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생활지리시스템 개편…디지털 지형도 무료
      성남시 생활지리시스템 개편…디지털 지형도 무료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생활지리안내시스템을 개편해 3월 13일부터 디지털 수치지형도를 일반에 무료 제공한다. 그동안은 오프라인에서 1매당 2만원에 파일 형태로 판매해 왔다. 이번 수치지형도는 141.72㎢에 이르는 성남지역을 1000분의 1로 축소해 만든 대축척지도다. 지명, 도로 등을 표기하는 일반지도와 달리 등고선, 표고점, 각종 지형지물의 위치 좌표정보 등 성남지역의 모든 시설물을 표기한 것이 특징이다. 도시계획·건설·공원조성, 실태조사자료, 타당성 검토자료, 시설건립 검토자료 등 모든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다. 개편한 성남시 생활지리안내시스템은 또, 공간분석 기능이 추가돼 일반인도 쉽게 상권을 분석해 최적 입지를 찾을 수 있다. 유료로 업소 정보를 올리는 포털사이트와 달리 전화번호부에 등재된 모든 업소 정보를 올려놔 정보력 면에서 우위다. 전화번호만으로 성남지역에 있는 업소 정보를 검색하는 기능도 탑재됐다. 이와 함께 성남사랑 상품권 가맹점, 문화·모범·보육·복지·교육·의료시설, 주차장, 닭죽촌, 주유소, 공중화장실, CCTV 등 성남지역의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각각의 정보는 위치, 명칭, 주소, 전화번호를 포함한다. 성남시는 2009년도부터 생활지리시스템을 운용해 건설, 행정, 환경, 광고, 마케팅 등 다양한 생활영역에서 시민에게 공간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고, 시민 경제 활성화와 시정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문의: 토지정보과 공간정보팀  729-2443      
    • 작성일 2017-03-13

      조회수 1,237

  • 성남시 땅속 시설물 정보 갱신…재난 신속 대응
     성남시 땅속 시설물 정보 갱신…재난 신속 대응      도로 시설물, 상·하수도, 통신 관로 32.89㎞ 구간 측량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2월 21일까지 5억원을 들여 땅속 시설물 정보를 갱신한다. 갱신 자료는 성남시 공간정보시스템에 최근 자료로 전산 관리해 재난사고 발생 때 신속 대응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변동되는 도로 시설물(10.19㎞)과 상수도 관로(4.64㎞), 하수도 관로(7.66㎞), 통신 관로(10.40㎞) 등 32.89㎞ 구간을 현장 조사·측량한다. 대상 지역은 ▲맞춤형 정비 사업으로 상·하수도를 신축 매설하는 수정구 단대동 2㎞ 구간 ▲성남~장호원 간 도로 건설 공사 중인 중원구 여수동 3.9㎞구간 ▲도시정비사업 취소가 확정된 수정구 수진2구역 12.63㎞ 구간 ▲송수관로 공사로 상수도 시설물이 신규 설치되는 수정구 수진동 1㎞ 구간 ▲하수관로가 신규 설치되는 분당구 구미동 2.3㎞ 구간 등이다. 시는 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고 불탐 비율을 줄이기 위해 그동안 땅속에 관로 등을 묻은 후 특수 장비(PML)로 측량하던 방식을 매설 전 측량으로 변경했다. 오류사항 정비, 불탐 구역 재조사, 성과검사 주기 단축 등 5대 추진 방침도 정했다. 가스 배관시설 등의 자료는 관계기관에서 제공받기로 했다. 이석환 성남시 토지정보과장은 “지하시설물의 정확한 정보 체계 구축은 지진 등의 재난이 발생했을 때 피해를 최소화하고, 2차 사고 예방, 신속한 복구에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문의: 토지정보과 공간정보팀 729-2443         
    • 작성일 2017-03-10

