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271
정렬기준
  • 성남시, 아파트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땐 ‘최대 1억원’
    성남시, 아파트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땐 ‘최대 1억원’   입주자대표회의 임대료 수입 포기분 보전…보육 정원별 시설개선비 차등 지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아파트 단지의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면 관리 주체인 입주자대표회의에 최대 1억원의 단지 시설개선비를 지급한다.시는 7월 15일 ‘성남시 보육사업 운영에 관한 개정 조례’ 시행에 들어갔다.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아파트 단지는 해당 시설의 보육 정원 규모에 따라 ▲40명 이하는 5000만원 ▲41~60명은 6000만원 ▲61~80명은 8000만원 ▲81명 이상은 1억원의 시설개선비를 차등 지급 받게 된다. 입주자대표회의가 민간어린이집 운영자에게 받던 임대료 수입 포기분을 보전해주는 차원이다.민간어린이집을 성남시가 10년간 국공립으로 사용할 때 내야 하는 임대료 대신 지급하는 사업비이기도 하다. 현재 성남지역에 있는 610곳(국공립 66곳 포함) 어린이집 중에서 아파트 단지 내 민간어린이집은 44곳이다.시는 올해 5곳 단지 내 어린이집이 국공립 전환 신청할 것을 예상해 사업비 2억8000만원을 확보해 둔 상태다.국공립어린이집은 보육 교사들에게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해 보육의 질을 높인다. 오는 9월 25일부터는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500가구 이상 아파트를 신축하는 사업 주체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성남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출산율 저하로 보육 수요가 감소해 신설보다는 기존의 민간어린이집을 전환해 국공립어린이집을 늘려나갈 필요가 있다”면서 “전국적으로는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에서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아파트 단지에 시설개선비를 지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031-729-2933      
    • 작성일 2019-07-15

      조회수 617

  • 성남시청 종합홍보관에 지진·화재진압 시뮬레이터 설치
    성남시청 종합홍보관에 지진·화재진압 시뮬레이터 설치   가상현실 속 재난안전 체험…위기 상황 때 판단력·대응력↑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시청 2층 종합홍보관에 가상현실(VR) 속 재난안전 체험 시설인 지진·화재 진압 소화기 시뮬레이터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이곳을 찾는 학생들과 일반 시민에 재난 상황을 체험해 보도록 해 위기 상황 때 판단력과 대응력을 높이려는 취지다.화재 진압 소화기 시뮬레이터는 화면에 나타나는 화재 발생 현장의 불을 골든타임 내에 끄는 체험 장비다.센서가 달린 소화기 4개가 비치돼 한 번에 4명이 화재 진압을 할 수 있다. 소화량, 분사량, 순발력, 빗맞음 정도를 포인트 합계 점수로 표시해 알려준다.지진 시뮬레이터는 안경 형태의 VR 장비를 착용하고 체험 의자에 앉으면 지진 발생 상황에서 자동차를 몰고 도로, 다리, 터널을 빠져 나가야 하는 가상현실이 펼쳐진다. 실제 지진 발생 때 진도 1~9까지 흔들림의 강도를 느낄 수 있고, 대피 요령을 알 수 있다. 홍보관 견학이 예정된 단체 관람객 이외에 일반 시민은 사전에 전화(☎031-729-2066) 예약하면 참여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2시와 4시이며, 체험 소요 시간은 약 10분이다.시청 종합홍보관은 성남시의 역사와 시정·시책, 문화 등을 사진, 영상, 전시물 등 다양한 자료로 보여주는 곳이다.지역 내 72개 초등학교 3학년 교과 과정인 ‘우리 고장 성남’의 현장 학습 장소로 활용되고 있는데다가 하늘극장, 전시실 공감을 끼고 있어 올 들어서만 6월 말까지 방문객이 3만2000명을 넘는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031-729-3532      
    • 작성일 2019-07-12

