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원’
     성남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원’         최저임금보다 19.8% 많아…월급으로 환산하면 209만원     성남시의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이 1만원으로 결정됐다. 성남시는 8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9층 상황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은수미)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1만원 시급은 올해 생활임금(9천원)보다 11.1% 인상된 금액이다.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 시급 8350원보다는 19.8%(1650원) 많다. 생활임금 시급을 월급으로 환산하면(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 209만원으로, 올해(188만1천원)보다 20만9천원이 늘어나게 된다.성남시 노사민정협의회는 내년도 임금인상 전망률(3.8%), 소비자 물가지수, 유사근로자의 임금과 노동 정도 등을 고려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대상자는 성남시와 출자·출연기관이 직·간접적으로 고용한 기간제 근로자 958명이다.정부 고시 최저임금(월 174만5150원) 초과분(월 34만4850원)은 근로자 복지증진과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생활임금은 근로자의 복지증진, 문화생활 등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임금을 말한다. 성남시는 2016년 조례제정을 통해 생활임금을 처음 도입해 그해 7천원의 시급을 대상자에게 적용한 이후 매년 1천원씩 생활임금 시급을 인상했다.           문의: 고용노동과 노동정책팀 729-8543         
    • 작성일 2018-08-23

      조회수 383

  • 성남시 ‘자살 예방 관리 사업 연구·정책 개발’ 나선다
     성남시 ‘자살 예방 관리 사업 연구·정책 개발’ 나선다         3년간 국비 9억원 지원…23일 연구진 10명 발대식   성남시는 오는 2020년까지 3년간 모두 9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자살 예방 관리사업 연구와 정책개발’에 나선다.질병관리본부가 최근 공모한 ‘지역의 건강문제 심층 조사와 정책연구사업’에 수정구보건소가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수정구보건소는 고려대 산학협력단이 컨소시엄을 구성한 중앙대, 을지대, 건양대와 협력하며, 연구 사업을 총괄하기로 했다.성공적인 정책개발을 위해 8월 23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산성누리에서 컨소시엄 연구진 10명의 발대식도 열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재철 성남부시장과 김영택 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장, 3개 구 보건소장이 함께했다.  성남시 자살에 대한 심층 조사와 예방관리 사업, 정책개발에 관한 연구는 연차별 3개 단계로 진행된다.  1차 연도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지역별 자살률과 지역 간, 생애주기별 차이를 만드는 영향과 요인을 분석한다.2차 연도는 생애주기별 자살 예방 환경 모형과 주요 정책 과제를 개발하고 시범사업 수행을 준비한다.3차 연도는 자살률 감소를 불러오는 영향과 요인을 확인한 뒤 개발한 자살 예방 환경 모형을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한다. 자살률을 낮추는 정책 모형을 전국에 제시해 기초자치단체별 정책 변화를 주도하는 것이 목표다.2016년 통계청 자료를 보면 전국의 자살 인구수는 2015년 1만3513명, 2016년 1만3092명이다. 이 중 성남지역 자살 인구는 2015년 259명(수정·99명, 중원·79명, 분당·81명), 2016년 216명(수정·65명, 중원·76명, 분당·75명)이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보건행정과 건강증진팀 729-3852      
    • 작성일 2018-08-23

      조회수 270

  • 성남시, 25~26일 북한이탈주민 힐링 프로그램 진행
     성남시, 25~26일 북한이탈주민 힐링 프로그램 진행    성남시는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해 오는 8월 25일과 26일 가평군 청평면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성남에 사는 가족 단위 북한이탈주민 24명이 참여해 1박 2일간 워터파크와 수상레저 체험, 바비큐 파티 등을 한다. 가족 간 웃고 즐기면서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현재 한국에 사는 북한이탈주민은 3만여 명이며, 이 중 성남지역 거주자는 441명이다. 성남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적응을 위해 매년 문화체험과 체육대회 개최, 운전면허·자격증 응시 수수료 지원, 취업 교육 등 지원책을 다양화하고 있다.   문의: 자치행정과 인권보장팀  729-4832      
    • 작성일 2018-08-23

      조회수 216

  • ‘하대원 끼 콩쿠르의 밤’ 25일 중원청소년수련관 광장서
    ‘하대원 끼 콩쿠르의 밤’ 25일 중원청소년수련관 광장서   ‘제5회 하대원 끼 콩쿠르의 밤’ 행사가 오는 8월 25일 오후 5시 30분~9시 중원구 하대원동 중원청소년수련관 광장에서 열린다.지역주민이 한마음 돼 열띤 끼 경연대회를 하고, 연예인 축하공연도 즐기면서 화합하기 위한 자리다. 이날 행사장에는 1000여 명이 올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개그맨 김종하 씨가 MC를 맡아 지역주민들이 끼를 발산하는 무대 공연을 진행한다. 13개 팀이 가창, 퍼포먼스, 방송 댄스, 기악 등 각 분야에서 신나는 경연을 펼친다.초청 가수 이진관의 ‘인생은 미완성’ ‘오늘처럼’, 향토 가수 하주연의 트로트 무대, 밀키웨이의 전자현악 3중주 등 축하공연도 열려 흥을 돋운다. 행사가 끝나면 양문형 냉장고, LED TV 등 경품추첨행사가 열린다. 하대원 끼 콩쿠르의 밤은 주민들이 주도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 중원구 하대원동  729-6781        
    • 작성일 2018-08-23

