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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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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가장 비싼 집 99억원
    성남시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가장 비싼 집 99억원     성남지역에서 가장 비싼 집은 공시가격이 99억원인 분당구 백현동의 단독주택이며, 가장 싼 주택의 198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2017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만6376가구에 대한 가격을 4월 28일 자로 결정·공시했다. 가격이 가장 높은 백현동의 단독주택(대지면적 4467㎡, 연면적 2981㎡)은 전년도 공시가격 93억원에서 6억원 올랐다. 가격이 가장 낮은 주택은 수정구 수진동 주상복합 건물에 있는 주택(연면적 23.1㎡)으로 5010만원이다. 올해 성남지역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에 보다 2.25% 상승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2월 2일 공시한 표준단독주택(22만 가구)의 전국 상승률 4.75%가 반영됐고, 내곡동·세곡동 등 택지개발이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공시대상 주택 3만6376가구 중에서 2만4243가구(66.65%)는 가격이 올랐고, 348가구(0.95%)는 하락했다. 가격변동이 없거나 신규 물건은 1만1785가구(32.40%)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단독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성남시가 가격을 조사해 주택 소유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부동산공시가격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개별주택 공시 가격은 성남시 홈페이지(자주 찾는 민원→공시주택가격열람)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수정·031-729-5171, 중원·031-729-6171, 분당·031-729-7171)에 이의 신청서를 내면 된다. 이의신청 기간이 만료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알려준다. 공시된 주택가격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조세와 건강보험료 등의 산정기준으로 활용된다.     문의: 세정과 시세운영팀  729-2693    
    • 작성일 2017-04-28

      조회수 896

  • 성남제일새마을금고 ‘디딤씨앗통장’ 사업 후원
    성남제일새마을금고 ‘디딤씨앗통장’ 사업 후원      어린이날 기념해 500만원 기부     성남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정광옥, 단대동 소재)가 어린이날을 기념해 4월 27일 후원금 500만원을 성남시에 기부했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성남시청 복지보건국장실에서 정광옥 이사장, 김중옥 전무, 유균휘 부장 등 새마을금고 관계자 3명과 박상복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나눔 후원금 전달식’을 했다. 후원금은 새마을금고 측의 뜻에 따라 성남시 저소득 아동 대상인 ‘디딤씨앗통장’ 사업 후원에 쓰인다. 디딤씨앗통장은 매달 어린이가 후원자의 도움으로 통장에 저축하면, 월 4만 원까지 정부와 지자체가 같은 금액을 저축해 대상 아동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자산형성지원 사업이다. 현재 성남시 가입 아동은 970명이며, 통장 적립금은 지원 대상 어린이가 만 18세 이후 대학 학자금, 기술자격·취업훈련비, 창업지원비, 주거비, 의료비·결혼자금 등 자립지원금으로 사용된다. 박상복 성남시 복지보건국장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몸소 실천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행복한 세상을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새마을금고 색소폰 교실 회원과 임직원 100여 명은 오는 5월 5일 오후 1시~5시 남한산성유원지 비둘기광장에서 재능 기부로 음악회 공연을 펼친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729-2842  
    • 작성일 2017-04-27

      조회수 827

  • “노는 게 제일 좋아~” 성남지역 곳곳서 어린이날 큰 잔치
    “노는 게 제일 좋아~” 성남지역 곳곳서 어린이날 큰 잔치       시청 광장 놀이터로 개방, 율동공원 보트 체험 등 행사 다양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성남지역 곳곳에서 즐길거리 볼거리 풍성한 잔치 한마당이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5월 5일 시청 광장을 놀이터로 개방해 ‘노는 게 제일 좋아~’를 주제로 한 어린이날 큰 잔치를 연다. 이날 시청 광장에만 1만3000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특설무대에선 오전 9시 30분부터 어린이날 기념 퍼포먼스, 벌룬&매직쇼, 팝카펠라 공연, 특공 무술, 카밀라 청소년벨리·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코리아주니어빅밴드 공연 등이 오후 4시까지 펼쳐진다.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34개 놀이 체험 부스도 차려진다. 사물놀이, 흙 놀이, 짚신 자동차 타기 등의 전통놀이, 창의블록 만들기, 물감색칠놀이, 가방꾸미기, 드론체험 등의 미술과학놀이, 꽃팔찌 만들기, 버릇 격파하기, 사랑의 카네이션 만들기 등의 공감놀이, 동물원 포토존, 레이싱카 타기 등의 재미놀이, 옛날 뻥과자·과일꼬치·아이스크림 등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에어바운스에서 신나게 뛰어놀 수 있고, 짱구는 못 말려 극장판인 ‘꿈꾸는 세계 대돌격’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볼 수 있다. 성남FC 선수들의 팬 사인회, 어린이 119 안전체험 행사도 열린다. 지역 곳곳에서 성남시 관련 기관·단체가 여는 테마 행사도 다양하다. 성남시지역아동센터 연합회는 수정구 수진공원(벌터산)에서 ‘놀이가 밥이다’를 주제로 바람개비·풍선가면·색종이 팽이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위주의 행사를 연다. ㈔푸른학교는 중원구 중부초등학교에서 ‘다 같이 놀자 동네 한 바퀴’를 주제로 모형비행기·나무곤충·솜사탕·팥빙수 만들기 등의 가족 어울림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성남시해병전우회는 분당구 율동공원에서 어린이 보트 승선 체험 행사를 연다. 9대의 모터보트를 준비해 공원 호수 3곳 승선장에서 어린이들을 태우고 물살을 가르며 스릴과 즐거움을 전한다. 이 외에도 수정·중원·분당서현·분당정자·분당판교 청소년수련관은 어린이 무료 자유수영, 가족영화상영 이벤트를, 양지동·은행동 청소년문화의집은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다트, 게임 등의 문화놀이터를 연다.  성남시는 각각의 행사장에 가족 단위 시민과 차량이 한꺼번에 많이 몰릴 것을 대비해 시·구 공무원, 어린이집 선생님 등 500여 명을 안전관리 요원으로 곳곳에 배치하는 한편 시민에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729-2942    
    • 작성일 2017-04-27

