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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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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란가축시장 환경개선 위해 민관이 지원한다
    모란가축시장 환경개선 위해 민관이 지원한다 성남시·성남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모란가축시장상인회 업무협약…환경개선 박차 성남시는 3월 28일 오후 2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김진흥 성남부시장과 신영호 성남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장, 김용복 모란가축시장상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란가축시장 환경개선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모란가축시장 환경개선사업 지원과 시장 내 상인들의 업종전환에 따른 농수산물 공급 등에 협력하고, 성남시는 행정적 지원을 한다.성남시와 모란가축시장상인회는 지난해 12월 13일 ‘모란시장 환경정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도심에서 살아있는 개 보관함 및 불법도축시설 철거, 모란가축시장의 도로 환경정비, 업종전환 등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모란가축시장 환경개선사업으로 현재 총22개 대부분의 업소가 산 개 보관함과 불법시설물을 철거했고, 영업손실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철거한 자리에 임시판매시설(몽골텐트 등)을 설치했다.김진흥 성남부시장은 “모란시장 환경개선 사업은 상인들과 지속적인 대화와 협의를 통해 추진되고 있다”면서 “모란가축시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 성남시 이미지 또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를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문의 :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 729-2161
    • 작성일 2017-03-28

      조회수 429

  • 교실에서 세계 여행 가요…몽골, 일본, 중국으로
     교실에서 세계 여행 가요…몽골, 일본, 중국으로       성남시 결혼이민자 5명 다문화 이해교육 강사로 파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몽골, 일본, 중국에서 온 결혼이민자 5명을 48곳 교육기관에 다문화 이해교육 강사로 파견해 오는 6월 30일까지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 대상은 초등학생(6655명)과 유치원생(829명) 등 모두 7484명이다. 이들 강사는 초등학교(24곳), 병설유치원(10곳), 국공립어린이집(5곳), 지역아동센터(9곳)를 돌며 일주일에 각각 5차례 자국의 문화에 대해 강의한다. 기쁨이 겹친다는 의미의 중국 한자 쌍희(囍) 자를 색종이로 오려 붙인다거나 기모노 등의 일본 전통의상을 입고 그 나라 문화를 체험해 보는 방식이다. 어린이들은 다른 나라의 생소한 언어, 의복, 풍습을 체험 활동 위주로 배워 각 교실에서 재미있게 ‘세계 여행’을 한다.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사고의 폭을 넓히는 계기도 마련한다. 각 교육기관에 파견하는 5명은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유아·초등 다문화강사 양성 교육 심화 과정을 마치고 2~5년간 강연 경험을 쌓은 베테랑이다. 올해는 성남시 지역공동체 사업 중 하나인 ‘다문화 이해교육 강사파견 사업’에 공모하면서 지난 3월 2일부터 강사로 일하게 됐다. 다문화 강사 4년 차인 왕훠이(45·중국) 씨는 “아이들이 선생님이라고 부를 때마다 설렌다”면서 “내 수업을 듣고 한국 어린이들이 중국에 관심을 두는 것 자체가 보람”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2014년도부터 관련 사업을 시작해 그동안 16명의 결혼이민자가 370개교(원) 어린이 5만7178명에게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수업을 했다.         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5            
    • 작성일 2017-03-28

      조회수 390

  • 성남시내 버스 쉘터 759곳 대청소 ‘깨끗 깨끗’
     성남시내 버스 쉘터 759곳 대청소 ‘깨끗 깨끗’       버스 차량 1351대는 운수 업체가 자체 세척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시민에게 깨끗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 20일까지 759곳 모든 버스 쉘터를 대청소한다. 하루에 6~8명(총 250여명)이 40~60여 곳씩 버스 쉘터를 세척한다. 이번 청소는 지난 3월 20일부터 시작돼 미세먼지와 매연을 덮어쓴 버스 쉘터 지붕, 의자, 바닥을 2대의 고압 살수차로 물청소하고, 주변의 불법 광고물을 떼어 낸다. 시는 승강장에 세워진 672개 버스 도착 정보안내 단말기 정비를 병행한다. 이 기간, 버스 차량 1351대는 소속 운수 업체가 자체 세척 작업을 한다. 16곳 운수 업체의 시내버스(855대), 마을버스(215대), 전세버스(256대), 특수여객버스(25대)가 해당한다. 성남시는 민원이 많은 노선버스는 담당 공무원이 직접 탑승해 청소가 제대로 됐는지 확인하고, 청결 상태에 따라 현지 시정조치 또는 개선 명령한다. 분당구 야탑동 성남종합버스터미널도 청결 상태에 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729-3715        
    • 작성일 2017-03-28

