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노동이사제’ 도입 등 노동 정책 강화한다
    성남시, ‘노동이사제’ 도입 등 노동 정책 강화한다생활임금 8천원 적용, 노동정책 전담부서 신설 등 노동자 권익 찾기 주력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올해 주요과제로 ‘노동이사제’ 도입을 비롯한 노동 정책 강화를 꼽았다.김남준 성남시 대변인은 9일 브리핑에서 시 산하 출자·출연기관에 노동이사제를 도입하는 등 노동 정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이사제는 노동자 대표가 이사로 경영에 참여하는 정책으로, 유럽 31개국 가운데 19개국이 시행하는 보편적 제도이다. 성남과 유사한 서울시 근로자이사제의 경우 상시근로자 100인 이상인 기관에 적용하지만 성남시는 50인 이상으로 기준을 강화했다.김 대변인은 “노사가 경영성과와 책임을 공유하면서 경영의 투명성을 높임으로써 시민들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노동정책을 전담하는 고용노동과도 신설했다. 적극적으로 노동의제를 발굴해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 대책을 수립하고, 공정노동을 위해 노동조합 설립, 노동단체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김 대변인은 “앞으로 (가)노동자지원센터도 설치해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 노동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민간거버넌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그 밖에 성남지역 청년 및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의 체불임금에 대한 행정적 지원방안과 아파트 경비 노동자들의 노동 권익 침해 사례 발생 단지에 보조금 패널티를 주는 방안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성남시는 그동안 노동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시는 2015년부터 성남시 기간제 노동자를 대상으로 최저임금보다 높은 생활임금을 적용하고 있다. 올해 성남시 생활임금은 시간당 8천원(월 167만 2천원)으로 최저임금 시급보다 1,530원 많다.또한 민선5기인 2012년 7월부터 지금까지 시와 산하기관의 비정규직 대부분인 69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등 고용안정성을 높이고 있다.김 대변인은 “소수 기득권 재벌만 부를 독차지하는 ‘나쁜 성장’으로는 일자리를 창출할 수 없다”며 “노동자와 중소기업에게도 부가 공정하게 분배되는 ‘좋은 성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른바 ‘포용적 성장’을 통해 소비가 살아나야 자영업자도 살고 질 좋은 일자리도 늘어난다는 것이다.아울러 “장기 저성장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노동자의 권리를 강화해 가계소득을 올려주는 정책은 민생을 챙기는 것일 뿐만 아니라, 유효수요를 창출해 꺼져가는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는 길”이라며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고용안정,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 찾기 등 노동자가 행복한 '공정 노동 국가'를 위해 성남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문의 : 성남시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7-01-09

      조회수 570

  • 이재명 성남시장 11~12일 시민 인사회
     이재명 성남시장 11~12일 시민 인사회      “소통 또 소통”     이재명 성남시장이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아 성남의 주인인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성남시는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4곳 거점장소에서 50개 동 주민 5000여 명과 만나 소통하는 새해 인사회를 연다. 시민의 의견을 더욱 귀담아듣고 정책에 반영해 시정을 공고히 하려는 자리다. 세부일정과 장소는 ▲11일 오전 10시. 분당구 야탑동 성남시 평생학습관 3층 스포츠센터 ▲11일 오후 3시. 수정구 양지동 을지대학교 뉴밀레니엄센터 지하 1층 대강당 ▲12일 오전 10시 중원구 성남동 성남실내체육관 ▲12일 오후 3시 분당구 분당동 분당대진고등학교 체육관 등이다. 각 인사회는 동별 노인회장, 기관·단체장, 자생단체, 학교운영위원, 청년,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석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현장에서 시민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듣고, 시정에 관해 서로 의견을 나눈다. 민선 6기가 중점 추진하는 3대 무상복지, 성남시립의료원 건립 등 안전·의료·교육 분야 시책의 진행 상황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고, 궁금증은 풀어준다. 지난해 인사회 때 시민이 건의한 703건의 사안 처리 결과도 알려준다. 양방향 소통의 장이 돼 시정·시책의 공공성을 더욱 강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2    
    • 작성일 2017-01-09