      조회수 271

  • 성남시, 아토피 맞춤형 홈케어 사업 편다
     성남시, 아토피 맞춤형 홈케어 사업 편다          15가정 오는 31일까지 모집    성남시는 아토피 증상이 있는 13세 이하의 자녀(초교 6학년까지)를 둔 15가정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0일부터 12월 28일까지 ‘아토피 맞춤형 홈케어 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사업자로 선정된 ㈔대한아토피협회의 아토피 전문가(의사 등 5명)가 해당 가정을 3~4차례 방문해 아토피 증상의 원인을 진단하고 1대1 맞춤형 치유 방법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냉장고 채소 칸, 욕실의 젖은 수건 등에 번식하기 쉬운 세균, 베갯잇, 침대, 이불 속 집먼지 진드기 등 집안 곳곳 아토피 발병과 관련 있는 것들을 측정해 그 정도를 알려주고, 각각의 문제 해결법을 제시하는 방식이다.실내 환경, 피부 관리, 식습관 등 3개 부문 전문 상담사가 각 분야 개선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첫 방문 이후 3개월이 지난 뒤엔 아토피 전문 상담사가 각 가정의 생활 환경 개선 유지 상태, 아토피 증상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한다. 참여 자격은 성남시 거주 1년 이상자로서 자녀가 아토피 환아인 경우다.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아토피 증상 확인서와 홈케어 신청서를 오는 8월 31일까지 에코성남 홈페이지(http://eco.seongnam.go.kr)를 통해 내면 된다. 성남시청 5층 환경정책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해도 된다. 아토피 중증질환 아동, 아토피 환아 2자녀 이상의 가정이 우선 선정 대상이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의 취약계층과 일반가정을 각각 50% 비율(7~8가정씩)로 사업 대상 가정을 선정한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729-3172       
    • 작성일 2018-08-22

      조회수 253

  • 성남시 450명 수강 규모 시민대학 운영
     성남시 450명 수강 규모 시민대학 운영      역사, 한방, 심화철학, 서양미술, 문학 분야 강좌 개설    성남시는 오는 9월 7일부터 12월 21일까지 분당구 야탑동 중앙도서관 시청각실 등에서 ‘하반기 성남시민대학’을 운영한다. 성남시민 450명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규모의 5개 분야의 강좌가 개설된다. 역사(수강인원 100명), 한방(100명), 심화철학(50명), 서양미술(100명), 문학(100명) 분야다. 역사 분야 강좌 내용은 어우동, 신사임당, 이빙 허각, 강감찬, 최우, 삼별초, 진경산수화, 풍속화, 민화 등이며, 총 9회 과정이다. 한방 분야는 면역·다이어트·스트레스·혈액순환·뇌 질환에 좋은 약초에 관해 배운다. 홍천, 인제에서 약초 재배, 한방차 실습수업도 한다. 총 15회 과정이다. 심화철학 분야는 8회 과정의 강좌가 열린다. 에피쿠로스, 율곡 이이, 칼 구스타프 융, 빅터 프랭클, 프랜시스 베이컨, 마르틴 부머 등 철학자의 사상을 들여다본다.서양미술 분야는 5회 과정의 강좌가 열려 원시, 고대, 중세, 근대, 현대 등 시대별 철학과 미술의 역사를 배운다.문학 분야는 하이힐 신고 독서하기(윤정은 작), 라면을 끓이며(김훈), 시가 내게로 왔다(김용택),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이해인 수녀),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박완서) 등 5개 작품 세계를 들여다본다. 각 분야 시민대학 강좌를 들으려는 성남시민은 오는 8월 31일까지 성남시 평생학습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 신청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729-3085     
    • 작성일 2018-08-22

      조회수 263

  • 분당제생병원, 200명 어르신 상비 약품 성남시에 기탁
     분당제생병원, 200명 어르신 상비 약품 성남시에 기탁          500만원 상당…소화제, 진통제 등 10종류   분당제생병원이 지역의 저소득 어르신 200명이 사용할 수 있는 500만원 상당의 상비 약품을 8월 22일 성남시에 기탁했다.세트 200개 분량이며, 소화제, 진통제, 지사제, 항생제연고, 밴드, 파스 등 한 세트에 10종류가 들어있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채병국 분당제생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비 약품 키트 200개 기탁식’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약품 200세트는 병원 측 뜻에 따라 어렵게 사는 거동 불편 어르신에 전달하기로 했다.성남시독거노인지원센터와 수정구보건소 방문보건센터의 관리사들이 대상자 집을 방문 전달해 안부도 살필 계획이다. 분당제생병원은 개원 20주년(8월 29일)을 맞아 의미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하려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상비 약품을 성남시에 맡기게 됐다. 병원 측은 지역주민의 보건 증진을 위한 사회 공헌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분기별 저소득 어르신 무료 진료, 분당구보건소 방문보건센터에 무료 진료를 위한 의료진 지원 등을 하고 있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729-2842    
    • 작성일 2018-08-22

