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기자회견(브리핑)

총 게시물 230
정렬기준
  • [정례브리핑] -환경보건국-『미세먼지, 자원순환, 폭염 대책』
    기 자 회 견 문『미세먼지, 자원순환, 폭염 대책』 성  남  시환경보건국장   안녕하십니까? ‘범성남 자원순환도시’ TF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환경보건국장 고혜경입니다.최근 미세먼지 비상사태가 계속되면서 재난급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성남시는 시민의 일상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3월 환경정책과, 청소행정과, 재난안전관 등 8개 부서로 구성된 ‘범성남 자원순환도시’ TF팀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습니다.     이에 대책을 강구할 16명의 민간자문단도 꾸렸습니다. 교수, 연구원 등 민간전문가, 그리고 성남교육지원청 등 관련기관, 환경 분야 시민단체 등이 함께 참여합니다. 중앙정부의 미세먼지 30% 감축정책에 발맞춰 성남시도 2017년 대비 2022년까지 특단의 대책을 실천하여 생태계가 살아 숨 쉬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입니다.‘노후 경유차’ 대책을 통해 2022년까지 48.6톤의 초미세먼지를 줄이겠습니다.  (세부자료 : 차량 배출 가스 초미세먼지 저감 예상표)2017년 기준 성남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는 46㎍/㎥ 으로 환경기준(50㎍/㎥)을 만족하고 있으나,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27㎍/㎥으로 환경기준(15㎍/㎥)을 초과하고 있습니다. 초미세먼지의 주범이 노후 차량 배출 가스라는 점을 감안해 친환경 전기차와 전기 저상 버스 도입을 대폭 확대하고 노후 차량 조기 폐차를 촉진하겠습니다.  2022년까지 전기차?수소차 3,100대를 구입 지원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59억원을 투입해 전기차 1대당 최대 1천400만원의 구입 지원을 통해 349대를 보급하고, 16억2천500만원을 들여 1대당 3천250만원을 지원해 수소차 50대를 보급합니다. 관용 경유차량도 36대 전기차로 교체합니다. 성남시 관용차량 523대 가운데 친환경차 비율은 24%로 이는 인근 대도시보다 높습니다. 연말까지 30%로 늘리고 2022년까지 45%로 확대하겠습니다.  전기 저상 버스도 대거 도입합니다. 2022년까지 5백억원을 들여 전기 저상 버스 200대를 도입하여 경유 버스를 친환경 버스로 전환합니다.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올해 334억원의 예산을 투자합니다. 성남시 등록 차량 중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1만9천대 가운데 조기 폐차 8천대, 매연저감장치 부착 6천315대,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110대 등 14,425대를 집중 조치하고 나머지 4,575대도 2022년까지 저감 조치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친환경차 도입,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을 통해 2022년까지 48.6톤의 초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엇보다 대중교통만으로 이동이 편리한 환경을 탄탄히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시민들의 결단과 동참이 있을 때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승용차요일제와 대중교통 이용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생활권 녹지 공간을 최대한 확충해 4년간 미세먼지 먹는 도시숲 148ha를 조성하겠습니다. (세부자료 : 148ha 도시숲 조성 계획표)숲 조성 20ha, 숲 가꾸기 128ha 등 148ha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까지 4년간 총 272억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148ha는 축구장 면적 208배 정도의 규모이며 24.9톤의 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도심 속 녹지를 조성할 토지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교육지원청 및 산림청 등과 협력하여 학교 내 에코스쿨을 조성하고 산림휴양공간을 만들어 시민이 체감하는 녹지공간을 확충하겠습니다. 올해 수정?중원 지역 2곳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11곳의 학교부지에 1곳당 각 1000㎡ 규모의 도시숲을 가꿔 나갈 것입니다. 에코스쿨 사업을 위해 지난 5월 10일 성남교육지원청과 이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청계산 내 산림청 소유 국유지 150ha 중 50ha에 대해 청계산 천혜의 자연 환경을 유지하면서 훼손지 식생을 복원하여 우리시 최초의 친환경 산림휴양공간을 조성합니다. 이를 위해 6월 산림청과 산지전용 협의와 현지실사를 실시하고 7월에는 청계산 산림휴양공간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올해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생활권 주변 내 콘크리트 등 인공구조물에는 입체녹화를 도입합니다. 올해 시범구간으로 모란고가하부 약 700㎡공간에 녹화 사업을 추진합니다.녹지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본도심을 중심으로 자투리땅과 도로변 가로녹지 등 유휴지를 찾아서 2022년까지 10,000㎡ 이상을 녹지로 조성합니다. 올해 5월까지 도촌동 자동차 전용도로변과 수정구 태평동 영장공원 등 3ha규모의 공간에 이팝나무와 스트로브 잣나무 등 2,848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변 완충녹지에는 5ha이상의 차단숲을 조성하여 녹지를 보존하고 도시 내부로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최대한 줄이겠습니다.