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지역 상인들, 서문시장 화재 피해복구비 1100만원 보태
    성남지역 상인들, 서문시장 화재 피해복구비 1100만원 보태    “같은 상인의 마음으로” 22곳 전통시장·골목상점가 동참     성남시 전통시장·골목상점가 상인들이 대구광역시 서문시장 화재피해 상인 돕기에 나서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1100만원을 12월 13일 현장에 전달했다.  수정·중원·분당구 상인연합회장 등 5명의 상인대표는 이날 오후 4시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김영오 서문시장 상가연합회장(전국상인연합회장)에게 화재피해복구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의 뜻을 표했다. 유점수 중원구 상인연합회장(모란민속시장 상인회장)은 “하루빨리 생업으로 돌아와 활기찬 서문시장의 모습을 되찾았으면 한다”면서 “성남시 상인들이 같은 상인의 마음으로 십시일반 화재피해 복구비를 보탰다”고 말했다. 성남지역 상인들은 페이스북 등을 통해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복구 성금 모금 활동을 펴 22곳 전통시장·골목상점가가 동참하면서 닷새 만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대구 서문시장은 지난 11월 30일 4지구 상가 화재로 679개 점포가 전소돼 1100억원에 이르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문의: 전통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729-8971
    • 작성일 2016-12-14

      조회수 577

  • ‘희망 2017 나눔 캠페인’ 성남시청서 열려
    ‘희망 2017 나눔 캠페인’ 성남시청서 열려     이웃돕기 성금 모금 생방송 진행     성남시는 12일 14일 오후 1~4시 이웃돕기 성금 모금 특별 생방송인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을 시청 로비에서 진행했다. 시가 후원하고,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케이블방송사인 아름방송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3시간 동안 여수동 성남시청과 정자동 스튜디오를 잇는 2원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김유석 성남시의회 의장, 개인, 단체, 기업 등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성남시립합창단, 마술 동아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모금액 전액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성남시 저소득 가정 돕기에 쓰인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여러분의 작은 기부가 한 사람의 목숨을 살릴 수도 있다”면서 모금 활동에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4
    • 작성일 2016-12-14

      조회수 248

  • 모란 개시장,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모란 개시장, 역사속으로 사라진다성남시·모란가축상인회, 모란시장 환경정비 업무협약 체결 모란시장 식용견 판매 논란 해결의 첫 단추가 끼워졌다.  성남시와 모란가축시장 상인회는 13일 오전 10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모란시장 환경정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상인들은 모란가축시장에서 판매 목적의 개 보관, 전시, 도살을 중단하고, 이와 관련한 보관과 전시, 도살시설을 폐쇄하고, 성남시는 업종전환과 전업이전, 환경정비 등을 위해 최대한의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시는 상인들의 영업 손실 보전을 위해 ▲임대료 인하 등 건물주와의 재계약 유도, ▲업종전환 자금 저금리 알선, ▲교육・컨설팅 및 경영마케팅사업 지원, ▲종사자 맞춤형 취업 알선, ▲시 소유 공실점포 입주권 부여, ▲전통시장 인정 및 상인회 등록, ▲비가림막・간판・보행로 등 환경정비를 지원한다. 업종전환은 내년 2월말을 목표로 진행되며 5월초까지 시설환경정비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김용복 모란가축시장 상인회장 등 상인 20명, 시의원, 중원구청장, 관계 공무원 등이 배석했다. 이 시장은 협약식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혐오시설로 낙인 찍혔던 모란가축시장은 앞으로 깨끗하고 현대화된 시설로 탈바꿈할 것”이라며 “생업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대화와 결론에 이르러주신 상인여러분의 결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한 나라의 위대함과 도덕적 진보는 그 나라에서 동물이 받는 대우로 가늠할 수 있다”는 마하트마 간디의 말을 인용하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의 모범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모란가축시장은 1일 평균 약 220여 마리, 한 해 8만여 마리의 식육견이 거래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가축시장이다. 과거 본도심의 변두리 지역에서 분당, 판교 등 신도심 개발과 교통의 발달로 도시 중심지로 발전하였지만 개와 염소, 닭 등을 산 채로 진열・판매하면서 소음과 악취에 따른 수많은 민원의 온상이 되어왔다. 성남시는 모란시장 정비를 위해 지난 7월 22일 김진흥 부시장을 단장으로 11개 부서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팀을 신설했다. 성남시는 건축물의 무단증축, 도로점용 위반 등 위법사항에 대한 집중단속과 함께 공무원, 상인으로 구성된 협의회를 꾸려 매주 1회 이상 대화를 통해 해법을 모색해 왔다. 한편, 성남시는 내년 1월 중 개 식용 논란에 대한 제도적‧사회적 해법을 찾기 위해 국회의원과 동물보호단체, 개사육농가, 상인, 시민단체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노상방담을 개최할 계획이다.문의 : 지역경제과 동물자원팀729-2310참고 : 기자회견문
    • 작성일 2016-12-13

