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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청년 기본 조례 제정 추진…입법예고
     성남시 청년 기본 조례 제정 추진…입법예고     자립기반 구축 정책적으로 지원…‘청년배당’ 시행에 이어 주목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청년의 참여와 자립기반 구축을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청년 기본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대한민국 최초로 기본소득 개념을 적용한 청년배당 정책 시행에 이어 종합적 지원 근거를 마련한 자치법규여서 주목된다. 성남시는 청년 기본 조례안을 4월 3일 입법 예고했다. 이 조례는 청년의 능력개발과 고용 촉진, 주거·생활 안정, 금융생활 지원, 권리보장, 복지증진 등을 성남시가 행·재정적으로 뒷받침한다. 이를 위해 청년정책 시행과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여건 조성을 시장의 책무로 정했다. 시장은 청년정책에 관한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해 연도별 세부 정책을 시행하도록 규정했다. 청년 5명 이상이 포함된 청년정책위원회 구성(20명)·운영, 청년정책을 추진할 청년시설 설치·운영, 청년 사업을 펴는 단체·기관 지원에 관한 근거도 마련했다. 청년의 나이는 취업난의 장기화로 청년의 경제적 자립 시기가 지연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만 19~39세로 규정했다. 청년고용촉진특별법이 정한 청년의 나이는 만 15∼29세다. 조례 규정을 적용하면 성남지역 청년 인구는 30만4192명이다. 이는 전체 인구 97만4755명(2017. 1월 현재)의 31.2%에 해당한다. 조례안은 4월 24일까지 입법예고 기간에 시민 의견 수렴 후 성남시의회에 심의를 요구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앞선 2015년 12월 18일 ‘청년배당 지급 조례’를 제정했다. 지난해 1월부터 시행에 들어가 성남시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1만1300명을 대상으로 분기당 25만원씩 연간 100만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대한민국 사회에서 청년들은 역사상 가장 어려운 취약계층이 되고 말았다”면서 “청년의 어려운 현실 인식 속에 시행된 사업이 청년배당이라면 청년의 다양한 참여와 활동을 보장하고 성남시가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가 바로 성남시 청년 기본 조례”라고 말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청년복지팀  729-8502      
    • 작성일 2017-04-03

      조회수 722

  • 생활 속 불편한 규제, 개선 아이디어 제안받아
      생활 속 불편한 규제, 개선 아이디어 제안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시민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4월 14일까지 ‘생활규제개혁 과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을 포함해 성남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소상공인의 창업과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사례나 출산·육아·취업·노인생활 등 생애주기별 규제개혁 과제, 교통·주택·의료·소음 문제와 같은 생활 전반에 대한 것이다. 제안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행정규제개혁→규제개혁신고센터→글쓰기 클릭)에 아이디어 내용을 게시하거나 전자우편(yullai@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복수과제 공모도 가능하다. 성남시는 접수한 과제를 행정자치부에 제출하며, 국민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6건의 우수과제를 9월 중 선정한다. 최우수상 수상 대상자는 시상금 100만원, 우수상 5명은 시상금 각 50만원, 장려상 20명은 각 10만원의 시상금과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받게 된다. 선정 내용 중 성남시와 관련된 과제는 조례 등 자치법규를 개정해 규제를 개선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공모 때 성남하이테크밸리(일반산업단지) 내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허용에 관한 아이디어를 채택했다. 중앙 정부에 건의해 중소기업청이 ‘도시형 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개정할 예정이다. 올해 안에 개정 법령이 시행되면 성남하이테크밸리에서 근로자 10명 미만의 소규모 제조업을 하는 소공인도 금융지원, 공동창고 설치 등 인프라 구축을 할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또, 공공도서관(11곳) 회원 가입 때 증명사진을 제출해야 하는 규제를 풀자는 아이디어를 채택해 지난 3월 9일 ‘성남시 도서관 운영 및 독서문화진흥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공포했다.   문의: 정책기획과 규제개혁팀  729-8843      
    • 작성일 2017-04-03