이와 함께 공공기관 주도의 녹화사업을 시민 주도로 전환해 우리 동네 도시숲길 조성,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 등 시민들이 녹지를 가꾸는 데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틀도 마련합니다. 미세먼지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미세먼지 접촉을 보다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실내 체육관이 없는 59곳 학교 가운데 올해 성남신기초 등 13곳에 306억원의 예산을 들여 체육관을 신축합니다.  2017년부터 시작한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지원사업은 올해 616곳의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속 추진하며, 경로당 374곳, 장애인 시설 35곳, 지역아동센터 47곳, 노숙인 시설 2곳 등 458곳에도 2018년부터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취약 계층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어린이, 어르신 등 취약계층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어린이집, 학교 등에 미세먼지 방진망 설치, 학교 주변 미세먼지 대기선 설치, 미세먼지 제거용 살수차 운영, 진공흡입청소차 구입 등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합니다.   자원순환 대책입니다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생활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수요자 입장에서 촘촘하게 관리하고 대응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구축하겠습니다.  자원순환시스템은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확대를 통해 소각량을 줄임으로써 미세먼지 발생량을 저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 단기?중기?장기별로 목표를 설정하고 3개 분야 19개 사업에 1,878억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자원순환 사회 기반마련을 위해 인프라를 개선합니다. 1998년 준공 후 21년째 가동 중인 상대원 소각장의 시설 노후화에 따른 유지관리비용 상승과 안전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지 내 1,847억원을 투입해 신규 소각장을 건립합니다. 2021년 착공해 2024년 준공예정입니다. 또한, 생활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선별효율을 높이기 위해 집단 자원화 시설 개선 용역을 3월부터 진행 중에 있습니다.가구, 소파 등 대형폐기물을 파쇄하여 부피를 줄이고 소각효율을 높여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얻기 위해 올해 7억4천만원을 투입, 대형폐기물 파쇄기를 설치 운영할 예정입니다.폐기물의 안정적 관리를 도모하고자 재활용 분리수거장인 클린하우스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재활용 분리배출과 수거 확대를 위해 기존 본도심 등 94곳에 설치된 클린하우스를 올해 수요조사와 주민동의를 거쳐 신흥2동 등 50곳에 추가로 설치합니다. 자원순환 민관참여 거버넌스도 구축합니다.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시범사업, 시민교육 등을 통해 마을 쓰레기 문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스스로 관리·해결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분리배출 개선을 위해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TF팀을 꾸려 시민의 눈높이에서 쓰레기 분리배출 기준을 개선하겠습니다.   폭염대책 추진입니다.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겠습니다.   도심의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도로상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10억원을 투입해 도로변 클린&쿨링 로드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여수사거리 ~ 성남시청 사거리 500m 구간에 지하철에서 발생하는 지하수를 재이용한 도로 자동세척시스템을 2020년 5월 구축 목표로 추진하며 미세먼지, 황사, 폭염특보 등 기상상황에 따라 가동할 계획입니다.1억6천만원을 들여 올해 6월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모란역 등 버스승강장 9곳에 선형 안개분사장치인 ‘쿨링포그’를, 야탑·정자역 파고라 3곳에 점형 안개분사장치인 ‘쿨스팟’을 시범 설치합니다.폭염방지 그늘막은 기존 65곳에서 올해 신규로 146곳을 추가 설치합니다. 수정구 58곳, 중원구 23곳, 분당구 130곳 등 총 211곳이 해당됩니다.경로당 112곳, 금융기관 93곳 등 205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개방 운영하며, 올해는 신규사업으로 찜질방 10곳(수정3, 중원4, 분당3)과 협약을 맺어 홀몸어르신 등 재난취약계층 약 2천명을 대상으로 ‘24시 무더위 쉼터’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성남시는 할 수 있는 건 뭐든 다 하겠습니다. 미세먼지와 폭염대책을 국가적 사안으로만 떠넘겨서는 성남시민의 건강을 지킬 수 없음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에 폭염에 성남시는 정면승부를 걸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고자료 1】: 별첨  
    • 작성일 2019-05-27

