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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성희롱·성폭력 예방 행동강령 제정 선포
     성남시는 지난 10일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행동강령을 선포했다. 성희롱·성폭력 없는 건강하고 밝은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성희롱·성폭력 예방 행동강령을 제정했다.행동강령은 ‘성희롱 등 예방교육에 솔선수범 적극 참여하여 성 인식 개선에 앞장선다’ 등 관리자 수칙 6개 항목과 ‘음담패설 및 오해를 일으키는 농담이나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등 일반수칙 8개 항목을 담고 있다.특히, 관리자 수칙 6개 항목에는 관리자의 책임과 의무를 강조했다.행동강령은 전 직원이 주지할 수 있도록 내부 행정전산망에 상시 공지한다. 김용미 가족여성과장은 “직원 모두가 일상 언행에 행동강령 수칙을 인식하고 실천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동강령을 제정, 선포하게 됐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해 매년 전 직원 대상으로 통합 예방교육과 간부공무원 대상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규정을 개정해 가해자에 대한 엄중 조치와 피해자 보호 조치를 강화했고, 신고 활성화를 위해 상시 사이버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행동강령 자료>   성희롱·성폭력 예방 행동강령       【관리자 수칙】 1. 직원들이 성희롱·성폭력 피해가 없도록 예방에 힘써야 하며 사건 발생 시 피해자에 대한 적극적 보호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2. 성희롱 등 예방교육에 솔선수범 적극 참여하여 성 인식 개선에 앞장선다. 3. 직장 내 건전한 성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성차별 요소 제거를 위해 노력하고  모범적으로 행동한다. 4. 지위를 이용하여 사적인 만남을 강요하지 않는다. 5. 회식때 음주 및 2차나 노래방 등을 강요하지 않는다. 6. 직원에게 술을 따르게 하거나 배석을 강요하지 않는다. 【일반 수칙】 1. 고정된 성역할을 강조하는 말을 하지 않는다. 2. 음담패설 및 오해를 일으키는 농담이나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3. 상대방의 신체에 대해 칭찬·비판 등이나 성적 비유를 하지 않는다. 4. 성희롱으로 인한 불쾌감은 분명히 표현한다. 5. 상대방이 싫다고 하면 즉각 수용하고 사과 및 말과 행동을 바꾼다. 6. 직장에서 인터넷 음란사이트를 보거나 다른 직원에게 보여주지 않는다. 7.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는 눈빛 및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하지 않는다. 8. 주위에 피해자가 있을 때 적극적으로 돕는다. 문의 :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 729-2914,
    • 작성일 2018-08-14

      조회수 278

  •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 과정 참여하세요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 과정 참여하세요       성남시민 30명 대상…무료     성남시는 시민 30명이 무료 참여하는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 과정’을 개설해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운영한다.분당도서관 제2 문화교실에서 매주 금요일 8회 과정의 교육이 진행된다. 숭례문학당의 최병일 대표 강사가 독서토론 기획과 이론·발표 수업 진행방법 등 독서동아리 운영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문학·비문학의 독서법과 논제, 생각 정리법, 발제·발표·교수법 실습과 코칭이 이뤄진다. 수료 후엔 지역 내 독서동아리를 만들어 운영하거나 재능 기부 등 활동 영역이 넓어진다.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분당도서관 홈페이지(문화광장)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독서동아리 리더 무료 양성 과정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이 주관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분당도서관이 선정돼 마련된다. 문의: 분당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62,
    • 작성일 2018-08-13

      조회수 346

  • 성남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에 17억원 투입
        성남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에 17억원 투입     인큐베이팅·두런두런·청년가게 등 4개 사업…100여명 취·창업 지원   성남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4건이 선정돼 모두 9억5000여만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시는 이에 탄력을 받아 연말까지 자체 예산 7억5000만원을 더한 총 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을 펴기로 했다. 지역 내 만 18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100명 이상을 취업 또는 창업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추진 사업은 성남형 청년 인큐베이팅(인원 30명), 청년 두런두런(Do learn, Do run) 취업 분야(44명)와 창업 분야(10명), 청년가게 및 청년예술창작소(미정) 등 4개 분야다. 이들 사업은 참여 신청한 사업장에 청년 인력을 배치해 9개월~3년간 업무 경험을 쌓도록 한 뒤 다른 민간 기업에 취업을 연계하거나 창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해당 사업장에 청년 1명당 인건비(연 1125만~2400만원), 직무교육비(연 200만~300만원) 또는 창업공간 리모델링비 등을 지원한다. 한편, 4개 사업 중 성남형 청년 인큐베이팅은 참여 사업장으로 종합사회복지관, 사회적기업 등 18곳이 확정돼 오는 8월 20일까지 청년 30명을 모집한다. 분야별로 사회복지 18명, 마케팅 4명, 청소년 5명, 홍보·디자인 2명, 환경 1명을 뽑는다. 대상자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하면 된다. 이 외에 청년 두런두런 취업과 창업 분야는 8월 말 참여 사업장 모집·선정 뒤 9월 중순에 청년들의 신청을 받는다. 청년가게 및 청년예술창작소는 오는 12월 말 수정구 신흥역 인근에 ‘성남시 청년지원센터’를 설립한 뒤 세부 일정을 잡아 추진한다.  문의 :  사회복지과 청년복지팀 729-8502,
    • 작성일 2018-08-13

