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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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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데이터 활용…청년 창업 아이디어 공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9월 30일까지 빅데이터를 활용한 청년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빅데이터는 일상생활의 정보를 수치나, 영상, 문자 등으로 자료화해 가치 있는 정보를 생산해 낸 기술을 말한다.성남시의 공공데이터넷(data.seongnam.go.kr)이나 각 공공 기관이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 등을 통해 공개하는 시내버스 노선, 버스 승하차 인원수, 주차장 현황, 도서관 이용률, 어린이집, 지역별 상권 정보 등이 빅데이터 정보에 해당한다.이러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청년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성남시 청년 일자리 정책에 접목하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목표다.창업 아이디어 공모 심사위원회가 모두 10명(팀)을 선정해 최우수(1) 상금 500만원, 우수(3) 각각 300만원, 장려(6) 각각 100만원 등 모두 2000만원을 시상한다. 공모 자격은 성남시 거주 만 15세~만 34세의 미취업 청년이나 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개인 또는 4명 이내의 팀(1명 이상은 성남시 거주자)을 이뤄 공모에 응할 수 있다. 빅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은 참가 신청서, 공모제안서, 개인정보 동의서, 정보 활용 동의서를 기한 내 성남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 신청)나 성남시청 7층 일자리창출과로 직접 내면 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3,
    • 작성일 2016-09-13

      조회수 746

  • 성남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8,000원으로 확정
     성남시의 내년도 생활임금이 올해 7,000원보다 14.2% 오른 8,000원으로 확정됐다.시는 12일 성남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여 이같이 협의했다. 이는 내년도 최저임금 6,470원의 123.6%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저임금을 받는 시와 출자ㆍ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 640명에게 지급된다.생활임금은 근로자의 가족부양 능력과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 할 수 있는 수준의 임금이다.성남시는 최저임금을 초과한 생활임금은 성남사랑 상품권(지역화폐)으로 지급,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에 유통하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시는 앞으로 생활임금이 성남시 모든 근로자에게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일반 사업장에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문의 : 기업지원과 노사협력팀729-2621
    • 작성일 2016-09-13

      조회수 670

  • 성남시, 울릉군에 1450만원 상당 생필품 전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울릉군에 14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9월 12일 전달했다. 울릉군에는 최근 5일간 560.8mm의 폭우가 내려 터널붕괴, 도로 유실과 가옥 침수로 86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했다.성남시새마을회, 자유총연맹 성남시지회, 성남시재향군인회, 성남시해병대전우회, 성남농협사랑봉사단, 성남시자원봉사센터, 가온미디어 등 단체와 기업이 참여해 전자레인지, 전기용품,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성남시와 유관 기관‧단체, 기업은 수해 피해를 본 이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는데 도움을 주려고 뜻을 한데 모아 이번 생필품을 전달하게 됐다.성남시와 울릉군은 지난 2011년 자매결연을 맺고 농산물 직거래장터, 초등학생 초청 행사, 각종 행사 상호 축하 방문, 관광지 이용료 할인, 울릉도 여객운임 할인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문의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6-09-13

      조회수 715

  • “너구리 박사” 박병권 성남행복아카데미 초빙
     “너구리 박사” 박병권 성남행복아카데미 초빙     ‘도심 속 자연과의 공존을 위한 지혜, 자연과 인간’ 주제 강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너구리 박사’로 알려진 박병권 한국도시생태연구소장을 초빙해 오는 9월 20일 화요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제18강을 연다. 박병권 소장은 이날 ‘도심 속 자연과의 공존을 위한 지혜, 자연과 인간’을 주제로 강연한다.너구리, 오리 등 다양한 생명체가 서식하는 탄천 주변의 생태계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인간이 가져야 할 자세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인간과 자연의 교감에 관한 철학적 메시지도 전한다. 박병권 강연자는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물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환경교육연구지원센터 대표, 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환경부, 경인지방환경청, 해양수산부, SBS의 물은 생명이다, TV동물농장 등 다수 기관과 단체, 방송사의 환경자문 활동도 활발하다. 저서로 ‘자연, 뒤집어 보는 재미(2009)’가 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행사 당일 성남시청 1층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6-09-12

