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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불합리한 규제 혁파…우수 공무원에 인센티브
     성남시 불합리한 규제 혁파…우수 공무원에 인센티브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불합리한 규제 발굴·개선에 애쓴 공무원에게 인사상 우대, 자체 포상 등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근무성적평정 실적 가점 부여 평가 지침’에 규제개혁 우수 공무원 인사 가점 부여에 관한 세부 내용을 포함해 5월 24일 자치법규정보시스템(http://www.elis.go.kr)과 성남 시보를 통해 공포했다. 기업 활동과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 혁파 동기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확산·장려하려는 취지다. 규제개혁 우수 공무원의 범위는 일자리 창출을 가로막거나 시민·기업 활동에 불편을 주는 규제 개혁 추진으로 대통령·국무총리·행자부장관·경기도지사·성남시장 상을 받은 경우 등이다. 성남시 규제개혁과제 공모 등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경우와 규제개혁 과제를 해결해 성남시 조례를 정비한 경우도 해당한다. 해당 공무원에게 시는 1년에 2차례 근무성적 평정 때 최고 1점부터 0.1점까지 인사 가점을 부여한다. 1년에 한 번 진행되는 성남시 자체 규제개혁 공모에 선정된 경우 1명당 10만원씩 모두 300만원의 상여금을 준다. 이와 함께 해외 선진지 벤치마킹 때 우선 선발권을 부여한다. 성남시 규제개혁팀장은 “공무원들의 규제 개혁 추진 동력을 확보해 일자리 창출을 가로막는 규제를 없애고, 시민이 체감하는 규제 개혁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정책기획과 규제개혁팀  729-8841      
    • 작성일 2017-05-24

      조회수 387

  • “반딧불이 탐사가요” 가족 단위 성남시민 360명 모집
     “반딧불이 탐사가요” 가족 단위 성남시민 360명 모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영장산 자락 반딧불이 서식지에서 가족 단위 시민 360명(90가족)이 참여하는 탐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반딧불이 탐사는 율동공원 인근 대도사 사찰 주변에서 밤 11시 20분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6차례 이뤄진다. 1차례당 15가족 60여 명이 탐사에 나서 한밤중 산속에서 “반짝반짝” 빛을 발하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 반딧불이 전문가와 성남시 자연환경 모니터가 동행해 빛의 발광 원리와 시간, 종별 빛의 밝기와 색깔, 암·수 구별법 등을 설명해 준다. 참여하려는 성남시민은 5월 24일부터 환경도시 에코성남홈페이지(http://eco.seongnam.go.kr)를 통해 선착순 신청·접수하면 된다. 가족당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개똥벌레’라 불리는 반딧불이는 대표적인 환경지표 곤충이다. 반딧불이 빛은 배에 있는 발광 세포에서 나온다. 200여 마리를 모으면 책을 읽을 수 있는 정도다. 반딧불이의 종류는 전 세계적으로 약 2000여 종에 달한다. 성남지역에는 애반딧불이와 파파리반딧불이(6월), 늦반딧불이(9월) 등 3종류가 54곳 서식지에서 발견되고 있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4      
    • 작성일 2017-05-24

      조회수 367

  • 일하는 아빠·엄마, 자녀와 함께 ‘클래식 여행’
     일하는 아빠·엄마, 자녀와 함께 ‘클래식 여행’       장난감 교향곡 등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 열려       일하는 아빠·엄마가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여행 무대가 성남지역에 마련된다. 성남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이희선)는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의 하나로 오는 5월 26일 오후 7시 30분 중원구 여수동 티엘아이(TLI) 아트센터에서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를 연다. 사전 신청한 77가족, 240명이 2층 공연장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장난감 교향곡’,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심플 심포니’ 연주가 펼쳐진다. 연주곡 가운데 장난감 교향곡은 레오폴드 모차르트의 곡이다. 뻐꾸기, 나이팅게일, 딱따구리, 북, 나팔, 트라이앵글 등 6개의 장난감을 악기로 사용한다.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선곡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아침의 노래(엘가), 군대행진곡(슈베르트), 미뉴에트(바흐), 호두까기 인형 가운데 행진곡(차이콥스키), 유모레스크(드보르) 등 경쾌한 클래식 구성으로 어린이들의 학교 일상을 표현한다. 심플 심포니는 벤자민 브리튼이 어렸을 때 음악 노트에 적어둔 스케치들을 바탕으로 21세에 완성한 작품이다. 연주 무대를 통해 어린 시절 습관과 꿈의 소중함을 전한다. 앙상블 디오엘이 연주하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영상 해설도 곁들인다. 평소 자녀와 함께할 시간을 내지 못하던 직장인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와 가족 간 대화의 시간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상담실 운영, 아이돌봄지원사업, 가족관계 향상 문화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펴고 있다.         문의: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  729-2912      
    • 작성일 2017-05-24

