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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치매 공공후견사업 펴기로
    성남시, 치매 공공후견사업 펴기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치매 공공후견사업을 편다고 30일 밝혔다.이 사업은 의사 결정 능력이 떨어지는 치매 환자가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공후견인을 선임하고 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지원 대상자는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저소득층 치매 환자이면서 자신의 권리를 대변해 줄 가족이나 주변 사람이 없는 독거노인이다. 가족이나 친족이 있더라도 학대 방임, 자기 방임 가능성이 있다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성남시 3개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수정·031-729-8662, 중원·031-729-3694, 분당·031-729-4489)로 신청하면 가정법원에 후견심판청구를 요청해 후견인 연계를 행정적으로 지원한다. 후견인과 피후견인으로 최종 결정되면 후견유형에 따라 치매 환자의 병원 진료와 약 처방 등 의료 활동, 복지 급여 통장관리, 복지서비스 신청 대리, 의사결정 지원 등 다양한 도움을 받게 된다. 6월 말 현재 성남시의 등록 치매 환자는 4007명(수정·1116명, 중원·1150, 분당·1741명)이다. 이중 혼자 사는 60세 이상 저소득층 치매 노인은 270명(수정·87명, 중원·62명, 분당·121명)이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치매예방관리팀  031-729-8652      
    • 작성일 2019-07-30

      조회수 318

  • 성남시 공공심야약국 3곳 지정 운영
    성남시 공공심야약국 3곳 지정 운영   위례수, 마이팜, 야탑차온누리…새벽 1시까지 문 열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심야에 의약품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을 위해 수정·중원·분당구에 1곳씩 모두 3곳의 공공심야 약국을 지정·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구별 공공심야 약국은 ▲수정구 위례서일로 18, 1층(창곡동) ‘위례수 약국(☎031-756-0365) ▲중원구 산성대로 476번길 6-1(금광동) ‘마이팜 약국 (☎031-742-7202)’ ▲분당구 야탑로65번길 8, 1층(야탑동) ‘아탑차온누리 약국(☎010-7456-7430)’이다.3곳 약국은 매일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 전문 약사의 복약 지도, 의약품 조제·판매·건강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가벼운 증상에도 심야에 문 여는 약국이 없어 응급실을 가야 하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중원지역에만 지정 운영하던 공공심야 약국을 올해 1월 수정지역, 올해 2월 분당지역으로 점차 확대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의약무관리팀  031-729-3994        
    • 작성일 2019-07-29

      조회수 1,062

  • ‘성남벤처펀드 3호’ 4개사 코스닥·코넥스 상장
    ‘성남벤처펀드 3호’ 4개사 코스닥·코넥스 상장   市 수익률 81%…재투자 순환 1300억원 규모 펀드 구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총 217억원 규모의 성남벤처펀드 3호를 운용한 결과 4개사가 코스닥(2개사)·코넥스(2개사)에 상장되는 성과를 냈다고 7월 26일 밝혔다. 성남벤처펀드 3호는 모바일전문펀드다. 2011년 성남시가 26억원을 출자하고, 조합원으로 참여한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사가 44억원을, KIF 투자조합이 147억원을 각각 출자해 지난달 28일까지 8년간 운용됐다. 출자금은 모바일 콘텐츠, 게임 기업 등 14개사에 투자했다. 이중 성남시 관내 기업은 7개사이며, 투자금은 87억원이다. 청산 결과 성남시에 회수된 금액은 47억원으로, 출자금(26억원) 대비 수익률은 81%(21억원)로 나타났다. 펀드 투자금을 지원받은 기업은 성장기반을 마련해 연 매출을 올리고, 출자자들은 펀드 운용 수익을 올렸다.투자기업 중 모바일 게임사인 ㈜데브시스터즈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14억원의 성남벤처펀드 3호 자금을 지원받아 운영한 ‘쿠키런’ 게임이 히트를 쳤다. 2014년 코스닥에 상장됐다. 총 165억원이 회수돼 108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대표적 펀드 투자 성공 사례로 꼽힌다.㈜포도트리는 2012년 15억원의 성남벤처 펀드를 투자받은 후, 콘텐츠 플랫폼인 카카오페이지 운영으로 유명해졌다. 2015년 서울에서 판교로 이전하면서 카카오에 자회사로 편입됐고, 지난해 8월 사명을 카카오페이지로 변경했다. 성남시는 3호 펀드의 수익금을 재투자해 오는 2021년까지 1300억원 규모의 창업펀드와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4호 펀드(200억원 규모), 5호 펀드(320억원 규모), 6호 펀드(290억원 규모), 7호 펀드(1360억원 규모)를 성남산업진흥원이 운영하고 있으며, 17개 성남시 기업에 198억원을 투자하고 있다.성남시 첨단산업과 관계자는 “성남벤처펀드는 우수 기업 발굴과 투자, 성장 지원, 투자금 회수와 재투자의 선순환 지원 체계로 운영되는 정책 펀드”라면서 “펀드 운용을 통해 첨단 기업 성장을 촉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첨단산업과 산업육성팀  031-729-8892           
    • 작성일 2019-07-29

