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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새롭게 출범…25명 구성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새롭게 출범…25명 구성    위촉장 받고 4개 안건 첫 심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각종 도시계획을 승인·결정하는 2년 임기의 도시계획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시는 오는 12월 23일 오후 3시 성남시청 산성누리에서 ‘성남시 도시계획 위원회’ 위원 25명에 대한 위촉식을 한다. 위촉 위원 중 6명은 당연직(공무원·시의원 각 3명)이고, 19명은 사전 공모·추천을 통해 선정한 민간 전문가들이다. 도시계획(10명), 건축 및 주택(4명), 교통(2명), 환경(1명), 방재(1명), 도시디자인(1명) 등 7개 분야의 현직 교수, 연구원, 기술사, 건축사로 구성됐다. 도시계획위원회 위원들은 오는 2018년 11월 30일까지 임기 동안 성남시 도시계획 결정 관련 ▲도시기본계획 승인 ▲용도지역·지구·구역, 지구단위계획, 도시계획시설 등 도시관리계획 결정 ▲도시개발법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등 다른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심의 ▲개발행위허가 심의 활동을 한다. 이와 함께 성남시 도시계획조례 제정·개정과 토지이용 합리화, 경관·미관 개선 등에 관한 조언을 해 도시 행정을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개발·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새로 구성된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이날 위촉장 받은 후 바로 첫 심의를 해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 등 4건의 안건을 다룬다. 김양기 성남시 도시행정팀장은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사익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 심의, 반부패·청렴을 슬로건으로 하고 있다” 면서 “자문·심의에 있어 정직과 성실을 앞세워 시민에 더욱 다가가는 도시계획 행정을 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도시계획과 도시행정팀 729-3311
    • 작성일 2016-12-20

      조회수 905

  • 성남시 “AI 심각 단계인데 토종닭 유통 허용? 비정상 지시 거부”
    12월 16일 보도자료성남시 “AI 심각 단계인데 토종닭 유통 허용? 비정상 지시 거부”이재명 시장 본부장으로 긴급대책본부 가동…“살아있는 조류 유통, 판매 전면 금지”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급속 확산에 따라 16일부로 위기경보를 경계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성남시는 정부가 살아있는 토종닭 유통을 허용한 것은 비정상적 조치라며 정부 지시를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1시30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AI 조기수습을 위한 재난대책회의’를 열고 이재명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긴급대책본부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대응태세를 심각으로 격상시킨 농림수산식품부가 토종닭협회의 요청으로 토종닭은 예외적으로 유통을 허용하도록 각 자치단체에 요구했다”면서 “정부의 토종닭 유통 판매 허용 조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특정집단의 이익을 우선하는 ‘비정상 정부’의 행태를 또다시 보여준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마치 메르스 사태 당시 질병확산 방지보다 병원의 이익을 대변하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고 꼬집었다. 앞서 15일 AI 주무부처인 농림수산식품부는 (사)한국토종닭협회의 건의를 받아들여 방역조건 및 방역조치 미 이행시 처분 등을 조건으로 살아있는 닭 유통의 한시적 재개를 승인한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AI 대응 조치와 관련, 토종닭을 포함해 살아있는 조류에 대한 입식과 유통, 이동, 판매를 철저히 금지하고, 토종닭 취급 허용 지시 철회를 정부에 촉구하며, 타 지자체에도 해당 지시를 거부하도록 협조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에게도 ▲야생조류 직접 접촉 금지 ▲조류취급자 예방접종 권유 ▲철새도래지 등 감염지역 출입 자제 ▲외출 후 반드시 손씻기를 당부했다.   시는 이와 함께 민생물가 안정을 위해 계란과 육계 사재기 등 물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하나로마트 등 관내 대규모 유통점에도 해당 품목의 물가관리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이날 오전 대국민담화를 통해 “정부는 AI를 조기에 종식시키기 위해 오늘부터 위기경보를 경계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AI는 지난 11월 17일 충북 음성과 전남 해남에서 확진된 이후 발생 1개월 만에 살처분 마릿수가 1천600만 마리에 달하는 등 전국적으로 피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문의전화 : AI 조기수습을 위한 재난대책본부 대변인 729-2087
    • 작성일 2016-12-19