      조회수 544

  •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차주에 보조금 지원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차주에 보조금 지원      9일부터 신청서 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매연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노후한 경유차를 조기 폐차하는 차주에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1월 9일부터 신청서를 받는다. 올해 1500대 노후 경유차 폐차가 목표이며, 사업비는 2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조기 폐차 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경유차이면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2년 이상 연속 등록 ▲소유기간 6개월 이상 ▲정부지원금으로 저감 장치 부착이나 엔진개조를 한 적이 없는 등의 조건에 충족한 차량이다. 2000년 이전에 제작된 경유차는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 전액을 지원한다. 2001∼2005년에 제작된 경유차는 차종에 따라 찻값의 상한 기준을 적용해 총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16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3.5톤 이상의 대형화물차, 버스 등 차량 가운데 배기량 6000cc 이하는 최대 440만원을, 6000cc 초과 차량은 최대 770만원을 조기폐차 보조금으로 받게 된다. 폐차 전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에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서, 신분증 사본, 차량등록증 사본 등의 구비서류를 우편이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729-3163
    • 작성일 2017-01-09

      조회수 1,497

  • 성남시청 맞은편 실버텃밭 2500명에 무료 분양
    성남시청 맞은편 실버텃밭 2500명에 무료 분양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시청 맞은편 성남시민농원에 실버텃밭을 마련해 오는 1월 9일부터 20일까지 2500명에게 무료 분양한다. 실버텃밭(총 6만여㎡) 분양 면적은 3만㎡이며, 주민등록상 65세 이상(195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의 성남시민이 분양 신청할 수 있다. 1명당 12㎡(3.6평) 내외의 텃밭을 분양받아 4~11월 작물을 경작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분양 시민에게 상추, 쑥갓, 열무, 배추 등의 작물 재배기술을 가르쳐 준다. 삽, 괭이 등 농기구 외에 경작에 필요한 비용은 경작자 부담이다. 실버텃밭 분양 희망자는 기한 내 센터 홈페이지(http://agri.seongnam.go.kr)를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 초과 땐 컴퓨터 추첨하며, 타인 명의 또는 이중 접수하면 분양자격을 취소한다. 성남시민농원은 중원구 성남동 4827번지 일대 시유지에 8만여㎡ 규모로 조성한 전국 최대 공공형 무료텃밭이다. 실버텃밭 외에 다문화가정 텃밭(2400㎡), 각급 학교 특수학급 자연학습장(3400㎡), 지역아동센터 자연학습장(1만1000㎡), 귀농·귀촌 예비자 농부학교(3000㎡) 등을 운영해 ‘도심 속 농촌’이라 불린다. 이 가운데 실버텃밭은 가족과 함께 농작물을 키우면서 건강과 소일거리를 찾으려는 어르신이 많아 매년 2대 1가량의 신청 경쟁률 기록한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729-4022  
    • 작성일 2017-01-06

      조회수 1,509

  • 올해 첫 성남행복아카데미 12일 열려
    올해 첫 성남행복아카데미 12일 열려    유창선 시사평론가 ‘동굴 밖으로 나갈 용기가 있는가’ 주제 강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유창선 시사평론가를 초빙해 오는 1월 12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올해 첫 성남행복아카데미를 연다. 유 평론가는 ‘동굴 밖으로 나갈 용기가 있는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이데아(이성적인 세계)’론을 펼치면서 국가 제7권에 쓴 ‘동물의 비유’에 대해 이야기한다. 동굴 속에서 앞 벽에 비친 그림자만 진짜 세상으로 알고 사는 죄수와 뒤돌아 볼 겨를 없이 눈앞에 현실만 ㅤㅉㅗㅈ는 현대인을 교차 비유한다. 묶인 사슬을 끊고 동굴 밖으로 나올 용기, 빛과 세상 속 진짜 실물들을 보는 지혜, 삶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유창선 평론가는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간경향 고정 칼럼니스트, 아프리카TV ‘유창선의 인문학 동행’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 핫 이슈’, ‘정치의 재발견’,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등의 책을 펴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7-01-06

