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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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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에이스경암, 성남시에 1억원 상당 쌀 맡겨
     (재)에이스경암, 성남시에 1억원 상당 쌀 맡겨            4570포대 홀몸노인, 가정위탁 아동에 전달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사장 안유수·에이스침대 회장)이 홀몸노인과 가정위탁 아동에 전달해 달라며 9월 10일 성남시에 1억원 상당의 쌀 4570포대를 맡겼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광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김진경 에이스경암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쌀 기탁식을 했다.받은 쌀은 홀몸노인 댁 4415가구와 가정위탁 아동이 사는 집 155가구에 각각 1포대(10㎏)씩 보냈다. 에이스경암은 침대 생산업체인 에이스침대와 시몬스가 2008년 설립한 복지재단이다.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려는 안유수 이사장의 경영 철학에 따라 1999년부터 20년간 한해도 빠지지 않고 설과 추석 명절에 성남시에 쌀을 기탁했다. 에이스경암의 쌀 나눔은 성남의 대표적인 명절 행사로 자리를 잡아 매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과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729-2842       
    • 작성일 2018-09-10

      조회수 188

  • 성남시, 메르스 초기 대응 총력... 24시간 방역대책반 가동
    성남시, 메르스 초기 대응 총력... 24시간 방역대책반 가동 - 메르스 환자 밀접접촉자 1명 자택 격리 및 모니터링 - 성남시는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의 밀접접촉자 1명이 통보됨에 따라 메르스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성남시는 9일 오전 은수미 시장의 긴급지시에 따라 부시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24시간 방역대책반을 꾸려 메르스 대응 비상태세에 들어갔다.   시는 관내 밀접접촉자 1명에 대해 자택 격리 조치와 함께 24시간 감시체제를 운영하며 초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대 잠복기간인 14일 동안 체온측정과 증상여부 등을 관찰한다.    이 밀접접촉자는 서울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와 병원 내 동선이 겹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메르스 환자와 지난 7일 접촉한 이후, 바로 자가용을 이용해 귀가해 자택 격리 중이며 현재 발열이나 기침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은수미 시장은 “감염병 예방 대책은 아무리 과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보건소를 중심으로 초기 대응에 철저히 만전을 기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준수사항 홍보를 강화 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발생 이후 2017년 1월 감염병대응팀을 신설해 메르스 및 각종 감염병에 대한 상시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해왔다. 또한, 국가지정 격리치료병원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국군수도병원과도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문의 :분당구 보건소 감염병대응팀729-8581 
    • 작성일 2018-09-09

      조회수 223

  • 승강기 갇힘 사고 승객구조 훈련…11일 성남시청사
     승강기 갇힘 사고 승객구조 훈련…11일 성남시청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11일 오후 3시~4시 시청사에서 ‘승강기 갇힘 사고 승객 구조 훈련’을 한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성남소방서, 승강기 유지관리 업체, 시청 통제실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 서관 승강기 1호기에 승객이 갇히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이 진행된다.  시나리오에 따라 승객 역할을 맡은 공무원 5명이 시청 3층에서 승강기에 탑승하면, 전원을 차단해 사고 발생을 연출한다. 이어 비상 통화 장치로 승강기 내 승객들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건물 인근에 대기한 119구조대가 현장 구조 작업을 한다. 인명 구조와 응급조치가 이뤄지고 나면 승강기 유지관리 업체가 안전 수리하면서 훈련이 종료된다. 시는 이날 훈련을 통해 시청사 내 승강기 비상통화 장치, 비상등, 비상정지 장치, 비상 발전기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승강기 갇힘 사고 발생 때 슬기로운 대처법을 전파한다. 성남지역에는 승객용 엘리베이터 1만873대, 화물용 엘리베이터 780대, 에스컬레이터 842대 등 모두 1만2685대의 승강기가 운행되고 있다.지난해 성남지역 내 승강기 갇힘 사고 발생 건수는 17건이다.     문의: 지역경제과 신재생에너지팀 729-3283      
    • 작성일 2018-09-07