      조회수 348

  • 성남에 산타원정대 뜬다…262명 지역아동 성탄 선물
    성남에 산타원정대 뜬다…262명 지역아동 성탄 선물     ㈜만도 3000만원 후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획       성남지역에 오는 12월 22일 산타원정대가 떠 지역 아동 262명에 성탄 선물을 전한다. 판교지역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 ㈜만도(대표이사 성일모)는 연말연시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린이들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성남시에 후원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동부지역(본부장 진용숙)이 행사를 기획해 저소득층 아동복지사업인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초등학생이 선물을 받게 된다. 만도는 이날 오후 2시 판교사옥 2층 다목적실에서 시계, 학용품, 목도리, 축구공 등을 넣은 성탄 선물 262개 상자(상자당 10만원 상당)를 준비하고 계열사인 만도 휴먼 리소스 센터의 임직원 50명은 산타원정대를 꾸린다. 성탄 선물 상자 일부는 이날 오후 5시 대상 아동 20명을 초청해 직접 준다. 산타 원정대원들과 함께 과자집 만들기 등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린다. 나머지 상자는 수정구 수진2동과 중원구 상대원2동에 있는 드림스타트 센터로 보내 대상 아동에게 깜짝 선물을 준다.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성탄의 추억과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직원 수 4300여 명의 만도는 지난 2014년부터 올해로 3년째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산타원정대 사업을 펴 서로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고 있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1
    • 작성일 2016-12-19

      조회수 334

  • 강추위 속 노숙인에 응급 잠자리…보호대책 시행
    강추위 속 노숙인에 응급 잠자리…보호대책 시행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강추위에 길거리에서 먹고 자는 노숙인을 지원하기 위해 응급 잠자리를 마련하는 등 보호대책 시행에 나섰다. 시는 지역을 떠도는 노숙인이 90여 명인 것으로 파악하고, 내년도 2월 28일까지 모란역 인근 노숙인 종합지원센터(☎031-751-1970)에 하루 12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응급 잠자리를 24시간 운영한다.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는 세탁, 목욕, 생필품 등을 지원해 보호한다. 이와 함께 시·구 공무원, 노숙인 시설 종사자 등 3개 반 21명의 노숙인 위기 대응반을 꾸려 수시로 거리 상담을 한다. 지하철역, 주차장, 공원, 화장실 주변 비닐하우스, 폐가 컨테이너 등에서 생활하는 비정형 거주자를 조사하고 필요시 도움받을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활동을 한다.  자립 의사가 있는 사람은 노숙인 자활시설인 안나의 집(중원구 하대원동), 성남 내일을 여는 집(중원구 중앙동) 등에 입소하도록 해 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입소를 거부하는 노숙인은 방한복, 침낭, 내복, 모자, 장갑 등 방한물품을 우선 지원하고 노숙인 종합지원센터를 안내해 동사를 막는다. 알코올 중독 등 치료가 필요한 노숙인은 소방서, 경찰서, 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 연계해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지난 12월 15일 시는 노숙인 업무 종사자들과 함께 오후 8시부터~11까지 지하철역, 종합운동장, 지하상가 등을 돌면서 만난 노숙인 21명에게, 침낭, 내복, 귀마개, 장갑 등 방한물품을 지원했다. 김선배 성남시 사회복지과장은 “노숙인 중에는 장애인, 알코올 중독자 등이 많아 한파에 무방비 노출시 동사 사고 발생이 우려된다”면서 “취약계층이 무사히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현장을 점검하고 보호 활동을 펴겠다”고 말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주거복지팀 729-8932
    • 작성일 2016-12-19

      조회수 351

  • 성남시-한국노총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소’ 운영
    성남시-한국노총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소’ 운영      12월 20~23일 야탑역 광장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는 오는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분당 야탑역 광장에서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소’를 운영한다. 이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소속의 변호사, 법무사, 노무사 등 법률 자문단이 출장을 나와 경제적 이유 등으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일반 서민들을 무료 상담한다. 가사, 부동산, 금전 거래, 재산상속 등 민·형사상 법률문제나 임금 체불, 산재, 부당해고 등 노동법 관련 법률문제의 모든 분야에서 법적 조언을 얻을 수 있다. 필요시 상담 의뢰자의 변호사 선임을 도와준다. 체불 임금과 관련해서는 고용노동부에 고발장을 접수를 도와줘 전문 지식 부족으로 선량한 이들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한다. 법률 상담을 할 시민은 운영기간에 야탑역 길거리 법률 상담소를 찾아오면 된다.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는 길거리 법률 상담소와 노동교육상담소(☎031-742-0606. 중원구 순환로 166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을 11년째 병행해 지난해에만 1800건의 무료 상담을 했다. 이를 통해 ‘현장과 함께, 국민과 함께’라는 한국노총 운동방침을 실천하고 있다.         문의: 기업지원과 노사협력팀 729-2622
    • 작성일 2016-12-16

