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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마솥더위에 성남시내 살수차 등장
          가마솥더위에 성남시내 살수차 등장         도로에 물 뿌려 시민에 청량감…아스팔트 변형도 예방  연일 계속되는 가마솥더위에 성남시내 주요 도로변에 살수 차량이 등장했다. 성남시는 된더위에 지친 시민에게 청량감을 주고, 아스팔트 도로포장이 울퉁불퉁해지는 소성변형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7월 20일부터 도로 살수 작업에 나섰다. 각 구 청소 차량이 서현로, 판교로, 성남대로, 산성대로, 둔촌대로, 수정로, 돌마로 등 7개 주요 도로 약 200㎞ 구간에서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물을 뿌린다. 오는 8월 1일부터는 살수 차량을 모두 18대로 늘려 작업 구간을 확대하고, 하루 450~500t 정도의 물을 뿌릴 계획이다. 성남시는 살수 작업을 통해 분진, 미세먼지를 가라앉히고, 도로 변형으로 인한 재포장 비용을 절감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성남지역은 지난 7월 11일부터 24일 현재까지 14일째 폭염 특보가 발효돼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치솟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시는 오는 8월 중순까지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살수 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문의 : 도로과 도로관리팀 729-3614,    
    • 작성일 2018-07-25

      조회수 419

  • 성남시-하나금융그룹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사업 협약
          성남시-하나금융그룹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사업 협약           백현동에 보육인원 180명 규모 건립  성남시와 하나금융 그룹이 손잡고 2021년 3월 개원을 목표로 분당구 백현동 낙생대 근린공원 내에 보육정원 180명 규모 국공립어린이집을 건립한다. 성남시는 7월 25일 오전 9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사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하나금융그룹은 성남시가 그룹 측의 민관협력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사업에 응모하면, 지원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의 사업비를 댄다. (가칭) 백현3어린이집 건립 공사도 하나금융그룹이 시행한다. 어린이집은 하나금융그룹의 지원비를 포함한 국비, 시비 등 모두 46억원이 투입돼 백현동 523번지에 대지 면적 1000㎡, 건물 전체 면적 1800㎡,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건립 후엔 성남시가 운영권을 넘겨받아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하나금융그룹이 앞으로 3년간 모두 100개의 어린이집 건립 계획을 발표한 뒤 3번째 이뤄지는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사업 협약이다. 현재 성남시내 국공립 어린이집은 70개소이다. 세부적으로 성남시가 건립한 국공립어린이집 64개소(보육정원 6026명), 사회복지법인이 건립한 국비 지원 어린이집 6개소(보육정원 330명)로 분류된다. 이들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영유아는 6356명이다.문의 :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3,
    • 작성일 2018-07-25

      조회수 462

  •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시범단지 1곳 공모·선정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시범단지 1곳 공모·선정           조합설립, 안전진단 비용 등 행·재정적 지원하기로    성남시는 오는 11월 공동주택 리모델링 시범단지 1곳을 공모로 선정해 조합설립, 안전진단 비용 등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동주택 리모델링 시범단지 선정 계획을 7월 23일 시 홈페이지에 공고해, 오는 9월 3~7일 대상 단지의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성남지역 내 준공 후 15년 이상 지난 아파트 중에서 입주자 동의율이 10% 이상인 단지다. 입주자대표회의 명의로 된 공동주택 리모델링 신청서와 동의서를 기한 내 성남시청 주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요청 단지에 한해 주민설명회를 연 뒤, 자문단 평가회의를 통해 리모델링 시급성, 사업 실현 가능성을 종합 판단해 지원할 시범단지를 선정한다. 선정되면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에 관한 조례(2013년 6월)’와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2013년 12월)’에 따라 공공지원을 받게 된다.조합 설립, 기본설계 용역 등 행정적 지원과 안전진단, 안전성 검토에 소요되는 비용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성남시는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선정한 5개 시범 단지의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단지는 ▲정자동 한솔마을 주공 5단지(1156가구) ▲정자동 느티마을 3단지(770가구) ▲정자동 느티마을 4단지(1006가구) ▲구미동 무지개마을 4단지(563가구) 등이며, 현재 이들 4개 단지는 건축심의를 통과한 상태다.이 중 한솔마을 주공5단지의 리모델링이 가장 빠르게 진행돼 지난 7월 15일 조합이 주최하는 권리변동 계획 총회를 마쳤다. 현재 사업계획 승인 신청서류 준비 중에 있으며, 이르면 내년도 하반기에 착공한다.  다른 3개 단지도 소유자 75% 이상 행위허가 동의서 징구 절차 뒤 올해 말 사업계획 승인을 성남시에 신청할 계획이다.리모델링 사업은 ‘조합 설립→안전진단→안전성 검토→경관·도시계획·건축심의→권리변동 계획 총회→매도청구→행위허가와 사업계획승인→이주·착공→입주’ 순으로 진행된다.성남시내 15년 이상된 리모델링 대상 단지는 181개 단지, 10만8532가구다.   문의 : 주택과 리모델링지원팀  729-8811       
    • 작성일 2018-07-24

