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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방한용품 등 후원 잇따라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방한용품 등 후원 잇따라     성남시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려는 기업들의 방한용품 등의 후원이 잇따라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네오트랜스㈜(대표 정민철)는 양말, 장갑 등 10가지 이상의 방한용품을 담은 77개 포장 세트(508만2천원 상당)를 12월 29일 성남시에 기증했다. 방한용품 세트는 어린이가 사는 저소득층에 고루 전달했다. 앞선 12월 27일에는 ▲두산산업(대표 이봉화, 상대원동)이 2380만원 상당의 어린이 방한모자를 ▲㈜중원기업(대표 김대현, 야탑동)은 400만원 상당의 쌀과 성금을 ▲㈜인터케어(공동대표 김한성·임인국, 동원동)는 2190만원 상당의 쌀과 성금을 각각 성남시에 기부했다. 김선배 성남시 사회복지과장은 “성남지역에서 사업을 하는 분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싶다며 여러 물품을 후원해 왔다”면서 “취약계층에 온기를 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1
    • 작성일 2016-12-29

      조회수 404

  • 노후·파손된 자전거도로 정비 나서
     노후·파손된 자전거도로 정비 나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겨울철 도로 파손으로 인한 자전거 사고를 막기 위해 내년도 2월 28일까지 지역 내 13곳 노후 자전거도로 정비에 나선다.  정비 대상 자전거도로는 수정구 청계산로·복정로, 분당구 미금로·대왕판교로·정자일로·매화로·황새울로·백현로 등이다. 시급히 보수를 필요로 하는 자전거도로도 정비 구간에 포함한다. 시는 해당 자전거도로의 균열, 파임 현상, 침하 여부 등을 살펴 암적색 컬러아스콘으로 재포장한다. 이와 함께 자전거도로 차선 유도봉, 펜스 등 안전시설물을 점검하고, 낡은 차선을 다시 칠하는 등의 보수를 한다. 시는 내년도 3월부터는 3억원을 투입해 이번 정비구간에 포함되지 않은 자전거도로를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성남시내 자전거도로는 145개 노선에 총연장 303.9㎞다. 자전거 보관대 333곳, 자전거 공기주입기 57개가 설치돼 있다.     문의: 도로과 자전거문화팀  729-3302
    • 작성일 2016-12-29

      조회수 592

  • 성남시 ‘정부3.0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
    성남시 ‘정부3.0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행정자치부 주관 ‘2016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12월 28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과 함께 5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전국 243곳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평가에서 성남시는 87개 부서로 흩어져 있던 체납액 징수를 일원화해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정부3.0의 가치인 소통과 협력에 부합한다는 호평을 받았다. 아토피 질환 예방·관리,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온라인 앱 밴드(BAND)를 활용한 복지그늘 발굴 지원, 취약계층의 집수리 지원사업인 다해드림하우스 사업 등을 펴 선제적 행정 서비스를 펴고 있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성남시는 정부3.0 생활화로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시책을 계속 발굴·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4
    • 작성일 2016-12-29

      조회수 301

  • 성남시 144명 승진인사 단행
    성남시 144명 승진인사 단행  복지지원과 신설 등 조직 개편… 일·가정 양립, 양성평등에 주안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내년도 1월 1일 자 인사를 단행해 144명 승진자를 12월 29일 발표한다. 직급별로 5급 사무관 19명, 6급 30명, 7급 이하 95명이 승진한다. 승진자와 순환 전보를 포함해 인사발령 인원은 모두 635명이다. 이번 인사는 복지지원과, 공동주택과 신설, 디자인정책과 폐지 등 조직 개편과 명예·정년 퇴직자 결원 보충 등의 요인이 발생해 이뤄진다. 시는 연공서열을 존중하면서도 직무수행 능력, 시정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정발전 기여도가 높은 공무원을 승진 임용한다. 이와 함께 일·가정 양립, 양성평등에 주안점을 둔다. 법령상 보장된 육아휴직을 사용한 남·여 공무원에 대한 공정 심사가 이뤄져 7급 이하 승진자(95명)의 23명(24%)이 포함된다. 6급 행정직렬 승진자 14명 중에는 11명(79%)이 여성이다. 성남시는 이번 인사 단행에 앞서 5급과 6급 승진임용 후보자를 대상으로 소양평가를 시행해 시정운영 방향 이해도를 측정했다. 직급·직렬별 대표 24명도 선정해 임용권자인 성남시장과 개별 면담을 진행, 승진후보자에 대한 동료 공무원의 의견을 수렴했다. 승진자 임용식은 이날 오후 4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에서 열린다.   자치행정과 인사팀 729-2291  
    • 작성일 2016-12-28

