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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관 터진 성남 야탑10교 교량 긴급복구 조처
     배관 터진 성남 야탑10교 교량 긴급복구 조처       1시간 만에 수돗물 정상공급…정밀진단 결과에 따라 인도부 재설치 결정   은수미 성남시장은 상수도배관이 터지고 교각이 균열되는 등의 사고가 발생한 분당구 야탑동 야탑10교 교량 현장을 7월 30일 찾아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긴급 복구 조처했다. 파손된 상수도관 대신 우회 수도관을 200mm 밸브를 신규 설치해 단수 1시간만에 정상 공급했다. 도로에 25m 가량 균열이 생기고 약 8도가량 기울어진 교각엔 H형강 받침대를 설치해 더 이상의 침하를 막고 정밀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고 발생 원인으로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아스콘 팽창 등 여러 가지가 지목되고 있다. 시는 8월 중 나오는 정밀진단 결과에 따라 적절한 공법을 선정해 재설치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곳은 7월 30일 오전 9시40분부터 차량통행이 부분 통제된 상태다.교각 전면 통행 재개 여부 역시 정밀진단 결과가 나온 후에 결정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전체 150개 교량 중에서 야탑10교와 유사한 교량에 대해 안전진단을 확대 실시할 것”이라며 담당 공무원에게 “염려하는 시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분당구청 건설1과 
    • 작성일 2018-07-31

      조회수 388

  • 성남 시민행복의원 의사들, 고혈압·당뇨병 관리법 강연
     성남 시민행복의원 의사들, 고혈압·당뇨병 관리법 강연           ‘시민건강닥터제’ 알려 건강 생활 지원   성남시의 ‘시민건강닥터제’를 널리 알려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시민행복의원 의사들이 고혈압, 당뇨병 관리법 강연에 나선다. 시는 오는 8월 2일부터 29일까지 거점 동 주민센터를 8곳을 돌며 주민 건강 강좌를 연다.  시민행복의원 의사(7명)가 각 순회 장소에서 고혈압, 당뇨병의 정의와 진단 기준, 위험 요인,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운동과 영양 관리법에 관해 강의한다.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한다.지역 주민 누구나 강좌에 참여할 수 있으며, 30세 이상의 주민은 ‘시민건강닥터제’ 참여를 통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시민건강닥터제는 9곳 거점 동 행정복지센터에 간호사를 1명씩 배치하고, 동네 의원(1차 의료기관) 55곳을 ‘시민행복의원’으로 지정해 주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성남판 공공의료 사업’이다. 동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찾아온 시민의 건강을 상담·측정해 혈압, 체성분, 허리둘레 등의 수치가 기준치를 넘으면 건강 위험군으로 분류해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로 연계한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1년 이내 진단받은 사람은 1인당 6만8240원 상당의 건강상담 바우처를 줘 시민행복의원으로 연계한다. 시민행복의원 의사는 해당 주민별 건강생활실천 계획을 세워 연 4차례 질병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한다.이 시민건강닥터제는 올해 2월부터 시범 운영하기 시작해 7월 말 현재 1만1467명이 이용했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과 건강지원팀   729-2193    
    • 작성일 2018-07-31

      조회수 336

  • ‘범죄예방’ 성남시 특수형광물질 도포 1만210곳 추가
    ‘범죄예방’ 성남시 특수형광물질 도포 1만210곳 추가            모두 4만9880곳…최근 4년간 침입범죄 60.7% 줄어     성남시는 침입 범죄 사전 예방 조치의 하나로 최근 두 달 간 사업비 8000여 만원을 들여 단독·공동주택 1만210곳에 특수형광물질을 추가 도포했다. 이로써 2014년 5월부터 이번까지 특수형광물질이 칠해진 곳은 모두 4만9880곳으로 늘었다. 들어간 사업비는 모두 6억3000만원이다. 성남시 관내 경찰서 통계자료에 따르면 특수형광물질 도포 전인 2013년 1312건이던 절도 침입 범죄 건수는 지난해 515건으로 집계됐다.최근 4년간 침입범죄 발생률이 60.7% 줄어든 셈이다.특수형광물질은 육안으로 식별되지 않고 세탁 후에도 잘 지워지지 않지만, 자외선 특수조명을 비추면 형광이 나타나 용의자 추적과 범인을 특정하는 데 효율적이다.성남지역에 특수형광물질이 도포된 곳은 다가구, 단독주택, 아파트, 빌라의 도시가스 배관, 베란다 창살 등이다. 해당 지역에는 특수형광물질 도포지역 알림 경고판, 안내표지판, 현수막 등이 붙었다. 이러한 안내문은 잠재적 범죄자에게 심리적 압박감을 줘 침입 범죄 발생률을 줄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성남시는 내년도에는 도비를 받아 지역 내 3500여 곳에 특수형광물질을 추가 도포할 계획이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협력팀 729-4202       
    • 작성일 2018-07-31