      조회수 474

  • 성남 중1, 금광1 재개발구역 빈집 관리 ‘박차’
     성남 중1, 금광1 재개발구역 빈집 관리 ‘박차’         이주 기간인 현재 주민 6050가구 떠나 1089개동 공가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내년도 8월 착공을 앞둔 중1, 금광1 주택재개발구역 내 빈집(공가)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곳 재개발구역은 지난해 6월 말일부터 주민들의 이주가 시작돼 3월 27일 현재 1만612가구 중 6050가구(57%)가 다른 곳으로 옮겨갔다. 중원구 중앙동 2979번지 일원 중1구역은 3113가구 중 1603가구(51%)가, 금광동 34번지 일원 금광1구역은 7499가구 중 4447가구(59%)가 이주했다. 이들이 살던 집 3091개동 중 1089개동(35%)이 현재 완전히 비워진 상태다.  공가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성남시는 혹시 있을지도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공사인 LH, 중원경찰서, 성남소방서 등 각 관계 기관의 역할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7월 1일 각 기관과 함께 수립한 ‘공가 관리와 범죄 예방 시스템’에 따라 중1, 금광1 구역은 빈집이 발생하면 수도, 전기, 가스를 각각 단수, 폐전, 폐관하고, 무단침입을 못 하도록 각 출입문과 창문을 봉쇄한다. 정화조 분뇨 수거, 폐기물 반출 작업이 이뤄지고, 각 집 대문에는 철거 대상 건물 또는 출입금지 표지가 붙는다. 중1, 금광1 주택재개발구역 내 8개동의 공가는 관제센터(2), 순찰 초소(6)로 꾸며져 현재 16명의 전문 순찰 요원이 구역별로 붕괴위험이 있는 건축물을 살피는 등 지역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특별순찰구역으로 지정한 중1구역 제일초등학교, 금광1구역 금상·단남초등학교 통학로는 안전관리 중점 대상이다. 김현수 성남시 도시정비과 재개발2팀장은 “물 샐 틈 없는 공가 관리로 아직 남아 있는 지역 주민과 인근 주민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1, 금광1 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은 오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1구역(10만8524㎡)은 아파트 23개동, 2395가구 규모에 확장된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 시설을 갖춘 지역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금광1구역(23만3366㎡)은 아파트 39개동, 5087가구 규모에 확장된 도로, 공원 3곳, 주차장 2곳이 조성돼 쾌적한 삶의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문의: 도시정비과 재개발2팀  729-4433      
    • 작성일 2017-03-27

      조회수 914

  • 성남시, 만 65세 시민에 폐렴구균 예방 무료 접종
    성남시, 만 65세 시민에 폐렴구균 예방 무료 접종       52년생은 생일 지나지 않아도 올해부터 대상자       성남시(시장 이재명)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만 65세 이상 시민에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시행한다. 만 65세를 맞게 되는 1952년생은 생일이 지나지 않았어도 올해부터 모두 접종 대상이다.   폐렴구균은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을 일으키는 원인균이다. 이중 균혈증은 사망률이 높아 일반 성인은 20%, 노년층은 최대 60%(질병관리본부 자료)에 이른다. 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 23개 종류의 혈청형이 있는 ‘폐렴구균 23가 다당질 백신’을 접종한다. 만 65세 이상 나이에서 평생 한 번 접종만으로도 폐렴구균 의한 감염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중원구보건소 예방접종 담당자는 “폐렴구균은 평소 콧물이나 기침 분비물로 전파돼 몸속에 상주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폐뿐 아니라 뇌와 혈관, 귀에 침투해 염증을 유발한다”면서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은 폐렴구균 백신 접종이 권장된다”고 말했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908              
    • 작성일 2017-03-27

