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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두까기 인형’ 가족 뮤지컬 8일 성남시청서
    ‘호두까기 인형’ 가족 뮤지컬 8일 성남시청서    성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개소 10년차 기념 공연 마련     성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이희선)가 개소 10년 차(2006.4.25)를 기념해 가족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뮤지컬 공연을 마련한다. 센터 측은 오는 12월 8일 오후 7시~8시 30분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호두까기 인형’ 뮤지컬을 연다. 세계 어린이 베스트셀러 명작동화 호두까기 인형을 케이 뮤지컬컴퍼니가 재구성했다. 크리스마스이브, 눈 오는 겨울밤에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로 받은 주인공 클라라가 꿈속에 빠져들자, 깨어난 인형들과 악당 생쥐 대왕, 장난감 병정이 펼치는 모험담이다. 변화무쌍한 선율의 음악과 역동적인 안무, 화려한 조명으로 뮤지컬의 재미를 더한다. 이날 시청 로비에는 성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를 소개하는 사진·배너가 설치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해 가족 규칙을 정해 보는 ‘가정 헌법 만들기’ 부스가 차려진다. 포토존도 마련돼 공연이 끝난 후 뮤지컬 배우들과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성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건강가정기본법에 따라 2006년 수정구 복정동에, 2015년 신흥동에 각각 설치됐다. 여성가족부와 성남시가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을 맡겨 건강가정지원, 아이 돌봄, 워킹맘·워킹대디 지원 사업 등을 펴고 있다.     문의: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  729-2914
    • 작성일 2016-12-05

      조회수 642

  • 대학생 200명 행정기관 체험하고, 학비 마련하고
     대학생 200명 행정기관 체험하고, 학비 마련하고     성남시, 연수 희망자 12월 8~12일 모집       대학생들이 겨울방학 때 행정기관이 하는 일을 체험하면서 학비를 마련해 보탤 기회가 생긴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동계 대학생 지방행정 체험 연수’ 희망자 200명을 시 홈페이지(→시민참여)를 통해 모집한다. 공고일(2016.12.5)을 기준으로 1년 이상 성남시 거주 대학생(휴학생 포함)이 신청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나 그 자녀,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의료급여법상 수급자, 국가유공자, 관계 법령 등에 따른 취업 지원 대상자는 우선 선발 대상이다. 선발 결과는 오는 12월 19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선발된 대학생은 내년도 1월 4일부터 2월 24일까지 성남시청, 사업소, 구청, 동 주민센터에 배치돼 주 5일, 하루 3시간(오전 또는 오후) 행정체험을 하게 된다. 연수 기간에 성남일자리센터 전문상담사가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하며, 성남산업진흥재단과 연계한 판교 경기콘텐츠코리아랩 사업장 견학이 이뤄진다. 하루 2만2040원의 연수 수당이 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연수에 참여하면 모두 79만3440원을 받게 된다. 행정기관에 관한 이해를 돕고, 견문을 넓혀 졸업 후 취업활동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4
    • 작성일 2016-12-05

      조회수 961

  •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 성남시청서 강연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 성남시청서 강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를 초빙해 오는 12월 8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제23강을 연다. 서 교수는 ‘기생충과 인간’을 주제로 강연한다. 기생충을 연구하면서 발견한 특성과 기생충을 이긴 유일한 종인 인간과의 공존 관계를 특유의 입담으로 풀어낸다. 기생충에 대한 편견을 깨고, 인간 사회와 접목해 보는 새로운 관점의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민 강연자는 단국대 의대 기생충학 교수로 서울대 의대를 졸업했다. 저술이나 미디어를 통해 기생충의 삶을 널리 알리고 있는 대중과학자다. ‘서민의 기생충 열전’, ‘서민의 기생충 콘서트’, ‘서민적 글쓰기’,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 등의 책을 펴냈다. 컬투의 베란다쇼, 어쩌다 어른 등 TV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6-12-02

      조회수 470

  • 성남시 식중독 예방 관리 ‘최우수 기관’
     성남시 식중독 예방 관리 ‘최우수 기관’      발생 건수 2014년 7건→ 2015년 0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16.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12월 1일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5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인구 100만명 당 식중독 환자 수 ▲식중독 발생 건수와 발생률 ▲식중독균 원인 규명률 ▲식중독 발생 신속 보고 비율 ▲식품위생 지도·점검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 실적 등 8개 분야 37개 항목에서 종합적으로 실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성남지역에서 식중독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점에 주목했다. 지난 3년간 성남시 식중독 발생 건수는 2013년 9건→2014년 7건→2015년 0건으로 점차 줄었다. 식중독 7건에 환자 141명이 발생했던 전년도(2014년)와 비교하면 지난해 성남시 식중독 발생률은 제로(0%)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남시가 자체평가 지표를 개발해 집단급식소 491개소, 대형음식점 374개소, 김밥 취급업소 194개소의 식품위생 관리 상태를 진단·평가하고 예방 관리에 주력한 결과로 평가했다. 어린이 대상 식품안전 뮤지컬 공연, 식중독 예방 현장 맞춤 위생교육 사업 등을 펴 식중독 예방에 관한 시민 의식을 높여온 점도 최우수기관 선정의 이유가 됐다. 최영일 성남시 식품안전과장은 “시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식품위생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5시 전북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전국식품위생 공무원 워크숍 때 진행됐다.     문의: 식품안전과 위생관리팀 729-3131
    • 작성일 2016-12-02

