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행복마을 한마당 축제’ 9월 1일 성남시청 광장서
    ‘행복마을 한마당 축제’ 9월 1일 성남시청 광장서          65개 마을 공동체 한자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1일 오전 10시~오후 3시 30분 시청 광장에서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행복마을 한마당’ 행사를 연다. ‘마을과 사람, 관계는 행복입니다’를 주제로 성남지역 65개 마을 공동체의 활동을 보고 듣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동행·공연·참여·환경·화합 마당이 한자리에 펼쳐진다. 동행 마당은 56개의 마을공동체 체험·전시 부스를 차려 놓고 시민을 맞는다. 아이와 부모의 책 놀이, 서평집 소개, 손뜨개 등 다양한 마을 활동을 접할 수 있다.공연 마당은 9개 마을동아리 팀의 특설무대를 마련한다. 하와이 민속춤, 비보잉, 만돌린, 오카리나, 기타 공연, 청소년 댄스, 플루트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을 함께 할 수 있다. 참여 마당은 성남시민 150팀이 참여하는 벼룩시장과 이날 행사의 현장 스케치 사진 촬영 실력을 겨루는 콘테스트 행사로 마련된다. 환경 마당은 텀블러 등의 개인 컵을 지참한 시민에게 무료 음료나 할인 쿠폰을 나눠준다. 분리수거, 빈 용기 반환 홍보 캠페인도 열린다. 화합 마당은 이날 행사가 끝나는 시간에 시민 모두 대동 놀이를 함께 하는 행사로 마련된다. 성남시는 시민들이 한자리에서 어우러지는 마을 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에 관한 관심과 참여를 확산해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계기를 만들어 오고 있다.           문의: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  729-2313       
    • 작성일 2018-08-29

      조회수 354

  • 성남시 저소득층 청소년 2044명에 6개월치 생리대 지원
     성남시 저소득층 청소년 2044명에 6개월치 생리대 지원          오는 9월 7일까지 신청받아…택배 발송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억5000만원의 청소년 건강지원 사업비를 투입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2044명에게 6개월치 위생용품(생리대)을 지원한다. 건강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시행하는 국도시비(여가부 50%·도비 25%·시비 25%) 사업이다. 성남시는 8월 29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지원 대상자의 위생용품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자는 만 11세~18세(2000.1.1.~2007.12.31.)의 성남시민 중에서 본인 또는 가구원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법이 정한 한부모 가족의 여성 청소년이다. 이들 여성 청소년에게 시는 반년간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대·중·소 216개입 세트)를 택배 발송한다. 한 명당 5만4000원 상당의 지원이 이뤄진다. 지원받으려면 본인 또는 가족이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분증을 가지고 가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청소년건강지원)를 통해 신청해도 된다. 지원 대상자로 확인되면 생리대 세트가 든 상자를 원하는 주소지로 택배 발송한다. 내년도부터는 청소년 건강지원 사업의 생리대 지원 방식이 바우처 시스템으로 바뀌어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구매 비용을 지급한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729-3034    
    • 작성일 2018-08-29