      조회수 374

  • ‘당신을 위한 선물’ 정신건강축제 13일 성남시청서 열려
    ‘당신을 위한 선물’ 정신건강축제 13일 성남시청서 열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13일 오전 10시~오후 3시 시청 온누리와 로비에서 정신건강 축제를 연다. ‘당신을 위한 선물’을 주제로 한 이날 행사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다. 온누리에서 성남시 정신건강축제 선포로 행사가 시작돼 1부 기념식과 축하공연, 2부 초청 강연, 3부 체험 부스 운영 순으로 진행된다.정신장애인의 재활·복지·인권 향상을 위해 애쓴 유공자 6명이 이날 성남시장 표창을 받는다. 타악기 그룹 블랙퀸의 흥겨운 타악기 퍼포먼스, 틔움 어린이합창단의 ‘넌 할 수 있어’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에세이 ‘지선아 사랑해’ 저자인 이지선 한동대학교 교수는 ‘삶은 선물입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전신 화상을 극복하고 당당한 삶을 살아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긍정의 힘에 관한 메시지를 전한다. 로비에는 정신건강 체험 부스 13개가 설치 운영된다. 정신건강 검진, 스트레스 측정을 해 볼 수 있고, 중독, 도박, 치매 정보를 알 수 있다. 이외에도 치매 예방 캠페인, 캘리그라피, 다육식물 체험 이벤트 등이 열린다.성남시는 2013년부터 정신건강축제를 열어 올해로 6회째다. 매년 600~1000명의 시민이 행사에 참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729-4332      
    • 작성일 2018-09-07

      조회수 349

  • 성남시 추석 명절 물가 잡는다
     성남시 추석 명절 물가 잡는다          32개 품목 가격 동향 일주일에 2번 공표 등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들썩이는 ‘장바구니 물가’를 잡기 위해 오는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물가안정 대책을 시행한다. 성수품 가격 공표, 불공정 거래 행위 점검, 전통시장 알뜰 장보기 캠페인 등을 한다. 시는 지역 내 백화점, 전통시장 등 14곳 현장에 각각 한 명씩 물가 모니터 요원을 배치해 소·돼지고기, 사과, 배 등 32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일주일에 2번씩 파악한다.가격 동향은 성남시홈페이지(분야별정보→경제→장바구니 물가)에 공표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성수품 가격을 상호 비교해 장을 볼 수 있게 하고, 유통점의 물가 인상 자율 통제를 유도한다. 성남시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 소비자 단체, 축산물 감시원 등으로 꾸려진 점검반은 불공정 거래 행위 지도에 나선다.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점 27곳을 돌며 가격 허위 표시, 위조 상품 판매, 상표 도용 행위, 농·축·수산물 원산지 부정 표시, 국내산 쇠고기 둔갑 판매 행위 등을 점검한다.  불공정 거래 행위가 적발되면 경중에 따라 현지 시정 조치, 조사확인서 작성 후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조치한다. 수정·중원·분당 구청별로는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성남사랑상품권 사용 권장 등의 캠페인을 펴 건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문의: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729-2573    
    • 작성일 2018-09-07

