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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버이날 행사…이재명 시장 부부 큰절
     어버이날 행사…이재명 시장 부부 큰절      한분 한분께 카네이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제45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8일 오후 2시 시청 온누리에서 기념식을 열고 부모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홀몸 어르신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명 성남시장은 부인과 함께 한복을 차려입고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렸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어르신 세대들의 노력으로 지금 대한민국이 있다”면서 “그 어느 도시와 비교해도 가장 뛰어난 어르신 정책을 펴는 성남시가 되도록 지금까지 해 왔던 것 이상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봉사자들은 자녀 대신 어르신 한분 한분께 카네이션 달아드렸다. 어르신들을 위한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통기타 연주팀 수피아의 ‘동백 아가씨’, ‘찔레꽃’, ‘둥지’ 연주, 은빛국악예술단의 ‘사랑가’, ‘남도민요메들리’ 무대, 가야금 가수 우아랑의 ‘꽃’, ‘첨밀밀’, ‘세상 사는 이야기’ 등의 열창 무대가 행사 분위기를 달궜다. 효행자(5명), 장한 어버이(1명), 노인복지 기여자(14명) 모두 20명에 대한 표창장 시상식도 진행됐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4    
    • 작성일 2017-05-08

      조회수 443

  • 세계 최초 ‘게임과 국악의 만남’ 이색음악회 열려
      세계 최초 ‘게임과 국악의 만남’ 이색음악회 열려         12일 야탑광장…넥슨,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스마일게이트, 웹젠, NHNent 참여       세계 최초로 게임과 국악이 접목한 이색음악회가 오는 5월 12일 성남시에서 열린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게임문화에 대한 공감대와 관심 확산을 위해 이날 오후 7시~9시 분당구 야탑역(3,4출구 쪽) 광장에서 일반시민, 게임유저, 게임회사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게임&국악 음악회’를 연다. 음악회는 국내 굴지의 게임회사인 넥슨,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스마일게이트, 웹젠, NHNent 등 6개 기업이 개발한 유명 게임의 배경음악을 성남시립국악단(43인조)이 우리 가락으로 편곡해 연주하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게임 주제곡이 클래식, 오케스트라로 연주된 적은 있으나 국악을 접목해 음악회로 개최하기는 성남시가 처음이다. 이날 행사장을 오면 ▲메이플블리츠엑스(넥슨)의 메인 주제곡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블레이드 앤 소울(엔씨소프트)의 배경 음악 ‘자작나무 숲, 바람이 잠든 곳’ ▲블레스(네오위즈)의 배경음악 ‘스페셜 테마와 하이란 테마’ ▲소울워커(스마일게이트)의 ‘메인 테마’ ▲유명 게임 음악가 제스퍼 키드(Jesper Kyd)가 작곡한 뮤 레전드(웹젠)의 주제곡 ‘The Battlefield of Memory(전장의 기억)’ 등 8곡의 국악 버전을 감상할 수 있다.  각각의 연주는 사회자가 해설을 곁들이며, 게임 속 화려한 영상을 무대 배경으로 거문고, 가야금, 북, 아쟁, 해금, 대금, 피리, 소금 등의 국악기가 총동원돼 음악 무대를 꾸민다. 리니지2의 ‘Call of Destiny(운명의 부름)’, 블레스의 ‘Embers in the storm(폭풍 속의 불씨들)’, 메이플스토리의 ‘An Eternal Breath(영원한 숨)’ 등의 오케스트라 버전도 감상할 수 있다. 게임심포니 오케스트라 15인조 ‘플래직(FLASIC)’, 넥슨 사운드팀 보컬 ‘은토’, 5인조 국악 재즈단 ‘재즈뮤직 코리아’, 성남시청소년재단 R.O.P.T 팝핀팀이 협연한다. 이날 6개 게임 기업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중들에게 게임사전, NC프로야구단 모자 등의 기념품을 준다. 성남 판교지역에는 이번 음악회에 참여하는 6개 게임 기업을 비롯한 카카오게임즈, 위 메이드 등이 자리해 국내 게임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들 8개 온라인·모바일 게임업체의 지난해 매출 규모는 5조1000억원이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온라인·모바일 게임 매출액 7조2000억원의 71%에 해당한다.  류진열 성남시 창조산업과장은 “게임이 문화로서 자리 잡는 것이 국내 게임 산업이 고민해야 할 과제”라면서 “다양한 문화와 게임의 융합을 통해 대한민국 고유의 게임 문화 콘텐츠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창조산업과 게임산업육성팀 729-8903        
    • 작성일 2017-05-08

