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단대동 민방위 안전체험센터 중학생에 내줘
    단대동 민방위 안전체험센터 중학생에 내줘     열 연기 피난, 소화기 사용법 등 2077명 교육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수정구 단대동에 있는 민방위 안전체험센터를 중학생에 내줘 생활안전 체험 교육장으로 활용한다. 4월 10일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 기간에 민방위대원(3만200여 명)의 교육이 없는 월·화·수요일 오후 2시~4시에 사전 신청한 2077명 중학생이 이곳을 찾는다. 화생방, 완강기 탈출, 열 연기 피난, 소화기 사용, 화재진압, 심폐소생술, 지진 입체 영상(3D) 체험 등을 한다. 일상생활에서 응급이나 재난 상황 발생 때 대처하는 방법에 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체험교육은 한 번에 30~60명씩 68차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이뤄진다. 성남시는 전문적인 안전 교육 기관이 부족한 점을 고려해 지난해에도 민방위대원 비 교육 기간에 안전체험센터를 일반 시민에 개방했다. 74차례 교육에 2664명이 생활안전 체험을 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민방위팀  729-3573          
    • 작성일 2017-04-10

      조회수 518

  • 성남 공원 곳곳에 길고양이 밥집 20개소 마련
      성남 공원 곳곳에 길고양이 밥집 20개소 마련     성남지역 9곳 공원에 길고양이를 위한 급식소(밥집) 20개소가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애완용품 수입회사인 ㈜펫트코리아(금토동 소재)가 고양이 급식 시설 20개를 후원해 오는 4월 12일까지 공원 곳곳에 설치하기로 했다. 길고양이 급식 시설은 가로 66㎝, 세로 45㎝, 높이 60㎝ 규모의 나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편하게 밥을 먹고 쉬어가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성남시 길고양이 밥집’이란 명패를 붙이고, 마더캣(낮은둥지)이 디자인을 후원한 급식소 지붕에는 화분을 올려놔 공원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 중앙공원(4개소), 율동공원(4개소), 운중공원(2개소), 판교공원(2개소), 희망대공원(2개소), 상희공원(2개소), 여수공원(2개소), 종달새공원(1개소), 이매 아름공원(1개소)에 설치·운영된다. 운영은 지역 캣맘 등이 주축이 된 자원 봉사자들이 맡는다. 연중 고양이 사료를 지원하고, 급식소별로 책임자를 지정해 관리하는 방식이다. 시는 길고양이 급식소 운영 성과를 지켜본 뒤 확대 설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는 지난해 시민 손진아(야탑동) 씨가 제안해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민간기업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후원에 나서면서 성사됐다. 최근 길고양이를 둘러싼 각종 민원에 학대 논란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으로 먹이를 공급하면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 사업(TNR. Trap Neuter Return)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성남시는 2003년부터 길고양이를 포획(Trap)해 중성화 수술(Neuter)을 한 다음 다시 고양이가 있던 영역에 방사(Return)하는 이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 중성화 수술을 받은 길고양이는 997마리다. 길고양이 급식 시설 전달식은 4월 7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7층 국장실에서 심현우 ㈜펫트코리아 부사장, 김원발 시 재정경제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문의: 지역경제과 동물자원팀  729-2611          
    • 작성일 2017-04-07

