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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테러 대비 모의훈련 6일 성남시청 광장서
     생물테러 대비 모의훈련 6일 성남시청 광장서        탄저균 테러 가상… 민·관·군·경 13개 기관 참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6일 오후 2시 시청 광장에서 ‘생물테러에 대비한 민·관·군·경 합동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훈련에는 성남시를 비롯한 경기도의 특수 대응단, 성남분당소방서, 분당경찰서, 중원경찰서, 공군제15특수임무비행단, 국군수도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분당제생병원 등 13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훈련은 성남게임월드페스티벌 대회를 방해하려는 불순 세력 테러범이 드론을 이용해 백색 가루가 든 상자를 행사장에 투척, 탄저균 테러를 일으키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진다. 탄저균 테러 인지 과정부터 상황전파, 긴급 출동, 주민 통제, 정황 파악, 노출자 대피, 환경 검체 채취, 독소 다중탐지 키트 검사, 제독, 테러범 검거 등 생물테러 초동대응 과정을 실전과 같이 전개한다.이번 가상훈련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테러, 재난 상황에 대비해 관계 기관 간 공조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유사시 초동조치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생물테러는 인명 살상을 목적으로 탄저, 두창, 에볼라, 페스트 등의 바이러스나 세균, 독소 등을 사용하는 것이다. 탄저균은 소량이라도 공기 중에 노출되면 치사율 95%에 이르는 치명적인 생화학 무기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감염병대응팀 729-8582     
    • 작성일 2018-09-04

      조회수 249

  • 성남시 3조7297억원 살림살이 공개
     성남시 3조7297억원 살림살이 공개         주민 1명당 채무 9만9000원→2만1000원     성남시(시장 은수미)의 지난해 채무액은 199억원으로 전년도 968억원보다 79.4%(769억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채 조기상환의 영향이 크다. 주민 1명당 채무도 확 줄어 9만9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78.8% 감소했다. 성남시는 지난 8월 31일 ‘2017년도 결산기준 지방 재정 운용 결과’를 시 홈페이지(정보공개→재정정보→재정공시)에 공시했다. 살림 규모, 자체수입, 의존 재원, 채무 등 10개 분야 59개 세부 항목에 대한 지난해 살림살이 내용을 담았다. 성남시의 지난해 살림 규모는 전년 대비 3617억원 늘어난 3조7297억원이다. 인구 50만명 이상인 15곳 유사 지자체의 재정 평균 2조5983억원보다 43.5%(1조1314억원) 큰 규모다.지방세,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은 전년 대비 389억원 증가한 1조3792억원으로 집계됐다. 유사 지자체의 자체수입 평균 9348억원보다 47.5%(4444억원) 많은 수준이다. 반면, 지방교부세, 재정보전금, 보조금 등 중앙정부 의존 재원은 8116억원으로 유사 지자체 평균 8809억원보다 693억원(7.9%) 적었다. 성남시 채무(199억원)는 유사 지자체 평균 채무 646억원보다 69.2%(447억원) 적은 수준이며, 주민 1명당 채무액(2만1000원)은 유사 지자체 평균 8만1000원보다 74%(6만원) 적은 수준이다. 전반적으로 재정의 안정성과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재정자립도, 재정자주도는 ‘2018년 행정안전부 재정공시 지침’에 따라 결산 기준이 나오는 10월 공시된다. 지난해 10월 공시된 2016년 회계연도 결산 기준 성남시 재정자립도는 61.72%(유사 지자체 51.63%), 재정자주도는 78.77%(유사지자체 71.56%)다.        문의 : 예산법무과 재정투자팀  729-2354       
    • 작성일 2018-09-03

      조회수 328

  • ‘사회복지의 날’ 페스티벌 7~8일 성남시청서 열려
    ‘사회복지의 날’ 페스티벌 7~8일 성남시청서 열려    ‘제19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한 페스티벌이 오는 9월 7일과 8일 성남시청에서 열린다. 성남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사회복지페스티벌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복지 시책과 서비스를 시민에게 알리고 사회복지종사자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마련된다. ‘100만 시민과 함께 多누리고 多나누는 성남복지한마당’을 슬로건으로 이틀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은 행사 첫날 오후 2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열린다. 요양보호사, 조리사, 간호조무사 등 사회복지 유공자 20명이 성남시장 표창(10명), 성남시의회 의장상(5명), 사회복지협의회장상(5명)을 각각 받는다. 돌봄 정책 토론회(오전 10시. 시청 산성누리), 사회 서비스원 제도에 관한 토론회(오후 3시 30분. 시청 한누리), 1인 가구 삶의 질 향상에 관한 세미나(오후 5시. 시의회 세미나실)도 진행된다.둘째 날은 시청 광장에 사회 복지 서비스에 관해 알 수 있는 90개 부스가 차려진다. 장애인, 아동, 청소년, 중장년, 노인 등 생애주기별 사회복지, 사회공헌, 나눔 장터 등이다.에어바운스 놀이기구를 설치·운영하며, 시각·지체 장애에 관한 체험 터가 운영된다. 광장 특설무대에선 개그맨 김종하 씨가 진행을 맡는 춤·노래,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진다. 탤런트 겸 가수 이동준, 가수 성국의 축하공연, 재능을 기부한 단체들의 오카리나, 하모니카 합주, 합기도, 난타, 사물놀이, 태권도, 밸리댄스 공연 등 함께 할 수 있다.시민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주는 사회복지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729-2842      
    • 작성일 2018-09-03