      조회수 1,465

  • [정례브리핑] -교통도로국 -성남시,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본격 시행...'공유교통' 서비스도 선도
    기자회견문(교통도로국장) 기 자 회 견 문( 교 통 도 로 국 )   안녕하십니까? 교통도로국장 이근배입니다. 오는 7월부터 버스 운수업체의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시행을 앞두고 운수종사자 인력 부족 문제 등으로 수요가 적은 노선버스는 감축될 수밖에 없는 현실적 우려가 예견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성남은 위례지구, 고등지구 등의 신도심이 개발되고 판교테크노밸리, 하이테크밸리 등 산업단지 밀집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교통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성남시는 시대적 변화와 현실적 상황에 맞는 대책을 세워 시민들이 교통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부터 교통소외지역을 중심으로 공공성을 강화해 노선버스를 확대하는‘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대중교통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공유 전기자전거’, 주차난 해소를 위한 ‘IoT 기반 주차공간 공유’ 등을 도입해 교통복지를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첫째,‘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도입을 통해 교통의 공공성을 강화하겠습니다.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이라는 사회적 변화로, 노선버스 업계의 파장이 클 것이라 예상됩니다.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운수종사자 부족 문제로 수요가 적고 적자가 심화되는 교통소외지역 등의 버스 노선은 감축될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성남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합니다.‘성남형 버스 준공영제’는 성남시내 상대적 외곽지역, 심야·새벽 근로자, 초기신도시 교통 불편지역 등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놓인 곳에 특화 노선을 발굴·신설하여 노선 운영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통해 교통소외지역의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편의를 제공합니다. 이를 위해 연간 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9개 특화 노선, 69대를 운행하겠습니다.       특화 노선은 갈현동, 궁내동 등 교통소외지역을 15~25분 배차간격으로 운행하는 ‘누리버스’ 3개, 버스·지하철 운행 종료 이후 주요 거점 철도역을 정차하며 심야·새벽시간대 23시부터 04시까지 운행하는 ‘반디버스’ 2개, 위례지구, 고등지구 등 초기신도시 교통 불편지역을 운행하는 노선버스 4개입니다.  [세부노선 : 별첨1~8]   ‘누리버스’는 교통 복지를 함께 나누고 누린다는 뜻을 가진 성남형 공공버스로 ‘누리1번?누리2번은’은 오는 5월 3일, ‘누리3번’은 5월 13일 순차적으로 개통됩니다. 심야시간대 반딧불처럼 반갑게 맞이한다는 의미를 가진 성남형 심야버스 ‘반디버스’는 복정역까지 운행하는 서울시의 올빼미 버스와 연계되도록 하여 5월 13일부터 운행할 계획입니다. ‘누리버스’, ‘반디버스’라는 이름을 붙이고 독자적인 디자인을 개발, 브랜딩화도 역시 진행합니다. 2개의 위례순환노선(18.11.26), 위례광역노선(19.1.7), 고등지구노선(19.3.4) 등 초기신도시 노선은 이미 개통하여 운행 중에 있습니다.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시행을 통해 적자 구간을 기피하는 민영제 기반의 노선버스 문제를 해소하면서 대중교통의 공공성도 강화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둘째, 공유 전기자전거 운영 확대로 편리한 단거리 이동수단을 제공하겠습니다.성남시는 ㈜카카오모빌리티를 공유 전기자전거 시범운영 기관으로 지정하고 지난 3월 6일부터 주요 자전거 이용지역에 600대를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남은 탄천, 분당 등 일부구간을 제외하고 경사지역이 많아 자전거 타기에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자전거는 일반 자전거와 달리 전기 모터가 탑재돼 있어 힘을 많이 들이지 않고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그동안 판교테크노밸리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을 비롯한 시민들은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곳이나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타기 위해 단거리 이동을 할 경우 이동수단 제약에 따라 불편을 겪어 왔으나 공유 전기자전거 도입으로 교통문제가 일정부분 해소되고 있습니다.  3월에는 일평균 964명이 공유 전기자전거를 이용하였으며, 4월은 일평균 1,293명으로 늘어나 이용률이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와 대중교통이 끊긴 심야 시간대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단거리 이동수단으로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운영 규모를 600대에서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도 수렴하여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주차공간 공유 참여 주차장을 확보해 주차난을 해소하겠습니다.성남시는 지난 3월 14일 ㈜카카오모빌리티와 ‘공영주차장 정보화를 통한 주차공간 공유사업 공동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는 6월부터 공영노외주차장 83개소 중 38개소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주차공간을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앱을 실행하여 공영노외주차장의 주차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주차장 예약, 길 안내, 주차요금 결제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2022년까지 약 13억원의 예산을 들여 전체 공영노외주차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공영주차장에 이어 민영주차장 공유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주차장 공유에 참여하는 민영주차장에 대해 교통유발부담금을 경감해주는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5일 입법예고했으며 오는 7월에 공포할 예정입니다.    주차 공유를 통해 빈 주차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면 주차난 해소는 물론 주차장 조성비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교통은 도시의 혈관과 같습니다. 성남시는 사각지대 없는 교통편의 제공부터 첨단기술과 결합한 공유 서비스 도입까지 촘촘한 연결망을 구축해 새로운 교통복지 트렌드를 이끌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별첨1】「누리1 : 영생관리사업소~쇳골」 노선신설 관련 사업계획(안) 【별첨2】「누리2 : 새마을연수원~청계산」 노선신설 관련 사업계획(안)【별첨3】「누리3 : 럭키타운~석운동」 노선신설 관련 사업계획(안)【별첨4】「반디1 : 오리역~복정역~위례」 노선신설 관련 사업계획(안)【별첨5】「반디2 : 오리역~남한산성입구」 노선신설 관련 사업계획(안) 【별첨6】「위례순환노선 231번·232번」 노선 【별첨7】「위례광역노선 9200번」 노선 【별첨8】「고등지구노선 357번」 노선   
    • 작성일 2019-04-22

