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온실가스 무료 진단 컨설팅…에너지 절감 처방
    성남시 온실가스 무료 진단 컨설팅…에너지 절감 처방   가정, 상가, 학교 “줄줄 새는 전기요금 잡으세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려고 오는 9월 30일까지 가정, 상가, 학교 320개소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무료 진단 컨설팅 서비스’를 편다. 서비스 신청한 집이나 사업장을 성남시 에너지 설계사(10명) 등 온실가스 컨설턴트가 2인 1조로 방문해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진단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계산해 맞춤형 에너지 절약법을 안내한다. TV, 냉장고, 세탁기, 밥솥 등 전기 제품은 소비 전력 이외에 전원을 끈 상태에서 소비되는 대기 전력을 측정하고, 6개월간의 사용량 패턴을 분석해 가구별 전기요금 절약법을 제시하는 방식이다.냉풍기 등을 켠 상태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실내 온도 변화를 확인해 밖으로 새 나가는 열 손실량을 줄이는 방법도 알려준다, 컨설팅에 참여하면 절전 제품인 멀티탭 세트를 기념품으로 준다. 온실가스는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대기 중의 가스 형태 물질이다. 전기용품의 플러그를 뽑는 것만으로도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를 낸다. 시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으로 가정집은 연간 403㎾h의 전기 사용량을 줄여 5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상가는 연간 2239㎾h의 전기와 17만원의 요금을, 학교는 연간 2만109㎾h의 전기와 140만원의 요금을 각각 절감할 수 있다.컨설팅을 신청하려면 가정집은 지역 기후환경 네트워크인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로 전화(☎031-752-2010)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120가구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상가, 학교는 성남시 환경정책과로 전화(☎031-729-3143)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200개소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행정팀  031-729-3143         
    • 작성일 2019-07-08

      조회수 362

  • 성남시“삼평동 641번지 기업 유치의 길 열려”
    성남시“삼평동 641번지 기업 유치의 길 열려”성남시 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의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41번지에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찬반 논란이 있던 삼평동 641번지 일반업무시설용지 2만5719㎡ 시유지 매각 건 등에 관한 ‘2019년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이 7월 5일 성남시 의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의회에서 많은 찬반 논란이 있었지만 집행부를 믿고 의결을 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시의회 논의 과정 중에 여러 의원들께서 주신 고견을 잘 받아들여 성남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더욱 무겁게 뜻을 받아들이고 성남시 발전을 위해 치밀하고 투명한 절차로 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하여 시민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이달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TF 추진단을 구성해 공개 모집과 절차를 통해 공정하게 기업을 선정해 한 치의 의혹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입장이다. 감정평가, 기업공모, 유치기업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올 해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마련된 재원은 판교지역 3개 학교 부지를 신속하게 매입하고 트램 및 공영주차장 건립, 판교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성 등 지역 발전과 공공인프라에 재투입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스마트 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회계과 재산관리팀 729-2761 
    • 작성일 2019-07-05

      조회수 512

  • 성남시, 아기와 엄마 건강 지원 ‘영양플러스 사업’ 편다
    성남시, 아기와 엄마 건강 지원 ‘영양플러스 사업’ 편다   연 4억5000만원 투입…맞춤형 보충 식품 패키지 월 2회 제공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엄마와 아기의 평생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연중 ‘영양플러스 사업’을 펴고 있다고 7월 5일 밝혔다투입하는 사업비는 연 4억5000만원이며,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 15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규모다.빈혈이나 저체중, 성장부진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사업 대상자에게 6개월에서 최장 1년간 쌀, 감자, 당근, 달걀, 우유, 콩, 조제분유 등의 맞춤형 보충식품 패키지를 월 2회 제공한다. 모유 수유, 이유식, 빈혈, 편식 예방 등에 관한 영양 교육 프로그램도 수정·중원·분당 등 각 구 보건소에서 진행한다.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가정에는 집 방문이나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한다.대상자는 성남시에 사는 중위소득 80% 이하(4인 기준.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 12만60원, 지역 가입자 11만3534원) 가구의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만 6세 미만의 영·유아다.지원 희망자는 연중 거주지 보건소 영양플러스실(수정·031-729-3881, 중원·031-729-3920, 분당·031-729-4006)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영양플러스 사업을 펴 1400여 명 참여자의 빈혈 개선, 영양 섭취 상태 개선, 영·유아 성장발달 등을 도왔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팀  031-729-4097         
    • 작성일 2019-07-05