      조회수 5,502

  • 성남시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례집 펴 내
    성남시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례집 펴 내    요청 쇄도해 1000부 제작…300곳 모든 아파트 단지에 나눠 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근 9개월간 9곳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행한 감사 내용을 사례집으로 펴냈다. 지난해 말 첫 발간 이후 2번째다. 이번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례집은 166쪽 분량(A4 크기)에 아파트 단지마다 공통적으로 지적되는 내용인 동별 대표자 선출·해임의 부정적 사례,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의결과 관리비 부과의 부적정 사례, 입주민 간 갈등이 많은 주택관리업자와 사업자 선정 지침 위반 사례 등 공동주택 관리에 있어 시급히 개선해야 할 내용을 담았다. 시는 주민 요청이 쇄도해 올해 사례집은 지난해(340부) 보다 약 3배 늘린 1000부를 제작했다. 12월 28일 지역 내 300곳 모든 아파트단지에 3부씩 나눠줘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선거관리위원회, 관리사무소 등에서 활용하도록 했다. 공동주택 운영에서 관행적으로 발생하던 문제점을 개선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아파트 관리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앞선 2014년 9월 공동주택관리 감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매년 12곳 단지씩 직접 감사에 나서고 있다.     문의: 주택과 주택감사팀  729-4481
    • 작성일 2016-12-28

      조회수 1,147

  • 성남시 공적개발원조사업 평가회 열어
     성남시 공적개발원조사업 평가회 열어   필리핀에 어린이도서관 세운 데오스중고등학교 등 3곳 수행 단체 ‘우수’     성남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우수’하게 수행 단체로 필리핀에 어린이도서관을 세운 데오스중고등학교(분당구 이매1동 소재) 등 3곳이 선정됐다. 우수 단체가 내년도 성남시 공적개발원조사업(ODA)에 재참여하면 선정 심사 때 가점 부여의 인센티브를 준다. 성남시장 표창도 받게 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2월 27일 시청 산성누리에서 올해 3억원 규모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수행한 9곳 단체의 평가회를 열었다. 데오스중고등학교는 2월~5월 필리핀 오소리 마을에 어린이 도서관을 건립했다. 현지에 사는 빈민층 아동에게 책 읽는 문화 환경을 만들어 줬다. 이 사업에는 6500만원(시비 2900만원 포함)이 투입됐다. 역시 우수 수행 단체로 선정된 한국제이티에스는 3월~11월 필리핀 수밀라오 지역에 장애학생이 공부할 수 있는 특수학교를 세웠다. 사업비 7700만원(시비 4500만원 포함)이 들어갔다. 평등한 교육 환경 제공과 함께 국제우호 교류에 가교 역할을 했다. 분당환경시민의 모임은 6월~7월 성남시 우호협력도시인 베트남 탱화성에서 시설이 낙후한 옌락초등학교 시설 개선 사업을 폈다. 낡은 화장실과 자전거 주차장을 신축해 교육 환경을 개선했다. 이 사업에는 9500만원(시비 4000만원 포함)이 투입됐다. 순위에 들지는 않았더라도 ▲돌마고등학교는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 아뽀라 드림센터 건립 ▲성남소비자시민모임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기후변화 대응 역량강화 지원 ▲성남시새마을회는 중국 장춘시와 유하현에서 마을 생활 개선 사업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은 태국 사뭇사콘에서 미얀마 난민 청소년을 위한 시설환경 개보수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는 베트남 꽝지성과 탱화성에서 초등학생 안경 지원 사업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중국 선양시 낙후 지역에서 관개용 우물 파기 사업을 펴 개발도상국에 도움을 줬다. 성남시는 내년도에는 2억5000만원 규모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편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4  
    • 작성일 2016-12-28

