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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친환경 보일러로 바꾸세요”
      성남시 “친환경 보일러로 바꾸세요”       저녹스로 교체하면 16만원 지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가정용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면 1대당 16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수는 모두 905대이며, 물량 소진 때까지 연중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 사업’을 편다. 교체 지원하는 저녹스 보일러는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열을 흡수 재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질소산화물을 저감하는 효과가 있는 가스보일러다. 현재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5개사 보일러 제작사의 60여 종이 해당한다. 저녹스 보일러는 일반 보일러보다 20만원가량 비싸지만, 가격차액의 80%에 해당하는 16만원을 성남시에서 지원받으면 가격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 지원 대상은 가정용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성남시 거주 주택 소유주 또는 주택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다. 신청 전 저녹스 보일러에서 발생하는 응축수를 처리할 수 있는 배관 설치가 가능한지를 보일러 제작사에 확인해야 한다. 대상자는 성남시 홈페이지(일반공고→‘보일러’ 검색)를 참조해 저녹스 보일러 설치 확인서, 보조금 신청서 등 각종 서류를 갖춰 성남시청 환경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729-3163              
    • 작성일 2017-06-13

      조회수 1,456

  • 성남시 콜센터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성남시 콜센터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국제규격의 높은 서비스 인정받아       성남시 콜센터가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인증을 획득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국제 인증기관인 ㈜ICR 인증원이 성남시 콜센터(☎1577-3100)의 경영 표준 매뉴얼, 절차서, 지침서 등 서비스 체제 전반을 심사해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서’를 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증 범위는 콜센터 운영과 서비스 분야다. 이번 인증으로 성남시는 콜센터 분야 전반에 걸쳐 국제 규격의 높은 서비스를 펴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2008년 1월 문을 연 성남시 콜센터(시청 서관 6층)는 20명의 상담 인력이 하루평균 1381건(연34만1171건)의 고객 문의 전화를 받아 응대하고 있다. 상담 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차량등록, 여권발급. 경제교통, 세무분야 등 성남시 행정 관련 상담을 포함해 지역에서 일어나는 각종 행사, 일상생활 불편사항, 대중교통, 전화번호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궁금증을 풀어준다. 2016년 2월부터는 콜센터 자체시스템을 구축해 지방세와 환경개선부담금을 자동 조회할 수 있도록 연동해 상담 고객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문의 전화가 폭주할 때는 통화 대기 불편을 덜기 위해 연락처를 남기도록 한 뒤 상담사가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상담하는 ‘아웃바운드 콜백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김경옥 성남시 민원여권과장은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인증 획득은 콜센터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이자 자부심”이라면서 “정기적인 업무 지식 교육으로 상담사의 역량을 강화해 정확하고 친절한 고품질의 상담 서비스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민원여권과 콜센터운영팀  729-2401      
    • 작성일 2017-06-12

      조회수 457

  • 성남시, 733곳 광업·제조업체 산업활동 파악
    성남시, 733곳 광업·제조업체 산업활동 파악       경제정책 수립 기초 통계 자료 만들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18일까지 지역 내 733곳 광업·제조업체의 산업 활동 파악에 나선다. 각종 경제정책 수립과 산업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 통계자료를 만들기 위해 이뤄지는 국가승인 통계 조사 절차다. 조사대상은 지난해 말 현재 광업·제조업 분야에서 1개월 이상 조업 실적이 있으면서 10명 이상 종사자를 둔 사업체다. 성남시 조사원이 각 사업체를 방문해 종사자 수와 연간 급여액, 연간 출하액과 수입액, 유형자산 등 15개 항목을 면접 조사한다. 인터넷 조사도 병행한다. 희망 사업체는 면접 조사차 방문하는 조사원에게 참여번호를 받은 뒤 오는 6월 30일까지 광업제조업 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조사에 응하면 된다. 조사한 자료는 통계 자료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에 따라 사업체의 비밀은 엄격히 보호된다. 조사결과는 통계청이 오는 12월 확정 공표한다.   문의: 예산법무과 법무통계팀 729-2332            
    • 작성일 2017-06-12