      조회수 761

  • 제13기 성남시 여성지도자 과정 수료식 열려
      제13기 성남시 여성지도자 과정 수료식 열려     ‘제13기 성남시 여성지도자 과정 수료식’이 7월 24일 오전 11시 수정구 양지동 을지대학교 을지관 8층 밀레니엄홀에서 열렸다이날 54명이 학사모를 썼다.이들은 지난 4월 17일부터 최근까지 15주 과정의 여성지도자 교육을 이수했다. 고령화 시대에 필요한 여성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 이론, 불가능에 도전하는 정신, 여성 건강, 역사 속의 여성 인권 등 여성 지도자로서 자질을 높이는 교육을 받았다.수료생들은 앞으로 자조모임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시설 봉사활동 등을 하게 된다. 2006년부터 운영된 성남시 여성 지도자 과정 수료생은 이번까지 742명이다.성남시는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 약속한 여성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각종 위원회 여성 참여 비율과 산하기관 여성대표 비율을 40%까지 확대하고, 여성공직자 비율도 30%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5        
    • 작성일 2018-07-24

      조회수 301

  • 성남시 25일부터 라돈 측정기 시민 대여
     성남시 25일부터 라돈 측정기 시민 대여      성남시는 오는 7월 25일부터 ‘라돈 측정기 시민 대여 서비스’를 편다. 최근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국내산 침대 매트리스에 이어 외국산 라텍스에서도 검출돼 시민 불안감이 높아진 가운데 생활 속 라돈 수치를 직접 확인해 안전조치를 하게 하려는 서비스다. 이를 위해 시는 1200만원을 들여 라돈 간이 측정기 54개를 사들였다.라돈 측정기가 필요한 시민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접수)를 통해 대여 신청을 한 뒤 시청 환경정책과나 수정·중원·분당구청 환경위생과, 각 동 주민센터 등에서 받아 가면 된다. 대여료는 1000원, 대여 기간은 2일이다.성남시가 빌려주는 라돈 측정기는 일정 장소에 놔두면 24시간 후에 농도 측정값이 화면에 표시되는 기기다.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라돈 권고 기준은 148베크렐(Bq/㎥)이다. 기준치를 넘은 경우 환기 등을 하고 필요시 침대 생산 업체에 회수 요청 등을 하면 된다. 소비자 신고로 시작된 이른바 ‘라돈 침대’ 사태 이후 6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성남지역에선 1006건의 라돈 침대 수거가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라돈(radon, Rn)은 암석이나 토양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무색·무취·무미의 방사선 기체다. 주로 건물 바닥과 하수구, 콘크리트 벽의 틈새를 통해 생활공간으로 침투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라돈을 흡연에 이은 폐암의 주요 원인으로 분류한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2       
    • 작성일 2018-07-23

      조회수 929

  • 성남시 성희롱·성폭력 예방…민선 7기 첫 교육
     성남시 성희롱·성폭력 예방…민선 7기 첫 교육           간부공무원 170명 대상 ‘성 인식 개선’    성남시는 7월 23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에서 간부 공무원 170명을 대상으로 ‘성 인식 개선 교육’을 했다.민선 7기 출범 이후 첫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이다. 초빙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배진경 전문 강사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실태와 주요 사례, 대처 요령, 성희롱·성폭력 없는 직장 만들기를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 등의 내용을 강의했다.김용미 성남시 가족여성과장은 “간부공무원은 직장 내 파급력이 크고, 솔선수범해야 하기에 첫 맞춤형 교육을 했다”면서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일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앞선 5월 8일 성희롱·성폭력 예방 규정을 개정해 가해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명문화했다. 성희롱·성폭력 행위자는 예외 조항 없이 파면, 해임, 강등, 견책 등 징계한다는 내용이다. 기존 시·구 행정지원과 등 4개 부서로 분산돼 있던 성희롱·성폭력 고충 상담 창구는 시청 가족여성과 1개 부서로 단일화해 피해자 보호 조치도 강화했다.     문의: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  729-2914       
    • 작성일 2018-07-23