      조회수 343

  • 재테크 전문가 박종기, 성남행복아카데미서 강연
     재테크 전문가 박종기, 성남행복아카데미서 강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재테크 전문가’로 불리는 박종기 머니앤리치스 대표를 초빙해 오는 5월 11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를 연다. 박 대표는 ‘재테크 부자로 가는 길’을 주제로 강연한다. 자신이 은행, 증권, 보험 회사 등 금융업계에 몸담으며 터득한 재테크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20대 종잣돈 마련, 30대 내 집 마련, 40대 재테크, 50대에 자산가 등 나이대별 재테크 방법과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 대책을 소개한다. 박종기 강사는 현재 한국경제·머니투데이·쿠키 TV, 한국교통방송 라디오 해피머니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 활동 중이다. 국내 최대의 재테크 포털사이트인 모네타의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한 줄 가계부’, ‘부자의 생각’, ‘또봉이 통장’ 등이 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7-05-08

      조회수 475

  • 성남 자연환경서 ‘아토피 가족 치유’
     성남 자연환경서 ‘아토피 가족 치유’     관련 프로그램 10차례 무료 운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5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토·일요일에 모두 10차례 지역 자연환경에서 ‘아토피 가족 숲 치유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한 번에 15~20가족(60명 내외)이 참여해 일정별로 금토산, 율동공원, 산성공원, 불곡산, 청계산 옛골, 사기막골 근린공원, 중앙공원 등에서 두시간 반 동안 자연 교감 활동을 한다. 숲 산책, 맨발로 걷기, 계곡에서 음이온 느껴보기, 나뭇가지 놀이, 무환자 나무 열매 거품놀이, 색깔별 꽃잎으로 그림 그리기, 흙으로 띠 동물 만들기 등이 이뤄진다. 윷놀이, 낙엽제기 놀이, 부모님 발 씻겨 드리기 등 가족 소통 시간과 과자 성분 비교, 해충퇴치 스프레이·숯 가습기 만들기 시간도 마련된다. 조병상 성남시 환경정책과장은 “숲에서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아토피 피부염이 완화돼 만족도가 큰 프로그램”이라면서 “증상이 있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해 가족의 정서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시는 2015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그해 168가족(555명), 지난해 165가족(615명)이 참여했다. 참여 신청은 마감 때까지 환경친구 꿈틀이 홈페이지(www.ggumtree.org)를 통해 하면 된다. 아토피 증상이 있는 자녀를 둔 성남시민이 가족 단위(2~5명)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2      
    • 작성일 2017-05-04

      조회수 649

  • 법률홈닥터 성남시청 2층 무한돌봄센터에 배치
     법률홈닥터 성남시청 2층 무한돌봄센터에 배치      취약계층 방문 상담 주력       법무부가 파견한 법률홈닥터(변호사)가 5월 1일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2층 무한돌봄센터에 배치돼 취약계층 방문 상담에 주력한다. 법률홈닥터는 성남시무한돌봄센터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주하며 1년간 근무한다. 법률구조가 필요한 이들에게 소송 전후 필요한 법률 상담과 복지 혜택을 지원한다. 장애인, 홀몸 어르신, 거동 불편 주민 등 취약계층 지원이 우선적으로 이뤄져 방문 상담을 요청하면 성남시 사례관리 담당자와 함께 해당 가구를 방문해 법률상담 서비스를 한다.  송사에 휘말린 이들에게는 법적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필요한 경우 법률문서 작성과 법률구조공단과 연계한 소송구조 활동을 편다. 관련법을 몰라 고민하는 주민들의 생활법률, 채권채무 문제 등을 상담한다. 일주일에 한 번은 성남지역 복지시설 38개소를 차례로 순회해 종사자, 이용자, 장애인, 청소년 대상 법률교육을 한다. 이 사업은 2012년 20개 지역에서 시작돼 2014년 40개 지역으로 확대됐고, 이번에 성남시 등 20개 지역이 추가됐다. 김선배 성남시 사회복지과장(무한돌봄센터장)은 “법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법률홈닥터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면서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 오전에는 성남시청 모란관에 시 고문변호사의 법률 상담 창구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무한돌봄팀 729-2493          
    • 작성일 2017-05-04

      조회수 928

  • 탄천 5000㎡ 규모 유채꽃밭 ‘장관’
       탄천 5000㎡ 규모 유채꽃밭 ‘장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탄천에 유채꽃밭이 약 5000㎡ 규모로 펼쳐져 시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역공동체 사업의 하나로 지난 3월 초 90㎏ 규모 유채꽃 씨앗을 뿌려 탄천에 테마 공간을 조성했다. 최근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유채꽃은 바람결에 일렁여 노란 물결로 장관이다. 이곳엔 3만4600㎡ 규모 습지생태원이 자리해 시골풍경에 대한 추억과 도심 속 자연의 고즈넉함을 전한다. 시는 유채꽃밭에 포토존 4개소를 만들어 시민들이 이곳 풍광을 카메라에 담아가도록 했다.  유채꽃은 오는 5월 5일 기점으로 일주일간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시는 오는 8월 이곳에 코스모스 씨앗을 뿌려 또 다른 장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2            
    • 작성일 2017-05-02