      조회수 987

  • 이재명 “정부의 ‘세월호, 5.18 묵념 금지’ 거부한다”
    이재명 “정부의 ‘세월호, 5.18 묵념 금지’ 거부한다”5일 성명 내고 정부의 국민의례 훈령 개정 비판  이재명 성남시장은 5일 성명서를 내고 정부가 국민의례 훈령을 개정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이외에 묵념 대상자를 임의로 추가할 수 없도록 한 조치를 거부한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성명에서 “묵념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이들에 대한 살아있는 자들의 예의이다. 또한, 반드시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겠다는 결의이기도 하다”고 정의했다.이어 “5.18 광주민주화운동 영령, 제주 4.3 희생자, 돌아가신 위안부 피해자, 백남기 농민 등 친일독재부패 세력으로 인해 희생된 넋을 기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며 또 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그런데 정부는 느닷없이 훈령을 바꿔 순국선열, 호국영령 외의 묵념을 금지시켰다. 국가주의적이며 비민주적인 발상”이라며 “성남시는 대통령 놀이에 빠진 박근혜 부역자 황교안 대행의 역사은폐, 진실은폐 시도를 거부한다”고 밝혔다.또한 “행사의 특성을 고려해 묵념 대상을 선정하겠다”고 전했다.이 시장은 “황교안 체제가 할 일은 국정공백을 메우는 것이지 독재시절의 회귀가 아니다”며 “이런 식의 어이없는 훈령 개정을 연구하지 말고, 쓸데없이 과도한 의전이나 하지 않도록 신경 쓰길 바란다”고 일침을 가했다.정부는 ‘국민의례 규정’을 일부 개정해 이달 1일부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했다.이번에 신설된 제7조 2항은 “행사 주최자는 행사 성격상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이외에 묵념 대상자를 임의로 추가할 수 없다”고 되어있어 묵념 대상을 통제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문의 : 성남시대변인729-2087
    • 작성일 2017-01-05

      조회수 429

  • 홀몸노인 한파 쉼터 106곳 운영하기로
    홀몸노인 한파 쉼터 106곳 운영하기로     가정 방문 등 돌봄 서비스도 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재난에 취약한 홀몸노인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월 10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한파 쉼터 106곳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역별로 수정 48곳, 중원 30곳, 분당 28곳 등 비교적 혼자 사는 노인 수가 많은 동네의 주택가 경로당(전체 376곳의 28%)을 한파 쉼터로 지정하고, 안내 활동을 한다. 영하 12도 이하의 기온이 이틀 이상 계속되는 한파특보 때 갑작스러운 동파 사고로 혼자 추위에 떨어야 하는 응급상황이 생긴 경우 한파 쉼터를 찾으면 일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시는 경로당별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신속하게 보호 조치를 한다. 이와 함께 성남지역에 혼자 사는 노인 4216명(65세 이상 2만6010명의 16%)에 대한 돌봄 서비스를 편다. 성남시 생활관리사 158명이 홀몸 노인 댁에 수시로 안부 전화를 하고, 가정을 방문해 안전을 살핀다. 가까운 한파 쉼터 위치도 알려주고, 필요시 병원 동행, 처방 약 대행 등의 생활서비스를 제공한다. 성남시는 서비스가 필요한 홀몸노인 발굴도 계속해 한파 속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1  
    • 작성일 2017-01-05