      조회수 333

  • 성남시, 개인택시면허 양수 비용 융자 지원
    성남시, 개인택시면허 양수 비용 융자 지원            장기 무사고 택시기사 대상…12명 선정     성남시는 15년 이상 무사고 법인택시 기사를 대상으로 ‘개인택시면허 양수 비용 융자 지원 사업’을 편다. 택시 과잉 공급으로 개인택시 신규 면허 취득이 금지된 가운데 성남시는 장기 무사고 기사들이 개인택시 면허를 양수해 창업하도록 올해 처음 이 사업을 도입했다. 시는 12명을 선정해 개인택시면허 양수 때 드는 비용을 최대 8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게 알선하고 이자 일부(1.5%)를 5년간 보전해 줄 계획이다.이를 위해 최근 경기신용보증재단, 농협·하나은행 등과 협약했다. 지원 대상은 양수일 기준 2년 이상 성남시 거주자이면서 성남지역 택시 회사에서 15년 이상 무사고로 근무한 운수 종사자다.선정된 운수 종사자는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경기도 소재 농협은행, 전국의 하나은행에서 필요한 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 2년 거치, 6년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대출금을 다 갚을 때까지 해당 개인택시 사업 면허는 양도나 양수가 제한된다.지원 희망자는 개인택시 운송 사업 면허 양수 융자 지원 신청서, 운전면허증, 주민등록 초본 등 각종 서류를 갖춰 오는 8월 2~8일 성남시청 4층 대중교통과로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문의: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729-3723        
    • 작성일 2018-07-20

      조회수 2,247

  • 자매결연 6개 시·군 어린이 200명 성남시 문화 탐방
    자매결연 6개 시·군 어린이 200명 성남시 문화 탐방          23~26일 판교박물관, 시청, 한국잡월드 등 견학    성남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6개 시·군의 초등학교 5학년생 어린이 200여 명이 오는 7월 23~26일 성남 도시 문화 탐방에 나선다.시는 자치단체 간 교류 증진을 위해 가평군, 고성군, 아산시, 울릉군, 창원시, 홍천군 등 각 자매결연 지역별로 30~40명의 어린이를 초청했다. 3박 4일 일정 동안 복정정수장, 판교환경에너지시설, 판교생태학습원, 판교박물관, 성남시청 등 지역의 주요 시설을 견학한다.  시청에선 구내식당에서 점심 먹기, 종합홍보관 견학,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역사 배우기, 성남시가 입양한 개 ‘행복이’ 만나보기, 시장실에서 기념 촬영하기의 세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정자동 한국잡월드에서 직업 체험, 용인 에버랜드에서 놀이 체험이 이뤄진다. 시는 2009년부터 자매결연 시·군 어린이 초청 행사를 진행해 최근까지 1622명이 성남을 다녀갔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3        
    • 작성일 2018-07-20

      조회수 525

  • 성남시 여름방학 결식아동 3463명에 급식 지원
     성남시 여름방학 결식아동 3463명에 급식 지원    성남시는 여름방학 동안 밥을 거를 우려가 있는 아동(아동복지법상 18세 미만) 3463명에게 하루에 1~3끼의 급식을 지원한다.이를 위해 시는 7월 18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결식아동 급식 예산 6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 한부모 가족, 보호자 부재 가구의 아동 등 법정지원 대상자 1935명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466명, 교사·사회복지사·동 담당 공무원·통·반장 등이 추천한 아동 62명 등이다.아동 희망에 따라 아침이나 점심, 저녁밥을 지원한다. 위탁한 도시락 제조업체가 각 집에 배달하거나 지역아동센터 급식소를 통해 밥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한 끼당 4500원 상당이며, 대상 아동 학교별 방학 일정에 맞춰 급식을 제공한다.성남시는 결식 우려가 있는데도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거나 추후 추천 또는 신청이 이뤄질 경우에도 추가로 급식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도시락 제조업체와 지역아동센터 급식소가 5대 영양소가 고루 포함된 급식을 만드는지 여부와 위생 상태 등을 수시 점검한다. 성남시 아동보육과 담당자는 “방학 기간에 방치될 수 있는 취약 계층 아동이 밥을 못 먹는 일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안전한 급식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729-2945         
    • 작성일 2018-07-19

      조회수 576

  • 컴퓨터 배우러 성남시 구청 간다
     컴퓨터 배우러 성남시 구청 간다            수정·중원·분당 각 구 일정별 무료 정보화 교육 진행    성남시는 시민들이 각 구청에서 컴퓨터를 무료로 배울 수 있도록 수정·중원·분당 각 구 일정별 정보화 교육을 진행한다. 성남시 중원구는 오는 8월 6일부터 9월 28일까지 구청 4층 컴퓨터 교육장에서 시민 120명 대상 정보화 교육을 한다.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활용, 인터넷(SNS), 컴퓨터 기초(윈도우7), 한글2010 등 4개 분야다. 각 4주 과정이며, 오전반(10시~12시), 오후반(3시 30분~5시 30분)으로 나눠 반별로 각 30명씩 모집해 컴퓨터 교육을 한다.참여하려면 오는 7월 23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중원구 홈페이지(생활정보→정보화교육) 또는 구 행정지원과로 전화(☎031-729-6074) 신청하면 된다. 수정구와 분당구도 각 일정에 따라 파워포인트, 인터넷 활용, 이미지 편집, 등 분야별 15~30명씩 구청 교육장에서 시민 대상 컴퓨터 교육 서비스를 펴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컴퓨터 활용 능력 강화, 세대 간 정보화 격차 해소 등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문의: 중원구청 행정지원과 정보통신팀  729-6071       
    • 작성일 2018-07-19

      조회수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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