      조회수 940

  • 성남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4개 사업 선정
    성남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4개 사업 선정     연꽃마을 한마당 축제, 계룡 힐링 꽃길 조성 등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아파트에 사는 이웃 간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해 4개 단지의 4개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단지와 사업은 ▲중원구 여수동 연꽃마을 아파트의 공동체 갈등 해소를 위한 공동체 의식 사업 ▲여수동 성남 센트럴타운의 주민과 직원이 함께 행복한 공동체 ▲분당구 금곡동 청솔마을 계룡아파트의 주민이 함께하는 계룡 힐링 꽃길 및 야생화 정원 조성 ▲구미동 하얀마을 주공6단지의 탁구 대회 개최 등이다. 이 중 공동체 갈등 해소를 위한 공동체 의식 사업은 연꽃마을 한마당 축제, 입주민 수학여행, 무료 탁구교실 등 서로 유대감을 쌓고 단지 내 갈등을 푸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과 직원이 함께 행복한 공동체 사업은 감정노동 예방·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지 내 이른바 “갑질 문화”를 파악하고, 서로 소통구조로 개선한다. 역지사지 공감 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해 입주민이 아파트 직원의 업무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모(3.2~20)에는 모두 8개 단지가 9개 사업의 보조금을 신청한 가운데 성남시는 사업의 기대효과, 필요성, 주민참여도 등을 평가해 이들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 단지에는 사업 규모에 따라 80만∼800만원씩 모두 19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의 20%는 각 단지 자체 부담이다. 서용미 성남시 공동주택과장은 “이번에 선정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입주민 간의 분쟁과 갈등 해소, 소통하는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문의: 공동주택과 주택정책팀  729-3411            
    • 작성일 2017-04-27

