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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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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콜센터, 시민 96.9% ‘만족’
     성남시 콜센터, 시민 96.9% ‘만족’성남시는 2016년 하반기 콜센터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도가 96.9%로 나타났다. 성남시 콜센터가 지난 7월부터 12월초까지 콜센터를 이용한 시민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매우 만족한다’는 응답은 74.5%, ‘만족한다’는 응답은 22.4%로 나타났다. 보통이라는 응답은 2.8%, 불만은 0.1%, 매우 불만은 0.2%에 그쳤다. 성남시 콜센터(1577-3100)는 2008년 1월 2일 개소 이후 매년 평균 30만 건 이상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6년 2월에는 콜센터 자체시스템을 구축해 지방세 및 환경개선부담금 조회 연동으로 상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콜센터 상담사들의 자질과 업무능력향상을 위해 업무지식 교육, 친절 교육, 서비스마인드 제고를 위한 교육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상담 시 현장을 바로 알고 고객문의에 상담할 수 있도록 고객문의가 많은 시설을 견학하고 시설별 주요업무, 서비스 등을 직접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2016년 11월말 현재 총 31만3,113건의 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차량등록, 여권발급. 경제교통, 세무분야 등 시청 행정관련 상담 이외에도 성남시에서 일어나는 각종 행사, 일상생활 불편사항, 대중교통, 전화번호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과 문의사항을 해결해 주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김경옥 민원여권과장은 “콜센터는 성남시민과 유선으로 맨 처음 마주하는 최일선부서로서 고객이 감동하는 민원서비스를 위해 상담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시민과 시청을 연계하는 소통의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 의 : 민원여권과 콜센터운영팀 729-2403
    • 작성일 2016-12-26

      조회수 413

  • 성남시 독거노인 방문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
     성남시 독거노인 방문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   4754명에 집중 서비스 펼친 성과 인정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경기도 주관 ‘2016년 독거노인 방문건강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2월 22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성남시 방문보건센터의 한선희 간호사는 ‘독거노인 방문건강관리 미담 사례 공모전’에 당선돼 같은 날 개인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의 독거노인 관리 수, 집단 프로그램 횟수 등 10개 항목 심사로 진행됐다.  성남시는 올 한해 39명의 방문보건센터 간호사가 4754명 독거노인에 혈압·당뇨 관리, 운동, 상담, 우울증 예방 등 8주간 집중 건강관리 서비스를 펼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홀몸 어르신 운동 친구 만들기, 허약 노인 운동교실, 경로당 방문 진료, 치매 예방 총명교실, 두뇌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독거노인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준 점이 높이 평가됐다. 정민송 중원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은 “지역 내 외롭게 혼자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건강 지지자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수원시 팔달구 라마다프라자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문의: 중원구보건소 방문보건팀 729-3694,
    • 작성일 2016-12-23

      조회수 774

  • 유아교육사업자 서병직 대표 8000만원 성금 내
    유아교육사업자 서병직 대표 8000만원 성금 내     성남시 24명 가정 방문 교육비에 투입하기로   유아교육사업자인 서병직(60세·분당구 수내동 거주) ㈜이더블유알 대표가 12월 23일 성남시에 개인 돈 8000만원을 성금으로 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어 서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받은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24명 저소득층 유아 교육에 투입한다. 형편상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지 않는 만 3~5세 유아 가정을 지역 복지관·복지회관 교사가 주 2회 방문 교육하는 방식이다. 서병직 대표는 2012년부터 4년째 성남시에 미취학 영유아 교육 사업비를 지정· 기탁하고 있다. 성나시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지역사회의 온정이 줄을 이어 ▲㈜르뺑(대표 이창록, 금광동)은 150만원 상당의 초코케이크를 ▲㈜맘모스제과(대표 신성범, 상대원동)는 496만원 상당의 쌀을 ▲모란하나회(회장 임성택)는 360만원 상당의 쌀을 ▲누베베한의원(원장 김서영, 중앙동)은 1000만원 상당의 경옥고를 ▲할렐루야교회(목사 김승욱, 야탑동)는 1000만원 성금을 각각 기부했다. 문의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1
    • 작성일 2016-12-23

