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민·관 협력의 결실…성남시 위례종합사회복지관 개관
    민·관 협력의 결실…성남시 위례종합사회복지관 개관      바로 옆엔 위례공공실버주택 164가구…복지 서비스 받아       성남시 수정구 위례동 지역주민과 위례공공실버주택(164가구) 거주자들의 복지 서비스를 담당하는 성남위례(공공실버)종합사회복지관이 건립돼 5월 30일 개관식이 열렸다. 개관식은 이날 오후 2시 복지관 2층 야외 마당에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은 성남시가 지난해 2월 국토교통부 시행의 ‘공공실버주택 공모사업’에 복지관 건립 분야가 선정되면서 민·관 협력 사업으로 추진돼 결실을 보게 된 경우다. 당시 성남시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은 공공실버주택과 복지관 건립에 관한 협약을 하고, SK(1000억원), LH(50억원)가 사회공헌 자금을 기부해 건설기금이 조성됐다. 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은 이 기금이 바탕이 돼 지난해 2월부터 9월까지 부지면적 494㎡, 연면적 1166㎡,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15억원의 시설비가 투입돼 경로식당, 물리치료실, 6개의 복지 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주민카페, 옥상 텃밭, 야외 운동시설, 쉼터 등의 시설을 갖췄다. 운영은 사단법인 미래복지경영이 맡는다. 오는 2021년도까지 5년간 12억5000만원(연 2억5000만원)의 민간사회공헌 기금을 운영비로 지원받는다. 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 10월 4일 임시 개관해 현재 사회복지사, 치료사 등 모두 10명 직원이 지역 주민에 각종 복지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주 고객은 복지관 바로 옆 15층짜리 위례공공실버주택에 지난해 8월 입주한164가구의 179명 노인이다. 65세 이상 저소득 고령자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수급자 선정 기준의 소득인정액 이하인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참전유공자 등의 독거노인이 해당한다. 이들이 입주한 위례공공실버주택은 LH가 건립한 공공임대아파트 단지(5개동·550가구) 가운데 일부(1개동·164가구)이다. 위례공공실버주택 각 가구는 전용면적 26㎡ 규모로, 노인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비상콜, 높낮이 조절 세면대, 안전손잡이 등이 설치됐다. 대상 노인들은 보증금 241만원~1836만원, 월 임대료 4만8000원~10만4000원에 평생 약정으로 살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국가의 제1 기능은 국민이 안전하게,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 살게 하는 것이기에 복지는 서비스나 공짜가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와 국가의 기본적 의무 중 하나”라면서 “성남시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탁기관인 미래복지경영도 성남시의 이런 뜻을 잘 새기셔서 지역주민들이 하등의 불편이 없도록, 행복한 삶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  729-2832                        
    • 작성일 2017-05-30

      조회수 855

  • “이게 우리 밀이구나” 성남 탄천서 체험 행사 열려
     “이게 우리 밀이구나” 성남 탄천서 체험 행사 열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탄천 태평습지생태원에서 ‘제2회 추억의 우리 밀 수확 체험’ 행사를 연다. 사전 신청하는 가족 단위(70가족) 시민 약 300명이 참여한다. 탈곡기와 도리깨를 이용한 전통 방식의 밀 베기, 밀 탈곡, 밀 타작을 직접 해 볼 수 있고, 덜 익은 밀을 불에 구워 먹는 밀사리 체험도 할 수 있다. 밀밭 사이로 걷기, 밀밭 속 가족사진 찍기, 밀밭 속 생물 찾기 등 생태체험 활동과 밀짚으로 액자와 여치 집 만들기도 이뤄진다. 프로그램 운영은 성남환경운동연합이 맡는다. 앞선 지난해 10월 성남시는 탄천 태평습지생태원(2만7600㎡ 규모) 일부 공간(2000㎡)에 우리 밀 씨앗 90㎏ 뿌려 이번에 영근 밀밭에서 체험행사를 열게 됐다. 시는 체험 행사 날 약 700㎏ 정도의 밀알을 수확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수확한 밀알은 올겨울에 성남 청계산, 영장산, 남한산성 줄기인 검단산 등에 야생동물 먹이로 놓아줄 계획이다. 탄천 태평습지생태원은 2000㎡ 규모 밀밭 외에 민물고기, 잠자리, 수서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16개의 인공 습지가 조성돼 평소 생태체험 교육의 장이자 시민휴식공간으로 활용된다. 우리 밀 수확 체험에 참여하려면 오는 6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70가족 에코성남홈페이지(http://eco.seongnam.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가족당 5명까지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3      
    • 작성일 2017-05-30