      조회수 268

  • ‘정신질환자 위기 개입’ 성남 민·관 사례관리사 역량↑
     ‘정신질환자 위기 개입’ 성남 민·관 사례관리사 역량↑           저장 강박, 조현병, 알코올 중독 등 사례별 교육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정신질환자의 위기에 개입해 사례 관리를 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9월 3일 오후 2시 시청 율동관에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종합사회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등 28곳에서 근무하는 민·관 사례관리사 34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초빙한 민은희 한국사례관리 연구센터장이 맡았다. 쓸모없는 물건을 집에 가득 쌓아두는 저장 강박, 조현병 등의 정신질환, 알코올 중독 등 사례별 위기 개입 방법을 알려줬다. 질병이 가진 특성의 이해와 유형별 상담 기법, 문제 해결을 위한 단계별 목표와 과정도 소개했다. 정신질환자 상담→위험요소 제거→심리, 욕구 파악→병원 등 전문기관 연계→치료→사후관리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사례관리사들이 겪는 어려움, 문제점과 관련한 수퍼 비전을 제시했다. 김선배 성남시 사회복지과장은 “전문가 초청 교육을 정례화해 복지 행정의 최일선에서 뛰는 민·관 사례관리사들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  729-8511       
    • 작성일 2018-09-03

      조회수 393

  • 성남시 ‘라돈’ 침대 매트리스 직접 수거한다
     성남시 ‘라돈’ 침대 매트리스 직접 수거한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급 발암 물질 ‘라돈’이 검출된 침대 매트리스를 직접 수거한다. 이를 위해 오는 9월 3일부터 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문제된 대진침대 측에 지난 5월 매트리스 수거 조치 명령을 내린 이후에 수거가 늦어지면서 확산하는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조치다. 리콜 대상 대진침대 매트리스 모델은 31개 종류다. 시는 대진 침대사에서 발행한 고객카드를 근거로 2700여 명의 성남시민이 리콜 대상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이 중에 해당 침대 회사에 매트리스 수거를 신청하고 장기 대기 중인 성남시민은 650명 정도다. 성남시로 수거를 요청하려면 먼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제공(홈페이지 신청)하는 방사능 차단 비닐로 매트리스를 씌운 뒤 시청 청소행정과(☎031-729-3196)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시는 수거 신청받은 매트리스에 대해 대진침대 측의 확인 절차 거쳐 성남시 생활 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16개)를 통해 침대회사로 보낸다.은수미 성남시장은 8월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업체에서 인계하지 않을 경우 보관의 장기화, 추가 라돈 검출 제품 발견으로 인한 수거량 증가 등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시민의 불안감과 우려 해소를 위해 성남시가 자체 수거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표> 리콜 대상 대진침대 매트리스 모델    모델명생산연도네오그린헬스 (프리미엄 네오그린헬스)생산된 전제품네오그린슬리퍼 (네오그린)2005년 ~그린헬스 1생산된 전제품그린헬스 2생산된 전제품파워크린슬리퍼 R생산된 전제품파워트윈플러스생산된 전제품트윈플러스2005년 ~파워플러스포켓 (파워트윈포켓)생산된 전제품로즈그린슬리퍼 (로조그린)생산된 전제품프리미엄 웨스턴슬리퍼생산된 전제품프리미엄 그린슬리퍼생산된 전제품파워그린슬리퍼 휩누스생산된 전제품그린슬리퍼 22005년 ~에버그린생산된 전제품프리미엄 뉴웨스턴 슬리퍼생산된 전제품파워크린슬리퍼 네오생산된 전제품그린슬리퍼 (그린)2007년 ~웨스턴슬리퍼 (웨스턴)2012년 10월 ~ 2016년뉴웨스턴 슬리퍼2005년 ~ 2018년 2월까지벨라루체2015년 ~ 2018년 2월까지모젤2015년 ~ 2018년 2월까지파워그린슬리퍼 플래티넘 (플래티넘)2015년 ~ 2018년 2월까지파워그린슬리퍼 라임 (라임)2015년 ~ 2017년 8월까지아르테2015년 ~ 2018년 2월까지아르테 22015년 ~ 2018년 2월까지헤이즐2015년 ~ 2018년 2월까지폰타나2015년 ~ 2018년 2월까지아이파워플러스 슬리퍼 (아이파워플러스)2014년 ~ 2016년아이파워그린2014년 ~ 2016년파워콤보생산된 전제품헬스닥터슬리터생산된 전제품     문의 : 청소행정과 청소행정팀  729-3196     
    • 작성일 2018-08-31

