 시는 앞선 2014년 12월 29일 토지주인 LH와 여수공공주택지구 내 주1(주차장) 부지 매매에 관한 계약을 진행해 모란장터 이전 부지를 사들였다. 나머지 94억원은 지평식 공영주차장과 모란시장 관리 지원센터 건립비다. 모두 완공되면 5일장이 서는 날 모란장 상인 700여 명이 이곳에서 영업을 하게 된다. 현재 모란장이 서는 장소는 도시계획시설 용도가 주차장에서 도로로 전환돼 성남하이테크밸리와 탄천을 연결하는 간선교통망 기능을 하게 된다.모란시장은 1964년 당시 광주군 대원천변(성남대로)에 좌판을 깐 상인들이 모여들면서 형성됐다.장이 서는 날이면 10만여 명이 몰리는 국내 최대 규모 장터로 성장했다. 성남시 모란 민속 5일장 이전으로 모란역 일대 교통 혼잡 해소, 주차난 해결, 쾌적한 장터 환경 등 다각적인 효과를 기대했다.문의: 교통기획과 주차관리팀 729-3685,
    • 작성일 2016-09-22

      조회수 880

  • ‘제2회 도촌 With 음악회’ 24일 열려
    ‘제2회 도촌 With 음악회’ 24일 열려      성남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 하나 되는 행사 마련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사회복지 사업을 수행하는 시설인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이 준공 2주년을 맞아 음악으로 지역주민이 하나 되는 행사를 마련한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9월 24일 오후 7시~9시 20분 도촌중학교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지역주민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도촌 With 음악회’를 연다. 록 가수 박완규의 ‘사랑하기 전에는’, ‘네버엔딩 스토리’, ‘Lonely Night(쓸쓸한 밤)’, 걸 그룹 시크릿 멤버인 전효성의 ‘나를 찾아줘’, ‘굿나잇 키스’, ‘반해’ 등의 무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소프라노 강혜명의 ‘그리운 금강산’, ‘You raise me up(다시 나를 일으켜 세운다)’, ‘Oh mio babbino caro(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마리의 ‘꽃밭에서’ ‘베토벤 바이러스’ 등의 공연도 함께 할 수 있다. 행사장 주변에는 음료수, 과자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음악회 입장료는 1000원이며, 복지관 복지사업 후원금으로 쓰인다.이종민 도촌종합사회복지관장은 “성남지역의 문화 소외계층에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가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려고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성남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이 위탁 운영을 맡아 어르신 무료급식, 초등생 방과후 교실, 청소년 아카데미, 장애아동 치료 프로그램 운영 등 대상별 복지서비스를 펴고 있다. 지난 2014년 9월 14일 준공 당시, 160억원이 투입돼 전체면적 5525㎡,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세워졌다. 문의: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 729-2832,
    • 작성일 2016-09-21

      조회수 638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