      조회수 638

  • [성남시 입장] -‘도서 6권 대출하는 만 19세 청년 2만원 상품권 지원’ 관련 성남시 입장
    <‘도서 6권 대출하는 만 19세 청년 2만원 상품권 지원’ 관련 성남시 입장>  성남시가 ‘성남시 도서관 운영 및 독서문화진흥조례’ 개정을 통해 추진하는 ‘첫출발 책드림 사업’은 책 읽는 성남을 조성하기 위한 독서문화진흥사업의 일환입니다. 성남지역 공공도서관에서 6권 이상의 책을 대출하는 만 19세 청년에게 1회에 한해 2만원의 성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입니다.  지원 대상을 만 19세 청년으로 정한 이유는 학업에 몰두해 책 읽을 여유가 없던 청년들에게 책을 많이 읽게 하고, 대학에 진학하거나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중요한 시기에 인생의 나침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책 한 권을 지원하자는 뜻에서입니다. 지역상품권 지급으로 인한 실제 도서 구입 문제와 관련해서 성남시는 6권 이상 책을 대출한 청년에게 지역상품권이 아닌 도서교환증을 주고 지역서점 30여 곳에서 본인이 원하는 도서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등을 마련해 정책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지역서점과 실질적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30일 한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된 ‘독서 동아리 예산 반토막’과 관련해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9년도 BOOK극성 독서 동아리 지원사업의 총 예산액은 지난해와 동일한 8억1400만원입니다. 효율적 독서 동아리 운영을 위해서는 한 동아리 당 10명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는 독서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기존 한 동아리 당 최대 15명까지 운영하던 것을 올해 5~10명으로 인원을 줄였습니다. 이에 따라 동아리 지원금도 그에 맞게 조정된 것입니다. 더불어 학교별 지원 총액에서 몇 개의 동아리가 운영될지는 학교장의 재량에 따라 결정되는 사항입니다. 성남시는 시민들이 요구하는 공공도서관 장서확보와 북페스티벌, 책방투어 등 다양한 도서 프로그램 개발은 이미 준비 중이며 독서관련정책개발의 자문 등을 위한 독서문화진흥위원회도 추진할 것입니다.  2019. 1. 31.(목)성남시
    • 작성일 2019-01-31