      조회수 346

  • 성남시청 6층에 국민인수위원회 제안 접수창구 마련
     성남시청 6층에 국민인수위원회 제안 접수창구 마련       새 정부에 성남시민 참여·소통 기회 확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새 정부에 성남시민 참여·소통의 기회 확대를 위해 5월 29일∼7월 12일 ‘국민인수위원회 제안 접수창구’를 개설·운영한다. 제안 접수창구는 성남시청 6층 정책기획과 사무실에 마련됐다. 국정 운영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창구로, 비치된 국민인수위원회 접수카드에 제안 내용을 적어 내면 된다. 시는 접수한 정책 제안서를 서울 종로구의 국민인수위원회 사무국으로 전달한다. 국민인수위원회는 정책 제안을 직접 분류해 중요 제안은 내용 분석 후 국가 정책에 반영하고, 즉시 해결이 필요한 민원은 담당 기관에 보내 처리한 후 결과를 제안자에게 알려준다. 성남시는 접수창구 개설을 통해 성남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정책 제안이 원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5월 24일 공식출범한 국민인수위원회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국민이 제안한 정책을 새 정부 국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가 담겨있는 기구다. 온라인에는 24일부터 제안접수 소통 창구인 ‘광화문 1번가 홈페이지(www.gwanghwamoon1st.go.kr)’가 개설됐으며, 오프라인에는 25일 세종로 공원에 ‘광화문 1번가 부스’가 마련돼 운영 중이다.       문의: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팀  729-2154      
    • 작성일 2017-05-30

      조회수 328

  • 성남시청사 대관 행사 정보, 집 TV로 쉽게 본다
     성남시청사 대관 행사 정보, 집 TV로 쉽게 본다       지역방송에 홍보자막 송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역 주민들이 시청에서 열리는 각종 대관 행사 정보를 집에서 TV로 쉽게 볼 수 있게 하려고 5월 29일부터 지역방송에 홍보 자막을 내보내기 시작했다. 이를 위해 앞선 4월 지역방송사(ABN아름방송) 측과 성남시청 대관 행사 일정 자막 송출에 관한 의견을 조율했다. 방송사 측은 성남시가 매주 알려주는 시 주관 행사, 외부단체 주관 행사 정보를 ‘우리 동네 게시판’ 프로그램을 통해 1시간에 한 번, 하루 24차례 그래픽 자막으로 송출한다. 성남시가 시민에게 빌려주는 시설인 시청 1층 누리홀(로비)과 온누리(600석 대강당), 3층에 있는 한누리(180석)·산성누리(41석)·탄천관(13석)·모란관(17석)·율동관(40석) 회의실, 야외 너른못 광장 등 8개 시설의 행사내용을 알 수 있다. 이들 시설은 공무로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비영리단체의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행사용으로 무료 대관해 연중 시민 행사가 끊이질 않는다. 너른못 광장의 시민 야외결혼식, 초등학생 대상 자기주도학습, 중·고등학생 대상 성남 중원 공부방, 다문화 생활예술 아카데미 등이 해당한다. 대관 신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대관시스템→예약신청)를 통해 받아 그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그런데도 시설 대관과 행사 일정에 관한 문의 전화가 하루 평균 10건 이상 돼 지역 주민이 쉽게 접하는 지역방송 자막 홍보로 확대하게 됐다. 성남시는 2010년도부터 8개 시설을 시민에 빌려줘 최근 3년간 ▲2014년 1421건(행사 참여자 18만4016명) ▲2015년 1494건(23만1409명) ▲2016년 1447건(16만1128명)의 대관이 이뤄졌다. 대관 시설 외에 시청 하늘 북카페(9층), 성남아이사랑놀이터(9층), 체력단련실(4층), 종합홍보관(2층), 갤러리 공감(2층), 여성 휴게실(1층), 겨울철 야외 스케이트장과 여름철 수영장(계절별 한시 운영) 등도 시민에 개방한다. 성남시청은 7만4327㎡(시청 건물 바닥면적 1만2294㎡ 포함) 터에 2009년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로 지어졌다. 시청사의 30% 정도가 시민 공간이다.         문의: 행정지원과 총무팀  729-2188    
    • 작성일 2017-05-29