      조회수 1,083

  • 버스정보안내 단말기 매년 늘어…현재 672곳
    버스정보안내 단말기 매년 늘어…현재 672곳    성남시 57곳 정류장에 LED형 등 추가 설치 마쳐       성남시내 버스정보안내 단말기가 설치된 정류장이 매년 늘어 시내·마을버스 이용 시민의 편의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근 5개월간 5억8500만원을 투입해 57곳 정류장에 버스정보안내 단말기 추가 설치를 마쳤다. 이에 따라 시내 버스정류장 981곳 가운데 68.5%인 672곳에 버스정보안내 단말기가 달리게 됐다. 단말기가 있는 정류장은 버스 도착 소요 시간과 실시간 버스 위치, 막차 정보 등을 알 수 있어 편리하다. 이번에 추가 설치한 단말기는 3단 6열의 LED형 등이다. 기존의 LCD형 버스정보안내 단말기보다 화면 문자 정보가 잘 보인다. 시민 이용이 불편하던 13곳 정류장의 단말기는 교체하거나 이전 설치해 편의를 높였다. 성남시의 버스정보안내 단말기 설치는 2007년부터 시작돼 이번까지 103억원이 투입됐다. 내년도에는 9억8000만원을 투입해 70곳에 추가 설치하는 등 오는 2020년도까지 모든 정류장에 버스정보안내 단말기를 설치한다.       문의: 첨단교통과 첨단교통팀  729-2473
    • 작성일 2016-12-16

      조회수 550

  • 백현지구 내에 통합연구·개발센터 들어선다
    백현지구 내에 통합연구·개발센터 들어선다      성남시·현대중공업㈜ 업무협약…도시개발 박차     성남시가 장기간 방치된 분당 백현지구에 현대중공업그룹 통합 연구·개발센터를 유치하는 등 도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남시는 12월 15일 오전 11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강환구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백현지구 내 통합 R&D센터 신축’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현대중공업㈜는 오는 2020년까지 백현지구(정자동 1번지 일원)에 통합 R&D센터를 신축하고, 그룹에 속한 연구소와 연구·개발 인력을 이전한다. 성남시는 현대중공업㈜이 통합 R&D센터를 신축할 수 있도록 백현지구 내 개발가용지(10만4792㎡) 중 일부에 건축 허가 등 법률이 정하는 범위 내에서 행정적인 지원을 한다. 강환구 현대중공업 대표이사는 “울산 등에 산재한 그룹의 R&D 인력을 모을 수 있는 현대중공업 본부 건물이 성남에 생기는구나 생각하니 뿌듯하다”면서 “현대중공업하면 성남이 연상되는 그런 모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방자치단체장 입장에서 주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그 중 하나가 기업유치”라며 “현대중공업이 성남을 중심으로 좀 더 많이 성장하길 기원하고 행정지원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백현지구에 현대중공업그룹 통합R&D센터 유치와 동시에 오는 2022년도 ‘전시 컨벤션’ 건립을 추진 중이다. 전시 컨벤션은 신성장동력 MICE(회의·관광·전시·이벤트) 산업 업무복합 핵심시설로, 현대중공업그룹 통합R&D센터와 함께 경제적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현지구 시유지(20만6350㎡)는 1999년 분당신도시 조성 당시 성남시가 기반시설 조성 비용 대납을 조건으로 LH에서 359억원에 사들인 땅이다. 시는 당시 위락단지이던 백현지구에 특급호텔이 포함된 유원지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법정소송 등으로 무산된바 있다. 이후 2014년 백현지구는 업무시설이 들어올 수 있는 복합단지로 용도 변경됐다.   문의: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 729-2164   
    • 작성일 2016-12-15

