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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택시 부제 시간, 자정→ 새벽 4시로
    성남시 택시 부제 시간, 자정→ 새벽 4시로     손님 많은 시간대 영업하고, 심야에 택시 잡기 쉬워지고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개인·법인택시의 부제 시간을 현행 자정에서 오는 5월 1일부터 새벽 4시로 변경한다. 시와 개인택시운송사업 성남시조합, 법인택시협의회, 전국택시노동자연맹 경기동부지부가 지난 4월 4일 ‘성남시 브랜드 택시 상생 발전에 관한 협약’을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협약 때 성남시와 3개 택시관련 단체는 자정을 기점으로 24시간인 현행 택시 부제 시간을 해당일 새벽 4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로 변경·운영하는 내용에 합의했다. 운전기사는 손님이 많은 시간대에 영업할 수 있게 하고, 시민은 버스나 지하철이 끊기는 심야에 택시 이용을 쉽게 하려는 취지다. 택시부제는 운전자의 과로 방지와 차량 정비를 위해 특정 시간 근무한 택시와 운전자를 일정 시간을 쉬게 하는 제도다. 성남시는 전체 3603대 택시 가운데 모범택시(22대)를 제외한 개인택시 2496대에 3부제(2일 운행, 1일 운휴)를, 법인택시 1085대에 10부제(9일 운행, 1일 운휴)를 적용하고 있다. 현행 택시 부제 시작 시간인 자정은 택시 수요가 가장 많은 시간대여서 운전기사나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다소 불편해했다. 일부 택시 운전기사들은 심야 할증 수익을 올리려고 부제 시간을 넘긴 채 무리한 운행을 이어간다거나, 자정이면 갑자기 줄어드는 택시 운행량 때문에 잡기가 어려워 거리에서 발을 동동 구르는 경우가 발생했다. 성남시는 부제 적용 시간을 새벽 4시로 변경하면 부제 시간을 어기는 불법 행위와 시민 불편이 없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택시업계는 또, 전화콜(☎법인택시·031-721-7000, ☎개인택시·031-755-4000)과 성남YES콜(모바일 앱)에 바로바로 응대하는 운전기사에 일정 금액 인센티브를 주고, 범 친절 서비스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해 성남시 택시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문의: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729-3725      
    • 작성일 2017-04-21

      조회수 1,521

  • 미국 오로라시 대표단 23~29일 성남시 방문
    미국 오로라시 대표단 23~29일 성남시 방문       미국 콜로라도주의 오로라시가 24명의 대표단(단장 스티브 호건 시장)을 꾸려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성남시를 방문한다. 양 도시가 국제 자매도시로 연을 맺은 지 25년 된 해를 맞아 교류 협력을 강화하려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지는 방문이다. 성남시는 오는 4월 25일 오전 9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오로라시 대표단을 공식 접견한 뒤 시청 산성누리로 자리를 옮겨 환영식을 연다. 이 자리에서 ‘성남시-오로라시, 청소년·공무원 교류에 관한 협약식’이 진행돼 추후 세부 교류일정을 잡게 된다. 오로라시 대표단은 방문 기간에 성남시의 주요 시설과 기관을 견학해 교육, 의료, 경제, 관광, 행정 등 여러 방면에서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방문시설은 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문화재단, 성남산업진흥재단, 성남고령친화종합체험관, 판교박물관, 판교크린타워, k-16 미공군기지, 15전투비행단,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등이다. 성남시는 지난해 3월 스티브 호건 시장의 공식 초청으로 오로라시를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 교류 활성화를 약속한 바 있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4        
    • 작성일 2017-04-21

      조회수 667

  • 성남시, 올해 2분기 청년배당 지급 시작
     성남시, 올해 2분기 청년배당 지급 시작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올해 2분기 청년배당 지급이 4월 20일 시작됐다. 3년 이상 성남시에 계속 거주한 만 24세(1992.4.2~1993.4.1) 청년 1만1002명에게 25만원씩을 지급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거주지 주민센터로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청년 배당을 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청년의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본소득 개념을 적용한 ‘청년배당 지급 조례’를 2015년 12월 18일 제정했다. 지난해 1월부터 시행한 청년배당은 첫해 1만7426명이, 지난 1분기에는 1만482명이 지급받았다.  성남시는 청년배당을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청년의 호응뿐만 아니라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성남시의 최근 3년간 성남사랑상품권 판매 현황을 보면 청년배당 시행 전인 2015년 133억원이던 성남사랑상품권 매출액은 지난해 249억원으로 53% 늘었고, 청년배당은 주로 생활비와 자기 계발비에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권 가맹점도 7151곳에서 8738곳으로 늘었다. 신규 가맹업종은 취업관련학원, 서점, 문구, 안경원 등 다양해 청년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성남시는 청년배당 시행에 이어 젊은이들의 자립기반 구축을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의 ‘청년 기본 조례’를 제정하려고 오는 4월 24일까지 입법 예고한 상태다.       문의: 사회복지과 청년복지팀  729-8502  
    • 작성일 2017-04-20