      조회수 1,110

  • [성남시장 기자회견] -2019년 성남시장 신년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기자 여러분!성남시장 은수미입니다.먼저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 덕분에 시정을 잘 꾸려올 수 있었습니다.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는 일념통천(一念通天)의 뜻을 새기며, 힘차게 출발하려 합니다.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을 위하는 마음만 한결 같다면 어떠한 어려운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끝끝내 뜻하는 바를 이룰 것입니다. 시민이 시장인 성남을 향한 전진은 올해도 계속됩니다. 지난해 10월에 여러분께 선보인 시민청원제는 관련 답을 드렸습니다. ‘8호선 판교역 연장’은 5천명 넘는 시민 여러분의 열망을 담아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디겠지만 모든 일에는 순서와 차례가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십시오. 그리고 진척사항이 있을 때마다 알려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이어집니다. 출생 순위와 관계없이 모든 출생아에게 출산장려금을 지급합니다. 또한 소득에 상관없이 출산가정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산후도우미) 지원을 확대합니다. 아동수당은 오는 1월 25일부터 12만원씩 지급됩니다. 다함께 돌봄센터는 상반기 최소 1곳, 올해 4곳 정도가 문을 엽니다. 공약사항이기도 했던 아동 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는 7월부터 시행합니다.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질 때는 한 점의 오차 없이 완벽 그 자체여야 합니다. 성남시의료원이 3월이면 드디어 완공됩니다. 하지만 시민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진료와 의료원의 운영에 관한 부분에 있어서는 더더욱 확실하고 단단해야 합니다. 취임 후 지금까지 점검해 본 성남시의료원은 아직까지는 시립병원을 염원하는 시민여러분의 요구사항을 다 담기에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정확한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한 의료서비스 체계 구축과 정체성 정립을 위한 보다 촘촘하고 치밀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겠습니다. 또한 병원운영의 핵심인 우수한 의료인력의 채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돌이켜보면 시민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으로 의료원 설립의 기초를 만들기까지 얼마나 많은 힘든 과정과 시간들이었습니까? 전국 최초 주민발의로 설립되는 성남시의료원의 성공을 위해 할 수 있는 한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올해 하반기부터 준비되는 것부터 단계적으로 개원하는 등 대안을 찾아 곧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그 동안의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고 바로잡아 시민 여러분들이 믿고 찾는 자랑스러운 성남시의료원을 만들겠습니다. 작년 10월에 비전 선포한 아시아실리콘밸리는 MICE, 스마트 산업의 메카를 위한 자문단도 이미 구성했으며, 진행단계에 맞춰 포럼, 컨퍼런스 등을 열어 시민 분들과 진행상황을 공유하겠습니다. 최근 정부는 자족도시 완성에 힘쓰겠다며 그 기능을 특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즉 일과 생활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그러기 위해선 교통이 제일입니다. 아시다시피 판교 트램은 올 1월 말에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 도시처럼 관광자원의 목적도 있지만 무엇보다 17만9천명 직장인들에게 편리한 이동수단으로 꼭 필요하다 판단했습니다. 더불어 버스 준공영제와 공유 전기자전거를 통해 올해는 교통체계 개선에 더 힘을 쏟겠습니다. 도시재생은 미래고, 도시개발의 현 트렌드입니다. 다음 주에 우호도시 의향서를 체결하게 될 캐나다 벤쿠버도 도시재생사업으로 도심 경쟁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올해는 태평2?4동을 시작으로 원도심의 본격적인 도시재생이 시작됩니다. 아울러 상반기 수립되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성남시 재개발, 재건축 등 도시정비의 기본방향이 확고해질 것입니다. 도시재생부터 정비사업까지 원칙과 기준의 토대를 세워 시민 여러분과 공유하겠습니다.더불어 20년 넘게 방치됐던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은 문예공간으로 변신을 꾀하게 됩니다. 곧 워킹그룹이 가동될 예정이니 성남만의 문화복합공간으로 재탄생되도록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같이 고민해주세요. 전국 최상위 규모답게 지역화폐는 올해부터 이미 1천억원을 넘어섭니다. 1월 중 한국조폐공사와 정식 MOU를 체결 한 후 모바일 지역화폐 시범사업을 2월 중 실시합니다. 4월에는 청년배당을 모바일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통시장 상품 배달 서비스, 온라인 몰 구축도 오는 하반기에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게 됩니다.청소년, 청년, 여성, 노인을 위한 계층별 맞춤 노력은 올해도 지속됩니다. 3월에는 수정구 신흥역 일대에 청년지원센터 1호가 설치되고 청년 명예부시장도 공모합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오직 청년을 위해 그들에게 일임합니다. 올해 개소할 여성가족비전센터를 거점으로 여성단체와 협업을 통해 모든 세대를 포괄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2022년까지 어르신 1만명 일자리를 목표로 올해도 분주하게 뛰겠습니다. 더불어 한반도 평화의 기운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지난 한중 국제학술대회에서 밝힌 바와 같이 의료협력을 할 계획이고 관내 의료기관, 업체와 협의해 차차 말씀드리겠습니다. 작가 알랭 드 보통은 “성인이 된다는 것은 냉담한 인물들, 속물들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우리의 자리를 차지한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진짜 어른이 되려면 우리의 근본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올해는 아시다시피 국가 탄생 100주년의 해입니다. 오늘의 성남을 있게 해 준 광주대단지 사건 50주년을 준비하면서 우리의 정체성을 함께 찾는 노력에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우린 성남시민입니다. 사랑하는 내 고장 우리 성남을 위해 나아갈 길을 밝혀주시고,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게 제 손을 잡아주십시오. 우리 아이들과 여러분의 미래를 위해 저는 시민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9. 1. 7. 성남시장 은수미     
    • 작성일 2019-01-07