      조회수 558

  • 성남시 드림스타드 사업 ‘우수’ 30일 복지부 장관상 받아
    성남시 드림스타드 사업 ‘우수’ 30일 복지부 장관상 받아      특수시책 성남FC 유소년 드림 축구교실 ‘가’등급에 한몫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보건복지부 주관 드림스타트 사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5월 30일 오후 2시 경주 The-K 경주호텔에서 열린다. 이 평가는 격년제로 시행돼 올해는 94곳 드림스타트 사업 지자체(전국 230개)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운영, 자원개발과 연계, 만족도, 홍보 등의 6개 분야 32개 지표 심의로 진행됐다. 성남시는 0~12세의 저소득층 700명 대상 아동이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받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 복지, 정서 분야에서 1대1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폈다. 이는 드림스타트 사업 취지를 잘 살리고 있다는 총평으로 이어졌다. 평가 등급은 ‘가’ 등급이며, 순위로는 94곳 중 4위다. 지난해 처음 도입한 ‘성남FC 유소년 드림 축구교실’ 운영이 등급을 상위로 끌어올리는데 한몫을 했다. 이 사업은 키가 상대적으로 작은 아동을 축구를 통해 5㎝ 클 수 있게 하고, 과체중 아동은 몸무게를 5㎏ 줄이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29명에 이어 올해는 28명이 참여해 대상 아동의 고민을 덜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고 있다. 성남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드림스타드 사업 대상 아동과 가족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전문 사례관리에 더욱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729-2961        
    • 작성일 2017-05-29

      조회수 383

  • 성남 25개 기관·단체 공공의료협의회 구성…협력 협약
     성남 25개 기관·단체 공공의료협의회 구성…협력 협약       성남지역 2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공공의료협의회가 구성돼 시민 건강권 강화 사업이 추진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5월 26일 오후 3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공공의료정책 추진에 뜻을 함께하기로 한 24개 기관·단체와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공공의료협의회에 속한 기관·단체는 성남시, 성남시의회, 성남시의료원, 가천대학교, 을지대학교, 신구대학교, 성남시의사회, 성남시치과의사회, 성남시한의사회, 성남시약사회, 성남시간호사회,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차병원, 분당제생병원, 정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남남부지사, 성남북부지사,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성남시 수정구보건소, 중원구보건소, 분당구보건소, 성남시방문보건센터, 성남시노인보건센터, 성남시정신건강증진센터, 성남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다. 이중 공동대표 기관은 성남시, 가천대학교, 성남시의사회다. 이날 협약에 따라 공공의료협의회는 정례회의 등을 통해 성남시 공공의료 정책의 방향성을 제안하고 의견을 모아 협의회 공동사업으로 추진한다. 공공의료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건강문제 우선순위 선정, 공공의료 포럼 개최, 홍보영상 개발, 성남시 사회조사 문항 개발 등이 이뤄진다. 성남시의 중장기 공공의료 정책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지역 격차 없이 모두가 건강한 시민의 삶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의료 공공성 확대는 대한민국의 시대적 과제”라면서 “오늘 협약식이 앞으로 성남시 정책 추진 과정에서 부족한 점을 메우고 필요한 것들을 보완해서 대한민국의 모범적인 공공의료정책을 시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정책팀  729-2361      
    • 작성일 2017-05-26

      조회수 485

  • 성남시,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개선 지원
     성남시,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개선 지원       낡은 대기오염 저감시설 교체 땐 최대 4000만원 보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대기오염 배출 사업장의 방지시설 노후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과 시민피해를 막기 위해 연중 중소영세기업에 시설 개선비 50%를 보조한다. 이를 위해 시는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자금 소진 때까지 ‘중소영세사업장 미세먼지 개선 보조금 지원 사업’을 편다. 배관, 후드, 덕트 등의 대기오염 저감시설이 낡아 교체하면 최대 4000만원(시비, 도비 각 2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악취방지시설 설치·개선 때도 비용의 50%를 보조한다. 기존에 설치한 악취 방지 시설이 낡아 교체하면 최대 4000만원(시비, 도비 각 2000만원)을, 새로 설치하면 최대 8000만원(시비, 도비 각 4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27) 현재 성남시에 있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신고(허가) 중소기업과 ‘악취방지법’에 따라 악취 방지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중소기업이다. 보조금을 지원받으려면 신청서(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입찰/채용/입법예고란→일반공고서 내려받기)와 사업계획서를 성남시청 5층 환경정책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돼 현재 4곳 사업장이 6000여만 원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개선 보조금을 신청했다. 비용 문제로 시설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영세사업장의 재정적 부담을 덜고 미세먼지 등의 배출을 줄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3          
    • 작성일 2017-05-26