      조회수 498

  • 성남시 13일부터 주거급여 사전 신청받아
     성남시 13일부터 주거급여 사전 신청받아       10월부터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9500가구 추가 수급 전망    실제 생활이 어려운 데도 부양의무자 기준에 묶여 주거급여를 받지 못하던 성남지역 주거 취약계층 9500가구(추정치)가 추가로 급여를 받게 될 전망이다.성남시는 오는 10월 주거급여의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를 앞두고 오는 8월 13일부터 9일 28일까지 주거급여 사전 신청을 받는다. 주거급여는 소득과 주거 형태, 주거비 부담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월세 임차 가구에는 임대료를, 자가 가구에는 주택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다.개편안에 따라 지급 대상은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유무와 상관없이 기준 중위소득 43% 이하(4인 가구 기준 월 194만원)의 기준에 충족한 가구로 완화됐다. 급여를 신청하면 소득, 재산, 주택 조사를 거쳐 선정된다. 신청서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받는다. 수급자로 선정되면 오는 10월분부터 급여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성남시는 1만2250가구에 매달 15억원의 주거급여를 지급하고 있다.            문의 : 복지지원과 주거지원팀  729-8933      
    • 작성일 2018-08-10

      조회수 876

  • ‘민선 7기 매니페스토 실천 방안 특강’ 열어
     성남시 ‘민선 7기 매니페스토 실천 방안 특강’ 열어          시민과 약속 150여개 성공적 이행 위해 마련   성남시는 8월 10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에서 ‘민선 7기 매니페스토 실천 방안’에 관한 특강을 열었다.이날 특강은 민선 7기 시민과의 약속 150여 개를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마련돼 공약담당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초빙한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이 매니페스토 운동과 민주주의, 착한 성장사회와 정책공약, 공약이행평가 지표 활용법, 공약 실천 우수 이행사례 등을 강연했다. 시민과 약속을 지키기 위한 지방자치단체와 공무원의 역할, 책임감, 균형감각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150여 개의 공약 사업은 시민청원제·시정위원회·공론화위원회 운영, 성남을 아시아 실리콘밸리로 만들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등 6개 분야다.성남시는 공약사업 추진보고회 수시 개최, 주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공약 추진 상황과 이행률, 만족도를 확인·점검하고, 그 결과를 매년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다.   문의: 정책기획과 준비기획TF팀  729-8766     
    • 작성일 2018-08-10

      조회수 278

  • 성남시 폭염 속 폐지 줍는 노인 챙긴다
    성남시 폭염 속 폐지 줍는 노인 챙긴다            쿨스카프·모자·보냉물병…17일까지 현장 찾아다니며 200명에 전달    성남시는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뙤약볕 아래 폐지를 줍는 노인들이 폭염을 견딜 수 있도록 각종 물품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오는 8월 17일까지 폐지 줍는 노인 200명에게 쿨스카프(400개), 챙이 넓은 모자(200개) 보냉물병(200개) 등 3가지 물품을 지급한다.앞선 6월 안전 조끼와 장갑 등을 전달한 데 이은 추가 지원이다.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의 안전사고를 우려한 조처다.이번 폭염 대비 물품 추가 지원을 위해 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 660만원을 후원받았다.지원 기간,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노인들이 폐지 줍는 현장을 찾아다니며 직접 전달한다. 현장에서 안부를 살피고, 무더운 시간대(낮 12시~오후 5시) 수거 활동 자제를 안내하기 위해서다. 은수미 성남시장도 노인들이 폐지 줍는 현장 살피기에 나서 지난 8월 8일 오후 6시 30분 성남동에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은 시장은 “무더운 여름, 폭염에도 생계 때문에 밖으로 나서야 하는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활동하셨으면 좋겠다”면서 “생활하다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옆에 있는 성남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방문해 도움을 요청하시라”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의 고충과 사연을 귀담아들어 복지 향상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폭염과 혹한에 어르신들이 폐지를 줍지 않고도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부터 고민하겠다”고 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1     
    • 작성일 2018-08-09