      조회수 664

  • 성남시·가톨릭대학교, 근로자 건강증진 협약
     성남시·가톨릭대학교, 근로자 건강증진 협약     고령·취약자의 건강관리, 판교테크노밸리 헬스 존 운영 등     성남지역 50인 미만 영세 사업장(2만5천 곳)에서 일하는 근로자(16만 명)에 대한 공공 건강관리 서비스가 강화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전신수)은 12월 2일 오후 2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성남시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13년부터 위탁 운영 중인 중원구 상대원동의 경기동부 근로자건강센터(성남산업단지 관리공단 12층)의 운영 프로그램을 강화해 환경미화원 등 고령·취약 근로자의 건강관리와 금연사업을 확대한다. 그동안 의사 5명이 성남산업단지 근로자(3천개 기업, 4만명)에게 해오던 직무 관련성 질병 상담, 뇌 심혈관질환 예방 상담, 근골격계 질환 관리, 건강지도, 의료기관 연계 등의 서비스는 지속한다. 이와 함께 지난 7월 분당구 삼평동 삼환하이펙스 A동 지하 1층에 문을 연 ‘성남 헬스 존(104㎡)’ 운영을 통해 판교테크노밸리의 사무직 근로자(1천개 기업, 7만명)의 거북목증후군 진료 상담 등 직무 스트레스 건강관리 서비스를 편다. 성남시는 근로자건강센터와 성남 헬스 존에서 이뤄지는 근로자 대상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함께 수행한다. 시는 지역경제의 원동력인 근로자들의 건강을 공공 차원에서 지원하고,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려고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신수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장과 성남시 복지보건국장, 3개구 보건소장 등이 참석해 각 협약서에 서명 날인했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과 건강지원팀 729-2192
    • 작성일 2016-12-02

      조회수 317

  • 성남 야탑역 광장 성탄 트리 4일부터 불 밝혀
    성남 야탑역 광장 성탄 트리 4일부터 불 밝혀    거리 빛내 시민에 희망 메시지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 오는 12월 4일 성탄 트리가 설치돼 내년도 1월 중순까지 불을 밝힌다. 성남시기독교연합회(회장 강정식 목사)는 이날 오후 6시 점등식을 하고, 거리 시민과 함께 ‘고요한 밤, 거룩한 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등의 성탄 캐럴을 부른다. 이번 트리는 높이 11m, 폭 5m 규모의 대형 피라미드형이다. 거리를 빛내 연말연시 분위기를 고조하고 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2월 6일에는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로비에 성탄 트리가 설치된다.   문의: 문화관광과 문화팀 729-2973
    • 작성일 2016-12-01

      조회수 300

  • 고용인원 증가율 10% 이상 기업에 인센티브 지원
    고용인원 증가율 10% 이상 기업에 인센티브 지원    성남시 12월 5~9일 해당 업체 신청 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2월 5일부터 9일까지 고용우수기업의 신청을 받아 인증 업체에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고용우수기업은 성남지역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가운데 선정 기준일(2016.11.30) 전의 연평균 고용인원 증가율이 10% 이상인 기업이다. 시는 기업의 고용인원 증가율에 따라 A·B·C 등급의 고용우수기업 인증서를 준다. 성남시 지원의 해외전시회 참가나 시장개척단 선정 때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있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기한 내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공고·입법예고→일반공고)를 참조해 신청서, 소유인증 증빙자료, 사업자등록증·공장등록증 사본, 직원채용 증빙자료(고용보험 가입자 명부), 국세·지방세 납부증명서 등을 시 일자리창출과로 우편 또는 직접 내면 된다. 2010년 7월부터 최근까지 성남시의 고용우수기업 인증서를 받은 기업은 모두 83곳이다.   문의: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729-2854
    • 작성일 2016-12-01

