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자신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 최진석 교수 강연
    ‘자신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 최진석 교수 강연      성남행복아카데미 20일 야간 강의 마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진석 서강대 교수를 초청해 오는 4월 20일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7강을 연다. 이날 강의는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오후 7시 30분~9시 야간에 마련된다. 최 교수는 ‘자신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강연한다. 배우는 것에 그치지 말고 나를 언어로 표현할 것, 나만의 고유한 활동성을 가질 것, 기준을 따라가지 말고 만들 것, 나 자신을 신뢰하고 사랑할 것 등을 강조한다. 욕망의 주인이자 실행자로서 그 경계에 서서 나를 침해하는 모든 것에 도전해 ‘빛나는’ 나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것을 당부하는 내용의 강의를 한다. 최 강연자는 베이징대 대학원에서 도가 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98년부터 서강대 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국내 최고 석학이 모인 인재육성기관 ‘건명원’의 초대 원장을 맡고 있다. 한국방송, 교육방송, 엠비엔 등에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강의로 청중을 압도해 화제를 모았다. ‘탁월한 사유의 시선’, ‘인간이 그리는 무늬’, ‘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 ‘노자의 목소리로 듣는 도덕경’ 등 많은 책을 펴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7-04-17

      조회수 658

  • 분당구청 옥상 텃밭 일구며 힐링…올해로 3년째
    분당구청 옥상 텃밭 일구며 힐링…올해로 3년째      상추, 고추, 방울토마토 등 500개 모종 심어       성남시 분당구청 별관 옥상(400㎡)에 100㎡ 규모 텃밭이 마련돼 구청 직원들이 농산물 가꾸기에 나선다. 올해로 3년째다. 분당구(구청장 윤기천)는 4월 13일 모두 350여 명이 속한 13개 과에 7.5㎡씩 텃밭을 배분해 힐링 공간으로 활용토록 했다. 이날 구청 직원들은 텃밭을 일궈 상추, 고추, 방울토마토 등 농작물 10종, 500개 모종을 심었다. 계절별로 참외, 오이, 무, 쪽파, 배추 등 유기농 채소로 가득 채울 계획이다. 분당구는 지난 2015년 처음 별관 옥상에 흙(10.4㎥)을 덮어 직원용 텃밭을 만들었다. 이곳에서 수확한 농산물은 과별 점심 도시락 먹기, 사회복지시설에 김장 김치 담가 보내기 등 다양한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어 오고 있다.         문의: 분당구청 행정지원과 경리팀  729-7557          
    • 작성일 2017-04-14

      조회수 708

  • 성남시립합창단 ‘브람스와 친구들’ 음악회 열어
     성남시립합창단 ‘브람스와 친구들’ 음악회 열어     천원의 관람료로 수준 높은 공연 향유…21일 아트센터서       성남시립합창단(감독 겸 상임 지휘자 송성철)은 오는 4월 21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브람스와 친구들’ 음악회를 연다. 천원의 관람료로 수준 높은 공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획 연주회로 마련된다. 연주회 1부는 18개 소곡으로 이뤄진 브람스의 ‘사랑의 노래’를 공연한다. 인생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밝고 즐거운 리듬감으로 표현한 왈츠풍이다. 뮤지컬 배우 이상준이 브람스 역을 맡아 맛깔스러운 해설을 곁들인다. 2부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음악 무대를 꾸민다. 이현철, 이선택, 조혜영 작곡가가 출연해 각각 이별의 노래, 빛을 비춰라, 못 잊어 등의 공연을 펼치면서 창작의 고뇌와 갈등, 주변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소탈하게 들려준다. 음악회 티켓은 전석(984석) 1000원이다. 인터파크(1544-8117),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성남시립합창단은 1986년 6월 7일 창단됐다. 단원 62명의 시립예술단이다.       문의: 문화관광과 예술팀  729-2984    
    • 작성일 2017-04-14