      조회수 571

  • 성남시립박물관 건립 때까지 수집 유물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성남시립박물관 건립 때까지 수집 유물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성남시, 연구원 측과 유물 보관·관리 협약   성남시는 오는 2024년 말 수정구 신흥동 제1공단 근린공원 조성 부지에 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수집해온 유물 관리를 위해 한국학중앙연구원과 손을 잡았다.  시는 7월 5일 오후 2시 분당구 운중동 한국학중앙연구원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안병욱 한국학중앙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립박물관 건립 관련 유물 보관·관리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성남시가 의뢰한 유물 1600점을 연구원 3층 장서각에 보관·관리한다.기간은 성남시가 성남시립박물관을 건립할 때까지다.성남시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해당 유물들을 학술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위탁 보관하는 유물들은 성남시가 2014년부터 5년간 사들이거나 기증받은 것들이다.15세기부터 성남지역에 살아온 청주 한씨와 성남시 향토문화재 1호 강정일당(1772~1832년)에 관한 기록을 담은 고문서, 남한산성 관련 고문서 등이 포함돼 있다.그동안 판교박물관에 보관해 오다가, 박물관 건립의 학술적 기반 조성과 체계적인 정리를 위해 한국학중앙연구원에 맡기기로 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시립박물관이 전통 유산을 보존하고, 질곡의 현대사를 조명하기 위해서는 학술 연구가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한국학중앙연구원과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성남시와 함께 디지털성남문화대전(2006년), 영문판 디지털성남문화대전(2008년), 어린이성남문화대전(2011년)을 제작해 문헌 자료를 보존하는 등 지역사회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학술연구기관이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재보존팀  031-729-4518       
    • 작성일 2019-07-05

      조회수 311

  • 성남시 청년·일반 근로자 고용우수기업 모집
    성남시 청년·일반 근로자 고용우수기업 모집   인증 땐 해외전시회 성남관 참가, 콘텐츠 종합 마케팅 등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기업을 선정해 각종 인센티브를 주기로 하고,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고용우수기업을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청년 고용우수기업 ▲일반 근로자 고용우수기업으로 구분된다.청년 고용우수기업은 선정 기준일(6.30) 직전의 연평균 청년고용 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청년고용 증가 인원이 2명 이상인 기업이다. 고용 증가 인원수에 따라 A(6명 이상), B(4~5명), C(2~3명) 등급의 청년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한다. 일반 근로자 고용우수기업은 선정 기준일(6.30) 직전의 연평균 근로자 고용 증가율이 10% 이상이면서 고용증가 인원이 2명 이상인 기업이다.고용 증가율에 따라 A(35% 이상), B(20~34%), C(10~19%) 등급의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한다. 각 분야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현판을 준다.  인센티브는 해외전시회 성남관 참가 지원, 콘텐츠 종합 마케팅 지원, 중소기업제품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 등이다.중복 신청은 할 수 없고, 성남지역에서 2년 이상 본사 또는 주된 공장을 정상운영 중인 중소기업 가운데 상시 근로자가 5명 이상인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기한 내 신청서(성남시청 홈페이지→시정소식→일반공고), 중소기업확인서, 사업자등록증, 공장등록증 사본, 직원채용 증빙자료(고용보험 가입자 명부), 국세 지방세 납세 증명서 등을 성남시청 2층 성남일자리센터에 직접 갖다 내야 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성남일자리센터팀  031-729-4413         
    • 작성일 2019-07-04

      조회수 495

  • 성남시, 지류 성남사랑상품권 13년 만에 디자인 바꿔
    성남시, 지류 성남사랑상품권 13년 만에 디자인 바꿔    휴대 간편하게 크기 줄이고 지역 특색 살리고   신형 도안 출시 첫날 205억원 상당 시중에 풀기로   성남시 지역화폐인 지류 성남사랑상품권이 발행 13년 만에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뀌어 출시된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5일 발행분부터 신형 도안으로 찍어낸 성남사랑상품권을 시중에 푼다. 이날 1만원권 200만장, 5천원권 10만장 등 모두 205억원 상당의 성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새 상품권은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종전(15.7㎝*7.1㎝)보다 크기를 줄여 가로 14.8㎝, 가로 6.8㎝로 디자인했다. 5천원권 도안은 성남시청사를, 1만원권은 탄천 전경을 각각 배경으로 넣어 지역의 특색을 살린 디자인을 입혔다. 각 전경은 앞서 성남시가 선정한 사진 공모전 입상작이다. 성남시는 이번 신형 도안 상품권 출시로 지역화폐에 관한 시민 관심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성남사랑상품권은 지류 상품권 외에 체크카드, 모바일 3종류로 발행된다.올해 발행 규모는 이번 신형 도안(205억원)을 포함해 모두 1090억원이다. 아동수당 657억원(카드형 상품권), 청년기본소득 129억원(모바일 또는 카드), 산후조리비 24억원(지류)의 성남시 정책 수당과 일반 시민 판매 분량 280억원이다.성남사랑상품권은 성남지역 가맹점(지류 7142곳, 모바일 4700곳)인 전통시장,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대기업, 편의점, 온라인, 유해·유흥업종 점포는 제외한다.      문의: 시장현대화과 유통행정팀  031-729-2591       
    • 작성일 2019-07-04