      조회수 313

  • 은수미 성남시장 기자회견 통해 ‘아동수당 100%’ 지급 공식화
     은수미 성남시장 기자회견 통해 ‘아동수당 100%’ 지급 공식화         4만3천여 명에 체크카드로 매달 11만원 지급 방식   성남시가 소득 규모와 상관없이 6세 미만 아동을 둔 모든 가정(4만3천여 명)에 아동수당 100%를 지급한다. 체크카드로 11만원을 매달 아동수당 지급일(25일)에 입금하는 방식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8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한누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아동수당 지급 방침을 공식화했다. 은 시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성남시는 차별 없는 복지라는 기존 취지를 실현하기 위해 만 6세 미만의 모든 아이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할 것”이라면서 “정부 방침보다 1만원을 더 보태 성남지역 대상 아동 4만3천여 명 가정에 11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는 당초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만 6세 미만의 모든 아이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하고자 했지만, 국회 협의 과정에서 소득 상위 10% 아이들이 제외됐다”며 “국가가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고,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아동수당을 지급받도록 국회에서 다시 논의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했다.아동수당 지급방식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은 시장은 “동별 방문 인사와 토론회 등 시민 여러분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사업체 전용 체크카드(카드형 상품권)로 지급 방안을 마련했다”면서 “아동과 부모, 지역 공동체 모두 함께 살자는 기존의 취지를 살리면서 부모님들께서 보다 편리한 방법으로 아동수당을 지급받을 방법”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모바일 페이, 블록체인 기술 도입, 온라인 몰 구축을 통해 더욱 편리한 형태로 아동수당을 수령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했다.성남시는 아동수당을 지급하는 체크카드 사업자로 신한카드사를 선정한 상태다. 해당 카드 사이트를 통해 한번 발급받으면 매달 25일 아동수당 지급일에 11만원이 자동 입금된다. 아동수당 체크카드는 카드단말기 가맹점 4만5천여 곳에서 쓸 수 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원, 동네 병원, 약국, 키즈 카페, 산후조리원, 중소형마트 등 사용처는 다양하다. 지역경제와 무관한 대형마트, 기업형 프랜차이즈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러한 내용과 관련해 성남시의회는 8월 27일 오전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재적 의원 35명 중 찬성 22명, 반대 13명으로 ‘아동수당 상품권 지급 및 아동수당 플러스 지원 조례’를 통과시켰다.아동수당 지급방식 변경과 지급 범위 확대에 관해 지난달 초 보건복지부에 요청한 협의 건도 9월 초 결과에서 긍정적인 답변이 나올 것으로 은 시장은 내다봤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형 아동수당 지원을 시작으로, 고교무상급식, 대기자 없는 초등 돌봄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729-2280     
    • 작성일 2018-08-28

      조회수 526

  • 성남시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용
     성남시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용        시청 8층 감사관실 배치…지방세 고충 해결    성남시는 지방세와 관련된 고충 민원 해결을 위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용한다고 28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성남시 납세자 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를 제정(4.30)하고, 지방세 실무 경력이 7년 이상인 세무직 6급 공무원을 납세자보호관으로 8월 10일 성남시청 8층 감사관실에 근무지 지정 배치했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 민원 처리·세무 상담 등 납세자의 권리 보호와 관련한 업무를 전담해 수행한다. 부당한 세무조사나 체납 처분으로 납세자의 권리가 침해돼 권리 보호 요청이 있을 경우 해당 세무부서장에게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세무부서장이나 납세자가 세무조사 기간의 연장 또는 연기 신청 땐 그 승인 여부도 결정한다. 이 외에 납세자의 권리 보호 활동으로 징수유예, 가산세 감면, 납부기한 연장 등의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이 제도를 이용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세금→납세자보호관)에 있는 각종 신청 서식을 작성해 시청 감사관실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공정하고 실질적인 권리구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납세자보호관을 세무부서가 아닌 감사관실에 배치·운용하게 됐다. 성남시 안양기 납세자보호관은 “납세자 권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면서 “지방세 부과징수 과정에서 고충이 생기면 찾아 달라”고 말했다.         문의: 감사관실 조사2팀  729-2149     
    • 작성일 2018-08-28

      조회수 325

  • 초·중·고등학생 50명 대상 판교 워킹 투어 이벤트 열려
     초·중·고등학생 50명 대상 판교 워킹 투어 이벤트 열려    성남시는 오는 9월 1일 초·중·고등학생 50명이 참여하는 판교지역 워킹 투어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애초 방학 중 진행하려던 일정을 폭염 때문에 3주 정도 늦추게 됐다. 이벤트로 마련돼 정식 코스보다는 짧은 코스에서 진행된다. 학생들은 화랑공원 잔디 광장을 출발해 판교크린타워~수질복원센터~판교환경생태학습원~넥슨~NS홈쇼핑~NHN~유스페이스 구간을 걸으며 판교지역을 관광하게 된다. 지역 예술가 4명이 동행해 판교의 탄생과 특징, 주변 생태 환경에 관해 설명하고, 건축물 속 조각품과 조형물 11개를 짚어내 알려준다. 넥슨, 카카오게임즈 등 10곳 체험시설도 알려준다. 재활용품으로 자신만의 기념품을 만들어보는 ‘업-사이클링 에코디자인’ 수업과 워킹 투어 경험에 관한 ‘유화 페인팅’ 수업도 진행한다. 참여하려면 대행업체인 성남 사랑의 디딤돌 담당자에게 전화(010-3731-9806) 신청하면 된다. 판교 워킹 투어 정식 프로그램은 연중 ‘도시를 알다(A코스)’와 ‘도시에서 자연을 느끼다(B코스)’ 등 2개 코스로 운영된다.A코스는 코트야드 바이메리어트 호텔~금토천 개나리교~어울공원~SK에코허브·랩~유라연구·개발센터~유스페이스~동안육교~삼환하이펙스 구간이다.B코스는 금토천 개나리교~영남길~운중천 동안교~쌍룡교~화랑공원~판교크린타워~수질복원센터~판교환경생태학습원~넥슨~NS홈쇼핑~NHN~유스페이스 구간이다.정식 프로그램 참여는 5명 이상 그룹을 짜 성남시 홈페이지나 시청 관광과로 1주일 전에 전화(☎031-729-8601~4) 신청하면 된다.          문의: 관광과 관광개발팀 729-8602      
    • 작성일 2018-08-28