      조회수 1,202

  • 성남시민농원 8일 개장…어르신 2503명 텃밭 가꿔
     성남시민농원 8일 개장…어르신 2503명 텃밭 가꿔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시청 건너편)에 있는 ‘성남시민농원’이 4월 8일 개장한다. 실버세대 주말농장을 무료 분양 받은 어르신 2503명이 가족과 함께 텃밭 가꾸기에 나서 상추, 고추, 가지, 치커리 등의 모종을 심는다. 시는 텃밭을 가꾸는 시민 편의를 위해 삽, 괭이 등 농기구 4종류 600여 점을 현장에 비치하고 농장 곳곳에 30개의 급수시설을 설치해 놨다. 농사일이 서툰 사람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직원이 주말에도 상주해 작물재배 요령을 가르쳐 준다. 성남시민농원은 8만3000㎡ 규모로 펼쳐진 전국 최대 규모의 공공형 농장이다. 실버세대 주말농장(6만3200㎡) 외에 다문화가정 텃밭(2400㎡), 학교 특수학급 자연학습장(3400㎡), 지역아동센터 자연학습장(1만1000㎡), 귀농·귀촌 예비자 농부학교(3000㎡) 등으로 나눠져 있다. 월별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는 농산물 체험 행사가 열려 6월 감자 캐기, 7월 옥수수 따기, 9월 고구마 캐기, 10월 김장 채소 수확하기가 이뤄진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729-4022          
    • 작성일 2017-04-07

      조회수 748

  • ‘일하는 청년통장’ 1000만원 목돈마련 참여하세요
    ‘일하는 청년통장’ 1000만원 목돈마련 참여하세요     성남시 사업 대상 450명…매달 10만원씩 3년간 저축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일하는 청년통장’ 사업 참여 희망자 450명을 4월 10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근로 중인 청년(만 18~34세)이 매달 10만원씩 3년간 저축하면 1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경기도 사업이며, 31개 시군에서 모두 5000명을 모집해 시행한다. 취약한 근로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돼 해당 자금은 교육비, 주거, 창업, 대출상환, 결혼자금 등으로 사용할 경우에 지원한다. 만 18~34세 이하의 성남시 거주자이면서 1인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100% 이하(165만2000원 이하)인 근로자(비정규직 포함)가 참여할 수 있다. 임금에 비해 노동 강도가 세고 위험한 환경에서 일하는 3D업종, 제조·생산직, 사회적경제조직 근로자 등은 가산점이 부여된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사람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신청해도 된다.  사업 대상자는 오는 6월 2일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지난해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의 성남시 사업 대상은 120명이 배정돼 가입했다.   문의: 복지지원과 자활지원팀  729-2791        
    • 작성일 2017-04-07

      조회수 481

  • 성남시 저소득층 4634명 학생 현장체험활동비 지원
     성남시 저소득층 4634명 학생 현장체험활동비 지원        자체 예산 2억5140만원 투입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자체 예산 2억514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초·중·고교생 4634명에게 현장체험활동비를 지원한다. 학교별로 시행하는 수련활동, 1일형 현장체험활동비를 한 명 당 연 5만원씩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교육급여수급자인 초등학생 1821명, 중학생 1434명, 고등학생 1379명이며, 경기도교육청의 수학여행 경비를 지원받는 고 3학생(716명)은 제외한다. 성남지역 156곳 초(72)·중(45)·고(37)·특수(2)학교 전체 학생 10만7815명의 4.3%에 해당한다.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이달 말일과 9월 말일, 두 번에 나눠 학생 또는 보호자 계좌로 일괄 입금한다. 성남시는 비용 부담으로 학교 현장체험 활동을 포기하는 학생이 없게 하려고 이번 지원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이를 위해 지난해 4월 30일 보건복지부에 사회보장 신설·변경 사업에 관한 협의를 요청했다. 이후 성남시가 현장체험 활동 목적에 맞게 예산 집행 체계를 보완해 지난해 8월 1일 협의가 성립됐다. 시는 지난 2월 성남교육지원청과 현장체험활동비 지급에 관한 협의를 마치고, 학교별 학사일정을 파악해 지원 범위를 정했다. 오종호 성남시 복지지원과장은 “균등한 교육기회를 보장해 학생 개개인의 꿈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지원팀 729-2893        
    • 작성일 2017-04-06