      조회수 1,874

  • 분당도서관 오는 26일 도서 교환의 날 운영
    분당도서관 오는 26일 도서 교환의 날 운영     “다 읽은 책 이웃과 바꿔보세요”     성남시 분당도서관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도서 교환의 날’ 행사를 열어 다 읽은 책을 이웃과 바꿔 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달에는 관련행사가 오는 4월 26일 오후 3~4시 분당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가정에서 다 읽은 책을 최대 10권까지 도서관에 가져와 다른 책으로 맞교환해갈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이날 책을 가져와 분당도서관에 접수한 뒤 도서교환 쿠폰(최대 10장)을 받아 행사장에서 원하는 책을 골라 가면 된다. 교환 대상 일반도서는 2012년 이후 출판물, 어린이 도서는 2007년 이후 출판물이면서 보존상태가 양호해야 한다. 사회 통념상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도서는 교환 대상에서 제외한다. 기관이나 단체 홍보용 도서, 문제집, 교과서, 잡지, 만화책, 0~3세 영유아도서, 특정 종교에 치우친 도서도 마찬가지다. 분당도서관은 지난해 10차례의 도서 교환의 날 행사를 열어 139명이 책 729권을 바꿔갔다.     문의: 분당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63      
    • 작성일 2017-04-20

      조회수 558

  • 성남 도심 곳곳 돌며 ‘토요예술제’ 8차례 열어
    성남 도심 곳곳 돌며 ‘토요예술제’ 8차례 열어     서현역, 야탑역, 을지대 앞…노래, 춤, 악기 공연 흥겨움 가득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도심 곳곳을 문화예술 명소로 만들고자 그동안 서현역 로데오거리에서 개최하던 토요예술제를 야탑역 광장과 을지대 정문 앞에서도 열기로 했다. 4월 8일 시작된 올해 토요예술제는 ‘예술을 공유하다’를 주제로 이 세 곳을 차례로 돌며 오는 10월 28일까지 모두 8차례 시민 참여로 열린다. 미리 참여 신청(성남시 문화관광과 ☎031-729-2992)한 음악 재능 기부자, 전문 공연팀, 지역 예술단체가 노래, 춤, 악기 연주, 퍼포먼스 공연으로 거리 시민에 흥겨움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방식이다. 오는 4월 22일 열리는 토요예술제는 수정구 양지동 을지대 정문 앞에서 오후 5~7시에 진행된다. 정예은의 피아노 연주와 노래, 싱어송 라이터 임예송의 기타 연주와 노래, 전문 공연단체인 사랑가 팀의 마술쇼, 국악 뮤지컬 공연이 펼쳐진다. 이후 공연은 ▲5월 13일 야탑역 광장 ▲5월 27일 서현역 6번 출구 ▲9월 9일 을지대 정문 앞 ▲9월 23일 야탑역 광장 ▲10월 14일 서현역 5번 출구 ▲10월 28일 을지대 정문 앞에서 열린다.             문의: 문화관광과 관광팀  729-2992        
    • 작성일 2017-04-19

      조회수 580

  • 취학 전 아동·부모 60명 ‘가족 문화체험’
     취학 전 아동·부모 60명 ‘가족 문화체험’       성남시, 초교 입학 전 사회성 향상도와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자 가운데 취학 전 아동 30명과 부모 등 60명이 오는 4월 22일 양평군 양서면으로 가족 문화체험을 떠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의 사회성 향상을 돕기 위해 이곳에 있는 농장 그린토피아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은 엄마 또는 아빠와 함께 딸기 따기 농촌체험을 한다. 딸기잼 만들기, 화전 만들기, 농장 주변 산책 등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계기를 마련한다. 김기영 성남시 아동보육과장은 “아동에게는 정서발달과 안정을, 부모에게는 자녀에 관한 관심과 애정 표현의 기회를 만들어 건강한 성장을 돕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가정 아동(0세∼만 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건강한 성장과 발달 도모,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을 목표로 한다. 사업 대상은 2619가구의 3793명이며, 연 5억원의 자체 사업비 투입 외에 민간기업, 봉사·사회단체 후원으로 운영한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3            
    • 작성일 2017-04-19

      조회수 461

  • 소통, 화합…성남시 장애인의 날 행사 다양
      소통, 화합…성남시 장애인의 날 행사 다양       ‘제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성남시 관계 기관들이 다양한 기념행사를 열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성남시 장애인연합회(회장 정옥동)는 오는 4월 20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는 일반시민과 장애인 등 8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축하공연으로 시작돼 배귀분 민요연구소 소리향기 국악단, 초대가수 김홍석, 김성숙의 무대공연이 펼쳐진다. 본 행사에선 장애인복지증진 기여자 54명에 대한 상장(패) 수여식이 진행된다. 성남시 장애인연합회의 모범회원 6명에게는 연합회 측이 60만원의 시상금도 전달한다. 이어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6개 장애인 단체별로 회원과 임직원들이 성남 율동공원, 강원도 태백, 충남 당진 등으로 봄나들이를 간다. 평소 외출이 어려웠던 장애인에게 삶의 활력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 날 주간행사(4.20~27)도 지역 곳곳에서 진행된다. 성남시 장애인권리증진센터는 4월 17~20일 이매초등학교 등 7곳 학교와 유치원을 찾아가 어린이 1746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한다. 경기도 시각장애인연합회는 4월 18일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23회 경기도 시각장애인 한마음 대축제’를 열어 관심을 높였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2          
    • 작성일 2017-04-18