      조회수 371

  • 성남시 ‘배스’ 인공산란장으로 유도…수정란 10만개 제거
    성남시 ‘배스’ 인공산란장으로 유도…수정란 10만개 제거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번식 원천 차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생태계 교란 어종인 큰입배스(이하 배스) 인공산란장을 탄천에 설치·운영해 최근 3개월간 10만여 개의 수정란을 제거했다. 이는 배스 번식을 원천 차단해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퇴치와 토종 어류 보호에 효과적이라는 분석이다. 시가 설치한 배스 인공산란장은 탄천 서현교에서 양현교까지 이어지는 400m 구간 9개 지점에 있다. 배스를 인공산란장으로 유도하려고 그늘 망이 달린 형태의 바구니(65㎝*58㎝*38㎝)에 자갈을 깔아 놨다.배스가 그늘진 곳을 선호하고 수심 1m 정도의 물가나 수초지의 모래와 돌이 섞인 바닥에 알을 낳는 습성을 고려했다. 시는 이들 산란장에서 배스가 알을 낳으면 자갈에 붙어 있는 수정란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배스 개체를 사전 퇴치했다. 산란 후 4~5일 뒤 부화하는 배스의 습성을 고려해 일주일에 두 번씩 인공산란장을 확인해 수정란을 없앴다. 이 작업은 배스의 산란 시기인 4월~6월 말까지 진행됐다.이 기간 제거한 10만여 개의 배스 수정란은 자연 상태에서 치어 생존율이 5~10%인 점을 고려하면 성어 상태의 배스 5000~1만여 마리를 포획한 효과와 같다. 성남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탄천에는 붕어, 피라미, 모래무지 등 27종의 물고기가 살고 있다”면서 “고유종의 서식 공간 확보와 생물 종 다양성을 위해 생태계 교란종 번식을 원천 차단하는 시책을 계속 발굴·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미국이 원산지인 배스는 다른 어종은 물론이고 쥐나 개구리, 뱀 등 삼킬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먹어 치우는 육식성 민물고기다. 환경부가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으로 1998년 지정·고시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031-729-3153           
    • 작성일 2019-07-12

      조회수 500

  • ‘옥수수 따기 체험’ 15~18일 성남시민농원서 열려
    ‘옥수수 따기 체험’ 15~18일 성남시민농원서 열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중원구 성남동 성남시민농원에서 ‘옥수수 따기’ 행사를 연다. 이 기간, 하루에 200명씩 모두 800여 명의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이 농작물 수확 체험을 한다. 모두 1만여 주의 옥수숫대가 2~3m 높이로 자란 성남시민농원 옥수수밭(1980㎡)에서 잘 영근 옥수수를 직접 따 볼 수 있다. 성남시 농업기술센터 측이 옥수수의 특성, 수확 때 유의해야 할 점에 관해 알려주고, 수확한 옥수수는 5~7개씩 가져가도록 봉투를 비치해 놓는다. 체험장에서 수확한 옥수수를 바로 쪄내 시식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비는 무료다.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농부의 땀과 흙,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주려고 월별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는 농작물 체험 행사를 열고 있다.앞선 6월 24일~27일 개최한 감자 캐기 행사에는 900여 명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9월 말에는 고구마 캐기, 10월 말에는 김장 채소 수확하기 체험 행사가 열린다. 성남시민농원은 시가 운영하는 공공형 농장이다. 시청 건너편에 9만3000㎡ 규모로 펼쳐져 있다. 옥수수밭이 있는 농사체험장(9500㎡) 외에 실버텃밭(6만7750㎡), 고향텃밭(2600㎡), 희망텃밭(1150㎡), 원예치료텃밭(750㎡), 나눔농장(750㎡), 특수학교·학급용 텃밭(6300㎡), 농부학교(1200㎡), 낙엽퇴비화사업장(3000㎡)이 조성돼 있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031-729-4027        
    • 작성일 2019-07-11