      조회수 449

  •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47명 채용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47명 채용      19개 업체 성남시청 로비서 면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4월 19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19개 구인 업체가 현장에서 면접·채용 절차를 진행해 47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삼영전자공업㈜, ㈜티이에스, ㈜지나컨설팅, 티앤씨 등이 구인 업체로 참여한다. 성남시 소재 기업뿐만 아니라 인근의 하남, 광주, 용인 소재 기업도 포함돼 있다. 이 가운데 ㈜티이에스는 시니어 인턴십 구인 업체로 참여해 매장정리·판매, 조리보조 분야에 만 60세 이상을 6명 뽑는다.  구직자는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행사장에 오면 원하는 구인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성남일자리센터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성남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협업해 열린다. 취업·면접 컨설팅, 청장년 인턴제도, 취업 스트레스 정신 건강 상담 등을 하고, 이력서 사진도 무료로 촬영해 준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2        
    • 작성일 2017-04-14

      조회수 393

  • “내 땅값” 확인하고 의견 내세요
    “내 땅값” 확인하고 의견 내세요     성남시 5월 2일까지 개별공시지가(안) 열람기간 운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4월 13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지역 내 8만4957필지의 개별공시지가(안) 열람 기간을 운영한다.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5.31)하기에 앞서 성남시가 조사·산정한 ㎡당 땅값에 대해 토지 소유자,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의견을 듣기 위한 절차다. 개별공시지가 안은 성남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부동산/도로명주소→공시지가열람)나 토지 소재지 구청 홈페이지,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을 내려면 열람 기간에 땅값 조정 희망가격을 기재한 ‘개별공시지가 의견 제출서’를 토지 소재지 구청 시민봉사과 부동산관리팀으로 우편, 팩스 또는 직접 방문해 내면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 가격은 재조사를 하며, 감정평가사의 검증, 성남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쳐 그 결과를 이의 신청자에게 개별로 알려준다. 2017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5월 31일 결정·공시돼 그 효력이 발생한다.   문의: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  729-3351        
    • 작성일 2017-04-13

      조회수 529

  •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최대 5억원 융자 지원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최대 5억원 융자 지원    모범음식점 운영 자금은 3천만원…연중 사업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식품위생업소의 시설 개선 자금과 모범 음식점 운영 자금을 연중 융자 지원한다. 재원은 56억원의 경기도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다. 식품제조·가공 업소 시설 개선 자금은 최대 5억원을, 식품 접객 업소 시설 개선 자금은 최대 1억원을 융자 지원하며,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모범 음식점 운영 자금은 최대 3000만원, 화장실 시설 개선 자금은 최대 2000만원을 융자 지원하며,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이다 연리는 모두 1%다. 식품진흥기금 융자 신청 자격은 식품위생법에 의한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로 영업허가(신고)를 받아 6개월 이상 운영하는 사람이다. 농협중앙회 성남시 지부(☎031-751-0161)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상담받은 뒤 식품제조 가공 영업자는 성남시청 식품안전과로, 식품접객 영업자는 수정·중원·분당구청 환경위생과로 각각 융자 신청서를 내면된다. 융자를 받으면 식품제조 가공 업소는 5개월 이내에, 식품 접객업소는 2개월 이내에 시설 개선을 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모범 음식점 운영 자금을 융자 받은 뒤 모범 음식점 지정이 취소된 경우에는 융자금을 전액 환수한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정책팀  729-3103      
    • 작성일 2017-04-13