      조회수 478

  • 성남 예비군 5만3천명 지역통합방위 태세 다진다
    성남 예비군 5만3천명 지역통합방위 태세 다진다      창설 제49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7일 시청서       성남시는 오는 4월 7일 오전 11시 시청 한누리에서 ‘창설 제49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열어 지역통합방위 태세를 다진다.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이재명 성남시장)가 주관하는 이날 기념식은 노진철 제55보병사단 170연대 3대대장, 김기하 172연대 1대대장, 김연호 151공병 대대장, 이철하 지역대장, 김연수 지역예비군 중대장, 시청 예비군 77명 등 모두 150여 명이 참석한다. 5만3천여명 성남지역 예비군을 대표해 성남시청 예비군 중대장이 ‘민·관·군·경 통합방위훈련으로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한다. 예비군가 제창도 이어진다. 제55보병사단 소속 정아영(여·31) 군무원 등 17명은 예비군 육성지원 강화와 지역통합 방위작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성남시장의 표창을 받는다.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최근 북한의 사이버 테러, 핵 실험 등 연이은 도발로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방위의 핵심인 예비군과 민·관·군·경 총력 안보태세를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이번 행사를 연다. 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약 160만 명 규모의 예비군 창설을 기념해 정부가 1970년 지정했다. 현재 전국의 동원·일반 예비군은 약 320만 명이다. 군 복무를 마친 간부는 전역 다음 날부터 계급별 연령 정년 때까지, 병사는 복무를 마친 다음 날부터 만 8년이 되는 해 12월 31일까지 예비군으로 편성된다. 예비군 기간에 연차별로 동원훈련, 동미참훈련, 작계훈련, 향방기본훈련 등에 참여한다. 성남지역 예비군은 실전적 지역통합 방위훈련과 탄천 수해복구지원(2009년) 등에 투입돼 국가적 위기 극복에 이바지해 왔다.   문의: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4780          
    • 작성일 2017-04-06

      조회수 509

  • 성남시 등산로·공원 입구 19곳에 해충 기피제 비치
    성남시 등산로·공원 입구 19곳에 해충 기피제 비치    한번 분사에 모기, 진드기 접근 2~3시간 차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산책길에 모기나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시민이 자주 찾는 등산로와 공원 입구 19곳에 해충 기피제 분사기를 비치해 오는 11월 중순까지 가동한다. 해충 기피제는 보관함에 있는 분사기 노즐을 잡아당겨 손잡이 버튼을 누르면 천연제제 약품이 분사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얼굴을 제외한 겉옷과 신발 등에 10초 정도 가볍게 뿌리면 2~3시간 동안 모기, 진드기 등의 해충 접근을 차단한다.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등의 매개 감염병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해충 기피제가 있는 곳은 남한산성, 청계산, 불곡산 등산로 입구, 양지공원, 황송공원, 망덕공원, 남한산성근린공원, 율동공원, 중앙공원 입구 등이다.수정구보건소 감염병관리 담당자는 “쯔쯔가무시증 등은 효과적인 예방백신이 없어 야외활동 때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풀밭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는 행위를 삼가야 한다”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729-3862,
    • 작성일 2017-04-05

      조회수 401

  • 성남지역 벚꽃길 8경 상춘객 맞아
     성남지역의 대표적인 8곳 벚꽃길에 벚나무들이 최근 꽃망울을 터뜨려 상춘객을 맞는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벚꽃길 8경을 명소로 지정해 오는 4월 20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교통편과 연계 이용 시설을 안내한다.  1경은 분당구 수내동 중앙공원 2㎞ 구간이다. 가족,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매년 인기다.  2경은 분당구 야탑동 분당보건소 앞 탄천 녹지대 1.5㎞ 구간으로, 운동하면서 벚꽃 정취를 즐기기 좋은 코스다. 3경은 수정구 단대동 산성역에서 남한산성 유원지 남문 매표소까지 1㎞ 구간이다. 등산객이 많이 찾는 벚꽃 군락지다. 4경은 중원구 상대원동 중원초등학교 앞 상대원 녹지대 0.5㎞ 구간이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펴 장관을 이룬다. 5경은 분당구 서현동 제생병원 앞 탄천 녹지대 1㎞ 구간이다. 시민 힐링 공간으로 주목받는 코스다. 6경은 분당구 구미동 구미공원 앞 탄천 녹지대 2㎞ 구간이다. 산책로를 따라 흩날리는 벚꽃 잎이 진풍경이다.7경은 수정구 태평동 탄천 물놀이장 주변 1㎞ 구간 둑길이다. 주변 생태환경과 조화를 이뤄 봄의 화사함을 만끽하기에 제격이다. 8경은 수정구 수진동 수진공원 진입로 0.5㎞ 구간이다. 하얀 눈꽃처럼 가득한 벚꽃이 공원 안 자연 포토존을 형성한다.성남시는 각 명소의 벚꽃이 오는 4월 13일을 전후로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녹지과 녹지팀 729-4285,
    • 작성일 2017-04-05

