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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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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26개 식품 업체, 먹거리 5700만원 상당 기부
    성남 26개 식품 업체, 먹거리 5700만원 상당 기부   빵, 과자, 김, 라면…노인·아동·장애인·노숙인·다문화 시설에 보내    성남지역 식품 취급 업체 26개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5700만원 상당의 먹거리를 소외된 이웃이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9월 2일 오전 10시 30분 성남시청 광장에서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했다.협회에 속한 24개 식품사와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분당점이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업체별 취급 식품인 빵, 과자, 김, 라면, 음료 등 29개 품목과 지역화폐인 성남사랑상품권(100만원 상당)을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부했다.성품은 30곳의 노인·아동·장애인·노숙인·다문화 시설장을 통해 시설 한 곳 당 150만~200만원 상당씩 보냈다.㈔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성남지역 식품 관련 업체들의 모임이다. 2006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때 회원사들이 기부한 식품 나눔 행사를 벌이고 있다.이번 성품 기부까지 포함해 14년간 10억900만원 상당의 먹거리 등을 성남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보냈다. 김영식 협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먹거리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라면서 “회원사들의 식품 나눔 활동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산업팀  031-729-3122            
    • 작성일 2019-09-02

      조회수 182

  • 성남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50원’
    성남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50원’   정부고시 최저임금보다 19.3% 많아   성남시의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이 1만250원으로 결정됐다. 성남시는 8월 30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은수미)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1만250원 시급은 올해 생활임금(1만원)보다 2.5% 인상된 금액이다.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 시급 8590원보다 19.3%(1660원) 많다. 생활임금 시급을 월급으로 환산하면(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 214만2250원으로, 올해(209만원)보다 5만2250원이 늘어나게 된다.성남시 노사민정협의회는 경기연구원의 내년도 생활임금 인상안에 대한 연구결과를 반영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대상자는 성남시와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근로자와 성남시 위탁 근로자 1477명(현재 기준)이다. 단, 국비 또는 도비 지원으로 일시적으로 채용된 근로자, 시비 이외의 지원을 받는 근로자, 정부지침 등에 의한 급여체계 반영 사업 참여자,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고 있는 경우는 적용을 제외한다.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복지증진, 문화생활 등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임금을 말한다. 성남시는 2016년 조례제정을 통해 생활임금제를 도입한 이후 매년 생활임금 시급을 인상해 올해 처음 1만원 시대를 열었다.     문의: 고용노동과 노동정책팀  031-729-8543          
    • 작성일 2019-08-30

      조회수 493

  • 성남시 신규 공무원 280명 임용 전 교육
    성남시 신규 공무원 280명 임용 전 교육   올바른 공직 가치관 확립하고, 공직사회 적응력 높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신규 임용 예정 공무원 280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4일과 5일 시청 온누리에서 ‘올바른 공직 가치관 확립과 공직사회 적응 교육’을 한다.신규 임용 예정 공무원은 경쟁임용시험에 합격해 임용 등록한 행정(122명), 세무(13명), 사회복지(49명), 시설(20명), 간호(15명), 공업(16명) 등 14개 직렬이다.교육 양일간 직무, 소양, 시정, 지역 역사 등 4개 분야 9개 과정이 진행된다. 성남시 기본현황과 주요 사업, 공문서 작성법, 전화응대, 친절, 청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이 이뤄진다.공무원으로서 애향심과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내 고장 성남시 역사 교육’도 한다.이번 교육 대상자는 10월 중 정식 임용된다.성남시는 급변하는 환경 속 시민 눈높이에 맞춰 헌신·봉사하는 공무원 육성과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신규 공무원의 임용 전 교육을 해오고 있다.지난해에도 287명 신규 공무원 대상 임용 전 교육을 해 공직생활 적응을 도왔다.      문의: 행정지원과 인재양성팀  031-729-2302          
    • 작성일 2019-08-30

      조회수 438

  • 성남시청서 오는 9월 6일 사회복지 페스티벌 열려
    성남시청서 오는 9월 6일 사회복지 페스티벌 열려   “성남시민 복지의 꿈과 다름을 그리다”…100개 부스 운영   ‘제20회 사회복지의 날(9.7)’을 기념한 페스티벌이 오는 9월 6일 오전 10시~오후 5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다.사회복지에 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성남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사회복지페스티벌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날 45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성남시민 복지의 꿈과 다름을 그리다’를 슬로건으로 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기념식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시청 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미술치료사, 조리사, 상담사 등 사회복지 유공자 20명이 성남시장 표창(10명), 성남시의회 의장상(5명), 사회복지협의회장상(5명)을 각각 받는다. 시청 광장에는 100개 부스의 사회복지박람회장이 펼쳐진다.각 부스에서 아동, 청소년, 중장년, 노인, 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사회복지 서비스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소외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기부 특별 이벤트도 열린다. 설치된 발판을 밟아 사랑의 온도를 높이면 기부 참여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행사다.이날 오후 2시~4시 10분에는 무대공연이 열린다. 개그맨 김종하 씨가 진행을 맡고, 초청 가수 김현성이 ‘헤븐’, ‘소원’ 등을, 씽씽걸스가  ‘당달구야’, ‘당신이 왜 남이야’ 등을 불러 가요무대를 연출한다.재능을 기부한 단체들이 한국무용, 중국 전통춤, 부채춤, 베트남 전통춤, 합창 공연을 해 행사장을 찾는 시민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주는 사회복지 페스티벌을 만든다.            문의: 복지지원과 복지자원관리팀  031-729-2842      
    • 작성일 2019-08-30