      조회수 396

  • 성남지역 곳곳 묵은 때 벗고 새봄 맞이
     성남지역 곳곳 묵은 때 벗고 새봄 맞이    지하철역 광장, 도로변 가로수, 공원 시설 세척 작업     새봄을 맞아 성남지역 주요 지하철역 광장과 도로변 가로수, 공원 시설이 겨우내 묵은 때를 벗고 말끔한 모습으로 단장한다. 성남시 분당구(구청장 윤기천)는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야탑역, 서현역, 수내역, 정자역, 오리역 등 5곳을 차례로 돌며 ‘봄맞이 지하철역 광장 대청소’를 한다. 자원봉사자와 구·동 공무원 180여 명(하루 10~50명)이 청소에 참여한다. 분당구는 살수차, 연마기 등의 장비를 동원해 광장 바닥에 고압수를 뿌리는 방식으로 물청소를 한다. 겨우내 눈·비·먼지를 뒤집어쓴 벤치, 화단 등 역 주변 시설물 청소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벽면, 전봇대 등 곳곳에 붙어 있는 전단을 떼어내고, 배수구나 나무 사이에 숨은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치운다. 광장 대청소는 출근 시간을 피해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되며, 청소 작업 구간의 시민 통행을 일부 통제한다. 같은 기간, 수정구(구청장 전형수)는 도로변 가로수, 녹지대의 수목 세척 작업을 벌인다. 성남대로, 산성대로, 수정로 등 6개 노선 도로변에 있는 가로수 2730주, 중앙분리대 화단 1만1400㎡ 규모에 식재된 관목류가 대상이다. 구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 10명이 수목을 세척한다. 알칼리 성분의 토양개량제 등 영양제를 물에 첨가한 친환경 수목 세정제 15톤을 고압 살수차로 살포해 매연과 분진, 제설용 염화칼슘 등 각종 오염 물질을 깨끗이 제거한다.  성남시내 공원도 새로 단장한다. 시 관계 부서인 공원과 소속 시간제 근로자, 청소 용역 업체 직원 등 107명이 51개 공원 산책로를 송풍기 등으로 쓸어내고, 벤치, 운동기구 등은 등짐 펌프로 물청소한다. 중앙공원 내 호수는 물을 모두 빼내고 바닥까지 구석구석 청소한다. 도심 곳곳에서 쾌적함과 싱그러운 봄기운을 전하는 지역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분당구청 녹지공원과 공원1팀 729-7461        수정구청 환경위생과 녹지공원팀  729-5452         공원과 공원운영2팀 729-4390          
    • 작성일 2017-03-10

      조회수 409

  • 지역주민 찾아가 24차례 생활안전교실 열어
     지역주민 찾아가 24차례 생활안전교실 열어     심폐소생술, 화재 대피, 생활 속 방범…안전의식↑ 대응력↑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3월 10일부터 10월 25일까지 동 주민센터나 복지관 등 지역주민이 원하는 장소를 찾아가 24차례의 ‘생활안전교실’을 연다. 성남시와 협력체계를 이룬 관계기관의 전문 인력이 출장을 나와 재난 시 응급 처치 실습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정구보건소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활용법을, 성남·분당소방서는 화재 진압과 대피 요령을, 수정·중원·분당경찰서는 생활 속 방범, 보이스피싱 대처법, 치매 노인 학대 예방법을 교육하는 방식이다. 20명~100명씩 그룹을 짜 사전 교육 신청한 1070명 시민을 대상으로 희망하는 분야의 재난 대응 체험 교육을 2시간가량 한다.  운영 첫날은 오후 2시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1층 강당에서 10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한다. 이어 3월 17일 같은 장소에서 화재 예방 교육, 3월 22일 은행2동 주민센터에서 생활 속 방범 교육 등 올해의 일정이 잡혀 있다. 생활주변에서 발생하기 쉬운 각종 재난이나 사고에 선제 대응하는 능력을 키우고, 안전의식 또한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앞선 2014년 9월 22일 지역의 13개 기관·단체와 재난관리 협력 체계 강화에 관한 협약을 했다. 재난 발생 때 각 기관·단체의 보유 장비, 인력, 물자 상호 지원, 지역 주민 대상 생활안전교실 운영 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생활안전교실은 그동안 49차례 운영돼 1775명이 참여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729-3533      
    • 작성일 2017-03-09