      조회수 1,062

  • 판교박물관 상설전시실 전면 개편
     판교박물관 상설전시실 전면 개편    유물로 보는 성남의 역사展 열어     성남시(시장 이재명) 판교박물관은 개관 3주년을 맞아 상설전시실을 전면 개편해 오는 12월 15일부터 ‘유물로 보는 성남의 역사展’을 연다. 최근 3년간 성남시가 구매·확보한 유물 200점을 선보여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사까지 전 시대의 문화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구석기 시대 주먹도끼,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도자기류 등 성남 판교개발 당시 출토된 매장 문화재를 볼 수 있다. 조선시대 판교의 지명을 확인할 수 있는 문헌 자료, 조선의 여성 성리학자 강정일당 관련 호적문서도 전시한다. 성남시 도시명의 유래가 된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관련 병자일기, 남한일기, 교지, 광주부 유수 겸 남한 수어사 전문, 광주대단지 건설당시 도시계획도 등 흥미로운 자료들도 전시한다. 정은란 성남시 학예연구사는 “유물로 보는 성남의 역사 전시회는 판교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는 역사를 삼국시대에 한정하지 않고 모든 시대를 망라했다”면서 “일반 교과서를 뛰어넘는 역사 공부의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판교박물관은 2002년부터 2008년까지 판교신도시 조성 공사 현장에서 발굴한 백제와 고구려 돌방무덤 11기를 그대로 옮겨와 전시하면서 지난 2013년 3월 29일 문을 열었다.       문의: 문화관광과 문화재보존팀  729-4535  
    • 작성일 2016-12-13

      조회수 508

  • 7개 단체 장애인 한자리에…송년 행사서 즐거움 나눠
      7개 단체 장애인 한자리에…송년 행사서 즐거움 나눠     성남시 장애인 송년 행사가 12월 13일 오전 11시 30분~오후 2시 30분 분당구 야탑동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렸다.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후원하고 성남시 장애인연합회(회장 정옥동)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지체·시각·신장·농아·신체·정보화·장애인연합회에 속한 장애인 400명이 참석했다. 연말을 맞아 7개 단체 장애인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움을 나누는 화합 한마당 잔치가 마련돼 레크리에이션,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에 참여했다. 배귀분 국악단이 출연해 ‘장기타령’을 공연하고, 가수 금은화가 ‘이팔청춘’, ‘당신 하나만’을 불러 송년 행사의 흥을 돋웠다. 잔치에 앞서 장애인 복지 증진과 인권 신장을 위해 헌신한 이명자 씨(58. 시각장애 2급. 시각장애인연합회 회원) 등 7명이 성남시장 표창패를 받았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장애 중·고등학생 7명은 장애인연합회가 장학기금 10만원씩을 줘 격려했다. 등록 장애인이 3만5000여 명(시 전체인구의 3.6%)인 성남시는 장애인 복지를 위해 43곳에 복지시설을 운영해 재활과 직업훈련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2
    • 작성일 2016-12-13