      조회수 451

  • 성남시민 등산교실 호응 속 올해 마지막 기수 운영
    성남시민 등산교실 호응 속 올해 마지막 기수 운영      34명 모집…산행 즐기며 건강 챙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시민 대상 등산교실이 호응 속에 오는 10월 7일까지 7기 수강생 34명을 모집해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 마지막 기수다.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5일까지 한 달여 간 17명씩 평일반(수)과 주말반(토)으로 나뉘어 각각 4회 과정의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내용은 등산 입문과 기초체력, 배낭 꾸리기, 보행법, 호흡법, 독도법, 등산 장비 사용법, 매듭법, 조난구조법, 심폐소생술 등이다.등산 전문 강사가 이론과 산행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수업한다.수업은 중원구 은행동 산성공원 관리사무소 내 성남시등산교육센터와 남한산성, 청계산 등에서 이뤄진다. 참가비는 무료다. 개인 등산용품, 실습비용 등은 본인 부담이다.등산교실에 참여하려는 성남시민은 모집 기간 내 신청서(시 홈페이지→시정소식(행사/강좌)에서 내려받기)를 성남시청 5층 녹지과(☎031-729-4303)로 직접 내거나 팩스(031-729-4289), 담당자 이메일(eun81@korea.kr)로 보내면 된다.성남시민 등산교실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6기째 운영을 이어와 123명이 참여했거나 참여 중이다. 등산을 즐기며 안전 산행법을 배우고 건강을 챙길 수 있어 호응이 크다.문의: 녹지과 산림휴양팀 729-4303,
    • 작성일 2016-09-12

      조회수 415

  • 청탁금지법 교육에 공무원·기자 600여명 참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일명 ‘김영란법’이라 불리는 청탁금지법 시행(9.28)을 앞두고 9월 9일 시청 온누리에서 청렴 교육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는 시 공무원과 산하기관 임직원, 시청 출입 기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김덕만 청렴윤리연구원장이 초빙 강사로 나와 ‘청탁금지법의 이해와 실천과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 공직기강, 고충 민원의 해결 등에 관한 내용을 하나하나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했다.강의에서 김 원장은 “청탁금지법은 부정한 청탁을 하거나 금품을 수수하면 준 사람이나 받은 사람 모두 처벌받는 쌍벌제”라면서 “후진적인 접대문화, 지연·혈연·학연·직장 연고 등으로 얽힌 한국의 온정·연고주의 타파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청탁금지법 시행과 관련해 앞선 8월 23일 시 감사관을 청탁방지 담당관으로, 감사관실을 대책상황실로 각각 지정했다. 시 행정 조직 내 9개 팀(38명)이 대책상황실에 속해 청탁금지법 안내, 부정청탁방지대책 마련, 부정청탁 감찰 점검 등의 역할을 한다. 법 시행에 따른 혼란과 우려를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청탁금지법 대책상황실은 제도 정착 때까지 무기한 운영된다. <참고> 교육시간 오후 3시~5시문의: 감사관실 청렴정책팀 729-2662,
    • 작성일 2016-09-09

