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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내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신청받아
    성남시, 내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신청받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8월 30일까지 ‘2020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근로·작업 환경, 공장 주변 기반시설 개선 등에 드는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근로환경 분야는 종사자 300명 미만 기업의 식당, 화장실 등의 시설 개선비를 최대 3000만원, 기숙사 건축비를 최대 6000만원을 지원한다. 작업환경 분야는 종사자 50명 미만 기업의 작업대, 환기장치 개·보수 등의 시설 개선비를 최대 3000만원 지원한다. 종사자 10명 미만 영세 기업은 근로·작업 환경 개선비를 각각 10% 추가 지원해 4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성남하이테크밸리 등에 지어진 지 10년 이상 된 지식산업센터가 노후 기계실, 전기 설비 등 근로환경 개선 사업을 펴면 최대 6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시는 신청 기업의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오는 12월 말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성남지역 여성 기업, 일자리 우수 인증 기업은 선정 때 가점을 준다. 지원 희망 기업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새소식) 있는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갖춰 기한 내 성남시청 기업지원과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기업지원과 기업SOS팀  031-729-2583        
    • 작성일 2019-08-13

      조회수 280

  • 성남시, 학교 밖 청소년에 “희망” 바우처 월 5만원 지급
     성남시, 학교 밖 청소년에 “희망” 바우처 월 5만원 지급   분기별 상담받아야…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충전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이달부터 학교 밖 청소년에게 월 5만원(연 60만원)의 바우처를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시는 ‘학교 밖 청소년 바우처 복지카드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8월 12일 밝혔다.공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자기계발을 지원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을 도우려는 민선 7기 시민 약속 사업이다.사업 시행을 위해 시는 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관한 협의를 지난 3월 28일 마치고, 올해 말까지 5개월분의 사업비 1억500만원(350명 예상)을 추경 예산에 확보했다. 바우처는 서점, 안경집, 학원 등 성남시내 5400곳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분기별로 15만원씩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을 충전해 주는 방식으로 지급한다.지급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남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서 계속 거주한 만 16~18세(2001.3.1.~2003.12.31)다.중원구 여수동에 있는 성남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031-729-9171~7)에서 분기마다 진로, 진학 등에 관한 대면 상담을 받아야 지급 대상 명단에 포함된다.신청 장소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다. 본인 또는 법정 대리인이 정원외관리증명서, 제적증명서, 미진학증명서 등의 서류를 가지고 가야 한다.신청한 달부터 지급해 이달 30일을 넘기기 전에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올 3분기에 해당하는 8·9월분(10만원)을 지급한다.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매년 1700여 명 정도의 학교 밖 청소년이 발생하는 데 이들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실정”이라면서 “바우처 복지카드 시행을 통해 은둔형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고,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경기도교육청의 학교기본 통계자료를 보면 2017년도 성남시 학교 밖 청소년은 1737명이다. 전체 10만2421명 초·중·고등학생의 1.69%이며, 학교 부적응, 취업, 검정고시, 해외 유학 등을 이유로 학교를 떠났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031-729-3032         
    • 작성일 2019-08-12

      조회수 653

  •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 페스티벌 16~17일 열려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 페스티벌 16~17일 열려   市 홍보대사 코리아주니어 빅밴드, 세계 음악가 모아 관악 축제    ‘2019. 성남 국제 청소년 윈드 페스티벌’이 오는 8월 16일과 17일 각각 오후 6시 수정구 창곡동 위례 중앙광장, 분당구 야탑동 상희공원, 성남아트센터 일원에서 펼쳐진다. 성남시 홍보대사인 코리아주니어 빅밴드가 세계 유명 음악가들을 모아 개최하는 관악 축제다. 독일, 중국, 호주, 말레이시아, 한국 등 출연진만 5개국 6개 팀 250명에 이른다.첫날 공연은 상희공원, 위례 중앙광장에서 동시에 시작된다. 버스킹 공연을 펼쳐 코리아주니어 빅밴드의 ‘업타운 펑크(Uptown Funk)’, 중국 롱지윤 오케스트라의 ‘라레도(Laredo)’, 독일 도이치 심포니에타 브라스 앙상블의 ‘카르멘 조곡’ 등의 관악 향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공연 둘째 날은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한국 라움 트롬본 앙상블의 ‘트롬본 폴카’, 호주 시드니 코리아 윈드오케스트라의 ‘벤허’, 말레이시아 샘 테드 브라스 밴드의 ‘아이돌(방탄소년단 곡)’ 등 25곡의 음악 무대를 꾸민다. 국내외 출연진 모두 참여하는 연합 오케스트라도 꾸려져 ‘위대한 성남(Great Seongnam)’ 연주로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달군다. 코리아 주니어 빅밴드는 지난 2011년 5월 성남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성남시가 개최하는 각종 문화예술행사와 시 홍보 책자, 영상물 등에 출연해 성남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초등학교 1학년생부터 고등학교 1학년생까지 35명 단원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최초의 어린이·청소년 재즈 밴드 군단이다.         문의: 공보관 홍보기획팀  031-729-2073     
    • 작성일 2019-08-12