      조회수 249

  • 성남시 미세먼지 파수꾼 100명 양성…생활 속 대응력↑
    성남시 미세먼지 파수꾼 100명 양성…생활 속 대응력↑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일반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파수꾼 양성 교육’을 무료로 시행한다고 8월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반인들이 미세먼지의 특징을 이해해 생활 속 대응력을 높이게 하려고 미세먼지 범부처 프로젝트 사업단이 주관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마련된다. 교육은 오는 9월 23·26·30일, 10월 2일에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미세먼지, 꼭 알아야 할 10가지 상식’을 주제로 4차례에 진행된다. 미세먼지 발생 원인과 특징, 날씨에 따른 미세먼지 오염과 농도 예측, 실내 공기와 대기 중 미세먼지의 차이점,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대기를 깨끗하게 하는 방법, 환기·공기청정기·마스크의 미세먼지 제거 정도, 생활 속 미세먼지 대처법, 성남시의 환경정책 등을 알 수 있다.미세먼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양성 교육을 이수하면 ‘미세먼지 파수꾼 수료증’과 성남시 미세먼지 정책 모니터링단 활동 자격을 준다.참여하려면 성남시청 환경정책과(☎031-729-3161)나 미세먼지 범부처 프로젝트 사업단(☎02-958-7374)으로 전화하거나 담당자 이메일(pmcenter@kist.re.kr)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문의: 환경정책과 저공해사업팀  031-729-3162          
    • 작성일 2019-08-29

      조회수 237

  • 성남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개소식…본격 운영
    성남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개소식…본격 운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8월 29일 오후 2시 수정구 태평동 경원프라자 3층에 있는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개소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성남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성인 발달장애인에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가족 구성원에게 전문적인 지지 체계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825㎡(250평) 규모에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시설인 3개의 평생교육실(정원 18명), 의무실, 체육활동실, 쉼터와 가족을 위한 시설인 자조 모임실, 휴게실, 3개의 프로그램실 등을 갖췄다. 센터장 외에 10명의 교사가 근무한다.성인 장애인의 사회성 향상을 위해 일상생활 기초, 건강·심리 교육, 한글 기초, 의사소통 증진 교육과 치료, 직업 준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장애인 부양에 스트레스를 받는 가족을 지원하는 사업도 편다. 가족 문제 상담, 돌봄·휴식 지원, 장애인 자녀 미래 준비 자조 모임 등이다. 필요하면 위기가정에 개입해 사례 관리를 하며, 장애인 가족과 전문기관의 연계·협업이 이뤄진다.센터 운영은 공모를 통해 선정한 사회복지법인 할렐루야복지재단이 5년간 맡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국회·도·시의원, 성남발달장애인부모회장, 특수학교장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됐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031-729-2781     
    • 작성일 2019-08-29

      조회수 623

  • 성남시 ‘하반기 상인대학 105명 입학식’ 개최
    성남시 ‘하반기 상인대학 105명 입학식’ 개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8월 28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에서 ‘2019. 하반기 상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105명이 상인대학에 입학했다. 신흥2동 상권 상인 31명, 위례서일로상권 상인 44명, 모란시장 상인 30명 등이다.이들은 오는 11월 21일까지 3개월간 41시간 과정의 상인대학 교육 과정을 밟는다. 교육 내용은 유통환경 변화와 대응 전략, 상인조직 강화, 시장특화 전략, 고객만족 경영, 마케팅 기법, 상품 개발 등이며, 신흥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등에서 수업을 받게 된다.속초관광수산시장, 북촌거리 등 우수 시장과 상권도 비교·탐방해 경쟁력을 높인다. 성남시는 2008년 6월 상인대학 운영을 시작으로 2013년 9월 상인대학원 개설, 2016년 4월 점포혁신대학 개설·운영까지 상인 교육을 성장 단계별로 세분화하고 있다. 현재 교육과정 졸업생 수는 상인대학 2601명, 상인대학원 262명, 점포혁신대학 165명 등 모두 3028명이다.        문의: 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2           
    • 작성일 2019-08-28