      조회수 235

  • ‘음악에 취하다 행복 콘서트’ 31일 분당 중앙공원서
    ‘음악에 취하다 행복 콘서트’ 31일 분당 중앙공원서             건전한 음주 문화 확산    성남시는 오는 8월 31일 오후 7시~9시 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건전한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무료 음악회를 연다. ‘음악에 취하다, 행복 콘서트’를 슬로건으로 하는 이날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성남시 건전음주문화협의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해 마련된다. 술 대신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음악에 취하자는 취지의 각종 공연이 열린다. 틔움 어린이합창단의 ‘넌 할 수 있어’, ‘꿈 꾸지 않으면’, 싱어송 라이터 홍이삭의 ‘내 곁에 있어 주세요(Stand by me)’, ‘걱정 말아요 그대’, 김자경 오페라단의 ‘지금 이 순간(지킬 박사와 하이드 OST)’, 내가 당신에게 바라는 전부(All I ask of you. 오페라의 유령 OST)’ 등의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다.시민 체험 행사와 건전 음주문화 캠페인도 다양하게 열린다. 건전음주 지식전달 OX 퀴즈, 적정 음주량을 측정하는 건전 음주 데시벨, 술을 대신 할 수 있는 것들 찾아보기, 건전음주 실천방법 홍보영상 상영 등이다. 건전음주실천 서약서를 내는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CGV 영화 상품권과 무알코올 음료를 나눠준다.  이 외에도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사례 공모전’에서 뽑힌 8개 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음악에 취하다, 행복 콘서트는 올해 7회째로 열린다. 매년 500~1000명의 시민이 행사에 참여해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729-4333       
    • 작성일 2018-08-28

      조회수 246

  • 성남시 상인대학 80명 입학식 열어
     성남시 상인대학 80명 입학식 열어      휴업 중인 중앙시장 상인 45명 포함돼 눈길…모란전통기름시장도    성남시는 8월 27일 오후 3시 시청 한누리에서 ‘하반기 상인대학 입학식’을 열었다. 모두 80명이 이날 상인대학에 입학했다. 이 중에는 시장 건물 재건축 공사로 휴업 중인 수정구 태평동 성남중앙시장 상인 45명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성남중앙시장은 시설 현대화를 위한 공사가 지난 4월 17일부터 시작돼 당시 점포 상인들은 휴업 중인 상태에서 상인회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중앙시장은 내년도 말 점포 177개, 공영주차장 464면, 주민편의·휴게 시설, 냉장·냉동 시설 등을 갖춘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 공설시장으로 완공된다. 다른 35명은 모란전통기름시장 상인들이다. 중원구 성남동에 있는 모란전통기름시장은 참기름, 들기름 가게 32개가 밀집해 기름 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점포 수는 기름집들을 포함해 모두 85개이며, 지난 6월 8일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상인 대학생들은 오는 11월 29일까지 3개월 과정 교육(총 43시간)에 참여해 유통환경 변화와 대응전략, 상인조직 강화, 시장 특화 전략, 고객 만족 경영, 마케팅 기법, 점포진열 기법, 홍보기법 등을 배우게 된다. 교육은 중원구 성남동에 있는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교육장 등에서 진행되며, 우수 전통시장 탐방도 이뤄진다. 상인대학에서 실력을 키운 상인들이 조직력과 경쟁력을 강화해 혁신적 전통시장으로 변화를 주도할 전망이다.        문의:  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729-8972     
    • 작성일 2018-08-27