      조회수 411

  • 성남 허석규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 18번째 주인공
    성남 허석규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 18번째 주인공      시청서 회원 가입식 후 1억원 기부 약정     성남지역에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18번째 회원이 나왔다.  중원구 갈현동에서 가스충전업을 하는 허석규(51) ㈜성남에너지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허 대표는 12월 26일 오후 5시 성남시청 2층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너 소사이어티 성남 18호(경기 121호)회원 가입식을 하고, 1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약정금은 내년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5년간(60개월간) 매달 167만원씩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한다.  이 기부금은 허 대표의 뜻에 따라 자신 사는 동네인 야탑1동과 사업장이 있는 도촌동의 저소득 장애인 17명에게 5년간 매달 7~1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허 대표는 “이웃에 어렵게 사는 이들이 보면 마음이 편하질 않았다”면서 “더 늦기 전에 기부를 실행에 옮기려고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두고 나눔 운동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게 한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이다. 지난 2007년 12월 시작돼 전국의 회원은 12월 20일 현재 1386명이다.           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1
    • 작성일 2016-12-27

      조회수 734

  • 성남 단대동 행복주택 16가구 입주자 모집
    성남 단대동 행복주택 16가구 입주자 모집    청년주거대책…전국 최초 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시행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수정구 단대동 행복주택 16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 시는 청년주거대책의 하나로 50억원(시비 18억원, 국비 25억원, 도비 7억원)을 투입해 전국 최초로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시행, 내년도 1월부터 단대동 시유지에 행복주택 1개동 건축 공사를 시작한다. 단대동 행복주택은 바닥면적 188㎡, 연면적 673㎡, 지상 5층 규모다. 완공 시점은 내년도 11월이며, 완공과 동시에 입주가 시작된다. 평형은 전용면적 16㎡, 26㎡ 각 8가구로 소규모다.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젊은 층에 14가구를, 65세 이상에 2가구를 공급한다. 임대료는 젊은 층에 저렴한 공공주택을 제공한다는 행복주택 취지에 맞춰 주변 시세보다 20~30% 저렴하다. 전용면적 16㎡(약 5평) 가구는 월 임대료 11만원(보증금 1884만원)이다. 전용면적 26㎡(약 8평) 가구는 월 임대료 18만원(보증금 3019만원)이다. 성남시는 입주자의 대부분이 혼자 사는 가구임을 고려해 행복주택 1층에 단독주택 지역 관리센터인 ‘행복주택사무소 1호’를 설치한다. 행복주택 입주 신청은 LH 청약센터 모바일 앱이나 인터넷 홈페이지, LH 경기지역본부 현장 접수를 통해 받는다. 대학생의 경우 성남시에 있는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다음 학기에 입학 또는 복학예정인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사회초년생은 성남시에서 소득 활동 또는 예술 활동 중인 사람으로서 소득활동 합산 기간이 5년 이내인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성남시에 3년 이상 거주한 경우는 가점을 준다. 65세 이상자는 성남시에 거주자로서 무주택기간이 1년 이상인 사람이어야 한다. 당첨자는 내년도 3월 14일 LH 청약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박채운 성남시 도시재생정책팀장은 “소규모 행복주택 건설을 통해 주거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세대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성남형 도시재생사업 전반에 걸쳐 교통이 편리한 곳에 저렴한 임대료의 소규모 행복주택 건설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도시재생과 도시재생정책팀  729-4511
    • 작성일 2016-12-27