      조회수 1,690

  • [성남시장 기자회견] -민선 7기 성남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
    2018년 10월 4일 목요일<민선 7기 성남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문>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기자 여러분!성남시장 은수미입니다.지난 7월 취임 후 돛을 달고 시민들과 항해를 시작한지 100일을 앞두고, 그동안 부족함은 없었는지 돌아보고 각오를 새로이 다지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시민 여러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50개 동을 방문해 약 2만여 명의 분들을 만났고, 999건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동수당, 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 등 우리 시가 추진하는 정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드리고 의견을 구했습니다. 아동수당 관련해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더 힘을 실어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성남시 아동수당 체크카드 최종 신청률은 98.7%를 기록했고 전국 최초로 소득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아이들에게 100% 지급할 수 있었습니다. 무상급식을 고등학교까지 확대하기 위한 예산을 추경에서 반영해 청소년 무상교육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고, 공원일몰제 대비 공원녹지조성기금을 편성했습니다. 폭염을 막기 위해, 아이들을 위해, 우리 모두의 삶을 위해 공원은 꼭 보존되어야 하기에 2020년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는 9개 공원을 시민들 품으로 반드시 되돌려 드릴 겁니다. 또한 국제 의료관광컨벤션을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난 9월에 개최했습니다. 앞으로 관내 협력 의료기관과 함께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을 돌면서 특히 중증질환자 의료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을 예정입니다. 지금껏 100일 동안 기대와 관심 속에서 성남의 미래에 대해 구도를 잡아봤습니다. 앞으로는 때로는 질책과 비판을, 때로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을 등에 업고 캔버스를 촘촘히 채워가며 성남만의 그림을 그려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그 과정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제가 취임 전부터 강조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시민 여러분의 참여였습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소통하면 해답이 나오고 대화 속에서 이삭을 주울 수 있다고 늘 생각해왔습니다. 시민청원제는 현재 시스템 구현을 위한 단계에 있으며, 10월 중으로 일부 기능은 시민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동수당에 이어 대한민국에서 제일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대기자 제로를 목표로 한 초등 돌봄과 어린이 병원비 100만원 상한제로 이어가겠습니다. 건강이야말로 시민 행복의 기초이므로, 내년 하반기 시립의료원 개원 역시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서울로 출퇴근 통행량이 가장 많은 도시 2위 성남(참고: 9만6515대, 12.32%), 그에 걸맞게 우선 위례 신사선과 8호선 판교역 연장 등 지하철 확대와 버스 준공영제, 트램, 공유 전기자전거를 통해 교통체계 개선에 온 힘을 쏟겠습니다. 선순환 경제구조를 갖는 자족기능을 강화할 겁니다. 즉 우리 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 화폐를 1천억원 규모까지 확대할 거고요. 그 일환으로 아동수당 체크카드를 먼저 실천했습니다. 더 나아가 시민들의 사용편의성 확대를 위해 모바일 결제까지 가능한 지역화폐 도입을 하여 우리 시 스스로 자족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생각입니다. 물론 대내외적으로 경제 전망이 그리 밝진 않지만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멈추지 않겠다는 이야기도 꼭 드리고 싶어요. 유발 하라리는 저서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에서 “인류는 정보기술과 생명기술 분야의 쌍둥이 혁명에 대처할 능력이 있는지 시험을 받게 될 것이다”라 예견한 바 있습니다. 일자리 부족이나 청년실업률의 원인을 주로 정책의 실패로 지적하지만 이는 비단 우리만의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곧 전 인류에게 닥칠 문제죠. 우리는 성남에서 그 시점을 통과할 겁니다. 성남의 판교테크노밸리와 하이테크밸리는 대한민국의 쌍둥이 혁명을 이끌어내는 선도 지역 뿐만 아니라 지역주도형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의 꿈이 실현되는 스타트업 창업지원센터를 지원하며, 양극화와 불평등을 넘어서는 전진기지일 겁니다. 성남시는 그동안 성장으로만 대변되었습니다. 이제는 발전만으로 모든 걸 설득할 수 없는 시기입니다. 그에 맞는 도시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각 지역의 특성에 기반을 둔 산업이 자연스럽게 발전하고 이를 연계해 균형성장이 가능한, 도시와 기업이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 또한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특히 원도심의 도전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도시재생의 참고서가 될 수 있게 하드웨어 중심의 도시 계획에 시민들 삶을 더하겠습니다. 우리 성남만의 특유의 문화와 향기를 담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지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부디 저와 함께 고민해주십시오. 더불어 오늘의 성남을 있게 해 준 광주대단지 사건 50주년을 준비하며, 우리의 정체성을 시민들과 논의하고 함께 찾는 노력 역시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며칠 전에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사인’에서 여자주인공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양복을 입고 얼굴을 가리면 우린 얼굴도 이름도 없이 오직 의병이오. 그래서 우리는 서로가 꼭 필요하오” 그렇습니다. 우린 다 같이 성남시민입니다. 우리에겐 서로가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성남을 위해 너 나할 것 없이 ‘하나 된 성남’을 위해 협력해주십시오. 저는 시민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2018. 10. 4.성남시장 은수미
    • 작성일 2018-10-04