      조회수 594

  • 환경오염 행위 막는다…폐수배출 사업장 60곳 점검
    환경오염 행위 막는다…폐수배출 사업장 60곳 점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환경오염 행위를 막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폐수배출 사업장 60곳에 대한 점검을 벌인다. 세차장 36곳, 이화학시험시설 19곳, 터널 공사장 3곳, 종합병원 2곳이 이번 점검 대상이다. 시 공무원(2명)과 민간환경단체 회원이 각 사업장을 찾아가 폐수 배출·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 폐수 무단방류 여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운영 여부,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기타 환경관련 법규 준수 여부 등을 살핀다. 오염행위나 폐수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행위 등이 적발되면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 등 사법 조치한다. 위반 사업장 명단과 그 내용은 성남시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폐수 배출·방지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은 환경기술지원반을 파견해 별도로 기술을 지원한다. 지난해 성남시는 232곳의 사업장을 점검해 무허가 배출시설 3곳을 사법 조치하고, 17곳은 약품 투입방법, 노후시설 개선 자문 등 기술을 지원했다. 성남시는 폐수배출 사업장 점검을 통해 기업의 환경의식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문의: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 729-3183      
    • 작성일 2017-04-18

      조회수 383

  • 성남시 여성 지도자 과정 12기 시작
    성남시 여성 지도자 과정 12기 시작     교육 후 사회 봉사활동 동참     성남 지역발전을 이끄는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제12기 성남시 여성 지도자 과정 교육’이 4월 18일 시작됐다. 60명이 참여하는 이번 지도자 과정은 가천대가 위탁 운영을 맡아 오는 8월 8일까지 16주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리더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여성 리더의 관계 기술, 마음을 사로잡는 스피치와 토론 전략 등이다. 교육을 마치면 기존 수료생 모임인 성남시 여성지도자협의회의 재능 활동에 동참해 탄천 정화활동, 어려운 이웃돕기, 지구촌 축제 부스 운영 참여 등 사회봉사 활동을 하게 된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1          
    • 작성일 2017-04-18

      조회수 344

  • 성남시 위기가정 무한돌봄 교통카드 지급 ‘지속’
     성남시 위기가정 무한돌봄 교통카드 지급 ‘지속’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3500만원 지정 기탁       자금줄이 막혀 중단위기에 있던 성남시의 위기가정 무한돌봄 교통카드 지급이 지속 추진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무한돌봄 교통카드 사업비로 3500만원을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하기로 해 오는 5월부터 민간자본으로 관련 사업을 편다. 이전에는 성남농수산물유통센터의 지역발전 운용자금으로 위기가정에 5만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급해왔다. 지방자치단체는 공직선거법을 적용받아 조례 근거 없이는 선거구민인 주민들에게 교통카드 지원은 불가하다. 이에 성남시는 성남농수산물유통센터가 시행하는 지역발전 운용자금 지원 사업에 2010년부터 공모해 매년 선정되면서 7년간 대상자 7443명에 3억9900만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급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공모는 계속 사업을 선정 대상에서 제외해 올해 1월부터 무한돌봄 교통카드 지급은 잠정 중단된 상태였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해 말 성남시 케이블방송사인 ㈜아름방송네트워크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주최한 ‘희망 2017 나눔 캠페인’ 때 시민 성금(1억5000만원)이 성남시 지정 기탁금으로 쌓이면서 사업비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수정·중원·분당구의 구청장, 담당 공무원, 지역주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45명으로 구성된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한돌봄 교통카드 지원 대상 발굴과 사업비 관리를 맡기로 했다. 무한돌봄 교통카드는 종전대로 긴급복지가 필요한 위기가정에 연 1회 지원하며, 3인 이상 가구는 2매(10만원 상당)를 지급한다. 성남시는 4월 17일 오후 4시 시청 5층 복지보건국 회의실에서 성남시 무한돌봄팀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략사업팀 직원,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자 등 모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위기가정 무한돌봄 교통카드 지원 사업 설명회’를 했다. 성남시는 교통카드 지급 이외에 위기가정 긴급 지원 사업 예산으로 올해 21억8200만원을 편성한 상태다.  긴급복지 지원은 ▲주소득자의 사망·가출·행방불명·실직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경우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있는 경우 ▲가구 구성원에게 방임 또는 유기, 학대당한 경우 ▲전기가 끊긴 지 1개월이 넘은 경우 등 위기사유가 생겼을 때 소득·재산·금융 기준에 따라 이뤄진다. 대상자는 ▲4인 가구 기준 월 생계비(115만원) ▲주거비(41만원) ▲의료비(300만원 이내) ▲초·중·고교생 교육비 ▲연체된 전기요금 등 각 사례에 맞는 지원금을 긴급 지원한다.   문의: 사회복지과 무한돌봄팀  729-8512    
    • 작성일 2017-04-17

      조회수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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