      조회수 436

  • 성남시 도로교통 소음저감 협의체 첫 회의
     성남시 도로교통 소음저감 협의체 첫 회의         성남대로, 서현로, 분당수서로, 둔촌대로 소음 해결방안 내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차량 통행이 잦은 성남대로, 서현로, 분당수서로, 둔촌대로 등 4곳 도로의 소음저감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11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도로교통 소음저감 협의체’를 구성해 8월 30일 오후 2시 성남시청 2층 서관에서 첫 회의를 했다. 소음저감 협의체는 성남시와 성남시의회, 분당경찰서, 한국도로공사, 경수고속도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환경피해예방협회, 분당환경시민의모임, 성남환경운동연합, 서울시립대 환경공학부 등의 전문가 19명으로 꾸려졌다. 이날 회의에서 4곳 도로의 소음 발생 원인과 문제점 등에 대해 공유하고, 도로 제한속도 하향 조정, 구간 단속,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 교통량 분산, 저소음 포장, 방음벽 설치 등 다양한 소음 해결 방안을 내놨다. 협의체는 협업을 통해 도로별 맞춤형 소음 저감 대책에 관한 세부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차 회의는 9월 중에 열린다.논의 대상이 된 4곳 도로는 성남시가 2016년 자체 제작한 소음지도에 소음 정도가 심각한 지역이면서 소음에 노출된 인구수가 많은 곳으로 표시된 곳이다.소음·진동관리법이 정한 도로교통 소음관리 기준은 주거 지역의 경우 주간 68dB 이하, 야간 58dB 이하다. 상업지역은 주간 73dB 이하, 야간 63dB 이하다.소음지도에 성남대로의 소음 측정치는 주간 76㏈, 야간 73~74㏈로 표시돼 있다. 이 소음에 영향을 받는 인구는 주간 3206명, 야간 1만2978명이다. 서현로의 소음치는 주간 75.1㏈, 야간 70.8㏈이며, 영향을 받는 인구는 주간 1169명, 야간 5498명이다. 분당수서로의 소음 정도는 주간 78㏈, 야간 73.6㏈로 표시돼 있으며, 소음에 노출된 인구는 주간 266명, 야간 7382명이다. 둔촌대로의 소음치는 주간 75.7㏈, 야간 70.6㏈이다. 이 소음에 영향을 받는 인구는 주간 1007명, 야간 2682명이다. 성남시 소음지도는 지역 내 2차선 이상 도로 132곳의 소음 수치를 등음선(等音線)과 색으로 시각화했다. 제작 4년여간 실사를 통해 측정한 각 도로의 교통량, 차량 속도, 2.5t 이상의 대형 차량 운행 비율, 성남시 일반 현황 등의 데이터 값을 전산 입력하고, 소음예측 시뮬레이션을 통해 만들었다. 성남시는 소음관리기준 초과 지역의 소음원을 파악해 소음대책을 수립하려고 내부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문의: 환경정책과 악취소음개선팀 729-8554           
    • 작성일 2018-08-31

      조회수 423

  • ‘2035년 성남도시기본계획 수립’ 시민계획단 80명 모집
    ‘2035년 성남도시기본계획 수립’ 시민계획단 80명 모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28일까지 ‘2035년 성남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할 시민계획단 80명을 모집한다. 공무원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하향식(top-down)’ 정책 수립 방식을 벗어나 시민과 함께 ‘상향식(bottom-up)’ 도시 미래상을 만들어 나가려는 취지다.시민계획단은 오는 10월부터 두 달간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해 성남시의 미래상과 실천 전략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무보수 명예직이며, 월 2차례, 모두 4차례 회의가 있다. 만 19세 이상의 성남시 거주자, 성남지역 직장을 다니는 사람, 지역 소재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참여 신청할 수 있다.성남시 홈페이지(새소식)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성남시청 7층 도시계획과를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팩스(031-729-3319), 담당자 이메일(yonlee@korea.kr)로 보내면 된다. 시는 지역, 나이, 성별, 직업 등을 고려해 시민계획단을 선정, 다양한 의견을 균형적으로 들을 방침이다.     문의: 도시계획과 도시계획팀 729-3322      
    • 작성일 2018-08-31