      조회수 341

  • ‘소극적 행정 근절’ 성남시 감사운영 5대 방침 시행
     ‘소극적 행정 근절’ 성남시 감사운영 5대 방침 시행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신뢰받는 공직풍토 조성을 위한 ‘2017년 감사 운영 5대 방침’을 정해 오는 3월 13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소극적 행정 근절, 행정 실효성 진단, 관행 개선, 재정·안전 분야 밀착 감사, 업무 수행 컨설팅이 주 내용이다. 이 가운데 소극적 행정에 대한 감사가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시는 연말까지 5개 반 20명의 감사반을 투입해 시·구청과 동 주민센터,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소극적인 업무 처리 행위 점검에 나선다. 불공정 업무처리, 편의주의 행정, 민원처리 지연으로 인한 행정심판 등이 감사 대상이다. 시는 현장 감찰활동을 통해 파악한 민원을 매월 1회 분석하고 조사하는 작업을 한다. 감사 결과 소극적 업무처리로 민원을 방치한 사실 등이 드러나면 비위에 따라 엄중히 처벌한다. 담당자뿐 아니라 부서장에게도 연대 책임을 물어 중징계한다. 금품·향응수수, 업무상 배임은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해 공직에서 퇴출한다. 이와 함께 시는 업무 수행을 도와주는 컨설팅 감사를 한다. 시 내부 전산망 ‘청백-e 시스템’을 활용해 공무와 관련한 계약, 지출, 지방세 부과·징수, 업무추진비 집행 등을 서로 모니터링 해 행정 오류를 막고 문제를 해결한다.  오는 3월 23일에는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공직자 600명을 대상으로 ‘소극행정과 적극행정’에 관한 사례 교육을 한다. 백종춘 성남시 감사관은 “시민에게 부당하고 불편을 주는 소극적 행정은 강력히 처벌하고, 도와주는 감사를 병행하겠다”면서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신뢰 주는 감사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감사관실 감사팀  729-2092      
    • 작성일 2017-03-09

      조회수 459

  • 성남 8곳 단체, 세계 낙후지역 원정 개발
       성남 8곳 단체, 세계 낙후지역 원정 개발          市, 공적개발원조 사업 선정… 참여자 교육       성남지역 8곳 단체가 오는 4~11월 세계 낙후지역 원정 개발에 나선다. 단체별 20~30명씩 200여 명이 봉사자로 참여하게 될 전망이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근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공모해 각 단체의 8개 사업을 선정했다. 데오스중고등학교의 ‘필리핀 팔리파란 지역 어린이 유치원 건립 사업’,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의 ‘라오스 팍산 지역 작은 도서관 건립’, 분당환경시민의 모임의 ‘베트남 탱화성 지역 에코스쿨 프로젝트’가 해당한다. 성남시새마을회의 ‘중국 장춘시 한·중 개발 협력 사업’, 수정청소년수련관의 ‘인도네시아 페칸바루 지역 문화의 집 건립’도 선정됐다. 이외에 은행동 청소년 문화의 집의 ‘네팔 롤파 지역 학교 신축 사업’,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성남시지회의 ‘베트남 탱화성 지역 초등학생 안경 지원 사업’,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의 ‘중국 혜주시 성남지역 복지사업 전파 프로젝트’가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포함됐다. 단체 일정별로 봉사단을 현지 파견해 성남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수행한다. 성남시는 각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도록 모두 2억5000만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단체별 지원 규모는 2200만~4000만원이며, 총 사업비의 30% 이상은 자부담이다. 이와 함께 시는 공적개발원조 사업 추진 방향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3월 8일 오후 1시 30분 성남시청 율동관에서 사업추진 단체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교육을 했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8곳 단체의 9명 유공자에 대한 성남시장 표창장 수여식도 진행해 격려하고 관련 정보를 나누는 기회를 마련했다. 성남시는 2012년부터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펴 지난해까지 32개 사업 수행 단체에 모두 9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필리핀 오소리오 마을 어린이 도서관 건립, 카자흐스탄 캅차카이 지역 교육문화센터 건립 등 세계 10개국 22곳 낙후지역의 변화를 주도했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3      
    • 작성일 2017-03-08