      조회수 683

  • 틈새 위기가정 354건 발굴·지원
    틈새 위기가정 354건 발굴·지원   성남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회 열려   사회안전망 인적 네트워크인 성남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가 최근 10개월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틈새 위기가정 354건을 발굴해 구성원의 생활고 해결에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1기 구·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활동 보고회’를 12월 23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열었다. 올 2월 1일 발족한 협의체는 168명의 관계 공무원과 복지관 직원, 통장, 종교인, 의료인, 교사, 경찰관, 집배원, 건강음료 배달원 등 모두 594명의 마을 단위 민·관 위원이 속해 있다. 이들은 ‘송파 세 모녀’ 사건과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웃을 찾아내고, 모자가정, 한부모 가족, 이웃과 단절된 채 혼자 사는 사람 집을 찾아가 안부를 살핀다. 발굴한 위기가정은 협의체 위원들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개월간 모금한 1억2700만원 시민 기부금으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했거나 한다. 성남시 무한돌봄센터로 연결해 사례 관리도 한다. 성남시는 이날 협의체의 활동 내용을 영상과 발표, 20점의 패넬 전시로 보여줬다. 독거노인 여름김치 지원, 지하방의 방충망 설치 사업 등 우수사례발표 시간도 마련해 해당 동 협의체에 민·관협력상, 우수발굴상, 우수공동체상 등을 줬다. 성남시는 앞선 2015년 12월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 조례’를 전면 개정해 마을 단위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근거와 매뉴얼을 마련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 729-2833,
    • 작성일 2016-12-23

      조회수 341

  • 성남시, ‘3대 무상복지’ 유보금 일괄 지급
    성남시, ‘3대 무상복지’ 유보금 일괄 지급26일부터 동 주민센터에서 지급 개시…이재명 시장 “복지 확대되어야”  성남시가 ‘3대 무상복지’ 지원금의 유보금 전액을 대상자에게 26일부터 지급하기로 했다. 성남시는 ‘3대 무상복지’와 관련, 정부와의 소송으로 불가피하게 약속된 지원금의 절반만 지급했으나 헌법재판소 판결이 올해 안에 이뤄지기 어려운 상황에서 일괄 지급을 결정했다. 대상자는 올 한 해 청년배당과 교복지원금, 산후조리지원금을 받은 청년과 중학교 신입생, 산모들이다. 분기별로 지급되었던 청년배당은 분기별 수령 횟수에 따라 12만5천원부터 50만원까지, 산후조리지원금은 25만 원에 해당하는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교복지원금은 별도 신청절차 없이 13만5천650원을 학부모 계좌로 입금한다. 이재명 시장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시민들이 낸 세금은 최대한 아껴 다시 시민들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돌려주어야 한다”며 “취약계층으로 전락한 청년을 위해 기본소득 개념을 도입한 ‘청년배당’을,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교육에 필요한 것은 사회가 책임져야 한다는 마음으로 ‘무상교복’을, 저출산 고령화에 대비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여건을 만들기 위해 ‘산후조리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정부는 헌법적 의무를 다하고 있는 성남시를 칭찬하기는커녕 독자적인 복지사업 추진 시 재정 페널티를 부과하겠다며 불법 시행령으로 압박했다”며 “이 때문에 3대 무상복지 지원금은 애초 계획의 절반만 지급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지난한 정부와의 싸움은 아직 진행중이다. 그러나 12월도 며칠 남지 않은 지금, 소송은 올해 안에 판결이 나지 않을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며 "그래서 유보해두었던 3대 무상복지 지원금의 나머지 절반을 일괄 지급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또한 “복지는 확대되어야 하며, 국민들의 권리는 존중되어야 한다”며 “누구에게나 기회공평한 공정한 나라,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정의로운 나라를 꿈꾼다. 부모 잘 만난 것도 능력이라는 말에 더 이상 억장 무너지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흙수저’로 태어나도 노력하면 성공하는 세상을 꿈꾼다. 경쟁에서 뒤처진 이들의 손을 잡고 함께 가는 따뜻한 세상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성남시 청년배당은 올 한 해 동안 18,420명에게 지급됐으며, 교복지원금은 8,561명, 산후조리지원금은 6,545명에게 지급이 완료됐다. ‘3대 무상복지’ 대상자들의 만족도는 높게 나타났다. 청년배당의 경우 2/4분기 대상자 만족도 모니터링(2,866명) 결과 ‘청년배당이 도움이 됐다’는 응답이 96.3%로 나타났다. 3/4분기 외부기관 설문(367명)에서도 95%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다. 산후조리지원금의 경우도 지급대상자 154명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 96.7%가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다. 교복지원금도 교육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가계부담을 줄이는 데 일조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문의 : 성남시 대변인 729-2087이재명성남시장 서면 브리핑 자료 : 첨부파일
    • 작성일 2016-12-22