      조회수 206

  • 성남시 광복 74주년 기념 시민 문화예술제 연다
    성남시 광복 74주년 기념 시민 문화예술제 연다   다시 찾은 빛 평화를 노래하다…인순이, 에일리, 볼빨간사춘기 공연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광복 74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 14일 오후 7~9시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시민 문화예술제를 연다.시민 4000여 명이 무료 관람할 수 있는 규모다.‘다시 찾은 빛, 평화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하는 이날 행사는 성남시 홍보대사인 코리아주니어 빅밴드의 관현악 공연, 가수 성국의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뮤지컬 ‘영웅’의 주요 장면을 각색한 광복 뮤지컬이 펼쳐진다.최태성 강사가 들려주는 광복 이야기 강연, 최첨단 정보통신(ICT)기술과 예술이 만들어내는 미디어 퍼포먼스도 선보인다.가수 인순이의 ‘거위의 꿈’, 에일리의 ‘보여줄게’, 볼빨간사춘기의 ‘여행’ 등 축하 공연도 열린다. 공연에 앞선 오후 5시부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태극기 열쇠고리 색칠하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부대행사가 열린다.성남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해 경제 전쟁을 치르고 있는 상황에서 성남시민을 하나로 결집하는 문화예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031-729-2972           
    • 작성일 2019-08-09

      조회수 282

  • 성남시, 노후 5등급 경유차 1만9000대 내년까지 ‘완전 OUT’
    성남시, 노후 5등급 경유차 1만9000대 내년까지 ‘완전 OUT’   올해에만 1만4450대 배출가스 저감 조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미세먼지 발생원 중의 하나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1만9000대(전체 등록 차량의 5%)를 내년 말까지 모두 없애기로 했다.올해에만 1만4450대를 배출가스 저감 조치한다. 이를 위해 상반기에 58억원을 들여 3041대의 5등급 경유 차량을 저감 조치 한데 이어 하반기 사업비 274억8000만원을 추경 예산에 확보했다. 1만1409대의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저공해 조치할 수 있는 규모다.사업비 중 178억원은 노후 경유차 6092대에 매연저감장치(DPF) 부착을 지원하는데 투입한다. 차종, 배기량에 따라 173만~929만원의 매연저감장치비를 대상자에 지원한다.82억원은 노후 경유차 5197대의 조기 폐차를 지원한다. 총중량 3.5t을 기준으로 미만 경유차는 최대 165만원을 지원한다. 그 이상인 대형, 초대형 화물 경유차는 배기량에 따라 신차 구매 때 추가 보조금을 포함한 440만~3000만원 지원한다. 14억원은 100대의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화 사업에 투입한다.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스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등 3개 종류의 노후 건설기계가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면 차량 중량에 따라 중형은 777만원을, 대형은 1057만원을 보조한다. 이와 함께 지게차, 굴삭기의 노후엔진(Tire-1)을 신형엔진(Tire-3,4)으로 교체하면 1299만~2951만원을 지원한다. 8000만원은 20대의 LPG 화물차 신차 구매 지원 사업에 투입한다.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액화석유가스(LPG) 1t 트럭을 새로 사는 사람에 최대 565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내년도에는 100억원의 예산을 반영해 나머지 4550대의 노후 경유차 저감 조치를 지원한다.성남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성남지역 초미세먼지 발생량 344t 가운데 44%인 152t이 경유차, 건설기계의 도로·비도로 이동 발생 분량”이라면서 “내년까지 경유 차량 저공해 사업을 마무리하려고 이번 하반기에 경기도 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은 추경 예산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031-729-3163        
    • 작성일 2019-08-09