      조회수 334

  • 아토피 질환 예방·관리용품 직접 만들어 쓰세요
     아토피 질환 예방·관리용품 직접 만들어 쓰세요           성남시 환경 아카데미 참여자 30명 모집…무료   성남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아토피 환경 아카데미’에 무료로 참여할 시민 30명을 모집한다. 이 아카데미는 아토피 질환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9월 11일부터 11월 13일까지 기간에 성남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모두 16회 과정의 아토피 환경 아카데미가 운영된다. 친환경 세제, 탈취제, 입욕수, 미스트, 보디클렌저, 샴푸, 보디로션, 천연스킨, 천연크림, 비누, 섬유유연제, 주방 세제, 가루 세제, 치약 등 모두 14가지의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실습수업이 이뤄진다.아토피 전문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강의도 2차례 마련돼 아토피 발생 원인과 관리요령을 알려 준다. 참여하려면 신청서와 아토피 질환 증빙서류(해당자)를 기한 내 에코성남 홈페이지를 통해 내거나 성남시청 동관 5층 환경정책과를 방문·접수하면 된다. 2016년 말 기준 아토피, 천식 등 성남지역 환경성 질환 환자 수는 전체 인구 97만4580명의 17.2%인 16만8105명이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3     
    • 작성일 2018-08-09

      조회수 239

  • 성남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특별전 연다
    성남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특별전 연다          13~19일 장편만화 ‘풀’ 원화 37점 시청 로비에 전시    성남시는 오는 8월 13~19일 시청 로비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삶을 묘사한 김금숙(47·여) 작가의 장편 만화 ‘풀’ 원화전을 연다.올해 처음 국가 공식 기념일로 지정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14)을 기념하고 피해자들을 추도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전시회다. 8월 14일은 1991년 고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국내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날이다. 이번 특별 전시회장을 오면 만화 ‘풀’의 제10장 미자 언니(본명 하옥자) 편에 나오는 원화 37점과 김 작가가 직접 취재한 일본군 피해자 할머니의 생생한 증언을 엿볼 수 있다. 일본군의 폭력에 짓밟힌 어린 소녀, 위안소 생활, 출산과 동시에 아이를 빼앗긴 미자 언니의 충격, 처절함 속에 맞은 해방, 극한으로 치닫는 삶을 목판화가 연상되는 거친 붓질로 표현한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 가장 큰 피해자로 남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인권과 명예 회복에 관한 메시지를 강한 울림으로 전한다.만화 ‘풀’은 작가가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를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들은 하옥자 할머니 이야기, 당시 상황, 증언 등의 내용을 15장 487쪽 분량에 담았다. 제목으로 단 ‘풀’은 밟혀도 다시 일어나는 민중, 풀처럼 강한 우리 할머니들, 민초를 상징한다.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9명 중 국내 생존자는 현재 27명이다. 성남시는 기림 행사 개최 등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4     
    • 작성일 2018-08-08

      조회수 284

  • 성남시 지역사회 건강조사…표본 400가구 910명 대상
     성남시 지역사회 건강조사…표본 400가구 910명 대상          보건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    성남시는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한다.지역 단위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하는 법정 조사다.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다른 지역과는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한다. 조사 대상은 구별 무작위로 선정한 표본 400가구의 만 19세 이상 910명이다.수정, 중원, 분당 각 구 보건소의 조사원(15명)이 표본 가구를 방문해 흡연, 음주, 신체활동, 영양, 비만, 체중, 키, 혈압, 구강 건강, 정신 건강, 예방접종, 의료이용, 사고나 중독, 보건기관 이용, 개인위생 등 19개 영역의 201개 문항을 1대 1 면접 조사한다.성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성남의 보건 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질 높은 보건정책을 수립하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면서 “다소 불편하더라도 조사원의 건강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29-3854     
    • 작성일 2018-08-08

      조회수 286

  • 성남시청 소속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
        성남시청 소속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        펜싱 남현희 등 5개 종목서 ‘금빛 사냥’   성남시청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이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금빛 사냥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성남시는 8월 7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운동부 선수단의 아시안게임 출정식을 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아시안게임 대회에 출전하는 성남시청 소속 선수단은 펜싱, 육상, 볼링, 하키, 태권도 등 5개 종목에 11명(감독 1명, 선수 10명)이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때 금메달과 동메달을 딴 펜싱의 남현희와 여자 육상 장대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딴 임은지, 볼링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을 딴 박종우 등이 포함돼 있다.  신규 영입한 태권도의 이화준, 하키의 장종현도 국가대표로 뛴다. 아시안게임은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린다. 45개국의 선수단 약 1만여 명이 참가하는 규모이며, 40개 종목에서 465개 경기를 치른다. 성남시는 직장운동부 전력 강화를 위해 5명의 재활 트레이너를 뽑아 운영하는 등 전체 인원을 전년 대비 82명에서 95명으로 늘렸다.         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729-3026      
    • 작성일 2018-08-07

      조회수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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