      조회수 326

  • 성남시 유관단체원 1030명 인권 감수성 높인다
    성남시 유관단체원 1030명 인권 감수성 높인다       인권교육 전문가 지역 곳곳에 35차례 파견해 아카데미 진행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6월 12일부터 9월 28일까지 인권교육 전문가를 35차례 지역 곳곳에 파견해 인권 아카데미를 연다. 사전 신청한 통장, 주민자치위원, 새마을회 회원 등 유관단체원 1030명이 교육 대상이다.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교육장으로 정해 1차례당 30여 명씩 수정구 태평1동부터 인권 아카데미가 열린다. 교육은 인권 감수성 높이기를 목표로 진행한다. 인권의 의미를 담은 역사 속 문장을 찾아 그 뜻과 보편적 인권의 가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 동네’에 인권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인권적 시각으로 주민참여 고민하기, 차별과 배제가 아닌 모두를 포함하는 주민자치, 사회적 약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등을 내용으로 하는 PPT 영상 교육도 이뤄진다.  평소에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생활 주변의 인권 문제를 감성 차원으로 접근한다. 동네 주민의 사정을 잘 알고 지역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유관 단체원의 특성상 파급력이 커 노인과 장애인, 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 보호를 실천하고 그 의미를 확산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은 ‘모두가 존엄한 인권도시’를 비전으로 한 성남시 인권기본계획(2017~2021년) 추진 사업 중 하나로 마련된다. 인권교육 전문가가 찾아가는 인권 아카데미는 내년도 상반기에도 계속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4·6·8월 시·구청 회의실에서 공무원, 복지시설 종사자 등 565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한데 이어 지난 3월 일반시민 30명 대상 ‘인권지킴이 입문과정’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문의:  자치행정과 인권보장팀 729-4832              
    • 작성일 2017-06-09

      조회수 408

  • 영업 부진 음식점 ‘대박집’으로
     영업 부진 음식점 ‘대박집’으로        성남시 35곳 외식 업소 무료 경영 컨설팅…27일까지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영업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 살리기에 나선다. 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출 증가를 희망하는 외식 업소 35곳을 대상으로 무료 경영 컨설팅 사업을 편다.  상권분석, 경영진단 등 5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 전문 업체가 대상 외식 업소를 한 달에 한 번 이상 찾아가 영업주와 면담하고 경영 전반을 조언해 개선토록 한다. 음식 맛과 메뉴, 홍보마케팅, 인테리어, 청결 상태, 경영마인드 등 음식점별 맞춤형 컨설팅이 이뤄져 매출 증가를 돕는다. 컨설팅 신청 대상은 공고일(5월 29일) 기준 성남시에 영업 신고한 지 1년이 지난 업소이면서 종사자가 5명 이하인 일반음식점이다. 오는 6월 27일까지 외식 업소 경영 컨설팅 신청서와 업소 소개서(시 홈페이지→전자민원→고시공고)를 성남시청 5층 식품안전과로 방문 또는 팩스(031-729-3109)로 내면 서류심사 등을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30곳 음식점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사업을 전개했다. 이 가운데 25곳 음식점은 경영 컨설팅 5~6개월 만에 매출이 평균 4.7% 증가했다.  매출이 눈에 띄게 향상된 업소는 신흥동의 ○○보쌈집으로, 900만원이던 월 매출이 컨설팅 진행 과정에서 월 1200만원으로 33% 증가했다. 또, 분당구 서현동의 ○○명가는 3000만원이던 월 매출이 컨설팅 진행 과정에서 월 3800만원으로 약 26% 증가해 대박집으로 거듭났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정책팀  729-3102        
    • 작성일 2017-06-09

      조회수 624

  • 성남시-한국노총 야탑 길거리서 무료 법률 상담
    성남시-한국노총 야탑 길거리서 무료 법률 상담     가사, 금전거래, 부동산, 임금 체불, 산재 등 서민 편에서 조언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는 오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분당 야탑역 광장에서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소’를 운영한다. 이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소속의 변호사, 노무사, 법무사 등 9명의 법률 자문단이 출장을 나온다. 가사, 부동산, 금전 거래, 재산상속 등 민·형사상 법률문제나 임금 체불, 산재, 부당해고 등 노동법 관련 법률문제의 모든 분야에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제적 이유 등으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서민의 편에 서서 법적 조언을 한다.  필요하면 상담 의뢰자의 변호사 선임을 도와준다. 체불 임금과 관련해서는 고용노동부에 고발장을 접수를 도와줘 전문 지식 부족으로 선량한 이들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한다. 법률 상담을 할 시민은 운영 기간에 야탑역 길거리 법률 상담소를 찾아오면 된다.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는 길거리 법률 상담과 노동교육상담(☎031-742-0606. 중원구 순환로 166 근로자종합복지관)을 12년째 병행해 지난해에만 1930건의 무료 상담을 했다.   문의: 고용노동과 공정노동팀  729-2621    
    • 작성일 2017-06-09

