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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4곳 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 청소년재단 S등급
    성남시 4곳 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 청소년재단 S등급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출연기관 4곳을 대상으로 시행한 ‘2018년 경영평가’ 결과 성남시청소년재단이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적용을 받는 성남문화재단, 성남산업진흥원, 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이 평가 대상이 됐다. 시는 외부 전문 기관인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 평가를 맡겨 지난 3월부터 최근 4개월간 각 기관의 기관장 리더십 전략, 경영시스템, 정책 준수, 고유사업 추진 실적 등을 지표별로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평가 진행했다.서면·현지 확인 평가가 병행돼 기관별(S, A, B, C, D) 등급이 매겨졌다.S등급으로 평가된 성남시청소년재단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 고객 서비스와 윤리경영 로드맵 수립, 성과와 역량 중심의 체계적인 인사관리,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과 사업 참여 청소년의 만족도 향상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양한 의사소통 채널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총평이다. 지난해 A등급에서 최고 등급으로 뛰어올랐다. 지난해 S등급이던 성남문화재단은 내부감사 기능 강화와 윤리경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돼 A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A등급이던 성남산업진흥원과 B등급이던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은 올해에도 각각 같은 등급을 유지했다. 성남시는 각 출연기관과 기관장에게 공통 지표, 기관 고유사업 지표의 지적사항에 관한 세부 개선책을 마련·이행하도록 했다. 시는 책임경영체제 확립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찾을 목적으로 매년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경영 평가를 해오고 있다.      문의: 예산법무과 재정투자팀  031-729-2352            
    • 작성일 2019-08-06

      조회수 416

  • 찜통더위 속 성남시 32곳 버스 정류장에 얼음 등장
    찜통더위 속 성남시 32곳 버스 정류장에 얼음 등장   주변 온도 4~5도 낮춰 기분까지 시원~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내 32곳 버스 정류장에 얼음이 등장했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폭염 대책의 하나로 유동인구가 많은 모란역, 상대원시장, 수진역, 단대오거리, 정자역 등의 정류장에 오는 9월 30일까지 얼음을 비치하기로 했다.한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는 날이 이틀간 지속돼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오전 11시에 각 정류장에 사각 얼음(55㎝*25㎝*26㎝)을 전용 거치대에 갖다 놓는다. 무게 40㎏ 정도인 얼음은 완전히 녹기까지 5~6시간 걸린다. 얼음이 녹을 때 주위의 열을 빼앗아가 주변 온도를 4~5도 정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된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기분까지 시원해지는 청량감을 전한다. 이 외에도 시는 안개 형태의 물을 내뿜는 쿨링 포그(6곳), 쿨 스팟(3곳), 그늘막(203곳) 설치 등 시민이 무더위를 식힐 수 있게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문의: 중원구청 건설과 안전총괄팀  031-729-6342         
    • 작성일 2019-08-05

      조회수 1,228

  • 성남시 스마트국토엑스포 참가…드론 행정 알린다
    성남시 스마트국토엑스포 참가…드론 행정 알린다   8월 7~9일 코엑스에 성남관 차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8월 7~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가해 드론(무인동력 비행장치) 행정을 알린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 신기술을 만날 수 있는 공간정보산업 분야의 국내 최대 전시회다.시는 엑스포 현장에 성남관을 차려 운영한다. 행사 3일간 이곳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는 1만여 명의 정부 부처 관계자, 공간정보 관련 기업인,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공·행정 분야에 드론을 접목한 규제혁신 성과를 홍보한다. 관제공역 내 시험 비행장 3곳을 조성해 성남시 관내 56개 드론 관련 기업의 성장 지원하고 있는 사례가 주 홍보 내용이다.행정안전부가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한 적극 행정 사례다. 시는 드론 생태계 조성으로 제10회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경제 분야 최우수상도 수상했다. 성남시는 서울공항이 자리 잡아 전체 면적의 82%가 원칙적으로 드론 비행이 금지돼 있는 관제공역에 속한다. 공항을 중심으로 반경 9.3㎞ 이내가 관제공역이어서 관내 드론 기업은 다른 지역으로 멀리 이동해 시험 비행을 해야 했다. 시는 드론 기업체의 이런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국토부, 공군 등과 수차례 협의를 했다. 그 결과 성남시와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 항공안전기술원, 한국국제협력단은 지난 2월 18일 ‘드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성남지역 코이카 운동장, 양지공원, 성남시청사 옆 저류지 등 3곳이 드론 실외 시험비행장으로 운영돼 최근 6개월간 민간 드론 기업체의 무인동력 비행장치 시험비행이 38회 이뤄졌다.관내 드론 기업들이 관제공역에서 드론을 시험 비행할 수 있게 된 전국 첫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드론을 띄워 열 수송관 파열사고의 위험요소를 조기 예찰·점검하는 내용도 소개한다.  드론에 장착한 열화상 카메라로 성남지역 내 20년 이상 된 땅속 열 수송관 250㎞ 구간의 지표면 온도 차를 측정하고, 3~10도 차이가 나는 곳의 이상 징후를 감지해 점검하는 방식이다.이 외에도 폭염 대비 열지도 구축, 공간정보시스템, 생활지리포털 등을 소개한다.성남시는 지난해 2월 드론(총 5대)을 행정에 도입해 최근까지 무인동력 비행장치를 1176번 상공에 띄웠다. 전국 지자체 중에서 최다 활용 건수다. 성남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엑스포 현장에서 중앙부처, 지자체, 학계, 산업계 각 주체 간 첨단화한 공간정보 사업 정보 교류를 통해 4차 혁명 시대에 동반 성장을 이뤄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토지정보과 공간정보팀  031-729-2444      
    • 작성일 2019-08-05