      조회수 337

  • 연말연시… 이웃돕기 온정 이어져
    연말연시… 이웃돕기 온정 이어져    한성자동차㈜ 1000만원, 성남시개인택시조합 250만원 기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기업들의 어려운 이웃돕기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써 달라며 12월 12일 성남시에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업은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에 지점을 둔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 수입 판매업체다. 곽현성 교통도로국장은 이날 오후 3시 성남시청을 찾은 안종부 한성자동차㈜ 전무, 송재인 부장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했다.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성남시 저소득 중증 장애인 Safe-care 사업비에 보태기로 했다.  대상자 120명이 월 5만원 상당의 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받게 된다. 앞선 12월 9일에는 성남시개인택시조합(조합장 지충구) 측이 성남시에 이웃돕기 성금 250만원을 냈다. 성금은 관내 저소득 25가구에 10만원씩 전달했다. 시 교통도로국장은 “겨울은 형편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더욱 춥고 힘든 계절이지만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분들이 있기에 훈훈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4
    • 작성일 2016-12-13

      조회수 227

  • ‘만나고 싶은 명사’ 혜민스님·조승연·양재진 성남 온다
    ‘만나고 싶은 명사’ 혜민스님·조승연·양재진 성남 온다       13일, 15일, 22일 성남행복아카데미 초청 강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자체 설문조사에서 직접 만나고 싶은 명사로 꼽힌 혜민 스님, 조승연 작가, 양재진 원장을 차례로 초청해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를 연다. 혜민 스님은 오는 12월 13일 오후 7시 30분 ‘마음 치유 콘서트’를 열어 경쟁과 스트레스에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조승연 작가는 오는 12월 15일 오후 7시 30분 ‘인문학 세계여행’을 주제로 강연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에 얽힌 인문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양재진 원장은 오는 12월 22일 오전 10시 ‘스트레스. 안고 가도 되지 않을까?’를 주제로 강의한다. 성남행복아카데미 26강이자 올해 마지막 강연이다. 각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6-12-12

      조회수 397

  • 일-가정 양립 기업문화 조성…성남 여성 포럼 열려
    일-가정 양립 기업문화 조성…성남 여성 포럼 열려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기업문화 조성에 관한 여성 포럼이 오는 12월 13일 오후 3시 성남시청 산성누리에서 열린다.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주최하고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원장 한옥자)이 주관하는 이날 포럼은 지역 내 기업대표, 관련 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포럼은 강민정 한국여성정책연구위원의 ‘기업의 여성인력 활용과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한 기조 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올해 경기도 여성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성남시 소재 메디포스트㈜의 김원겸 과장이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 지원 내용을 발표한다. 직장 내 여성휴게실, 수유실, 필라테스룸, 탄력근무제, 10년 장기 근속자 대상 2개월 안식 휴가제도 운영 등의 내용을 소개한다.  역시 경기도 여성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엔키아의 김보나 과장은 자사의 가족친화정책을 소개한다. 직급과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펜션, 콘도, 제주도 아파트 등 직원 복지, 10년 장기 근속상, 산전·후 휴가 시 복직 때까지 임시직 고용, 다자녀 출산 장려금 지원, 여성휴게실 운영 등의 내용을 전파한다. 정은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주임은 가족친화인증사업에 관해 안내하고 중소기업 사례를 발표한다. 최윤선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일자리센터장이 좌장을 맡는 종합토론도 이어진다. 일·가정 양립과 여성가족친화기업 문화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현실적 확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3
    • 작성일 2016-12-12