      조회수 457

  • 성남시 추석 연휴 교통대책…14개 노선버스 106회 증회
    성남시 추석 연휴 교통대책…14개 노선버스 106회 증회     학교 운동장·공영주차장 120곳은 무료 개방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추석 연휴 때 귀성·귀경객과 성묘객의 원활한 이동을 돕기 위해 교통 대책을 마련해 오는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시행한다.시는 이 기간에 14개 노선, 227대 버스의 배차 간격을 단축해 기존 1401회 운행에서 106회 증회한 1507회 운행한다. 하늘누리 1·2 추모원이 있는 중원구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를 운행하는 4개 노선, 64대 버스의 운행횟수는 기존 360회에서 32회 늘어나 392회 운행한다. 분당구 야탑동 분당메모리얼파크(옛 남서울공원묘지)를 운행하는 4개 노선, 59대 버스의 운행횟수는 기존 448회에서 33회 증회한 481회 운행한다. 야탑동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을 오가는 6개 노선, 104대 버스의 운행횟수는 기존 593회에서 41회 증회해 634회 운행한다. 이와 함께 시는 성남을 찾는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 운동장, 공영주차장 등 120곳을 무료 개방한다. 모두 7159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다. 이를 위해 52곳 초·중·고등학교, 대학교의 협조를 구했다. 수정구 25곳 학교운동장(3344면), 중원구 27곳 학교 운동장(1618면)이 해당한다. 각 학교 운동장은 9월 13일 오후 6시부터 9월 18일 오후 5시까지 임시 주차장으로 개방된다. 공영주차장은 68곳으로, 이중 노상주차장 67곳(1937면)은 9월 13일 오후 6시부터 9월 18일 오후 6시까지, 중앙지하상가 부설주차장(260면)은 오는 9월 14일부터 9월 16일까지 사흘간 시간 제약 없이 개방한다. 김기영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시민이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안전하고 편하게 고향을 오갈 수 있도록 교통대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표1,2,3> 교통대책 버스노선& 수정·중원지역 운동장 개방 학교 주차 면수문의: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 729-3702,
    • 작성일 2016-09-09

      조회수 540

  • 이재명 “박근혜정부로부터 지방자치와 민주주의 지키겠다”
    이재명 “박근혜정부로부터 지방자치와 민주주의 지키겠다”8일 헌법재판소 공개변론 직접 출석... “복지 방해 시행령 철회하라”“자율성 없이 정부 뜻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각시, 좀비 지자체 만들려 한다”   “박근혜정부는 지방자치를 통째로 없앤 박정희 쿠데타정권 시절로 회귀하고 싶은 것인가?”이재명 성남시장이 지방자치를 억압하는 박근혜정부를 향해 강도 높은 질타를 쏟아냈다.8일 헌법재판소에서 성남시가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권한쟁의심판의 공개변론이 열렸다.이재명 성남시장은 공개변론에 직접 출석해 박근혜정부가 개정한 지방교부세법 시행령이 지방자치단체의 권한을 침해한다고 강조했다.올해 1월 1일부로 개정된 이 시행령은 지자체가 정부 동의 없이 독자적 복지사업을 할 경우 사회보장법 위반으로 재정페널티를 부과하도록 했다.이 시장은 “지방자치는 민주주의의 토대이자 헌법이 정한 국가기구의 일부”라며 “지방자치단체는 정부에서 독립해 고유의 자치권과 자체재원으로 주민복지정책을 할 권한이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독립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중앙정부에 개입권은 인정하되 승인권이나 동의권을 부여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또한 이 시장은 “(개정된 시행령은) 지자체의 고유사무에 정부가 승인권을 갖고 위반 시 제재까지 가할 수 있다는 것으로 지방자치를 본질적으로 부인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시장은 “4.19 혁명으로 태어났다가 박정희정권에 의해 죽어 진 지방자치는 김대중의 단식투쟁으로 되살아났다”며 “박근혜 정권이 박정희 정권을 이어 지자체의 재정과 권한을 빼앗아 살아있되 죽은 ‘좀비지자체’로 만들려 하고 있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끝으로 이 시장은 “공화정을 부인하고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박근혜정권에 맞서 민주주의의 토대인 지방자치를 지켜내겠다”고 선언했다.이날 열린 권한쟁의심판 공개변론은 서울시의 동일 사건도 병합해 진행됐다. 성남시는 이재명 시장이 법률대리인과 함께 직접 출석했고 서울시 측은 법무담당자와 법률대리인이 출석했다. 문의 : 성남시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6-09-08