      조회수 376

  • 성남시 아동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 시행…전국 처음
    성남시 아동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 시행…전국 처음   초과 금액 비급여 부분 지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전국 처음으로 ‘아동 의료비 본인 부담 100만원 상한제’ 시행에 들어갔다고 8월 2일 밝혔다. 아동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목적으로 도입한 민선 7기 시민 약속 사업이다.이 제도는 연간 본인 부담 의료비가 100만원을 넘으면 의료비 중 비급여 부분을 시가 지원한다. 시행일인 7월 1일부터 발생한 의료비부터 해당하며 소급 적용은 하지 않는다.대상자는 성남시에 2년 이상 거주한 만 12세(초등학교 6학년) 이하다. 가구의 기준중위소득이 50% 이하인 대상자는 의료비 100만원 초과분 전액을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50% 초과인 대상자는 의료비 100만원 초과분의 90%를 지원해  나머지 10%는 본인 부담이다. 의료비 초과액이 5000만원 이상인 경우는 아동의료비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급 여부와 지급액 규모를 결정한다.아동 의료비 신청 기한은 최종 진료일 다음 날부터 1년 이내다. 성남시청 4층 공공의료정책과를 방문 신청해야 한다. 시는 올해 6개월분의 사업비 7억6100만원을 확보해 둔 상태다.애초 시는 만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의료비 연 100만원 상한제를 시행하려고 관련 조례를 4월 1일 공포했다. 보건복지부와는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관한 협의를 7차례 진행해 6월 24일 협의 완료했다. 협의 과정에서 재정 부담, 과다의료행위 발생 등에 관한 우려가 제기돼 사업 내용을 일부 조정했다. 시는 만 12세 이하부터 우선 지원하고, 앞으로 재정 추세와 사업 추진 상황을 평가해 단계적으로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과 의료정책팀  031-729-2365            
    • 작성일 2019-08-02

      조회수 549

  • 성남시 ‘장애인 응급 365 쉼터’ 보호자 숨통
    성남시 ‘장애인 응급 365 쉼터’ 보호자 숨통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장애인 응급 365 쉼터’의 이용 보호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8월 2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보호자의 부득이한 부재 사유 발생 때 발달·중증 장애가 있는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곳이다. 시는 지난해 10월 24일 중원구 금광2동 소망재활원을 ‘장애인 응급 365 쉼터로 지정한 뒤 올 상반기 동안 쉼터를 이용한 장애인 보호자 10명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했다. 조사 결과 모두 ‘매우 만족’이라고 답했다. 만족한 이유로 엄두도 못 내던 병원 입원·수술을 받게 돼서(2명), 마음 편히 가족 여행을 가게 돼서(6명), 친인척 경조사에 참석할 수 있게 돼서(2명)를 꼽았다.장애를 가진 자녀를 밀착 보호해야 하는 생활 패턴에 숨통을 터주고 있다는 분석이다.반면, 입소 기간이 최장 45일로 제한된 점은 10명 모두 아쉽다고 답했다. 성남시 장애인 응급 365 쉼터는 긴급과 일반 입소로 나눠 운영하며, 이용료는 하루 2만원이다.  입소 기간은 긴급 시 최장 30일, 일반은 최장 15일이다.시설 이용이 필요한 성남시 거주 발달·중증 장애인 보호자는 소망재활원으로 전화(☎031-741-3001) 상담·신청하면 된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  031-729-2882        
    • 작성일 2019-08-02