      조회수 150

  • 성남시, 추석 대비 대형마트 등 45곳 안전점검
    성남시, 추석 대비 대형마트 등 45곳 안전점검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추석 명절에 시민이 많이 찾는 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야탑동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45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8월 28일 밝혔다. 시는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4개 반 23명의 점검반을 꾸려 오는 9월 6일까지 각 시설을 방문한다. 건축물의 균열, 손상, 누수 등 결함 여부와 피난 통로 확보 여부, 전기 시설의 누전 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여부, 유지관리 상태 등을 살핀다.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잡도록 하고, 즉시 고치기 어려운 시설물은 9월 말일까지 보수, 보강토록 시정 명령한 뒤 추적 관리한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점검팀  031-729-3563       
    • 작성일 2019-08-28

      조회수 346

  • 성남시 ‘토요일에 만나는 문화예술 축제’ 5차례 열어
    성남시 ‘토요일에 만나는 문화예술 축제’ 5차례 열어   팝페라, 팝핀 댄스, 어쿠스틱 밴드…일상에서 무대공연 즐겨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8월 31일부터 10월 19일까지 도심 곳곳에서 ‘토요일에 만나는 문화예술 축제’를 5차례 연다. 올 상반기 9차례의 공연에 이은 하반기 일정이다.하반기 첫 일정인 이달 말일은 오후 7시 정자동 카페거리에서 토요예술제가 열린다.걸그룹 레트로즈의 ‘펌프 잇(Pump it)’, 힙합 듀오 빈오·병윤의 ‘채워’, 팝페라 가수 디사피루스의 ‘오 해피데이’, 팝핀 댄스팀 애니메이션 크루의 ‘해브 어 굿 타임(Have A Good Time)’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이날 앞선 오후 4시부터 정자1동 카페거리 축제가 열려 전시된 3.1운동 100주년 기념 웹툰을 볼 수 있고, 캐리커처, 캘리그라피 머그컵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두 번째 일정인 오는 9월 7일은 수정구 위례 중앙광장에 토요 무대가 마련된다. 랩퍼 오투, 어쿠스틱 밴드 연어초밥, 걸그룹 아이러브, 밸리댄스 정의빈, 팝페라 가수 디사피루스의 무대로 꾸며진다. 이후 9월 21일 여수동 성남시청 광장, 10월 5일 성남동 모란오거리, 10월 19일 서현역 로데오거리에서 각각 토요 문화예술 축제가 열린다.성남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무대공연을 즐길 수 있게 하고, 지역 곳곳을 볼거리가 있는 관광 명소로 만들려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매회 지역주민과 유동인구의 문화적 욕구를 반영한 공연팀을 꾸려 토요예술제가 열릴 때마다 5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린다.            문의: 관광과 관광정책팀  031-729-2992    
    • 작성일 2019-08-28

      조회수 308

  • 성남시 1인 노인가구 2만9999명 전수조사 “똑똑 안녕하세요”
    성남시 1인 노인가구 2만9999명 전수조사 “똑똑 안녕하세요”   ‘전국 최초’ 취약계층 외에 일반가구도 생활실태 파악…돌봄 체계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내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만 65세 이상 1인 노인 가구 2만9999명을 전수 조사하는 ‘똑똑! 안녕하세요 사업’을 편다. 전수 조사는 취약 계층 외에 일반가구를 포함하며 이는 성남시가 전국 최초다. 주거환경, 건강 상태, 복지 욕구, 가족 왕래 여부 등 생활실태를 파악해 노인 돌봄을 체계화하고, 사회안전망 속 고독사를 예방하려는 취지다.시는 지난 3월 1만4484명을 조사한 데 이어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4251명을 조사한다. 조사 거부, 부재 등의 사유로 실태를 파악하지 못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들이다.이를 위해 시는 3개조 9개반 30명의 방문 조사 요원을 꾸린다.생활실태 파악 과정에서 당장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은 성남시 독거노인지원센터와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파악한 1인 가구 실태조사 자료는 보건복지부 취약노인지원시스템에 입력해 데이터를 관리한다. 다른 1만1264명은 일반가구이며, 내년에 조사가 이뤄진다. 시는 앞서 ‘성남시 1인 가구 기본 조례(2018.12.24)’를 제정했다. 이 조례는 1명이 단독으로 취사·취침 등을 하며 생계를 영위하는 이들에게 필요 때 돌봄서비스, 공유주택(Share House), 맞춤형 일자리 등 안정적 생활기반 구축 지원을 주 내용으로 한다. 성남시는 1인 가구 조사 대상을 앞으로 청년, 장애인, 성인 여성과 남성 등 13만8173명(65세 이상 포함) 취약 가구 모두로 점차 확대해 더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031-729-2874         
    • 작성일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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