      조회수 1,639

  • 성남시, 시민학교 9가지 생활기술 교육…중년 200명 대상
    성남시, 시민학교 9가지 생활기술 교육…중년 200명 대상   ‘신중년, 신세계로부터’ 13일 수강 신청 받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은퇴를 앞둔 시민들을 위해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칵테일 만들기, 반려 식물 키우기, 영상 콘텐츠 기획 등 9가지의 생활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신중년, 신세계로부터’를 주제로 한 12주 과정의 성남시민학교 강좌다. 자신의 재능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자 하는 50~64세 성남시민 2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운영 프로그램명은 ▲중년 인생을 설계하는 ‘어쩌다 신중년, 인생절정학교’ ▲보드카, 위스키, 전통주 등을 만드는 ‘신중년 인생의 맛과 향을 채우는 글로벌 칵테일’ ▲난, 분재, 정원 채소 등을 키우는 ‘달콤한 인생을 반려하는 일상 속 식물 인테리어’ ▲반려견의 슬개골 탈구, 골절, 관절염 등을 배우는 ‘반려견 1천만 시대, 새로운 가족 반려견 스페셜 케어’ ▲모바일 영상 콘텐츠 기획·촬영기법을 배우는 ‘어쩌다 신중년, 이쯤에서 영상으로 말하다’ ▲욕실, 주방, 창호 등 집수리를 배우는 ‘내 손길이 닿아 같은 공간 다른 느낌, 마이홈 생활기술’ ▲한식·양식·독일식·이탈리아식 등의 음식을 만드는 ‘신중년 지구인의 밥상’ ▲호떡·공갈·맘모스·찰깨 빵 등을 만드는 ‘인생 빵! 버킷리스트 12가지’ ▲그린티·에이드·요거트 등의 음료를 만드는 ‘NO 커피! 홈 카페에서 즐기는 제조 음료 레시피’ 등이다. 교육 장소는 가천·동서울·을지·신구대학교, 성남아트센터, 한국주택환경 연구원 등 강좌별 지정한 곳이다. 프로그램 이수 후 오는 12월 4~5일 ‘제3 섹터 시민 되기 워크숍(8시간)’에 참여해야 한다. 수강하려는 대상자는 오는 8월 13일 오후 2시 분당구 야탑동 성남시 평생학습관 1층 평생누리홀에서 진행하는 입학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이날 프로그램별 강좌 내용과 재료비 등을 설명한 뒤 현장에서 수강 신청을 받는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031-729-3081        
    • 작성일 2019-08-08

      조회수 913

  • 성남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시민과 함께”
    성남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시민과 함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8월 13일 오후 3시 50분 시청 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14) 기념식’을 연다. 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이다. 지난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91)와 은수미 성남시장, 초·중·고등학생 200명, 일반시민 등 모두 500여 명이 참여해 소녀상 앞에 헌화하고 묵념한다. 일본군 피해자 할머니들을 추도하는 헌시 낭독과 헌정곡 ‘소녀와 꽃’ 공연, ‘바위처럼’ 노래 가사에 맞춘 플래시 몹도 진행한다.성남시는 기림의 날 기념식 외에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마련한다. 오는 8월 9일부터 16일까지 시청 2층 공감 갤러리에서 ‘기억의 위로’ 만화 전시회를 연다. 20명의 만화 작가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을 표현한 작품 50점을 만날 수 있다. 시청 1층 로비에는 오는 8월 13일 첨단 멀티미디어 기기인 키오스크 18대를 설치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일상을 표현한 작품 36점을 보여준다. 대형 TV를 통해 위안부 피해자 관련 애니메이션 3편도 상영한다. ‘나이는 구십넷 이름은 김복동’ 상영회도 연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올해 1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일본의 사죄를 위해 투쟁한 27년 세월을 담아낸 영화다. 오는 8월 13일과 14일 오후 6시에 성남시와 계약한 야탑 CGV에서 상영한다. 사전 신청(https://bit.ly/2KnLLSO)하는 400명(회당 200명)이 무료로 볼 수 있다.성남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시민들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역사관을 정립하는 계기를 만들어 인권과 명예 회복에 힘을 실어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는 240명이다. 220명이 세상을 떠났고, 20명만 생존해 있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2921      
    • 작성일 2019-08-08

