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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초·중학생 4816명에 자전거 안전 교육
     성남시, 초·중학생 4816명에 자전거 안전 교육       도로교통법상 ‘차’라는 인식 심어…학교 운동장서 실습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27일까지 26곳 초·중학교를 찾아가 자전거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사전 신청한 초등학교 21곳, 중학교 5곳의 학생 4816명이다. ㈔휴먼스팀 교육문화원 소속 전문 강사가 체육 시간이나 안전교육 시간에 각 학교를 방문해 이론과 실습수업을 한다.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차’라는 인식 심어주기에 주력한다. 안전모 의무 착용과 자전거 통행방법, 도로 표지판 읽는 법도 숙지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각 학교 운동장을 실제 도로처럼 꾸며 놓고 자전거를 타는 실습수업을 한다. 주행 코스를 달리며 자전거 횡단도 노면 표시, 표지판 내용 준수 등을 체험해 안전한 도로주행을 익히게 된다. 교육 날 실습용 자전거 15대와 헬멧 40개를 지원한다. 지난해 성남시는 41곳 초·중·고교에서 1만5243명 학생 대상 자전거 안전교육을 했다. 이와 함께 모든 성남시민 자전거 보험 매년 자동 가입, 탄천 야탑동 만나교회 뒤 고정식 자전거 정비소, 동네로 찾아가는 정비소 운영 등 시민이 편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문의: 도로과 자전거문화팀 729-3302        
    • 작성일 2017-05-12

      조회수 474

  •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 16~22일 열려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 16~22일 열려      성남 분당 AK플라자 1층 전시실에 135점 선보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1층 전시실에서 ‘2017년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을 연다. 모두 135점의 목·칠, 한지, 섬유, 금속, 국악기 등을 선보인다. 이중 60점은 대한민국 명장, 경기도 무형문화재, 성남 공예 명인의 작품, 경기도 공예품 대전 수상작이다. 대한민국 칠기명장 임충휴 선생의 ‘나전장롱(목·칠 공예)’와 ‘나전테이블(나전칠기)’, 경기도 무형문화재 배금용 선생의 ‘공존(나전칠기)’, 성남 공예 명인 유중기 씨의 ‘명품보석함(나전칠기)’, 구남엽 씨의 ‘약장(한지공예)’, 송채숙 씨의 ‘다용도함(한지공예)’ 등이 해당한다. 나머지 75점은 성남 공예산업 생산품이다. 나전칠기 장롱을 비롯해 명함 케이스, 주방용품, 나전 보석함, 은수저, 가야금, 거문고, 나전 국화문 등 다양하다. 각 기업 등이 홍보부스를 차려놓고 판촉 행사를 한다. 성남시는 매년 우수공예품 전시 판매전을 열어 공예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관련 기업의 판로개척을 돕고 있다.   문의: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  729-2633      
    • 작성일 2017-05-12

      조회수 417

  •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105명 모집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105명 모집      자전거 정비소 운영, 대문 도색과 벽화 그리기 등 27개 사업 시행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올해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자 105명을 오는 5월 17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지역공동체 사업은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다.  시는 오는 7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5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자원 활용형, 서민생활 지원형, 지역공간 개선형의 3개 분야에서 27개 사업을 시행한다. 참여자는 자전거 정비소 운영, 낙엽 퇴비화, 폐현수막 재활용, 다문화이해 교육,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아돌보미, 게릴라 가드닝, 대문 도색과 벽화 그리기 등 관련 사업에서 일을 하게 된다. 65세 미만자는 하루 6시간(주 30시간) 근무하고, 일당 3만8820원과 부대비용 3000원을 지급하는 조건이다. 65세 이상자는 근무시간이 하루 3시간(주 15시간)이며, 일당 1만9410원과 부대비용 3000원을 받게 된다.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기한 내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기타 자격서류 등을 갖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성남시는 가구주 여부, 부양가족 수, 가구소득, 재산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 오는 6월 28일 개별로 알려준다.         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창출팀 729-2853            
    • 작성일 2017-05-12