      조회수 1,499

  • 분당 수내1동 주민들, 희망 씨앗 장학 사업 펴기로
    분당 수내1동 주민들, 희망 씨앗 장학 사업 펴기로    올해 4명에 200만원 지원으로 시작       성남시 분당구 수내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3명이 자체 마련한 200만원 기금으로 장학사업을 펴기로 해 눈길을 끈다. 수내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2월 23일 오후 1시 40분 동장실에서 오규홍 수내1동장, 김광제 수내1동 주민자치위원장, 곽상훈 분당고등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씨앗 장학 사업에 관한 협약’을 한다. 협약에 따라 분당고등학교가 추천하는 학생 3명은 수내1동 주민자치위원회의 희망 씨앗 장학금 150만원(각 50만원)을 받게 된다. 나머지 50만원 장학기금은 앞선 12월 20일 자매결연 지역인 산성동에 전달했다. 산성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추천하는 학생이 장학금을 받게 된다. 수내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4명에 200만원 지원으로 올해 장학사업을 시작한 뒤, 내년부터는 바자, 기업·단체의 후원 연계 등 기금 마련 활동을 통해 대상자와 장학금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김광제 수내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려고 위원들이 장학사업에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 수내1동  729-7622
    • 작성일 2016-12-22

      조회수 936

  • 성남시 내년도 장애인 복지기금 사업…1억6410만원 지원
     성남시 내년도 장애인 복지기금 사업…1억6410만원 지원      법인, 비영리 민간단체 대상 오는 30일까지 공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2월 2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장애인 관련 법인, 비영리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장애인복지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장애인 복지기금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면 1억6410만원 지원 규모 내에서 사업 내용과 규모에 따라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공모 대상 사업은 ▲저소득 재가장애인 생활안정 지원 ▲장애인 사회활동 참여와 육성 ▲장애인 교육과 직업 훈련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개발 연구사업 등이다. 공모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참조해 기한 내 기금지원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각종 서류를 시청 장애인복지과로 내면 된다. 제안받은 사업은 실무부서 검토 후 성남시 장애인복지기금 운용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성남시는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복지기금(현재 70억원 규모)을 활용해 민간단체, 법인의 장애인 복지사업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1
    • 작성일 2016-12-22

      조회수 299

  • 분당구 22곳 모범·우수경로당 선정해
     분당구 22곳 모범·우수경로당 선정해    사례전파…노인 여가 복지시설 기능 강화     성남시 분당지역 22곳 경로당이 모범·우수 경로당으로 선정됐다. 분당구(구청장 윤기천)는 12월 20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어르신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우수 경로당 선정서 전달식을 했다. 모범·우수 경로당은 분당구가 지역 내 209곳 경로당을 대상으로 회원 간 화합도, 재정운영 실태 등 14개 항목의 ‘행복지수’를 평가해 선정했다. 모범 경로당은 구미동 하얀 6단지 경로당이 뽑혔다. 82명 어르신이 이용하는 하얀 6단지 경로당은 생활체조, 우울증 관리, 노래교실, 월 1회 이·미용 서비스 연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활성화하고 있다는 점이 선정 이유가 됐다. 우수 경로당은 정자동 정자 경로당, 야탑1동 장미현대(아) 경로당 등이 21곳이 뽑혔다. 이날 구는 각 모범·우수 경로당에 현판과 선정서, 쌀 20㎏짜리 1포, 운영비를 부상으로 줬다. 분당구는 각 경로당의 우수 사례를 전파해 노인 여가 복지시설로서 기능을 강화하려고 2014년부터 경로당 행복지수 평가제를 도입했다.     문의: 분당구청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  729-7230
    • 작성일 2016-12-21