      조회수 415

  • 성남시 48개 동 마을 만들기 사업 시작 “주민들이 직접 기획”
    성남시 48개 동 마을 만들기 사업 시작 “주민들이 직접 기획”   市, 시행 단체에 모두 4억9600만원 보조금 지급   성남 전역에서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마을 만들기 사업이 시작됐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최근 48개 동의 마을 만들기 기획 공모 사업을 선정해 시행 단체에 700만~1150만원 씩 모두 4억9600만원의 보조금을 이달 1일 지급했다.  위례동의 남한산성 옛길, 생태 탐방 등 신도시 입주민들의 정서적 공감대 형성 사업, 은행2동의 마을 역사 길거리 전시회 등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 서현2동의 퇴직한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세대 잇기 재능상담소 운영 사업 등이 해당한다.산성동의 한가위 동네잔치, 가족 장 담그기 체험 등 한 식구 프로젝트 사업, 상대원2동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 면 생리대 만들기 등 건강한 성인식 구축 사업, 이매1동의 마을 지명 유래가 된 디딜방아 원모습을 복원하는 사업도 포함됐다.이들 사업은 모두 835명의 동 단위 주민(동별 10명~30명)들이 앞선 3개월간 여러 차례 회의와 마을 탐방, 주민 설문조사, 의견수렴 등 숙의 과정을 거쳐 채택한 마을 의제들이다. 오는 11월 말까지 각 사업을 시행해 마을 의제를 풀어나가게 된다. 시는 오는 12월 시청에서 48개 동 마을 만들기 사업 참여 주민들의 ‘활동 공유회’ 자리를 마련해 시행 사업을 서로 자체 진단하고 발전적인 정보를 나누도록 할 계획이다.성남시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이번 마을 만들기는 기획부터 시행, 문제 해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역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하는 사업”이라면서 “내가 사는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진정한 주민자치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  031-729-2313         
    • 작성일 2019-08-07

      조회수 552

  • 성남시, 일본 수출규제 피해 신고센터 운영
    성남시, 일본 수출규제 피해 신고센터 운영   규모 파악해 지원책 마련하기로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8월 6일부터 ‘일본 수출규제 피해 신고센터’ 운영에 들어갔다.과거사 갈등으로 점화된 경제 보복 조치로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전략 물자 수출 간소화 우대국가 명단)에서 배제해 손해를 입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성남지역 기업 규모를 파악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려는 조처다. 신고센터는 성남시청 기업지원과(☎031-729-2581, 2631), 성남산업진흥원(☎1588-4130), 성남상공회의소(☎031-781-7904),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031-750-2807) 등 모두 4곳에 설치됐다. 성남시는 이번 경제보복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관내 기업의 피해가 발생하면 특례 자금 지원, 육성자금 이자 지원, 지방세 징수 유예, 세무조사 면제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시행할 계획이다.일본 정부는 지난 7월 4일 한국에 반도체·디스플레이의 핵심 소재인 불산, 포토레지스트, 폴리이미드 등 3개 품목의 수출 규제를 실시했다.이어 8월 2일 각의(국무회의)를 열어 한국을 수출 절차 간소화 혜택을 주는 화이트리스트 목록에서 제외하는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개정안은 8월 7일 공포해 8월 28일부터 시행될 전망이다.시행되면 그동안 일본이 한국에 수출해온 전략 물자 1194개 품목이 포괄 허가에서 개별 허가로 바뀌게 된다. 일본 의존도가 높은 부품 장비 수입이 까다로워져 국내 핵심 제조 업종 대부분이 타격을 입게 된다.      문의: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031-729-2632     
    • 작성일 2019-08-07

      조회수 382

  • 성남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이달 29일 문 연다
    성남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이달 29일 문 연다   시청서 8월 9일 사업 설명회 개최   성남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수정구 성남대로 1334(태평동 경원프라자 3층)에 설치돼 오는 8월 29일 문을 연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성인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 구성원에게 전문적인 지지 체계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건물 3층 전체 825㎡(250평) 규모를 장애인가족지원센터로 리모델링해 운영하기로 했다.센터엔 부모를 위한 시설인 자조 모임실, 휴게실, 프로그램실 3개와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18명 정원의 평생교육실 3개, 의무실, 체육활동실, 쉼터 등이 들어선다. 이곳에선 장애인 부양에 스트레스를 받는 가족을 지원하는 사업과 대상 장애인의 사회성 향상을 위한 사업이 진행된다. 주요 사업은 위기가정 개입을 통한 사례관리, 부모교육 등 장애인 가족 역량 강화, 비장애 형제자매 지원, 장애인 가족과 전문기관의 연계·협업, 장애인 가족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이다.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일상생활 기초, 건강관리, 기초 문해, 자연 교감, 문화예술, 직업 준비, 인문 교양 등 각 분야 평생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성남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운영은 공모를 통해 선정한 사회복지법인 할렐루야복지재단이 5년간 맡는다. 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자료를 보면 장애인 양육과 돌봄은 87.4%가 부모, 형제, 자매 등 가족 구성원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면서 “장애인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는 지역 중심의 서비스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센터 설치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오는 8월 9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사업 설명회’를 연다. 센터의 사업과 성인 발달장애인 평생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이용 신청서를 나눠 준다.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031-729-2782      
    • 작성일 2019-08-06

      조회수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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