      조회수 498

  • “공공 갈등 해결” 성남시 갈등관리 심의위원회 출범
    “공공 갈등 해결” 성남시 갈등관리 심의위원회 출범   성남시의 정책 수립이나 추진 과정에서 지역주민과 갈등이 예상되거나 이미 갈등이 발생했을 때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제안·자문 역할을 하는 성남시 갈등관리 심의위원회가 출범한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7월 12일 오후 4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갈등관리 심의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첫 회의를 연다. 갈등관리 심의위원회는 공무원 3명, 시의원 2명, 전문가 4명, 시민단체 대표 4명 등 갈등 예방과 관리 경험, 식견이 풍부한 이들로 구성된다. 김학린 단국대 교수, 김성만 성남시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지창현 노동법률 동행 대표 노무사, 서정기 교육지원청 갈등조정자문위원 등의 전문가가 포함된다.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성남시 공공갈등 예방·해결에 관한 종합계획을 논의한다. 앞서 제정한 ‘성남시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2017.4.30)’에 따라 공공갈등 종합계획 수립·추진 이외에 공공갈등관리 대상 사업 선정, 공공갈등 관리 관련 자치법규 정비, 공공갈등 영향분석 실시 여부 결정, 공공갈등협의회 구성·운영 등을 하게 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지역 균형 발전과 공공정책 추진 과정에서 서로 다른 이해관계로 인해 다양한 형태의 갈등이 발생한다”면서 “최대한 대화하고, 합의하고, 조율해 갈등을 함께 해결해나가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위원님들이 고견을 듣겠다”고 말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갈등조정TF팀  031-729-4918      
    • 작성일 2019-07-11

      조회수 817

  • “시민 안전을 지켜라” 성남시 폭염 대응 체제 강화
    “시민 안전을 지켜라” 성남시 폭염 대응 체제 강화    무더위쉼터 207곳 지정, 횡단보도 그늘막, 승강장 쿨링 포그 등 설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최근 무더위가 본격화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한 폭염 대응 체제를 강화한다.시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207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무더위 쉼터는 NH농협은행 44곳, 새마을금고 49곳, 경로당 114곳이다. 이중 경로당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융기관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한다. 주요 횡단보도 200곳에는 햇볕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을 설치했다. 지난해보다 135곳 늘렸다. 유동인구가 많은 모란역 1~8번 출구 버스 승강장 4곳에는 쿨링 포그(cooling fog)를 설치했다. 정수 처리한 물을 안개 형태로 내뿜어 주위 온도를 3~5도가량 낮춘다.야탑역 3번 출구 광장, 정자역 3번 출구 등 3곳에는 쿨 스팟(Cool Spot)을 오는 7월 25일까지 설치한다. 이 역시 깨끗한 물을 미세입자 형태로 분사해 폭염 속 청량감을 전한다.도로 위 폭염 살수 대책도 추진한다. 시는 폭염 특보 발령 때 살수 차량 12대를 동원해 도로에 하루 40t 정도의 물을 뿌릴 계획이다. 살수 작업은 성남대로, 둔촌대로, 불정로 등 15개 주요 도로에서 이뤄진다. 도로 위 복사열과 분진, 미세먼지를 가라앉히고,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건설·산업 사업장 무더위 휴식 시간제 운용, 부모님께 안부 전화 드리기 캠페인을 한다.성남지역은 지난 7월 5일 첫 폭염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온열 환자가 3명 발생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4        
    • 작성일 2019-07-10