      조회수 834

  • 성남시 야탑동 목련공공실버복지관 개관
    성남시 야탑동 목련공공실버복지관 개관     복지관 위층엔 실버주택 130가구…복지 서비스 펴       성남시 수정구 위례동에 이어 분당구 야탑동에 공공실버복지관이 건립돼 6월 8일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날 오후 2시 야탑동 목련마을 1단지 내 복지관 2층에서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련공공실버복지관 개관식’을 했다. 목련공공실버복지관은 성남시가 지난해 2월 국토교통부 시행의 ‘공공실버주택 공모사업’에 복지관 건립 분야가 선정돼 위례공공실버복지관(5월 30일 개관)과 함께 민·관 협력으로 건립됐다. 당시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성남시를 포함한 9개 지자체와 공공실버 복지관과 주택 건립에 관한 협약을 하고, SK(1000억원)와 LH(50억원)가 기부한 민간사회공헌 기금 1050억원으로 건설자금을 조성했다.  목련공공실버복지관은 이 기금이 바탕이 돼 지난해 2월~12월 전체면적 86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이와 함께 15억원의 시설비가 투입돼 물리치료실, 재활치료실, 커뮤니티 존, 컴퓨터 교육실, 이·미용실, 다목적 강당 등을 갖췄다. 운영은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이 맡는다. 앞으로 5년간 12억5000만원(연 2억5000만원)의 민간사회공헌 기금을 운영비로 지원받게 된다. 앞선 4월 3일 임시 개관해 현재 사회복지사, 치료사 등 모두 6명 직원이 지역 주민에 각종 복지서비스를 펴고 있다. 주요 서비스 대상은 복지관 위층(3층~15층)에 있는 목련공공실버주택 130가구 거주 노인이다.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99명이 입주한 상태다. 65세 이상 저소득 고령자들이며, 생계·의료 급여 수급자, 수급자 선정기준의 소득인정액 이하인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참전유공자 등이 해당한다. 이들이 입주한 목련공공실버주택은 LH가 지역사회에 헌납할 목적으로 분당구 야탑동 목련마을 1단지 내에 증축한 주거복지동(112동)이다. 각 가구는 전용면적 26㎡ 규모이며, 대상 노인들은 보증금 241만원~1836만원, 월 임대료 4만8000원~10만4000원에 평생 약정으로 살고 있다. 노인들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높낮이 조절 세면대, 안전손잡이 등이 설치됐다. 성남시는 앞선 5월 30일 수정구 위례동에서 위례공공실버복지관 개관식을 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  729-2832          
    • 작성일 2017-06-08

      조회수 898

  • 탄천서 물 사랑 교육…5910명 참여
    탄천서 물 사랑 교육…5910명 참여      성남시, 수생태계 회복에 관한 시민 의식 높인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수생태계 회복에 관한 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탄천 곳곳에서 5910명이 참여하는 ‘물 사랑 교육’에 나선다. 앞서 공모로 선정한 5곳 단체가 8가지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1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 중학생, 청년, 성인 등 대상별 맞춤형으로 이뤄진다. 물 사랑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인 ‘탄천아, 같이 놀자’는 지역아동센터 학생 500명이 참여한다. 탄천에 사는 식물과 물속 저서생물을 관찰·체험하고, 수질 개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 ‘찾아가는 수질 환경 교육’은 지역 내 900명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언론 보도를 통해 본 수질 오염 원인, 수질보호, 오염 방지 실천방법 등을 학생 스스로 찾아 토론하는 방식의 교육이 이뤄진다. 수질오염 간이측정과 친환경 세제 만들기도 진행한다. ‘탄천 물 사랑 체험 환경교육’은 800명 시민이 참여한다. 청소년 탄천 정책포럼, 탄천 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 워크숍, 자연과 시민이 함께하는 탄천 음악회 등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숯내 지킴이 400명 청소년단 운영, 600명 주부가 참여하는 수질 보전 캠페인, 시민 350명과 함께하는 하천관리 활동, 2360명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도랑 지킴이 활동이 펼쳐진다.  윤순영 성남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맞춤형 탄천 물 사랑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과 함께 탄천 수질 개선에 힘 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  729-3184          
    • 작성일 2017-06-08