      조회수 722

  • 성남시, 제19대 대통령 선거 대비…공무원 엄정한 선거중립 조치
    3월 25일 보도자료  성남시가 제19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엄정한 선거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점검에 나섰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3일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성남시장의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시청 시간선택제 임기제공무원을 검찰에 고발한 데 따른 조치다. 시는 검찰에 고발된 임기제공무원에 대해서는 업무정지 및 직위해제 등 신분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시는 24일 오후 한누리실에서 5급 부서장 154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법정 선거 사무의 완벽한 추진 ▲공직선거법 준수 ▲SNS활동과 관련한 유의사항 안내 ▲철저한 공직기강 확립 등을 강조했다. 공직선거법 위반사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무원 개인별 선거중립 의무 위반행위를 막기 위해서다.  이날 성남시 공직자 2,949명 전원에게는 공무원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오는 28일에는 6급 이상 공무원 800여명을 대상으로 ‘공무원이 지켜야 할 행위기준’ 등 공직선거법 직무교육도 실시한다.아울러, 시는 국가적으로 엄중한 시기임을 인식하여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행정역량을 결집시키고 업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그동안 간부회의, 직원조회 등을 통해 SNS를 통한 시정홍보 시 공직선거법에 저촉되는 일이 없도록 당부하고, 위반 시 부서장을 포함하여 엄중한 조치를 강조하는 등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수차례 지시해왔다.<첨부자료 : 공무원 선거중립 지시사항 목록>제19대 대통령 선거 관련 공무원의 선거중립 지시□ 시장 지시사항  ○ 공무원 정치적 중립의무 준수<2016. 11. 28, 확대 간부회의>□ 부시장 지시사항  ○ 공직기강 엄정 유지(정치적중립의무 철저)<2017. 1. 23 확대 간부회의>□ 문서 지시  ○ 공무원의 중립의무 및 선거관여금지에 관한 정치관계법 안내<자치행정과, 2017. 2. 8>  ○ 제19대 대통령선거 관련 공직선거 행위제한 기준 및 선거관여행위 금지 안내      <자치행정과, 2017. 3. 15>  ○ 제19대 대통령선거 공명선거 추진계획 알림<자치행정과, 2017. 3. 20>  ○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 금지 안내 및 공명선거 협조요청<자치행정과, 2017. 3. 21>문의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7-03-26

      조회수 284

  • 분당구보건소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 ‘우수상’ 수상
    분당구보건소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 ‘우수상’ 수상       성남시(시장 이재명) 분당구보건소가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 사업 평가’에서 전국 254개 보건소 중 3등을 차지해 3월 25일(토) 우수상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이비인후과 의사들의 학술단체인 대한청각학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해 이뤄졌다. 분당구보건소는 신생아 난청 조기 진단 사업을 성실히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분당구보건소를 포함한 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 지난해 정부 지원금 1026만원 이 외에 자체예산 1억3455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기준중위 소득 72% 이하)만 할 수 있던 청각 선별 검사 대상을 모든 신생아로 확대 시행했다. 지난해 성남시 지정 산부인과와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비 2만7000원의 청각 선별 검사를 무료로 받은 신생아는 4796명(정부 지원 220명 포함)이다. 이중 난청 의심 진단이 나온 신생아 5명은 2차 협력병원인 분당서울대병원과 분당차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도록 했다. 선천적으로 소리를 듣지 못해 생길 수 있는 언어 장애나 지능 발달 지연, 사회 부적응 등의 후유증을 막았다.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올해 1억4071만원(정부 지원금 624만원 포함)을 확보해 관련 사업을 펴고 있다. 분만 예정일 한 달 전부터 출산 후 1개월 이내 보건소를 방문, 쿠폰을 받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분당구보건소에 대한 시상식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아산병원 교육연구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13회 신생아 및 영유아 청각 조기진단재활 심포지엄(오전 9시~오후5시)’ 행사 때 진행된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961        
    • 작성일 2017-03-24

