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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술 대신” 음악에 취하다 30일 행복 콘서트
    성남시 “술 대신” 음악에 취하다 30일 행복 콘서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8월 30일 오후 7시~9시 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음악에 취하다, 행복 콘서트’를 연다. 건전한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해 시가 주최하고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성남시 건전음주문화협의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해 마련하는 무료 음악회다.술 대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음악에 취하자는 취지의 각종 공연이 열린다. 틔움 어린이합창단의 ‘로봇이 아니야’, ‘아는 와이프’, ‘배드파파’ 등 드라마 OST 공연과 인디밴드 담소네공방의 ‘망넛이네’, ‘밤하늘에’ 등의 노래, 강이채의 ‘스모키 모카 커피(Smoky Mocha Coffee)’ ‘래디컬 파라다이스(Radical Paradise)’ 등의 음악 공연을 함께 할 수 있다.건전한 음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다양하다. 중앙공원 야외공연장 500m 구간을 산책하며 인증 도장을 받아오는 ‘술 대신 공원 한 바퀴’, 잔디밭에서 잔잔한 음악 속 명상과 스트레칭을 하는 ‘술 대신 명상’, 음주 고글을 쓰고 술로 인한 신체 능력 저하를 경험해 보는 ‘가상 음주체험’ 등이다.레몬·복분자·청포도 에이드, 커피 등 무알코올 음료도 제공한다.음악에 취하다, 행복 콘서트는 올해로 8회째 열린다. 매년 500~1000명의 시민이 행사에 참여해 호응이 크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 031-729-4333         
    • 작성일 2019-08-27

      조회수 208

  • 성남시민 차량 무상 점검 행사 9월 1일 열려
     성남시민 차량 무상 점검 행사 9월 1일 열려   카포스 정비사 160명 재능 기부 “시청 야외주차장으로 오세요”   시민 차량을 무상 점검해 주는 행사가 오는 9월 1일 성남시청 야외주차장에서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카포스·carpos) 성남시지회 주최로 열린다.카포스 정비사 160명이 재능을 기부해 마련하는 행사다.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민 차량의 조향 장치, 제동 장치, 주행 장치, 엔진, 배터리, 타이어 등의 이상 유무를 살펴보고 안전 점검을 해준다.불량 와이퍼, 전조등·브레이크등의 전구는 무상으로 교체해 주고, 부족한 워셔액, 냉각수, 엔진오일은 채워준다.정밀 점검이 필요한 차량은 점검 내용을 발급해 정비를 받도록 안내한다.자동차를 점검받으려는 성남시민은 행사 당일 자동차등록증을 준비해 오면 된다. 1t 이상 화물차, 영업용 차량은 제외로 한다. 카포스 성남시지회는 지역 내 295곳 자동차 전문정비업체 가운데 220곳 업체가 회원으로 속해있다.자동차 불량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추석 귀성·귀경길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이 행사를 열어 오고 있다. 지난해 9월 열린 행사 땐 712대의 시민 차량을 무상 점검했다. 비용으로 환산하면 1000만원 상당이다.          문의: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 031-729-3706           
    • 작성일 2019-08-26

      조회수 480

  • 성남시청 너른못 앞 30~31일 ‘달빛 영화관’으로 변신
    성남시청 너른못 앞 30~31일 ‘달빛 영화관’으로 변신   노천극장서 ‘아이 캔 스피크’, ‘코코’ 상영   성남시청 너른못 분수대 앞 광장이 오는 8월 30일과 31일 늦여름밤 ‘달빛영화관’으로 변신해 시민을 맞는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야외무대에 대형스크린(12m*6m)을 설치해 오후 7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노천극장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2차례 연다. 행사 첫날은 휴먼 코미디 ‘아이 캔 스피크’, 둘째 날은 애니메이션 ‘코코’를 상영한다. 영화를 보려는 시민은 별도 예약 절차 없이 상영 시간에 맞춰 돗자리 등을 가지고 성남시청으로 오면 된다. 성남시는 최근 4년간 모두 11차례의 야외 영화 상영 행사를 열어 모두 7400명(회당 평균 672명)의 가족 단위 시민이 시청 노천극장을 찾았다.        문의: 행정지원과 기록물관리팀  031-729-4980       
    • 작성일 2019-08-26