      조회수 466

  • 성남지역 도 지정문화재·야탑광장 13호 ‘금연구역’ 추가 지정
     성남지역 도 지정문화재·야탑광장 13호 ‘금연구역’ 추가 지정     성남지역에 있는 경기도 지정문화재 8곳이 5월 1일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돼 11곳 모두 금연구역이 됐다. 또, 분당 야탑광장 13호(야탑역 1, 2번 출구·모란 방향)는 오는 5월 10일 금연 구역으로 추가 지정된다.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된 경기도 지정문화재는 이수 선생 묘(궁내동 산17-1), 이경석 선생 묘(석운동 50-7), 한산이씨 묘역(성남대로 550), 전주이씨 태안군파 묘역(정자동 산33-1), 청주한씨 문정공파 묘역 신도비(율동 산2-1), 풍산군 이종린 묘역(하산운동 264-5), 천림산봉수지(금토동 산35-5), 둔촌이집 묘역(둔촌대로 320) 이다. 성남시는 앞선 2013년 8월 봉국사 대광명전(태평로 79), 망경암 마애여래좌상(태평로55번길 72), 수내동 가옥(불정로 253) 등 경기도 지정문화재 3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상태다. 문화재보호법령에 따라 흡연으로 인한 화재 또는 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보호하려는 조치다. 야탑광장 13호는 시민 설문조사 의견이 반영돼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게 됐다. 이와 함께 13호 광장 일부는 흡연구역(1번 출구 쪽)으로 시범 조성해 운영한다. 앞선 2015년 9월 성남대로 건너편 야탑광장 14호(야탑역 3, 4번 출구·서현역 방향)도 금연 구역으로 지정됐다. 야탑역 지하철역 출입구를 기준으로 10m 범위 안 광장에선 담배를 피우면 안 된다.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된 지역은 계도기간 이후(경기도 지정문화재 5월 16일, 야탑광장 13호 9월 1일)부터 단속이 이뤄진다. 해당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문화재는 문화재보호 법령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를, 야탑광장에선 성남시 조례에 따라 5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성남시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2013.1.28)’ 제정 이후 지정된 시내 금연구역은 비가림형 버스정류장 743곳, 학교 292곳, 공원 178곳, 주유소 61곳, 지하철 92곳, 국공립어린이집 61곳, 야탑광장 13·14호를 포함해 모두 1429곳으로 늘게 됐다. 문화재보호법을 적용받는 11곳 문화재와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인 음식점, PC방 등 2만2973곳까지 포함하면 성남시내 금연구역은 모두 2만4413곳이다.   문의: 문화관광과 문화재보존팀  729-4536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29-3998      
    • 작성일 2017-05-02

      조회수 865

  • 성남종합스포츠센터 5월 1일 정식 개장
      성남종합스포츠센터 5월 1일 정식 개장       성남시내 대형 공공 생활체육시설인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스포츠센터가 5월 1일 정식 개장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1시 성남종합운동장 내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일반시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김유석 성남시의회 의장, 김태년·신상진·김병욱 국회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종합스포츠센터 건립에는 성남시 예산 외에 국·도비 확보 문제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국회의원, 도의원분들께서 애써 주셔서 완공할 수 있었다”면서 “건강문제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센터는 물론 다른 체육 시설을 통해서라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이웃과 소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종합스포츠센터는 수영, 골프, 헬스 등 18가지의 생활스포츠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성남시는 총 사업비 792억원(시비 542억원, 도비 150억원, 국비 100억원)을 투입해 2012년 12월부터 지난해 12월 29일 준공 때까지 4년 만에 이 시설을 건립했다. 지하 3층∼지상 7층에 전체면적 3만3471㎡ 규모다. 길이 50m, 10레인의 수영장, 라켓볼장, 헬스장, 인공암벽장,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섰다.  스킨스쿠버·다이빙·싱크로나이즈 스위밍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 풀, 배드민턴·농구·배구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체육관, 요가·댄스·에어로빅장 등으로 활용하는 다목적실도 갖췄다. 문화교실, 국민체력인증센터, 성남시직장운동부 숙소와 선수 지원시설도 있다. 시설 운영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맡아 최근 한 달간 일부 종목에 한해 무료 개방했다. 매달 23~말일 성남종합운동장 인터넷(http://www.hi-sns.or.kr)을 통해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정식 개장 전 첫 회원 모집이 이뤄진 지난 4월 24일은 오전 9시부터 5000여 명이 한꺼번에 몰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2위까지 올랐다.           문의: 체육진흥과 시설관리팀  729-3052              
    • 작성일 2017-05-01