      조회수 512

  • 탈세·은닉재산 제보하면 포상금 최대 1억원
      탈세·은닉재산 제보하면 포상금 최대 1억원       성남시 신고 제도 활성화…인터넷·서면 접수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방세 탈루나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제보한 사람에게 최대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시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정보만으로 추적이 어려운 세원을 시민 제보로 찾아내려고 기존 서면 접수창구를 4월 27일부터 인터넷(시 홈페이지)으로 확대해 ‘탈세·은닉재산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한다. 포상 대상자는 지방세 탈루자의 누락세액이나 부당하게 환급·감면받은 세액을 산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 사람,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신고한 사람, 버려지거나 숨은 세원을 찾아내 부과하게 한 사람이다. 부동산 미등기 전매, 건축 공사비 과소신고, 지방세를 부당하게 감면받아 환급받는 경우, 체납자의 제3자 명의 예금계좌나 현금, 주식 등의 은닉재산을 신고하는 경우가 해당한다. 포상금은 탈루세액과 징수금액에 따라 각각 지급률이 결정된다. 탈세를 제보하면 탈루 세액이 ▲3000만원~1억원인 경우 15% ▲1억원 초과~5억원 이하는 1500만원+1억원 초과액의 10% ▲5억원 초과인 경우 5500만원+5억원 초과액의 5%를 각각 포상금으로 지급한다. 최대 포상금 1억원은 탈루세액이 14억원 이상일 경우에 받게 된다. 은닉재산에 대한 신고포상금은 성남시 징수금액이 ▲1000만~5000만원이면 15% ▲5000만원 초과~1억원 이하는 750만원+5000만원 초과액의 10% ▲1억원 초과인 경우는 1250만원+1억원 초과액의 5%를 각각 포상금으로 지급한다. 18억5000만원 이상을 징수하게 되면 은닉재산 제보자에 1억원의 포상금을 준다. 제보한 탈루세액이 3000만원 미만인 경우와 은닉재산 신고로 징수한 금액이 1000만원 미만이면 포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포상금 지급 시기는 탈루 신고의 경우는 세액 징수 결정 후, 은닉재산 신고는 체납액이 완납된 후다. 제보하려면 지방세 탈루나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확인할 수 있는 회계서류, 매매계약서 등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인터넷 신고는 성남시청 홈페이지(회원 가입→ 전자민원→공익신고센터→탈루·은닉재산 신고→ 신고하기)로 하면 된다. 서면 신고는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징수과 방문 또는 팩스(031-729-3279), 우편으로 하면 된다. 제보자의 정보는 지방세기본법과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에 부치며, 익명의 신고는 허위 제보를 방지하기 위해 받지 않는다. 성남시는 신고 포상금 제도 활성화로 선량한 납세자와의 형평성과 조세 정의를 이뤄 나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3월 말 기준, 성남시 과년도 체납액은 지방세 555억원과 세외수입 1023억원을 포함해 모두 1578억원이다.     <표.1> 탈루세액 신고 포상금(지방세기본법 시행령 제82조 제1항) 탈루세액 등 지 급 률 3천만원 이상 1억원 이하 100분의 15 1억원 초과 5억원 이하 1,500만원+1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00분의 10 5억원 초과 5,500만원+5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00분의 5     <표.2> 은닉재산 신고 포상금(지방세기본법 시행령 제82조 제2항) 징수금액 지 급 률 1천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 100분의 15 5천만원 초과 1억원 이하 750만원 + 5천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00분의 10 1억원 초과 1,250만원 + 1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00분의 5         문의 : 징수과 세무조사팀 이희경 729-4211    
    • 작성일 2017-04-26

      조회수 600

  • “성남시민의 눈과 귀” 시정모니터 49명 모집
     “성남시민의 눈과 귀” 시정모니터 49명 모집          모두 200명 분과별 활동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4월 26일부터 오는 5월 19일까지 ‘7기 시정모니터’ 49명을 모집한다. 시정모니터는 지역 현장을 관찰하고 시민의 소리를 들어 성남시에 알려주고, 시책과 제도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기존 활동 중인 151명과 함께 모두 200명의 시정모니터가 행정기획, 사회복지, 문화예술, 환경녹지, 도시교통의 5개 분과로 나뉘어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한번 위촉되면 2번 연임할 수 있다. 모니터링 활동은 지정과제, 비지정과제의 2개 분야로 구분된다. 지정과제 모니터는 시민과 밀접한 사업을 주제로 부여하면 분과별로 1년에 2~3회 현장 확인 점검 뒤 의견을 제출하는 활동을 한다. 비지정과제 모니터는 일정한 주제 없이 시정 전반에 대한 제안 내용과 아이디어를 시정모니터 홈페이지에 자유롭게 게재한다. 모니터링한 내용은 관계 부서별로 신속 처리하고, 그 결과를 시정모니터 모두와 공유한다. 성남시는 우수 제안이나 제보를 한 시정모니터에게 소정의 보상금과 표창 등 인센티브를 준다. 시정모니터 활동을 하려는 만 20세 이상 성남시민은 기한 내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입찰/채용/입법예고→시정모니터 모집공고에서 내려받기)를 담당자 이메일(somono1@korea.kr), 방문(시청 6층 자치행정과), 팩스(031-729-2289), 우편 등으로 내면 된다. 2011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시정모니터(누적 인원 1150명)는 최근 6년간 3480건의 주민불편사항을 성남시에 제보하고, 620건의 정책 제안을 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4    
    • 작성일 2017-04-26