      조회수 268

  • 성남시 상인·점포혁신대학 256명 입학
    성남시 상인·점포혁신대학 256명 입학     급변하는 유통환경과 소비 트렌드에 능동 대응       성남시 상인대학과 점포혁신대학에 256명이 입학해 3개월간 전문 경영인 과정을 밟는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5월 11일 오후 3시 시청 한누리에서 상인대학과 점포혁신대학 입학식을 했다. 상인대학은 청구상가 상인(63명), 성남동 상권 상인(54명), 까치마을 상권 상인(36명), 판교역로 1번가 상권 상인(34명) 등 모두 187명이 입학했다. 오는 5월 17일부터 7월 27일까지 상인회 사무실, 동 주민센터 회의실 등에서 고객 만족 경영법, 마케팅 기법, 점포진열 기법, 홍보기법, 우수 선진지 탐방 등의 교육 과정(43시간)에 참여하게 된다. 대형마트·기업형 슈퍼와 견주어 경쟁력 갖추기가 목표다. 점포혁신대학은 단대전통시장 상인(36명), 금광2동·중앙동 상권 상인(33명) 등 모두 69명이 입학해 점포 매출 증가와 핵점포 만들기에 중점을 둔 공부를 한다.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27일까지 상인회 사무실, 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매출을 높이는 상품 진열과 매장 연출법(VMD), 상품에 주목하게 하고, 구매 결단을 내리게 하는 POP 광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마케팅, 상품개발 등의 교육 과정(46시간)에 참여한다. 급변하는 유통환경과 소비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전문 경영인으로 거듭나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협업 체계 구축에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2008년 6월 상인대학 운영을 시작으로 2013년 9월 상인대학원 개설, 2016년 4월 점포혁신대학 개설·운영까지 상인 교육을 성장 단계별로 세분화하고 있다. 2017년 현재까지 각 교육과정 졸업생 수는 상인대학 2096명, 상인대학원 183명, 점포혁신대학 61명이다. 모두 2340명이며, 이는 전국 최대 규모다. 성남시는 또, 지난해 11월 9일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그동안 전통시장 상인에 한정하던 교육 등의 지원을 일반상점 상인으로 확대했다.     문의: 전통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729-8971  
    • 작성일 2017-05-11

      조회수 299

  • 우수 공예품 개발 보조금 지원…5000만원 규모
     우수 공예품 개발 보조금 지원…5000만원 규모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5000만원 규모의 ‘우수 공예품 개발 보조금 지원 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제47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6월 1일)나 대한민국 공예대전(9월 16~18일)에 작품을 출품해 입상한 성남시민에 해당 작품 개발비를 보조한다.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 공고일(2016.4.12)을 기준으로 1년 이상 성남시 거주자나 사업등록을 한 사람이어야 한다. 개발비는 입상 성적에 따라 50만~35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범위는 공예품 생산에 필요한 각종 재료비, 개발에 필요한 설계비, 인건비 및 기타 비용이다. 대상자는 오는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우수공예품 개발 보조금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내려받기), 사업계획서 등을 성남시청 서관 7층 기업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99명에게 우수 공예품 개발 보조금 4925만원을 지원했다.   문의: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 729-2633        
    • 작성일 2017-05-11

      조회수 326

  • 청계산 철쭉 축제 14일 열려
       청계산 철쭉 축제 14일 열려     ‘제14회 청계산 철쭉 축제’가 오는 5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옛골마을 공영주차장에서 열린다. 청계산 철쭉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관남)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성남시의 ‘시화’인 ‘철쭉’을 널리 알리기 위해 꽃이 화사하게 피는 시기를 행사 날로 정했다. 지역주민과 등산객 등 5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시민 참여형 장기자랑, 먹거리 장터가 펼쳐지고, 사물놀이, 드럼 연주, 에어로빅 공연 등 흥겨운 놀이마당이 펼쳐진다. 배우 이파니의 사회로 초청 가수 유미리와 박우철, 씽씽걸즈 등이 공연하는 미니 콘서트가 열려 한껏 흥을 돋울 예정이다. 철쭉을 주제로 한 풍선아트, 한지공예, 페이스 페인팅, 경품 추첨 등 이벤트도 열린다. 청계산 철쭉 축제는 2001년부터 개최해온 지역주민의 축제다. 성남 시화 철쭉은 ‘줄기찬 번영’을 상징하며, 다섯 개 꽃잎은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복지가 조화롭게 발전함을 의미한다.   문의: 수정구 고등동 729-5881  
    • 작성일 2017-05-11