      조회수 600

  • [성남시장 기자회견] -아동수당 및 아동수당플러스-
    기 자  회 견 문(아동수당 및 아동수당플러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 아동수당이 시작입니다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성남시장 은수미입니다.「성남시 아동수당 상품권 지급 및 아동수당 플러스 지원에 관한 조례」가 2018년 8월 27일 시의회를 통과하여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아동수당 100% 지원과 지역화폐 지급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아동과 부모, 지역 공동체 모두 함께 살자”라는 취지를 십분 이해해주시고 통과에 힘써주신 성남시의회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반대하신 의원님들께는 추후에 더 깊이 설명 드리고, 여야를 떠나 아이들과 지역을 생각하며 함께가자는 간곡한 호소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우리시에서는 취임 직후부터 최근까지 동별 방문인사와 토론회 등을 통해 아동수당의 지역화폐 지급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기존의 취지를 구현하면서 부모님들께서보다 편리한 방법으로 아동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아동수당을 받는 부모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신속히 보완하고자 아동수당 지역화폐 TF팀을 운영하여 시민 여러분의 사용 편리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체크카드로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체크카드사는 공모를 통하여 신한카드사로 선정하였고, 보건복지부와의 협의도 곧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9월 21일 이후부터 대형마트·기업형프랜차이즈 등을 제외한 집 앞 문구점, 동네 마트 등 45,000여 개 가게에서 체크카드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향후 모바일 페이, 블록체인 기술 도입, 온라인몰 구축 등을 통해 더욱 편리한 형태로 아동수당을 수령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또한, 성남시는 만 6세 미만의 모든 아이들에게 차별 없이 아동수당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당초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만 6세 미만의 모든 아이들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하고자 하였습니다만, 국회 협의 과정에서 소득 상위 10% 아이들이 제외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시에서는 모든 아이들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함으로써 차별 없는 복지라는 기존 취지를 실현하고, 1만원을 더 보태 모든  아이들에게 11만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향후 성남시는 아동수당의 금액 증대, 지급 연령 확대 등을 검토하여, 성남의 모든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구상도 가지고있습니다.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저는 국회에 요구합니다. 국가가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고,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아동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국회에서 다시 논의해 주시기를 당부합니다.우리 아이들은 성남의 미래입니다.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곳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의 아이가 살아갈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이러한 공동체가 미래 아이들의 공동체로 이어지길 희망합니다.그동안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이 기업 투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이제는지역 투자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아동수당이 성남시 3대 무상복지에 이어 지역투자의 성공사례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아동수당으로 지급하는 11만원은 단순 현금 가치로써의 11만원이 아닌그 이상의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만들 것입니다. 아동수당이 지역에서 순환하고, 성남 시민을 위한 복지로 재투자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아동수당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투자가 이루어지고, 가계의 부담은 줄어들고, 지역에는 돈이 순환하여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성남시는 현재 아동수당의 100% 지급과 추가지원, 고교무상급식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성남시에서는 그 후속 정책으로 대기자 없는 초등 돌봄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 지역 공동체까지 모두가 행복한 성남을 만들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일 2018-08-28

      조회수 710

  • [성남시 성명서] -‘제2의 황금알 영생거위’만들어 공공성 침해하는 경기도의 공항버스‘노선 사유화’강화 시도 즉각 중단해야!
    <성남시 성명서>‘제2의 황금알 영생거위’만들어 공공성 침해하는경기도의 공항버스‘노선 사유화’강화 시도 즉각 중단해야!경기도는 현재 운행 중인 공항버스 3개 업체 20개 노선에게 한시적으로 내줬던 ‘한정면허’를 ‘시외면허’로 조급하게 전환하려 하고 있다.공항버스를 시외면허로 전환하면 공공성은 약화되고 운수업체의 노선 사유화만 강화된다.시민불편에 따른 노선조정, 감차 등 사업계획 변경이 어려워지면서 그에 따른 피해는 모두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또한 경기도가 시외면허 전환의 이유로 주장하는 요금인하, 차량시설개선, 노선조정 등은 기존의 한정면허 갱신 시 충분히 반영할 수 있다.그럼에도 경기도는 버스준공영제 졸속 추진에 이어 공항버스 시외면허 전환 시도까지, 운수업체를 ‘황금알 낳는 거위’로 만들기 위해 조급하고 끊임없는 시도를 감행하고 있다.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에서도‘황금알 영생거위 만들기’졸속 추진은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교통은 공공재이며 도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사업은 공공성을 담보해야 한다.따라서, 성남시는 경기도에 다음 사항을 강력히 촉구한다.1. 공항버스‘노선 사유화’ 강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1. 시외버스 면허 전환 대책에 대한 충분한 숙의 과정을 마련하라.2018년 3월 13일성남시
    • 작성일 2018-03-13

      조회수 3,259

  • [대변인 성명서] -복지확대 방해한 자유한국당과 경기도는 사죄하라-
     <성명서>복지확대 방해한 자유한국당과 경기도는 사죄하라 문재인정부 들어 처음 개최된 사회보장위원회는 오늘(9일) 성남시의 무상교복 사업을 수용한다는 조정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성남시는 사회보장위원회의 결정을 환영합니다. 또한 자유한국당과 경기도에 대국민 사과를 촉구합니다.무상교복을 비롯한 복지사업이 지방정부의 고유권한임을 확인하기까지 너무나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헌법 제34조 제2항은 “국가는 사회보장 사회복지의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고 명시했습니다. 또한 지방정부 사무처리의 기본원칙을 밝힌 지방자치법 제8조 제1항은 “지방자치단체는 그 사무를 처리할 때 주민의 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즉, 국가와 지방정부는 복지를 확대해야 할 의무가 있고, 또한 복지확대를 이행할 권한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그럼에도 박근혜정부는 지방정부의 복지사업을 끊임없이 방해했습니다. 사회보장기본법을 악용해 “복지부의 동의 없이는 지자체의 복지제도 신설이 불가능하다”며 지방정부를 통제하려 했습니다. 심지어 통제에 따르지 않으면 지자체의 교부금을 삭감하겠다며 시행령을 마음대로 바꾸기까지 했습니다. 이것은 지방자치를 죽이고 지자체를 중앙정부의 산하기구로 만들려는 반자치적 반민주적 시도입니다. 비로소 문재인정부가 들어서고 나서야 지방분권을 국정과제로 내걸었고 복지사업이 지자체의 고유권한임을 확인했습니다. 이제야 나라다운 나라의 모습을 되찾은 것입니다.자유한국당에 촉구합니다. 사회보장위원회의 결론이 난 만큼 조속히 의회에서 무상교복 사업 예산을 반영하십시오. 성남시는 고교 무상교복 사업예산 심의를 위한 의회 소집을 즉각 요구합니다.경기도에 촉구합니다. 박근혜정부의 청탁을 받아 실시했던 ‘성남시 무상복지사업 대법원 제소’를 즉각 철회하십시오. 또 다른 무상복지사업인 ‘성남시 공공산후조리지원’도 지난 6일 복지부의 동의를 받아낸만큼 “정부와 협의가 안됐다”는 경기도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었습니다.또한 자유한국당과 경기도는 그동안 지방정부의 고유 권한인 복지사업을 방해하며 시민의 권익을 침해하려 했음을 국민 앞에 시인하고 사죄해야 할 것입니다. 통렬한 반성이 뒤따르지 않는 한 국민들은 주권자로서 자유한국당과 경기도를 엄히 심판할 것입니다. 2018년 2월 9일성남시 대변인 첨부: 보도자료
    • 작성일 2018-02-09