      조회수 228

  • 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9일 정식 개소
    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9일 정식 개소         국가치매안심제 …3개 구 모두 확대 설치 완료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정자동 한솔마을 7단지 711동 건물 1층을 리모델링해 오는 8월 29일 오후 3시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한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야탑동 분당구보건소 3층 치매 상담실(30㎡ 규모)을 임시 활용해 운영하던 치매안심센터 업무를 모두 이곳으로 옮겨 왔다. 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6개월간 리모델링을 해 최신 시설로 정식 개소하게 됐다. 모두 564㎡(171평) 규모에 치매 상담실, 검진실, 진료실, 프로그램실, 치매 환자 쉼터, 가족 카페 등을 갖췄다. 치매 예방 동작인지 시스템 기기, 낙상 예방을 위한 하체 근력 강화 기기, 뇌파 정신건강 측정기 등 최신 장비도 들여놨다. 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모두 17명의 전문 인력이 60세 이상 어르신, 치매 환자, 그 가족을 위한 치매 통합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치매 관련 상담, 등록 관리, 조기 검진, 치매 치료비 연 최대 36만원 지원, 인지 재활 프로그램 등이 이뤄진다. 신체 훈련과 인지 강화 훈련을 특화하며,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사전등록제를 운용한다. 이번 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개소에 따라 성남시는 수정, 중원 3개 구 모두 치매안심센터가 확대 설치 완료하게 됐다. 치매안심센터는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른 국정과제의 하나다. 각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등록·관리하는 치매 환자는 8월 10일 현재 4437명(수정·1150명, 중원·1269명, 분당·2018명)이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4055      
    • 작성일 2018-08-27

      조회수 615

  • 성남 국공립어린이집 800명 남북평화통일 플래시 몹
     성남 국공립어린이집 800명 남북평화통일 플래시 몹        27일 성남vs부천전 때 ‘하나의 꿈, 하나의 대한민국’ 태극무 선봬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의 원아와 교직원 800명이 오는 8월 27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성남FC와 부천FC 경기 때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플래시 몹을 펼친다.플래시 몹은 이날 경기의 하프타임인 오후 8시 50분부터 10분간 ‘하나의 꿈, 하나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된다.만 4~5세 반 원생 600명과 교직원 200명이 운동장 한가운데서 윤도현의 ‘아리랑’ 음악에 맞춰 태권무를 선보인다. 어린이들의 태권무는 탄천종합운동장 대형 전광판에 비춰진다.  이날 행사는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기원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존감을 심어주기 위해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기획했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 내 70곳 모든 정부지원어린이집(원생 6487명, 보육교사 1058명)이 회원으로 속한 단체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2     
    • 작성일 2018-08-24

      조회수 245

  • 성남시, 노숙인 밀집 구역 “깨끗하게”
    성남시, 노숙인 밀집 구역 “깨끗하게”        27일 모란고가교 아래 공터 환경정비…관내 3곳 청소기업 참여    노숙인 밀집 구역인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모란고가교 아래 공터가 깨끗해진다.성남시는 오는 8월 27일 오후 1시 이곳 공터 환경정비에 나선다. 모란고가교 아래 공터는 하루 평균 7~8명의 노숙인 생활하면서 버리는 담배꽁초, 술병, 종이 상자, 음식물 쓰레기, 소변 등으로 어지럽혀져 환경이 열악하다. 여름이면 악취까지 더해 인근 지역주민의 민원이 끊이질 않는다. 성남시는 시민불편 해소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이날 대대적인 물청소에 나서기로 하고, 관내 3곳 청소기업의 협조를 구했다. 디엔에스 사회적기업, 삼성환경, 중앙기업의 직원 8명이 청소 봉사에 나서 각종 생활 쓰레기와 오물을 치우고, 물차(1t)를 동원해 공터 바닥과 기둥 등을 세척한다. 7월 말 현재 성남지역을 떠도는 노숙인은 58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는 노숙인종합지원센터(모란고가교 공터 옆) 운영과 함께 거리 상담을 통해 자립 의사가 있는 사람은 안나의집(하대원동), 성남내일을여는집(중앙동) 등 자활시설로 연계한다. 무료 급식을 먹을 수 있는 안나의집과 사랑마루 급식소도 안내한다.           문의: 복지지원과 자활지원팀  729-2792          
    • 작성일 2018-08-24

      조회수 250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