      조회수 341

  • “나도 공예가” 성남시, 나전칠기 손거울 만들어 보세요~
    “나도 공예가” 성남시, 나전칠기 손거울 만들어 보세요~   판교박물관에서 여름방학 맞이 ‘옻칠장의 나전 홀로그램’ 10차례 운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8월 3일부터 17일까지 분당구 판교동 판교박물관에서 ‘옻칠장의 나전 홀로그램’을 10차례 운영한다.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위해 마련하는 ‘나전칠기 손거울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다.경기도무형문화재 제24호 나전칠기장(칠장) 배금용의 전수자인 배광우 씨가 회당 20명씩, 모두 200명의 초등학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이론·체험 교육을 진행한다. 옻칠한 목재 손거울 뒷면에 전복, 소라 껍데기 등의 나전칠기 장식을 박아 넣어 꾸미기 등을 해 볼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검정 빛깔의 윤이 나는 옻칠 색과 자개 장식의 영롱함의 대비가 자아내는 나전칠기의 아름다움과 전통공예를 배운다.시는 나전의 빛이 보는 각도에 따라 마치 3차원 입체 영상 기술처럼 다르게 보여 행사명을 ‘옻칠장의 나전 홀로그램’이라고 붙였다고 설명했다. 참여하려면 매회 선착순 20명 판교박물관 홈페이지(www.pangyomuseum.go.kr)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재보존팀 031-729-4536          
    • 작성일 2019-08-01

      조회수 548

  • 성남시 ‘첫출발 책드림 사업’ 편다…전국 첫 시행
    성남시 ‘첫출발 책드림 사업’ 편다…전국 첫 시행   도서관 책 6권 빌려본 만 19세에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 2만원 지급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첫출발 책드림 사업’을 펴 청년 독서문화 지원에 나선다.이 사업은 성남시 공공도서관에서 6권 이상의 책을 빌려 본 만 19세(2000년 1월 1일~12월 31일생·1만206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을 연 1회 지급한다. 전국 첫 시행 사업이자 민선 7기 시민 약속 사업이다.지급하는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은 지역 서점에서 책을 사는 용도로 한정된다. “지난 1년간 국민 10명 중 4명은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았고, 그 요인이 일·공부 때문”이라는 문체부의 국민독서실태조사 결과가 지난해 2월 발표된 가운데 학업에 몰두해 책 읽을 여유가 없던 청년들에게 책을 한 권이라도 더 읽게 하려는 취지다. 첫출발 책드림 사업은 ‘성남시도서관 운영 및 독서문화진흥 조례’가 개정(1.28)되고 나서 지난 5월 1일부터 시행됐다. 시행일을 기준으로 성남시립도서관(13곳)이나 공립작은도서관(17곳)에서 6권 이상의 책을 대출한 청년이 도서 구매 전용 모바일 성남사랑 상품권을 신청할 수 있다. 상품권 신청 기간 1차는 오는 9월 2일~ 9월 30일, 2차는 11월 14일~12월 5일이다.대상자는 본인 명의의 휴대폰, 신분증 등을 가지고 지정 장소(11곳)를 찾아와 신청하면 된다. 중앙·분당·서현·구미·판교·무지개·판교어린이·운중·중원어린이·해오름 도서관, 평생학습원 도서관지원과 사무실 등에서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에 신청서를 받는다.      문의: 도서관지원과 도서관정책팀  031-729-4673        
    • 작성일 2019-08-01