      조회수 493

  • 성남시 체납액 통합관리 전국 보급…신규 세원 생겨
     성남시 체납액 통합관리 전국 보급…신규 세원 생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자체 구축한 세금 체납액 통합관리 시스템이 전국 시군구로 확대돼 사용료 등의 신규 세원이 생겼다.  성남시는 최근 타지자체에 체납액 통합관리 전산 시스템 일부를 보급하고, 사용료와 구축비 등 137만3천원을 받았다. 용역 업체인 ㈜지비스와 시스템 개발 당시, 다른 시군이 사용 요청하면 판매비용의 10%를 받고 보급하기로 해 생긴 세외수입이다. 앞으로 각 시군에 보급하면 회계통합 실시간 가상계좌 수납 시스템은 110만원을, 체납액 통합관리 전산 시스템은 300만원을 받게 된다. 구축 비용(옵션)은 별도다. 성남시는 지난 9월 시청 한누리에서 200여 명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체납액 통합관리 전산 시스템 시연회를 한 이후 도입 의사를 밝혀온 시군이 많아졌다. 내년도에는 용인시, 포항시, 정선군 등 9개 시군에 보급과 함께 2000여만 원의 추가 세입 증대가 예상된다.  각 지자체가 도입에 나선 체납액 통합관리 전산시스템은 성남시의 징수 관련 87개 부서가 따로따로 관리하던 자료를 일원화해 지방세, 세외수입 등의 밀린 세금을 관련 부서 한 곳에서 통합 안내를 받을 수 있는 내부전산망이다. 성남시는 시스템 구축 작업과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 7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에는 체납자의 자동차세, 재산세 등 11종류 지방세 체납액과 주정차위반 과태료, 교통유발 부담금, 변상금 등 108종류 세외수입 체납액이 통합 정리돼 있다. 집 가까운 세금 부과 부서 한 곳에서 체납 사실을 열람하고 납부를 안내받을 수 있어, 체납 분야별로 담당 부서를 일일이 찾아 문의하거나 방문하던 불편이 없어졌다. 성남시는 이 시스템 도입으로 올해 들어 10월 말까지 873억원의 체납액을 정리했다.   문의: 징수과 세외수입체납징수1팀  729-2814
    • 작성일 2016-12-12

      조회수 372

  • 성남시 평생학습관 수강생 350명 작품발표회
     성남시 평생학습관 수강생 350명 작품발표회    직접 만든 재킷 등 430점 선보여…플루트·만돌린·기타·민요 연주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평생학습관 수강생 350명이 오는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평생누리홀과 로비에서 작품발표회를 한다. 평생학습관에서 배우고 익힌 솜씨로 만든 재킷, 원피스, 폐백 이바지, 수채화, 서예, 도자, 한지공예, 네일아트 작품, 화훼장식 등 17개 분야의 작품 430점을 선보인다. 발표회 첫날 오전 10시~11시 개막 행사 때는 5개 반의 수강생들이 연주 발표회를 한다. 플루트반(13명)의 ‘언덕 위의 집’, ‘수건 돌리기’, 만돌린반(18명)의 ‘할아버지의 시계’, ‘소나무’, 클래식기타(10명)반의 ‘스페인 세레라데’, ‘파이프 라인’, 통기타반(12명)의 ‘마중’, ‘너를 잊지 않을게’, 민요(7명)반의 ‘방아타령’, ‘잦은 방아타령’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양장기능사반 수강생 서영득(53.여) 씨는 “선생님 말씀대로 선을 긋고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하다 보니 한해가 훌쩍 지나갔다”면서 “재킷을 내 손으로 만들어 여러 사람에게 선보인다는 설렘과 뿌듯함이 교차한다”고 말했다. 성남시 평생학습관은 지역을 대표하는 평생교육기관으로, 연인원 4300여 명이 참여하는 72개 강좌 프로그램(3~5개월 과정)을 운영한다. 운영 강좌는 웰빙 발효빵, 정리수납 전문가, 한국사 논술 지도사, 홈패션 등 다양하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운영팀 729-4603
    • 작성일 2016-12-09

      조회수 1,173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