      조회수 367

  • 성남시, 3회 이상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추진
     성남시, 3회 이상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추진       775명에 예고문 보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방세를 체납한 사업자에 대해 영업 정지나 허가를 취소하는 관허사업 제한을 추진한다. 대상자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내준 허가·인가·면허 또는 등록·신고로 사업장을 경영하는 사람 가운데 지방세 체납이 3번 이상이면서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775명(체납액 26억1000만원) 사업자다. 시는 이들 체납자에게 오는 3월 10일 관허사업 제한에 관한 예고문을 보낸다. 업종별로 식품접객업자가 155명(체납액 3억2300만원)으로 가장 많고, 통신판매업자 146명(체납액 1억2600만원), 공장등록업자 41명(체납액 1억3800만원),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 29명(체납액 2200만원) 등이다. 시는 관허사업 제한 대상자에게 이달 말까지 자진 납부의 기회를 준 뒤, 아무런 소명 없이 기한을 넘기면 4월 중에 해당 인허가 부서에 관허사업 제한을 요구한다. 인허가는 5월 중에 직권말소(취소·정지)된다. 다만, 일시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는 나눠 내도록 하고, 분납 이행 기간에는 관허사업 제한을 유예한다. 지난해 성남시는 관허사업 제한 대상자 1014명(체납액 38억2000만원)에게 자진 납부 유예기간을 줘 350명에게 체납액 5억5000만원을 받아냈다. 아무런 소명 없이 불이행한 91명(체납액 2억8000만원)은 관허 사업 인허가를 취소했다. 전년도에 이월된 성남시 지방세 체납액은 668억원이다. 시는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과 조세정의 확립 차원에서 체납자 가택수색, 동산압류, 명단공개, 출국금지, 신용정보제공 등 다각적인 행정 조치를 취해 체납액을 대폭 줄일 방침이다.   문의: 징수과 체납세징수1팀  729-2712    
    • 작성일 2017-03-08

      조회수 299

  • 정보 소외계층에 컴퓨터 무상 보급
      정보 소외계층에 컴퓨터 무상 보급     ‘사랑의 그린 PC’ 성남지역 공급분량 50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사랑의 그린 PC’를 보급받을 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 사랑의 그린 PC는 정보 격차 해소와 자원 재활용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공공기관 등이 기증한 중고 PC를 정비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무상 보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성남지역 공급 분량은 50대다. 성남시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소년·소녀 가장, 정보화 교육(10명 이상)을 하는 사회복지법인·비영리단체가 보급 대상이다. 희망자(단체)는 신청 기한 내 사랑의 그린 PC 홈페이지(https://lovepc.nia.or.kr)나 주민등록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되면 오는 5~10월 위탁업체 직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PC를 설치해 준다.   문의: 정보정책과 정보기획팀  729-2414   
    • 작성일 2017-03-08

      조회수 329

  • 성남시 1공단 공원조성사업 본격화 “개발이익 환원 모범사례”
    성남시 1공단 공원조성사업 본격화 “개발이익 환원 모범사례”이재명 시장 “5,500억 개발이익 환수로 시 재정확대에 기여”성남시가 제1공단 공원조성사업을 본격화한다. 제1공단 공원조성사업은 민간개발이 아닌 공영개발로 전환해 개발이익을 시민들에게 환원한 사례여서 주목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7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대장동 개발이익을 환수해 제1공단 공원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시는 이날 제1공단 지역에 대한 공원조성계획을 결정고시했다. 제1공단 공원조성에 따른 비용은 대장동 택지개발사업에서 생기는 개발이익금을 사용한다.당초 대장동 택지개발사업은 1조 5천억 원에 이르는 천문학적 규모의 사업으로 부동산 개발업자와 정치권 로비 등 온갖 특혜의혹이 제기되어 왔다. 실제 이 과정에서 정치권 인사의 친동생이 로비의혹에 연루돼 개발업자, 전직 LH본부장, 변호사 등과 함께 구속되기도 했다.이 시장은 민선5기 시장 취임 후 개발주권 논리를 적용해 인·허가권을 활용, 개발이익을 환수하고 이를 시민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민영개발 형태로 진행되던 것을 공영개발로 전환해 추진토록 했다.성남시가 환원한 대장동 개발이익금은 1공단 공원조성사업(2,761억 원), 대장동 인근 터널공사 등(920억 원), 대장동 A10블럭 임대부지 산정가(1,822억 원) 등 모두 5,500억 원에 달한다.이 시장은 “만일 공공이 인ㆍ허가권한을 제대로 행사하지 않고 수수방관 했다면, 수천억 원이 소요되는 1공단 조성사업은 물론 시의 재정확대에도 기여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인ㆍ허가권을 사익이 아니라 공익을 위해 사용하기로 마음만 먹는다면, 성남시 사례처럼 시민을 위한 사업에 투자를 할 수 있는 재정여건이 마련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성남시는 앞으로 제1공단 공원조성사업과 대장동 도시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개발이익금의 사회 환원이라는 지역개발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제1공단 공원조성사업은 약 1만7천여 평을 녹지 및 문화형 근린공원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으로 본시가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애초 서로 떨어진 대장동 지역과 제1공단 지역을 하나의 구역으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출발했으나 제1공단 지역 소송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대장동과 제1공단 지역을 분리해 추진하게 됐다. 2016년 2월 대법원 최종 승소 판결로 관련 소송이 일단락되면서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 기자회견문 : 별첨문의전화 : 공원과 공원조성팀729-4261, 도시개발과 택지개발팀729-4501
    • 작성일 2017-03-07