      조회수 646

  •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성남시청서 강연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성남시청서 강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사찰음식의 대가’라 불리는 선재스님(61)을 초청해 오는 4월 6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6강을 연다. 선재스님은 ‘음식은 생명이다’를 주제로 자연친화적 음식의 생명력에 관해 강연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음식 재료와 사용법을 소개하고, 음식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과 생명 존중 사상을 이야기한다. 사찰음식의 정신과 한국의 전통음식문화에 미친 영향에 관해서도 강의한다. 강사로 나서는 선재스님은 봉녕사 승가대학과 중앙승가대학교를 졸업하고 1993년 선재사찰음식문화연구원을 설립해 사찰음식 계발과 지도를 하고 있다. 조계종이 위촉한 ‘사찰음식 명장’ 1호다. 약이 되는 선재스님의 사찰음식, 선재스님의 이야기로 버무린 사찰음식, 당신은 무엇을 먹고 사십니까 등의 책을 펴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7-04-03

      조회수 496

  • 탄천의 밤 밝아진다
     탄천의 밤 밝아진다       하천등 조명시설 1036개 고효율 LED램프로 추가 교체       성남지역 탄천의 밤을 더 밝게 하고, 전기요금은 절감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4월 3일부터 5월 1일까지 탄천과 지천에 있는 하천등 조명시설의 1036개 나트륨램프(150w)를 고효율 LED램프(50w)로 추가 교체한다. 이를 위해 사업비 2억9000만원(도비 2억3000만원 포함)을 확보하고, 하천등 LED램프 교체 작업 실시 설계에 이어 입찰을 통해 3월 24일 시공사를 선정했다. 교체 작업이 완료되면 소비전력을 30% 정도 아껴 연간 1억6000만원이던 하천등 전기요금은 1억1000만원대로 줄어들게 된다. 현재 8룩스(lux)인 야간 밝기 정도는 13룩스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붉은색 계열이던 램프 불빛도 백색계열로 바뀌어 멀리서도 물체를 식별할 수 있고, 본연의 색깔에 가깝게 사물을 볼 수 있게 돼 자전거 타기, 산책 등 탄천 밤길 이용 환경이 더 좋아질 전망이다. 성남시는 앞선 2013년~2016년 1억5700만원을 투입해 하천등 시설에 달린 나트륨램프 479개를 고효율로 교체했다. 판교 택지개발사업 당시 시행사인 LH공사가 지천에 설치한 조명시설의 485개 고효율 램프와 이번 추가 교체 분량까지 포함하면 하천등 시설 고효율 램프는 모두 2000개로 늘어난다. 이는 성남 탄천·지천(46.72㎞) 하천등 시설에 달린 램프 2450개의 82%에 해당한다. 성남시는 나머지 조명시설의 450개 나트륨램프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고효율 LED램프로 바꿀 계획이다.     문의: 하천관리과 시설관리팀  729-4342      
    • 작성일 2017-03-31

      조회수 526

  • 성남시 다문화가족 모국 방문…350만원 지원
     성남시 다문화가족 모국 방문…350만원 지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결혼 이민자의 향수를 달래고, 다문화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도우려고 최대 350만원의 모국 방문 경비 지원 사업을 편다. 결혼 기간과 성남시 거주 기간이 3년 이상(2014년 5월 14일 기준)이면서 이 기간에 모국 또는 해외에 간 적이 없는 결혼 이민자가 대상이다. 시는 5가족을 선정해 왕복 항공료, 비자 발급 비용 등 모두 175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오는 4월 3일부터 14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나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에 신청서, 자기소개서, 가족관계등록부 등을 내면 된다. 선정된 가족은 오는 11월까지 기간에 편한 때 모국을 다녀오면 된다. 성남지역에는 결혼 이민자 3993명(2015년 11월 1일 기준)이 다문화가족을 꾸리고 있다.  시는 2009년부터 다문화가족 모국 방문 지원 사업을 벌여 그동안 52가족, 198명이 엄마 또는 아내의 고향을 함께 다녀왔다.   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5    
    • 작성일 2017-03-31

      조회수 492

  • 성남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성남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오는 4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4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취업 후 상환 학자금(옛 든든학자금)을 대출받은 대학생이다. 2017년 1학기 발생 이자(2.5%)액을 지원한다. 직계존속이 1년 이상(2016년 4월 2일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고, 가구소득 8분위 이하인 재학생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에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접수→대학생학자금대출이자 지원)나 우편, 시청 6층 교육청소년과 방문 등으로 신청서, 주민등록 등본 또는 초본을 내면 된다. 성남시는 한국장학재단의 대출이자 확인, 주민등록주소 등 지원 자격 조회 후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지원자를 확정한다. 지원 대상 대학생에게는 오는 9월 한국장학재단 본인 대출 계좌로 이자 지원액을 대신 상환한 후 휴대전화 문자로 알려 준다. 성남시는 대학생들이 학비 부담을 덜어 학업에 전념하도록 2013년부터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폈다. 지난해 말까지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받은 대학생은 2만96명(3만4455건)이며, 12억5600만원 규모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 729-3633        
    • 작성일 2017-03-31