      조회수 265

  • 경기도 발달장애인가족 체육대회 성남에서 27일 ‘팡파르’
    경기도 발달장애인가족 체육대회 성남에서 27일 ‘팡파르’   ‘제7회 경기도 발달장애인가족 체육대회’가 오는 7월 27일 오전 11시~오후 5시 중원구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통합 사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한국장애인부모회 경기도지회가 주최하고 성남시지부가 주관하며,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한다.경기도 내 25개 한국장애인부모회 지부 회원과 자녀 1300명이 슐런, 훌라후프, 디스크 골프, 이어달리기 등 6개 종목의 경기에 참여한다.경기는 325명씩 4개 팀으로 나눠 진행된다. ▲경기 동부팀=용인, 안성 양평, 성남, 오산, 군포, 연천 ▲경기 서부팀=양주, 평택, 김포, 고양, 의정부, 부천 ▲경기 남부팀=여주, 광명, 안양, 수원, 화성 ▲경기 북부팀=의왕, 이천, 포천, 남양주, 하남, 광주, 동두천 등이다.체육대회 시작에 앞서 장애인체육 발전 유공자 3명, 학업 성적 우수자 2명,  장애인복지 유공자 14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된다. 발달 장애인 자매의 민요 공연과 난타 공연도 펼쳐진다.경기도 등록 장애인은 도 전체인구의 4%인 54만7386명이다. 이중 성남시 등록 장애인은 3만5894명이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031-729-2781      
    • 작성일 2019-07-25

      조회수 464

  • 성남시 청소년 지방행정 체험 프로그램…145명 참여
    성남시 청소년 지방행정 체험 프로그램…145명 참여   성남지역 중·고등학생 145명이 성남시정과 시책 체험에 나선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청소년 지방행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학생 80명과 고등학생 65명이 각각 이틀 일정의 성남시 행정 체험을 하게 된다.첫날은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시정 홍보 동영상을 보면서 시책에 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지역의 주요 기초시설인 복정동 정수장, 상대원동 환경에너지 시설(소각장) 견학도 이뤄진다. 성남시 생수 브랜드인 남한산성 참맑은물과 수돗물 생산과정, 각종 생활 쓰레기 처리 과정을 직접 보고 듣게 된다. 둘째 날은 동 행정복지센터 20곳에 3~4명씩 분산 배치돼 공무원 직업 체험을 한다. 민원·사회복지·주민자치센터의 업무와 현장 행정을 참관하면서 공무원의 업무와 근무환경, 직업적 특성을 체득한다. 일정을 모두 마치는 학생은 ‘청소년 지방행정 체험 수료증’을 받게 된다.성남시는 시정에 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고, 사고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려고 2013년부터 지방행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까지 1250명의 중·고등학생이 참여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31-729-2283      
    • 작성일 2019-07-25

      조회수 476

  • 성남시 공유기업 5곳 선정 “나눠 쓰는 문화 확산”
    성남시 공유기업 5곳 선정 “나눠 쓰는 문화 확산”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민간 기업이나 단체가 소유한 각종 물품과 공간, 재능을 빌려주고 나눠 쓰는 공유문화 확산에 나선다. 시는 공유 촉진 사업 참여 기업·단체를 공모해 크리스마스 버드전, 사회적협동조합 문화숨, 고큐바테크놀로지㈜, 문화예술공유 플랫폼 이음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착한장터 등 5곳을 선정했다고 7월 24일 밝혔다.크리스마스 버드전은 미술 작품이나 미술 재능을 필요로 하는 지역 주민에게 관련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저소득층을 위해 판매한 미술품 수익금을 경기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등 기부문화도 확산하고 있다.사회적협동조합 문화숨은 마을공동체, 문화예술가와 공간을 공유하고, 커뮤니티 분야의 매니저, 강사 등 인적 자원을 연결한다.고큐바테크놀로지㈜는 고령사회 속 노인들의 건강, 돌봄 등에 도움이 되도록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의 매칭을 공유하는 기업이다.문화예술공유 플랫폼 이음 협동조합은 문화예술 청년, 전문가 등 예술 분야의 인적 자원을 공유한다.사회적협동조합 착한장터는 사용 가능한 중고물품을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기업이다.이들 기업은 3년간 ‘공유성남 BI(Brand Identity)’를 사용할 수 있고,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선정 기업 중 문화예술공유 플랫폼 이음 협동조합과 사회적협동조합 착한장터는 각각 900만원과 1000만원의 공유촉진사업비를 받아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게 된다.이와 관련해 시는 7월 23일 시청 재정경제국장실에서 ‘공유기업 지정서 교부식과 공유촉진사업비 지원 약정식’을 했다.시는 2014년 11월 ‘성남시 공유경제 촉진 조례’를 제정했다. 이후 지난해까지 4년간 17곳의 공유 기업·단체를 선정해 민간영역의 공유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 있다.     문의: 고용노동과 협동조합팀  031-729-3222        
    • 작성일 2019-07-24