      조회수 430

  • 학교서 완강기 탈출에 방독면 체험까지
     학교서 완강기 탈출에 방독면 체험까지      성남시 ‘어린이 안전체험 캠프’ 9곳 초교 대상 시범운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월 4일까지 기간에 관내 초등학교 9곳을 찾아가 1~6학년(247학급) 6706명 대상 ‘어린이 안전체험 캠프’를 시범 운영한다. 안전체험 캠프는 재난 상황 시 어린이와 교사의 대처 능력을 키우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각 학교 운동장이나 강당에 재난 상황을 가정한 6개 부스를 차려놓고 전교생이 학급별로 이동하며 화재 대피 미로 체험, 소화기 분사, 방독면 착용, 완강기 탈출, 물놀이 사고 때 탈출, 심폐소생술 등을 직접 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9월 6일 수정구 창곡동에 있는 위례한빛초등학교에서 첫 안전체험 캠프가 진행돼 이날 전교생 600여 명(20학급)이 재난 상황을 체험했다. 윤서진(3학년·남) 군은 “소화기를 사용해 본 것도 완강기 탈출을 해본 것도 처음”이라면서 “불이 나도 당황하지 않을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남유경(3학년·여) 양은 “TV에서만 보던 방독면을 착용해보니 숨쉬기 어려웠지만 색다른 경험이었다”면서 “위급상황에 필요한 심폐소생술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김영미 위례한빛초등학교장은 “시범 교육 대상 학교로 선정돼 학생들에게 각종 재난 상황과 실제 대응 방법을 이론이 아닌 실습 위주의 교육을 하게 됐다”면서 “안전을 생활화하도록 교육 대상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시범 학교별 안전체험 일정은 ▲9월 7일 희망대초(28학급·681명) ▲9월 9일 초림초(25학급·750명) ▲9월 13일 성수초등학교(23학급 ·647명) ▲9월 19일 성남은행초(29학급·751명) ▲9월 20일 구미초(24학급·623명) ▲9월 21일 서당초(31학급·824명) ▲9월 22일 도촌초(41학급·1140명) ▲10월 4일 상원초(26학급·690명) 등이다. 시는 각 학교에서 어린이 안전체험 캠프를 운영해 본 뒤 내년도에는 대상을 30곳 초등학교로 늘릴 계획이다.이와 함께 어린이 생활안전 뮤지컬 공연, 성인 대상 생활안전체험교육 등을 운영해 각종 재난·재해 사고 때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방법을 숙지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729-3534,
    • 작성일 2016-09-08

      조회수 318

  • 성남시, 추석 연휴 때 24개 상황반 운영
     성남시, 추석 연휴 때 24개 상황반 운영     물가·재난재해·도로·교통·청소·보건의료 분야 등 595명 비상근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추석 연휴 때인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물가·재난재해·도로·교통·청소·보건의료 등 10개 분야의 24개 상황반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 시는 ‘201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가동해 성남시 전체 공무원 인원(2567명)의 23%인 595명이 비상근무나 당직근무를 선다. 물가상황반은 명절 분위기에 성수품과 개인서비스요금 등을 인상해 소비자가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지역 내 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파는 22개의 성수품목 가격을 성남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기업/경제/일자리→경제→물가정보)에 올려놔 시민이 알 수 있게 한다. 재난재해상황반은 다중이용시설 38개소의 안전관리실태를 살피고, 24시간 재난상황관리체제를 유지한다. 도로상황반은 도로 시설물, 노면, 가로등 이상 유무 등을 점검하고, 파손 시 긴급 복구해 도로 안전을 지킨다. 교통상황반은 성남버스종합터미널이나 운수업체의 차량 안전을 일제 점검하고, 운수 종사자에게 안전 운전과 서비스 교육을 한다. 청소상황반은 시·구청별 청소기동대(☎시청·729-3191, 수정·729-5321, 중원·729-6321, 분당·729-7321)를 편성해 주요도로변과 주택가 생활 쓰레기를 처리한다.보건의료반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분당서울대학교병원(☎1588-3369), 차의과학대학교분당차병원(☎780-5000), 분당제생병원(☎779-0114), 성남중앙병원(☎1577-7986) 등 응급의료기관과 협조 체제를 이룬다.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 홈페이지에는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게재해 시민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이와 함께 성남시는 오는 9월 13일까지 ‘서로 사랑 나누기’ 운동을 펴 저소득층과 후원자를 연계해 준다. 지역 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1만4768가구의 2만1693명과 사회복지시설 56개소의 1756명, 소년소녀가장, 차상위계층 등이 대상이다.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4,
    • 작성일 2016-09-08

      조회수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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