      조회수 370

  • 성남시, 북한이탈주민 ‘힐링 여행’ 마련
     성남시, 북한이탈주민 ‘힐링 여행’ 마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6월 10일과 11일 가평군 청평면에서 북한이탈주민 31명과 그 가족, 친구 등 모두 36명이 참여하는 ‘힐링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한이탈주민들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살 수 있게 하려고 마련한 시책 중 하나다. 가평글램핑 자연숲 캠핑장에 1박 2일간 머물면서 바비큐 파티와 수상 레저 체험, 쁘띠 프랑스(청평면 소재) 문화마을 방문 등을 하게 된다. 문화 탐방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웃고 즐기면서 북한이탈주민 가족 모두 힐링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한국에 사는 북한이탈주민은 3만여 명이며, 이중 성남지역 거주자는 445명이다. 성남시는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매년 문화체험과 한마음 체육대회, 송년 행사 등을 열고 있다.       문의: 자치행정과 인권보장팀 729-4832      
    • 작성일 2017-06-08

      조회수 307

  • 구강 보건의 날 기념행사 성남시청서 열려
     구강 보건의 날 기념행사 성남시청서 열려       건치인 시상, 치아 사랑 체험관 운영, 인형극 공연 등 ‘다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6월 9일 ‘제72회 구강 보건의 날’을 맞아 치아 건강에 관한 시민 인식을 높이는 다양한 행사를 연다. 기념식은 이날 오전 10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시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장애인 무료 치과 진료 등 재능을 기부한 구강 보건 사업 유공자 4명과 어린이 구강건강 생활실천에 앞장선 공군 제15비행단 한성어린이집, 선경어린이집, 청솔어린이집 등 우수기관 3곳이 성남시장 표창을 받는다. 건치선발대회에서 입상한 건치인 39명에 대한 시상식도 이날 열린다. 잔존 치아 24개 이상의 건강한 치아를 가진 만 65세 이상 노인 6명과 충치가 하나도 없는 유아·초등학생·특수학교 학생 33명이 성남시치과의사회장 표창과 부상을 받는다.  구강 생활실천 그림 공모전에 선정된 ‘입속 정원(최예지·위례푸른초 5학년)’, ‘치아는 샤워를 좋아해(이수빈·하원초 3학년)’, ‘승리의 양치군단(김동우·보평초 1학년)’ 등 6명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시청 로비에는 구강검진·교육·홍보·전시·체험 부스 등 5개 종류의 치아 사랑 체험관이 설치·운영된다. 체험관을 오면 지역주민 누구나 구강검진과 상담을 할 수 있고, 올바른 칫솔질과 구강건강 관리법을 배울 수 있다. ‘헌 칫솔 줄게 새 칫솔 다오’ 이벤트도 열려 쓰던 칫솔을 가져오면 새것으로 바꿔 갈 수 있다. 구강 보건 관련 리플릿과 홍보물, 불소 양치 용액을 받을 수 있고, 구강건강 생활실천 그림 40점을 관람할 수 있다.  충치 예방법의 하나인 치아 모형 홈 메우기도 해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얼음 나라 치카는 내 친구’ 구강건강 인형극 공연이 오는 6월 13~15일 시청 온누리에서 모두 6차례 열린다. 유치원·어린이집 원아 3000여 명이 단체 관람을 한다. 어린이들에게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 규칙적인 칫솔질을 실천하게 하려는 의도로 기획한 인형극이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 치과의사회, 을지대학교, 신구대학교,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 등 민·학·관이 협력해 마련했다. 구강 보건의 날인 6월 9일은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 자와 구치(臼齒. 어금니) ‘9’ 자를 숫자화 해 1946년 조선치과의사회(현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제정했다. 지난 2016년부터는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29-4056        
    • 작성일 2017-06-07

      조회수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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