      조회수 305

  • 성남시 ‘2035년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연다
    성남시 ‘2035년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연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도시의 미래상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일정별 4차례의 ‘2035년 성남도시기본계획(안) 공청회’를 연다.공청회 일정은 ▲7월 26일 성남시청 온누리 ▲7월 29일 수정구청 대회의실 ▲7월 30일 중원구청 대회의실 ▲7월 31일 분당구청 대회의실 등이며, 각각 오후 3시에 열린다.2035년 성남도시기본계획(안)은 계획 인구를 112만3000명으로 한 성남시 전체 면적 141.82㎢의 도시공간구조, 생활권 계획을 담았다. 시는 현재 수정·중원, 분당, 판교로 분리된 3개 생활권의 도시공간구조를 지역통합과 균형 발전을 위해 성남시청 등을 중심으로 하는 1도심과 시 북부, 남부의 2개 지역 중심 생활권으로 개편했다.도시 미래상은 ‘소통과 화합의 글로벌 시티 성남’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한 실천 과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ICT 도시 ▲화합·상생이 이뤄지는 소통 네트워크 도시 ▲시민의 삶이 풍요로운 행복문화 도시 만들기 등 3가지다.이번 기본계획안은 지난해 10월 구성한 65명의 시민계획단과 함께 마련했다.오는 8월 16일까지 주민 의견 수렴 뒤 시의회 의견 청취,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9월에 경기도에 승인 신청한다.최종 ‘2035년 성남도시기본계획’은 내년 2월 경기도가 승인하면,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문의: 도시계획과 도시계획팀  031-729-3322     
    • 작성일 2019-07-24

      조회수 1,021

  • 성남 드림스타트 아동 400명 무료 건강검진 받아
    성남 드림스타트 아동 400명 무료 건강검진 받아   의료법인 메디피아 올해로 7년째 협약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 사례관리 아동 400명이 무료 건강검진을 받는다. 성남시는 7월 25일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장영준 의료법인 메디피아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검진 후원에 관한 협약식’을 한다. 올해로 7년째다.협약에 따라 메디피아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가운데 초등학생 전원의 건강 검진을 3년간 후원한다. 후원을 의료 수가로 따지면 올해만 1명당 8만원씩 모두 3200만원 상당이다.검진 항목은 올해 새로 추가한 A형간염 항체검사, 고밀도·저밀도 콜레스테롤을 비롯한 혈액, 소변, 순환기계, 간 기능, 내분비계, 구강, 척추 등 11종, 43개다. 오는 8월 12일~13일 성남시청 출장 검진에 참여하거나, 8월 14일~31일 분당구 서현동 메디피아 분당의원을 직접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성남시는 검진 결과가 나오면 아동 건강 상태별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나 분당서울대병원 등에 재검사나 치료를 연계한다. 유드림 5.5 축구교실, 성장 탭댄스 교실 연계, 안경·영양제 지원 등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저소득가정 아동(0~만 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372가구 559명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  031-729-2962       
    • 작성일 2019-07-23