      조회수 274

  • 성남누비길 홍보 기획전…62.1㎞ 숲길 만나보세요
    성남누비길 홍보 기획전…62.1㎞ 숲길 만나보세요   8월 23~28일 서현역 AK플라자에 사진·설명 담긴 대형 배너 전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가을 등산 철을 맞아 8월 23~28일 분당 서현역 AK플라자 5층 이벤트홀에서 ‘성남누비길 홍보전’을 연다.시 경계 주요 명산의 62.1㎞ 숲길을 이어 만든 성남누비길 7개 구간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구간별 사진과 설명이 담긴 대형 배너를 세워 전시한다. 남한산성길(1구간), 검단산길(2구간), 영장산길(3구간), 불곡산길(4구간), 태봉산길(5구간), 청계산길(6구간), 인릉산길(7구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성남누비길 ‘스탬프 투어’에 관해 알려주는 사진액자 3개와 팸플릿도 비치해 홍보한다.요청하면 관계 공무원이 구간별 숲길의 특징과 문화, 역사에 관한 설명을 곁들인다. 성남누비길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 ‘가을에 걷기 좋은 길’로 추천해 많은 사람이 찾고 있는 등산 숲길이다.쉬지 않고 걸으면 꼬박 29시간가량 걸리는 코스다. 시는 성남누비길 종주에 나서는 이들의 도전 정신과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완주 인증제를 운용하고 있다. 성남누비길 주요 지점 7곳에 비치한 인증 도장을 스탬프 북에 모두 찍어 오면 완주 인증서를 발급해 주는 방식이다.지점마다 숲길 안내판과 스토리텔링이 있는 해설판도 설치해 등산의 재미를 더한다.        문의: 녹지과 산림휴양팀  031-729-4302           
    • 작성일 2019-08-23

      조회수 652

  • 성남시민 94만6568명 자전거 보험 자동 가입
    성남시민 94만6568명 자전거 보험 자동 가입   후유 장해 때 2000만원 한도 지급 등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94만6568명의 시민이 자전거 보험에 자동 가입돼 사고 때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됐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최근 ㈜DB손해보험과 ‘성남시민 자전거 보험’에 관한 재계약을 했다.보험 가입 기간은 8월 20일부터 내년도 8월 19일까지다. 전국 어디에서든 자전거를 타다 사고가 나면 성남시민 누구나 피보험자로서 보험사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때 1500만원 지급, 후유 장해 때 2000만원 한도 지급이다.상해 진단 때 위로금은 4주(28일) 이상 30만원~8주(56일) 이상 70만원을 지급한다. 6일 이상 병원에 입원하면 2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성남시민이 자전거를 타다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해 벌금 확정판결을 받으면 사고 1건당 2000만원 한도의 실비를 보상받는다.자전거 사고 변호사 선임 비용은 200만원 한도다. 형사 합의를 봐야 할 경우는 1인당 3000만원 한도에서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을 보상한다.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상해 위로금은 중복보상이 가능해 다른 보험제도에 가입했어도 혜택을 받게 된다.단, 14세 미만자의 행위는 벌하지 않도록 형법이 규정해 자전거 사고 보상 대상에서 제외한다. 또, 상법 제732조(사망 보험 계약 무효 대상자)에 따라 만 15세 미만자의 사망은 보장내용에서 제외한다.보험금 청구는 사고일 기준 3년 이내에 ㈜DB손해보험(☎1899-7751)으로 하면 된다.성남시는 2013년부터 해마다 시민 자전거 보험 계약을 갱신해 최근까지 7년간 1370명이 15억6111만원의 보상금을 받았다.     문의: 도로과 자전거문화팀  031-729-3301             
    • 작성일 2019-08-23

