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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1일 공직자 ‘하나 되는’ 워크숍 열어
    성남시 20~21일 공직자 ‘하나 되는’ 워크숍 열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월 20일과 21일 이틀간 강원도 홍천 소재 연수 시설에서 공직자 대상 ‘Be One(하나 되는) 워크숍’을 연다. 참여 대상은 270명의 8급과 9급 공무원이다. 이번 워크숍은 신규 공직자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해 ‘하나 되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려고 마련된다. 1박 2일간 팀별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미션 블루마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고객에 감동과 진심을 전하는 민원 서비스 실무 교육이 이뤄진다.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의 도전 의식에 관해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4차 산업혁명에 관한 특강이 열려 지능화 인프라, 스마트 이동체, 융합서비스, 신재생에너지를 배운다.두 개 팀으로 나뉘어 사진 속 장소를 찾아가는 ‘사진이 안내하는 여행’, 두릉산 정상에 올라 보드에 적힌 미션 수행하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성남시 조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행정지원과 인재양성팀  729-2302        
    • 작성일 2018-09-20

      조회수 291

  • 성남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우수’ 평가
    성남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우수’ 평가        중원노인종합복지관 ‘날아라 실버보드’ 등 공익활동 분야 성과    성남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인 중원노인종합복지관이 9월 19일 보건복지부 주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상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상을 수상했다.이날 오전 11시 20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평가대회는 전국 11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시행한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성과, 지자체 지원과 수행기관의 노력 등 운영 전반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중원노인종합복지관은 초교생 대상 보드게임 레크리에이션인 날아라 실버보드 사업과 실버 안전 지킴이, 우리 동네 마을 지킴이, 복지시설 관리 지원, 희망 나눔 강사 파견, 노노케어 등 공익활동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모두 10개 사업 수행을 통해 314명의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이번 수상으로 중원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에 이어 2년 연속 상을 받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이 됐다.성남시는 중원노인종합복지관을 포함해 모두 37곳의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 기관에 올해 159억원의 인건비와 운영비, 시설비 등을 지원해 사업을 활성화하고 있다.현재 성남시 노인일자리 사업은 110개 단위 사업별로 60세 이상 어르신 7287명이 일하고 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905    
    • 작성일 2018-09-19

      조회수 415

  • 추석 귀성객 1만2665대 주차 공간 확보
    추석 귀성객 1만2665대 주차 공간 확보          버스 230대 모두 1441회 운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추석 연휴인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기간에 차량 1만2665대를 주차할 수 있는 167곳 공간을 확보했다. 시는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수정, 중원 지역 초·중·고·대학교와 협의해 46곳 학교 운동장(3732면)을 개방하기로 했다. 길 위의 노상 주차장을 포함한 121곳 공영주차장(8933면)도 무료 개방한다.  이 가운데 건물식 등 41곳 노외 공영주차장(6851면)은 9월 23일~25일 사흘간 무료 운영하는 등 주차장별로 시민 개방 시간이 다소 탄력적이다. 대중교통 대책도 마련해 이동 편의를 돕는다. 시는 오는 9월 21일~26일 14개 노선, 230대 버스의 배차 간격을 단축해 운행횟수를 111회 늘린다. 모두 1441회 운행한다. 증편 운행 노선 중 분당구 야탑동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을 오가는 6개 노선, 92대 버스의 운행횟수는 33회 늘려 571회 운행한다. 하늘누리 제1·2추모원이 있는 중원구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를 경유하는 4개 노선, 80대 버스의 운행횟수는 21회 늘려 431회 운행한다. 야탑동 분당메모리얼파크(옛 남서울공원묘지)를 운행하는 4개 노선, 58대 버스의 운행횟수는 57회 늘려 439회 운행한다. 신서호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시민들이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안전하고 편하게 고향을 오갈 수 있도록 교통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  729-3702      
    • 작성일 2018-09-19