      조회수 481

  • 성남시 38곳 아파트 단지 낡은 시설물 개선
     성남시 38곳 아파트 단지 낡은 시설물 개선      37억원 지원…주차장·도로 보수, 노후 급수관 교체 등 이뤄져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해 38곳 아파트 단지에 37억원의 공동주택 보조금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보조금은 연말까지 지원 대상 단지의 낡은 공동 시설물 58건을 개선 또는 교체하는 데 쓰인다. 시는 지난해 10월 공동주택 보조금을 지원 신청한 41곳 아파트 단지의 68건 공동 시설물에 대해 서류 검토, 현장조사, 성남시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 심의(4.21)를 거쳐 이같이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분당구 서현동 효자촌 임광아파트 등 5곳 단지는 녹물이 나오는 노후 급수관을 교체하는 작업이 이뤄진다. 수내동 푸른마을아파트 등 16곳 단지는 지상 주차장과 도로 보수를, 분당동 장안타운 건영2차아파트 등 8곳 단지는 물탱크를 보수한다. 정자동 정든마을 신화아파트 등 2곳 단지는 재난위험 예방 시설인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 장치를 설치한다. 양지동 통보양지2차아파트는 석축과 옹벽 보수 작업이, 태평동 통보2차아파트는 지하층 벽체 보수 작업이 각각 이뤄진다. 성남시는 지난해 33곳 아파트 단지에 38억원의 공동주택 보조금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수내동 푸른마을아파트 도로 보수 등 45건의 주거환경개선이 이뤄졌다. 한편 이번 공동주택 지원 심사과정에서 성남시는 보수 대상 시설물 실시 설계를 직접 해 공동주택 입주자가 부담해야 하는 장기수선충당금 23억원과 시 보조금 지원예산 28억원 등 모두 51억원을 절감했다.       문의: 공동주택과 공동주택관리2팀  729-3405        
    • 작성일 2017-04-25

      조회수 838

  • 버스정보안내 단말기 70곳에 추가 설치
    버스정보안내 단말기 70곳에 추가 설치       낡은 100개 단말기는 화면부 교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4월 25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70곳 정류장에 LED형 버스정보안내 단말기를 추가 설치한다. 이와 함께 시설이 낡아 화면 문자 정보 확인이 불편하던 LCD형 버스정보안내 단말기 100개는 강화유리, LCD 패널 등으로 화면부를 교체한다. 화면 개선 작업에는 1억원의 사업비가 별도 투입된다. 단말기 추가 설치 작업을 마치면 성남시내 981곳 정류장 가운데 75%인 734곳에 버스정보안내 단말기가 달리게 된다.  단말기가 있는 정류장에선 실시간 버스 위치, 버스 도착 소요 시간, 막차 정보 등을 알 수 있다. 날씨, 시정 소식 등 생활밀착형 정보도 제공한다. 성남시는 나머지 247곳 정류장도 오는 2020년도까지 단계적으로 버스정보안내 단말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문의: 첨단교통과 첨단교통팀 729-2473      
    • 작성일 2017-04-25

      조회수 464

  • 성남 여수지구~돌마로 연결 도로 24일 개통
     성남 여수지구~돌마로 연결 도로 24일 개통     성남시 중원구 여수공공주택지구와 돌마로(수정·중원~분당 간 10.86㎞ 도로)를 바로 연결하는 도로가 신설돼 4월 24일 개통했다. 총 길이 354m에 왕복 4차선(폭 23m)인 돌마로 연결 도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성남 여수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의 하나로 2013년 5월부터 지난 3월 31일까지 119억6600만원을 투입해 완공했다.  도로관리청인 성남시가 이 도로의 소유권을 넘겨받아 관리를 맡는다. 여수동 지역에서 성남대로를 이용해 수정·중원 방면 또는 분당 방면으로 이동하던 차량이 이 도로를 이용하면 운행시간이 5~10분가량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량 분산으로 차량 흐름도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번 신설 도로가 닿는 돌마로는 국지도 23호선 금곡나들목∼국도 3호선 하대원나들목을 연결하는 총 길이 10.86㎞ 왕복 4~6차선의 간선도로다.         문의: 도로과 도로시설팀  729-3604        
    • 작성일 2017-04-24

      조회수 730

  • 비 오는 날 ‘행복 나눔 우산’ 빌려가세요
     비 오는 날 ‘행복 나눔 우산’ 빌려가세요   5월 1일부터 성남시청 1층 종합민원실 비치…130개 자체 제작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갑작스럽게 비가 오는 날 시민에게 우산을 빌려준다. 시는 시청사 1층 종합민원실에 ‘행복 나눔 우산’을 비치해 오는 5월 1일부터 무료 대여 서비스를 편다. 위민 행정 차원에서 자체 제작한 우산이며, 수량은 130개다. 행복나눔 우산을 빌려 가려면 대여 대장에 인적사항을 기록하면 된다. 반납은 4일 이내에 하면 된다. 여권을 신청하러 시청 종합민원실을 찾는 사람이 하루평균 400여 명이고, 이들이 발급 기간인 3~4일 안에 시청을 다시 찾는다는 점을 고려했다. 여의치 않은 경우 성남시내 가까운 동 주민센터로 반납 후 시청 민원여권과(☎031-729-2372)에 전화해 알려주면 수거해 간다. 성남시는 세심 행정, 배려 행정으로 고객 감동 서비스 질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문의: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2      
    • 작성일 2017-04-24

      조회수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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