      조회수 312

  • 성남시 62번째 국공립 이매동어린이집 개원
     성남시 62번째 국공립 이매동어린이집 개원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건립한 62번째 국공립 이매동어린이집이 5월 23일 오후 2시 30분 3층 강당에서 원생과 학부모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했다. 이매동어린이집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38억원이 투입돼 전체면적 1185㎡,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보육실 9개, 교재교구실, 조리실, 자료실, 교사실, 강당 등의 시설을 갖췄다. 앞서 127명의 신입생을 받아 3월 2일부터 운영 중이다. 보육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다. 만0∼5세 원생들은 보육 시간 중에 3층 대형 강당(132㎡)에서 체육, 오감놀이 등 특별활동을 자유롭게 하고, 옥상에 마련된 텃밭(132㎡)에 상추, 오이 등의 모종을 심어 자연 친화 활동을 한다. 이매동어린이집은 현재 보건복지부 사회적협동조합 인증 절차를 밟고 있다. 인증되면 위례1어린이집, 서현2어린이집에 이어 3번째 사회적협동조합 형태의 어린이집이 된다. 이매동어린이집 개원으로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은 법인어린이집 6곳을 포함해 68곳으로 늘었으며, 보육 정원은 5302명이다. 사립까지 합치면 모두 711곳(국공립·68, 민간·205, 가정·395, 직장·43) 어린이집에서 2만2492명의 영유아를 보육한다. 성남시는 올해 안에 판교테크노(8월 예정), 여수동(10월 예정), 위례2(10월 예정) 등 3곳 국공립 어린이집을 추가 개원한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3        
    • 작성일 2017-05-23

      조회수 587

  • 성남 정자동 공공청사터에 지식·전략산업, 벤처기업 유치한다
     성남 정자동 공공청사터에 지식·전략산업, 벤처기업 유치한다      현재 임시청사 부지 매각 추진…감정평가액 376억원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지식·전략산업, 벤처기업 유치를 위해 정자동 163번지에 있는 2832㎡ 규모 시유지(현 정자1동 임시청사 부지)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시는 최근 첨단산업육성위원회를 열어 해당 부지에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공모 지침과 평가 기준을 확정하고, 5월 23일 시 홈페이지에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 모집 공고를 냈다. 매각 대상 부지는 애초 분당구보건소 건립 예정 부지였으나 공공청사 예정 부지를 중심상업지역으로 용도 변경하는 내용의 ‘성남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성남시의회가 지난해 5월 218회 임시회에서 의결해 기업에 매각이 추진되게 됐다. 현재는 단층 임시 건물의 아파트 모델하우스가 들어서 있고, 이곳에 입주한 정자1동 임시청사는 오는 9월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으로 옮기게 된다. 해당 시유지의 공시지가는 211억원(㎡당 745만원)이며, 감정평가액은 376억원(㎡당 1329만원)이다. 성남시는 이번 공유재산 부지 매입 자격을 제조업의 연구 시설, 벤처기업 집적시설, 문화산업 진흥시설 건립으로 각각 제한했다. 지식산업, 전략산업, 벤처기업을 유치해 지역발전을 꾀하려는 취지다. 성남시는 성남하이테크밸리(상대원동, 3152개 기업 입주), 판교테크노밸리(삼평동, 1121개 기업 입주), 분당벤처밸리(야탑·서현·수내·정자동, 1만555개 기업 입주) 등 3대 산업집적지와 한 축을 이뤄 도시 균형발전과 첨단산업고도화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내다봤다. 정자동 163번지 성남시 공유재산을 사들이려는 기업은 오는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접수 기간에 공급신청서와 기업 현황, 사업계획, 입찰가격 등을 성남시 창조산업과로 직접 방문해 내면 된다. 시는 개발 방향 이해도, 사업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최고 득점 기업을 우선 협상 대상자로 8월 중 선정한 뒤 협상 과정을 거쳐 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문의: 창조산업과 첨단산업팀  729-2653    
    • 작성일 2017-05-23