      조회수 745

  • 성남시 “여름철 에너지 절약 함께해요”
    성남시 “여름철 에너지 절약 함께해요”   1일 야탑역 광장서 캠페인 벌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8월 1일 오전 8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4번 출구 쪽)에서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인다. 이날 캠페인은 성남시와 성남시에너지절약실천협의회, 성남소비자시민모임 등에서 30여 명이 참여한다. 거리 시민과 인근 상가 주인 등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에너지 절약 방법을 홍보한다.체감 온도를 낮추는 쿨맵시 착용으로 냉방 비용 아끼기, 에어컨과 선풍기 함께 사용하기, 실내온도 26도 이상 유지하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냉방 영업 중 출입문 닫기, 영업 종료 후 옥외조명 끄기 등이다.무분별한 냉방기기 사용으로 전력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시민 동참을 유도한다. ‘에너지 절약’이라고 쓰인 부채(200개)와 물티슈(300개), 텀블러(100개)도 나눠준다.성남시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장마가 끝나 앞으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에너지 절약에 관한 시민들의 작은 실천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문의: 지역경제과 신재생에너지팀 031-729-3283        
    • 작성일 2019-07-31

      조회수 457

  • 성남시 생태체험 프로그램 신청하세요…최대 2640명
    성남시 생태체험 프로그램 신청하세요…최대 2640명   탄천 태평·수내 습지, 판교숯내저류지에서 자연 배운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8월 7일부터 20일까지 ‘생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의 신청을 받는다. 지역 곳곳 생태 학습장에서 이뤄지는 올 하반기 88회분 프로그램 모집 절차다. 교육 대상은 5~7세 유아이며, 회당 최대 30명씩, 26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29일까지 기간에 탄천 태평·수내습지생태원, 판교숯내저류지, 수정구 양지동 환경교육관 등 4곳 중 원하는 곳에서 놀이 체험을 하며 자연을 배운다. 탄천 태평습지생태원은 수정구 태평동 7033-1 일원에 2만4000㎡ 규모로 펼쳐져 있는 성남시 자연 학습장이다. 민물고기, 잠자리, 수서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19개의 인공 습지가 있어 배울 거리가 많다. 수내습지생태원은 분당구 수내동 탄천에 있다. 인공습지가 6000㎡ 규모로 조성돼 그 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수크령, 부들, 황금조팝 등 야생화가 피어있고, 수질 정화시설(3천t/일) 등이 있다. 판교숯내저류지는 분당구 삼평동 일대에 6900㎡ 규모로 자연 조성된 ‘빗물 저장소’다. 장마 때 4만5000㎥가량의 빗물저장 역할을 해 하천 범람을 막는다. 저류조에서 물이 흐르고, 여러 종류의 식물, 수서 곤충이 산다. 양지동 환경교육관은 150㎡ 규모에 환경교육장, 곤충표본, 인공 새집 둥지 등이 갖춰져 있다. 새를 주제로 한 사진·동영상 활용 수업, 까마귀 깃털 장식하기, 둥지 관찰 등 활동 수업을 병행한다. 성남시 자연환경을 대표하는 깃대종인 버들치, 파파리반딧불이, 청딱다구리에 관한 수업도 이뤄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환경도시에코성남 홈페이지(http://eco.seongnam.go.kr→환경교육신청→어린이 생태체험학습)에서 교육 장소와 날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별도 참가비는 없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  031-729-3152       
    • 작성일 2019-07-31

      조회수 494

  • 성남시, 시민 100명 대상 ‘노후 설계’ 특강 열어
    성남시, 시민 100명 대상 ‘노후 설계’ 특강 열어   중앙도서관서 ‘제2의 인생 철벽 방어, 국민연금 이야기’ 무료 강연   노후 설계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무료 강연이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중앙도서관에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8월 3일 오전 10시 중앙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제2의 인생 철벽 방어, 국민연금 이야기’ 특강을 연다. 초빙한 이은주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정책위원이 ‘알면, 노후의 삶을 보장받을 수 있다’를 주제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적연금 제도인 국민연금에 관해 1시간 30분간 강의한다.질문을 던지면 서로의 의견을 내고, 궁금증을 풀어가는 방식의 강의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노후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 국민연금으로 우리는 충분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을까, 어떻게 내 노후를 책임질 수 있을까, 불안하기만 한 ‘제2의 인생’ 믿을 수 있을까 등이다. 이번 특강은 해오름도서관이 주관하는 스몰 북 토크 행사다. 청년부터 장년까지 인생 설계에 관심 있는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연을 들으려면 선착순 100명 성남시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 중앙도서관 해오름도서관팀  031-729-8771        
    • 작성일 2019-07-30

      조회수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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