      조회수 952

  • 낙생지하차도 안 보행로에 투명 보호벽 설치
    낙생지하차도 안 보행로에 투명 보호벽 설치    성남 분당구 2억4000만원 투입, 매연·소음에서 보행인 보호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낙생지하차도 안에 있는 판교어린이도서관 방향 보행통로에 소음·매연 차단을 위한 투명 보호벽이 오는 8월 30일 설치된다. 분당구(구청장 윤기천)는 사업비 2억4000만원을 투입해 오는 5월 8일부터 ‘낙생지하차도 내 보행로 차단벽 설치 공사’를 한다. 낙생지하차도는 2009년 12월 30일 준공된 길이 120m, 폭 18.5m, 높이 5.5m 규모의 왕복 4차로 도로구조물이다. 투명 보호벽은 판교어린이도서관 방향의 편도 2차로(폭 9m)의 보행로(폭 1.5m)에 꺾임 형태의 강화유리로 설치된다.  반대 판교역 방향은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설치할 예정이다. 이곳 보행로는 백현마을 6·7단지와 판교역을 연결하는 지름길이어서 출퇴근 시간대에만 1000여 명이 이용한다. 주변에 판교어린이도서관, 신백현초등학교가 위치해 낮 시간대 이용하는 어린이도 많다. 윤기천 분당구청장은 “낙생지하차도는 인근 알파리움 아파트 입주민 증가, 오는 7월 판교노인종합복지회관 개관 등으로 보행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시민의 안전과 매연 등 환경오염으로부터 보행인을 보호하기 위해 투명 보호벽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청 도로관리과 구조물관리팀 729-7351      
    • 작성일 2017-05-01

      조회수 488

  • 위례신도시~탄천 잇는 448m 산책로 생긴다
     위례신도시~탄천 잇는 448m 산책로 생긴다      성남시, 오는 7월 11일 완공 목표로 연결 공사       성남 위례신도시 창곡천부터 탄천까지 5분 정도에 걸어갈 수 있는 448m 길이의 산책로가 설치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수탁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오는 7월 11일 완공을 목표로 한 ‘위례신도시~탄천 간 산책로 연결 공사’를 한다. 산책로는 복정교 지점부터 위례신도시 창곡천~외곽순환고속도로 교량 아래~헌릉로 교량(복정2교) 아래~분당·수서 간 도로 교량 아래~서울 장지동 탄천 자전거도로까지 연결된다. 시는 각 구간에 폭 3~4m 통행로를 만들어 연결하는 방식으로 산책로를 낸다. 기존에 위례지구에서 탄천까지 걸어가려면 헌릉로 갓길이나 대왕교 방향 차로 쪽으로 20분 정도 돌아가야 했다. 이로 인한 불편과 교통사고에 대한 우려 때문에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2015년 입주 때부터 탄천 산책로 연결을 서울 송파구, 성남시, LH공사에 요구해 왔다. 그러나 위례 택지개발사업 시행사인 LH공사는 사업구역 밖이라는 이유로, 송파구는 2020년 복정역 환승센터 건립 이후 검토 가능하다는 이유로 탄천 연결 통행로 개설을 미뤄왔다. 성남시와 서울 송파구, 하남시 3개 지자체가 걸쳐 있는 위례신도시 특성상 탄천 산책로 개설 사업비 분담 문제가 해결점을 찾지 못해 추진이 어려웠다. 이에 성남시는 지난해 4~11월 LH공사와 위례지구 성남 입주민 대표, 성남시의원 등이 참여하는 협의를 수차례 진행했다. 우여곡절 끝에 LH공사가 사업비 6억원을 지난해 11월 29일 성남시에 수탁하기로 하면서 위례신도시~ 탄천 간 산책로 연결 공사 추진이 성사됐다. 공사가 완료되면 위례신도시 입주민의 안전한 탄천 산책길 확보와 함께 자전거로 한강, 분당, 판교로 이동이 한결 수월해져 시민이 즐겨 찾는 자연 친수 하천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올해 말 완공 예정인 위례신도시(677만3천여㎡)는 성남시 41.3%(280만3천㎡), 서울 송파구 37.6%(255만1천㎡), 하남시 21.1%(141만9천㎡) 등 3개 지자체별 관할 면적이 나뉘어 있다. 오는 2018년 9월 입주가 완료되며, 위례신도시 내 성남시 관할 계획 인구는 1만7533가구에 4만3512명이다.           문의: 하천관리과 하천관리팀  729-3581            
    • 작성일 2017-04-28

      조회수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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