      조회수 725

  • 1박 2일 생물탐사 대작전 ‘성남판 바이오블리츠’ 열려
     1박 2일 생물탐사 대작전 ‘성남판 바이오블리츠’ 열려      금토산에 6월 17~18일 베이스캠프 차려놔…일반인탐사대 모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6월 17~8일 분당구 판교동 금토산 일대에서 1박 2일간 생물을 탐사하는 성남판 바이오블리츠 행사를 연다. 바이오블리츠(Bio Blitz)는 세계적인 생물종 조사 행사로, 생물 분야 전문가와 일반인들이 모여 24시간 안에 주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생물 종을 찾아 기록하고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탐사·참여활동이다. ‘2017 성남 바이오블리츠’는 성남시와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 성남환경교육네트워크가 공동 주최·주관해 금토산 판교청소년수련관 뒤편에 베이스캠프를 차려놓고 진행한다. 생물 종별 전문가, 성남시 자연환경 모니터 요원 등 50명으로 구성된 전문가탐사대 7그룹, 사전 참여 신청하는 초등학생 30가족(가족당 3~4명), 중·고등학생 100명의 일반인탐사대 10그룹 등 모두 250여 명이 17그룹으로 나뉘어 활동한다. 금토산은 판교택지 개발 당시 원형보전지역으로, 다양한 생물들이 산다. 현재 판교공원과 판교 묵논이 조성돼 있다. 이틀 동안 이 지역에서 생물 종 관찰 후 최종 생물 종 수 계수를 완료하고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행사 기간에 베이스캠프에는 생태체험놀이터가 설치·운영되며, 생물 다양성 이야기, 우리가 찾은 생물 이야기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별도 신청자에 한해 야간 곤충 탐사, 새벽 조류 탐사도 진행된다. 바이오블리츠에 참여하려는 일반인탐사대는 5월 22일부터 에코성남홈페이지(http://eco.seongnam.go.kr)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1인당 참가비는 1만원이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2        
    • 작성일 2017-05-22

      조회수 374

  • 성남시, 수돗물 생산시설 46개소 정밀 점검
     성남시, 수돗물 생산시설 46개소 정밀 점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시민에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지속 공급하기 위해 오는 11월 20일까지 지역 내 46개소 수돗물 생산 시설물을 정밀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년 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성남시는 사업비 4억3700만원을 투입한다. 점검 시설은 ▲수정구 복정동 복정정수장 ▲서울 송파구 풍납동 한강취수장 ▲수정구 태평동 태평주배수지 등 물저장 시설 16개소 ▲중원구 중앙동 중동가압장 등 수압 조절 시설 28개소이다. 이들 시설은 성남시 지방상수도시설로 관련법에서 규정한 제1종 시설물이다. 시는 안전진단 전문업체인 ㈜삼림엔지니어링에 의뢰해 각 시설 구조물의 강도 측정 등 시설물 전반을 점검한다. 정밀점검 결과 손상, 결함으로 기능이 저하됐거나 안전상 취약점이 나타나는 시설은 즉시 보수·보강 작업이 이뤄진다. 지은 지 20년 이상 된 분당2배수지, 중동가압장 등 13개소 시설물은 지진 발생에 대비한 구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내진 성능평가를 병행한다.  상수도 시설물의 안전성과 유지 관리력을 높여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365일 최상의 수돗물을 생산·공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 대상 중에서 복정정수장은 수돗물을 하루에 28만 톤까지 생산·공급할 능력을 갖춘 시설이다. 서울 송파구 풍납동 올림픽대교 하부에 위치한 한강취수장에서 깨끗한 한강 물을 취수해 하루 평균 20만 톤의 수돗물을 성남시민에 공급한다. 성남시 브랜드 수돗물인 ‘남한산성 참 맑은 물’을 하루 2000여 병(350㎖ 기준) 생산하고 있고, 가뭄·재해·사고 발생지역에 비상용 병물 1000병(1800㎖ 기준)을 공급할 수 있도록 비축하고 있다.     문의: 정수과 시설관리팀 729-4123      
    • 작성일 2017-05-22