      조회수 488

  • ‘도시락 버스’ 타고 성남 곳곳 누벼요
    ‘도시락 버스’ 타고 성남 곳곳 누벼요       모두 62회 운행…도자 체험, 밤하늘의 별 보기 등 관광 상품 다양       성남지역 곳곳을 누비며 문화와 역사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성남시티투어 ‘도시樂(락) 버스’가 오는 4월 15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1월 11일까지 토요 정기 코스(31회), 야간 투어(8회), 특별 프로그램(4회), 단체 투어(19회) 등 모두 62회에 걸쳐 도시락 버스(30인승)를 운행한다. 도자 체험, 밤하늘의 별 보기, 오페라 이야기 등 관광 상품이 다양하며, 각각의 코스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해설을 곁들인다. 정기 코스는 1~5주 차별로 관광지역과 체험거리를 달리해 즐거움을 준다. 매달 ▲첫째 주 토요일은 율동생태학습원, 남한산성 ▲둘째 주는 남한산성, 판교 25통 골목 ▲셋째 주는 남한산성, 신구대식물원, 판교박물관 ▲넷째·다섯째 주는 판교박물관, 남한산성 관광이 이뤄진다. 관광지에 따라 가죽공예·도자기·허브 비누 만들기 등의 체험이 있다. 도시락 버스가 서울시청역 3번 출구(오전 8시), 교대역 9번 출구(오전 8시 30분), 성남시청(오전 9시)에 들러 관광객을 태우고 각각의 정기코스를 오후 5시까지 운행한다.  야간 투어는 ‘금난새와 함께하는 오페라 이야기’와 ‘밤하늘 별 보기’를 주제로 각각의 관광 상품을 마련한다. 피가로의 결혼, 라보엠 등 오페라 관광은 4월 27일, 6월 9일, 9월 15일, 11월 8일 오후 4시 성남시청을 출발해 율동 생태학습원에서 이뤄진다. 밤하늘 별 보기는 10월 19일과 26일, 11월 2일과 9일 오후 4시 성남시청을 출발해 중원어린이도서관 우주체험관서 투어를 진행한다.  특별 프로그램은 코이카 지구촌 체험관과 맹산 반딧불이 자연학교를 체험하는 관광코스이며, 5월 27일, 6월 24일, 7월 29일, 8월 26일 네 차례 운행한다. 단체 투어는 20명 이상이 모였을 때 진행하며, 지역 명소 3곳과 날짜를 선택해 코스를 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성남시티투어 도시락 버스 이용금액은 버스비와 관광지 입장료, 체험료를 포함해 1인당 7000원~1만5000원이다. 점심이나 저녁밥은 개별 자유식이다.  예약하려면 성남시티투어 홈페이지(www.seongnamtour.com)나 운영 업체인 ㈜로망스투어로 전화(070-7813-5000)하면 된다.         문의: 문화관광과 관광팀 729-2996                
    • 작성일 2017-04-12

      조회수 1,038

  • 성남시, 송전탑 지중화 분담금 41억4800만원 돌려받아
    성남시, 송전탑 지중화 분담금 41억4800만원 돌려받아       한국전력 측과 총 사업비 1182억원 정산 마쳐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한국전력공사 측과 구미동 송전탑 지중화 사업비 분담금 정산을 놓고 1년 6개월간 법리 해석을 벌여 4월 7일 자로 모두 41억4800만원의 차액을 돌려받으면서 정산을 마무리했다. 돌려받은 차액은 ▲한전 측의 전력구 냉각시스템공사 사업 취소분 26억9300만원 ▲부가가치세, 취·등록세, 감리비 감액분 11억8900만원 ▲이자 반환분 2억6600만원이 해당한다. 이로써 애초 1252억원이던 전체 사업비는 한전 측의 반환금 발생과 분담금 조정 등이 반영돼 1182억원으로 정산을 마쳤다. 양측이 분담하기로 했던 성남시 분담금(55%)은 애초 689억원에서 650억원으로, 한전 분담금(45%)은 애초 563억원에서 532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성남시는 지난 2013년 6월 완료된 이 사업으로 분당구 구미동 머내공원~불곡산 2.3㎞ 구간의 345㎸ 특고압 송전탑 9기를 철거하고 송전선로를 지중화했다. 당시 구미동 송전탑 지중화 사업비(1252억원) 집행 기간은 2015년 10월까지로 책정됐고, 사업비 분담 비율은 성남시 55%, 한전 45%로 협의가 이뤄진 상태였다.  문제는 사업비 집행 기간이 끝난 2015년 10월 20일 한전 측이 지상과 지중화 용지 부가가치세(8억5600만원), 토지·건물에 대한 취·등록세(1억5400만원), 전기·통신·건축 설계와 감리비(1억7900만원) 등을 총사업비에 포함해 상호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불거졌다. 시는 국세청과 자문 변호사·회계사에 각각의 항목을 총 사업비에 포함해 차액을 정산할 수 있는지 자문을 했다. 국세청은 2016년 7월 회신문을 통해 “사업비를 분담 비율에 따라 나누는 경우 부가가치세는 과세 대상에 해당하지 아니한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취·등록세와 관련한 변호사 법리 해석은 “취·등록세는 집단 민원 해소 비용이 아닌 한전이 부수적으로 취득하는 부지 건물에 관한 비용이기 때문에 분담에 제외하는 것이 타당하다”로 나왔다. 전기·통신·건축 설계와 감리비와 관련해서는 “한전 자체에서 수행한 설계·감리비이므로 산출 적용 근거가 없다”고 법리 해석했다. 이에 성남시는 각 항목을 합산한 11억8900만원을 감액해 사업비를 재정산하면서 그 액수만큼의 예산 낭비를 막았다. 한전 측도 이 같은 내용을 수용해 법리 해석을 받은 금액(11억8900만원)과 전력구 냉각시스템공사 사업 취소 금액(26억9300만원), 이자 반환금(2억6600만원)을 성남시에 입금했다. 성남시 신재생에너지팀의 유장 주무관은 “주택가를 관통하는 특고압선(345㎸)을 지중화해 지역 주민의 오랜 민원을 해소하고, 법리 해석을 통한 논리적 대응으로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문의: 지역경제과 신재생에너지팀  729-3282            
    • 작성일 2017-04-11