      조회수 434

  • 성남시 ‘청년이 쏘아 올린 희망의 공’ 행사 열어
    성남시 ‘청년이 쏘아 올린 희망의 공’ 행사 열어    은수미 성남시장-지역 청년 자유롭게 대화    성남시는 오는 7월 4일 오후 7시 30분 시청 너른못 광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지역 청년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이 쏘아 올린 희망의 공’ 행사를 연다.이날 행사는 젊은이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청년 생태계 조성에 관한 성남시 정책을 지역 청년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려고 마련된다. 청년헌장 낭독, 청년 희망도시 선포, 청년 희망 토크쇼 등이 진행된다. 비보이, 팝페라, 인디밴드 공연도 열린다. 토크쇼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청년들이 자유롭게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개인적 고민부터 청년 정책, 경제에 관해 이야기한다. 성남시는 청년 희망도시를 이뤄나가기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확대, 청년지원센터 운영, 청년 공공임대주택 지원, 청년 네트워크 구성, 청년아카데미 프로그램 등을 추진 중이다.이중 청년지원센터는 이달 안에 수정구 신흥역 롯데시네마 지하 1층에 112㎡ 규모로 문을 연다. 청년들에게 활동 공간을 지원해 스스로 청년 정책을 발굴하고, 청년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 나가는 장으로 활용한다.신흥역 성남중앙지하상가에는 점포 리모델링을 통해 청년창업공간, 청년예술창작소를 마련한다. 오는 11월에는 성남 청년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할 계획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청년이 주체이자 주인공인 문화행사와 청년 네트워크를 통해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그들의 문제를 이해하고 풀어나가는 시책을 펴 나겠다”고 말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청년복지팀 031-729-8502        
    • 작성일 2019-07-03

      조회수 229

  • 은수미 성남시장, 취임 1년 “가장 낮은 곳”에서 민생 챙겨
    은수미 성남시장, 취임 1년 “가장 낮은 곳”에서 민생 챙겨   안나의 집 노숙인 무료 급식소 찾아 배식 봉사  민선 7기 취임 1년을 맞은 은수미 성남시장이 가장 낮은 곳에서 민생을 챙기려고 7월 2일 노숙인 무료 급식소를 찾았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날 중원구 하대원동에 있는 안나의 집에서 노숙인에 배식 봉사를 했다. 이곳은 하루 평균 550명의 노숙인이 끼니를 해결하는 곳이다. 은 시장은 석식을 배식하는 시간인 오후 4시부터 1시간가량 식판에 반찬을 담아주며 노숙인들과 온정을 나눴다. 이날 봉사 활동은 다른 기관·단체의 봉사자 15명이 함께해 밥과 반찬을 준비하고 배식했다.은 시장은 이곳 노숙인 무료 급식소를 운영해 국민훈장 동백장(2.26)을 받은 이탈리아 출신의 김하종(보르도 빈첸시오) 신부와 4명의 직원들을 격려하고,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배식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다.안나의 집은 1998년 7월 사회복지법인 노숙인 무료 급식소로 문을 열어 현재는 30명이 입소해 생활하는 자활 시설, 자활 작업장도 운영 중이다. 급식소 운영비(연 5억원)는 성남시가 지원하는 연 1억원 외에 나머지를 안나의 집에서 자부담으로 충당하고 있다. 성남시는 노숙인 무료급식소 운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달부터 지역 내 2곳 시설에 1인당 월 100만원씩의 조리원 인건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안나의 집과 수정구 태평동에 있는 사랑마루가 오는 7월 20일부터 매달 시설별 2명의 인건비 200만원(도비 60만원 포함)을 지원받게 된다.노숙인 무료 급식소에 인건비 지원은 성남시가 전국 처음이다.          문의: 복지지원과 자활지원팀  031-729-2791       
    • 작성일 2019-07-03