      조회수 1,298

  • 성남시 학교청소년복지 상담사업 만족…필요하다
       성남시 학교청소년복지 상담사업 만족…필요하다         5점 만점에 평균 만족도 3.96점, 필요성 4.42점       성남지역 학생·학부모·교사들은 성남시 학교청소년복지 상담사업에 만족하고 필요로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성남교육지원청이 창영여가와복지연구소에 의뢰한 2016년도 학교청소년복지 상담사업 성과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96점, 필요성은 평균 4.42점으로 분석됐다. 이 사업은 초·중·고교에 복지상담사를 배치해 학교폭력, 성적부진 스트레스 등의 청소년 문제 해결을 돕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도록 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13억2100만원의 교육 경비를 투입, 성남교육지원청과 협력해 32곳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복지상담사업을 폈다. 이에 대한 설문 조사는 지난해 11월 14일부터 올해 1월 25일까지 사업 대상 초(15)·중(15)·고(2)교의 학생(2843명), 학부모(811명), 교사(871명) 등 모두 4525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 방식은 5점 만점(5=매우 그렇다, 4=그렇다, 3=보통이다, 2=그렇지 않다, 1=전혀 그렇지 않다)을 기준으로 한 리커트 척도를 사용했다. 응답자 4468명(98.7%)의 설문지 분석 결과 학교청소년 복지상담사업에 대해 학생 3.71점, 학부모 3.88점, 교사 4.28점 순으로 만족해했다. 학생들의 고민은 학습(2.79점), 진로(2.66점), 성격(2.25점), 교우(2.12점), 가족(1.83점), 경제적 문제(1.69점) 순이었다. 고민에 대해 복지상담사와 상담한 경우 어느 정도의 도움이 됐는지를 묻는 질문에 학생들은 학교생활이 즐거워졌다(3.98점), 나 자신에게 도움이 됐다(3.83점), 궁금한 정보를 얻었다(3.68), 마음이 편해 졌다(3.68), 고민하던 문제를 해결했다(3.56) 순으로 답했다. 학교청소년 복지상담사업의 필요성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교사 4.74점, 학부모 4.44점, 학생 4.09점의 점수를 매겼다. 2013~2016년 설문 조사 결과 추이에서도 사업 필요성은 교사(4.69→4.68→4.69→4.74점)가 꾸준히 높은 점수를 매겼고 학부모(4.36→4.36→4.39→4.44), 학생(3.83→3.90→3.99→4.09)순이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0.04%p다. 성남시는 학교 내 복지상담사의 역할과 활동영역이 중요하다고 보고 인건비 인상을 통한 처우개선, 전문 교육 기회 확대 등 사업의 질적 향상을 꾀해 나가기로 했다. 앞선 2월 17일 성남시는 성남교육지원청과 학교청소년 복지상담사업 시행에 관한 협약을 했다.   <그래프1>2016년 성남시 학교청소년복지 상담사업 학생·학부모·교사 만족도 평균 3.96(5점 만점 기준) <그래프2> 성남시 학교청소년 복지상담사업의 필요성-학생·학부모·교사 2013~2016년 리커트 척도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  729-3633        
    • 작성일 2017-03-07

      조회수 527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