      조회수 409

  • 자동차세 1년치 한꺼번에 내면 10% 할인
    자동차세 1년치 한꺼번에 내면 10% 할인      2000cc급 신형 승용차의 경우 5만2000원 아낄 수 있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자동차세 1년 치를 이달 말까지 한꺼번에 내면 10%를 할인받는 연납제도를 시행한다. 자동차세는 상·하반기(6·12월)에 정기분 고지서가 나오지만 오는 1월 31일까지 미리 내면 배기량 2000cc급 신형 승용차의 경우 5만2000원(10% 공제)을 아낄 수 있다. 연납신청 접수는 일 년에 네 차례 이뤄져 3월에는 7.5%, 6월에는 5%, 9월에는 2.5%의 할인율이 각각 적용된다.  각 구청 세무과 시세팀(☎수정·729-5151, 중원·729-6153, 분당·729-7152)에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한 후 할인 적용된 자동차세 고지서를 받아 납부하면 된다. 성남시 ARS 안내시스템(☎031-729-3650)이나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전년도 연납차량은 재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연납 고지서를 받게 된다. 자동차세를 미리 낸 이후에 차량을 매매하거나 폐차하면 매도일 또는 폐차 말소일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성남시민의 자동차세 연납은 2013년 5만1881건(전체 등록 차량의 15.4%), 2014년 5만4904건(16.3%), 2015년 6만2909건(18.4%), 2016년 7만3224건(20.9%)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문의: 분당구청 세무2과 시세팀  729-7150
    • 작성일 2017-01-05

      조회수 1,164

  • 이재명 시장, TV조선 고소 “명예훼손, 공직선거법 위반”
    이재명 시장, TV조선 고소 “명예훼손, 공직선거법 위반”4일 검찰에 고소장 접수…“TV조선 보도, 검증 위한 것이 아니라 낙선 시키려는 목적”   이재명 시장은 4일 오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TV조선을 고소했다. 전날 기자회견을 갖고 TV조선에 대한 형사고소를 비롯한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후속조치다.TV조선은 지난 1일 <'서민 시장' 이재명…알고보니 철거민·시의원에 막말>이라는 보도를 통해 이 시장이 철거민을 폭행했다는 논란이 있고, 철거민들에게 욕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이 시장의 전 수행비서 백모씨가 1억 26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이 시장이 철거민을 폭행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폭행당한 피해자라는 것은 이미 입증됐다. 법원은 이 시장에게 폭력을 행사한 철거민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8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선고했다. 법원은 이 시장이 철거민들로부터 폭행당해 상해를 입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동영상의 배포를 금지시켰다. 이 시장의 법률대리인인 나승철 변호사는 “철거민들은 2013년 2월 26일 이재명 시장에게 사과를 하고 합의서까지 작성했다”며 “4년 전 이미 끝난 사안을 두고 TV조선은 여전히 논란이 유효한 것처럼 허위보도했다”고 밝혔다.이 시장이 철거민들에 욕설을 했다는 보도내용과 관련해서도 “관련 동영상을 들어보면 이재명 시장은 ‘야 인마’라고 하지 않고 ‘이 양반아’라고 한 것을 알 수 있다”며 “그런데도 TV조선은 자막에 ‘야 인마’라고 하여 이재명 시장이 철거민들에게 욕설을 했다고 허위보도를 했다”고 지적했다.백 모씨의 금품수수와 관련해서도 법원에서는 2600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실형을 선고했으나 TV조선은 ‘1억2600만원’이라고 허위보도를 했다.이 시장은 소장에서 “TV조선은 대통령 후보를 검증하겠다는 이유로 위와 같은 보도를 했다고 하지만, 이는 검증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재명 시장을 낙선시키려는 목적이 분명하다”며 “이러한 행위는 형법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죄, 그리고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에 해당됨이 분명하다”고 밝혔다.앞서 전날 이 시장은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잘못된 행동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르는 사회가 공정사회”라며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부당하게 선거에 개입하려는 언론 또한 당연히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이는 개인적 명예를 지키는 일임과 동시에 유권자들의 공정한 선택을 위한 일”이라며 ”무엇보다 공정한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한 적폐 청산“이라고 덧붙였다.문의 : 성남시 대변인729-2087
    • 작성일 2017-01-04