      조회수 427

  • 성남시, 기업·단체 대상 공유 촉진 사업 공모
    성남시, 기업·단체 대상 공유 촉진 사업 공모       4곳 선정해 2000만원 사업비 지원…공유 성남 BI 사용권 부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3월 24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기업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공유 촉진 사업을 공모한다. 4곳 기업·단체를 선정해 모두 2000만원 사업비와 지정서, 3년간 ‘공유 성남 BI(Brand Identity)’ 사용권을 줄 계획이다. 공유는 공간이나 물건, 정보, 재능, 경험 등을 나눠 사회적 문제 해결을 추구하고, 그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다. 공모 내용은 ▲경기침체, 청년실업, 조기 은퇴 등 경제 분야 ▲고령화, 청년주거, 공동체 와해, 1인 가구 증가 등 복지 분야 ▲문화 소외, 문화프로그램 부족, 관광숙박시설 부족 등 문화 분야 ▲과잉소비, 에너지 고갈, 자원낭비 등 환경 분야 ▲교통체증, 주차장 부족 등 교통 분야 등이다. 성남지역에서 최근 6개월 이상 공유 사업을 편 이력이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 법인, 기업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기한 내 공유 단체·기업 지정 신청서, 공유촉진 사업비 지원 신청서, 6개월 이상 공유사업 실적을 증빙할 서류 등을 성남시청 7층 고용노동과 협동조합팀에 내야 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8곳 공유 기업·단체를 선정해 스터디멘토,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적협동조합 문화숨에 1600여만 원의 공유 촉진 사업비를 지원했다.     문의: 고용노동과 협동조합팀  729-3222    
    • 작성일 2017-03-24

      조회수 504

  • 성남시 6억6000만원 들여 낡은 차선 도색…46㎞ 구간
    성남시 6억6000만원 들여 낡은 차선 도색…46㎞ 구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3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6억6000만원을 들여 17곳 주요도로 46㎞ 구간의 낡은 차선을 도색한다.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퇴색 또는 마모돼 야간·빗길 운전 때 잘 보이지 않은 차선, 노면 기호·문자, 횡단보도 등이 도색 대상이다. 구별로 수정지역은 복정동 성남대로와 사송동 탄천로 입구를 잇는 탄천로 5.5㎞ 구간, 복정동 창곡교차로와 신흥동 우리은행사거리를 잇는 공원로 3.4㎞ 구간 등 3곳 도로가 해당한다. 중원지역은 성남동 성남나들목과 갈현동 갈마터널을 잇는 경충대로 6.1㎞ 구간, 상대원동 대원사거리와 야탑동 도촌사거리를 잇는 희망로 3㎞ 구간 등 4곳 도로를 도색한다. 분당지역은 하산운동 하산운교차로와 야탑동 벌말사거리를 잇는 판교로 4.1㎞ 구간, 야탑동 사송교삼거리와 중탑사거리를 잇는 장미로 2㎞ 구간 등 10곳 도로가 도색 구간이다. 시내 도색 공사는 신속한 진행을 위해 수정구, 중원구, 분당구가 동시에 작업을 진행하며, 차량 통행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 때를 피해 시공한다. 민원 발생 구간도 함께 도색 시공한다. 이용길 성남시 교통시설팀장은 “차선 도색을 마치면 노면 표시 식별이 쉬워져 안전 운행과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공사 기간에 차량 흐름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교통기획과 교통시설팀 729-3674        
    • 작성일 2017-03-23

      조회수 398

  •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0곳 점검 벌여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0곳 점검 벌여      배출 허용치 넘으면 개선명령 등 행정 처분, 사업장 명단 공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3월 23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0곳에 대한 점검을 벌인다. 주택가와 가까운 곳에 있는 자동차 정비공장 20곳, 2톤 이상 보일러 가동사업장 40곳이 점검 대상이다. 시 공무원(2명)과 환경단체 회원(1명)이 각 사업장을 찾아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무허가 시설 설치 여부 등 환경관리 상태 전반을 살핀다. 이와 함께 사업장 굴뚝의 배출 물질 시료를 채취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검사 의뢰한다. 검사 결과 먼지(허용 기준 50mg/㎥), 총탄화수소(400ppm)의 농도가 대기오염물질 배출 허용치를 넘으면 개선명령 등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행정 처분한다. 성남시 홈페이지에도 사업장 명단을 올려 공개한다.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거나 배출시설을 정상 운영하지 않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관련법에 따라 조치한다. 시는 황사 발생이 빈번한 봄철 건조기를 맞아 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고 시민의 건강을 지키려고 이번 점검에 나서게 됐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3              
    • 작성일 2017-03-23

      조회수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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