      조회수 299

  • 성남시 2층 버스 관광자원으로 투입…12회 운행
     성남시 2층 버스 관광자원으로 투입…12회 운행         ‘S3355’번 토요일에 주요명소 15곳 정류장 들러     성남시는 오는 8월 11일부터 9월 1일까지 4차례의 토요일에 시내 주요 명소 15곳 정류장을 들리는 2층 관광버스를 시범 운영한다.이를 위해 평일에만 운행하는 성남지역 3대의 2층 버스 중 1대를 주말 관광자원으로 투입해 모두 12회 운행한다. 버스 번호는 ‘S3355번’(평일 4000번)이다. 성남시의 영문 이니셜 앞글자 ‘S’와 삼삼오오 모여 성남을 여행한다는 의미를 결합한 번호다. S3355번 2층 버스가 정차하는 관광 노선은 남한산성공원, 남한산성입구역(법원), 단대오거리, 신흥역, 모란역, 성남시청, 야탑역, 성남아트센터, 율동공원, 신해철거리, 중앙공원, 한국잡월드, 판교박물관, 화랑공원, 판교역 북편 정류장이다.남한산성공원 정류장을 기준으로 토요일 오전 9시, 오후 1시, 오후 5시에 출발한다. 판교역 북편 정류장까지는 1시간 20분가량 걸린다. 왕복 50㎞ 구간(2시간 40분)을 하루 3차례 달린다. 이용하려면 가까운 관광 노선 정류장에서 2층 버스를 기다리면 된다. 요금은 구간별 시내버스요금이 적용된다. 스웨덴 볼보(VOLVO)사 차량이며, 1층은 13석, 2층은 61석 등 한꺼번에 74명이 탑승할 수 있다. 시는 전국 관광객들이 성남시내 명소를 편하게 다니게 하려고 2층 버스를 활용한 주요 관광지 정류장 경유 노선을 개발했다. 2층 버스를 타 보고 싶어 하는 시민 욕구도 고려했다. 시범 운영 성과를 지켜본 뒤 내년도에는 2층 버스를 시내 관광코스 토요 운행 버스로 정식 활용할 계획이다.앞선 지난해 10월 성남시는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 문제 해결 방안의 하나로 13억5000만원(대당 4억 5000만원)을 투입해 2층 버스 3대를 도입했다. 1대는 성남시내버스㈜가 운행하는 4000번 노선에 투입돼 성남 사송동~야탑역~판교역~수원 버스터미널까지 왕복 72㎞ 구간을 운행한다. 2대는 ㈜대원버스가 운행하는 3330번 노선에 투입돼 성남 도촌동~야탑역~낙생육교~안양역까지 왕복 62㎞ 구간을 운행한다.           문의: 관광과 관광개발팀 729-8602        
    • 작성일 2018-07-30

      조회수 896

  • 성남시 고철보관소 등 10곳 토양오염 실태조사
    성남시 고철보관소 등 10곳 토양오염 실태조사           중금속 등 기준치 초과 땐 토양 정밀조사 명령   성남시는 7월 30~31일 고철보관소 등 지역 주요 지점 10곳의 토양오염 실태조사에 나선다.토양 오염 현황을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사다. 조사 지역은 고철이나 원광석 보관소, 택시회사 등 교통 관련시설, 토양오염 민원 발생지역, 사격장 관련 시설 등이다.조사는 대상 지역별 3~5개 지점에서 표토 또는 중간토, 심토 등 시료를 채취해 전문기관인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카드뮴·구리·비소·수은·납 등 중금속 ▲토양 산도(pH) ▲벤젠·톨루엔·크실렌·석유계총탄화수소 등 유류 ▲테트라클로로에틸렌(PCE)·트리클로로에틸렌(TCE) 등 용제 ▲유기인(인을 함유한 유기화합물) 등 5개 항목의 15개 세부 항목의 검출 여부를 분석한다.분석 결과는 오는 12월 이후에 나온다.  중금속 등 항목별 기준치 초과 땐 해당 업체 또는 소유주에게 토양 정밀조사 명령 조치를 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다른 10곳의 토양오염 실태 조사를 한 결과, 기준 초과 지역이 없는 것으로 분석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3          
    • 작성일 2018-07-30