      조회수 299

  • 성남시, 택시 불법 영업 행위 합동 단속 나서
    성남시, 택시 불법 영업 행위 합동 단속 나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분당경찰서, 개인·법인 택시회사와 합동으로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2일까지 택시 불법 영업 행위 단속에 나선다. 단속 대상은 성남지역에서 영업하는 관외 택시, 대여 자동차나 자가용으로 택시 영업을 하는 행위다. 서울, 용인 등 관외로 이동하는 승객을 태울 목적으로 장시간 불법 주·정차를 일삼는 관외 택시는 집중 단속 대상이다. 성남지역 택시 운수 종사자의 영업권 침해, 차량 흐름 방해, 버스 승·하차 때 시민 불편을 막기 위해서다. 이번 단속에는 시 공무원, 경찰, 개인·법인택시 운수 종사자 등 하루 60여 명씩 모두 600여 명이 참여하며, 주·정차 감시용 CCTV 차량이 동원된다. 유동인구가 많고 기업이 밀집한 판교역, 정자역, 모란역, 야탑역 등 12곳에서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단속이 이뤄진다. 성남지역에서 영업행위를 하다 적발되는 관외 택시는 해당 시·군·구에 행정처분을 요청해 과징금 40만원을 물게 된다. 장시간 정차 승객유치 행위는 해당 시·군·구에서 과태료 20만원을 부과한다. 대여 자동차, 자가용을 이용한 택시 영업 행위가 적발되면 관할 경찰서에 여객자동차 위반으로 고발 조치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김차영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성남시 단속반(1개조·7명)의 행정력만으로는 택시 불법 영업 행위 적발에 한계가 있어 관계기관·업체와 합동단속에 나서게 됐다”면서 “효율적인 단속이 이뤄져 성남시 택시 운수종사자의 권익 증대와 교통질서 확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729-3721        
    • 작성일 2017-05-19

      조회수 761

  •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에 최대 400만원 지원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에 최대 400만원 지원       6월 7일까지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에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7일까지 ‘2017년 하반기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올해 7월부터 12월 사이 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다른 기관의 지원 없이 개별로 참여하는 성남 지역 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다. 신청 기업의 수출 잠재력, 성남시 타 사업 수혜 정도, 참가 준비사항 등을 평가해 이번 하반기에 10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한다. 지원 범위는 부스 임차료와 기본 장치비 등이다. 지원받으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해외전시회)의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 기업 상품 안내서, 증빙서류 등 각종 서류를 기한 내 시청 서관 7층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올해 상반기 20개 기업에 8000여만 원의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비를 지원하고 있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1          
    • 작성일 2017-05-19

      조회수 434

  • 동의보감을 통해 본 현대인의 삶은?
    동의보감을 통해 본 현대인의 삶은?      고미숙 고전 평론가 성남행복아카데미서 강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고미숙 고전 평론가를 초청해 오는 5월 25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9강을 연다. 고미숙 평론가는 ‘동의보감의 시선으로 관찰한 현대인의 삶’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우리의 몸을 가족, 교육, 정치, 경제, 운명 등 다양한 사회 제반 문제들과 결부시켜 동의보감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삶의 지혜와 비전도 제시한다. 고미숙 평론가는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문학의 새로운 시각과 비전을 제시하는 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 인문학연구소 ‘수유너머’, 인문의역학연구소 ‘감이당’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며, KBS 아침마당, 즐거운 책 읽기, 책 읽는 사람들 등 방송 활동도 활발하다. 저서로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나이 듦 수업’, ‘몸과 인문학’, ‘스무살의 인문학’ 등이 있다. 강연을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2              
    • 작성일 2017-05-19

      조회수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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