      조회수 353

  • 성남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미성년자 성폭행 처벌 촉구
     성남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미성년자 성폭행 처벌 촉구     10만 서명 운동…지역 경찰서, 피해자 상담소 등 동참      최근 15세 여중생을 성폭행해 임신까지 시킨 40대 연예기획사 대표에게 ‘연인관계’를 이유로 무죄를 선고(2015.10.16)한 판결과 관련해 성남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처벌 촉구에 나섰다. 성남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12월 1일 오후 2시 분당 서현역 지하 1층에서 ‘연예기획사 대표에 의한 청소녀 성폭력 사건의 제대로 된 처벌을 촉구하는 10만 서명운동’을 벌였다. 지역연대 측은 “사법부는 성폭력 피해자가 가졌을 두려움과 가해자의 위협감 등 성인 남성이 10대 청소년에게 지속적인 성폭력을 가했던 상황과 맥락은 고려하지 않은 판결을 했다”면서 “검찰의 재상고로 대법원의 판결을 남겨둔 현재 제대로 된 판결이 이뤄지도록 전국 340곳 여성, 청소년 인권 단체가 힘을 모아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동·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도 전개했다. 성남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 관련 홍보 리플릿과 핫 팩을 거리 시민에게 나눠주고, 주위에 여성폭력추방 관련 패넬·사진 10여 점을 전시했다. 캠페인에는 지역 경찰서,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피해자 상담소, 경기해바라기센터(아동) 등 관계기관의 100여 명이 동참했다. 이날 받은 서명지는 한국성폭력상담소로 보내 대법원에 제출한다. 성남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아동 관련 시설, 수정·중원·분당경찰서 등 15개 기관이 속해 있다. 2010년 11월 2일 꾸려져 아동·여성 폭력방지, 피해자 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2    
    • 작성일 2016-12-01

      조회수 222

  • 밤하늘 별 본다…천체 관측 행사 열려
     밤하늘 별 본다…천체 관측 행사 열려    성남 중원어린이도서관으로 12월 9일 우주여행~     밤하늘에 가득한 별을 성남 도심 한복판에서 관측해 볼 기회가 생긴다. 성남시(시장 이재명) 중원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2월 9일 도서관 4층 첨성대 교실에서 ‘천체 관측 행사’를 연다. 이날 오후 8시부터 20분 간격으로 모두 6회(회당 20명), 120명이 참여해 망원경으로 천장에 뚫린 밤하늘의 가을·겨울철 별자리와 달을 관찰한다. 2개의 성단(별무리)으로 이뤄진 페르세우스 이중성단, 5개의 별로 이뤄진 카시오페이아 자리, 그 근처에 있는 ET성단(NGC457)을 관측할 수 있다. 1등성 별인 알데바란이 포함된 황소자리, 그 주변에 수백 개의 별들로 이뤄진 플레이아데스 성단(좀생이 별)도 볼 수 있다. 천체 관측은 사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을 오면 된다. 이외에 사전 신청한 60명이 참여하는 야광 별자리판 만들기 체험(나로 교실. 오후 8시~10시) 행사, ‘로켓과 우주여행’을 주제로 한 우주과학 특별강연(꿈나무 극장. 오후 6시), 딥 스카이 28점 천체사진 전시회(로비. 오후 6시~10시)가 마련된다. 도심 속 별자리 관측은 이색 체험이 돼 우주 과학에 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중앙도서관 중원어린이도서관팀 729-4368
    • 작성일 2016-11-30

      조회수 405

  • 성남시, 겨울철 서민 생활안정에 367억원 투입
     성남시, 겨울철 서민 생활안정에 367억원 투입      내년도 2월 28일까지 종합대책 시행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겨울철 추위에 시민 불편이 없도록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도 2월 28일까지 367억원을 투입해 ‘동절기 서민 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종합대책은 ▲서민 생활의 안정과 저소득층 보호 ▲생활필수품의 원활한 수급과 생활민원처리 ▲화재·산불 예방 ▲설해·한파 대비태세 확립 ▲각종 안전사고 예방 ▲겨울철 영농관리 ▲복무자세 확립 등 7대 분야에서 47개 세부사업이 마련됐다.  시는 겨울방학 동안 취약계층 결식아동 4347명에 하루 1식 급식비 4500원을 지원한다. 저소득 한부모가족 2785가구는 월 6만원의 생필품 비용을 지원하고, 경로당 135곳은 규모별로 난방비를 지원한다. 연탄을 난방 연료로 사용하는 저소득층에는 가구당 11만7500원 상당의 연탄 쿠폰을 2매 지급한다.  에너지 바우처도 시행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 수급권자 중 가구원에 노인, 영유아, 임산부, 장애인이 있는 가구에는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가상카드를 준다. 1인 가구 8만3000원, 2인 가구 10만4000원, 3인 가구 11만6000원을 지원한다. 이 기간에 시는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계량기 동파방지 보온재 500개와 내부 보온 팩 3000개, 밀폐용 비닐 8000개를 필요 가정에 지원하며, 급수 상황실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전통시장 가운데 특정관리 대상 시설 12곳은 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예방 지도 점검을 하며, 폭설에 대비해 재난상황실과 연계한 설해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4
    • 작성일 2016-11-30

      조회수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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