      조회수 520

  • 저소득층 초·중·고생 8년 연속 학원 수강비 면제
     저소득층 초·중·고생 8년 연속 학원 수강비 면제     성남시-학원연합회 ‘희망 Study 성남’ 네 번째 협약     성남시는 청소년들에게 공평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저소득층 초·중·고생 학원 무료 수강 서비스를 8년 연속 추진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성남시학원연합회(회장 엄덕수),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신원)는 5월 25일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저소득층 청소년 학원 무료 수강 지원사업인 ‘희망 스터디 성남’ 사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 사업 기간 2년을 약정으로 2011년 첫 협약을 한 이후 네 번째다. 협약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 100여명(연인원 1500명)의 청소년은 학원수강, 진로상담 등의 교육 서비스를 받게 된다. 대상자는 종전대로 성남시학원연합회 소속 123곳 학원에서 영어나 수학 등 자신이 원하는 1개 과목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성남시학원연합회 소속 학원들이 제공하는 수강료 면제 금액은 연간 약 2억원씩, 총 4억원 상당이다. 이 사업을 통해 학원 수강을 하려는 학생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상담을 하면 된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729-3034    
    • 작성일 2017-05-26

      조회수 401

  • “난임, 한방으로 다스려요” 최대 180만원 지원
     “난임, 한방으로 다스려요” 최대 180만원 지원         성남시-한의사회 올해로 4년째 관련 사업 펴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성남시한의사회와 손잡고 올해로 4년째 ‘한방 난임 지원 사업’을 편다. 중원구보건소는 오는 7월 31일까지 선착순 15명의 신청을 받아 난임 여성 한 명당 최대 180만원의 한방 난임 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한약 복용 비용이며, 성남시가 146만원을, 한방 병·의원이 34만원을 분담 지원한다. 침구 치료비는 건강보험적용 대상이어서 지원하지 않는다. 대상자는 성남시 지정 8곳 한방 병·의원에서 3개월간 난임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침, 부황, 뜸, 적외선 등 침구 치료와 한약 처방으로 난임 여성의 몸 상태를 자연임신에 가장 적합한 상태로 개선을 돕는다. 지원받으려는 만 44세 이하의 성남시 1년 이상 거주자는 난임 진단서, 주민등록등본, 신청서를 상대원동 중원구보건소 3층 지역보건팀으로 직접 접수해야 한다. 중원구보건소 유섬열 지역보건팀장은 “성남시는 난임 치료에 관한 선택의 기회 확대 차원에서 인공시술비 지원 등의 양방 지원 외에 2014년부터 한방 난임 치료 사업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902          
    • 작성일 2017-05-25

      조회수 404

  • 성남시 마을공동체의 모든 것…27일 한마당 축제
     성남시 마을공동체의 모든 것…27일 한마당 축제       성남지역 60곳 마을공동체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축제가 오는 5월 27일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에서 열린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행복마을 한마당’ 행사를 연다. 행복마을한마당축제추진단(단장 유수진)이 행사를 주관해 ‘마을과 사람, 관계는 행복입니다’를 주제로 마을·전시·공연·화합·참여 마당을 마련한다. 이날 시청 광장에는 마을공동체의 활동 내용을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39개의 부스가 차려진다. 탄천의 유휴공간에서 논·밭을 가꾸는 금곡동의 ‘행복마을샘터(활동가 20명)’ 어르신·저소득 주민을 위해 작은 음악회를 여는 서현1동 ‘행복마을회의(20명)’, 칠교놀이 등의 전래놀이터를 운영하는 분당동의 ‘놀이하는 사람들(10명)’ 등 다양한 형태의 마을 활동을 알 수 있다. 특설무대에선 논골마을, 은행동 행복동 네트워크 등의 활동을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로 상영해 보여주고, 마을 동아리(3개팀)와 사랑방문화클럽(5개팀)이 공연을 펼친다. 논골 기타동아리(8명)의 ‘나는 너를’, ‘첫 번째 가출’ 연주, 서현1동 중창팀(5명)의 ‘솔개’, ‘기쁜 우리 사랑은’, ‘목화밭’ 공연, 이매1동 춘하추동(2명)의 색소폰 연주, 블루밍의 댄스 스포츠 등을 함께 할 수 있다. 신생 마을공동체와 노하우가 있는 마을공동체 7쌍이 멘티-멘토로 연을 맺는 ‘마을끼리 친구 맺기’ 행사와 성남시 마을공동체 참여자들 간 대화의 장, 활동 약속 퍼포먼스도 열린다. 이 외에도 초등학생 60가족(약 200명)이 참여하는 ‘내가 본 행복 마을’ 그리기 대회, 성남시민 120팀(약 300명)이 참여하는 자원 절약 벼룩시장이 마련된다. 성남시 마을공동체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마을 공동체 만들기에 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확산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  729-2313      
    • 작성일 2017-05-25

      조회수 530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