      조회수 906

  • 민감 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나서
     민감 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나서      부적합 시설은 2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실내 공기질에 민감한 계층인 어린이, 노인, 산모 등이 이용하는 시설 20곳을 4월 1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점검한다. 시내 어린이집 14곳, 노인 요양시설 2곳, 산후조리원 2곳, 의료기관 2곳이 점검 대상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과 합동으로 2조 6명의 점검반을 꾸렸다. 미세먼지 측정기, 부유 세균 측정기 등으로 각 시설의 미세먼지 농도(기준치 100㎍/㎥ 이하), 이산화탄소(기준치 900ppm 이하), 일산화탄소(기준치 9ppm 이하), 폼알데하이드(기준치 100㎍/㎥ 이하), 총 부유 세균(기준치 800CFU/㎥ 이내)을 측정한다. 기준치를 넘는 부적합 시설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와 함께 시설 개선을 권고하고, 지속 관리 대상에 포함한다. 성남시 생활환경팀 실무자는 “실내 오염물질이 증가하면 두통과 알레르기, 호흡기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면서 “쾌적한 공기질을 유지하려면 정기적인 환기와 청소의 생활화, 일 년에 한 번 이상 공기질 자가 측정, 환기구 청소 등 시설 관리책임자의 유지 기준 준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4          
    • 작성일 2017-04-11

      조회수 616

  • 성남시 모든 초교 4학년생 ‘치과주치의’ 진료
     성남시 모든 초교 4학년생 ‘치과주치의’ 진료     올해 2년차 8526명 대상… 3억3000만원 투입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생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 사업을 편다. 올해로 2년 차다. 사업 대상은 지난해 17개교, 1708명에서 성남시 모든 초등학교 72개교, 8526명으로 확대했다. 3억3000만원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 사업은 영구 치아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의 11세 어린이에게 구강질환 예방 중심의 치과 진료를 지원해 충치를 예방하고 평생 치아 건강을 돕는 공공보건사업이다. 지난 4월 1일부터 시작돼 대상 어린이가 169곳 성남시 협력 치과(치과주치의)를 찾으면 구강 위생 검사, 불소 바니쉬 도포, 구강보건 교육 등을 한다. 필요하면 치석 제거, 치아 홈 메우기, 방사선 파노라마 촬영을 한다. 충치나 보철치료가 필요한 저소득층 학생은 재능나눔 토요치과로 연계해 의료비 부담 없이 치료를 받도록 한다. 의료비는 해당 치과가 짝수달 5일까지 수정구보건소로 청구하면 의료비 청구서와 구강검진 결과 확인 후 그달 말일 의료기관 통장에 입금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성남시는 앞선 2016년 3월 25일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의료지원 조례’를 제정해 치과 의료비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지난해 시범 대상학교 4학년생(1708명) 중 95%인 1624명이 치과주치의 진료를 받아 6200만원을 지원했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29-3851  
    • 작성일 2017-04-10

      조회수 784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