      조회수 1,411

  • 금호행복·돌고래시장 세련된 쇼핑환경으로 탈바꿈
    금호행복·돌고래시장 세련된 쇼핑환경으로 탈바꿈       성남시 골목형시장 육성사업…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으로       성남시 분당구 수내1동 금호행복시장(옛 금호시장)과 수내2동 돌고래시장이 고객 중심의 세련된 쇼핑환경으로 탈바꿈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 두 곳 시장의 낡은 이미지를 개선하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으로 바꾸려고 공모 참여로 따낸 국비 5억2000만원과 시비를 포함한 10억4000만원으로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을 폈다. 9개월여 사업 기간에 BI(상표 정체성) 개발과 시장 디자인 특화, 특화 점포와 상품 개발, 방송국 설치,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특화마케팅 등이 이뤄졌다. 금호시장이던 시장 명칭은 ‘금호행복시장’으로 바꿔 출입구에 간판을 세우고 돌출된 형태로 시장 건물을 받치고 있던 외부 기둥은 나무 조각으로 디자인을 입혀 미적 감각을 살렸다 시장 안도 층별 점포 안내 표시, 방향 안내 표시, 에스컬레이터 주변 디자인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화장실 등의 공용 공간 바닥을 전면 교체해 분위기를 바꿨다. 이에 더해 금호행복시장은 올해 국비 1억5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해 시비 3000만원을 포함한 1억8000만원으로 청년상인 창업을 지원한다. 돌고래시장 역시 외관과 내부 쇼핑환경이 바뀌었다. 건물 외부에 있는 점포 간판과 출입구, 외벽은 ‘돌고래시장 BI’를 적용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줘 고급화했다.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두 곳 시장은 매출 증가세를 나타내 신용·직불카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서 돌고래시장은 지난 설 연휴 때 전년도 설 기간 대비 24.9%, 금호행복시장은 40.5% 매출이 증가했다. 금호행복시장은 연면적 9477㎡,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건물에 들어선 전통시장이다. 1993년 5월 개장했으며 점포 167개가 성업 중이다. 돌고래시장은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 1996년 12월 개장했다. 연면적 9225㎡,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 건물에 점포 145개가 입점해 전형적인 전통시장 형태의 영업을 하고 있다.        문의: 전통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729-8972          
    • 작성일 2017-03-30

      조회수 507

  • 성남시 공무원 친절도 평가제 시행
     성남시 공무원 친절도 평가제 시행     ‘민원인인 척’ 전문 모니터가 서류 떼며 점수 매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행정 최일선에서 시민과 만나는 민원 담당 공무원 192명을 대상으로 친절도 평가제를 시행한다. 평가는 외부 전문 업체에 용역을 맡겨 4월, 7월, 10월 등 올해 3차례 이뤄진다. 민원인을 가장한 전문 모니터 2명이 성남시 50개 동 주민센터, 수정·중원·분당구청, 시청의 54곳 민원실을 방문해 등본 등의 민원서류를 떼면서 공무원 근무자세, 업무태도, 주변 환경 등 3개 분야, 10개 항목에 점수를 매기는 방식이다. 평가가 있는 달에 각 민원실을 2번 이상, 최소 5일 이상의 간격을 두고 방문해 항목별 점수를 매긴다. 민원 처리량이 많거나 친절교육 참석률이 우수한 민원실은 가산점을 준다. 평가가 끝나면 민원실별 친절 점수를 산정·집계해 상위 3곳은 50~100만원의 포상금을, 하위 3곳은 부서장 자체 친절교육을 하도록 한다. 성남시는 관공서를 찾는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친절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민원 담당 공무원 평가제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친절도 종합평균은 87.84점이었으며, 최우수 민원실은 91.33점을 받은 수정구 고등동 주민센터로 나타났다.   문의: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2      
    • 작성일 2017-03-30