      조회수 457

  • 성남시 아동수당플러스 지원 사업 보건복지부 ‘협의완료’
    성남시 아동수당플러스 지원 사업 보건복지부 ‘협의완료’    성남시 아동수당플러스 지원 사업 시행을 보건복지부가 8월 30일 동의했다. 성남시는 지난 7월 2일 보건복지부에 협의 요청한 ‘아동수당플러스 지원사업’에 대해 이날 ‘협의완료’ 의견으로 통보받았다.복지부는 ‘경기 성남시 사회보장 신설 변경 사업에 대한 협의 결과’를 제목으로 한 공문서를 통해 “아동수당플러스 지원 사업을 협의 원칙과 기준에 따라 검토했다” 면서 “100% 성남시 자체 재원으로 지방자치법과 조례에 근거한 신설사업으로 사업 추진의 타당성이 있고 기존제도와 중복 문제도 발생하지 않는다”고 했다.그러면서“ 국가사업과 지자체 사업 간 연계를 통한 보충적 관계의 사업으로, 아동에 대한 지원을 통해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의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성남시 ‘아동수당플러스 지원사업’은 소득액이 아동수당의 선정기준액을 초과해 아동수당을 지급받지 못하는 아동에게 아동수당과 동일한 금액으로 별도의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이다.지역화폐(체크카드)로 인센티브 1만원 포함해 매월 11만원을 지원한다.상위 10% 제외가 아닌 성남시에 거주하는 6세 미만 아동 모두에게 아동수당 및 아동수당플러스를 지급함으로써 차별 없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려는 취지다.앞선 8월 27일 성남시의회는 ‘성남시 아동수당 상품권 지급 및 아동수당플러스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가결해 아동수당 상품권(체크카드) 지급 및 성남시 모든 아동에게 100% 지급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문의 : 아동보육과  아동복지팀  729-2942      
    • 작성일 2018-08-30

      조회수 519

  • ‘청년희망키움통장’ 가입 희망자 20명 모집
    ‘청년희망키움통장’ 가입 희망자 20명 모집         본인이 저축하지 않아도 매달 최대 58만5000원 쌓여…자립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14일까지 ‘청년희망키움통장’ 가입 희망자 20명을 모집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를 받는 근로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본인이 저축하지 않아도 매달 최소 10만원, 최대 58만5000원의 적립금이 쌓인다는 점이 특징이다. 월 근로·사업소득을 33만4421원 이상 유지하면 근로소득 공제금 10만원을 통장에 자동 적립하고, 본인 소득에 따라 최대 48만5000원의 근로소득 장려금을 정부가 추가로 매칭 적립하는 방식이다.약정 3년 동안 계속 일을 하면서 생계급여 수급자에서 벗어나면 360만~2106만원을 받을 수 있다.가입 대상은 일하는 생계수급 가구 중에서 본인 근로·사업소득이 기준중위소득 20%(월 33만4421원) 이상의 소득이 있는 만 15세~34세다.가입 희망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신청하면 된다.성남시는 자격조사를 한 뒤 청년희망키움통장 가입자를 선정한다.올해 성남지역 가입 대상 인원은 69명(전국 5000명, 경기도 693명)이며, 앞선 1~5차 모집 절차를 통해 49명이 청년희망키움통장에 가입한 상태다.  문의: 복지지원과 자활지원팀 729-2791     
    • 작성일 2018-08-30

      조회수 375

  • 성남시 63곳에 다문화 이해 교육 강사 파견
     성남시 63곳에 다문화 이해 교육 강사 파견          몽골·일본·중국 문화 체험 수업 진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몽골, 일본, 중국에서 온 결혼이민자 5명을 교육기관 63곳에 다문화 이해 교육 강사로 파견해 오는 10월 30일까지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다문화 이해 교육은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지난 7월 2일부터 시작돼 초등학생(9762명)과 어린이집·유치원생(2568명) 등 모두 1만2330명을 수업 대상으로 한다. 다문화 이해 강사는 초등학교 32곳, 병설 유치원 10곳, 국공립어린이집 21곳을 찾아가 자국의 문화에 관해 강의한다. 몽골 강사는 전통가옥 게르 모형 만들기 수업을, 일본 강사는 기모노 전통의상 입어보기 수업을, 중국 강사는 한자 원리 알기에 관한 수업 등을 하는 방식이다.어린이들은 다른 나라의 언어, 의복, 음식, 축제, 명절, 풍습을 체험 활동 위주로 배워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사고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한다.결혼이민자들은 강사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효과를 낸다. 다문화 강사 5년 차인 왕훠이(46·중국) 씨는 “나의 모국 중국에 관해 한국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이는 활동을 하며 사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올 상반기(3.2~6.29)에 결혼이민자 강사 5명을 118개교(원)에 파견해 어린이 1만778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 수업을 741회 진행했다.        문의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3      
    • 작성일 2018-08-30

      조회수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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