      조회수 568

  • 이재명 시장 “TV조선 ‘부당 선거개입’ 끝까지 응징할 것”
    이재명 시장 “TV조선 ‘부당 선거개입’ 끝까지 응징할 것”“가족사, 철거민 폭언 등 허위 보도로 부당하게 선거 개입” 비판… “형사고소 등 조치”   이재명 시장은 3일 “TV조선에 대해 형사고소, 정정보도 요청, 손해보상 청구 등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하겠다”고 선언했다. 최근 TV조선이 대선주자 검증이라는 명분으로 가족사와 철거민 폭언 등 사실과 다른 허위보도를 낸 데 따른 것이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TV조선은 허위사실의 보도를 통해 유권자인 국민의 판단을 왜곡하고, 이를 통해 정치적 타격을 가함으로써 부당하게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시장은 TV조선이 “이 시장이 형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 시키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이 시장은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저의 셋째 형님으로부터 지속적인 협박을 받아 겁이 난 어머니가 보건소에 정신질환여부 확인을 위해 진단을 의뢰했고, 성남보건소는 행정절차로 형님의 정신질환여부 확인절차를 시작하였다”며 “그러나 그 보건소가 성남시장 관할이기 때문에 정치적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 진단절차는 더 이상 진행하지 않았는데, 결국 그 형님은 어머니를 때려 입원시키는 패륜을 저지르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후 형수를 폭행하고 가산을 탕진하는 등에 이르자 그 가족들이 스스로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켰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와 관련, 셋째 형의 정신병원 입원동의서, 어머니 폭행협박으로 처벌받은 공소장, 어머니가 신청한 접근금지명령서 등 근거자료를 제시하기도 했다. 정신병원 입원동의서에는 이 시장이 아닌 셋째 형수 박모씨와 딸 이모씨 이름이 적혀 있다.  이 시장은 “공직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부정부패를 하지 않는 것”이라며 “부당한 이권개입, 인사청탁을 막기 위해 형제 간 인연이 끊어지는 것까지 감수해 왔다. 이러한 사실을 정확히 알려줬음에도 불구하고, TV조선은 ‘셋째 형 정신병원 강제 입원 시도’라는 악의적 허위보도를 했다”고 비판했다. 철거민과 시의원에 막말을 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철거민들이) 행사장에서 시장 폭행, 폭행 장면 촬영 후 방어동작을 가해동작으로 조작 편집해 유포, 새누리당 시의원과 공모해 조작영상을 시의회에 상영하는 등 조작 불법을 자행한 것에 항의한 정당한 행위”라며 “앞뒤를 다 생략하고 심지어 ‘이 양반아’라고 한 장면을 ‘인마’ 등 욕설 폭언을 한 것으로 조작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해당 사건에 대한 재판에서도 이 시장이 철거민들로부터 폭행을 당한 피해자라는 사실은 명백히 드러난 바 있다. 2013년 법원은 판교빈철연철거민대책위원회 관계자 이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이 시장은 “공정하게 권력을 행사하는 것 또한 공직의 중요한 덕목”이라며 “원칙을 무시하고 힘을 앞세워 부당하게 가해오는 요구에 대해 단 한 번도 굴복하지 않았다. 그것이 권력을 공정하게 행사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잘못된 행동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르는 사회가 공정사회”라며 “국정을 농락한 대통령은 탄핵시키고 구속해야 하며, 세금을 갈취한 재벌 또한 재산을 몰수하고 구속해야 한다.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부당하게 선거에 개입하려는 언론 또한 당연히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저는 개인적으로 흠이 많은 사람”이라면서도 “이 사회의 부당한 기득권구조와 부정부패와 맞서 싸우다 생긴 흠이다. 부정부패를 막으려다 구속된 일도 있고, 친인척 형님의 시정개입과 이권개입을 막기 위해 의절도 했고, 가족불화도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의 부족함을 인정하지만 한편으로는 이 사회가 지금처럼 국가권력을 사유화한 범죄집단의 수준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법 앞에 평등하고 공정하게 기회를 누리는 공정한 사회로 나가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강직성, 청렴성이 매우 중요한 덕목으로 요구된다”며 “과거 저의 부족함, 상흔들을 부족함의 근거가 아니라 부당한 기득권자들의 부당한 요구를 막기 위해 싸우다 생긴 영광스런 상처로 받아들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 유승희 의원, 제윤경 의원이 함께 했다.  <기자회견문, 사진자료 첨부> 문의 : 성남시 대변인729-2087
    • 작성일 2017-01-04

      조회수 496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