      조회수 591

  • 성남시, 미세먼지 위기관리 대응본부 운영
     성남시, 미세먼지 위기관리 대응본부 운영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 지속 때 도로 물청소, 소각장 가동시간 단축 등       최근 중국발 스모그로 인한 미세먼지로 시민 건강이 우려되는 가운데 성남시는 오는 5월 30일까지 미세먼지 위기관리 대응본부를 운영한다. 대응본부는 성남시 교육문화환경국장을 본부장으로 한 상황팀, 현장지원팀의 2팀 9명으로 꾸려진다. 미세 먼지 농도의 좋음(0~3㎍/㎥), 보통(31~80㎍/㎥), 나쁨(81~150㎍/㎥), 매우 나쁨(151㎍/㎥ 이상) 정도에 따라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 때 대응 체제를 가동한다. 미세먼지 농도의 매우 나쁨 수준이 두 시간 이상 지속돼 ‘주의보’가 발령되면, 시내 11곳 전광판, 672개 버스 도착 정보안내 단말기(BIS) 등을 활용해 시민에 상황을 전파한다. 이와 함께 도로청소차·살수차 16대를 동원해 성남대로 등 시내 주요 도로의 분진을 물청소한다. 모란사거리, 분당구청 등 성남지역 8곳에 설치된 미세먼지(PM10, PM2.5) 측정소를 활용해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31~80㎍/㎥) 수준으로 떨어질 때까지 인근 지역의 도로를 물청소하는 방식이다. 미세먼지 농도가 300㎍/㎥로 짙은 상태가 두 시간 지속돼 ‘경보’가 발령되면 공사장,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날림먼지 발생원, 자동차 공회전, 매연 단속을 강화한다. 미세먼지 경보 발령 상태가 48시간 이상 지속되면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시환경에너지시설(생활 쓰레기 하루 600톤 소각)과 분당구 삼평동 판교 크린타워(하루 90톤 소각) 가동 시간을 평상시 오전 9시~오후 4시에서 오전 9시~정오로 단축해 소각량을 줄인다. 아울러 성남시는 올해 57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100대 보급(18억원),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30억원), 천연가스 버스 45대 보급(9억원) 등 대기오염 저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지름 10㎍(0.001㎝) 이하인 미세먼지(PM10)와 지름 2.5㎍ 이하인 초미세먼지(PM2.5)로 분류된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0~15㎍/㎥), 보통(16~50㎍/㎥), 나쁨(51~100㎍/㎥), 매우 나쁨(101㎍/㎥ 이상)으로 구분되며, 미세먼지보다 입자가 작아 폐 세포까지 직접 침투하기 때문에 호흡기 건강에 치명적이다. 올해 들어 성남지역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지난 3월 21일 한 번 발령된 적이 있다.         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729-3162          
    • 작성일 2017-03-29

      조회수 1,078

  • 성남시 건전한 회식문화 사례 공모 나서
      성남시 건전한 회식문화 사례 공모 나서     성남시는 오는 4월 16일까지 ‘제4회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사례 공모’에 나선다. 이번 공모는 직장인들에게 건전한 회식 문화를 제시하고, 실천을 유도하려고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성남시 건전음주문화협의체가 공동 주관해 열린다. 공모 주제는 절주 회식, 음주 대체 회식, 직장 분위기 개선 회식이다. 이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술을 권하는 회식 문화 개선 방안, 2차 3차로 이어지는 회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와 해결 방안, 절주 실천 사례, 아이디어, 기대효과를 보고서 형식으로 작성해 내면 된다. 성남시내 공공기관, 기업, 대학에 속한 단체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기한 내 공모 신청서를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snac.or.kr)를 통해 내면 된다. 접수한 내용은 주제의 적합성, 지속 가능성, 독창성, 성과도, 외부홍보활동 등을 심사해 오는 9월 대상(1), 최우수(2), 우수(3) 등 모두 6개 팀을 선정·시상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공모에서 7가지의 건전 회식문화 실천 사례를 발굴했다. 제15특수임무비행단 256정비중대의 ‘모두가 즐기는 통통통 회식’, 성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아내가 회식을 한다’, 분당청소년수련관의 ‘건전회식! 누구나 즐거운 회식문화 만들기’, 상원초병설유치원의 ‘유아와 함께하는 음주문화 개선’, 중탑어린이집의 ‘먹GO마시GO즐기GO소통하GO하나되GO’, 성남사랑의 병원의 ‘S.N.L119 캠페인’, ㈜인포뱅크 사내 동호회 IB 핑퐁의 ‘칙칙한 사무실에서 빛을 탐하다! 액티비티 회식’ 등이 해당한다. 각 내용은 지난해 8월 분당 중앙공원에서 열린 건전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음악에 취하다 행복 콘서트’ 때 일반시민에 소개됐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729-4333         
    • 작성일 2017-03-29

      조회수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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