      조회수 289

  • 성남지역 약국 19곳 추석 연휴에도 문 연다
     성남지역 약국 19곳 추석 연휴에도 문 연다         市 추석 연휴 종합 대책 시행…시민 생활 밀접 분야 행정력 집중   성남지역 약국 19곳이 추석 연휴인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매일 문을 연다. 수정지역 6곳, 중원지역 6곳, 분당지역 7곳 약국이 해당하며, 운영시간은 약국별로 탄력적이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추석 연휴 기간에 시민이 응급약을 살 수 있게 하려고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하기로 성남시약사회와 협의했다.  중원구 금광동에 있는 마이팜 약국은 공공 심야 약국으로 지정해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 시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추석 연휴 종합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연휴 5일간 성남시는 보건의료, 재난재해, 도로, 청소 등 6개 분야, 23개 대책반의 상황 근무자 669명을 편성해 비상근무를 선다.보건의료 대책반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수정·중원·분당 각 구 보건소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지역 내 의료기관과 협조 체제를 유지한다. 해당 병원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031-787-2114), 분당차병원(☎031-780-5000), 분당제생병원(☎031-779-0119), 정병원(☎031-757-8900), 성남중앙병원(☎031-743-3000) 등이다.비상의료기관, 휴일 지킴이 약국 명단은 시민들이 알 수 있게 각 구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재난재해 대책반은 사건 사고에 대비한다. 다중이용시설 44개소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에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제를 유지한다. 도로 대책반은 도로시설물, 노면, 침하 부분, 가로등 이상 유무 등을 살피고, 파손 시 긴급 복구해 도로 안전을 지킨다. 이 외에도 청소 대책반은 시·구청별 청소기동대(☎시청·729-3191, 수정·729-5321, 중원·729-6321, 분당·729-7321)를 편성해 주요 도로변과 민원 발생지역 생활 쓰레기를 처리한다. 연휴기간 주택가 쓰레기 수거일은 9월 22일과 25일이다.이번 추석 연휴 종합 대책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5      
    • 작성일 2018-09-18

      조회수 679

  • 노인 기초연금 월 최대 25만원 지급
     노인 기초연금 월 최대 25만원 지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노인 단독가구에 지급하는 기초연금이 월 최대 5만원 올라 이달부터 최대 25만원을 지급한다. 노인 부부 2인 수급 가구는 월 최대 7만원 올라 최대 40만원을 지급한다. 기초연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데 따른 조치다.기초연금은 노후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월 소득 인정액 기준 하위 70% 이하의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다. 노인 단독가구는 월 소득 인정액이 131만원 이하인 경우, 노인 부부가구는 월 소득 인정액이 209만6000원 이하인 경우에 지급한다. 급여액은 가구별 소득인정액, 국민연금 가입 기간, 급여액 등에 따라 1인 최소 월 2만5000원부터 차등 지급한다.기초연금은 2014년 도입 당시 최대 수령액을 20만원으로 제한했다. 제도 도입 이후 이번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성남시는 만 65세 생일이 다가오는 어르신과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적극 홍보 활동을 벌여 제도를 미처 알지 못해 대상자가 기초연금 신청을 못 하는 일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기초연금 신청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나, 가까운 국민연금공단(☎1355)에서 하면 된다. 만 65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1개월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기초연금 지급일은 매달 25일이며, 추석 연휴가 낀 이번 달은 21일 조기 지급한다. 8월 말일 현재 성남지역에서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은 6만304명이다. 만 65세 이상 노인 인구 11만8332명의 51%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령요양팀  729-3063      
    • 작성일 2018-09-18

      조회수 482

  • 성남 식품업체들 13년째 먹거리 나눔…8억2400만원 상당
      성남 식품업체들 13년째 먹거리 나눔…8억2400만원 상당          쌀, 라면, 빵, 성남사랑상품권…사회복지시설에 보내   성남지역 식품 관련 업체들이 올해로 13년째 먹거리 나눔 행사를 열어 어려운 이웃과 추석 명절의 정을 나눴다.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회장 김영식)는 9월 18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6400만원 상당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했다. 협회에 속한 23개 식품사와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분당점, 이마트 분당점, 세이브존 성남점, SPC행복한재단, ㈜서울식연이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쌀, 라면, 빵, 고춧가루, 김 등 5900만원 상당의 업체별 취급 식품과 500만원 상당의 성남사랑상품권을 불우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했다. 먹거리와 성남사랑상품권은 25곳 사회복지시설장을 통해 시설 한 곳 당 250만~260만원 상당씩 보냈다. 이번 식품 나눔 행사를 주최한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성남지역에서 식품을 취급하는 43개 업체가 회원으로 속한 단체다. 2006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때 회원사들이 기부한 식품 나눔 행사를 벌이고 있다. 그동안 성남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한 먹거리는 8억2400만원 상당이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산업팀 729-3122         
    • 작성일 2018-09-18

      조회수 689

  • 성남시 신호등 연결된 전기 선로 정비…5억원 투입
     성남시 신호등 연결된 전기 선로 정비…5억원 투입           23곳 교차로 지점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신호등과 연결된 땅속 낡은 전기 선로 정비에 나선다. 시는 9월 17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모두 5억원을 투입해 23곳 교차로 지점에서 전기 선로 보수 공사를 벌인다. 정비 대상은 매설된 지 20년 이상 된 전기 시설물이다.장기간에 걸친 마모, 변형, 포트홀 등으로 약해진 도로가 외부 하중을 못 이겨 전기 선로를 누르면서 신호등과 연결된 전선이 손상되거나 노후화됐다.전기안전공사가 시행한 정기 점검 때 전선의 절연저항 기준치 미달, 누전차단기 작동상태 부적합, 접지 상태 불량 등이 발견됐다.야탑동 5곳, 이매동 4곳, 서현동 4곳, 분당동 2곳, 정자동 5곳, 구미동 2곳, 판교동 1곳 교차로에 있는 전기 선로가 해당한다. 시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이들 교차로의 땅속 3294m 노후 전선을 새것으로 교체한다. 이와 함께 보행 신호등 10개, 교통 신호등주 15개, 핸드홀 31개소를 신규 설치한다. 모두 1570m 구간에서 굴착이 이뤄져, 공사 기간에 차량 통행이 부분 통제된다.         문의: 교통기획과 교통시설팀  729-3671        
    • 작성일 2018-09-17