      조회수 718

  • 성남시 시민대학 운영…400명 무료 수강 규모
    성남시 시민대학 운영…400명 무료 수강 규모   8월 29~30일 역사·한방·여행·예술 분야 수강생 모집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10일부터 12월 17일까지 분당구 야탑동 소재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하반기 성남시민대학’을 운영한다.성남시민 400명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규모의 역사·한방·여행·예술 4개 분야의 강좌를 개설한다. 강좌별 수강 인원은 100명이다. 역사 분야는 ‘중국 10인의 영웅, 그들에게서 배우다’를 주제로 한 강좌가 10회 진행된다. 춘추오패 중 한 명인 제 환공, 중국 정치 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공자 등 역사 속 인물 10명을 선정해 그들의 성공과 실패, 탁월한 처세능력에 대해 알아본다. 한방 분야는 ‘약초, 내 몸을 살리다’를 주제로 한 강좌가 마련돼 몸에 좋은 약초에 관해 배운다. 15회 과정 중 2회는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한다.여행 분야는 ‘유럽을 여행하며, 인문학을 만나다’를 주제로 한 강좌가 10회 열린다. 바르셀로나, 그라나다, 모스크바 등을 실제로 여행한 작가가 강의 진행한다. 예술 분야는 ‘그림, 음악을 들려주다’를 주제로 한 강좌가 7회 열린다. 그림 속에 숨겨진 음악을 통해 시대를 조명해 보는 시간이 마련된다.시민대학에 참여하려면 오는 8월 29일과 30일 성남시 평생학습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수강 신청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 평생교육기획팀  031-729-3085        
    • 작성일 2019-08-22

      조회수 533

  • 성남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생긴다…홀몸 남성 어르신 지원
    성남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생긴다…홀몸 남성 어르신 지원   市-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중원노인종합복지관, 업무 협약    성남지역에 오는 10월 홀몸 남성 어르신을 위한 시설인 힐링센터가 생긴다.성남시는 8월 22일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조경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 신명희 중원노인종합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고령화 사회에 사별, 은퇴, 가족 해체 등 다양한 사유로 혼자가 된 65세 이상 남성 노인의 일상생활 자립을 돕는 시설이다.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힐링센터를 설치할 장소로 중원구 성남동 중원노인종합복지관 4층 175㎡ 규모를 제공한다.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복지관 일부를 남성 홀몸노인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리모델링할 수 있게 중원노인종합복지관에 1억3000만원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운영비도 연간 5000만원씩 지원한다. 중원노인종합복지관은 성남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운영한다. 수급 또는 차상위의 저소득층 남성 홀몸노인을 분기별 25명씩, 연간 100명 모집해 요리교실, 정리 수납, 생활교육, 건강관리,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무료 제공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가사활동이 서툴러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거나 주변 사람과 소통이 단절된 채 사는 남자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지역에 사는 65세 이상 홀몸 노인은 2만9999명이다. 이 중 남성 노인은 9324명, 여성 노인은 2만675명이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031-729-2872       
    • 작성일 2019-08-22

      조회수 411

  • 성남시 49곳 노인요양시설에 인권지킴이 뜬다
    성남시 49곳 노인요양시설에 인권지킴이 뜬다   제도적 안전·안심 장치…‘내 부모님’ 믿고 맡겨   성남지역 49곳 노인의료복지시설(요양시설)에 인권지킴이가 뜬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노인요양시설에 입소해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인권지킴이 제도를 도입해 8월 20일부터 운용에 들어갔다.인권지킴이는 관련 단체에서 추천받아 모집한 사회복지시설 근무자, 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사, 요양 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됐다.2인 1조를 이뤄 노인 인권 보호 활동을 한다. 학대, 방임 등 인권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인요양시설을 한 달에 18곳씩 방문해 모니터링하고, 입소 어르신과 시설 생활에 관한 상담을 한다.각 시설 종사자들과도 면담을 진행해 애로사항을 듣는다.이 과정에서 노인 학대나 방임 등의 흔적이나 징후, 시설의 인권 침해 사례를 발견하면 성남시에 알려 바로 잡도록 조치한다.입소 어르신이 편안하게 요양하는 시설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성남시는 또, 오는 10월 ‘노인돌봄시설 인증제’를 도입한다.49곳 노인요양시설과 12곳 주야간노인보호센터가 일정 기준을 채워 신청하면 성남시 인증 심사위원회의 현장 평가와 심사를 거쳐 우수시설로 인증한다.인증 시설에는 환경개선 사업비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3년마다 인증을 갱신한다.성남시 노인복지과 관계자는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제도적 안전·안심 장치는 시민의 신뢰를 높이고 ‘내 부모님’을 믿고 맡기는 노인 요양정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령요양팀  031-729-3062      
    • 작성일 2019-08-21