      조회수 271

  • ‘평등으로 하나 되는!’ 성남시 양성평등주간 행사 열어
    ‘평등으로 하나 되는!’ 성남시 양성평등주간 행사 열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양성평등주간(7.1~7)을 맞아 ‘평등으로 하나 되는!’을 주제로 다양한 시민 행사를 연다. 기념행사는 오는 7월 4일 오후 1시 30분~오후 6시 성남시청에서 열린다. 이날 온누리엔 각계각층의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상 수상자 4명, 여성발전 유공자 6명, 경기여성 기예경진대회 입상자 5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된다.‘평등으로 하나 된 성남 특례시’를 구호로 외치는 성 평등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특별 공연이 마련돼 정주미와 재인청 예술단의 ‘춤이 된 아리랑’, 베이스 나윤규, 테너 강성구, 소프라노 차승희 등이 출연하는 ‘클래식과 함께하는 성 평등 토크콘서트’, 개그맨 곽범이 진행하는 ‘웃어라 성남! 스마일챌린지’ 등의 무대를 함께 할 수 있다. 시청 로비에는 여성친화도시의 핵심 가치인 성 평등, 건강, 돌봄, 안전, 공동체, 일자리 등 6개 영역의 체험 부스를 설치·운영한다. 3.1운동 여성독립운동가 13명의 사진도 전시(7.4~6)한다.지역 곳곳에선 양성평등주간 무료 영화 상영 행사가 열린다. 시청 2층 하늘극장에선 성차별·성폭력 인식개선 동영상 공모전 수상작 12편을 상영(7.1~6)한다. 성남아트센터 미디어홀에선 ‘감춰진 이름을 드러내다’를 주제로 한 제8회 여성인권영화제(7.1~5)를 열어 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산성공원 놀이마당에선 ‘걸캅스’와 ‘증인’ 두 편의 가족영화제(7.5~6)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사회 모든 영역에서 성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2922         
    • 작성일 2019-07-02

      조회수 206

  • 성남시-LH ‘소호형 주거클러스터 조성 사업’ 협약
    성남시-LH ‘소호형 주거클러스터 조성 사업’ 협약   청년 창업인·지역전략산업 종사자에 공공임대주택 970가구 건립·공급   성남지역에 청년 창업인과 지역전략산업 종사자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이 4곳에 970가구 규모로 건립돼 수요 맞춤형 주거복지 체계가 구축된다.성남시는 7월 2일 오전 10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소호형 주거클러스터 조성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소호(SOHO)는 영어의 ‘Small Office Home Office(소규모 사무실, 가정 사무실)’의 머리글자를 따 만든 용어로 ‘업무 공간이 있는 주택’을 뜻한다.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LH가 성남지역에 짓는 소호형 창업지원주택 483가구와 지역전략산업지원 주택 487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세부적으로 창업지원주택은 ▲수정구 시흥동 판교제2테크노밸리 A1 블록에 200가구 ▲수정구 창곡동 59-1 위례지구에 283가구가 건립된다.지역전략산업지원 주택은 ▲판교제2테크노밸리 E3-1 블록에 150가구 ▲수정구 창곡동 59-1 위례지구에 187가구 ▲중원구 상대원동 252-1 성남하이테크밸리(일반산업단지)에 150가구가 각각 건립된다.이들 공공임대주택은 LH가 임대료를 시세의 72% 수준으로 저렴하게 책정해 공급한다. 각 주택 입주 시기는 내년 7월~2022년 말이다.성남시는 LH에 입주자 추천을 통해 청년층 일자리 연계와 주거 안정을 지원한다.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센터, 창업인 보육을 위한 인큐베이팅 시설도 운영할 계획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대학생 반값 원룸 사업에 이어 다시 한번 청년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할 수 있게 됐다”면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면밀하게 협력해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희망인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앞선 6월 18일 가천대, LH와 ‘대학생 반값 원룸 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해 대상 학생이 본인부담금 20만원에 거주할 수 있는 원룸 50호를 시범 공급하기로 했다.        문의: 첨단산업과 산업융합팀  031-729-8912      
    • 작성일 2019-07-02

      조회수 514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