      조회수 299

  • ‘성남 바이오블리츠’ 15~16일 남한산성 일대에서
    ‘성남 바이오블리츠’ 15~16일 남한산성 일대에서           1박 2일간 생물탐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15~16일 중원구 은행동 남한산성 일대에서 1박 2일간 ‘2018 성남 바이오블리츠’ 행사를 연다.바이오블리츠(Bio Blitz)는 생물 분야 전문가와 일반인이 24시간 동안 탐사지역 내 모든 생물종을 찾아내 기록하는 활동이다. 생물의 다양성 보존을 위해 1996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돼 세계적으로 확산됐다. 시는 남한산성이 검단산 줄기에 자리하고 남한산, 용마산과 녹지축을 이뤄 생물 탐사 장소로 정했다.산성공원에 베이스캠프를 차려놓고, 전문가·일반인 그룹 등 300여 명이 탐사 활동을 한다. 전문가 그룹은 생물 종별 전문가 8명, 성남시 자연환경 모니터 요원 30명, 관내 고교 과학동아리 40명 등 모두 78명, 8개 모둠으로 꾸려진다. 일반인 그룹은 사전 참가 신청하는 초등학생 30가족(90~120명), 중·고등학생 80명 등 모두 200여명, 11개 모둠으로 편성된다. 이들 탐사대는 모둠별로 남한산성 일대의 식물, 곤충, 무척추 저서생물, 양서류, 파충류, 거미 등을 조사한다. 찾아낸 생물종은 발견지역, 종류, 개체 수를 목록으로 정리한다. 행사 기간 베이스캠프에는 생태체험 놀이터가 설치·운영되며, ‘남한산성에 사는 생물 이야기’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남한산성에서 찾은 생물종 발표 시간이 마련된다.바이오블리츠에 참여하려면 에코성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1인당 참가비는 1만원이다. 문의는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031-752-2010)로 하면 된다.성남시는 지난해 6월 17~18일 분당구 판교동 금토산 일대에서 바이오블리츠 행사를 열어 멸종위기생물(2급) 맹꽁이 등 생물종 715종이 살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729-3153        
    • 작성일 2018-09-06

      조회수 273

  • 성남시 “본시가지 하수 악취 기술로 잡는다”
     성남시 “본시가지 하수 악취 기술로 잡는다”            자문단 10명 구성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본시가지인 수정·중원지역의 하수 냄새를 잡기 위해 9월 6일 악취저감 기술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악취저감 기술 자문단은 한국냄새환경학회 소속 세종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안양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 한국환경공단 악취관리처 팀장,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선임연구원 등 10명으로 꾸려졌다. 2년간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성남시 공무원과 함께 본시가지의 악취 민원 발생 지역을 현장 조사하고, 원인 분석과 진단을 해 상황별 악취 저감 기술을 제안한다. 시는 자문단의 기술 분석에 따라 음식점 등에서 나는 생활 악취는 집진 장치 설치, 하수 악취는 우·오수관 분리, 공기 공급 장치 설치 등을 할 계획이다.수정·중원지역은 우수관과 오수관이 합류하는 방식의 하수관이 98%를 차지해 하수 악취가 상존하는 곳이다. 하수관에 뒤섞인 정화조, 오수, 하수 등의 찌꺼기(슬러지)가 썩으면서 맨홀이나 빗물받이로 냄새가 새어 나와 악취가 발생한다. 하수 악취 민원은 계속 늘어 2015년 99건, 2016년 200건, 지난해 362건이 접수됐다. 그동안 자체적으로 악취 진단·저감 사업을 펴 오던 성남시는 이번 기술 자문단 구성으로 하수 악취 줄이기에 눈에 띄는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악취소음개선팀  729-8552        
    • 작성일 2018-09-06

      조회수 251

  • ‘0100 사랑나눔’ 어린이 예술제 10일 성남시청서
    ‘0100 사랑나눔’ 어린이 예술제 10일 성남시청서          트로트·장구 국악 동요 리듬 맞춰 어르신께 재롱잔치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오는 9월 10일 오후 2시 30분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0100 사랑나눔. 제16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린이 예술제’를 연다. ‘0100 사랑나눔’은 0세에서 100세까지 다양한 계층에 사랑을 펼친다는 의미다.그 실천행사 중 하나로 이날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 원아 150명이 어르신 600명 앞에서 재롱잔치를 벌인다. ‘오빠가 간다’, ‘살리고 달리고’ 등의 트로트 리듬과 ‘외쳐라 대한민국’, ‘그대에게’ 음원에 맞춰 춤을 주고, 장구 국악 동요 ‘잠자리 꽁꽁’을 불러 어르신들을 즐겁게 한다. 명상음악과 차 예절을 접목한 다도 명상 공연도 선보인다. 원아들의 공연 시작 전에 ㈔평양민속예술단이 북한민속무용, 아코디언 연주 등을 해 분위기를 띄운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 내 70개 모든 정부지원 어린이집이 회원(원생 6487명, 보육교사 1058명)으로 속한 단체다. 노숙인·미혼모에 지난 2월 재활용 의류와 생필품 1만4000점 전달, 매년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8가정에 30만원씩 240만원의 난방비 지원, 심장이식 수술이 필요한 재원 아동에 2130만원 모금액 전달 등 다양한 형태로 ‘0100 사랑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729-2932       
    • 작성일 2018-09-05