      조회수 1,239

  • 이재명 시장 “‘금강1894’ 평양 공연, 즉시 허용해야”
    이재명 시장 “‘금강1894’ 평양 공연, 즉시 허용해야” 북측 동의에도 통일부 실무협의 사전접촉 신고수리 거부…“끝까지 비정상 정부”  이재명 성남시장은 26일 성명서를 내고 뮤지컬 ‘금강1894’의 평양공연을 정부가 즉시 허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성남시와 (사)통일맞이가 지난 11월 2일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제안한 '금강1894' 평양공연에 대해 북측의 답변이 왔지만 정부가 실무협의를 위한 사전접촉 신고서 수리를 거부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앞선 8일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에서 평양공연에 동의하며 이를 위한 실무협의를 하자고 (사)통일맞이로 답변을 보내 왔다. 이에 성남시와 (사)통일맞이가 사전접촉 신고서를 제출했으나 통일부는 수리 거부했다. 현행 남북교류협력법에는 국가안전보장, 국가질서 및 공공의 안녕에 위배될 경우 불허할 수 있다고 되어 있을 뿐 신고서 접수를 거부할 근거는 없다. 이 시장은 이에 대해 “꽉 막힌 남북관계를 뚫어낼 소중한 기회가 왔다”며 “그러나 통일부는 사전접촉신고에 대해 아예 '수리거부'라는 비법적인 조치로 가로막고 있다”며 “끝까지 비정상 정부”라고 정부의 태도를 비판했다.이 시장은 '금강1894' 공연에 이산가족 관람단을 포함하자고 제안한 사실을 거론하며 “시간이 없다”고 지적했다.통일부가 22일 발표한 '2016년 이산가족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이산가족 찾기 신청자 13만887명 중 사망자는 6만6천25명에 달한다. 생존자 6만4천862명 가운데 대부분이 80세 이상 초고령자다. 시간을 끌 경우 이산가족 상봉이 더욱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지적한 것이다.이 시장은 “민족의 비극을 끝내고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다시 만나 대화하고 교류해야 한다”며 “불신을 걷어내고 신뢰를 회복할 때 북핵문제를 해결할 계기도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지금 촛불민심은 정부의 비정상적인 정책을 끝내라는 주문이다. 특히 남북정책”이라며 “당장 복잡한 정치문제를 다루기 어렵다면 문화교류, 인도적 차원의 만남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 시장은 “정부는 지금이라도 사전접촉신고를 수리하고, '금강1894' 공연을 통해 남북이 화해하고 이산가족의 아픔을 달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며 “그것이 촛불민심에 화답하는 길”이라고 밝혔다.뮤지컬 ‘금강1894’는 지난 2005년 평양 봉화예술극장 무대에 올랐던 가극 ‘금강’의 새로운 버전으로 동학농민운동이란 역사적 배경 속에서 힘들었던 백성의 삶과 가슴 아픈 사랑, 그들의 한을 감동적인 선율에 얹어 그려낸 작품이다.성남시와 (사)통일맞이는 내년 상반기 또는 10.4 남북 정상선언 10주년이 되는 내년 10월 4일에 맞춰 ‘금강1894’의 북한 재공연을 추진하기로 하고, ‘남북교류에 관한 포괄적 협력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 <성명서 별첨>문의 : 자치행정과 남북교류협력TF팀729-2317
    • 작성일 2016-12-26

      조회수 382

  • 중원구, 행복마을만들기와 주민자치의 역할 아카데미 개최
    중원구, 행복마을만들기와 주민자치의 역할 아카데미 개최- 나와 우리를 풍요롭게 하는 공간“마을”-성남시 중원구(구청장 권석필)은 26일 주민자치위원과 실무자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나와 우리를 풍요롭게 하는 공간 마을’이라는 주제로 ‘2016년 행복마을만들기와 주민자치의 역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교육에는 최순옥 서울특별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현장중심의 마을공동체 사업 사례와 마을 리더로서의 역할, 주민자치위원들이 주민들과 함께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방향 제시를 한다.이날 행사에는 성남시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시립국악단의 설장구와 판소리 공연도 준비되어 한해 동안 마을일에 애쓴 주민자치위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권석필 중원구청장은 “나와 우리를 풍요롭게 하는 마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무엇을 고민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해답을 찾아내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마을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갖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통해 함께하면 행복한 중원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문  의 : 중원구청 행정지원과 자치지원팀 729-6040
    • 작성일 2016-12-26

      조회수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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