      조회수 1,174

  • 성남시 스케이트장·눈썰매장 17일 개장 날 ‘갈라 쇼’
     성남시 스케이트장·눈썰매장 17일 개장 날 ‘갈라 쇼’   각각 오전 11시, 오후 2시부터 시민 맞이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시청 야외 스케이트장과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이 오는 12월 17일 개장 날 화려한 갈라 쇼로 시민을 맞는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 성남시청 스케이트장 개장식 때 피겨 아이스 댄싱, 쇼트트랙 시범 공연, 난타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오후 2시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 개장식 때 오리뜰 농악 공연을 펼쳐 풍악을 울리며 문을 연다. 이날은 무료로 입장해 스케이트와 눈썰매를 탈 수 있다. 페이스 페인팅 무료 체험 이벤트도 열린다. 성남시청 스케이트장과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은 내년도 2월 12일까지 58일간 운영한다. 두 곳 모두 이용료는 장비 대여료를 포함해 회당 1천원이다. 스케이트장은 성남시청 주차장에 3240㎡ 규모로 조성돼 한 번에 300여 명이 들어갈 수 있는 1620㎡ 규모의 링크(폭 27m, 길이 60m)를 갖췄다. 북 카페, 휴게실, 매점이 있다.  오는 12월 30일 겨울방학 전까지는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회당 1시간씩 모두 7회 운영한다. 방학 기간에는 오후 9시까지 1회 연장 운영한다. 내년도 1월 2일부터 2월 3일까지 기간에 일주일 단위의 스케이트 강습 교실도 운영한다. 6세 이상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강습료는 1만원이다. 눈썰매장은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에 9레인의 성인용 슬로프(폭 18m, 길이 51m)와 유아용 슬로프(폭 14m, 길이 30m) 등 2개 코스로 조성됐다.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민속놀이 공간과 포토존이 있다. 평일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회당 1시간 40분씩 하루에 4회 운영한다.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7시까지 1회 연장 운영한다. 성남시는 시민들이 혼잡시간대를 피해 두 곳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알림판에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 운영사항을 실시간 영상으로 보여준다.           문의: 체육진흥과 시설관리팀 729-3054
    • 작성일 2016-12-15

      조회수 842

  • 성남시 고강도 공직기강 특별 감찰 나서
    성남시 고강도 공직기강 특별 감찰 나서       흔들림 없는 대민 업무 수행     대통령의 직무정지로 국무총리 권한대행체제가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내년도 1월 15일까지 고강도 특별감찰에 나선다. 이 기간, 성남시 감사관을 총괄 반장으로 하는 6개 반 24명의 자체 감찰반이 투입돼 시·구청, 동 주민센터를 포함한 모든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암행 감찰활동을 한다. 근무시간에 무단으로 자리를 이탈하거나 부정 초과근무 등 복무 기강 해이, 부정 청탁,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행위, 정치적 중립 위반 행위 등을 감찰한다. 안일한 행정이나 직무 태만으로 인한 동절기 재난 대응 지연 행위도 감찰한다. 음주 운전, 도박, 성범죄 등 공직자 기강 문란 행위는 중점 감찰 대상이다. 감찰결과 주요 비위 관련 공직자는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하며, 비위 발생 부서장에게도 연대 책임을 물어 문책한다. 백종춘 성남시 감사관은 “국가 초유의 사태에도 흔들림 없는 대민업무 수행을 위해 예방 중심의 감찰활동을 하겠다”면서 “고강도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내부 행정망을 통해 예고해 경각심을 갖도록 했다”고 말했다.   문의: 감사관실 조사1팀  729-2135
    • 작성일 2016-12-15

      조회수 346

  • 성남시 청소년 보호정책 ‘최우수’
    성남시 청소년 보호정책 ‘최우수’    유해환경 495건 개선 등 성과 인정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여성가족부가 시행한 청소년 보호정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성남시는 12월 13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청소년 보호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 상인 대통령 표창과 포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우수 기관 상인 국무총리 표창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전국 기초 자치단체 229곳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성남시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위기 또는 학교밖 청소년 지원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합동단속 활동을 매달 세 차례 이상 시행해 지난해 유해 업소의 495건 청소년보호법 위반 사례를 적발하고, 시정 조치했다.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과 지원에도 집중했다. 성남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을 통해 5855명 청소년을 상담하고 맞춤형 지원을 했다. 이 외에도 학업 중단 청소년을 지원하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운영해 57명의 검정고시를 지원했다. 이러한 사업 추진은 청소년의 바른 성장과 보호에 지자체가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로 이어졌다. 박창훈 성남시 교육문화환경국장은 “지역사회 관계기관과 연계해 청소년 복지와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729-3031
    • 작성일 2016-12-14

      조회수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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