      조회수 328

  • 성남화장장 추석 당일 1회차만 가동
     성남화장장 추석 당일 1회차만 가동         추석 연휴 장사운영 종합 계획…하늘누리 추모원은 1시간 연장 개방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추석 당일인 오는 9월 24일 중원구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 내 화장장의 화장로를 1회 차만 운영한다. 3만1818위가 봉안된 하늘누리 제1·2 추모원을 찾는 추모객의 혼잡을 덜려는 조처다. 하루 최대 8회까지 가동하던 15기 화장로(예비로 2기 포함)는 화장 횟수를 줄여 추석날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만 가동한다. 시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추석 연휴 장사운영 종합 계획’을 마련해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시행한다. 추석 연휴 닷새간 하늘누리 제1·2 추모원은 1시간 연장 개방한다. 평소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는 이들 봉안시설은 오후 6시까지 문을 열어 추모객의 편의를 돕는다. 야외에는 임시 추모 제단 33개를 추가 설치해 모두 50개를 운영한다. 추석 연휴 닷새간 차량 7000대(하루 1400대)가 몰릴 것을 대비해 영생관리사업소 주차장(300면) 외에 장례식장 아래쪽에 임시 주차장(30면)도 추가 운영한다.현재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의 하늘누리 제1 추모원은 1만6900기 모두 만장 됐고, 1만8319기를 갖춘 제2 추모원은 1만4918위(81%)의 고인이 봉안돼 있다.         문의: 영생관리사업소 행정팀  729-3252        
    • 작성일 2018-09-17

      조회수 375

  • 흙에서 고구마가 줄줄이…1000명 농부체험
     흙에서 고구마가 줄줄이…1000명 농부체험        성남시 농업기술센터 17~20일 고구마 캐기 행사 열어    성남 도심 한복판에서 고구마를 캐고, 맛볼 수 있는 농촌 체험 행사가 열린다.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9월 17~20일 시청 건너편 성남시민농원에서 1000여 명이 참여하는 고구마 캐기 행사를 연다.유치원생, 초·중·고교생 등 하루에 250명이 이곳을 찾아 일일 농부체험을 한다. 호미로 땅을 파고 무성하게 자란 고구마 줄기를 걷어내, 흙에서 고구마가 줄줄이 올라올 때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농업기술센터는 고구마를 캘 때의 유의점을 알려주고, 직접 캔 고구마는 1인당 3~4kg씩 가져가도록 봉투를 비치해 놓는다.찐 고구마 맛보기와 조롱박터널, 수생 식물, 염소·토끼·공작새 관찰 체험도 이뤄진다.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어린이·청소년들에게 농부의 땀과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주려고 지난 5월 텃밭 3500㎡에 고구마 모종 250㎏을 심어 밭을 일궜다. 성남시민농원은 고구마밭이 있는 농촌체험장(1만1000㎡), 실버세대 주말농장(6만3200㎡), 다문화가정 텃밭(2400㎡), 어린이 자연학습장(3400㎡), 귀농·귀촌 예비자 농부학교(3000㎡)가 구획 별로 나뉘어 있다. 전체 면적 8만3000여㎡ 규모의 전국 최대 공공형 무료 텃밭이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729-4021       
    • 작성일 2018-09-14

      조회수 365

  • ‘시민결혼식’ 부부 10쌍 신청받아
    ‘시민결혼식’ 부부 10쌍 신청받아        성남시 예식비용 전액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가정 형편상 결혼식을 미뤘던 부부 10쌍의 결혼식을 지원한다. 시는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까지 ‘무료 시민결혼식’ 신청을 받는다. 결혼식은 오는 11월 24일 오전 11시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열린다.가족과 친지, 하객 등 많은 사람의 축하 속에 화촉을 밝히게 된다. 성남시는 웨딩드레스, 턱시도 등 신랑·신부 예복과 메이크업, 사진·비디오 촬영 등 예식에 드는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피로연은 본인 부담이다.시민결혼식 희망자는 부부 중 한 사람이 기한 내 신청서를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내야 한다. 시는 국가유공자, 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다문화가족, 저소득층(기준 중위소득 80%) 순으로 대상 부부를 선정한다.      문의: 가족여성과 출산정책팀 729-2912        
    • 작성일 2018-09-14

      조회수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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