      조회수 327

  • 성남시 상반기 상인대학 209명 졸업 “골목상권 변화 주도”
    성남시 상반기 상인대학 209명 졸업 “골목상권 변화 주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24일 오후 3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올해 상반기 상인대학 졸업식을 연다. 이날 209명이 학사모 쓰고 졸업장을 받는다.상권별로 수정로 상권활성화구역 43명, 성남중앙지하상가 45명, 여수동 상권 35명, 오리역 상권 28명, 정자1동 상권 27명, 백현동 카페거리 31명이다.이들은 최근 3개월간 상인대학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유통 환경 변화와 대응 전략, 상인조직 강화, 시장특화 전략, 고객 만족경영, 마케팅, 점포 진열, 홍보 기법을 배웠다. 파주 금촌 통일시장, 속초관광수산시장, 인천 부평 문화의 거리, 행주산성 음식문화거리 등 선진지역도 비교 탐방해 경쟁력을 키웠다. 이날 3명의 졸업생 대표가 상인대학 참여 소감문과 성과를 발표한다. 시장 활성화를 다짐하는 상인들의 구호 제창도 이어진다.상인 대학에서 키운 실력으로 경쟁력과 조직력을 강화해 골목상권 변화를 주도할 전망이다.성남시는 2008년 6월 상인대학 운영을 시작으로 2013년 9월 상인대학원 개설, 2016년 4월 점포혁신대학 개설·운영까지 상인 교육을 성장 단계별로 세분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각 교육과정 졸업생 수는 상인대학 2601명, 상인대학원 262명, 점포혁신대학 165명이다. 모두 3028명이며, 이는 전국 최대 규모다.오는 8월 26일에는 하반기 상인대학 입학식이 열린다.      문의: 시장현대화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2      
    • 작성일 2019-07-23

      조회수 200

  • 아시아실리콘밸리의 한 축…판교에 e-스포츠 전용경기장 들어선다
    아시아실리콘밸리의 한 축…판교에 e-스포츠 전용경기장 들어선다   경기도 공모사업에 성남시 최종 선정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022년 3월까지 판교에 ‘e-스포츠 전용경기장’을 조성하고, 국·내외 게이머가 참여하는 세계 e-스포츠 대회 유치전에 나선다.아시아실리콘밸리의 ‘한 축’이 될 전망이어서 주목된다. 성남시는 7월 22일 “4개 시가 신청한 ‘경기도 e-스포츠 전용경기장 조성 공모 사업’에서 성남시가 최종 선정돼 도비 10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며 이런 내용을 포함한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을 발표했다.시는 296억원(도비 100억원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유지인 분당구 삼평동 626번지 판교1테크노밸리 공원 부지에 e-스포츠 전용경기장을 건립한다.건립 규모는 부지면적 6959㎡, 건축연면적 8500㎡, 지하 1층, 지상 3층이다.주 경기장(400석) 비롯해 보조 경기장(50석), PC방(100석), 주차 공간(68면), 선수 전용 공간, 기념품 판매점, 사무·부속·다목적 공간, 스튜디오, 편집실, 방송조정실, 기자실이 들어선다. 게임중독 예방 상담 센터도 설치 운영한다.  야외에서도 1500명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오는 2025년까지 경기장 밖 담장에 대형 미디어월(높이 12m, 길이 25m)을 설치하고 야외석을 준비한다. 시는 게임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인기 e-스포츠 대회 유치전과 함께 국제 e-스포츠 리그를 운영한다. 국제대회에 나갈 성남시 프로 게임선수단도 구성해 e-스포츠 산업 세계화에 나설 계획이다.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선 매년 가족 단위 시민들이 게임 경기에 참여할 수 있는 ‘성남 e-스포츠 페스티벌’, 소규모 자본 창작자들의 ‘성남 인디게임 대회’, 네트워킹을 위한 ‘성남 커넥트 포럼’ 등 각종 e-스포츠 관련 행사를 연다. 행사가 열리지 않는 동안에는 인근 게임 관련 기업들의 복합문화 콘텐츠 시설로 활용한다.성남시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 연간 12만8729명의 국내외 게이머와 팬들이 찾아와 관람료, 기념품 구매 등으로 34억5000만원(1명당 2만6800원)을 지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한국 e스포츠협회 등이 산업별 제반 승수를 적용한 경제 효과 분석을 근거로 한다.  e-스포츠 전용경기장 조성으로 인한 간접 경제 효과는 생산유발 619억6000만원, 고용유발 347명, 소득유발 112억원, 부가가치 증가 227억원, 세수유발 27억6000만원으로 추산했다.성남시는 e-스포츠 전용경기장이 들어서는 판교의 1,2,3 테크노밸리, 분당벤처밸리, 성남하이테크밸리, 위례 비즈밸리 등을 잇는 첨단기술 산업단지를 조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문의: 첨단산업과 산업육성팀  031-729-8891         
    • 작성일 2019-07-22

      조회수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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