      조회수 312

  • 성남시, 45세 이상도 난임 시술비 지원
    성남시, 45세 이상도 난임 시술비 지원   지원 횟수 10회→최대 17회 늘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이달 1일부터 45세 이상도 난임 시술비를 지원하고, 지원 횟수는 10회에서 최대 17회까지 늘렸다고 10일 밝혔다.‘여성 연령 만 44세 이하’라는 난임 시술 관련 건강보험 적용 나이 제한이 폐지된 데 따른 조처다. 중위소득 180% 이하 기준은 종전과 같다. 여성의 나이가 만 45세 이상인 난임 부부는 지원 횟수별 최대 40만원까지 시술비를 지원받는다. 지원 횟수는 체외수정시술 신선배아 최대 7회, 동결배아 최대 5회, 인공수정시술 최대 5회다.만 44세 이하 난임부부는 체외수정시술 신선배아 4회, 동결배아 3회, 인공수정시술 3회까지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각각 3회, 2회, 2회 늘어난 지원 횟수 부분은 최대 4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하려면 정부가 지정한 난임 시술 의료기관(건강in홈페이지 게시)에서 발급받은 난임진단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 납부확인서를 부인 주민등록 주소지 보건소에 직접 내야 한다.   <표> 확대·변경한 난임 시술비 지원 내용구 분기 존 변 경 (19. 7. 1.~)대 상(연령)만44세 이하(소득)기준중위소득 180%이하(연령)연령 폐지(소득)기준중위소득 180%이하금액회당 최대 50만원만44세 이하만45세 이상기존회차 회당 최대 50만원확대회차 회당 최대 40만원모든 회차 회당 최대 40만원지원횟수 체외수정 : 신선배아 4회 동결배아 3회인공수정 : 3회체외수정 : 신선배아 7회(3회 확대), 동결배아 5회(2회 확대)인공수정 : 5회(2회 확대)        문의: 중원구보건소 지역보건팀  031-729-3902       
    • 작성일 2019-07-10

      조회수 593

  •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 18일 성남시청에서 개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 18일 성남시청에서 개최   자기소개서 글쓰기 알려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18일 오후 7시 30분 시청 온누리에서 입시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 600명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연다.이날 설명회는 대학 수시 모집 때 학생부종합전형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자리로 마련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 강사이자 전국진학지도협의회 대학별 고사 연구팀장인 최승후 교사를 초빙해 강의 진행한다. ‘자기소개서 글쓰기 전략’을 주제로 2시간 30분간 강의한다. 학교 활동과 연계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자기소개서 쓰는 법을 알려준다. 설명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당일 선착순으로 행사장에 입실(600명)하면 된다.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학생부종합전형은 단기간에 대비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설명회는 입시를 앞둔 수험생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저학년생과 학부모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보 공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정책팀  031-729-3042      
    • 작성일 2019-07-09

      조회수 239

  • 성남시 3단계 공공근로사업 463명 모집
    성남시 3단계 공공근로사업 463명 모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15일부터 23일까지 ‘올해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463명을 모집한다.이번 공공근로는 19억84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오는 9월 2일부터 12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안전관리, 경로식당 급식지원 등 73개 사업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만 18세~64세는 하루 5시간(주 25시간) 일하고, 일당 4만1750원을 받는다.만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주 15시간) 근무에 일당 2만5050원 지급 조건이다.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두에게 하루 부대경비 5000원을 지급하며,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참여 자격은 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성남시민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다. 대상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또는 건강보험 자격확인서를 지참하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선발자는 오는 8월 28일 개별 통지하며, 성남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일자리창출팀 031-729-2854         
    • 작성일 2019-07-09

      조회수 1,041

  • 성남시에 바라는 공유경제 아이디어 제안하세요
    성남시에 바라는 공유경제 아이디어 제안하세요   7월 10일~17일 공모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10일부터 17일까지 공유경제에 관한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공유경제는 물건, 공간, 재능, 경험 등 유·무형의 자원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고 활용해 자원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말한다.성남시청 9층 아이사랑놀이터의 영·유아 장난감 무료 대여 서비스, 시·구 청사 회의실 무료 대관 등이 해당한다. 공유를 통해 성남지역의 사회, 경제, 환경 등 도시문제를 해결할 방안, 공공이나 민간 자원의 활용성을 높이는 공유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성남시에 주소를 둔 시민, 성남 소재 학교,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기간 내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 36번)에 있는 아이디어 제안 상세 설명서, 신청서 등을 작성해 공유성남 담당자 이메일( share.seongnam@gmail.com)로 보내면 된다. 공유경제 이해도, 창의성, 실현 가능성, 사회적 파급력 등을 종합평가해 오는 9월 말 최우수(1명·50만원), 우수(2명·30만원), 장려(2명·20만원)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문의: 고용노동과 협동조합팀  031-729-3222         
    • 작성일 2019-07-08

      조회수 342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