      조회수 404

  • 성남시 사회조사 나서…표본 1590가구 대상
    성남시 사회조사 나서…표본 1590가구 대상   시민이 바라는 시정 운영 방향 등 파악해 정책 수립 기초 자료로 활용   ‘제10회 성남시 사회조사’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시행된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시민이 바라는 시정 운영 방향과 사회적 관심사, 생활 만족도 등을 파악해 각종 정책을 수립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하려고 사회조사에 나선다고 8월 21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지역 내 표본 가구로 선정한 1590가구에 사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 모두다. 성남시 조사원 34명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면접 조사한다. 조사 내용은 복지, 주거와 교통, 문화와 여가, 소득과 소비, 사회통합과 공동체, 일자리와 노동, 기타항목 등 7개 분야다. 세부적으로 56개 항목을 묻는다. 사회복지 우선 지원 분야, 노인이 느끼는 문제, 주택 만족도,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 주말이나 휴일의 여가 활동, 소비생활 만족도, 삶에 대한 만족도, 여성의 경력단절 이유와 필요한 정책, 성남시 이미지, 민원서비스 만족도, 성남시 주최 문화예술행사 만족도, 지역화폐와 전통시장 이용 정도, 양성평등 의식 등이다.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성남시청 통계홈페이지(http://stat.seongnam.go.kr)를 통해 공표한다.성남시 도시정보과 관계자는 “사회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개인정보가 엄격히 보호되고,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쓰인다”면서 “지역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가 되는 특화 조사이니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 도시정보과 빅데이터팀  031-729-8803        
    • 작성일 2019-08-21

      조회수 176

  • 성남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 49명 대학원 과정 도전
    성남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 49명 대학원 과정 도전   22일 ‘제7기 성남시 상인대학원 입학식’ 개최   성남시(시장 은수미)의 상인대학을 졸업한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 49명이 대학원 과정에 도전한다.시는 8월 22일 오후 3시 을지대학교 을지관 8층 뉴밀레니엄홀에서 ‘제7기 성남시 상인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한다.대학원 입학생들은 오는 12월 4일까지 모두 15회(63시간)의 전문 경영인 심화 교육 과정을 밟게 된다.교육 내용은 셀프 리딩(내 삶을 이끄는 습관) 리더십, 리더의 스피치(화법), 소상공인 상생 전략, 원가관리, 마케팅 조사론, 마케팅 7P 전략 등이다.이 가운데 7P 전략은 제품(product), 가격(price), 판매촉진(promotion), 장소(place), 생산과정(process), 물리적 환경(physical evidence), 사람(people) 분야다. 급변하는 유통환경을 대응·선도하는 최고 경영자(CEO)로서의 역량 강화가 이번 대학원 과정의 목표다. 은수미 성남시장과 상인회장 20명은 이날 상인대학원 입학생들에게 꽃다발을 주며 응원한다.성남시는 2013년 상인대학원 과정을 개설해 지난해 6기 수료생까지 모두 262명의 대학원생을 냈다.상인대학 수료생 2601명과 점포혁신 대학 수료생 165명까지 합치면 3개 교육과정 졸업생 수는 모두 3028명이다.     문의: 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2     
    • 작성일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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