      조회수 238

  • 성남시 라돈 측정기 50대 추가 구매
     성남시 라돈 측정기 50대 추가 구매          모두 104대 물량 시민 대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라돈 측정기 50대를 추가 구매해 9월 3일부터 모두 104대 물량의 시민 대여 서비스에 들어갔다.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국내산 침대 매트리스 등에서 검출돼 높아진 시민 불안감으로 라돈 측정기 대여 신청자가 몰려 수요를 맞춰보려는 조처다. 앞선 7월 25일 라돈 측정기 54대로 시작한 대여 서비스는 운영 42일째인 현재까지 2530명이 신청했다.라돈 측정기를 빌려 쓰려면 성남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접수)를 통해 대여 신청하면 된다.받아갈 곳은 성남시청 환경정책과나 수정·중원·분당구청 환경위생과, 50개 동 주민센터 등 신청자 지정 장소다.대여료는 1000원, 대여 기간은 2일이다.성남시가 빌려주는 라돈 측정기는 일정 장소에 놔두면 24시간 후에 농도 측정값이 화면에 표시된다.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라돈 권고 기준은 148베크렐(Bq/㎥)이다. 기준치를 넘으면 환기 등을 하고 필요하면 침대 생산 업체에 회수 요청을 하면 된다. 대진침대 측의 회수가 늦어지는 경우라면 성남시청 청소행정과(☎031-729-3196)로 직접 수거 요청해도 된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제공(홈페이지 신청)하는 방사능 차단 비닐로 매트리스를 씌워 놓으면 대진침대 측의 확인 절차 뒤 성남시 생활 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16개)가 거둬간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1     
    • 작성일 2018-09-05

      조회수 430

  • ‘시민 차량 무상 점검’ 9일 성남시청 주차장으로 오세요
    ‘시민 차량 무상 점검’ 9일 성남시청 주차장으로 오세요     성남시민 차량을 무상 점검해 주는 행사가 오는 9월 9일 오전 9시 30분~오후 4시 시청 야외주차장에서 열린다. 시민 안전 운행에 도움을 주려고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카포스·carpos) 성남시지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마련하는 행사다.카포스 정비사 150명이 시청 주차장을 찾아온 시민 차량의 조향 장치, 제동 장치, 주행 장치, 엔진룸, 배터리, 타이어, 타이밍 벨트 등에 이상이 없는지 살펴보고 안전 점검을 해준다. 문콕 방지용 도어가 필요하면 붙여주고, 불량 와이퍼, 전조등·브레이크등의 전구는 무상으로 교체한다.부족한 엔진오일, 워셔액, 냉각수는 채워준다.정밀 점검이 필요한 차량은 점검 내용을 발급해 정비를 받도록 안내한다. 자동차를 점검받으려는 성남시민은 행사 당일 자동차등록증을 준비해 오면 된다. 수입차, 1t 이상 화물차, 영업용 차량은 제외로 한다. 카포스 성남시지회는 지역 내 298곳 자동차 전문정비업체 가운데 220곳 업체가 회원으로 속해있다.매년 이 행사를 열어 지난해 9월엔 500대의 시민 차량을 무상 점검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  729-3706         
    • 작성일 2018-09-04

      조회수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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