      조회수 513

  • 성남시, 학교 환경교육 초등 4·5학년으로 확대
      성남시, 학교 환경교육 초등 4·5학년으로 확대      구청 프로그램 성남형교육 지원 사업으로 연계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초등 4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던 학교 환경 교육 대상에 5학년을 포함해 오는 11월 30일까지 관련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수정·중원·분당구청에서 운영하는 초등 5학년 대상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성남형교육 지원 사업과 연계한 데 따른 조치다. 학교 환경 교육은 4월 3일 분당구 수내동 내정초등학교부터 첫 수업이 이뤄져 운영 기간에 초등 4·5학년 1만1700명(562학급)이 성남시가 운영하는 환경교육을 2~8시간 받게 된다. 시내 72곳 모든 초등학교의 4학년 8700명(316학급)과 사전 신청한 40곳 초교 5학년 3000명(246학급)이 해당한다.  자신이 다니는 학교 안 숲을 돌아보며 계절별로 변화하는 숲을 체험하고,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시환경에너지시설(생활 쓰레기 하루 600톤 소각), 분당구 삼평동 판교 크린타워(하루 90톤 소각)를 탐방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시는 성남환경교육네트워크와 협력해 ‘쓰레기도 자원이래요’, ‘기후변화’ 등 학년별 학습지도안을 개발했다. 조병상 성남시 환경정책과장은 “통합된 교재 내용으로 체계적인 환경교육을 하려고 초등학교 환경 교육을 성남형교육 지원 사업과 연계했다”면서 “어린이들이 환경문제를 쉽게 인식하도록 교육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올 한해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기행 주말 탐사반, 찾아가는 시민 환경교실, 청소년 생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729-4703          
    • 작성일 2017-04-04

      조회수 431

  • 성남FC 유소년 드림 축구교실 운영
     성남FC 유소년 드림 축구교실 운영      유드림 5·5 프로젝트…저신장 5㎝↑, 과체중 5㎏↓     성남FC가 오는 11월 27일까지 초등학생 26명이 참여하는 ‘유소년 드림 축구교실’을 운영한다.  저학년반(12명), 고학년반(14명) 2개 반으로 나뉘어 매주 월요일 오후 4시~6시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인조잔디구장에서 34회 과정의 ‘유드림 5·5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축구를 통해 저신장 아동은 키가 5㎝ 클 수 있게 하고, 과체중 아동은 몸무게를 5㎏ 줄이도록 한다는 의미의 프로젝트다. 신체 동작의 조정력을 키우는 코디네이션, 드리블, 패스, 슈팅 등 다양한 축구 수업이 진행된다. 양보와 규칙, 화합 등 스포츠 정신을 배우는 축구 시합도 마련된다. 성남시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려고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자 (700여 명) 중에서 최근 건강 검진 때 저신장 또는 과체중 진단을 받은 초등학생을 축구교실 참여 대상으로 선정했다. 유소년 드림 축구교실 발대식은 지난 4월 3일 오후 5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참여 학생과 프로젝트를 맡은 왕다빈 성남FC 코치, 성남시 아동보육과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2      
    • 작성일 2017-04-04

      조회수 1,072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