      조회수 447

  • 성남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8000원’ 확정·고시
     성남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8000원’ 확정·고시     정부 최저 임금보다 1530원 많아     성남시는 저임금 근로자에게 적용하는 2017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8000원으로 확정해 12월 20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고시했다. 시는 앞선 9월 성남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재명 성남시장)를 열어 결정한 내년도 생활임금을 이같이 확정했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가족 부양을 넘어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의 임금을 말한다. 저임금을 받는 시청, 시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 791명에게 적용한다. 성남시의 내년도 생활임금은 정부고시 최저 임금, 근로자 평균임금, 경기도생활물가지수 등이 반영돼 올해보다 1000원 올랐다. 이 8000원의 생활임금은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 임금인 시급 6470원보다 1530원 많다. 월액으로 환산하면 167만2000원(8000원×209시간·근로기준법상 통상근로시간)이다. 내년도 최저 임금 기준 월액 135만2000원보다 32만원 많은 수준이다. 성남시는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저 임금을 초과한 생활임금은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민간 업체도 생활임금제에 참여하도록 계속 홍보 활동을 한다.     문의: 기업지원과 노사협력팀  729-2622
    • 작성일 2016-12-21

      조회수 788

  • 분당구, 이웃돕기 후원 기업·단체에 ‘감사’
    분당구, 이웃돕기 후원 기업·단체에 ‘감사’    간담회 열고 성금 쓰인 곳 설명     성남시 분당구(구청장 윤기천)는 연말연시에 이웃돕기 후원금을 낸 기업·단체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성금이 쓰인 곳을 알려주려고 12월 19일 점심 때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SY글로벌(1000만원 기부) ▲㈜한국인삼공사 수도권사업본부(1700만원 기부) ▲할렐루야교회(2000만원 기부) ▲㈜골든영(6600만원 기부) ▲㈜피델릭스(2200만원 기부) ▲천은정사(1850만원 기부) ▲현대백화점 판교점(1200만원 기부) ▲성남분당우체국(1600만원 기부) ▲경륜경정사업본부 분당지점(1050만원 기부) 등 9곳 기관·단체의 대표와 임직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들 기업은 올해 초와 최근에 분당구에 1억92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냈다. 성금은 구 특수 시책인 ‘플러스 원 희망충전’ 사업비에 보태 정부지원 밖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구에 생계·의료·주거·교육비 등을 지원했다. 분당구는 이날 후원자들에게 기부금의 처리 절차, 지원 내용 등 성금이 쓰인 곳에 관해 설명했다. 이외에도 분당지역에 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4568가구·6753명), 차상위계층과 저소득층(2194가구·3896명), 사회복지시설 생활자(9곳·304명) 지원책에 관해 안내했다. 윤기천 분당구청장은 “법적·제도적 지원 범위 밖 소외된 취약계층에겐 여러분들의 후원이 큰 도움이 된다”면서 “경기 불황에도 이웃돕기에 선뜻 나서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남영후 ㈜골든영 대표이사는 “우리가 낸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 자세히 알게 돼 뿌듯하고,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분당지역에는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과 후원이 줄을 이어 오는 12월 22일에는 분당구두기능인협회(회장 금용구)가 쌀 10㎏짜리 70포대(175만원 상당)를 기부한다.        문의: 분당구청 사회복지과 희망나눔팀 729-8051
    • 작성일 2016-12-20

      조회수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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