      조회수 219

  • 성남시 아동수당 체크카드 27일부터 발급 신청하세요
    성남시 아동수당 체크카드 27일부터 발급 신청하세요        사업자로 신한카드사 선정…매달 4만3천명에 11만원 지급    성남지역 아동수당 지급 대상자의 체크카드 발급 신청이 오는 8월 27일부터 신한카드사 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성남시는 지역 사업체 전용 아동수당 체크카드 발급 사업자 공모 기간(7.31~8.9)에 접수한 3개 카드사를 놓고 제안평가위원회를 열어 신한카드사를 선정했다. 소득 규모와 상관없이 만 6세 미만 아동을 둔 모든 가정(4만3천여 명)에 인센티브(1만원)를 포함한 월 11만원의 아동수당을 체크카드 방식으로 지급하기 위한 절차다. 성남시 아동수당 지급 대상자가 해당 카드사로 신청하면 오는 9월 18일까지 수령 지정한 곳으로 체크카드를 배송한다.체크카드는 오는 9월 21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 한번 발급받으면 매달 25일 아동수당 지급일에 자동 입금된다. 성남시의 아동수당 체크카드는 카드단말기 가맹점 4만8천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원, 동네 병원, 약국, 키즈카페, 산후조리원, 중소형마트 등 사용처는 다양하다. 지역경제와 무관한 대형마트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아동수당은 소득수준 하위 90%(2인 이상 전체 가구 기준)의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매달 10만원을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 단, 아동수당법 10조 3항 및 시행령 10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은 아동수당 지급방식을 결정할 수 있다.     문의: 정책기획과 아동수당 지역화폐TF팀 729-2163       
    • 작성일 2018-08-21

      조회수 2,463

  • 새내기 공무원 125명 직무 능력 높인다
     새내기 공무원 125명 직무 능력 높인다         선배들이 실무 직접 가르쳐   성남시는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 125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시청 한누리 등에서 직무능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 교육을 한다. 교육 대상은 지난 5월 치러진 ‘경기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시험’을 합격한 행정, 사회, 시설, 보건 등 10개 직렬의 신규 임용 예정 공무원들이다.실무 경험이 풍부한 관계 부서 과장, 팀장, 실무자 등 12명의 선배 공무원이 청렴, 복무, 직무, 소양, 시정현황 등 5개 분야 15개 과정을 직접 가르친다. 무인비행장치 업무 활용법, 시민과 SNS 소통방법, 민원실무, 사회복지, 전산 교육도 이뤄진다.외부 강사(3명)도 초빙해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등 제4차 산업혁명으로 다가오는 미래 사회와 공무원의 역할에 관한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신규 공무원들이 성남시정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복정정수장, 야탑동 한마음복지관, 판교수질복원센터, 판교환경에너지시설 등 현장 견학을 병행토록 한다. 선배 공직자와 대화의 시간도 마련한다. 공직을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다양한 경험담을 들려주고,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제시한다.       문의: 행정지원과 인재양성팀  729-2302     
    • 작성일 2018-08-21

      조회수 278

  • “불 끄고 별을 밝혀주세요” 성남시 에너지의 날 행사 열어
     “불 끄고 별을 밝혀주세요” 성남시 에너지의 날 행사 열어             8월 22일 밤 9시 5분간 소등…시민 행사 다양    ‘제15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8월 22일 성남지역에서 소등하기 등 다양한 에너지 절약 행사가 열린다. 성남시 에너지절약실천협의회(회장 김경의)가 주관하는 에너지의 날 행사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밤 9시부터 5분간 성남시청과 3개 구청, 시 산하 공공건물, 10곳의 아파트 단지가 소등에 참여해 사무실마다 집마다 전등을 끈다. 소등 시간, 분당구 야탑동 매화마을 2단지 216동 주차장에선 촛불로 별을 만들어 밝히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이곳 주차장에서는 소등행사에 앞선 오후 5시부터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투호 놀이, 제기차기 등 전기 없이 놀아보기, 현수막 가방에 그림 그리기, 핸드 메이드 부채 만들기, 천연 아로마 방향제 만들기 등이다. 성남시립국악단, 성남시립합창단, 유엔젤보이스 공연도 열린다. 에너지의 날은 2003년 8월 22일 우리나라 전력 소비가 역대 최고치(4738만㎾)를 기록한 것을 계기로 이듬해 에너지시민연대가 지정한 날이다. 올해 여름 들어서는 지난 7월 24일 오후 5시 기준 최대전력수요가 9248만㎾를 기록했다. 예비율도 7.7%(예비력 709만㎾)로 떨어졌다. 성남시는 범시민 에너지 절약 생활화를 위해 ‘아파트 한가족 운동’ 등 민간주도의 시민 참여형 실천 운동을 확대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지역경제과 신재생에너지팀 729-3283     
    • 작성일 2018-08-21

      조회수 232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