      조회수 3,955

  • [대변인 성명서] -남경필 지사님, ‘정치 계산’ 그만 두고 ‘정책 고민’ 해주십시오!-
    <대변인 성명서>남경필 지사님, ‘정치 계산’ 그만 두고 ‘정책 고민’ 해주십시오!경기도의 대변인 논평을 보고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다.정책은 온데간데없고 ‘독선’, ‘오만’ 등의 정치공세만 난무하다.“왜 유독 이재명 성남시장이 준공영제를 반대하고 나서는지”라고 표현한 대목에서는 탄식이 나온다.버스 준공영제에 적극적인 반대의사를 표출한 다른 지자체가 여럿 있음에도 경기도 눈에는 ‘이재명’만 보이나 보다.경기도 버스 준공영제는 버스업체의 엄청난 적자를 혈세로 메워주는 ‘버스판 4대강’ 사업이다.버스 시스템에 대한 신중한 검토와 활발한 논의가 필요함에도 경기도는 “답은 정해졌으니 너는 대답만 하면 돼”라는 식의 ‘답정너’ 자세로 시, 군의 동의를 강요하고 있다.이것이 진짜 독선과 오만이다.성남시가 지난 20일 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들에게 보낸 협조 요청은 경기도가 일방적으로 버스 준공영제를 추진하고 있으니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칠 수 있는 제대로 된 ‘토론의 장’을 구성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잘못된 행정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치열한 고민 끝에 꺼낸 정책 제안이다.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여러 언론 인터뷰에서 ‘정책 공방을 기대한다“고 했다.그러나 정작 자신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정치 공세에 열을 올리고 있다.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정치적 계산에 급급할 때가 아니라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도민의 시선에서 정책을 고민해야할 때임을 남경필 지사께 고언(苦言)드린다.2017년 10월 22일성남시대변인
    • 작성일 2017-10-23

      조회수 6,532

  • [대변인 성명서] -공개하지 말아야 할 ‘기밀(機密)’과 숨기고 싶은 ‘밀사(密事)’는 다릅니다
    <대변인 성명서>공개하지 말아야 할 ‘기밀(機密)’과숨기고 싶은 ‘밀사(密事)’는 다릅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자신의 SNS에 성남시 무상교복 시의회 표결 결과를 올린 것을 두고 정치적 공격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근본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이 시장이 올린 상임위와 예결위 표결 결과는 이미 공개된 내용입니다. 성남시의회 홈페이지에서 생중계됐고, 성남시의회 인터넷방송 홈페이지에는 그 영상과 녹취록이 순차적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첨부 사진 및 영상 참고). 누가 찬성했고 누가 반대했는지는 결코 숨길 수 없고, 숨겨서도 안됩니다.공개하지 말아야 할 ‘기밀(機密)’과 숨기고 싶은 ‘밀사(密事)’는 다릅니다. 의원 개개인의 자유표현과 의결권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주권자인 시민 몰래 권한을 행사해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주권자를 대신해 권한을 행사하는 만큼 자신의 행위가 주권자의 의사에 부합하는지 널리 알리고 검증받는 것이 마땅합니다. 일부 언론은 이 시장의 투표명단 공개를 두고 반민주주의라고 힐난했습니다. 공복이 주권자에게 공개활동을 보고하는 것이 어떻게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것입니까? 이는 대리인으로서 시장의 주권자에 대한 의무이자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는 ‘제대로 된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시는 제대로 된 민주주의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성남시 무상교복 진행현황을 소상히 시민 여러분께 보고 드리겠습니다.2017년 9월 27일성남시대변인
    • 작성일 2017-09-27

      조회수 4,061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031-729-2082