      조회수 417

  • 시민이 시장인 성남을 위한 ‘하나 된 성남 기획단’ 운영
     성남시는 민선7기 핵심 사업들을 ‘시민의 참여’를 통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시민 전문가가 참여하는 ‘하나 된 성남 기획단’을 구성했다.  ‘하나 된 성남 기획단’은 은수미 성남시장의 핵심 공약인 ‘(가칭) 하나 된 성남시민위원회’, ‘시민청원제도’ 운영과 공약사항 이행 등 시정 각 분야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정책을 조언하는 역할을 한다. 7월 26일 첫 회의로 활동을 시작하여 민선7기 성남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매주 논의를 거친다. 오는 8월 10일에는 공약사항에 대해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이후 취임 100일째가 되는 성남시민의 날에 ‘성남! 시민이 시장인 정부’ 선포식을 개최한다. 선포식에서는 은수미 성남시장의 시정 핵심가치인 ▲시민참여 ▲아시아실리콘밸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사랑상품권 1천억 원 시대 ▲청년 명예부시장 제도 등 주요정책에 대한 진행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주요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시민이 시장’이라는 시정 운영 원칙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을 만들어 갈 ‘하나 된 성남 기획단’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며 “  ‘하나 된 성남 기획단’의 활동을 통해 공유, 참여, 신뢰, 광장의 가치가 시정에 구현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하나 된 성남 기획단’의 활동이 지역·계층·소득·세대별 격차를 줄여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성남, 하나의 성남을 만드는 시작이 될 것”이라면서 “ 성남에서는 시민이 참여하면 바뀔 수 있다는 신뢰를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문의 : 정책기획과 준비기획TF팀 729-8764,
    • 작성일 2018-07-28

      조회수 515

  • 성남시 풍수해 저감 종합 계획…10년간 595억원 투입
     성남시 풍수해 저감 종합 계획…10년간 595억원 투입           주민공람, 관련 부서 최종보고회 후 내년도 1월부터 시행    성남시가 10년간 595억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풍수해 줄이기에 나선다.시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최소화·경감할 수 있는 현실적 대책을 담은 ‘풍수해 저감 종합 계획’을 수립했다.종합 계획은 141.72㎢에 이르는 성남지역 재해 유형을 하천, 내수, 사면, 토사 등 7개로 분류하고, 풍수해 위험지구 41개소를 선정했다.  풍수해 위험지구 중 22개소는 545억원을 투입하는 시설물 보강·신설 등의 구조적 저감 대책을, 19개소는 50억원을 투입하는 예·경보 시설 설치 등의 비구조적 저감 대책을 마련했다. 재해 유형별로 하천 재해 지구로 분류한 수정구 금토동 336일대는 149억원을 투입해 둑 쌓기(축제), 보축 설치, 교량 3개 재설치 등을 할 계획이다.역시 하천 재해 지구인 태평동 탄천 일대와 상적동, 시흥동, 금토동, 분당구 운중동 일대 등 5개소는 1억2500만원을 투입해 대피 계획도를 작성하고 예·경보시설을 설치한다. 내수 재해 지구로 분류한 분당구 궁내동과 삼평동은 각각 14억원씩을 투입해 우수관거를 새로 설치하거나 확장한다. 사면 재해 지구인 수정구 단대동 단파길은 4억원을 투입해 사면 경사 완화 공사와 배수시설 정비 공사를, 분당구 율동아파트는 1억원을 투입해 지반을 안정시키는 공사인 소일네일링을 한다. 토사 재해 지구인 수정구 상적동 산64-5번지, 금토동 544-1번지, 중원구 도촌동 산59번지, 분당구 야탑동 산66번지, 구미동 산56-3번지 등 5개소는 22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4개를 설치하고 계류 보전 공사를 한다. 각 대책은 위험도가 높은 지구부터 연도별 계획에 따라 시행된다. 이번 풍수해 저감 계획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방재 분야 최상위 종합 계획이며, 지난 7월 20일 행정안전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앞으로 주민공람(7.30~8.29), 관련 부서 최종보고회(8.31)를 한 뒤 내년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풍수해 저감 종합 계획이 시행되면 성남 전역에서 재해 예방 93만2000㎡, 건물 보호 261동, 인명 보호 760명의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729-3552             
    • 작성일 2018-07-27