      조회수 243

  • “세계인과 함께” 지구촌 어울림 축제 14일 성남시청서
     “세계인과 함께” 지구촌 어울림 축제 14일 성남시청서     성남지역에 사는 외국인과 시민이 한데 어우러져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즐기는 축제가 오는 5월 14일 오후 1~5시 성남시청 광장(우천시 온누리)에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상생과 화합 문화 확산을 위해 이날 ‘제6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연다. 행사의 주제는 ‘세계 전통춤 축제’다.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다문화가족, 일반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우즈베키스탄, 중국, 필리핀, 미얀마, 몽골 전통춤·음악과 베트남, 러시아, 네팔 등 9개국의 전통의상 패션쇼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외국인 업무 유공자 11명에 대한 시장 표창장 수여식과 다문화 5가정(20명)에 대한 모국방문 증서 전달식도 열린다. 행사장 주변에는 50개의 전시·체험·홍보부스가 차려진다. 일본의 물풍선 요요, 몽골의 게르 만들기, 캄보디아의 전통의상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고, 국가별 전통 의상과 소품, 민속품,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페이스 페인팅, 금붕어 잡기, 싸이카·교통순찰차 타기, 한지·리본 공예 등 즐길 거리도 많다. 이외에도 시청 주변에서는 어린이 글짓기, 그림 그리기 대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와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며, 30여곳 기관이 후원해 열린다.           문의: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2    
    • 작성일 2017-05-10

      조회수 368

  • ‘식품안전의 날’ 12일 성남시청 안팎서 행사 열려
    ‘식품안전의 날’ 12일 성남시청 안팎서 행사 열려      결의문 낭독…먹거리·건강 체험 부스 운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제16회 식품안전의 날(5.14)’을 앞둔 5월 12일 시청 안팎에서 관련 행사를 연다. 식품안전의 날 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식)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 기념식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성남시청 3층 한누리에서 열린다. 식품위생 관련 단체 대표자와 종사자,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일반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정책 소개, 식품위생안전 유공자 10명 표창, 식품안전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된다. 성남시청 너른못 광장에선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28개의 먹거리·건강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성남지역 파리크라상, CJ씨푸드, 동원F&B,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 21곳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유통업체가 행사에 참여해 각 회사의 홍보 식품을 무료로 시식해 볼 수 있다. 7개 건강 체험 부스에선 손 씻기 체험과 손바닥 세균 검사, 혈압 검사, 체성분 측정, 금연 상담, 영양 상담, 심폐소생술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성남시는 2012년도부터 매년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열어 식품 위생과 안전 먹거리에 관한 소비자와 영업자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산업팀 729-3122      
    • 작성일 2017-05-10

      조회수 410

  • 성남시민 대상 전통공예 체험 교실 운영
    성남시민 대상 전통공예 체험 교실 운영     한지, 국악기, 나전칠기, 유리 공예… 2300여 명 참여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5월 10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중원구 은행2동 소재 민속공예전시관에서 시민 2300여 명이 참여하는 ‘전통공예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한지공예, 국악기, 수공예, 나전칠기, 유리공예 등 5개 분야별로 매회 과목당 35명 내외의 사전 신청을 받아 모두 67회 수업이 이뤄진다. 한지공예 분야는 명함집, 손거울, 6각·4각 연필꽂이, 꽃 접시 만들기를, 국악기 분야는 단소 만들기 등을 한다. 수공예 분야는 종이를 꼬아 일정 틀에 붙여 만드는 지승공예, 종이로 골격을 만드는 지호공예를 배울 수 있다. 나전칠기 분야는 나전함, 나전 손거울, 천연 옻칠 나전 손거울 만들기, 유리 공예 분야는 유리에 공예 장식 붙이기 수업이 이뤄진다. 수업은 격주에 한 번 2시간씩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공예산업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다. 참여하려는 개인 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단체 등은 성남도시개발공사 담당자 이메일(younghee1151@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  729-2633    
    • 작성일 2017-05-10

      조회수 273

  • 성남시, 삼척 산불피해 현장에 긴급구호물품 보내
    성남시, 삼척 산불피해 현장에 긴급구호물품 보내생수, 빵 등  800만원 상당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난 6일 삼척시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진화인력 및 피해 주민들에게 생수와 빵 등 800만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5월 8일 보냈다. 삼척시 도계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산림 100여ha와 가옥 2동이 전소되고 산불진화원이 고사목에 머리를 맞아 의식을 잃어 후송되는 일도 발생하였다.성남시자원봉사센터와 SPC그룹(파리크라상 등)에서 빵을 5,000개 지원하고 성남시에서는 남한산성참맑은물 3,500병을 전달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번 산불을 신속히 진화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빵과 생수를 지원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기업이 뜻을 한데 모았다”고 말했다.성남시와 삼척시는 2007년 자매결연을 맺고 농산물 직거래장터, 초등학생 초청 행사, 각종 행사 상호 축하 방문, 관광지 이용료 할인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해오고 있다.문의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7-05-08

      조회수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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