      조회수 789

  • “함께 나누는 시원한 바람” 성남시 330가구에 선풍기 지원
     “함께 나누는 시원한 바람” 성남시 330가구에 선풍기 지원     성남시는 ‘함께 나누는 시원한 바람~선풍기 지원 사업’을 펴 취약계층 330가구 지원에 나선다. 시는 한 대당 5만3000원씩 모두 1750여만 원 상당의 선풍기를 사들여 7월 27일부터 31일 사이에 대상 가구에 배달하기로 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긴급·무한돌봄 대상자 중에서 선풍기가 없거나 고장 나 폭염에 노출된 가구가 지원 대상이다. 배달 기간, 각 동 사회복지담당과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사들이 대상 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핀다. 이번 선풍기는 지난해 말 성남시청에서 진행된 희망나눔 캠페인 때 시민들이 기부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1억1000만원)을 활용해 마련됐다.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물품 선정과 구매를 맡았다.희망나눔 캠페인으로 모은 모금액 전액은 성남시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을 위해 쓰인다. 지난 5월에는 5만원권 무한돌봄 교통카드 1000매를 제작해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이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729-2841      
    • 작성일 2018-07-27

      조회수 316

  • 성남시청 하늘극장에서 영화 보며 여름휴가 즐겨요
     성남시청 하늘극장에서 영화 보며 여름휴가 즐겨요         명탐정 코난 등 하루 두 차례 인기 애니메이션 상영     성남시는 오는 8월 18일까지 시청 2층 종합홍보관 내 하늘극장에서 무료 영화 상영 이벤트를 연다.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에어컨 바람이 시원한 하늘극장에서 영화를 보며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방학 특별 행사다.  상영작은 ‘명탐정 코난’, ‘겨울왕국’, ‘슈퍼배드3’, ‘라따뚜이’ ‘페르디난드’, ‘스트레인드 매직’, ‘메리다와 마법의 숲’ 등 인기 애니메이션 23편이다.평일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오후 4시 등 하루에 두 차례 상영한다. 당일 매회 선착순 48명 입실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하늘극장에서 무료 영화를 상영해 15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시청 2층 하늘극장은 9층의 하늘 북카페와 아이사랑 놀이터, 시청광장 분수대 앞 물놀이 풀장 등 시민 개방시설과 동선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가족 단위 시민이 즐겨 찾는 이색 피서지로 매년 인기다.      문의: 공보관 SNS홍보팀  729-2062      
    • 작성일 2018-07-26

      조회수 583

  • 수정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새롭게 문 활짝
    수정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새롭게 문 활짝          리모델링해 26일 개소식…치매예방관리 사업 이어가    성남시 수정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리모델링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수정구보건소는 7월 26일 오후 2시 보건소 1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은수미 성남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했다. 이곳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8개월간 사업비 6억5800원을 투입, 수정구보건소 건물 3층 일부를 리모델링해 마련됐다. 모두 704㎡(213평) 규모에 검진실, 교육·상담실, 쉼터, 가족 카페, 사무실 등을 갖췄다.지난해 12월 1일부터 임시 치매안심센터로 운영하던 같은 층 치매상담실의 시설, 장비, 인력은 흡수 통합됐다. 신경과 의사(1명), 간호사(9명), 작업치료사(2명), 사회복지사(2명) 등 모두 14명 전문 인력이 치매예방관리 사업을 이어간다.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치매 예방을 위한 상담, 조기진단, 보건·복지 자원 연계와 교육 등 유기적인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 중증화를 억제하고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게 목표다.치매안심센터는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른 국정과제의 하나로 수정, 중원, 분당 3개 구 보건소별로 운영 중이다.분당구보건소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야탑동 보건소 건물 3층 치매상담실(30㎡ 규모)을 임시 치매안심센터로 쓰고 있다. 오는 8월 29일 리모델링한 정자동 한솔7단지 사회복지관 건물 1층 공간(564㎡ 규모)으로 옮겨 개소한다. 중원구보건소는 보건소 옆 노인보건센터 건물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해 지난 1월 10일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각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등록·관리하는 치매 환자는 7월 현재 4048명(수정구 1200명, 중원구 1267명, 분당구 1581명)이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844        
    • 작성일 2018-07-26

      조회수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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